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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군의회 2022년 사업 예산 삭감에 깊은 우려 표명 재의 요구
홍천군은 제323회 홍천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삭감한 2022년 사업 예산 41억원과 관련,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또 홍천군 발전을 위한 군의회의 협조를 호소하며, 삭감된 예산의 재의를 요구했다. 삭감된 주요사업으로는 청소년문화공간 조성사업 부지매입비 3억8,000만원으로 부지가 마련되지 못할 경우 확보한 도비 52억원을 반납해야 한다. 군은 청소년 인구 1천명 당 생활형 청소년 시설면적(325㎡)이 도내 13위, 군 단위 지역 중 10위 수준에 불과하고, 강원도 평균치(384㎡)보다 낮은 홍천군의 청소년의 다양한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한 공간을 확충하고자 총 사업비 60억원으로 계획된 사업이다. 강원도에서 균특사업으로 사업비의 86%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내 12개 지자체에서 신청하여, 서류 심사 및 현장실사 후 4개 시·군(춘천, 원주, 홍천, 횡성)이 선정된 것으로 이번 예산을 반납할 경우 다시 확보하게 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한 실정이다. 또 연봉∼송학정 인도교 설치공사 및 홍천강 수중보∼북방면 송학정간 잔도 설치공사 총예산 68억원 중 당초 요구했던 28억원도 삭감됐다. 그 결과 향후 군인아파트 420세대 건설과 희망리 주변 도시재생 등과 연계한 친수 여가 공간 조성 계획이 무산돼 군의 도시재생 사업도 차질을 빚으며 속도를 내기 어렵게 됐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홍천군의회가 삭감한 예산의 재의를 당부, 홍천군과 의회는 군민을 위한 신중한 결정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주민의 뜻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의 예산을 삭감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며 “홍천군의 발전을 위한 예산인 만큼 의회의 합리적 판단과 이를 바로잡기 위한 예산 삭감에 대한 재의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홍천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앞서 지난 12월 13일 7,469억원의 2022년도 홍천군 본예산을 심사해 41억 5,864만원의 21개 사업 예산을 삭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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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므로 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 원주교육지원청 산하 기관 직원으로 구성된 나누므로 봉사단(단장 신익삼)은 지난 11일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쳐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 총 2,000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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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89졸업생연합회, 한마음 나눔 행사
□ 1989년 원주지역 고등학교 졸업생 모임인 원주89졸업생연합회(회장 한재희)는 12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한마음 나눔 행사를 열고 김치(10kg) 30박스와 사골곰탕 120 봉지를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은일)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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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호저면 이장협의회, 희망 2022 나눔 성금 전달
□ 호저면 이장협의회(회장 최문수)는 12월 10일 호저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 2022 나눔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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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옥수수 채종단지 종자선별기 지원으로 전량 A등급 수매
□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기준)는 찰옥수수(미백2호) 채종단지에 종자선별기 2대를 지원하여 수매량 27톤 모두 A등급을 받았다. □ 찰옥수수 보급종 종자 생산을 위한 신림면 황둔리에 있는 채종단지 18 농가(13ha)에서는 27톤의 종자를 생산했다. □ 지난해에는 종자 선별을 수작업으로 진행하여 A등급이 56%에 그쳤다. 이에 올해는 종자 선별을 균일하게 하고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해 종자선별기 2대를 지원하여 수매량 27톤 모두 A등급을 받아 농가 소득 향상에 큰 도움을 주었다. □ 김기준 소장은 “수매 등급 향상으로 2022년 찰옥수수 재배 농가는 우량종자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라며, “내년에도 우량종자 생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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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2021년 책 읽는 가족’ 인증서 전달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지난 10일 가족 단위 독서 생활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두 가족을 선정해 ‘2021년 책 읽는 가족’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 ‘책 읽는 가족’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며 지역 공공도서관이 주관하는 가족 독서 장려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독서 생활화 및 지역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 올해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강태선 씨 가족은 지난 1년간 총 654권, 이영춘 씨 가족은 총 653권을 대출하는 등 가족 구성원 모두가 활발한 독서 활동을 펼쳤다. □ 특히 강태선 씨 가족은 독서마라톤, 쿠폰북 이벤트, 3·6·9 영유아 정기구독 서비스 등 도서관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종합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가장 만족도 높은 서비스에는 영유아 가정 맞춤형 서비스인 3·6·9 영유아 정기구독 서비스를 꼽았다. □ 이문희 원주시립중앙도서관장은 “책 읽는 가족 선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독서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서관을 좀 더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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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저출산 대응 인구정책 온라인 캠페인 실시
□ 원주시는 지속되는 저출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보다 현실적인 시책을 마련하기 위해 ‘저출산 대응 인구정책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원주시민을 대상으로 15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카페 내 댓글 달기와 설문조사로 구성된다.□ 댓글 달기는 네이버 카페 ‘아이 러브 원주, 원주 러브 아이’에 접속하여 원주시 출산장려 슬로건(카페명과 동일)이나 간단한 메시지를 작성하거나, 아이가 나온 사진을 올리면 된다.□ 설문조사는 카페에 링크된 주소로 이동하여 설문지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댓글 달기와 설문조사 모두 참여한 시민 200명에게 유아용 보습 오일 등을 증정한다. □ 원주시 관계자는, “저출산과 고령사회,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의 변동 추이 등을 고려하여 장·단기적 관점에서 보다 현실적인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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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사구생태관, 2021년 공공분야 목조건축 우수사례 선정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재해복구지 내 산불피해목을 활용해 건립한 망상사구생태관이 산림청의 2021년 공공분야 목조건축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려 표창과 포상금을 받게 됐다. □ 공공분야 목조건축 우수사례 공모사업은 산림청에서 공공 목조건축 확대에 노력한 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공공건축 목구조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 우수사례는 목조건축 계획·설계의 적정성, 목구조 반영비율, 목조건축의 독창성, 파급 효과성, 노력 및 홍보 등을 심사해 결정된다. □ 망상사구 생태관은 지상 1층 100㎡(30평) 규모로 건립돼 망상 해안의 생태와 해안사구 동식물, 2019년 대형산불 피해와 복구과정에 대한 관람 및 소규모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작지만 알차게 구성된 목조건물이다. □ 특히, 생태관은 산불 피해목을 활용한 목조건축 설계와 산불 피해를 입은 대경재를 상징적 의미로 재활용해 프로젝트 가치를 부여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 심정교 녹지과장은 “앞으로도 목조건축의 우수성 홍보와 공공분야의 목구조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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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따뜻한 겨울나기 함께해요!
□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경화)는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 세대를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매년 겨울철이면 관내 어려운 위기가구를 발굴해 세대별 꼭 필요한 생활물품과 난방용품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 올해 사업은 2021년 사회복지 지역특성화 공모 사업비와 자부담(회비)으로 전기밥솥, 이불, 전기매트, 쌀, 난방유 등을 구입해 위원들이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33세대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최경화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발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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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희망2022 나눔캠페인 릴레이
동해시청 복지과(과장 이지예), 100만원 기탁동해시청 매화회(회장 이지예), 200만원 기탁재동 강릉여고 동문회(회장 김혜숙), 100만원 기탁리라유치원·어린이집(원장 이상걸), 300만원 기탁□ 연말연시를 맞아 동해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 동해시청 복지과(과장 이지예) 직원 일동이 지난 13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희망2022 나눔캠페인 성금 1백만원, □ 동해시청 매화회(회장 이지예)에서 200만원, □ 재동 강릉여고 동문회(회장 김혜숙)에서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으며, □ 리라유치원·어린이집(원장 이상걸)에서는 지난 10일 동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3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 특히, 리라유치원·어린이집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 □ 이상걸 원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기에 작으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 동해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꾸준히 이웃돕기 성금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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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건설, 서면희망주머니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선우건설(대표 김종명)은 지난 12월 13일 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서면희망주머니」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지정 기탁으로 모금된 후원금은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명 대표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움이 가중되어 힘든 시기를 보내시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진숙 서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성금을 기탁해주신 선우건설 김종명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민간, 공공 자원 연계를 통해 따뜻한 우리 서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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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협의체, 릴레이 후원금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 추진
홍천군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해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배분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2021년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협의체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저소득 취약가구 또는 위기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계획됐다. 재원은 후원문화 확산 프로젝트로 추진 중인 화촌면 릴레이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 가구는 지난 11월 22일 개최된 제11차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15가구를 최종 선정, 가구당 40만원의 난방유와 12만원 상당의 겨울이불이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화촌면 찾아가는 보건복지부서에서는 지원 대상자 발굴을 위해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 동안 협의체 위원, 이장 및 면 복지업무 담당자가 추천한 36가구를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했다. 허은숙 공공위원장은 “이번 난방유 및 겨울이불 지원 사업을 통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가구의 겨울나기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 가구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돌봄을 강화할 수 있는 지역복지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식은 공동모금회로부터 사업비가 교부되는 즉시 추후 개최할 예정이며, 난방유와 겨울이불은 관내 주요소 및 상점을 통해 해당 가구별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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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위해 노력
홍천군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천군은 주차장법 및 도로교통법이 개정됨에 따라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되어 있는 노상주차장 3개소 59면을 이달 말까지 전면 폐지한다고 밝혔다. 폐지되는 노상주차장은 홍천초등학교 인근 일레븐스포츠~태양연립 구간 21면과 남산초등학교 인근 새마을금고~영호네숯불갈비 구간 12면, 홍천어린이집~우리복지센터 구간 26면이다. 군은 또 남산초등학교 주변 교차로에 LED 바닥신호등을 설치했다. 횡단보도 신호대기선에 설치된 보행자 LED 바닥신호등은 교통신호등과 연동돼 녹색과 적색으로 점등되는 교통안전시설물로 어린이 및 장애인 등 교통약자뿐만 아니라 스몸비족(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사람)의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특히 야간에는 보행자 및 차량 운전자의 시인성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만순 도시교통과장은 “보행약자인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인 만큼 불편함이 있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에는 초등학교 26곳, 유치원 25곳, 보육시설 2곳 등 총 53곳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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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국제트리엔날레 유공자 포상
홍천군은 지난 12월 13일 박정순 강원시설단장 등 6명에게 강원국제트리엔날레 유공자에게 감사패 및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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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수산, 희망2022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 동해시 동호동 소재 성도수산(대표 김성도)은 지난 9일 동호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성도수산은 매년 성금 기탁을 통해 온정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으며, 희망2022 나눔캠페인 뿐만 아니라 코로나 성금, 태풍피해 성금, 각종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이강운 동호동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돕기 성금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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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연탄 600장 배달 봉사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연탄 배달 봉사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연탄 배달 봉사□ 동해시 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향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동해지구협의회(회장 김해경)에서는 지난 9일 묵호동 저소득층 2가구에게 가구당 연탄 300장씩 600장을 기부하고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 이날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동해지구협의회 회원 12명은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이 되기 위해 직접 연탄 600장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 김해경 회장은 “어려운 가정의 이웃들이 연탄 값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또, 지난 11일에는 동해우리새마을금고본점(이사장 김형수)에서 발한동 저소득층 4가구에 연탄 총 1,000장을 전달하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이날 봉사활동에는 언덕에 위치해 연탄배달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모자가구를 위해 동해우리새마을금고 직원 뿐만 아니라 동해시청 가족봉사단,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한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까지 약 50여명이 참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 김형수 이사장은 “봉사활동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동해우리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봉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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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귀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회의 개최
영귀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오전 11시에 영귀미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맞춤형 급여 안내,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안내 및 복지사각지대발굴 대상자 추천과 서비스 연계에 대해 논의했다. 김제열 공공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추천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이에 박경환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복지향상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에 많은 참여와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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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귀미면이장협의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영귀미면이장협의회(회장 박경환)는 지난 10일 오전 11시에 영귀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이웃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영귀미면이장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후원으로 지역사회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경환 영귀미면이장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에 더해 추워지는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을 위해 한마음 한뜻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한 영귀미면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제열 영귀미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의 작은 불씨가 되도록 이런 훈훈한 사례가 우리 지역에 확산되면 좋겠다”며 “한분이라도 소외된 분이 없도록 모두가 행복한 영귀미면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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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나루터 마을, 오래된 진리(眞理) 발굴 사업 성료
홍천군은 나루터 마을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오래된 진리(眞理)발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오래된 진리 발굴 사업은 잊혀져가는 주민들의 옛 기억과 빛바랜 사진들을 토대로 마을의 옛 풍경과 음식,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문화를 담은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홍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옛 사진·옛 이야기 주민 공모전」과 주민 인터뷰를 통해 발굴된 마을 생활사를 담아 나루터 마을 이야기 책을 발간할 예정이다. 책의 구성은 역사가 흐르는 곳, 흥이 넘치는 곳, 사랑이 꽃 피는 곳, 삶이 녹아 있는 곳, 추억이 맛있는 곳이며, 일부 내용은 지난 11월에 개최된 나루터 마을 이야기 아카이브 전시회에 선공개되었다. 나루터 마을 이야기 아카이브 전시회는 마을 이야기를 활용하여 개발된 마을상품 6종도 함께 선보였다. 마을 상품은 주민들이 「마을 상품 만들기 워크숍」을 통해 상품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마을 화투, 술잔, 인센스, 손수건, 뱃지, 엽서가 개발 되었다. 홍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추후 마을관리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마을상품을 추가 개발 및 판매할 예정이다. 홍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최소영 센터장은 “장소와 공간을 기록하고 나아가 일상과 함께 쌓아 온 마을의 소중한 이야기들이 엮어져, 마을의 자산이 되고 자부심이 되어 숨은 진리(眞理)를 찾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천군은 「2020 홍천군 도시재생 전략계획」에 따라 신장대리, 진리, 희망리 일대가 포함된 지역에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해당 사업 지역에 하나 되는 마을 브랜딩을 하고자 주민 워크숍과 주민 투표를 통해 ‘나루터 마을’이라는 마을명을 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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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중소기업 제품 홍보관 입점 기업 모집
지역 내 중소기업 제품을 알리기 위한 홍보관이 운영된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20일까지 지하상가 내 ‘춘천시 중소기업 제품 홍보관’ 입점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춘천시 중소기업 제품 홍보관은 지하상가 내 분수대 옆에 조성했으며 전체 면적은 16.7㎡다. 지역 내 중소기업의 제품 판로를 개척하고 홍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입점을 원하는 기업은 시청 기업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ysjk1004@korea.kr)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춘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제조기업이며, 모집규모는 18개 기업 내외다. 18개 이상이 신청할 경우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시정부는 선정심사표에 따라 순위별로 선정할 방침이다. 전시비용은 무료며, 진열상품은 식품, 음료, 일반 가공, 생활용품, 공예품 등이다. 부패(시한)성 제품이나 부피성 제품의 경우 가공, 축소, 모형, 브로셔 등으로 대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