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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촌FC,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전달
홍천군 두촌면 두촌FC(회장 김일환)는 지난 1월 13일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장용기 두촌면장은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두촌FC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두촌면에 거주중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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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화전2리 노인회, 사랑의 쌀 전달
홍천군 남면 화전2리 노인회(회장 송명성)는 지난 1월 13일 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사랑의 쌀 10포(1포 10kg)를 전달했다. 트랙터에 쌀 10포를 직접 싣고 방문한 송명성 회장은 “노인회 회원들이 천원, 이천원 모은 돈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고 해서 내가 직접 정성껏 농사지은 쌀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유진수 남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앞장서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펴주시는 덕분에 남면이 발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실정을 잘 아시는 어르신들의 지도 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성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남면나눔행복 모금’으로 적립된 후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특화 사업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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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2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모집
홍천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단독형(31㎡, 원룸형) 16세대(부부세대 신청 가능), 가족형(36㎡, 투룸형) 12세대 총 28세대다. 동반 입소 가능범위는 배우자,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 형제자매다. 신청 자격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모집 공고일 이전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홍천군 외의 농어촌 지역에서 농업이 아닌 다른 산업분야 종사자다. 접수는 오는 1월 27일까지 입교신청서 및 농업 창업계획서를 작성해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서석면 구룡령로 2733)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귀농·귀촌 정책, 농촌사회 이해, 지역 바로알기, 기초영농교육, 작목별 전문기술, 농기계 사용요령 및 농산물 가공 등 농촌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과정이 운영될 계획이다. 박승영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는 만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홍천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430-4204~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7년 3월 개소한 홍천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지난해까지 129세대 164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수료자 중 56세대 73명이 홍천군에 정착했으며, 56세대 43명은 정착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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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전통시장 상품 받는다…‘당일배송 서비스’ 추진
안방에서 편하게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상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춘천시정부는 올해부터 전통시장 및 상점가 당일배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시정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배송서비스를 찾는 시민이 대폭 늘었지만, 전통시장 및 상점가는 급격한 변화에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총 사업비 1억2,500만원(자부담 20% 포함)을 투입해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5개를 대상으로 배송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11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2월 중 당일배송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완섭 사회적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본 사업을 준비했다”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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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기간 맞벌이 가정 아이 돌봄 위해 퇴계동 주민, 또 나섰다
겨울방학을 앞두고 맞벌이 가정 아이들의 돌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퇴계동 주민들이 직접 나섰다. 퇴계동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퇴계동주민협의체인 퇴계동동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 여름방학에 실시한 ‘구해줘, 방학’에 이은 두 번째 방학 프로젝트. 이번 사업은 50여 명의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1월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운영된다. 음악줄넘기 등 어린이 생활체육, 그림책 체험학습, 춘천문화재단의 ‘예술과 동네한바퀴’, KT사회공헌부의 VR메타버스 단기 프로그램 등 학교와 학원에서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김대규 퇴계동 주민자치회장은“지난 여름 ‘구해줘, 방학’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토대로, 이번 겨울방학에는 더욱 내실 있는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태희 한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맞벌이 가정 증가에 따른 초등 돌봄 수요 증대에 대응할 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하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퇴계동동’은 퇴계동주민자치회(회장 김대규), 한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공태희), 퇴계초중학교(교장 이경란)로 구성되었고 춘천시정부의‘선한 마을공동체 돌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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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두촌면분회와 자율방범대, 이웃돕기 성금 전달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두촌면분회(분회장 임한천)는 지난 1월 6일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같은 날 두촌면 자율방범대(대장 김일환)도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용기 두촌면장은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대한노인회 두촌면분회와 자율방범대에 감사드린다”며 “두촌면에 거주중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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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살기 좋은 문화도시 조성 위해 힘차게 출발!
홍천군이 2022년 살기 좋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한다. 홍천군은 청정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도시기반시설 확충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도시디자인을 통해 ‘건강놀이터 홍천’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군(郡) 단위 최초로 올해 8월 국토교통부와 공동 개최하는 제7회 도시재생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 홍천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는 도시재생한마당 행사는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와 연계해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 도시재생 뉴딜사업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도시재생 주체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또 각종 도시시설 개선을 위한 시책사업에 432억원을 투입, 살기 좋은 문화도시 만들기에 주력할 방침이다. 홍천읍 남산교 일원에 10억원을 투입, 올해 연말까지 홍천의 새로운 랜드마크적 야간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며, 주차난 해소를 위해 도심지 주거 및 상가 밀집지역에 대한 주차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홍천읍 갈마곡리 445-8번지(452㎡)와 남면 양덕원리 193번지(1,438㎡) 2곳에 24억 7,400만원을 투입해 올해 10월까지 70여면의 노외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내면에는 3억 5,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6월까지 점멸기 696개, 중계기 22개를 설치하는 등 GIS기반 보안등 위치데이터를 구축해 실시간 감시와 경미한 고장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보안등 IOT 시스템을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홍천군은 앞서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인정사업 공모 선정 등 각종 성과를 거두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 결과 도시재생 업무를 담당하는 도시교통과는 지난해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공공부문 행정부장관(대상)상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분야 업무실적 우수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표창,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사례 공유 우수상(경남도지사), 도시재생 유공 강원도지사 표창, 강원도 스마트시티 온라인 해커톤대회 장려상 등 총 12건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김만순 도시교통과장은 “도시교통과 모든 직원들의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서 기쁘다”며 “올해에도 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홍천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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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년 사
존경하는 36만 원주시민 여러분!2022년 희망찬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원주시장으로 첫 취임한 이후 11년 5개월 동안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올해는 시민과 함께한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 매우 뜻깊은 해입니다. ‘돈만큼 일하지 말고 꿈만큼 일하자.’ 는 시정철학과 ‘없으면 만들고, 안 되면 되게 하자.’는 일념을 갖고 수도권 경제도시, 걸어서 5분이내 명품 공원도시, 문화관광 제일도시 원주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로 가능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2년 임인년 새해에도 원주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우선으로 코로나로부터 방역강화에 집중하고 지원대책을 확대하여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관광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관광을 통한 경기 부양 효과가 원주시 전역에 미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대한민국 법정문화도시로서 원주에 걸맞는 새로운 문화콘텐츠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대규모 국비사업으로 추진되는 주요 현안사업 마무리에 집중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원주시민 여러분!2010년 민선5기를 시작으로 6기, 7기에 이르는 현재까지 원주 발전과 시민 행복이라는 꿈을 향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어려울 때도 있었지만 시민 여러분의 관심이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고 역점사업들을 추진하여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도 새로운 희망으로 나아가는 원주를 기대해 주시기 바라며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 1. 1. 원주시장 원 창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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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강원 전문과학관 중앙투자심사 통과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조감도]□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사업이 세 번의 도전 끝에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 앞서 원주시는 5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했으나, 사업 규모의 적정성 등을 이유로 재검토 통보를 받은 바 있다. □ 이에 행정안전부 담당 부서를 수시로 방문해 지속적인 협의 및 설득과 함께 재검토 주요 사유인 사업 규모를 일부 축소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의 협약사항을 변경해 지난 11월 재심의를 신청했다. □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은 지역사회의 과학문화 접근성 부족 해소는 물론 2010년 이후 장기간 방치된 태장동 옛 캠프롱 부지 개발에 대한 원주시민의 뜨거운 열망과 높은 의지가 담긴 사업이다. □ 원주시는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에 따라 2022년 10월 공사에 들어가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491억 원을 투입, 2024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 원창묵 원주시장은 “국내 유일의 생명·의료 전문과학관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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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홍천읍 이장협의회(회장: 김영봉, 사무국장: 지수현)가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및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봉 회장은 “홍천읍 이장단의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하였으며 이웃사랑 실천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인용 홍천읍장은 "평소에도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이장단원들이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기부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나눔활동은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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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에이스회, 성금 100만원 기탁
홍천 관내 71년생 돼지띠모임인 에이스회(회장 최진수, 총무 엄봉선)는 12월 2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에이스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것으로 최진수 회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올 겨울은 모두가 어느 때 보다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것 같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자 기탁을 하였다”고 말했다. 한인용 홍천읍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에이스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관내 이웃을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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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아트‘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전달
예일아트(대표 이운정)는 12월 29일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운정 대표는 “광고업을 하면서 해마다 수익금의 일부를 저축하여 연말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그때마다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행복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유진수 남면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더 힘들어진 요즘 남면의 어려운 이웃까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성금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 하겠다”고 말했다. 이 성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남면나눔행복 모금’으로 적립 후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남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특화사업비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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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무궁화 관리 유공자 표창
홍천군은 12월 30일 무궁화수목원 장명희 반장에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전수했다. 또 무궁화양묘장 김문식 반장에게 홍천군수 표창패를 수여했다. 장관 상을 수상한 장명희 반장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무궁화수목원에 근무하며 투철한 사명감으로 수목원 시설 및 초화류 관리 등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사시사철 수목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청량한 이미지를 제공하며 무궁화 중심도시 홍천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문식 반장은 무궁화 양묘 및 양묘장, 식재지 관리 외에도 무궁화 분화·분재 제작에도 힘써 지난 8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제31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 홍천 양묘장에서 출품한 홍단심계 무궁화를 대표 분화로 출품해 전국 시·도 우수출품작 1,200점 중 금상(국무총리)을 수상한 주역으로 무궁화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열정을 인정받았다. 홍천군은 하오안리, 태학리, 능평리 등 2만 3,160㎡ 규모의 무궁화양묘장에서 3만여 본의 무궁화를 양묘하고 있으며, 무궁화 자체수급 및 보급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왔다.홍천군 무궁화수목원은 산림청에서 지정한 2020년 나라꽃 무궁화 명소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홍천군 무궁화 양묘장에서 출품한 무궁화 분재는 2021년 금상 수상 외에도 2014년 특별상, 2015년 은상, 2016년 대상, 2017년 특별상, 2018년 최우수상, 2019년 금상, 2020년 동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홍천군이 2021년 무궁화수목원 명소만들기 사업으로 추진한 무궁화의집, 돌담길과 야간경관조명 은하수길, 코스모스 꽃밭은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올해 실내 공간으로 새롭게 마련한 숲속도서관은 수목원의 비수기인 동절기 방문객의 쉼터가 되고 있다. 무궁화수목원 방문객은 2017년 7월 개원 후 2만 8,677명, 2019년 12만 3,896명에 이어 2020년 17만 6,178명, 2021년 26만여명을 상회하며 홍천군 및 중부권 대표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수목원 주 산책로 280m에 이르는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성탄절 및 연말을 맞아 군민들에게 따뜻하고 화사한 선물 같은 빛을 제공하고자 야간 점등을 실시하는 등 지역 내 무궁화수목원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홍천 무궁화수목원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신 장명희 반장과 남다른 무궁화 사랑으로 무궁화 양묘 및 분화 관리에 열정을 다해주신 김문식 반장의 수상을 축하하며, 홍천군이 무궁화중심도시의 위상과 역할을 다 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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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촌면 새마을협의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전달
홍천군 두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장창기, 부녀회장 박귀덕)는 지난 12월 29일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희 두촌면장은 “후원금을 기탁해주신 두촌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두촌면에 거주 중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성금을 잘 전달해 즐거운 연말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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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보건소, 관내 초등학생 응원 메시지 전달받아
“끝나지 않는 긴 싸움에 언제나 저희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홍천군 보건소 모든 분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지난 12월 28일 홍천군 보건소에 남산초등학교 5학년 5반 학생들이 꾹꾹 눌러쓴 감사의 편지와 간식이 도착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감사의 편지는 추운 날씨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의 지친 마음에 큰 위안이 되고 있다. 남산초등학교 5학년 5반 학생들은 응원 메시지를 담은 롤링페이퍼와 모금을 통해 마련한 귤 1상자와 떡 18개, 믹스커피 2상자를 홍천군 보건소에 전달했다. 남산초 황하은 양은 “계속되는 코로나19에 힘드시겠지만 저희를 위해 항상 열심히 일하시는 의료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남산초 윤은환 담임 선생님은 “학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던 때 신속하고 친절하게 검사해 주시고 애써 주셔서 학생들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게 됐다”며 “긴 시간 동안 너무 노고가 많으셨다. 내년에는 부디 코로나 없는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기를 희망하며, 희망찬 2022년을 기원한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어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모든 직원이 감동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응원에 더욱 더 힘을 내, 홍천군민과 아이들의 소중한 일상 회복을 되찾기 위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 보건소는 지난 12월 7일 남산초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12월 8일 남산초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밀접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 해제 시기에 다시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을 위한 2차 전수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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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적 분야 국토부 장관 표창 수상
홍천군이 지적 분야에서 적극 행정을 통한 탁월한 성과를 달성,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홍천군은 2021년도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신속한 지적측량 민원업무 처리 및 소규모 지적 불부합지 정리 사업,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운영 등 적극 행정을 통한 지적행정업무의 탁월한 업무처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 신속한 일처리로 강원도지사 표창도 수상했다. 토지행정담당 부서는 개별공시지가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지적관리담당 김동열 주무관은 지적행정 최일선에서 민원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김설휘 토지주택과장은 “앞으로도 지적관리뿐만 아니라 모든 토지정보 분야에서 적극 행정을 통해 군민들에게 양질의 토지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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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리니기프트, 사랑의 백미 10포 전달
□ 태리니기프트(대표자 김태린)에서 지난 28일 송정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백미 10kg 10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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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E(주) 묵호공장, 희망2022 나눔캠페인 1백만원 기탁
□ 「쌍용C&E(주) 묵호공장」에서 부곡동행정복지센터에 ‘희망2022나눔캠페인’으로 성금 일백만원을 기탁했다. □ 매년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는 쌍용C&E(주) 묵호공장에서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 행사를 통해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 도움을 주고 싶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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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회 개최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9일 내년도 「새로운 일상, 혁신과 도약의 행복도시 동해 실현」 달성을 위해 ‘2022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 이번 보고회는 심규언 동해시장 주재로 2021년 부서별 시정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2년 주요사업의 완성도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 시는 2022년 한해를 「새로운 일상, 혁신과 도약의 행복도시 동해 실현」을 시정목표로, 참여와 공감, 도약과 성장, 나눔과 포용, 창의와 혁신, 안전과 균형의 5대 핵심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특히, 올해 조성된 5대 권역별 관광지 개발의 성과를 바탕으로,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지원, 수소 산업 진흥 등 민생경제 활력에 주안점을 두고 시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 또,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도시재생 사업 추진, 주민자치회 시범 실시 등 시민이 함께하는 포용복지와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심규언 동해시장은 “시정의 성과가 시민들의 삶 속에서 피부로 느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 및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 “그동안 계획하고 추진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의 소득이 늘어나는 동해, 시민의 삶이 행복한 동해’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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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희망 나눔 성금’기탁 행렬
홍천군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나눔 성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홍천군지부(지부장 이삼연)는 12월 15일 홍천군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개인택시 홍천군지부는 매년 조합원 전원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삼연 지부장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기 속에서 희망이 피어나듯 우리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전달돼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날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강원도지부 홍천군지회(지회장 조규운)도 홍천군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평생을 국가의 안위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해 온 무공수훈자 홍천군지회는 국가 보훈단체 역할뿐 아니라 유족회원을 보살피고,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조규운 지회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 전체 발전에 공헌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후원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