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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남면 용수리(큰말 일원)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올해 연말부터 홍천군 남면 용수리 큰말 일원에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된다. 홍천군은 군비 22억원을 투입, 남면 용수리 일원 마을상수도를 지방상수도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이달 중 총연장 8.158km의 상수도 관로 설치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다. 공사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해 연말 사업이 완료되면 태학정수장에서 생산된 깨끗한 수돗물이 용수리 132가구 396명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전망이다. 앞서 군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두촌면 철정리 장터거리에 대한 소규모수도시설 전환사업을 완료, 100가구에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계속되는 기후변화로 인한 중부내륙의 가뭄이 장기화되고 있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마을에 깨끗하고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 상하수도사업소는 2021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부문에서 강원도 내 평가 대상 8개 군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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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박물관에서 떠나는 과거와 현재의 시간 여행!
홍천박물관이 2022년 신규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홍천박물관은 올해 신규 전시로 1월 28일부터 홍천의 과거와 현재를 여행할 수 있는 ‘홍천의 어제와 오늘’ 사진전을 선보인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홍천의 모습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옛 추억을 선물하고 발전된 현재의 모습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의 어제와 오늘 사진전은 ▲홍천의 변화 ▲도시개발과 교통 ▲시장 ▲학교 ▲풍습·축제 ▲국군과 함께 ▲자연과 명소 ▲못다한 이야기 등 총 8개 섹션으로 나눠 오는 6월 30일까지 200점이 전시·운영된다. 전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박물관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과 명절에는 휴관한다. 홍천박물관은 앞서 지난해 홍천의 보물전 ‘홍진 호성공신 교서’ 전을 비롯해 홍천의 석기 장인들과 홍천의 인물전 ‘용득의’ 전을 개최했으며, 1만 280명이 관람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사진은 그 시대의 사실을 남기는 역사적 기록”이라며 “변화한 홍천군의 모습과 그 시절 옛 추억을 회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박물관은 2월 중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고고학 탐험대’를 운영한다. 고고학 탐험대는 프로그램 참여자가 고고학자로 변신, 홍천의 유물을 통해 우리나라 선사시대 역사와 생활상을 체험하고 선사시대 사람들의 일상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도구, 그릇, 주거, 예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신청 대상은 홍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3학년과 4~6학년 각각 15명씩을 모집해 모둠별 5회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1~3학년 오전 10시~12시, 4~6학년 오후 1시~3시 2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전화(☎ 430-2428)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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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두촌면 의용소방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홍천군 두촌면 의용소방대(남대장 용연식, 여대장 권후녀)는 1월 25일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용기 두촌면장은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의용소방대 대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두촌면에 거주중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소중하게 전달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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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협약식 개최 본격 사업 추진
홍천군은 1월 25일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협약식을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군민들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정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여성가족부가 평가를 통해 지정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신규 지정은 8개 도시가 지정됐으며, 강원도에서는 홍천군과 태백시가 신규로 지정됐다. 협약식에는 홍천에핀 군민서포터즈단과 여성단체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각 시군에서 지정도시별 대표사업을 간략하게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직접 대표사업을 소개하고 협약식을 마친 후 군청 현관으로 자리를 옮겨 여성친화도시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장수정 서포터즈 단장과 김화자 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총 7명의 여성대표가 참석했다. 현판식은 최근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했다. 홍천군은 앞으로 5년간 여성가구주 드론방제단 육성과 여성인력개발센터 설치 운영, 안심 귀갓길 조성, 24시간 분만산부인과,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아이돌봄 및 가족친화적인 도시재생 정주여건 개선으로 여성과 사회적 약자, 군민 모두가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홍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군민참여단과 여성단체, 홍천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로 만들어 낸 결실”이라며 “오늘 협약을 통해 향후 5년간 본격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홍천의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와 모든 군민이 행복한 도약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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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발전본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지역 농산물 지원
□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발전본부(본부장 김봉빈)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동해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지원하며 지역 상생의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동해발전본부는 24일(월) 14시 동해시청에서 이지예 행정복지국장, 한동호 동해발전본부 운영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산물(쌀) 전달식’을 가졌다. □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형편이 어려워진 지역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돕고, 농가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동해발전본부는 동해시 취약계층 135가구를 선정해 동해시 망상 햅쌀 (10kg/가구)을 전달했다. □ 동해발전본부 관계자는 “지역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지역 농산물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의미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해 취약계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동해발전본부는 지난 3일 새해를 맞아 지역 소상공인 업체를 이용해 떡국 밀키트를 제작하여 취약계층 어르신 80명에게 떡국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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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군의회 김일용 의원, 지역의 교육문제 혁신으로 타파한다.
강원도 고성군의회 김일용 의원부모라면 누구나 먹고 사는 것보다 우선은 자녀의 교육이다. 특히 낙후된 지역은 교육문제를 가장 불행한 요소로 느낀다. 그렇다면 지방에 속한 지역민들은 과연 공교육에서 이런 차별을 느낄까? 오늘날 대한민국의 공교육은 보편적 측면에서 어느 정도 평균을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것은 공교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사교육 차별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사교육은 도시와 지방의 간극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실례로 대치동 학원가 주변에서 주말과 방학 동안 개별 학습과 입시 지도를 받기 위해 숙소를 임대하는 것은 ‘하늘에 별 따기’라고 한다. 이는 지방의 부모들에게는 엄청난 교육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이고, 이마저도 힘든 여건을 가진 부모에게는 엄청난 상대적 박탈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과연 이러한 교육 문제를 해소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 저 또한 두 아이의 학부모로서 바로 제 자신의 문제이기도한 교육의 지역 격차를 줄이기 위해 오래전부터 고심하며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방안으로 고려대학교와 7년 정도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지역 동문회와 고성군행정 및 고성교육청과 함께 첫 번째 거진 거성 초등학교, 거진중학교 대면 캠프와 두 번째 간성초등학교 군 자녀 교육지원 업무지원, 세 번째 LG유플러스의 화상강의 장비 지원을 통한 비대면 화상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네 번째 고려대 경비 일체지원으로 캠프 참여자들의 정기 고연전 관람, 다섯 번째 2019 산불피해지역 인흥초등학교 심리지원, 여섯 번째 하버드 대학교 출신자들의 사회적 기업(점프)을 통한 대학 진로 박람회, 일곱 번째 고려대학교 여자 교우회와 고성군과의 경제 MOU체결, 여덜 번째 BK 21 관련 고성군청 직원 글로컬 교육, 아홉 번째 6년 과정 코딩 교육지원, 열 번째 명태 축제 의료부스 운영지원 등의 사업을 함께 했다. 그러던 중 고성군 학부모들 에게 사교육 관련 문제점들을 청취하면서 지역의 학원 부족으로 인근 지자체 학원을 다니면서 학원 수업종료 후 고성으로 돌아오는 버스 편이 없어서 막차 시간 조정 요구와, 이러한 교육 문제로 지역을 떠나는 안타까운 현실을 학부모들에게 전해 듣게 되었고, 이 안타까운 현실을 지인인 고려대학교 이환 사회공헌원 부장 및 교육 관계자 분들에게 전달하였다. 이러한 불편한 교육 문제는 우리 고성군만의 문제가 아닌 교육격차가 심한 모든 지자체가 해결해야 할 고민이기에 교육 전문가들께서 이 문제에 대하여 심도있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결국 그에 대한 요구들이 반영이 되어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 이 창립 되었다.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AMP 크림슨 봉사단’(단장 조동일)은 “민간 교육자들은 돈만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자”라는 국민들의 그릇된 편견에 맞서고, 공교육과 사교육 융합을 통한 진정한 교육가치 창출을 목표로 창립한 교육 봉사단이다. 그 목표실현을 위한 첫 시작으로 우리 강원도 고성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자 2021년 7월, 고성군 학부모들과 협약을 맺고, 10월에 학부모 설명회를 거처 11월에는 교육 불평등 지역의 교육격차를 해소하려는 목적으로 창립총회를 열었다. 그리고 드디어 12월 5일 고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진로진학검사와 방학 중 활동계획 세우기가 주제인 진로진학캠프를 시작하였으며, 대학 진학 시 까지 학원장과 학생의 비대면 1대1 비교과 월간 컨설팅과 상·하반기 비교과 활동점검 진로 컨설팅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이에 고성군 학부모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민 주도의 교육 협의체를 구성하여 이 교육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고성군 기본계획에 나와 있듯이 이러한 시도가 지역에 살면서 불편하게 느끼고 있는 교육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초석이 되길 바라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 사업 추진으로 젊은 인구가 유입되어 자녀의 교육을 위해 꼭 살고 싶은 행복한 고성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많은 분들의 응원을 부탁드리고, 강원도 고성에 원스톱 풀서비스의 입시와 진로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구축 및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의 적극적 동참과 협력을 당부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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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괸돌 농촌용수개발 예산 확보 위해 국회 방문
허필홍 홍천군수는 1월 21일 국회를 방문, 유상범·이광재 국회의원 등을 차례로 만나 내면 괸돌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사업 시설비 250억원 확보를 위해 도움을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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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추진
홍천군이 국가항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홍천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을 추진한다. 홍천군은 지난해 8월부터 북방면 중화계리 옛 강원인력개발원 부지 4만 5,697㎡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홍천 도시첨단산업단지에는 총사업비 500억원을 투자해 「홍천 국가항체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홍천 국가항체 클러스터에는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에 대응할 백신 및 치료제 산업 육성을 위한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면역항체 치료소재 개발지원센터」, 「미래감염병 신속대응 연구센터」가 구축될 예정이다. 또 강원도와 홍천군, 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등과 협력 네트워크를 조성해 바이오 관련 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할 계획이다. 홍천 국가항체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춘천 바이오 클러스터, 원주 의료기기 테크노벨리 등과 연계한 예측과 예방, 진단, 치료, 관리로 이어지는 보건의료 가치사슬이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홍천 도시첨단산업단지를 통해 신바이오 스타트업체들이 최신식 연구장비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기업 입주여건을 조성하겠다”며 “향후 신규 벤처기업과 창업기업을 유치하여 홍천군에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강원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2월 중으로 홍천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지정·고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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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아너 소사이어티 1호 조봉순 씨, 이웃돕기 성금 전달
강원도 1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로 유명한 조봉순 씨는 1월 19일 홍천군청을 방문,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만원을 기탁했다. 조봉순 씨는 앞서 2004년과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1억원씩 총 2억원을 홍천군청에 기부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조봉순 씨는 ”기부를 하는 것이 행복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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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한우마을,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한우곰탕 전달
평창한우마을(사장 황정기)은 1월 19일 홍천군청을 방문, 400만원 상당의 한우곰탕 650세트를 전달했다. 설 명절을 맞아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6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평창한우마을은 매년 사업장 소재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황정기 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일이야 말로 모두가 행복해 지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함께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베풀어 주시는 평창한우마을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한우마을영농조합법인은 2008년 창립해 도내 5개 직영점과 한우 계열화 사업으로 축산농가와 협약을 통해 사료, 도축, 가공, 유통, 판매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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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농업인대학, 2022학년도 입학식 개최
허필홍 홍천군수는 1월 19일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더이음마당에서 개최된 ‘2022년도 홍천농업인대학 입학식’에 참석했다. 허필홍 홍천농업대학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교육이 입학생 여러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농업의 발전을 견인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지역 가치를 높이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도 홍천농업인대학은 오는 11월까지 로컬푸드·복숭아·사과·한봉과 70명의 입학생을 대상으로 과정별 총 20회, 100시간 이상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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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지원 시나리오 완성…제작 결정 등 관심 고조
춘천시정부의 지원으로 개발한 시나리오 3편이 모두 완성됐다. 특히 시나리오 3편 중 2편은 제작이 결정되는 등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시정부에 따르면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의 2021년 기획개발 인센티브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획서의 시나리오가 모두 완성됐다.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완성된 시나리오는 장우진의 , 배상철의 , 이우현의 이다. 완성된 시나리오는 현재 영화 제작사에서 제작을 결정했거나 제작 협의를 하고 있다. 가장 먼저 제작 소식을 알려온 작품은 이다. 은 노바필름에서 제작하기로 했으며, 춘천 출신의 배상철 감독이 시나리오, 각색 및 연출을 맡았다. 또 은 트리트먼트 단계에서 시나리오 개발을 지원한 작품으로 제작사 조이래빗에서 제작하기로 했다. 춘천 출신 장우진 감독의 는 여러 투자 배급사와 논의할 예정이다. 한승태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장은 “춘천의 이야기 콘텐츠와 춘천의 영상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기획개발이 우리 영화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기획개발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전국 영상인에게 춘천소재의 작품제작을 유도 및 발굴하고, 기획개발 단계의 춘천 영상인의 작품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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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지원 시나리오 완성…제작 결정 등 관심 고조
춘천시정부의 지원으로 개발한 시나리오 3편이 모두 완성됐다. 특히 시나리오 3편 중 2편은 제작이 결정되는 등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시정부에 따르면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의 2021년 기획개발 인센티브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획서의 시나리오가 모두 완성됐다.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완성된 시나리오는 장우진의 , 배상철의 , 이우현의 이다. 완성된 시나리오는 현재 영화 제작사에서 제작을 결정했거나 제작 협의를 하고 있다. 가장 먼저 제작 소식을 알려온 작품은 이다. 은 노바필름에서 제작하기로 했으며, 춘천 출신의 배상철 감독이 시나리오, 각색 및 연출을 맡았다. 또 은 트리트먼트 단계에서 시나리오 개발을 지원한 작품으로 제작사 조이래빗에서 제작하기로 했다. 춘천 출신 장우진 감독의 는 여러 투자 배급사와 논의할 예정이다. 한승태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장은 “춘천의 이야기 콘텐츠와 춘천의 영상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기획개발이 우리 영화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기획개발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전국 영상인에게 춘천소재의 작품제작을 유도 및 발굴하고, 기획개발 단계의 춘천 영상인의 작품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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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봉자율방범대, 서면 희망주머니 후원금 기탁
홍천군 서면 팔봉자율방범대(대장 유용석)는 1월 18일 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서면 희망주머니에 성금 30만원을 후원했다. 유용석 대장은 “방범대 신규 회원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며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진숙 서면장은 “후원금 기탁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후원문화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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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재 양성의 요람 홍천농업인대학, 2022학년도 입학식 추진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영)는 1월 19일 더이음마당에서 ‘2022년도 홍천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한다. 입학식에는 로컬푸드과 등 4개 과정의 신입생 70여명이 참석, 새로운 출발에 대한 축하와 지역리더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학사일정은 이론 및 실습교육, 현장학습, 사례발표 등 다양한 교육방식으로 오는 11월까지 과정별 총 20회, 100시간 이상 진행될 계획이다.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와 상황에 따른 비대면 교육 전환 등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일정에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북숭아·사과과는 기후 온난화에 따른 홍천 복숭아·사과 명품화를 위한 체계적 기술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의 70%를 현장실습으로 진행하는 한봉과는 효율적 인공 분봉과 사양의 현대화 기술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또 새롭게 개설된 로컬푸드과는 홍천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기획생산, 지역가공, 로컬푸드 이해도 향상을 통해 홍천군 농업·농촌의 통합적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된다. 한편, 홍천군은 농업인대학 교육을 통해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41개 과정에 총 1,16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농업현장의 전문가들을 육성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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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철정지소(농기계 임대 사업장) 개소
원거리 지역 농업인들의 불편이 해소된다. 홍천군은 1월 19일 두촌면 철정리에서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철정지소 농기계 임대 사업장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철정지소는 국비 등 총 30억 8,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기계 보관창고, 사무실, 교육장 등을 갖춘 건축면적 889.28㎡ 규모로 완공됐으며 트랙터, 탈곡기, 굴착기 등 총 32종 105대의 임대 농기계와 농업미생물 공급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홍천군의 전략 작목인 사과, 복숭아 실증시험포와 농업기계안전교육 실습장까지 갖춰 현장감 있는 근접 지원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두촌면 전체 15개 리와 내촌면 13개 리, 화촌면 성산, 야시대, 주음치리 등 원거리 지역 농업인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군은 이번 철정지소의 개소로 홍천군 전역에 농기계 임대 사업소 건립을 마무리하게 됐다. 군은 농가의 농기계 구입비용을 경감하고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 고품질 농산물생산 지원을 위해 지난 2008년 본소 개소를 시작으로 2011년 동부지소, 2014년 서부지소, 2018년 남부지소, 2019년 내면지소 등 총 5곳의 농기계 임대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연간 8,059건의 임대 실적 등을 달성하며,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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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내면, 동절기 어려운 이웃 위한 온정 넘쳐
홍천군 내면 이장협의회(회장 조병호)는 지난 1월 17일 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에 앞서 1월 12일 율전1리(이장 석순근) 경로당 회원 일동은 폐품 및 재활용품 수집활동을 통해 모은 성금으로 쌀 121포(1포 20kg)를 마을 주민들에게 기부했다. 권도혁 내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길 수 있도록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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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로타리클럽, 서면에 사랑의 난방유 전달
새홍천로타리클럽(회장 김상섭)은 지난 1월 17일 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사랑의 난방유 3드럼(600L)을 전달했다. 전달된 난방유는 동절기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상섭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진숙 서면장은 “지역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활동을 해주시는 새홍천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과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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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전공, 내촌면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보람전공(대표 한명희)은 1월 14일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한명희 대표는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어 소외된 이웃의 겨울나기가 걱정”이라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유년시절의 경험과 외조모의 영향으로 나눔 실천의 뜻을 갖게 됐다는 한명희 대표는 홍천군 내 여러 읍·면에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정윤선 내촌면장은 “지난해 9월에도 내촌면에 성금을 기탁하셨는데 또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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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건설, 「서면희망주머니」에 성금 기탁
GH건설(대표 김규호)은 1월 14일 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서면희망주머니」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층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규호 대표는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진숙 서면장은 “코로나와 한파로 어려운 시기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어느 때보다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것 같다”며 “지역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