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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귀래면 새마을회,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활동
□ 귀래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변진섭)·부녀회(회장 안순화)는 2월 7일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교통안전을 방해하는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추진했다. □ 이날 새마을회에서는 통행량이 많은 귀래면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변을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등을 제거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 변진섭 회장은 “주민의 안전과 깨끗한 마을을 위해 정기적으로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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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의무설치 대상 공간→모든 전기자동차 충전소 확대
“전기자동차 충전소는 주차 공간이 아닙니다” 올해부터 춘천 내 모든 전기자동차 충전소에서 충전방해행위를 단속한다. 이는 지난달 28일 개정된 친환경자동차법 시행에 따른 조치다. 기존에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의무설치 대상인 공영주차장, 공공시설 주차면 50개 이상 주차장, 100세대 이상 아파트를 대상으로만 단속해왔다. 앞으로는 춘천 내 모든 전기자동차 충전소 565개소가 단속 대상이다. 일반자동차와 수소자동차를 충전구역에 주차 시 10만원, 충전구역 내 또는 주변에 물건 적재시 10만원, 급속충전시설 충전시작 후 1시간(완속충전시설은 14시간) 초과시 10만원, 충전시설 및 구획선 등 충전구역 훼손시 20만원이 부과된다. 주차는 운전자가 차에서 떠나서 즉시 그 차를 운전할 수 없는 상태다. 전기자동차의 충전 목적 외 충전구역 주차행위 또는 충전시간 초과행위는 충전방해해위로 과태료 10만원이다. 신고 방법은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 실행한 후 안전신고 유형을 선택하고 사진 또는 동영상 촬영을 하면된다. 이후 발생지역을 고른 후 내용 입력 및 제출을 하면 된다. 충전시간 초과를 신고할 경우 충전기 화면 내 초과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촬영해야 한다. 윤기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시정부는 전기자동차 보급확대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며 “보급뿐 아니라 전기자동차 소유 시민들이 전기자동차를 운영하는 데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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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1차 업무보고회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2월 7일, 제31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1차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기획감사담당관,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홍보소통담당관, 농업기술센터, 평생교육센터, 투자유치과, 북방물류산업진흥원 등 7개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정학 의원은 “미래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별·연도별 실천계획인 ’동해비전 2040‘이 목표 제시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절처한 추진이 요구된다”고 독려했다. 임응택 의원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가 하락하였다. 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여 청렴도 향상을 위한 특단의 맞춤형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박남순 의원은 “시정 주요업무에 대한 성과관리 평가에 있어, 평가 결과에 대한 환류·보상 강화로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평가체계 확립과 피드백 활용이 절실하다”고 촉구했다. 최석찬 의원은 “시민 옴브즈만을 제도화하여,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해소되지 않은 고충민원을 시민의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조사·해결함으로써 정책정보 공유와 소통강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주현 의원은 “주니어보드(과장급 이하의 젊은 실무자들로 구성된 청년 중역회의) 등을 통해, MZ세대의 젊고 참신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조직 혁신 및 적극행정이 조직문화로 정착하고, 시민의 니즈 충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한다”고 말했다. 최재석 의원은 “디지털 뉴딜 등 정부역점시책과 연계한 미래성장산업 발굴이 절실하다. 시대의 흐름을 쫓아가기보다는 우리시의 실정에 맞는 사업인지를 우선 진단하고 가능성 있는 분야에 도전하여 성과를 내야한다”고 지적했다. 김기하 의원은 “행사나 축제성 관련 경비를 절감하여, 코로나19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적극 검토해야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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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2022년 의원연구단체 심사위원회 개최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4일『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2021년도 의원연구단체 연구활동 결과 보고 및 2022년도 의원연구단체 등록에 따른 활동 계획에 관한 사항을 심의했다. 이날 심사위원회는 2021년 의원연구단체인 「전통시장 연구회」(대표의원 임응택)등 2개 단체의 연구활동 결과 보고사항과 2022년도 의원연구단체로 등록 신청된 「동해항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 연구회」(대표의원 김기하)의 활동계획 건을 심사하여 원안 가결했다. 「동해항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 연구회」는 항만배후지역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미세먼지 측정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계 전문가와 대응전략을 모색해 나가게 된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2개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하여 전통시장의 현안사항을 살펴 상인들의 어려움 해소에 앞장섰고, 망상에 이어 전천과 가원습지 생태복원을 위한 다양한 제안사항을 도출했다. 박남순 심사위원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일상의 회복을 위해 의미있는 연구결과를 남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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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7일 강원도사회서비스원과 퇴원환자 단기가사서비스 협약 체결
노인돌봄 전달체계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춘천시정부가 퇴원환자 단기가사서비스 운영에 시동을 걸었다. 춘천시정부는 7일 강원도사회서비스원과 퇴원환자 단기가사서비스 협약을 체결한다. 퇴원환자 단기가사서비스는 장기요양등급이 없는 퇴원환자 중 가사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장기요양보험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돌보는 사업으로 시정부가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을 확대 개편하면서 전국 최로로 추진한다. 비용은 기초생계·의료 수급자는 무료, 기초연금 수급자 이내는 50% 감면, 일반노인은 전액 부담한다. 서비스는 목욕, 화장실 이동 등 신체 수발과 취사, 청소 등 가사 지원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단기가사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강원도사회서비스원은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공인프라 확충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이다. 한편 시정부는 올해부터 식생활지원서비스를 공공영역으로 개편하고, 주야간보호기관 이용노인을 위한 기능회복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사업을 더욱 견고하게 다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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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웃, 서석곳간에 상품권 160만원 기탁
(사)이웃(대표 박학천)은 2월 7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홍천사랑상품권 160만원을 전달했다. 김정란 서석면장은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사)이웃 박학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서석곳간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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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2년도 무궁화장학생 선발
홍천군 무궁화장학회(위원장 허필홍)는 오는 2월 20일까지 향토인재 육성을 위한 2022년도 무궁화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 대상은 고등학생, 대학생(신입생·재학생), 예·체·기능 특기생, 고시합격자로지원 자격은 선발공고일 현재 부모 중 1명 이상 또는 자녀가 홍천군에 주소를 두고 5년 이상 연속해 거주하며 각 대상별 자격기준을 충족한 자이다. 최종 선발인원은 홍천군무궁화장학회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하며, 3월 중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장학금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지급되며, 장학금 종류 및 대상에 따라 다음과 같이 지급된다. ▲우수학생 장학금(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 300만원) ▲예·체·기능 특기 장학금(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 300만원) ▲5급 공무원·외교관 장학금(대학교 재학생 1회 300만원) ▲대학 신입생 장학금(100만원)이다. 홍천군 무궁화장학금은 학업을 장려하기 위한 생활비 성격으로 국가장학금과중복지급이 가능하며, 대상별 자격 기준 및 신청서 교부는 홍천군청 홈페이지(www.hongcheon.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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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면, 봄철 산불 제로화를 위한 발대식 개최
홍천군 서면 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의 산불예방과 발생 산불에 신속 대응하고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또한 산불발생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지난 2월 3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및 산불자생단체 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발대식과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서면은 기관·단체, 지역 주민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활동과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신진숙 서면장은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 탓으로 인해 산림 내 낙엽이 건조하고 강우량이 적어 산불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며 “산불방지에 대한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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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대 경영대학원과 업무협약 체결
홍천군은 2월 4일 강원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최고경영자 과정 등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허필홍 홍천군수와 변혜영 강원대학교 경영대학원장, 홍천군 권혁일 행정국장, 심금화 교육과장, 김재욱 강원대학교 주임교수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인적교류와 인력양성 협력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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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건설 김의수 대표, 화촌면 릴레이 후원 170번째 주자로 참여
홍천군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후원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관내 기업이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대국건설 김의수 대표는 2월 4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기탁했다. 김의수 대표는 “지역 업체로 지역사회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릴레이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은숙 공공위원장은 “지역의 기업인으로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 동반자 역할을 해주신 김의수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 한 해도 위기가정 발굴과 서비스 연계에 힘써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돌봄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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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사회적경제 기업 상품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춘천시협동조합지원센터(센터장 조경자)는 춘천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근화동396청년창업지원센터, 강원곳간사회적협동조합, ㈜소박한풍경과 함께 춘천시 사회적경제 기업 상품 판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및 활성화 간담회를 오는 2022년 2월 4일(금), 커먼즈필드 춘천 1층 커뮤니티룸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춘천시 사회적경제 유통 및 판로지원체계 구축하고, 사회적경제 신상품개발 및 브랜딩 지원과 사회적경제 기업의 온・오프라인 상품관 입점 기회제공・운영지원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편 2021년부터 춘천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를 위해 춘천두레생협 매장, 삼악산 로프웨이 ‘설레임’ 기념품관에 입점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근화동396청년창업지원센터 협업마켓운영, 강원곳간 사회적협동조합 등 상품관 입점 경로를 확대하여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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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촌면, 100세 어르신 만수무강 기원 세배와 축하
홍천군 두촌면은 설을 맞아 100세 장수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세배를 드리고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원동리에서 평생을 살아오신 어르신은 1921년생으로 만 100세를 맞이했다. 어르신은 축하 꽃을 손에서 놓지 않고 서로 덕담을 나눌 정도로 여전히 건강해 찾아 뵌 장용기 두촌면장과 직원들의 마음마저 훈훈해지는 시간이 되었다. 장용기 두촌면장은 “100년의 세월을 살아오신 어머니께 존경과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두촌면은 100세 시대를 맞아 더 많은 어르신들이 100세 이상 장수하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모시고 공경하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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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2년 ‘홍천으뜸맛집’ 25곳 신청 받아
홍천군이 지역을 대표하는 2022년 ‘으뜸맛집’ 25곳을 선정한다. 자격은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경과하고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향토·특색음식을 취급하는 맛과 위생, 서비스가 우수한 홍천군 소재 일반음식점이다. 신청은 오는 3월 11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담당을 방문하거나 우편(홍천읍 홍천로 677), 이메일(evol000love@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학계, 전문가, 소비자 패널 등 심사자로 위촉된 심사단이 현장을 방문해 메뉴와 맛, 위생, 시설,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선정 결과는 5월 중 통보할 예정이다. 홍천으뜸맛집으로 선정되면 인증 현판 부착, 홍보 물품과 장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24년까지 홍천으뜸맛집 100곳을 육성한다는 목표로 2020년 8곳, 지난해 22곳 등 현재 30곳을 홍천으뜸맛집으로 선정해 육성하고 있다. 올해는 25곳을 추가로 선정해 총 55곳을 육성할 계획이다. 박승영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홍천을 대표하는 으뜸맛집 선정과 육성을 통해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우수한 맛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홍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홍천으뜸맛집 선정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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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사회혁신센터, 24일까지 리사이클링 체험형 전시회
“병뚜껑 5개를 카라비너로 만들어드립니다” 춘천사회혁신센터는 지난 1월 24일부터 리사이클링 체험형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진행한 ‘이동식 리필트럭 담아가게 & 모아가게’에 이은 두 번째 제로웨이스트 문화 확산 캠페인이다. 전시회에서는 플라스틱 재활용 공정에 활용하는 기계와 금형을 볼 수 있다. 또 버려지는 작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업사이클 제품으로 다시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워크숍과 체험을 통해 폐플라스틱의 새로운 모습도 발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병뚜껑 5개를 전시회장에 가지고 가면 암벽 등반가들이 쓰는 로프 연결용 금속 고리인 카라비너로 만들어 볼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카라비너 만들기 체험은 재활용을 위한 PP 또는 PE 플라스틱 5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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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억 투입 신동면 행정복지센터 신축…오는 23일 작품심사 결과 발표
신동면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가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춘천시정부는 57억원을 투입해 신동면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한다고 밝혔다. 현재 신축 설계용역 일반 설계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설계 작품 심사 결과는 오는 23일 발표될 예정이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신동면 행정복지센터는 면적 1,750㎡, 3층 이내, 주차장 35대 이상 규모다. 특히 현재까지 세워진 공공건축의 유형을 벗어나 새로운 디자인을 가진 창의적 개념의 공공건축물로 건축할 예정이다. 민원업무공간을 비롯한 대강당, 생활SOC시설 및 보건지소 등을 함께 설치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신동면 주민들에게 문화·복지·민원 등 대민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주민복지 증대 및 주민자치 활동 공간을 조성하고자 창의적인 설계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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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중앙새마을금고, 어려운 이웃 위한 백미 기탁 (280만원 상당)
□ 동해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정영교)에서 지난 27일 북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10kg 100포(28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 동해중앙새마을금고는 매년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으며, 더불어 사는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 정영교 동해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분들이 더욱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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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도시공사 노사합동,‘설맞이 명절음식 나눔’봉사 실시
□ 춘천도시공사(사장 조완형)는 28일, 노사 공동으로 관내 저소득 장애인 50가구에 소불고기, 과일 등 명절음식세트(1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 이날 전달된 명절음식은 춘천도시공사노조 후원금으로 마련되었다. ○ 조완형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춘천도시공사 임직원이 28일 명절음식 나눔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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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26일(수),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를 비대면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날 위문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실내위문은 자제하고 시설 외부에서 간접적으로 위문품(과일 34박스, 떡 37박스)을 전달했다. 김기하 의장은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로 시설입소자들이 위안을 얻을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동해시의회는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복지 정책을 마련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을 앞두고 소외 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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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건설, 서석곳간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GH건설(주)(대표 김규호)는 지난 1월 25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규호 대표는 “설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분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김정란 서석면장은 “소중한 후원금을 서석곳간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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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관광 활성화를 위한 투어패스 업무 협약 체결
홍천군이 카드 한 장으로 주요 관광지를 저렴하게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홍천군은 ‘강원투어패스’ 도입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투어패스(주)와 지난 1월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홍천군이 도입하기로 한 강원투어패스란 지역의 관광자원과 관련 시설에 교통과 결제 기능을 묶어 관광객들이 카드 한 장으로 편리하게 관광시설 전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티켓 시스템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투어패스는 홍천투어패스 상품을 출시, 홍천군만의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소셜과 오픈마켓, 강원투어패스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또 홍천군은 관광지, 식당, 숙박시설 등과 연계해 다양한 관광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성희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관광 트렌드에 맞는 투어패스 도입을 통해 스마트한 관광 환경이 조성되어 홍천군 관광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업체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