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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로드(주), 무궁화장학금 500만원 기탁
한울로드(주)(대표 문진기)는 2월 23일 홍천군청을 방문,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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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 이병길씨, 무궁화장학금 100만원 기탁
기부천사 이병길씨는 2월 23일 홍천군청을 방문,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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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 공동화장장 3월부터 본격 운영
□ 동해시와 삼척시가 2018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한 「동해·삼척 공동화장장」 건립 공사가 마무리돼 23일 준공식을 개최한다. □ 이번 건립 공사에는 국비 28억6천만원과 도비 2억4천만원 동해·삼척 공동부담 49억원 등 총 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동해시 하늘정원(공설묘지) 내 연면적 2,046㎡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됐다. □ 1층은 고별실, 관망실, 화장로 전실, 유족 휴게실, 사무실 등이 2층에는 유족대기실, 식당 및 카페, 옥상 정원, 유택동산, 기계실 등으로 구성됐다. □ 현재 가동 중인 동해시 화장장(승화원)은 1978년도 삼척군 당시 건립돼 43년이 경과됐으나 인근 지역이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신축은 물론 증·개축마저 불가능해 노후된 상태 그대로 운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화장장을 이용하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고 각종 편의시설 또한 부족해 시민들의 불만이 가중돼 왔다.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해시는 2018년 11월에 화장장 이전·신축을 결정하고 이후 수십 차례에 걸친 북평동 지역 통장 및 각급 단체를 비롯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우수 화장장 견학을 통해 주민들을 설득해 나갔으나, □ 하수종말 처리장, 화력발전소, 공설묘지 등 동해시의 혐오시설 대부분이 북평동에 자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화장장 이전·신축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은 예상대로 컸다. □ 이에, 동해시는 국장급을 팀장으로 하는 ‘친환경 화장장 건립 TF팀’을 구성해 주민들을 일일이 직접 만나 안심시키고 반대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화장장은 혐오시설이 아닌 누구나 한번은 이용해야 하는 사후 복지시설임을 강조하고 발전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설되는 화장로는 각종 오염물질 배출로부터 안전함을 홍보했다. □ 시는 끈질긴 노력 끝에 주민 설득에 성공해 2019년 5월 화장장 주변 마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9년 9월 삼척시와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화장장 이전·신축을 위한 주민합의와 사회환경 조성이 가능하게 됐다. □ 이후 동해시 화장장 이전·신축 사업은 급물살을 타게돼, 2020년 5월 설계용역 착수, 10월 화장로 제작·설치업체 선정, 11월 설계용역 완료, 2021년 2월 강원도 계약심사 완료, 3월 공사계약 및 착공, 2022년 1월 준공, 2월 화장로 시 운전을 거쳐 3월 1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 시는 사후 복지시설인 화장장이 더 이상 혐오시설로 인식되지 않도록 설계 단계부터 동해시, 삼척시 공무원과 민간 설계자문위원, 장례지도를 하게 되는 장례식장 및 장례업 관련 종사자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친환경적인 디자인과 환경오염 물질 배출 방지에 대한 의견을 설계에 반영했다. □ 심규언 시장은 “오는 3월부터 정상 운영을 하게 되면 동해시민은 물론 삼척시민들도 사용료 10만원만 부담하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게 되고, 공동 화장장은 삼척시 공설묘지와도 가까워 유족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아도 될 뿐만 아니라 장례 절차가 화장에서 안치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어 장례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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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주) 송정일반산단 3블럭 매입, 글로벌기업 도약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송정일반산업단지 내 3블럭(송정동 1702)에 대한 매매 계약을 23일 동해시청(통상상담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 3개 블럭으로 구성돼 있는 송정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08년에 지정·고시돼 2010년 준공 인가를 받았으며, 시는 3블럭(51,778.6㎡) 매각을 위해 올 1월 입주 희망업체(전기장비 제조업 또는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을 대상으로 공고 및 접수 신청을 진행했다. □ 접수 결과 송정일반산업단지 1·2블럭을 2010년 강원도개발공사로부터 매입해 해저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는 LS전선(주)이 해당 필지 매입자로 선정됐으며, LS전선(주)은 이번 매매계약을 위해 본사 재경 구매본부장 이상호 전무가 동해시를 방문했다. □ LS전선(주) 동해공장은 2008년 이후 3,400억원 투자, 500여명 이상의 인력 고용으로 동해시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초고압 해저 케이블 생산업체로, 아시아 최대 해저케이블 생산 규모를 갖추고 있다. □ 현재 유럽과 중동, 아시아 국가들이 해상풍력단지 건설을 늘리면서 해저 케이블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등 전 세계 수요가 2030년까지 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LS전선(주)의 이번 공장부지 추가 매입은 이러한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 보인다.□ 추가 구입한 3블럭에는 해저 5동 생산시설과 케이블 보관시설, 해저지원공장, 물류창고 및 연구 지원동 등 2025년까지 약 800억원 규모의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다. □ 또, 직접 투자 외 LS전선 동해공장의 확장 및 생산량 증가에 따른 관내 유관기업의 동반 성장도 예상돼 청년 고용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세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 외에도, LS전선(주)은 동해시의 야간 조명 개선을 위해 2블럭 4단계의 VCV 타워 조명과 3블럭 5단계 구간에는 기존 조명과 연계된 조명 장치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 심규언 동해시장은 “LS전선이 세계적인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함과 동시에 동해시가 세계적인 해저케이블을 생산하는 중심도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LS전선(주)는 지난해 8월 4단계 증축 투자협약 이후 신규 채용한 22명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마쳤으며 그간 동해시민장학금(5억)·지역문화진흥기금(5억)·문화관광기금(10억)·불우이웃돕기 및 기타 후원금(10억) 기탁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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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및 분관도서관 3월부터 문화프로그램 운영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본관과 분관도서관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문화예술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청소년 그림책 강좌▲영어 그림책 읽어주기▲지역사회 책문화 만들기 ‘인생시모작’ 강좌▲캘리그라피▲지역주민 예술동아리▲길따라 이야기따라 등 유아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부 프로그램은 비대면(온라인)으로만 진행하거나 대면비대면을 병행한다. 특히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및 신사우도서관에서는 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전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춘천시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chuncheon.go.kr) 문화행사 신청 메뉴를 통해 각 도서관 프로그램별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립청소년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온오프라인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서관이 시민들의 마음 휴식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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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행안부 공모 선정 쾌거
춘천시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내 지역특화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에 선정됐다. 특히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공모 1, 2 유형에 동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행정안전부 주민복지서비스개편추진단은 주민의 욕구 충족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공공서비스 간 연계·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추진했다. 지난해 12월 전국의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했으며, 신청 지자체 중 시정부를 포함한 27개 지자체가 최종 대상지로 뽑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2개 분야 공모사업으로 ‘행복 동네, 더불어 벌말’과 ‘농촌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달체계 구축사업’이다. 공모 1유형(지역 중심 통합서비스 제공 분야)에 선정된 ‘행복 동네, 더불어 벌말’은 석사동행정복지센터와 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주축이 되어지역의 선한 이웃들과 함께 지역의 1인 가구 사회적 지지체계를 마련하고 민관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비 2,500만원을 확보하였으며, 공모 2유형(돌봄조직 육성 분야)에 선정된 ‘농촌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전달체계 구축사업’은 신북읍·사북면·북산면행정복지센터와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 춘천별빛사회적협동조합이 주축이 되어 지역의 이웃복지사들과 함께 농촌 마을 어르신들의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국비 4,000만원을 확보했다. 시정부는 이번 공모사업을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를 포함해 총 1억3,000만원의 사업비로 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명식 복지국장은 “이번 공모는 지역 중심 민관협력체계인 ‘춘천형 마을복지플랫폼’이 있었기에 선정이 가능했다” 라며 “앞으로도 시정부에서 최고의 가치로 추진하고 있는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가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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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상애원, 2021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우수’등급 선정
▲ 원주시 상애원 전경□ 원주시 상애원(원장 이수하)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공동 주관한 ‘2021년도 사회복지시설(양로시설 부문) 평가’에서 “우수”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전국 137개 양로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생활인의 권리, 지역사회 연계, 시설 운영 전반 등 6개 분야에 대해 서면 평가, 현지실사, 인터뷰 및 만족도 조사로 평가됐으며, 상애원은 상위 5%에(7개소) 포함되어 “우수”등급에 선정됐다. □ 상애원은 강원도 시·군 중 유일한 “우수” 등급으로, 특히 8회 연속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우수” 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 보건복지부 및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는 3월 우수기관에 대해 재정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으로, 상애원은 7백만 원(최고금액)의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 상애원 이수하 원장은 “입소 어르신과 종사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입소자를 위한 다양한 여가·건강 프로그램과 안전 운영 사례를 발굴해 도입하고, 종사자의 복지를 향상하는 등 내실 있는 시설 운영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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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진리 일원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도시재생 마을학교」 진행 사진홍천군 진리 일원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9일, 진리 일원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화 콘텐츠를 전문화하고자 「도시재생 마을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진리 일원 주민협의체를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 마을학교」와 대상지 인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 청소년 마을학교」로 구성되었다. 해당 수업은 진리 일원 도시재생 주민 거점 공간인 ‘진리와 희망 탐구연구소’에서 2월 9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된다. 「도시재생 마을학교」는 지역 자원인 범파정을 활용하여 보자기를 만드는 ▲캘리그라피 연구원 과정, 지역 특산물인 홍천 옥수수를 활용하여 한지등을 만드는 ▲한지등 연구원 과정으로 이루어졌으며, 지역 자생을 위해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촉진되고자 마을 공동체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도시재생 청소년 마을학교」는 청소년들이 홍천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알아보며 전통 매듭을 활용해 마스크를 만들어보는 ▲전통문화 수업, 오리가미 한지등과 한지 모빌을 제작하는 ▲한지등 수업이 진행된다. 진리 일원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안선민 센터장은 “도시재생 마을학교를 통해 주민 거점 공간인 진리와희망 탐구연구소에 대한 관심과 청소년들이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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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재)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과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21일 홍천군수 집무실에서 (재)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원장 최진섭)과 ‘홍천 도시첨단산업단지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허필홍 홍천군수와 최진섭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장, 홍천군 전상권 국책사업추진단장, 조정순 국책사업담당, 이해천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연구본부장, 송용범 항체연구센터장, 이성진 동물연구센터장, 최민경 기획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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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자원순환실천협의회, 21일부터 25일까지 공공기관 쓰레기 발생저감 캠페인 전개
“사무실 필기도구, 친환경 제품으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21일 오후 2시 시청 1층 로비에 직원들과 시민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로비 한편에 마련한 책상엔 원목 상패, 연필 등 친환경 제품이 전시돼 있었다. 춘천시정부와 자원순환실천협의회가 오는 25일까지 마련한 공공기관 쓰레기 발생저감 캠페인. 이곳에는 1회용품으로 대체할 수 있는 공공기관 사용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 원목상패와 문구류, 친환경 기념풍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이 눈길을 끈다. 앞으로 시정부와 자원순환실천협의회는 춘천경찰서, 춘천교육지원청, 도로교통 공단 등 타 공공기관으로 캠페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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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타리→M백화점 입구, ‘2분’ 주·정차해도 단속한다
중앙로타리와 M백화점 입구 170m 구간에 대해 2분간 주·정차를 할 경우 3월 1일부터 과태료가 부과된다. 춘천시정부는 불법 차량 주·정차량으로 인한 단속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해당 구간을 일반구간에서 혼잡구간으로 변경하게 됐다. 일반 구간일 경우 주·정차 시간이 10분이지만 혼잡구간은 주·정차 가능 시간이 2분으로 단축된다. 그동안 2021년 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행정예고, 2021년 11월 9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쳤다. 시정부 관계자는 “해당 구간은 교통혼잡 등 사고유발로 인한 단속 민원이 지속되었던 곳”이라며 “3월 1일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춘천시민들께서도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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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춘천 전체 스마트계량기 100% 구축
춘천시정부가 2030년까지 지역 내 모든 수도 계량기를 스마트계량기로 교체한다. 시정부에 따르면 현재 관내 전체 계량기는 4만5,901전이며, 현재 15,780전을 스마트계량기로 교체 완료했다. 이에 더해 시정부는 올해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스마트계량기 7,000전을 추가 설치할 방침이다. 이후 2030년까지 매년 3,000전을 교체, 춘천 내 전체 계량기를 스마트 계량기로 바꿀 계획이다. 스마트 계량기를 설치하면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내부누수를 인지할 수 있고 유수율을 높이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시정부 누수관리담당은 “스마트 계량기의 경우 기존 직접검침을 원격검침으로 변경되면 가정방문 없이도 실시간으로 검침량이 확인되고 데이터 정보를 통해 내부누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라며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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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인사위원회 첫구성 및 위촉식 개최
□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지난 18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인사위원회 첫구성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지난달 13일부터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에 따라 의회 소속 공무원의 임용권자가 지방의회 의장으로 변경되고, 독립적인 인사 운영을 할 수 있게 됐다.□ 인사위원회는 외부위원을 포함해 모두 7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3년으로 시의회 소속 공무원의 인사 관련 심의·의결, 인사 운영에 대한 개선 권고 등의 역할을 한다.□ 시의회는 위촉식 후 인사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올해 동해시의회 인사운영 기본계획과 공무원 충원계획 등 2개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김기하 의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직장 생활의 보람과 긍지를 가지게 하기 위해서는 능력에 맞는 공평하고 공정한 인사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진정한 주민의 대표로서 전문성을 갖춘 의회가 되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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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동 인호수산, 저소득 주민 위한 물품 기탁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묵호동에 위치한 인호수산(대표 신경훈)에서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가구에 전해달라며 20만원 상당의 삼겹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기탁된 삼겹살은 묵호동행정복지센터 ‘희망드림냉장고’에 비치돼 코로나19 장기화 확산으로 더욱 힘들고 어려움을 겪고 있을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이기선 묵호동장은 “마음이 있다고 기부를 선뜻하기도 쉬운 일이 아닌데 행동으로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후원품은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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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대교 입구 도로 기하구조 및 신호체계 개선한다
레로랜드 개장에 따른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춘천대교 입구 도로 기하구조와 신호체계가 개선된다. 춘천시정부는 17일 시청에서 6개 관계기관과 함께 레고랜드 개장에 따른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각 기관은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회의를 정례화할 방침이다. 정례 회의를 통해 사업추진 상황 및 운영방안을 논의, 교통 문제에 대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협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시정부는 춘천대교 입구 도로 기하구조와 신호체계 개선을 통한 차량 진입에 대한 계획을 4월초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이어 경찰은 춘천대교 직직차선을 3차로로 유지해 교통량 정체에 대비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또한 하중도 내 주차장 운영사 신속 선정으로 입·출차 시범운영을 통해 정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시했다. 소방서에서는 중앙선 분리대 미설치를 통해 응급환자 발생시 교통로를 확보해야 한다고 했다. 도로교통공단 영서로 전반의 교차로 전반이 통행량이 많아 남춘천, 강촌IC에서 공지사거리 쪽으로 유도해야 정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레고랜드 내 주차장 이용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제안했고, 레고랜드 코리아에서는 100% 사전예약제와 셔틀버스 운영 방안 등에 대한 교통혼잡 최소화 대책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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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남면 사업 현장 방문
허필홍 홍천군수는 2월 17일 남면 월천리, 양덕원리 도시교통과 사업지와 양덕원천 비점오염저감사업(인공습지조성 사업부지), 시동권역 생활체육공원 등 남면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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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웃, 북한이탈주민 의료비 및 복지시설 물품 지원
봉사단체 (사)이웃(이사장 박학천)은 2월 17일 홍천군 복지정책과를 방문, 홍천군의 한 복지시설에 기저귀 등의 물품(200만원 상당)을 상·하반기로 나눠 2회에 걸쳐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병원에 입원중인 북한이탈주민 1가구에 긴급 의료지원비 50만원을 비대면으로 전달하였다. 복지시설 물품은 복지정책과와 (사)이웃이 사전에 현장 방문하여 시설에서 원하는 물품으로 맞춤형 지원을 결정하였고, 긴급 의료비는 북한이탈주민 업무를 맡고 있는 복지정책과 생활보장담당에서 발굴된 가구로 (사)이웃에 의뢰되어 병원비를 긴급 지원하게 되었다. (사)이웃은 앞서 지난 주말 연탄봉사활동으로 홍천읍 2가구에 각 500장씩 1,000장(80만원 상당)의 연탄을 전달하였고, 16일에는 홀몸어르신 3가구에 난방유 1,040리터(120만원 상당)를 긴급 배달하여 동절기에 지역주민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남궁명 복지정책과장은 “회원분들의 소중한 회비로 지역 소외계층을 도우며 나눔 문화 확산과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사)이웃에 감사드린다”며 “복지보장체계를 더욱 견고히 형성하여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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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여성의용소방대 취약계층“사랑의 빵” 전달
□ 지정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영미)는 2월 15일(화) 지정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원들이 직접 만든 빵을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 지정여성의용소방대는 평소 지역주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및 화재경보기 설치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한편, 박영미 대장은“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분기별 1회씩 사랑의 빵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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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문학공원, 박경리 선생 도서 및 기념품 판매
□ 박경리문학공원은 박경리 선생의 장편대하소설 「토지」를 비롯하여 대표작인 「김약국의 딸들」, 유고 시집 「버리고 갈 것들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등의 도서와 함께 박경리 선생의 필체와 작품 속 특징들을 담아낸 기념품 판매를 시작했다. ㅇ 박경리문학공원은 연간 10만 명 이상의 탐방객이 방문하는 원주의 대표적 명소로, 문학공원 방문을 기념하고 선물용 기념품 구입을 희망하는 탐방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문학의 집 1층에 판매장을 마련했다. ㅇ 기념품은 박경리 선생이 생전에 애정을 갖고 키우던 고양이와 거위를 수놓은 에코백과 선생의 필체가 담긴 안경닦이(2개入), 책갈피(5개 1set) 그리고 머그컵(2개 1set) 등 4종이고, 도서는 총 17종이다. □ 박명옥 문화예술과장은‘박경리문학공원은 도심 가까이에서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며, ‘문학공원에서 인생의 수많은 어려움을 작품으로 승화시킨 박경리 선생의 혼이 담긴 작품들과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기념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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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취업지원센터 『취업알선 홍보대사』 위촉
대한노인회 홍천군 지회(회장:이형주)는 2월 16일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이사회의장에서 어르신 일자리 사업 확대 및 취업알선 홍보를 위해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 홍천읍 현종길 분회장외 11명에게 『취업알선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홍천군 취업센터는 지난해 취업알선 당초 140명 취업 목표에 236명의 취업을 알선하여 전국에서 취업왕으로 선정되었으며, 2022년도에는 취업목표 160명을 목표 달성을 위해 홍보대사 위촉, 홍보 방역물품(마스크) 지급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 인턴형사업은 60세이상 어르신을 6개월이상 취업시 월 45만원씩 6개월 지원하며, 대상기업은 4대보험 가입기업으로 신규 취업(비취업 3개월이상)희망자가 6개월이상 계약직으로 취업 4대 보험에 가입하면 월 보수 의 50%(최대 월45만원) 지원하게 된다. 이상순 센터장은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강원도 인턴형사업, 시니어인턴형사업,수자원공사 공익사업, 관내기업의 단기 환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여 관내기업에서 어르신들을 많이 취업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관내 골프장관리, 생산직, 경비직, 운전, 주방보조 등 60세이상 어르신이 일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 취업알선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안정과 홍천군 취업센터의 사업목표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