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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이장협의회, 산불예방 위한 기우제 및 결의대회 개최
홍천읍 이장협의회(회장 오헌기)는 지난 3월 14일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산주차장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기우제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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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특별재난지역, 동해시로의 여행은 힘찬 응원
▴망상오토캠핑리조트▴도째비골스카이밸리▴논골담길▴추암 촛대바위□ 지난해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등 새로운 관광지 개발의 완성으로 많은 외지 관광객들이 찾던 동해시가 이번 산불로 인해 관광객 감소와 이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로 이어질까 우려하고 있다. □ 시에 따르면, 동해시는 지난 5일 옥계에서 시작된 산불로 인해 동해시 전체 산림의 약 20%에 달하는 2,700여ha의 산림 피해와 180여채의 건축물이 소실되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 다행히 화마는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무릉계곡 등 주요관광지는 비껴갔지만, 산불로 인해 동해시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급감했다. □ 산불 발생 이전 주말(2.26.~2.27.) 2,277명에 달하던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입장객은 산불 이후(3.12.~13.) 424명으로 80%나 감소했다. □ 이에 동해시는,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가 지역경기 피해로 연결되지 않도록 신속한 복구를 추진함과 동시에, □ 도쨰비골스카이밸리를 비롯해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무릉별유천지 등 상당수의 관광지는 건재함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 활동을 통해 산불피해지역의 2차 피해를 막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 시는 우선,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강원가치여행 캠페인 및 코레일 KTX 행복기부여행 마케팅을 전국적으로 펼쳐나가고, 전국 지자체 및 여행사에 동해시로의 여행 독려를 해 나갈 예정이다. □ 또, SNS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도 추진해 주요 관광지 홍보와 관광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대형 산불로 인한 관광객 감소가 지역 경기 침체라는 2차 피해로 가중되지 않도록 신속한 복구를 추진하겠다”며, “관광도 최대의 자원봉사로, 산불피해를 입은 동해시민에게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동해시를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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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산불 피해 극복 성금 이어져
□ 동해시(시장 심규언)에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 15일 사)천곡동발전위원회(이사장 최명관)에서 천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5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전날인 14일에는 익명의 중년 여성도 천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금 10만원을 기탁했다. □ 또, 망상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이순기 망상동 10통 통장이 산불 피해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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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회, 동해시 산불피해 복구 지원 성금 전달
고성군의회(의장 함형완)는 15일 강릉 옥계 산불 발생과 관련,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를 방문해 동해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복구지원 성금 100만원 상당 기탁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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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16~17일 이틀간 주민자치회 주민주도마을사업 추진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춘천시정부가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강원디자인진흥원 3층 디자인홀에서 2022년 주민자치회 주민주도마을사업 추진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주민자치회에서 수립한 마을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지역 인적·물적 자원 활용 계획을 만들고 주민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6일에는 소양동, 근화동, 후평1동, 후평2동, 석사동, 강남동, 신사우동 17일은 신북읍, 북산면, 교동, 조운동, 약사명동, 후평3동, 효자1동, 퇴계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한다. 워크숍에서는 타지역 리빙랩 사례 공유를 통해 주민자치위원이 주민참여형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 마을사업에 필요한 인적 및 물적 자원 파악과 전문가, 핵심 이해관계 주민 등 이해관계를 파악하고 실행사업 계획 개선 및 사업 설계 구체화를 위한 워크숍을 운영한다. 마지막으로는 참여를 촉진하는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주민자치위원의 마을계획 및 지역의제 실행사업 구체화 역량을 강화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워크숍을 통해 작년 대비 마을사업 실행률을 높이고 주민자치회가 사업 추진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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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육림고개 일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페스티벌 마무리
약사명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월간육림’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월간육림’은 21년 9월부터 22년 3월까지 육림고개 일대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페스티벌로 새롭고 다양한 공연, 체험, 세일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육림고개 상가의 매출과 모객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10월 진행된 할로윈 페스티벌 ‘육징어 게임’은 오징어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전국에서 몰려든 참가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시대를 반영한 재미있는 볼거리를 통하여 시민 참여는 물론 육림고개에 대한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지난 12일 ‘월간육림’에서 주최한 채식 프로그램에 참석한 김수현(한림대 사회학과 3학년)은 “요즘 비건식에 대한 관심이 생겨 신청했다”며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 뿐 아니라 육림고개에 대한 이야기와 셰프의 철학 등을 듣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한편 약사명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난 2017년 선도사업으로 선정되어 올해 5년 차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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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이장협의회 및 여성의용소방대, 산불예방 결의대회 개최
홍천읍 이장협의회(회장 오헌기)와 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홍숙)는 3월 14일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장협의회 회원 70여명은 남산주차장에서 기우제 및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또 여성의용소방대 회원 30여명은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및 홍천터미널에서 봄철 농산물 폐기물 소각 및 대형 산불 위험 예방을 홍보했다. 한인용 홍천읍장은 “우리지역의 산불예방을 위해 각 마을의 대표인 이장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을 대표해 산불 방지를 위한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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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에 청년농업 드림팀이 떴다
홍천군에 청년농업 드림팀이 떴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영)는 청년농업인을 중심으로 한 농작업 영농대행을 위한 「청년e그린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성공의지를 널리 알리는 발대식을 3월 14일 개최했다. 홍천 청년e그린 협동조합은 2019년 설립된 유스파머 드론방제단과 농작업 대행 영농조합법인이 하나로 통합해 2개 팀 19명으로 운영되며, 2025년까지 40명의 조합원을 확보, 지역 내 청년농업인 일자리 창출과 농촌 고령화 일손부족 문제 해결에 적극 대처하게 된다. 홍천군은 그동안 70세 이상 고령농업인, 여성농업인 및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경운·정지·이앙·수확작업 등 농사에 필요한 농작업을 대행해 왔다. 그러나 인력부족과 고령화에 따른 수요 증가로 적기 농작업 시기를 놓치거나 원거리지역 농작업 대행시 농기계 운반시간 증가로 대행 작업의 효율성이 떨어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청년농업인을 중심으로 홍천군 10개 읍·면 주민 신청시 즉시 농작업 대행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역 조합원을 모집하고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적기 영농지원 및 농업생산성 증대에 기여하고자 영농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청년e그린 협동조합」을 설립하게 됐다. 청년e그린 협동조합은 영농에 필수작업인 퇴비살포부터 경운·정지·이앙·드론활용 병충해방제·벼수확 등 다양한 작업을 대행하게 된다. 또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사용해 대형화, 디지털화 되는 농기계를 능숙하게 다루는 농업전문인력이 소정의 작업비를 받고 대행 작업을 실시하는 등 청년농업인 유입과 안정적 영농정착을 유도하고, 숙련된 농작업 대행으로 작업능률 향상과 농기계 사용이 미숙한 고령인, 장애인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발대식에서는 농업용 드론 전시와 협동조합의 비전을 담은 동영상 상영,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윤대기 초대 조합장은 “청년e그린 협동조합은 농촌고령화와 영농일손 부족문제 해결에 앞장 설 것”이라며 “청년농업인의 농업 비즈니스 모델화와 스마트농업 실현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도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 따로 붙임 * 청년e그린 협동조합 홍천군 청년농업인이 보유농기계를 활용하고 나아가 지역 주민간 상생활력을 모색하고자 결성. 청년농업인이 홍천농업을 그려가겠다는 의미 * ‘e’ 의 뜻 농업 전문교육(educated)을 받고 농기계, 드론을 능숙하고 안정적 으로 다루는(easy control) 청년농업인이 농촌을 푸르게(evergreen) 한다는 내용을 담은 약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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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각계각층의 도움의 손길 이어져
□ 동해시(시장 심규언)의 산불 피해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자원봉사·성금, 물품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광명시자원봉사센터와 광명시강원도민회(회장 윤순갑)에서 컵라면, 햇반, 화장지, 생필품 등 7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을 동해시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하고, □ 8일~9일 이틀간은 신흥동 산불진화지역에서 짜장면 무료급식 (밥차)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 또, 11일에는 속초시장 외 직원 일동이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강원랜드 1억원, 동해시와 교류를 맺고 있는 김제시에서 800만원, 강릉시의회 100만원, 수원시 장안구청 500만원,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동부지사가 500만원의 성금을 각각 기탁하며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한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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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가리산 레포츠파크, 오는 3월 18일부터 올해 운영 시작
익스트림 어드벤처 스포츠를 대표하는 홍천 가리산 레포츠파크가 2022년 운영을 시작한다. 홍천군은 지난 3월 3일부터 가리산 레포츠파크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사전 점검을 완료함에 따라 오는 3월 18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개장한 가리산 레포츠파크는 체험학습과 소규모 테마여행 등 청소년 체험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레저스포츠 상품에 연속 선정되는 등 탄탄한 콘텐츠와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가리산 레포츠파크는 가리산 자연휴양림 내 임도 1km 구간에 설치한 플라잉집 7개 라인과 16개 코스의 포레스트 어드벤처, GPR서바이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성희 관광과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이용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방역관리와 안전점검을 통해 다양하고 즐거운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1만 240명이 가리산 레포츠파크를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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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국토부 주관 2022년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 대상지 선정
춘천시정부가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2년간 국비 등 120억원을 투입해 시민참여형 탄소제로도시를 구현한다. 스마트 챌린지 사업은 기업과 시민, 지자체가 힘을 모아 교통‧ 안전‧환경‧복지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혁신적인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용해 해결해 나가는 사업이다. 시정부는 지난해 4월 예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15억원으로 예비사업 실증을 마치고, 본사업 대상지가 됐다. 본사업 대상지 선정으로 2년간 120억원(국비 60억원, 시비 60억원)의 사업비로 확산사업을 추진한다. 예비사업 동안 많은 시민이 참여해 예비사업 솔루션인 이모빌리티 탄소배출권&리워드 통합플랫폼 구축, 내연기관 연계형 이모빌리티 배출권 방법론, 택시 공유승차 서비스의 탄소저감 솔루션을 실증했다. 본 사업에서는 실증결과를 바탕으로 예비사업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공공개방형 데이터 허브구축한다. 또 코레일 연계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전동오토바이 배터리 공유생태계 구축 등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서비스의 완성을 위해 시민참여 방안을 확대해 시민참여형 탄소배출권플랫폼 기반의 탄소중립도시를 구현할 방침이다. 시정부는 “이번 2022년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 선정은 시민과 기업이 함께 이뤄 낸 뜻깊은 성과”라며 “탄소중립도시 달성과 친환경 청정교통도시를 구현하여 지속 가능한 스마트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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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오는 16일 소양강댐 상부 및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수몰전시관 개관식
“고향으로 떠날 준비 되셨나요?” 소양강댐 수몰전시관이 마침내 문을 연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16일 오후 2시에 소양강댐 상부 및 K-water 물문화관에서 수몰전시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9년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시작한 이후 3년만이다. 시정부에 따르면 1973년 소양강댐 건설로 6개면 38개 동리의 4,600세대가 수몰됐지만, 지금까지 체계적인 연구와 기록이 부족했다. 이에 따라 시정부는 역사를 기록하고, 수몰민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기 위해 K-water 소양강댐지사와 함께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수몰전시관은 입체 그래픽, 모형, 영상, 디지털 액자, 지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몰된 마을을 마치 직접 방문하는 느낌이 들도록 연출했다. ‘고향으로 가는 길’이라는 에필로그를 시작으로, ‘소양강을 품은 마을’ ‘기억을 품고 흐르는 강, 소양강’ ‘물 속에 잠긴 마을’ ‘학교종이 땡땡땡’ ‘기억 속의 소양강’ ‘내평리와 품안리 이야기’ ‘희망을 전하는 우체국’ ‘그리운 얼굴들’(에필로그)로 구성했다. 이철호 춘천시 관광과장은 “그동안 잊고 지내 왔던 수몰 지역을 되살린 수몰전시관은 춘천의 새로운 관광자원”이라고 말했다. 오병동 소양강댐지사장은 “ K-water 물문화관 1층 수몰전시관을 시작으로 2층에는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전시관이 새로 전시된다”라며 “소양강댐에 대한 역사문화의 얼굴이 새롭게 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관식에는 ‘물 안의 기억’을 주제로 수몰민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위로할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개관식에 앞서 ‘고향의 그리움’ 색소폰 공연과 군무 퍼포먼스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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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동해항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 연구 착수
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동해항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연구회(대표의원 김기하)’가 11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연구활동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연구단체 소속 김기하·박남순·최석찬·임응택 의원을 비롯해 곽연철 동해시통장연합회장과 안희정 환경보호 국민운동본부 동해본부장, 박종현 쌍용C&E동해공장 대외협력이사, 동해시 환경과 담당팀장이 참석해 용역착수내용을 청취하고 대기질 개선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연구용역을 진행한 한국산업개발연구원 이해종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정부의 제1차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 종합계획에 대해 동해시의 적극적 대응방안과 항만 배후지역 주민의 사람의 질 문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의원연구단체 대표인 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정부의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 종합계획에 동해항 관련 내용이 배제되어 있어 안타깝게 생각했었는데 이번 의원연구단체 연구를 통해 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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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동해시 산불피해 복구 성금 지원
양양군의회(의장 김의성)와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는 11일 강릉 옥계 산불 발생과 관련,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를 방문해 동해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복구지원 성금 100만원 상당 기탁금과 500만원 상당 당진쌀 300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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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육군 2230부대, 홍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육군 2230부대 양정아 중사(진) 등 4명은 3월 11일 홍천군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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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내면 광원1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홍천군 내면 광원1리의 취약한 생활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홍천군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내면 광원1리가 선정, 국도비 14억 3,510만원(국비 13억 1,040만원, 도비 1억 2,47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 충족을 위해 안전, 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22년 사업지로는 전국 68곳의 도시·농어촌지역이 선정됐으며, 강원도에서는 홍천군 내면을 비롯해 원주시 부론면, 삼척시 도계면, 영월군 한반도면, 양구군 해안면 등 5곳이 선정됐다. 홍천군 내면 광원1리는 대부분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면서 위생여건이 열악하고 도로·하수도 등 기반시설이 매우 취약해 그동안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국도비 14억 3,510만원을 포함, 군비 2억 9,090만원 등 총 17억 2,600만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까지 재래식 화장실 개선, 커뮤니티센터 조성, 마을 하수도 정비, LPG 배관망 조성 등 생활 인프라 조성과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명수 광원1리 이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우리 마을의 주거환경과 생활 인프라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골고루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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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2년 노년사회화교육 비대면(온라인) 개강”
□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이 2022년 3월 14일(월)부터 어르신 평생교육·취미여가 지원을 위한 2022년 노년사회화교육을 비대면(온라인)으로 개강한다. □ 이번 비대면(온라인) 개강은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보건복지부 방역지침에 따라 복지관 이용 어르신 분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추진되며, 총 24개의 프로그램(평생교육 6개, 취미여가 18개)이 개강하여 운영된다. □ 비대면(온라인) 강의는 실시간 화상회의 시스템 ZOOM(줌)을 활용하여 어르신이 가정에서 안전하게 강의에 참여하고, 실시간으로 강사 및 참여 어르신 분들과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담당자 설주미 사회복지사는“코로나19로 인한 외부 활동에 제약이 있는 어르신 분들께서 비대면(온라인) 교육 참여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생활의 활기를 찾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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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장애인체육회, 이사회 개최
홍천군 장애인체육회(의장 허필홍)는 지난 3월 10일 홍천축협 하나로마트 갈마로점 2층 회의실에서 제1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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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2 홍천마을대학 1기 ’수강생 모집합니다
2022년 03월11일 부터 03월21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농정과와 (사)홍천농촌지역관광사업단이 ‘2022 홍천군 마을대학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2 홍천마을대학 1기는 '소통 더 나은 한걸음 !! '이라는 주제로 마을공동체사업에 관심있는 홍천군민을 대상으로 에 대한 기초교육과 마을만들기 이론을 교육받을 수 있다고 한다. 교육과정에서는 마을만들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교육 중 이루어지는 토론활동을 통해 마을자치와 주민자치에 대한 역량을 강화시키며, 마을 만들기 마을리더의 역할을 제고해 농촌마을을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 교육과정은 03월 22일(화)부터 4월12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주 1회, 4시간 교육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사업은 홍천군 시군역량강화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마을공동체와 연계방안을 마련을 위해 추진된다. 교육을 수료 한 주민들은 향후 마을의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마을공동체 사업을 기반으로 하는 마을만들기의 리더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4주 동안 (출석 80%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수료증이 발급된다.마을만들기에 관심 있는 홍천군민과 농촌현장포럼 마을리더 및 주민 누구나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총 20명 이내의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신청방법은 ‘홍천군청 홈페이지’또는‘홍천농촌문화터미널 블로그’(https://blog.naver.com/hcg8928)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hcsigun@naver.com)로 전송하거나 팩스(033-436-8929)로 접수 가능하며 홍천농촌문화터미널에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시군역량강화 관계자는 “마을대학은 관내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교육과정으로 마을 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기초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홍천마을대학은 마을만들기사업의 흐름을 이해하고 체계적인 마을 만들기사업 추진을 위한 마을리더 육성을 목표로 매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사항에 대한 문의는 (사)홍천농촌지역관광사업단/홍천농촌문화터미널 시군역량강화팀(033 –436-8928)로 문의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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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조운플레잉 시즌2 성황리 마무리
조운플레잉 시즌2 가 주민 호응속에 마무리됐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는 지난 2월 19일과 26일, 3월 5일 조운·소양 도시재생뉴딜사업권역(새명동, 요선동, 지하상가) 곳곳에서 펼쳐졌다. ‘조운플레잉 시즌2’는 문화예술을 매개체로 조운·소양 도시재생뉴딜사업권역(요선동, 새명동, 지하상가) 시민 간의 거리를 가깝게 연결하는 자리다. 또 방문객을 증대하고자 하는 상권 활성화 일환으로 진행되는 월간 문화예술 놀이다. 이번 는 상인이 주체적 참여자로서 공예, 음악, 유튜버, 레저 등 조운·소양 도시재생뉴딜사업권역(요선동, 새명동, 지하상가) 고유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 시민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열렸다. 특히 SNS를 통한 지정상가 상품권 이벤트 및 지역 온라인 인플루언서 춘천동네형, 춘천마실 등과 홍보 활동을 연계해 사업권역을 알렸다. 앞으로 조운플레잉 시즌2는 주민 아이디어 실행, 문화 콘텐츠 발굴, 지역 문화예술 유관기관(단체)과 함께 사업권역 고유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지역 시민과 사업권역을 가깝게 연결하고 방문객을 증대할 계획이다. 조운·소양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행사 및 이벤트 정보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에 “조운동네”를 검색하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