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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소사이어티 박태권 추암횟집 대표, 150만원 기탁
박태권 추암횟집 대표가 지난 2일 북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버이 날’을 맞아 북평동 추암마을 어르신의 ‘온천체험 건강나들이’지원을 위해 15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박태권 대표는 22년간 나눔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2019년부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동해2호 회원으로 활동하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시민장학금 후원, 소외계층 물품 후원 등 지역사랑 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이번 기탁된 후원금은 ‘어버이 날’을 맞아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로당 이용 제한, 외출 자제 등 외부 사회활동 감소로 정서적으로 갇혀 지내야만 했던 추암마을 어르신들의 ‘온천체험 건강나들이 행사’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전광태 추암경로당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거동불편 등으로 집에서만 머물러 있던 회원들이, 방역완화에 맞춰 건강나들이 행사를 가질 수 있어 너무 뜻깊게 생각하며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마을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 박태권 대표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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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업기계 전문지도연구회, 모내기 지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전국 농업기계 전문지도연구회(회장 서일환, 이하 연구회)에서 3일과 4일 양일간 동해시 산불피해지역(망상) 모내기 및 농업기계 수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연구회원 40여명은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기계 전문지도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이튿날인 4일 망상뜰 모내기 3ha, 망상동 만우마을에서 50여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기계 순회 수리교육과 안전이용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현장에서 농업기계 정비·정검도 병행한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문지도연구회에서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에 모내기 지원과 마을 단위 농업기계 순회수리 교육까지 지원함으로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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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가성비 동해여행! 동해시티투어버스 5월 5일부터 운행 개시
동해시(시장 심규언)와 동해문화관광재단은 5월 5일부터 동해시 전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동해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망상, 묵호, 천곡, 추암, 무릉 등 동해시 5대 권역별 관광지와 숙소를 연계해 운영된다. 시티투어버스는 5월 5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운행하며,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활용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순환 코스로 운행되는 동해시티투어버스는 1일 총 6회 운행하며, ①묵호역 ②묵호항여객터미널 ③수변공원 ④망상해수욕장 ⑤동해시종합버스터미널 ⑥천곡로터리 ⑦천곡황금박쥐동굴 ⑧무릉별유천지 ⑨무릉계곡 ⑩추암해변 ⑪감추사를 거쳐 묵호역으로 돌아온다. 회차별 묵호역 출발 시간은 9:45, 10:30, 12:10, 13:50, 15:15, 16:25분이다. 시티투어버스를 통해 동해시를 방문하는 여행객은 1일 2~3개소의 관광지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으며, 버스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함께 탑승해 관광지 정보를 더 알차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동해시티투어버스 이용은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탑승 시 네이버톡톡 확정 문자 제시 후 1일 이용권 팔찌를 배부받아 탑승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4세~고등학생 3,000원, 36개월 이하는 무료다. 일일 최대 70명까지 예약 가능하며, 1인 최대 예약 가능 인원은 12명으로 제한된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동해시티투어버스 활성화를 위해 5월 한 달간 80% 할인된 가격인 1,000원 이벤트를 진행하며, 사용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하는 200명에게는 3천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동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야외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는 시점에 동해시 전 관광지, 숙박, 철도 및 버스 대중교통을 연계한 시티투어버스에 대한 관광객들의 이용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문화관광재단은 5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코레일 본사 및 각 지역본부 마케팅 관계자를 초청해 동해시티투어버스 최종 점검을 위한 사전운행과 팸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며, 올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3년도 운행 기간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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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홍천군수 권한대행, 배바위카누마을 카누 개장식 참석
박민영 홍천군수 권한대행은 5월 2일 홍천군 서면 마곡리 배바위카누마을에서 개최된 카누 개장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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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춘천마임 도깨비난장, 3년 만의 귀환
춘천마임축제가 3년 만에 문화관광축제의 본 모습으로 돌아온다. 춘천시정부는 코로나로 인해 지난 2년간 연중 분산해서 진행되던 축제가 올해에는 22일부터 29일까지 춘천 일대에서 단기간 집중형 축제로 치러진다고 밝혔다. 춘천마임축제는 런던 마임축제, 프랑스 미모스 축제와 함께 세계 3대 마임축제 중 하나다. 축제극장 몸짓,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공영주차장, 명동 등 춘천 곳곳에서 48개 팀이 50여개 작품을 선 보인다. 먼저 22일 오후 2시 명동과 브라운5번가에서 ‘도시가 당신을 환대하는 방식’이란 주제로 사람과 예술, 축제를 잇는 개막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1일부터 29일까지는 남이섬, 강촌레일파크, 강원대, 한림대 등에서 춘천마임축제 제작 공연과 마임, 무용, 클라운 공연을 볼 수 있다. 특히, 27일~28일 진행되는 불의도시, 도깨비난장은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공영주차장에서 관객 수 제한없이 진행된다. 이밖에도 극장 공연과 걷다보는 마임, 봄의도시 등이 시민과 관광객을 찾아간다. 시정부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춘천마임축제를 즐기면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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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로타리클럽, 북방면에 어르신 보행보조기 기탁
새홍천로타리클럽(대표 김상섭)은 지난 4월 28일 북방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150만원 상당의 어르신 보행보조기 15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한 보행보조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원활한 야외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보행보조는 물론 장바구니와 의자로도 사용이 가능해 어르신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창화 북방면장은 “그간 코로나19 여파로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꼈을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 될 것 같다”며 “지역의 어려움을 살뜰히 살펴 맞춤형 나눔 활동을 해주시는 새홍천로타리클럽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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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지역자활센터, 친환경 EM(유용미생물) 발효액 무상 공급
홍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지승현)가 EM(유용미생물) 발효액을 지역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공급하며 보급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홍천지역자활센터는 올해 초부터 EM 발효액 공급 사업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갖추고 발효액을 생산하고 있다. 시범적으로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및 민간단체에 우선 공급하는 등 사용처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4월 22일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을 초청, 센터 EM 배양시설을 둘러보고 각 시설에 필요한 발효액을 무상으로 공급했다. 또 5월 3일에는 홍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화자)가 주최하는 바자회에서 EM 발효액을 홍보하고 행사장 방문객들에게 무상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EM 발효액이 필요한 지역 주민은 빈페트병(1.8리터 또는 2리터)을 준비해 홍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면 언제든지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지승현 홍천지역자활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상가, 지역 주민에게 지속적으로 EM 발효액을 무상 공급해 지역에 기여하는 홍천지역자활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EM 발효액은 음식물쓰레기·하수구·화장실 등의 악취제거와 설거지, 싱크대 청소, 과일세척, 곰팡이 제거, 화초 성장촉진, 토양개량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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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미래인재 육성 위한‘청소년 드론교육’시작
홍천군이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드론을 교육한다. 홍천군은 지역 내 소재한 드론 전문업체 SQ엔지니어링(주) 무인항공교육원과 협력해 청소년 드론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드론교육은 홍천중학교 체육관에서 5월 1일 1기를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4주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며, 7월 31일까지 총 3기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드론비행 기초이론, 이착륙 비행, 방향전환과 호버링, 장애물 통과, 드론축구 등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드론에 대한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단순한 조종 체험으로 끝나지 않고 드론축구 경기를 통해 향후 홍천군 청소년의 새로운 레저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금화 교육과장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 발굴은 물론 학습한 내용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드론교육은 홍천군 평생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6월 교육은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7월 교육은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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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단양읍, 산불피해 구호 성금 및 백미 기탁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충북 단양군 단양읍(읍장 변영준)에서 지난달 28일 묵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산불피해 구호성금 80만원과 백미(10kg)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단양읍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동해시 묵호동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 3월 25일 1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 방문에는 단양읍장, 단양읍 맞춤형 팀장, 협의체부위원장, 천동리 이장(정성태) 등을 포함한 4명이 묵호동을 방문해 성금과 백미를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묵호동 주민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단양읍 천동리 마을 주민들이 모금 운동을 통해 마련됐으며, 백미 50포는 단양읍 고수리에 위치한 ‘약사사’에서 기부했다. 이기선 묵호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묵호동의 산불 피해민을 위해 두번이나 방문해 주시어 너무나 감사드린다. 특히 천동리 주민들의 성금과 인근 사찰 ‘약사사’에서 기부해주신 백미는 단양읍 주민들께서 십시일반 모은 구호금(품)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과 백미는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일상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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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16기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 진행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4월 30일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참여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16기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청소년의 자치권 확대)에 따라 구성된 위원회로서 청소년 관련 정책의 수립 및 시행과정에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정책 실효성 제고 및 청소년권익증진 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참여위원들을 대상으로 심규언 동해시장의 위촉장 수여와 함께 시장과의 소통, 참여위원회 정책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부의 일상회복 방침에 발맞춰 올해부터 본격적인 정책대회 개최, 청소년 선진도시 참여위원과의 교류, 지역 내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참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미래의 동해시를 이끌어갈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정책들이 제안되고 반영되기를 기대하며, 동해시도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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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예술인 창작스튜디오, 전시 및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창작인스튜디오 피해 현황) 동해시(시장 심규언)의 동해예술인 창작스튜디오가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2009년 개소한 창작스튜디오는 그동안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11명의 예술 작가들이 입주하며 지역 문화예술 창달에 기여해왔다. 그러나, 지난 3월 발생한 산불로 인해 내부·외벽·집기 및 출입문 등의 부분 소실과 데크 전소, 스튜디오 앞 정자 1동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에 시는, 이번 산불 피해복구를 통해 창작스튜디오 기능에서 전환, 산불로 피해를 입은 마을에 공간을 돌려드린다는 의미로 ‘마을마다 찾아가는 작은 문화공간’을 조성, 문화가 일상이 되는 도시기반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오는 10월까지 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시, 체험공간 등 다목적 열린 공간으로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황토, 데크 설치 및 정자 복구, 벤치, 조경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전시공간은 구 상수시설 문화재 활용사업과 연계한 ‘전시공간’을 비롯하여 지역 특산주 활성화 및 판로 확보를 위한 전통주 전시시험장을 병행하여 운영하고, 공유공간은 백일장, 작품전, 버스킹 등 개인, 동아리 및 지역주민들의 문화행사 공간으로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동해향교에 대해서도 명륜당 소방차 진입로 개선, 조경 및 담장 설치 등 최근 산불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는 한편, 향후 화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지역의 문화, 예술, 전통을 지켜온 창작스튜디오와 동해향교의 조속한 산불피해 복구를 통해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문화 진흥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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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심(農心)을 담은 첫 모내기 실시
홍천군 첫 모내기가 4월 29일 북방면 최영한 농가의 0.9ha 논에서 진행됐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는 추석이 한 달 정도 빨라 예년에 비해 모내기가 다소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못자리 관리와 적기 모내기 현장 기술 지도를 5월 말까지 이어나갈 계획이다. 홍천군에서는 올해 3,350농가 2,170ha 면적에 오대, 삼광, 호반, 특수미 등 고품질 품종을 재배할 예정이며, 8월 말 조기햅쌀을 시작으로 총 1만 2,200t의 맛있는 홍천쌀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승영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벼농사가 시작됐다. 올 한해 농민들의 풍년을 기원한다”며 “농업인의 고품질 쌀 생산과 안정적인 영농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농촌인구 고령화와 인력부족 문제해결을 위한 노동력 절감형 벼 안정육묘 자동이송단지 조성, 벼 전과정 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 시범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추진한 드론 활용 직파, 시비, 병해충 방제를 정착시키기 위해 실증시험포를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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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LS전선(주), 사회복지기금 1억원 및 농기계 기탁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LS전선㈜에서 28일 관내 복지기관·단체에 기금 및 농기계를 지원하는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관내 6개 수탁기관(한국청소년 육성회 동해지구회, 동해시사회복지협의회 등) 대표와 LS전선㈜ 동해공장 공장장(공장장 여상철)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진행됐다. LS전선(주)은 지난 2013년부터 관내 사회복지기관·단체에 매년 1억 가량의 기금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 기금은 저소득층 자녀 학비 지원, 아동 학대 피해 아동 심리 치료 지원, 성폭력 피해자 의료비 지원, 청소년 운영위원회 지원, 복지사업 차량 구입 등 6개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또, 올해는 저소득 농민들의 농업 지원을 위해 트랙터 2대도 무상으로 지원했으며, 이날 지원된 트랙터는 동해시사회복지협의회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저소득 농민들을 대상으로 기계사용법 교육과 로터리, 쟁기 및 작물 수확 등에 사용 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동해시민장학금 기탁, 초등학생 과학교실 운영 등 향토기업으로 지역과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LS전선(주)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LS전선(주)은 그간 동해시민장학금(5억)·지역문화진흥기금(5억)·문화관광기금(10억)·불우이웃돕기 및 기타 후원금(10억)을 지원했으며, 지난달 발생한 동해안 산불 피해자를 돕기 위해 위로 성금(3억)도 기탁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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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망상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망상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순자)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가구 30가구에 대해 「사랑의 밑반찬(추어탕, 장조림, 생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망상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순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밑반찬 나눔 봉사를 통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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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7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4월 26일(화), 제317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창수)를 개최하였다. 이날 개최된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경제과, 투자유치과, 미래전략과, 관광과, 해양수산과, 건설과 등 14개 부서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였다. 이정학 의원은 “북평레포츠 복합시설 조성사업은, 하수종말처리장 내에 건립되며 주변 체육시설이 공존하는 만큼, 안전관리 인력 및 예산을 충분히 투입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최재석 의원은 “수소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동해시의 정책수립과 방향제시가 시급하며, 항만, 산업체 기반조성 분야를 선점할 수 있도록 수소산업 전환 소재·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박주현 의원은 “드론 우수기업 실증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을 활용한 관광객 영상촬영 마케팅’이라는 목표를 달성하여 관광, 산업 등 여러 분야에 광범위하게 기여할 수 있는 결과물을 도출해 내기를 기대한다.”고 독려했다.임응택 의원은 “묵호등대마을 공동소득시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주민 일자리 창출 및 소득연계라는 당초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이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최석찬 의원은 “나안동 농협 하나로마트 인근은 교통이 혼잡하여 주민불편이 야기되는 구간이다. 마트 서측 도로개설 공사 추진 시, 야간시간대 마트 주자장을 주민에 개방할 수 있도록 농협측과 긴밀한 협의를 당부한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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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7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
이창수 의원 10분 자유발언제1차 본회의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4월 22일(목), 7일간의 일정으로 제317회 동해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을 심의하고 이창수 의원의 10분 자유발언을 청취하였다. 이창수 의원은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4년간의 의정생활을 마치며 공직자와 동료 의원들에게 시민이 부여한 권한을 정당하게 사용하고, 혹여 부정당한 일이 있다면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의원이 살아온 사회상과 의정활동의 소회를 밝히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발언하며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이어진 의원심의에서 임응택 의원은 「동해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며 “도시숲 조성으로 시민의 정서 함양에 기여함을 물론 미세먼지 저감, 폭염 완화 등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기하 의원은 집행부에서 발의한 「동해시 해양레포츠센터 시설관리 및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 “해양레포츠센터 인근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대형선박 출입으로 인해 이용자들이 불편할 것으로 판단, 위탁계약시 불편함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석찬 의원은 집행부에서 발의한 「코로나19 동해시 시세 감면 동의안」을 심의하며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 종료로 착한임대인이 축소되는 경향을 보인다”며 “착한임대인에 대한 인식이 고취될 수 있도록 집행부가 적극 홍보해 달라 “고 주문했다.이정학 의원은 “송정동 도시재생사업 신청 준비시 충분히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진행과정에도 주민들과 계속적인 환류로 주민들의 이해를 구하며 진행되어야 할 것” 이라고 주문했다. 최재석 의원은 “동해역에 KTX가 들어옴으로써 더욱 악화된 송정지역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도 도시재생사업 준비에 검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1월 구성된 동해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창수)는 예산이 동해안 산불 응급복구와 코로나19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쓰일 수 있도록 4월 27일까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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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
홍천군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옥)는 4월 22일 홍천읍생활체육공원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사업은 홍천군새마을부녀회에서 각종 판매사업을 통해 얻은 이익금으로 진행하였으며, 열무김치와 떡을 1,000명의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에 나누어 줌으로써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박순옥 홍천군새마을부녀회장은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는 올해로 4회째 진행하는 사업으로 홀로계신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무김치와 떡을 준비하였으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지속적인 사업진행을 통하여 보다 많은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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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오는 5월 31일까지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신청 접수
춘천시정부가 쌀 적정 생산을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신청 접수 홍보에 나서고 있다.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신청 대상은 2021년도 벼를 재배한 논에 논콩 등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이행한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또는 법인이다. 신청은 오는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하면 된다. 감축협약 참여 농가는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논콩 비축시 농가 희망 물량 전량 매입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시정부 관계자는 “쌀 적정생산을 위해서는 적정 재배면적을 유지하고, 표준 파종량 및 적정 시비량 준수, 고품질쌀 품종 재배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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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년 대상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홍천군은 4월 22일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진행했다. 교육에는 관내 청년 단체인 ‘홍천군 4-H 연합회’와 홍천청년 네트워크 ‘홍청망청’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청년들이 생각하는 살기 좋은 홍천을 만들기 위한 정책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마련된 교육은 ▲주민참여예산 제도 이해 ▲홍천군 주민참여예산 현황 ▲주민참여예산 사례 ▲제안사업 발굴 및 제안서 작성으로 진행됐다. 또 강원도 및 홍천군 청년정책 현황에 대한 이해와 타 지역에서 발굴된 청년정책 관련 제안사업 사례를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총 8건의 제안사업이 발굴됐으며, 각 담당 부서별로 2023년 본예산 편성 가능성 및 사업 타당성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민영 홍천군수 권한대행은 “홍천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들에게 이번 교육이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산 과정에 보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앞서 2월 말 10개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권역별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운영한 바 있으며, 조금 더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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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위해 시가지 차선도색 실시
홍천군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시가지 차선도색을 실시한다. 홍천군은 6억원의 예산을 투입, 오는 5월 초까지 시가지 도시계획도로 6개 지구의 퇴색된 차선 및 노면 기호문자 표시 등에 대한 재도색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는 홍천읍 희망리~진리, 갈마곡리, 연봉리 구간과 서석면 풍암리 및 남면 양덕원리 구간의 중앙선·횡단보도·노면표시 등의 도색작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오는 4월 말까지 도시계획도로 구간으로 점차 확대해 도색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민영 홍천군수 권한대행은 “공사로 인한 차량통행 불편 및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둘러 4월 말 이내 도색작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며 “홍천군 시가지의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