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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구동 새마을회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 펼쳐
단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남신)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우명옥)는 지난 11일 광복절을 맞아 내 집 앞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단구동 주민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남신 회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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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 취약가정을 위한 아동의류 전달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원은향)는 지난 10일 원주시가족센터(센터장 남궁은임)에 지역사회 취약가정을 위한 아동의류 217벌을 전달했다. 원주시가족센터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한부모·저소득 가정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아동의류를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양성평등사회 실현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한 양성평등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여성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원은향 회장은“지역의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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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문도시락사업 ‘오늘도 안녕하시락’ 실시
묵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에 취약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구 등 10가구를 선정해 도시락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락 나눔사업은 묵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고 돌볼 가족이나 돌보미가 없어 고독사가 우려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시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묵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시락 나눔사업을 통해 6월에서 8월까지 주 1회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기선 묵호동장은 “지난달에 이어 도시락 나눔 봉사에 참여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한 민관협력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등 맞춤형 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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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무릉서예대전 대상 김순미씨 선정
관련사진(대상 수상자 김순미님/대상작품)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제27회 무릉서예대전 대상에 한문부문 김순미(강릉시)씨의 ‘상천선생 送趙郞(송조랑) 예서 목간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한문부문 진길용(동해시), 한글부문 이미순(동해시), 문인화부문 최원근(동해시), 우수상에 한문부문 김기애·임영희·전용수, 한글부문 이소담·김중옥, 문인화부문 김정희, 무릉상에 한문부문 최남영·홍종갑, 한글부문 이상만·최두심, 문인화부문 전동숙·신응성씨가 각각 수상했으며, 이 밖에도 삼체상 1점, 특선 24점, 입선 81점이 최종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김순미씨는 “올해 붓을 잡은지 14년이 되는 해이고, 이번 여름 상천선생의 送趙郞(송조랑) 예서 목간체를 써서 대상이라는 아주 의미 있는 상을 받으니 무척이나 기쁘며, 사랑하는 가족과 많은 가르침을 주신 동주 함영훈 선생님, 그리고 이번 행사를 주관하신 동해시와 무릉서예대전 운영위원회에 감사하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강원미술대전과 함께 도내에서 개최되는 전국단위 서예대전인 무릉서예대전은 서예의 창조적 계승발전과 신예작가 발굴육성,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입상작품 전시회는 오는 9월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동해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시상식은 9월 24일(토) 오후 1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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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집중 호우 현장점검 ‘피해 대응 총력’
8월 9일 오전 4시 30분을 기해 원주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원주시가 집중 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날 오전 6시 원주천(새벽시장)과 문막교 둔치, 호저면 무장2리 등을 방문해 집중 호우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복구를 진두지휘했다. 또한,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만큼 산사태·낙석 등 재난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읍면동별 피해 상황을 조속히 파악할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이와 함께 조종용 부시장은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열고 읍면동 및 관련 시설 점검, 위험지역 인명·재산피해 예방, 계곡 및 펜션 등 고립 우려 지역 점검 등 대책을 마련하고 즉시 추진에 나섰다. 특히, 새벽에 현장으로 투입된 재난 부서 직원들은 원주천 둔치에 주차된 차량을 긴급 대피시켜 침수피해를 막고, 소방 기관과 함께 전도된 수목 제거, 침수 가구 복구 작업 등 피해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원주는 8월 9일 7시 30분 기준 누적 강수량 111.2mm을 기록하며(부론 147mm, 문막 124mm, 신림 79mm), 원주천·문막교 범람, 호저면 무장2리 축사 및 가구 침수, 흥업면 대안리 수목 전도, 간현관광지 시설 일부 침수 등 곳곳에 호우 피해가 발생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호우로 인해 시민분들이 큰 피해를 받지 않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겠다.”라며,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서둘러 복구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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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 「2022 강원도 청소년 정책제언대회」 1위 수상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8월 6일 한국광해관리공단에서 개최한 「2022 강원도 청소년 정책제언대회」에서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장 이성현)’가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1개 팀이 본선에 출전한 가운데,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 2개 팀이 본선에 출전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최근 청소년 및 청년의 목소리가 중시되는 시대에 발맞춰 ‘청소년 참여예산제 운영’, ‘강원도 청소년(청년) 창업과 양성 지원정책’을 발표했으며, 이 중 이준범 위원이 발표한 ‘청소년 참여예산제 운영’ 정책이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임정규 가족교육과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청소년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맞춤형 청소년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8월 중순 실시하는 행정조직 개편에서 ‘교육청소년’팀을 ‘청소년팀’으로 개편해 청소년 관련 정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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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민생경제 종합대책 확정…추경 규모 약 91억원
춘천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종합대책이 확정됐다. 춘천시와 춘천시 민생경제 범대책위원회는 8일 회의를 개최하고 협의를 통해 결정된 민생경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민생경제 종합대책은 고물가, 소비위축, 금리 급등으로 인한 고용 위축은 물론 서민 금융이 무너질 것으로 진단하고 분야별로 수행 가능한 긴급 대책안이다. 대책안에 따르면 예산이 이미 반영된 사업은 사업을 점검하고, 수혜자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신규 또는 규모 확대가 필요한 민생 사업은 9월 있을 추경에 반영할 예정으로 추경 규모는 약 91억원이다. 고용안정 대책으로는 희망일자리와 사회적 기업 일자리를 늘리고, 민간 기업의 정규직 채용지원도 남아있는 예산을 활용해 추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물가안정을 위해 인상 요인이 큰 상하수도 요금, 쓰레기종량제 봉투 값은 당분간 동결한다.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부당 물가인상, 관련 위법 행위에 대해 행정지도 및 단속할 예정이다. 착한 가격 업소를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월 2회 이용의 날을 정하고, 공공기관 중심으로 참여한다. 코로나 대책으로 제도화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이 참여율이 다소 떨어짐에 따라 이에 대한 참여를 홍보하고 확대한다. 지역소비 진작 효과가 입증된 춘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도 기존 480억원에서 610억원으로 늘린다.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이자 지원사업도 남아있는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 특히 저신용 소상공인 등에 지원하는 특례보증규모는 현재보다 두배를 늘려 4억원 규모로 추경에 반영한다. 보증규모의 15배를 대출하는 것을 감안하면 약60억원의 대출 지원이 가능하다. 수입 원자재가 반영이 큰 농업분야 대책으로는 비료가격 상승분 80% 지원, 사료구입비 1% 저리 융자, 농산물 포장재 지원 등의 사업과 농업용 면세유 구입도 리터당 300원을 지원한다. 경제상황 악화로 가장 심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취약계층을 위해서는 월세 한시지원 및 주거급여 수혜자를 넓힌다. 또한 읍면동·지역주민협의체가 공동으로 긴급 지원 대상을 발굴해 돕는다. 결식아동 및 노인 급식사업도 지원 대상자를 두텁게 발굴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행정체계를 가동한다. 이 밖에 춘천고용센터, 강원도 일자리 재단 등 다수의 경제지원 기관이 범대위와 함께하고 있음을 고려해 채용박람회, 고용알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한다. 특히, 각 기관별 사업을 유기적으로 알리고 연계시키는 노력을 할 예정이며 기관별 수요자에게 다른 기관의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등으로 유기적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한편 춘천 민생경제 범대책위원회는 시와 관내 경제 관련 기관 및 단체 24개로 구성된 민생경제 논의기구로 육동한 시장이 취임전부터 제안한 협의체이다. 지난 7월 5일 1차 회의 및 실무협의를 통해 긴급하게 추진해야 할 민생경제 대책을 논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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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동해’, 묵호동 어르신들을 위한 20만 원 상당 두유 후원
동해시 ‘IT 동해’(대표 김재철)에서 지난 4일 묵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을 위한 20만 원 상당의 두유를 후원했다. 김재철 대표가 폭염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묵호동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후원 의사를 밝히자, 묵호동 찾아가는복지팀에서 치아 부실로 음식을 섭취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고려해 두유 후원을 제안하게 됐다. 김재철 대표는 “치아 손실로 끼니를 어렵게 해결하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기선 묵호동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위로 입맛을 잃기 쉬운 시기에 두유를 후원해 주신 김재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필요한 어르신들께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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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아너소사이어티 3명, 올키즈스트라 청소년 관악밴드에 300만 원 후원
동해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3명이 꿈나무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하는 ‘올키즈스트라 동해’청소년 관악밴드의 제주국제관악제 참여를 위한 경비 3백만 원을 후원했다. 그 주인공은 아너소사이어티 2호 박태권(추암횟집), 3호 김연수(고려유통), 4호 이희철(우리마트) 회원이다. 올키즈스트라(ALLKIDSTRA)는 ‘모든 아이들의 오케스트라’라는 뜻으로 꿈나무지역아동센터장의 주도하에 2016년 창립됐으며, 동해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의 지원으로 오는 8월 11일~13일간 제주국제관악제에 단장(장태영) 외 3명의 실무진과 36명의 아동들이 참여해 그동안 준비한 연주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임정규 가족교육과장은 “동해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의 도움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제주국제관악제에서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되었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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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친환경 쌀로 빚은 첫 지역특산주 출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친환경 쌀로 빚은 첫 지역특산주를 출시 했다고 밝혔다. 이에, 8월 9일(화) 오후 4시 동해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동해시 지역특산주 출시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제품개발 경과보고, 출시상품 5종 안내, 시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개발을 위해 지난해 11월 동해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전통주가공실의 입주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더담(대표이사 이경희)’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농업회사법인 더담은 지역특산주(약주, 탁주) 제조 면허 및 식품제조가공업(주류제조)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번 지역특산주 출시기념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 제품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약주 2종, 탁주 3종으로, 친환경쌀(품종 : 삼광·화선찰), 찹쌀, 누룩을 원료로 100일간의 발효 숙성을 거쳐 탄생시킨 프리미엄 전통주이다. 제품명 및 포장디자인은 관광 상품화를 고려해 동해시 명소인‘한섬’과‘망상’을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가격은 7,000원~35,000원으로 책정됐다. 시는 오는 10월에는 변화하는 우리 술 문화를 바탕으로 약주, 탁주, 증류식 소주 등 다양한 전통주 이야기 문화강좌를 개최하여 지역특산주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더담은 특색있는 술과 다양한 매력을 지닌 전통주 상품개발을 위해 지난 7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거품 생성 전통 곡주 및 그 제조방법」을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국유특허권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특허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정미경 동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홈술과 혼술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주류 시장의 트렌드 변화로 전통주가 MZ세대의 각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지역특산주 출시기념 행사를 시작으로 시를 대표하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상품 개발을 통한 안정적인 판로 개척과 함께, 관내 친환경쌀 공급량을 2024년까지 12톤으로 확대하여 지역농가에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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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홍천군 청소년의회 본회의 및 폐회식 개최
제3대 홍천군 청소년의회는 지난 8월 6일 홍천군의회 본회의장에서 본회의 및 폐회식을 가졌다. 15명의 청소년의원들은 올해 6월 발대식 이후 도로교통위원회와 문화교육위원회의 2개 상임위원회를 구성 및 운영하며 총5회에 걸쳐 활동을 했다. ‘홍천군 안전한 교통 환경 만들기’, ‘홍천군 찾아가는 적성, 청소년 대학 학과 탐방 사업’을 안건으로 상정하였으며, 심사보고, 제안 설명을 통한 질의응답 및 심의를 거쳐 2개의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 이어 폐회식은 수료증 수여, 우수활동의원 표창, 참여 소감 등의 순으로 진행하였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제3대 홍천군 청소년의회에서 제안한 안건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며 “청소년의원 분들이 홍천군을 대표하여 의정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에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라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의회 의원들은 “청소년의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홍천군청, 홍천군의회, 홍천교육지원청,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스스로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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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성료..
(재)홍천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홍천군 여름 대표축제인 ‘2022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3년 만에 개최되며 홍천의 밤을 화려하게 달궜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홍천시장 활성화를 위해 개장식 전날인 8월 3일 홍천전통시장 앞 꽃뫼공원 일원에서 전야제를 개최해 6,400명의 홍천군민이 축제의 시작을 맥주와 흥겨운 공연을 함께 즐겼다. 재단은 작년부터 홍천시장 활성화와 맥주축제 먹거리 개발을 위한 일환으로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맥주 안주 만들기 교육을 벌였는데, 전야제에 맞춰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다채로운 안주들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4일부터 7일까지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진행된 본행사는 오후 5시부터 밤 10시 까지 다양한 무대공연과 초청가수 공연, 관광객 참여 이벤트로 홍천의 밤을 열정을 도가니로 만들었다.특히 즉석 댄스배틀과 커플 맥주 빨리마시기 이벤트는 관광객이 직접 참여해 즐거움을 자아냈다. 4일 개막식날 진행된 공식행사인 기관별 맥주 빨리마시기 대회는 홍천군 소재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그 중 홍천군이장협의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내년에는 경기룰을 더욱 보완해서 강원도 지역으로 범위를 넓혀 공식 대회로 만들 예정이다. 총상금 2천6백만원이 걸린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의 메인프로그램인 세계 Wet 댄스대회 우승팀은 ‘춤추다 추임’으로 결정됐다. 코로나19 의 영향으로 세계 및 국내의 많은 팀이 함께하지 못하면서 국내팀으로만 경연을 벌여 아쉬움을 남겼다. 2018년 19년 해외 우승팀인 필리핀 “돈주왕” “디스퀘어드 크루”의 축하공연 또한 코로나19로 취소 되었다. 이번 행사는 방문객 15만명 이상이 행사장을 찾았고, 하이트진로(주) 강원공장에서 바로 출시된 갓 만든 맥주가 완판되었으며, 수제맥주 또한 역대 축제 중 가장 많은 물량이 소진되었다. 지역민이 꾸린 안주부스 또한 2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축제가 마감된 10시 이후에도 아쉬움이 남은 방문객들이 시장으로 발길을 돌리면서 지역경제 유발효과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재)홍천문화재단 전명준 이사장은 “올해 맥주축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고 오랜만에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했다”며 “올 해 축제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안하고 새로운 컨텐츠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맥주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신영재 홍천군수는 민선8기 첫 경제유발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 된것에 대해 “주민들이 축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시고, 홍천을 찾아 함께 해주신 관광객들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더욱 발전하고 규모를 키울 수 있도록 많은 부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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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륜2동‘함께해요 행복나누미 사업’, 독거노인에 김치 전달
원주시 명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태중, 민간위원장 권영숙)는 8월 3일 명륜2동 ‘함께해요 행복나누미 사업’을 추진했다. 위원들은 햇빛로타리클럽(회장 유경남)의 후원으로 계절김치(열무·배추김치)를 정성껏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등 3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김태중 공공위원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 위기가구가 발생하고 있어 주위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분기별 1회씩 계절김치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뵙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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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100배 즐기기
홍천군 여름 대표축제인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시작됐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제6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8월 3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전야제는 8월 3일 오후 5시부터 홍천교육지원청~꽃뫼공원 구간 대로변에서 개최되며, 세계 웻 댄스(Wet Dance) 경연대회 참가 선수단 거리퍼레이드와 맥주 시음 및 무대 공연 등이 진행된다. 초대가수로는 지원이 공연한다. 이후 8월 4일부터 7일까지 주 행사장인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는 매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이 개최된다. 초대가수로는 4일 몽니(오후 8시)·노브레인, 5일 BMK, 6일 강남·군조, 7일 홍진영(오후 9시) 등이 출연해 매일 오후 9시 30분 공연한다. 또 5일 오후 5시부터는 세계 웻 댄스 본선 1부·2부 예선이 진행되며, 6일 오후 7시에는 결선이 진행된다. 공연과 함께 맥주를 즐기고 싶은 방문객은 메인존을 이용하면 된다. 맥주축제장은 메인존(공연)을 비롯해 재즈존(공원 분수대), 부교존(강변위 시음장), 워터존(강변수조) 등으로 특성에 맞게 운영된다. 또 하이트맥주(TERRA)존과 수제맥주(브라이트바흐, 용오름, 에이앤씨브루잉)존, 세계맥주존, 안주부스존 등도 각각 운영되며, 향토음식으로는 한우꼬치와 옥수수구이 등이 판매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이 높다”며 “행사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축제기간 동안 코로나19 및 여름철 집단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과 함께 과도한 음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에도 만전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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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민방위 기본교육 참여율 83.9%…1차 보충 9월 15일까지 진행
춘천시가 상반기 민방위 기본교육 불참자를 대상으로 보충 1차 교육을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시에 따르면 상반기 기본교육 대상자 1만4,629명 중 1만2,285명이 교육에 참여, 참여율은 83.9%다. 이번 보충 1차 교육 대상은 상반기 기본교육에 불참한 만20~40세 남성이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스마트시대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올해 민방위교육은 사이버로 진행하고 있다. 사이버 교육은 교육사이트(https://www.cdec.kr/)에 접속한 후 1시간 정도 동영상을 수강하고 평가를 하면 된다. 교육기간 중 24시간 접속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으로 교육을 들을 수 있다. 사이버 교육이 어려우면 서면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헌혈 참여로 교육을 대체할 수도 있다. 하반기 보충 2차 교육은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로 예정돼 있다. 시 관계자는 “민방위교육 불참자에게는 과태료 부과될 수 있으니, 꼭 교육에 참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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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신호 자동으로 연장…어린이 보호구역 , 첨단으로 바뀐다
춘천 내 어린이보호구역이 첨단으로 탈바꿈 한다. 춘천시는 최근 강원도가 공모한 보행 안전 ICT(정보통신기술) 첨단시설 구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34개소에 ICT 첨단 시설을 설치한다.( 주요 시설을 살펴보면 보행신호 자동연장 시스템, 보행자 자동인식신호기, 보행자 작동신호기 등이다. 이외에도 발광형 표지판, 활주로형 표지병이 설치된다. 이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 보행자 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치 장소는 춘천시 충열로 134외 33개소다. 시 관계자는 “정보통신기술이 접목된 첨단 시설 설치를 통해 보행자가 보다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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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3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마무리
제323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동해시의회(의장 이동호)는 8월 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일간의 제323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동해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3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동호 의장은, 온열질환 예방과 면역력 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과 해마다 반복되는 여름철 자연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과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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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의원 전원, 동해시민 장학금 기탁
동해시의회(의장 이동호)는 3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향토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7월 의정활동비를 통해 동해시민장학금으로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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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한여름밤 정취 더하는 「2022 여름 추암해변 버스킹」 개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2022 여름 추암해변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추암해변 내 관광안내소 잔디광장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매일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8월 2일에는 소프라노, 테너 등 성악 공연과 바이올린, 가야금, 색소폰 등 악기연주가 진행되고, 3일~6일에는 통기타, 포크, 트로트, 7일에는 20인조 빅밴드 ‘소담밴드’공연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시는 동해시 대표 관광지 추암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무대에 설 자리가 줄어든 지역 예술인들을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월출 문화체육과장은 “지난 7월 망상해변 코리아 힙합 어벤져스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이번 추암해변 버스킹을 마련함으로써 피서철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여러 장르의 문화공연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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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20주년 기념’ 대담 개최
원주시는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20주년을 맞아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20주년 기념 대담」이 8월 3일 오전 10시 30분 원주시사회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그때 그 시절.. 천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담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김기열·원창묵 전 원주시장,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초대회장(송정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 현·전 본부장(지은희, 김형방)이 참석한다. 또한, 천사운동 유공자(안재홍 성지병원 대표, 오원집 원주투데이 대표),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임원(홍연희 수석부회장, 박만호 부회장) 그리고 김길선 천사지킴이 회장 등 총 11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대담에서는 오랜 기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천사운동의 기틀을 마련하고 나눔문화 활성화에 헌신해 온 분들을 모시고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20년사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한편, 향후 천사운동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2002년 8월 원주시 주도 ‘시민서로돕기운동’으로 출발했으나, 더 많은 시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2004년 8월부터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으로 전환해 20년 넘게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원주시 대표 시민 나눔운동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20주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천사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천사운동의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천사 후원금 1,004만 원(10,000계좌)을 기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