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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민선 8기 첫 번째 기업유치 성사…290억원 투자협약체결
민선 8기 첫 번째 기업 유치가 성사됐다. 춘천시는 27일 강원도, ㈜뉴메드(대표 강희원)와 춘천 이전 기능식품제조 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춘천에 한의학 기반을 둔 천연물 기능성 원료 전문연구 및 제조 바이오 벤처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 동춘천산단 내에 2024년까지 290억원을 투자, 사업부지 2만2,530㎡ 에 건축연면적7,925㎡ 규모의 연구 및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35명의 신규고용 등 경제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뉴메드는 2003년 경희대학교 내 연구소기업으로 설립됐다. 천연물로부터 고부가가치 높은 건강기능식품 원료 및 신약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2014년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 기능성 원료로 인정을 받은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은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한 어린이 키 성장 연구의 큰 결실을 거둬 유망기업으로 주목을 끌었다. 특히, 뉴메드는 iMED(Interpretation,Materrial,Extract,Database의 약자)라는 독창적인 연구개발 플랫폼을 구축해 수 천년 동안 축적된 한의학 이론과 임상경험을 분석 연구해 식·의약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강희원 ㈜뉴메드 대표는 “코로나19 등 급변화하는 환경속에서 자연환경조건이 좋은 춘천, 동춘천산업단지에 연구 및 생산시설을 구축하기로 결정 하였다”라며 “더 많은 사람의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함께 생산설비를 갖춘 자체생산 공장을 구축해 중견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선도적으로 대학과 산학협력으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는 ㈜뉴메드와 같은 연구개발 기반 바이오 벤처 기업이 춘천에 공장을 설립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한국을 넘어 세계시장 무대로 지속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더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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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새마을회 2022년 자원순환 시·군 순회교육
(사)홍천군새마을회(회장 이강권)는 9월 27일 10시 홍천문화센터에서 2022년 자원순환 시·군 순회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외부 강사를 초청하여 자원순환 중심의 탄소중립 생활실천 활동방법 및 사례,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체험 등으로 진행하였다. 홍천군새마을회 이강권회장은 “자원순환의 개념을 이해하고 탄소중립 생활실천 사례를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운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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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소양로 도로확장계획 시민에게 묻는다
소양로 도로확장계획(안) 춘천시가 소양로 도로확장계획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는다. 현재 (구)근화동사무소부터 소양2교까지 2.3㎞ 구간에 대한 도로확장공사를 추진하고 있다.도로확장공사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시는 오는 10월 7일까지 춘천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다.설문조사는 온라인(봄의대화) 또는 오프라인(설문지 작성)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먼저 온라인은 춘천 시민소통 플랫폼인 봄의대화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참여광장에서 참여하면 된다.오프라인의 경우 소양동, 근화동,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설문조사를 작성하면 된다.설문은 4차선과 6차선 두 가지 방안에 대해 진행한다.(별첨 참고)시 관계자는 “소양로 확장 설문조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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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물순환도시 LID 비점오염저감사업 대상지 선정
춘천시가 총 사업비 198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LID(저영향개발) 비점오염저감사업을 추진한다.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최근 물순환도시 LID 비점오염저감사업 대상지 중 하나로 춘천을 선정했다.이에 따라 시는 국비 99억원을 포함, 사업비 198억원을 확보하게 됐다.LID 비점오염저감사업은 강우유출 발생지에서부터 침투와 저류를 이용, 도시화에 따른 불투수면적을 최소화하는 토지이용 계획 및 도시 개발 기법이다.이를 통해 도시를 개발 이전의 상태에 최대한 가깝게 만든다.예를 들어 빗물이 여과 작용 없이 그대로 하천으로 흘러가는 것이 아닌 땅속으로 흡수할 수 있는 환경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설치 예정 시설은 식생형 시설을 우선 검토하고 설치 부지가 협소한 곳은 침투형 시설로 계획하고 있다.사업 위치는 춘천 내 16개 법정동이며 유역 면적은 1.6㎢다. 그간 비점오염저감사업은 2012년부터 총 사업비 362억원을 반영, 퇴계농공단지 등 8개 지점에 설치를 완료했다.현재 후평지역은 사업추진 중에 있어 도심내 초기 우수에 의한 오염원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LID 비점오염저감사업은 2017년부터 총사업비 130억을 반영, 근화동 (구)캠프페이지 일원에 그린 빗물 인프라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비 확보는 민선8기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의 핵심사업으로 춘천이 물순환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하게 됐다”라며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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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커피의 고향’ 에티오피아, 춘천 커피도시페스타에 왔다
‘커피의 고향’ 에티오피아가 춘천 커피도시페스타를 찾았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과 해외자매도시이며 세계 최대 커피생산지 중 하나인 에티오피아(아디스아바바시), 콜롬비아(메데진시), 베트남(달랏시)이 춘천 커피도시페스타 기간 중 국제교류 부스를 운영한다. 국제 교류 부스 운영은 주한대사관과 교류 도시들의 지원과 협력으로 이뤄져 더욱 뜻깊다. 특히 춘천 커피도시페스타 개막식인 15일에도 3개국의 대사관에서 참석했다. 이에 앞서 데시에 달키에 두카모 주한에티오피아 신임대사가 육동한 춘천시장을 예방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한국과 콜롬비아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콜롬비아 데이 in 춘천"행사가 17일 펼쳐진다. 주한콜롬비아 대사는 물론 메데진시 대표단, 콜롬비아 경제사절단, 교민 등 7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 참석을 위해 콜롬비아 메데진시 대표단은 14일부터 19일까지 춘천을 찾을 계획이며, 방문 기간 중 콜롬비아 기업과 춘천의 커피회사 간 비즈니스 미팅 등을 갖는다. 또 방문 기간 중 어린이도서관에서는 메데진시의 유명 벽화 일러스트가 춘천과 메데진시의 우정의 상징으로 어린이도서관 내에 벽화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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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륜2동 행정복지센터, 임대아파트 입주민 집단 알콜 문제
명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태중)는 지난 15일 임대아파트 입주민의 집단 알콜 문제 해결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흥업지구대장, 명륜119안전센터장, 명륜종합사회복지관장, 원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파트 내 집단 알콜 증가에 따른 실질적인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태중 명륜2동장은 “임대아파트 입주민의 집단 알콜 문제 해결를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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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개운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나눔 활동 실시
개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양옥)는 지난 15일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닭볶음탕, 무생채, 메추리알 장조림 등 3종의 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등 15가구에 전달했다. 한편, 개운동 새마을부녀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매월 반찬을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면서 따뜻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신양옥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반찬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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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 장학금 기금 마련 먹거리 장터 열어
흥업면 새마을회(지도자회장 이종우, 부녀회장 임명희) 회원 20명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강릉원주대 원주캠퍼스 대동제에 참가해 장학금 기금 마련 먹거리 장터를 열었다. 이날 먹거리 장터에서는 김치전, 동그랑땡, 닭발, 주먹밥 등 다양한 먹거리와 회원들이 직접 만든 청귤청과 수세미를 판매해 학생들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발길을 머물게 했다. 이종우 지도자회장과 임명희 부녀회장은 “2019년 이후 코로나로 중단됐던 장터가 3년 만에 열린 대학 축제에서 재개돼 무척이나 기쁘다”라며, 장터 운영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수익금은 전액 강릉원주대에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흥업면 새마을회는 매년 지역대학과 함께 고령 어르신 음식 나눔, 김장 나눔 등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지역 내 화합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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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진리 일원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노인일자리 전담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홍천군 진리 일원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안선민)는 홍천군 노인일자리 전담센터(센터장 박흥순)와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성장기반을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15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며,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안선민 현장지원센터장은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홍천군 진리와 희망리 일원의 도시재생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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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홍천읍 분회, 제2회 홍천강 살리기 EM흙공 던지기
(사)대한노인회 홍천읍 분회(회장 현종길)는 9월 15일 지역봉사단 어르신들과 함께 홍천강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개최된 행사는 홍천군 노인일자리 전담센터 내 EM사업단의 지원 아래 「내고장 홍천강은 우리가 살린다」라는 구호와 함께 연희교에서 진행됐다. EM흙공은 인체에 유용한 80여가지의 미생물 군을 황토흙과 섞어서 발효시킨 것으로 야구공만한 크기의 흙공 한 개는 약 2m × 2m 범위의 수질을 1년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를 통해 지역봉사단 어르신들은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노인상을 정립하고 내고장 홍천의 자랑인 홍천강을 우리가 살린다는 자부심을 갖게 됐으며, 매년 지속적인 행사를 실시할 것을 다짐했다. 현종길 회장은 “장차 용문~홍천간 철도 연결에 대비해 보다 많은 관광객 유치와 함께 후손들에게 물려줄 홍천의 대명사격인 홍천강을 맑은 물로 보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홍천읍 노인회의 홍천강 살리기 운동이 홍천군 내 각계에 전파되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한인용 홍천읍장 등도 참석, 봉사단 어르신들의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활동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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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팜테크(주), 홍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그린팜테크(주)(대표 가꾸다니 유우꼬)는 9월 15일 홍천군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가꾸다니 유우꼬 대표는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하게 됐다”며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꾸준히 봉사활동도 하시고,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까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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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기보호센터 꿈꾸는나무 이명숙 시설장,
이명숙 시설장 장애인복지시설‘단기보호센터 꿈꾸는나무 이명숙 시설장’은 지난 7일 제23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명숙 시설장은 25년간 중증 발달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복지 서비스 지원을 위해 원주를 비롯한 춘천, 태백, 횡성, 홍천 등에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 지회설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명숙 시설장은 “장애인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 있게 도와준 시설 동료와 장애인 및 가족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편견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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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한민국 안전 대(大) 전환 캠페인 개최
원주시는 지난 8일 원주 중앙시장 일원에서 추석 명절 대비 안전 사고 예방을 주제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원주시 공무원, 안전 관련 시민단체 회원,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절 대비 안전사고 예방 수칙 및 전기안전 점검 요령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에는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찾아 해결하는‘안전한바퀴’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시 안전보안관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개인의 안전 수칙 준수와 생활 속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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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준공
원주시는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교통안전시설 개선의 하나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태장초, 단구초, 문막초, 우산초, 동화초 등 5곳을 대상으로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교통표지판, 울타리, 보·차도 등을 정비했다. 특히, 올해는 태장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을 표준모델 대상지로 선정해 기존 시설·도로 위주의 보호구역 설정 방식에서 벗어나 면·공간 단위로 보호구역을 정비했다. 차로 일부를 축소하고 보도 개설, 보행 친화적 포장, 안전표지, 미끄럼방지 포장 및 노면 표시 등 시인성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의 통학로가 더욱 안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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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7일 동쪽바다 중앙시장 일원에서 제29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동해시, 안전보안관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쪽바다 중앙시장을 찾는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가정 내 스스로 안전점검이 가능하도록 전기안전, 가스안전, 건물안전, 소방안전 4개 분야로 14개의 점검항목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구성되어있는 가정용 자율안전 점검표를 배포했다. 박희종 안전과장은‘가정용 안전점검표 배부를 통하여 내 집은 내가 스스로 점검하여 생활 속 사소한 것부터 스스로 점검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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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4회 홍천 책축제 개최
홍천군이 오는 9월 17일 연봉도서관 일원에서 ‘홍천, 책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제4회 홍천 책축제를 개최한다. 사람과 책이 만나 어울림으로 행복한 이번 축제는 오전 10시 생태동화작가인 권오준 작가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책과 접목된 다양한 전시와 체험프로그램, 문화행사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주요행사로는 클래식 북 콘서트 ‘책 읽어주는 베토벤’의 ‘샤갈의 황금알을 낳는 수탉’과 마술공연 ‘수상한 사탕가게’, ‘놀자 매직 쇼’ 등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공연이 풍성하게 펼쳐질 예정이며, 도서관 마당에 새로 조성된 실외정원에서는 김제현 작가가 그려주는 즉석 캐리커처, 그림책 캠핑도서관, 책 포토존, 캘리그라피 독서명언 전시 등이 진행된다. 그 외에도 아크릴 무드등과 스마일 키링, 펀치니들 컵받침, 미니블럭 손선풍기 등 체험키트 완성하기, 라탄 휴지케이스 및 라탄 연필꽂이 만들기, 드라이플라워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축제에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지만, 작가와의 만남과 북 클래식 공연은 현재 홍천군 평생교육포털(www.hongcheon.go.kr/edu/index.do)을 통해 접수 중이다. 전영길 교육과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책축제를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책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환경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연봉도서관(☎ 430-25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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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자동차공업사, 홍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석화자동차공업사(대표 김영성)는 9월 13일 홍천군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을 전달한 김영주 전무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부로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우리 이웃들을 위해 후원을 해주신 홍천석화자동차공업사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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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2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동해시의회(의장 이동호)는 오는 13일부터 제32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는 제9대 의회에서 처음 열리는 정례회로 오는 26일까지 14일간 이어진다. 이에 동해시의회는 13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정례회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선, 행정사무감사활동과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각종 조례안을 심의하게 된다. 1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로부터 보고받은 2021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등 11건의 안건을 심의했으며, 14일부터 22일까지는 행정사무감사활동을 위한 부서별 질의와 현지확인 등의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집행부로부터 접수 받은 안건을 심의하게 되며, 26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과 조례안 의결, 2021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을 처리하고 폐회하게 된다. 이동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가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향상하고 시민의 알권리 제공을 위해서 알차고 내실 있는 회기가 되길 바란다 ” 며 “모든 문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선택의 기준은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이라는 것을 명심하여 의정과 시정을 펼쳐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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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2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동해시(시장 심규언)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9월 7일(수), 8일(목) 2회에 걸쳐‘2022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시 직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단체·기업체 등은 동쪽바다중앙시장, 북평민속시장 등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또,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명절 전후 전통시장 방문 주간을 지정해 부서별로 장보기를 비롯해 동해페이, 강원상품권, 온누리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적극 홍보했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을 통해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우리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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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 행사 성료
홍천군이 군(郡) 단위 최초로 개최한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 행사’를 통해 도시재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홍천군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강원도 내 18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도시재창조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제활력과 균형발전의 도시재창조’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는 1만 4,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 인산인해를 이뤘다. 행사에서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가 자체 정책 홍보관 등을 운영, 경제재생과 특화재생 등 도시재생의 새로운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9월 1일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이원재 국토교통부 1차관과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 이기찬 강원도의회 부의장, 신경호 강원도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립예술단의 식전 무대와 11사단 군악대 공연, 폭죽 퍼포먼스 등의 개막식 행사도 진행됐다. 또 행사기간 저녁에는 지역주민과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사단법인 춘천인형극제, 지역 우수동아리 등이 참여한 다양한 공연과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면서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했다. 그 결과 행사기간 관내 숙박업소 대부분의 예약이 완료되고 지역민이 꾸린 장터부스 또한 상당한 매출을 올렸으며, 축제가 마감된 9시 이후에도 아쉬움이 남은 방문객들이 전통시장으로 발길을 돌리면서 그동안 침체됐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주민들이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홍천을 찾아 함께 해주신 방문객들 덕분에 도시재창조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국가 행사를 유치해 홍천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강원도, 홍천군이 공동 주최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