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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가을철 산불예방 발대식 개최
홍천읍은 지난 1일 홍천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가을철 산불예방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비상체계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자생단체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홍천읍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상황실을 운영하며 기관·단체,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산불예방 캠페인, 산불계도방송 실시 등 산불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인용 홍천읍장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진 만큼 진화대원과 감시원, 자생단체가 각자의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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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발전본부, 사랑의 김치 나누기 시행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발전본부는 11월 2일(화) 동해시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과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김치 나누고(÷) 이웃사랑 더하기(+)」 행사를 시행하였다. 김치 후원 행사는 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는 동해발전본부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동해시북평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발전소 인근 독거노인등 취약가정 200가구에 각각 5kg씩 김치를 전달하였다. 동해발전본부 김봉빈 본부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직접 만든 김치를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라 더욱 뜻깊은 봉사활동이다“며 ”동해발전본부의 따뜻한 마음이 주민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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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드론특강 실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이 어르신들의 스마트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지난 1일 “어르신 드론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어르신들의 디지털분야에 대한 흥미 유발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SLI평생교육원과 연계해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드론의 이해 및 체험위주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묵호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SLI평생교육원과 협력하여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디지털배움터(컴퓨터, 스마트폰반, 키오스크 등)를 운영하며 어르신 분들의 디지털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설주미 사회복지사는“어르신 분들께서 상대적으로 접하기 힘든 드론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디지털기기 사용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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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2곳 추가 지정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학대피해아동의 신속하고 통합적인 의료지원을 위해 동해 꾸러기소아과의원과 강릉 햇살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을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으로 추가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은 아동복지법 제29조의7에 따라 아동학대 피해에 대한 상담 및 신체ㆍ정신적 치료 등 의료에 관한 전반적인 조치를 하게 된다. 지난 2021년 동해 동인병원에 이어 2022년 의료기관 2개소를 추가 지정하였으며, 꾸러기소아과는 소아청소년과 과목을, 햇살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정신건강에 대한 상담 치료 등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2020년 10월 아동학대 공공화 추진에 따라 2021년 3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아동보호조치 결정을 위한 사례결정위원회 구성하였으며, 아동학대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정보연계협의체 활성화,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전담의료기관 지정 등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강화하여 왔다. 조훈석 가족과장은 “아동학대 예방 강화와 피해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를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동해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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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제42회 전국자유수호희생자
신영재 홍천군수는 10월 30일(일) 11시, 무궁화공원에서 개최된 “제42회 전국 자유수호희생자 합동 위령제”에 참석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홍천군지회(회장 이희덕) 주최로 진행된 이번 위령제에는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과 의원, 유가족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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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이태원 사고 관련 긴급대책 추진
군은 10월 30일(일) 부단체장 영상회의와 지휘부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이태원 사고의 대응책을 논의했다. 소속 공직자와 유관기관 대상 동향 파악 결과, 이태원 사고와 관련한 홍천군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사고 관련 중앙부처 협조사항과 소관별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 우선 예정된 행사에 대해 논의하고 시급하지 않은 행사나 지역축제 개최 여부를 재검토했다. 11월 1일과 3일에 각각 개최될 화촌면민의 날 행사와 내면 면민 한마음대회는 3년 만에 개최되는 면민 화합의 기회임을 고려하여 공연은 취소하고 대폭 간소화하여 진행한다. 2일로 예정된 군인의 날 기념행사는 사고가 수습된 이후로 연기한다. 4일부터 개최될 제7회 홍천 사과축제는 개장식과 공연행사를 취소하고 판매행사 위주로 진행하여 물량을 준비한 생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한다. 축제장 사전점검을 위해 소방, 전기, 가스, 시설 및 방역 등 5개 분야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도 실시한다.11월 5일까지 이어지는 애도기간에는 조기를 게양하고 소속 공무원들은 추모리본을 패용한다. 복무점검도 병행하여 품위를 손상하는 일이 없도록 공직기강을 강화하고 신속한 보고체계와 비상연락망도 유지한다. 시ㆍ도별 합동분향소 운영과 장례절차 지원에 필요한 경우, 홍천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자원봉사 인력도 연계할 방침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태원 사고의 신속한 수습과 부상자의 빠른 쾌유를 빌며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보낸다”며 “앞으로 지역에서 개최하는 각종 축제와 행사에 대해 철저한 사전점검과 예방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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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가변형 속도제한시스템 시범 운영 예정
봉의초교와 근화어린이집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변형 속도제한시스템이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12월부터 해당 구역에서는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 휴일엔 제한속도가 50㎞로 유지된다.이를 위해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가 사업비 1억3,000만원을 추경에 확보해 교통안전시설심의 후 가변속도 표지판, 교통안전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시범운영 3개월 이후 문제가 없을 경우 가변형 속도제한시스템을 연장 운영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가변형 속도제한시스템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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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육동한 춘천시장, 시중 은행장들과 긴급 간담회
육동한 춘천시장이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영향에 따른 기업의 자금난 타개를 위해 시중 은행장들과 만난다.춘천시에 따르면 31일 지역 내 6개 기관장 긴급 간담회가 접견실에서 진행된다.레고랜드 사태에 따른 지역건설업체 타격을 최소화하고 준공 대가를 못받은 하도급 업체에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하도급 업체 대출 및 상환 관련 대응책 마련과 단기자금시장 동향 점검, 시장 안정화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한편 시는 동춘천산단 개발을 위해 지난 2010년 봉명테크노밸리를 설립해 545억원의 보증채무가 발생했다.이후 일부 보증채무를 상환하고 남은 잔액 162억원에 적용되는 금리 조정을 위해 긴박하게 대책에 돌입했다.한규보 정책보좌관(전 한국씨티은행 부부장)과 황상호(전 kb국민금융지주회장 비서실장)서울사무소장, 그리고 김경선 NH농협 춘천시지부장이 증권사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낮은 금리 적용으로 협상의 물꼬를 텄다.이에 따라 투자증권사에서 제시하는 금리보다 낮게 조정됐다.시 관계자는 “대외적으로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우리 경제는 고용과 대면서비스업 회복으로 내수가 완만한 개선을 이어가고 있었으나, 레고랜드 사태로 인한 후폭풍이 자치단체로 향하고 있다”라며“지역경제 동향을 수시 모니터링 하고 기업지원 관련 부서와의 협조를 통해 기업육성지원을 위한 정책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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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2 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정책 토론회」개최
춘천시는 오는 11월 5일 커먼즈필드 춘천 안녕하우스에서 2022년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주관하는 「청소년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청소년정책 토론회」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청소년시책의 실효성 제고 및 청소년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이다.청소년수련시설 운영위원회 및 이용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회장단 및 자치회 임원, 중·고등학교 인문사회분야 및 토론동아리, 읍면동 주민자치회 추천 청소년 등이 참가한다.토론회는 학교별 또는 생활권 중심의 청소년 참여로 다양한 관점에서 당사자의 목소리를 담은 공론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의견제안 과정과 결과 도출에 유리한 원탁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토론 진행은 생각열기(안녕? 춘천)로 시작해 세션1(지역의 재발견), 세션 2(청소년의 눈으로 춘천을 바라보다)로 구성한다. 아울러 맡겨놓은 카페 및 청소년이야기박람회 전시물 등을 관람하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박성숙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 제안을 내고 추진해가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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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상록자원봉사단,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동해상록자원봉사단(단장 조철제)은 동절기를 맞아 지난 27일 송정동 취약계층 3가구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3세대를 방문해 연탄 각 300장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조철제 동해상록자원봉사단장은 “추운 날씨에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 이웃의 관심과 온정이 필요하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외로움을 달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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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 ,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 펼쳐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 ‘미라클공연단’은 지난 28일 동해이레복지센터(센터장 유은영)를 방문하여 주간보호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2년 노인자원봉사활성화지원 공모사업으로 올해 7월 ‘해오름종합복지센터’,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버스구입 감사 초청 공연’ 이후 세 번째로 진행되는 공연이다. 이날 약 30여 명이 참여한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은 우쿨렐레, 라인댄스, 하모니카 등 3개팀으로 구성, 공연을 펼쳐, 어르신들에게 평소 느낄 수 없었던 감동과 자극으로 삶의 활력을 불어 넣었다. 박진미 사회복지사는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의 공연이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들었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기관·시설의 공연을 통하여 밝은 지역사회 형성과 어르신들의 인생 여정에 많은 즐거움과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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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산불기간 잔가지파쇄기 무상임대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산불기간 동안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잔가지파쇄기를 무상임대한다고 밝혔다. 잔가지파쇄기 무상임대는 농산물 수확 후 영농부산물을 관행적으로 소각함으로써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파쇄대상 작목은 고춧대, 과수잔가지, 깨 등 이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잔가지파쇄기는 3종 11대로 동해시민 및 동해시 관내 토지 소유자이면 임대희망일자에 맞춰 무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농부산물 파쇄는 토양의 유기물 함량의 증가와 화재 발생 예방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며, “영농부산물 파쇄로 산불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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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화합으로 빛난’강원다문화가족 듀엣 가요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지난 25일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 ‘제15회 강원다문화가족 듀엣 가요제’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강원도새마을부녀회(회장 전미용) 주관, 동해시, 강원도새마을회, 새마을운동동해시지회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새마을가족 및 내외빈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과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18개 다문화가족 모범가정 시상을 시작으로 1부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 2부 행사에는 제14회 대상 수상자 및 동해시의 명물 ‘홍선장’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듀엣 가요제에서는 각 시·군을 대표하는 18개 다문화가정의 열띤 노래경연과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되는 등 다문화가정에 대한 화합의 장으로 빛났다. 전미용 강원도새마을부녀회장은 “각 시·군에서 묵묵히 봉사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행사는 다문화가족에게 힘이되고, 다문화가족에 대한 따듯한 관심을 갖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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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봄내콜, 신규이용 대상자 휠체어 사용 교통약자 전용으로 변경
춘천시의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봄내콜 신규 이용 대상자가 휠체어 사용 교통약자 전용으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봄내콜 신규 이용 대상자 중 비휠체어 사용 장애인 및 65세 이상 중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택시 이용 가능자는 바우처 택시를 이용하면 된다.(기존 이용자 봄내콜 이용 가능) 시는 최근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봄내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방안을 마련했다. 해당 방안을 보면 봄내콜 신규 이용 대상자가 휠체어 사용 교통약자로 바뀐다. 봄내콜은 지난 2020년부터 휠체어 사용 장애인은 물론 비휠체어 사용 장애인,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시민도 이용했다. 그렇지만, 평균 배차 대기시간 증가로 인해 민원이 상시로 발생해왔다. 실제 봄내콜 이용현황에 따르면 2022년 1월 1월부터 8월 31일까지 봄내콜 전체 이용 건수 6만5,330건 중 비휠체어 장애인 및 65세 이상 시민 이용 건수는 41%인 2만6,555건이다. 대상자 변경에 따라 비휠체어 장애인(보행상 장애가 있고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65세 이상 중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택시 이용 가능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바우처 택시 이용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후 스마일콜택시 등 지역 내 택시를 이용한 후 바우처 택시 전용카드로 결제하면 월 10회에 한해 택시 이용 요금의 70%를 환급받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약자도 불편없이 이동할 수 있는 춘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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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2년 강원도 농업인 수당 3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지급
춘천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1일까지 강원도 농업인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며 방문 시 신분증을 지침해야 한다. 특히 지급 첫 주는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년도 끝자리 [(1일차) 1,6 / (2일차) 2,7 / (3일차) 3,8 / (4일차) 4,9/ 5일차 5,0] 5부제를 적용한다. 농업인 수당 지원 대상자는 2년 이상 계속 강원도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2년 이상 계속 농업경영체에 등록하고 영농에 종사하는 농가다. 다만 농업 외 종합소득이 연 3,700만원(부부 각각 적용) 이상 농가,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배우자, 농업 관련 법규위반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했다. 지급방식은 선불카드,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이며 지급금액은 1농가당 70만원이며, 선불카드는 2023년 10월까지 사용 가능하다 한편 시에 따르면 금년도 춘천시 농업인 수당 지원금은 전년도 대비 약 28%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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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홍천학교문화예술축제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10월 25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2 홍천교육축제(홍천학교문화예술축제)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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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제19회 강원발전 의원 한마음 대제전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10월 25일 춘천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강원발전 의원 한마음 대제전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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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제8회 홍천군농가주부모임 한마당 축제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10월 25일 북방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8회 홍천군농가주부모임 한마당 축제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농가주부모임 홍천군연합회가 주관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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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보건소, 26일 마약제로, 마약없는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 진행
춘천시보건소는 오는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성수고등학교, 춘천고등학교, 춘천 명동 일대에서 ‘마약제로, 마약없는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강원도청, 강원도약사회, 춘천시보건소가 합동으로 실시하며, 춘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청소년 마약 예방·근절, △마약류 안전사고 예방 홍보, △양귀비·대마 재배근절, △불법 마약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용품(미니밴드 구급함) 및 리플릿을 배부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불법 마약류에 대한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불법 마약류 중독의 위험성과 약물 오·남용 폐해를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하고 마약 없는 안전한 춘천시를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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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스마트도시 협의체, 우수사례 현장 견학 실시
홍천군은 지난 10월 20일 원주시와 오산시에서 홍천군 스마트도시 협의체 대상 스마트도시 우수사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견학은 홍천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홍천군 스마트도시 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스마트도시 협의체 11명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원주시와 오산시를 방문, 사업 담당자로부터 민관협업 기반 스마트도시 조성 과정과 성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사업현장을 견학했다. 협의체는 질의응답을 통해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리빙랩 활용, 온라인 리빙랩 플랫폼 구축과 활용, 지역주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스마트서비스를 디자인하는 아이디어 등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홍천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만들기 위한 길을 적극 모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리빙랩을 기반으로 한 민관협력이 스마트도시 조성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 스마트도시 협의체는 스마트도시 모델을 만들기 위해 공무원과 주민, 연구소, 민간기업 등 50여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다. 앞서 군은 9월 15일 민관 협치 기반의 제2기 스마트도시 협의체를 발족하고 스마트도시 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12월 8일까지 평균 주1회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