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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국비 확보 및 정부정책 반영 위해 세종정부청사 방문
홍천군은 2024년도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와 정부정책 반영을 건의하기 위해 9일 세종정부청사와 관계 정부 부처를 방문했다. 특히 신영재 홍천군수는 국토교통부 철도국 철도투자개발과에 방문하여 이윤상 철도국장, 정수호 철도투자개발과장에게 용문~홍천 철도의 필요성과 홍천군민의 염원을 설명하고 조기착공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우선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날 홍천군은 국토교통부 뿐만 아니라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을 방문, 지역현안사업을 건의하며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한편, 홍천군은 10일 전주에 위치한 농촌진흥청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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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2기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공개 모집
홍천군이 제2기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읍·면별로 홍천읍 2명, 화촌면 9명, 두촌면 9명, 내촌면 4명, 서석면 8명, 영귀미면 8명, 서면 8명, 북방면 8명, 내면 9명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읍·면에 주소를 두고 예산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정된 지역회의 위원은 ▲읍·면 지역문제에 대한 의견 수렴 ▲주민 제안사업에 대한 검토 및 의견제시, 제안사업 심의, 우선순위 결정 ▲참여예산 사업 검토를 위한 현지조사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은 23일까지이며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개별통지할 예정이며, 위원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기획감사실 예산팀(☎430-2032)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획감사실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편성 등 예산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운영하기 위한 제도”라며, “군민을 대표해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이 원하는 사업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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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건립 순항
홍천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의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구축사업이 올해 5월말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1단계 사업인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는 국비 97.8억원, 도비 65억원, 군비 65.5억원 등 총사업비 228.3억원을 들여 구)강원인력개발원 창조관을 리모델링하고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장비가 구축된다. 현재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는 내부 리모델링 공사 중이며, 동절기 이후 외부 벽면 공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 건립이 완료되면 비콘(Beacon, 대용량·초고속 면역세포 자동 분리·분석기),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NGS) 등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핵심장비와 기업 입주공간이 구축되고, (재)강원테크노파크와 서울대학교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의 연구진 일부가 입주하게 된다. 특히 센터에 구축될 비콘은 약32억원에 달하는 고가의 장비로,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시간과 절차를 대폭 줄이며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핵심장비이다. 비콘은 작년 3월 구입을 완료했으며,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가 준공될 때까지 서울대학교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에 임시 구축된 상태이다. 현재 비콘은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를 포함해 국내에 단 4대에 불과하다. 따라서 향후 비콘을 이용하려는 바이오 관련 업체들이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를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를 필두로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맞춰 강원도와 협력하여 항체 관련 기업 및 연구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는 2035년까지 항체 치료제·진단 벤처기업 육성으로 고용창출효과 3,760여명, 생산유발효과 3,722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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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13일 ‘춘천 도심바람길숲 조성사업’ 추진 시민공청회 개최
도시바림길숲 추진사업이 시민에게 공개된다. 춘천시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춘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의 시행에 앞서 본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자리다. 특히 시는 공청회를 통해 춘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추진 방향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안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방침이다. ‘춘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산림청의 탄소중립 도시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도시바람길숲이란 외곽산림에서 생성되는 맑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이고, 도심지 내 녹지를 확충하여 찬공기가 더 오래 머물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도심지 내 기온을 낮추는 등 도시의 기후 환경을 개선한다.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가로연결숲, 하천연결숲, 디딤확산숲의 유형으로 조성된다. 연결숲은 가로수, 녹지대의 선형 녹지를 말하며 영서로, 춘천순환로, 소양로, 공지천 등 주요도로변과 하천변을 대상으로 한다. 디딤확산숲은 공원 및 녹지 구간으로 미조성 공원, 도로변 유휴지 등에 조성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 개최로 본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여론 수렴과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며 “또한 전문가의 자문을 더해 성공적인 녹지 조성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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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두촌면 농가주부모임, 사랑의 쌀 기부
홍천군 두촌면 농가주부모임(회장 홍정옥)은 7일 두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10kg) 15포를 기증하며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홍정옥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즐겁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모 두촌면장 직무대리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장님과 회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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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주민 이영숙씨,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전달
홍천읍에 거주하고 있는 이영숙씨는 8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영숙씨는 그동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했으며, 매일 조금씩 모아놓은 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흔쾌히 기탁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을 해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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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7일 ‘사회적경제 도시, 춘천’ 선포식 및 현판 제막식
춘천시가 ‘사회적경제 도시, 춘천’을 선포했다. 시에 따르면 ‘사회적경제 도시, 춘천’선포식 및 현판 제막식이 7일 춘천시청 남문에서 열렸다. 이번 선포식은 ‘다시 뛰는 사회적경제, 춘천의 희망경제’를 슬로건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경제의 한 주축으로 성장해 춘천 경제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기업을 육성하려는 시의 의지가 담겨 있다. 선포식을 계기로 시는 공공·민간부문의 노력은 물론이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실현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사회적 경제도시 춘천을 위한 제도적 기반마련 및 저변확대를 위해 사회적경제 도시 춘천을 선언하고, 기업 경영 상태, 운영 애로사항 등 사회적경제기업 실태조사 실시로 맟춤형 육성을 위한 DB도 구축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먼저, 관련 지원조례 통합 제정으로 사회적경제 조직 전체를 육성, 지원하는 방향으로 전환한다. 사회적경제기업 경쟁력 강화 및 조직 역량 강화를 통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제품 고도화사업, 기업 전문화사업, 기업 규모화사업도 진행된다. 또한, 현재 협동조합 지원조직인 협동조합지원센터를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변경하여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에 중점을 두게 된다.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시는 이날 (재)사회적가치연구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춘천시 재정과 사회적가치연구원 재원을 통한 사회성과 비례 보상 추진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공동사업 발굴, 사회적 가치측정 공동사업 추진, 사회적 가치확산 교육, 사회성과 측정에 필요한 자문, 지원사업 등을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춘천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사회적 약자가 경제활동에 주축을 이루는 공동체 도시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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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석면번영회, 군민안녕 풍년기원제 개최
대전 보물산악회(회장 김류애)은 지난 4일 취약계층 아동 및 소녀·소년 학생에 대하여 신아일보 조덕경 국장에게 장학금으로 100만원을 전달하여 7일 홍천군에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신아일보 조덕경 국장의 추천으로 홍천군에 기부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불우이웃돕기 및 이웃나눔사랑에 적극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대전 보물산악회는 2023년 1월 8일 발대식 이후 2월 5일 첫 산행으로 충남 홍성 백월산을 산행했다. 보물산악회는 경기도 광주시 초월면 IT 지식산업센터 시행사 ㈜수경기업의 후원으로 산행 후원금 전액을 이웃사랑 실천에 동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옥, 서정호 고문, 김류애 회장, 문경애 부회장, 조덕경 총괄본부장 등 50여명이 나눔의 동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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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천 확 달라진다~ 사계절 테마 휴식공간 조성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전천을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남부권역의 사계절 테마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해부터 전천 자전거도로 조성을 시작으로 잔디광장 정비, 둔치 산책로 확충, 폐철교 활용사업 등 전천 시민 여가 힐링 공간 조성사업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인 가운데, 지난 6일 심규언 시장은 안전도시국장을 비롯한 해당부서장과 함께 전천 일대 주요 사업 현장에서 업무방향 협의, 문제점 개선방향 등을 논의하며 차질 없는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먼저, 전천의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12억원이 투입되는 전천 폐철교 사업은 북평동 281번지 일원에 길이 265m, 폭 5m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3월 착공에 들어가 교량 보수·보강과 함께 산책로 쉼터, 장미터널, 전망대, 경관조명 등 다양한 시민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오는 12월말부터 테마공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심규언 시장은 현장에서 폐철도 진입로 장애인 진출입 가능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베리어프리(무장애) 시스템이 적용될 수 있도록 해당부서에 주문했다. 이와함께, 오는 2026년까지 연도별로 전천교 ~ 청운교 구간 자전거도로(L=942m)에 이어 전천 잔디광장 정비, 청운교 ~ 귀운제방까지 둔치 산책로를 확충하는 한편, 공원·녹지(초화원), 휴식공간(폐철교), 어린이 교통 체험시설, 횡단교(갯목), 어도 설치, 레저공간 등 전천 시민 여가 힐링 공간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현장에서는 트랙 규모 협의, 배수문제, 주변 조경시설 보강, 유휴부지 활용방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시했다. 심규언 시장은 “동해시의 젖줄인 전천은 먼저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향후 전천 일원이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명실상부한 남부권역의 힐링 관광 명소로 탈바꿈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는 등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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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동지회 홍천군지회, 무궁화장학금 100만원 기탁
특전사동지회 홍천군지회(회장 박귀철)는 7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인재육성을 위한 무궁화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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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AI 케어로봇으로 노인 우울 관리
홍천군은 노인 우울관리를 위해 AI 케어로봇을 활용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홍천군보건소는 6일부터 우울감 호소 노인들을 가정방문하고 우울척도 검사를 진행하여 경·중증도로 측정된 대상자 중 25명의 동의를 얻어 AI 케어로봇 ‘다솜이’를 운영할 계획이다. AI 케어로봇인 ‘다솜이’는 화상면담, 운동 프로그램 송출, 투약시간 알람, 일상언어 분석 등 양방향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지난해 21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한 결과, 사후 노인우울척도 검사 결과가 사전에 비해 4.1점이나 감소했고, 대상자들의 71.4%가 ‘만족’으로 평가할 만큼 효과성이 입증되어 올해 수혜인원을 확대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AI 케어로봇을 활용해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노인들의 우울감을 감소하고자 한다”며, “IT와 의료서비스를 접목하여 스마트한 건강도시 홍천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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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산돌식품 창립 19주년 기념행사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6일 산돌식품 대강당에서 개최된 ㈜산돌식품 창립 19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신영재 홍천군수는 ㈜산돌식품 창립 19주년 및 33떡볶이 전국 가맹점 200호점 개점 기념 모범직원에 대한 표창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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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석면번영회, 군민안녕 풍년기원제 개최
홍천군 서석면번영회(회장 연제영)는 6일 서석면 미약골에서 ‘2023 계묘년 군민안녕 풍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장, 홍성기 도의원, 나기호 군의원, 전상권 서석면장, 지역기관단체, 번영회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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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육동한 춘천시장, 강원FC 시즌권 구매 기부 릴레이 동참
육동한 춘천시장이 강원FC 시즌권 구매-기부 릴레이 행사에 동참했다. 육동한 시장은 2일 강원FC 김병지 대표이사와의 만남에서 신임 대표이사 취임을 축하하며 올해 강원FC의 선전을 기원했다. 또한 시즌권 구매-기부 릴레이 행사를 통해 관내 유소년 등에게 축구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김병지 대표이사는 춘천시에 강원FC 홈경기 개최를 위한 각종 지원사항을 요청하였고, 육동한 시장은 작년에 이어 좋은 성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육동한 시장의 기부 릴레이를 시작으로 시는 춘천시민 시즌권 구매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지역 내 각종 단체 및 기관과 전 시민 대상으로 시즌권 구매 홍보를 통해 월드컵의 열기를 강원FC 춘천 홈경기까지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시즌권 판매는 3월 31일까지 인터파크에서 구매 가능하며, 춘천 시즌권으로 FA컵 결승전을 제외한 상반기 모든 춘천 홈경기 입장이 가능하다. 강원FC는 오는 26일 대전에서 열리는 2023 시즌 K리그1 개막전 이후 첫 홈경기를 3월 5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 경기장에서 치른다. 상대는 작년 리그 우승팀인 울산이다. 시 관계자는 “이미 시즌권 구매 문의가 많은 상황으로, 집중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관중과 함께 춘천 홈경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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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면, 봄철 산불예방 발대식 개최
홍천군 서면은 2월 1일 서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봄철 산불예방 총력을 다짐하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지원단체, 이장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기본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서면은 5월 15일까지 산불상황실을 운영하고 기관·단체, 지역주민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최남식 서면장은 발대식에서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면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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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산돌식품 프랜차이즈 “33떡볶이” 가맹점 200호점 돌파
홍천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산돌식품(대표 이호성)의 프랜차이즈 “33떡볶이” 가맹점이 2023년 1월말 기준으로 200호점을 돌파했다. 2004년 주식회사 산돌식품으로 회사명을 변경하고 현 이호성 대표 취임 이후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산돌식품은 2004년부터 홍천군에 자리 잡고 있는 대표 향토기업이다. ㈜산돌식품은 2016년 프랜차이즈 33떡볶이를 창업하고 6년 만에 200호점을 개점했으며 강원지역에 22개 매장, 서울·경기 지역에 66개 매장 등 매년 전국으로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33떡볶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우수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산돌식품 제조공장의 안정적인 식자재 물류공급을 바탕으로 매출액이 2021년 76억원에서 2022년 93억원으로 상승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22%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한편, ㈜산돌식품은 아람식품, ㈜성백F&S와 함께 “청우림”이라는 공동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떡볶이, 막국수 메밀전병 등의 밀키트를 전문 생산하는 식품제조 회사로서 자체 연구소를 통해 생산품질 관리 및 신제품 개발로 산돌식품만의 품질과 맛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강원도 홍천의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엄선된 원료를 사용하는 제품생산과 품질관리의 노력을 인정받아 ‘2017년 강원도 유망중소기업 인증’, ‘2021년 수출유망 중소기업체’로 선정됐고,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대상’,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2021 강원경제인 대상’, ‘2022년 제26회 강원중소기업대상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홍천과 강원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홍천 무궁화장학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금, 강원산불피해 성금 기탁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산돌식품 이호성 대표는 “올해는 회사 창립 19주년이 되는 해로 임직원의 노고와 홍천군민, 강원도민의 사랑과 관심으로 산돌식품이 매년 성장해 나갈 수 있었으며 특히 홍천군의 물류비 지원, 해외 특판 행사 등 기업지원 사업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하며,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올해를 기점으로 더욱 발전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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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항 미세먼지 집중단속 및 감시활동 강화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매년 12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시행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기간중 동해항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단속 및 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초미세먼지 30%감축 로드맵 마련을 위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시행, 항만미세먼지 관리강화 등 미세먼지 및 미세먼지 생성물질 감축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에따라, 시에서는 동해항의 벌크화물 취급으로 인한 주변지역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미세먼지 감시단을 상시 운영하여 화물 수송차량에 대한 과다 적재, 덮개 및 세륜 부적합 등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벌크 하역중 발생되는 비산먼지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사업장은 행정처분 기준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격하게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1월 하순 동해항 서부두의 석탄하역 현장에서 다량의 비산먼지가 배출됨에따라 현장확인을 통해 하역업체를 고발조치 하는 등 행정조치를 단행하였으나, 하역업체에서는 밀폐 하역시스템(에코호퍼)의 고장에도 관리자인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서 제대로 수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며 애로사항을 호소하기도 하였다. 현재 동해항은 국가관리항만으로 지정 운영되고 있으나 벌크하역으로 인해 환경관리는 다소 미흡한 실정으로 밀폐된 하역시스템(에코호퍼)구축 및 상옥시설 확충 등 환경오염저감시설 확충을 위한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의 지속적인 관리와 행·재정적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는 실정이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앞으로도 항만 내 하역현장의 부두바닥 날림먼지 및 시설운영 등에 대하여 지도단속을 강화하여 주변지역 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며, 아울러 동해항 관리청인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 항만 환경관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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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 춘천 유치 성공
제14회 2024년 세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가 춘천에서 열린다. 춘천시에 따르면 1일 태국(방콕)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 임시집행위원회에서 제14회 2024년 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의 개최지로 춘천이 선정됐다. 3개국의(대한민국, 홍콩, 보스니아) 치열한 경합 끝에 춘천에서 개최된 각종 국제 대회의 결과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면서 이번 개최로 뽑히게 됐다. 그동안 시는 지난해 12월 14일 유치 신청서를 제출하고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대회는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2024년 9월 열릴 예정이다. 세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는 1996년 시작하여 2년 주기로 개최하는 대회다. 우리나라에서는 2004년 제5회(순천) 대회 이후 20년 만에 두 번째로 개최하게 되면서 태권도 종주도시 춘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 육동한 춘천시장은“세계 태권벼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꿈나무를 위한 대회를 춘천에서 개최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고 세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를 통해 춘천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은 “2004년 이후 20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하는 세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인 만큼 춘천시와 협력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임시집행위원회에서는 2023년 8월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 옥타곤 다이아몬드게임, 세계시범단선수권대회 춘천 개최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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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내면 이장협의회,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성금 기탁
홍천군 내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진훈)는 1월 30일 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장협의회 일동은 “남녀노소, 빈곤, 질병 등의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행복한 내면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물심양면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태수 내면장은 “17개리 각 이장님들을 통해 누수 없는 복지가 실현 될 것”이라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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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장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동참
심규언 동해시장이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기부를 통해 지난 31일 인근 시군인 태백시에 1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올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되었으나 제도에 대한 인식도가 낮아 강원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도내 시군 단체장 릴레이 기부 동참에 의견을 모았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광역·기초)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를 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되며, 기부 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한다. 협의회에서는 이번 도내 시군 단체장 기부를 통해 기부 촉진을 도모하는 고향사랑기부제도의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원년을 맞아 도내 18개 시군이협력을 확고히 하는 한편 기부 분위기 확산과 상생, 화합의 기폭제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