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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산불예방 인화물질제거사업 실시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봄철 소각산불 예방의 일환으로 1월 30일부터 5월 10일 까지 산림인접지(산경계로부터 100m 이내)내 농업부산물 파쇄를 위한 인화물질제거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인화물질제거 사업은 금년 1월 농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파쇄기를 농가 인근으로 이동하여 농업부산물 파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인화물질제거반은 총 9명, 2개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홍천읍, 북방면, 서면 순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향후, 홍천군 관내 전체로 확대하여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소각행위 적발 시 행위자에게 「산림보호법」위반에 따른 과태료(30~50만원, 1~3차)를 부과하고, 산불로 번질 경우에는 사법조치로 강력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박만성 산림과장은 “올해 봄철은 건조한 날씨가 예상돼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산림인접지역에서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행위를 금지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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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지역주민과 함께한 「결핵예방의 날」캠페인 성황리에 마쳐
홍천군보건소(소장: 원은숙)는 지난 21일 ‘제1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해 홍천읍 꽃뫼공원에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홍천군 조성을 위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결핵예방 교육 및 홍보부스 체험, 결핵관리 뿐 아니라 손씻기의 중요성, 진드기매개 감염병,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식중독 예방 과 관련된 다양한 건강부스를 마련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했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코로나 19로 그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을 지역주민과 함께 3년 만에 다시 재개해 뜻깊게 생각 한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결핵은 활동성 폐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배출되어 감염되는 질병으로 조기발견 및 꾸준한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며 무엇보다도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검진을 받고 기침예절을 준수하는 등의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현재 홍천군은 결핵의 조기 발견과 전파 차단을 위해 결핵환자 신고·보고·등록관리, 노인 결핵이동검진, 집단시설 역학조사, 가족접촉자 조사, 지역주민 대상 결핵예방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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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면 보리울회, 불우이웃 돕기 성금 전달
서면 기관단체장 모임인 보리울회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3월 22일 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서면 보리울회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연탄 나누기 봉사,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기탁등 해마다 지역사회의 복지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최남식 서면장은 “지역사회발전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보리울회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역봉사에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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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영귀미농협 제14대 허남영 조합장 취임식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3월 22일 영귀미농협에서 열린 제14대 허남영 조합장 취임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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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2일 춘천경찰서·서민금융진흥원 강원지역본부·강원신용보증재단 협약
춘천시가 서민을 울리는 불법사금융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기관과 손을 맞잡는다.시에 따르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업무협약 및 캠페인이 22일 오후 3시 풍물시장 들락날락 쉼터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박범정 춘천경찰서장, 이정환 서민금융진흥원 서울·강원지역본부 센터장,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이번 협약은 불법사금융 범죄에 대해 각 기관이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재 불법사금융 범죄는 다양한 신종수법으로 진화하고 있지만, 신종수법에 대한 규제 근거와 피해구제가 기관별로 나뉘어있는 실정이다.무엇보다 춘천경찰서에 접수된 보이스피싱 등 금융 범죄 사건 접수 현황이 2021년도 370건, 2022년도 403건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별 정보망을 통해 신·변종사례 및 예방법, 구제 절차 등을 신속히 홍보하고, 안내한다.또 이통장 회의, 소식지, 공식 SNS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최일선에 불법금융 동향을 제공한다.이 밖에도 정보취약계층 대상의 맞춤형 교육·홍보를 하고, 피해예방을 위한 업무추진 및 협력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경제적 취약계층을 괴롭히는 불법사금융 척결을 위해 민관이 합동으로 나서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협약식 이후 각 기관은 풍물시장 일대에서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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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9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 실시
동해시의회(의장 이동호)는 3월 20일, 제329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첫 시정질문을 가졌다. 이날 시정질문은 최이순 의원이 질문하고 집행기관에서 답변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최이순 의원은 먼저 묵호등대마을 주민소득지원시설의 시 직영 운영 사유 및 문화관광재단 위탁 사유에 대해 질의하고, 본래 취지에 맞게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각도에서 노력해 줄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재난지원금 지급과 통합재정 안정화 기금의 집행 계획에 대해 질의하고 “난방비, 유가 및 이자 지원금, 자영업자 전기요금 일부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재난지원금을 지원을 통해 시민을 위한 선도적 정책을 펼쳐나가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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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면 「산불희생자 제34주기 위령제 및 추모식」 개최
제34주기 산불희생자 위령제 및 추모식이 홍천군 서면(면장: 최남식) 주관으로 서면 모곡리 산불희생자 묘역에서 19일 개최했다.이날 위령제에는 박영록 홍천군의회의장, 김상호 홍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박홍순 홍천군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 윤석영 노인회장 등 관내 외 기관단체장 및 유가족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최남식 서면장은 “산불 희생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보답하는 길은 오직 산불 예방이며, 지속되고 있는 건조특보로 인해 어느 해보다 산불이 염려되는 상황에서 산불 진화보다 예방이 더욱 중요한 만큼 가용인원을 총동원하여 산불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서면에서는 1989년 3월 19일 홍천군 서면 모곡1리 숫산의 산불을 진화하다가 산화하신 6명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기 위하여 산불희생자 유가족과 함께 매년 위령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산불희생자의 숭고한 정신을 널리 기리기 위해 추모식도 함께 거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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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홍천축협 제16대 임홍원 조합장,
신영재 홍천군수는 20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홍천축협 제16대 임홍원 조합장, 제17대 강문길 조합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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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차 97명 입국
춘천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97명이 20일 입국했다. 이날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018년부터 춘천시가 업무협약(MOU)을 맺어온 필리핀 바탕가스주 출신이다. 앞으로 5개월간 토마토, 방울토마토 등 시설 농사를 짓는 춘천지역 57명의 농가에 배치돼 근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작목별 영농시기에 맞춰 1~3차에 걸쳐 입국을 추진, 농가 맞춤형 인력 제공으로 농가 인력 부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2차 입국은 4월 20일께(90여명), 나머지는 50여명은 5월 초순 입국 예정으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총 240여명이다. 또한 언어소통 도우미를 고용해, 농가와 계절근로자 간의 소통을 지원해 계절근로자의 현장 적응 및 고용주의 근로조건 준수 여부 등을 살필 계획이다. 이영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시 농촌인력 문제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언어소통 도우미 배치 및 모니터링으로 고용주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만한 계절근로자 도입,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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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휴일 온의사거리 도로변형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포장 진행
춘천시는 2023. 3. 18. ~ 2023. 3. 19. 까지 통행량이 많은 교차로인 온의사거리의 도로변형에 따른 수막현상 등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포장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온의사거리는 춘천시 내 입구에 위치하여 중차량을 포함한 외부차량 및 출퇴근 차량의 통행이 많은 곳으로 교차로의 특성상 신호대기가 잦아 다른 도로에 비해 수막현상 및 평탄성 불량에 의한 안전성 저하를 야기하는 도로변형이 쉽게 발생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평일 공사 시 예상되는 출퇴근 시간대의 극심한 혼잡을 고려하여 공사를 새벽부터 일찍 시작했지만 춘천시민께 불편을 드려 매우 송구스러운 마음을 전한다고 하였으며 포장소요 시간이 15시간 이상이다 보니 야간공사 진행에도 어려움 점이 있었지만 도로공사에 따른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더 고민해 보도록 하겠으며 춘천경찰서 교통관리팀의 적극적인 협조로 도로포장이 잘 마무리될 수 있었음을 밝혔습니다. 춘천시는 이번 도로포장을 통해 도로변형에 강한 특수아스콘을 사용하여 기존아스콘 보다 사용기간 길고 도로변형에 의한 수막현상 등을 예방할 수 있어 춘천시민의 교통안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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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 취득세 감면 확대…춘천시, 적극 홍보
춘천시가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감면 확대 시행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근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시행되면서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감면이 확대됐다. 먼저 취득세 감면 기준 중 기존엔 소득 기준이 부부합산 7,000만원이었지만, 개정 후에는 소득 기준이 없어졌다. 특히 주택가액 기준은 1억5,000만원 이하는 100% 감면, 3억원은 50% 감면이었지만, 12억원 이하로 상향 조정됐다. 이에 따라 12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했을 때 취득세를 2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면제받는다. 다만 2인 이상 공동으로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한도 초과 여부를 합산해 판단한다. 2022년 6월 21일 이후 취득에 대해 소급 적용하며, 이미 취득세를 낸 경우엔 직권 또는 신청을 통해 돌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청 세정과 세정팀(250-40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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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이웃사촌 전남 고흥군과 고향사랑기부
춘천시가 이웃사촌인 전남 고흥군과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이번 고향사랑기부는 지난 2월 체결한 자매결연을 계기로 추진하게 됐다. 이날 춘천시청 경제정책과 직원과 고흥군청 경제산업과 직원 각 12명은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했다.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이 지역의 특산물 및 소상공인 생산 물품인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기부를 계기로 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 발전을 위한 교류사업을 추진할 뿐만 아니라 지역특산물을 다른 지역에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28일 전남 고흥군(군수:공영민)과 자매도시 결연을 했다. 양 도시는 협약에 따라 행정정보 교류, 문화‧관광‧체육‧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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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주)소노인터내셔널 지역경제활성화 상호협력 실무회의
홍천군‧(주)소노인터내셔널 지역경제활성화 상호협력 실무회의가 3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실무회의에는 정윤선 기획감사실장, 허문원 기업지원팀장, 오성자 일자리팀장, 이규춘 농업정책팀장을 비롯해 실무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소노인터내셔널 측은 박정진 소노캄비발디파크GM, 전정혁 운영지원1CM, 조성길 운영지원2CM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군 관광산업 및 농특산물, 식자재, 생활자재(물품), 일자리 연계 등 수요와 공급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정윤선 기획감사실장은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한다면 긍정의 나비효과가 생길 것이며 홍천군과 ㈜소노인터내셔널의 상호협력이 지역경제활성화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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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도시재생 지원센터 민관거버넌스 우수기관 선정
한림성심대학교 춘천시-홍천군 Hive사업 성과보고회가 3월 15일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개최됐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5년간 진행되며 한림성심대학교는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 특화 분야를 선정하고 지역 수요에 맞는 직업교육을 시행하는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HiVE)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의 HiVE사업의 성과를 발표한 이날 보고회에서 홍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주민과의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교육장소 지원, 프로그램 기획지원, 홍보 및 주민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수행하여 거버넌스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특히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여 활동 중인‘권오성’님은 우수 수료생으로 선정되어 상장을 받았다. 홍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최소영 센터장은“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속적으로 지역 경제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하기 위해 활동할 것이며 도시재생 분야에서 성과를 이루어내는 기업 및 개인들의 성장과 지역 발전을 위한 민간거버넌스 실천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하며 우수기관 선정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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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용문-홍천 철도 조기착공 대통령 서한문 서명식
신영재 홍천군수와 홍천철도 범군민추진위원회 이규설 위원장은 3월 16일 군수 집무실에서 용문-홍천 철도 조기착공을 바라는 대통령 서한문 서명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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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취업지원“찾아가는 새일센터”운영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에 대한 정보 부족과 자신감 결여로 노동시장 진출을 망설이고 있는 미취업 여성, 육아나 가사문제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구직자들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새일센터”를 3월 16일 14시부터 16시까지 평릉부영아파트 투다리 앞에서 운영하였으며 총 7명이 구직신청 하였고 직업훈련, 사후관리 등에 큰 관심을 보여 주었다.5회차 “찾아가는 새일센터”는 북평장터에서 진행 될 예정이나 장소는 추후 변경 될 수 있다. -찾아가는 새일센터는 취업상담사가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취업정보와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여성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 연 12회 이상 지역주민센터, 아파트, 마트, 지역행사 홍보 등을 통한 직접적인 구인, 구직정보제공과1:1 직업상담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취업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취업희망여성 발굴 ▲구인처 발굴 ▲구인·구직 상담 ▲취업 알선(동행면접 등) ▲취업 후 직장 적응 지원관리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033-533-6077) 전화․방문상담 모두 가능하며, 동해YWCA(발한동 소재)1층으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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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별누리천문대‘겨울방학 별별탐험’호평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동해 별누리천문대(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한 ‘겨울방학 별별탐험’ 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2023 더나은교육지구사업의 일환인 ‘겨울방학 별별탐험’은 50명의청소년이 참가하였으며, 연령대별 소수정예의 초급, 중급, 고급 3개과정으로 나누어 총 4회에 걸쳐 당일 체험형 천문교육 탐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았다.특히, 겨울철 별자리와 성도 익히기, 태양관측, Q&A, 갈릴레오 망원경 만들기, 친구의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 천구의와 밤하늘 좌표 알기, 천체망원경 조립, 천체 관측 등 다양하고 알차게 진행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우주과학 분야에 호기심이 생겼다”, “여름방학에프로그램이 또 생겼으면 좋겠다”, “실제로 천체망원경을 조립해보니 신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소영 동해 별누리 천문대 관장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토요 별별탐험’과 천체 관측을 위한‘시민개방’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선보여 동해 별누리천문대의 우수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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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찾아가는 어르신 대사증후군 건강교실’운영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올해 경로당 등의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대사증후군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지만 관리에 소홀하거나 대사증후군관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나트륨 검사, 체지방 측정 등의 기초 검사를 실시하고 운동처방 및 건강교육과 영양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어르신을 위한 요통에 좋은 운동’‘낙상예방운동’ 등 실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올바른 건강 생활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스스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목표로 교육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최식순 보건소장은 “올해 대사증후군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홍보 캠페인 등을 마련했다”며, “시민 다수가 참여하여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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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인제, 양구 물놀이시설 견학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3월 10일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시설 운영을 위해 인제군과 양구군 시설물을 견학했다. 이번 견학에 참여한 홍천군 의회 이광재 의원과 용준식 의원은 타 지역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시설물의 전반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수질정화 장치와 문제점 등에 대해 담당자와 많은 의견을 나누고 홍천군 실정에 맞는 정책들을 적극 수용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체육과 최덕현 과장은 “올해에는 철저한 준비로 아이들이 물놀이장을 안전하고 맘껏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견학은 2022년 노로바이러스로 인해 물놀이장이 폐쇄되어 이에 따른 시설보완과 운영시스템 개선 방향을 찾기 위해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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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도시공사 제2회 이사회 개최
춘천도시공사(사장 조완형)는 2023. 3. 10.(금) 춘천도시공사 본관동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제2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조완형 사장, 유성춘 의장과 이사 및 감사 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및 안전보건 기본계획을 보고하고 2022년도 춘천도시공사 결산(안)을 심의·의결하는 절차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