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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늘푸름한우” 2023년 국가브랜드대상 한우부문 수상
홍천군의 명품 브랜드 ‘홍천 늘푸름한우’가 제14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한우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전국 최고의 한우임을 입증했다. 이로써 홍천 늘푸름한우는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한우부문 11회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홍천늘푸름한우”는 엄선된 순수혈통의 한우 암소에 고급육 우량 형질의 수소 정액으로 인공수정해 생산된 송아지를 5개월령 이전에 거세하고, 체계적인 사양 관리로 30개월 이상 장기 비육해 생산된 육질 1등급 이상의 고급육만을 브랜드로 유통해 맛과 풍미가 좋은 최고의 프리미엄 한우다. 박용규 축산과장은 “국가브랜드로 선정됨에 따라 지속적인 한우개량과 품질고급화로 ‘홍천늘푸름한우’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 세계 최고의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4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지난 4월 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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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화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 추진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특화사업으로 「2023년 어려운 이웃 농업 지원」사업을 추진, 고령으로 농사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에게 따듯한 손길을 전했다.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4월 4일 87세의 고령으로 농사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성포2리의 한 농가를 방문하여 비닐씌우기 등 봄철 농사일에 힘을 보탰다. 이번 지역특화사업은 같은 농가에 가을철 비닐 걷기 작업 등도 진행할 예정이며, 수시로 대상자들을 발굴하여 힘을 보탤 예정이다. 장영옥․강은수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각자 본연의 생업과 업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농업 지원에 나서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향후 후원품 지원 외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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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새마을부녀회 새마을며느리봉사대 “홀몸노인 사랑잇기” 발대식
홍천군새마을부녀회(회장:박순옥)는 4월 3일(월) 오전 11시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새마을며느리봉사대 “홀몸노인 사랑잇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새마을며느리봉사대는 홍천군새마을부녀회에서 진행하는 어르신 돌봄 및 방문 봉사.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사업이다. 최근에 독거노인, 치매노인 고독사 등 노인 문제가 대두됨으로 새마을에서 사회안전망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려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진행 프로그램으로는 어르신께 방문 및 전화해서 말벗 되어드리기, 집안 청소, 반찬 만들기 나눔, 보이스피싱 예방 관련 교육 등이 있다. 홍천군새마을부녀회 박순옥회장은 “새마을며느리봉사대가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소통과 관심을 드리고 소외되는 계층이 없게 따듯한 보온재 역할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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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프로그램 「객실관리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직업훈련과정[객실관리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 4월 4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동해YWCA 3층 대강당에서 진행 동해YWCA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금후자)에서 2023년도 여성가족부 지원 직업교육훈련인「객실관리 전문가 양성과정」개강식이 4월 4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동해YWCA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이번 개강식에는 동해YWCA 18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근혜 회장)을 비롯하여 동해시 담당 주무관도 참석하여 새로운 시작을 위해 발돋움하는 직업훈련생들을 위해 응원의 말을 전했다. 객실관리 전문가 양성과정은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구직 등록한 여성 중 취업 의지가 확고한 미취업 경력단절 여성 및 재직 여성을 훈련생으로 선발하여 진행한다.특히, 이 과정은 현장훈련운영협약((주)소노에스테이트서비스 쏠비치 삼척)을 체결하여 이론수업 및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능력을 습득하고 맞춤형 직업 교육훈련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전문적인 지식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대상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직무 소양 교육과 취업 대비 교육을 통해 재취업의 기회를 갖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4월 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4월 24일까지 총 60시간의 이론 및 실습 전문교육으로 진행된다. 훈련과정 중 강의의 원활한 진행과 훈련생들의 고충완화 및 재취업이 될 수 있도록 강사간담회, 훈련생 간담회 및 일자리 협력망이 운영되며, 수료 후 1년 동안 교육생들에게 다양한 정보제공과 취업연계를 지원한다. 직업훈련 상담 및 구직상담은 10시부터 5시까지 전화상담(033-533-6077 / 1544-1199) ․ 방문상담 모두 가능하며,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동해시 발한로 182)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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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북부내륙권 행정협의회 협약식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4월 3일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북부내륙권 행정협의회 협약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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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유천문화축제 재능기부 공연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지난 2일에 복지관 하모니카 동아리 “오빠생각”팀이 유천문화축제 행사에 참여하여 재능기부 공연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묵호노인종합복지관 하모니카 동아리“오빠생각”은 나그네설움 외 3곡으로 재능기부 축하공연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염규성 묵호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은 “우리복지관 하모니카 동아리팀은 고종성어르신을 비롯해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합도 잘 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는 모범적이고 자발적인 동아리로 열정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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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방행정동우회“산불예방 활동 발대식”개최
홍천군 지방행정동우회(회장 용문식)는 지난 3월 31일 오전 11시 잿골생활체육공원(홍천읍 두개비산로 48)에서 산불예방 활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천군 지방행정동우회 회원, 심금화 홍천읍장, 홍천읍 산불진화대 10명 등 30여 명이 참석해 산불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2개조로 나누어 산불 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홍천군 지방행정동우회 용문식 회장은 “산불 없는 홍천군을 만들기 위해 우리 회원들부터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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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티투어 노선 개편 운행…반려동물 동반 관광지 등 추가
4월부터는 화요일마다 반려동물과 함께 춘천시티투어를 즐길 수 있게된다.춘천시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개편된 춘천시티투어 하절기 노선을 운영한다.개편된 노선에는 반려동물 동반 관광지와 전통시장이 추가됐다.또 동절기 운행을 하지 않았던 제이드가든, 구곡폭포, 킹카누 등 야외관광지도 노선도 다시 포함됐다.(요일별 운행 노선 별도 첨부)반려동물 동반 코스는 화요일로, 탑승 조건은 예방접종이 완료된 3개월 이상의 반려견이다.탑승 시에는 강이지 가방과 산책줄, 기저귀, 배변봉투 등은 필수로 챙겨야 한다.또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제1조의 3항에 근거한 맹견품종과 동물보호법상 맹견으로 표기되지 않았지만, 위압감을 주거나 공격 성향이 강한 품종은 탑승할 수 없다.시티투어 탑승료는 성인 6,000원, 어린이, 경로(만 65세 이상)은 4,000원이다.시 관계자는 “춘천시티투어 노선이 개편된 만큼 많은 분이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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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치매안심 행복버스’호응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올해 시범으로 추진하고 있는 ‘치매안심 행복버스’운영 등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치매안심 행복버스’를 통해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치매 환자 및 가족들이 가정에서 치매안심센터까지 버스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무료로 왕복 이동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평소 이동 수단에 제약이 컸던 어르신들이 셔틀버스를 이용, 걱정없이 치매안심센터까지 이동하여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치매 환자 가족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어르신은 “기존에는 오는 길이 혼자라서 외로웠는데 다른 참여자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서로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면서 올 수 있다”며,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수단 덕분에 삶이 즐거워졌다”고 전했다.시는 내달 3일부터 상반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교실 「뇌 나이가 어때서」운영을 통해 전문인력 및 전문강사를 초청, 두뇌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예방 근력운동 등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사업을 펼친다.특히, 오는 2025년까지 사업비 82억여원을 투입해 부곡동 동해시노인요양원 부근에 치매전담 요양원(연면적 1,416㎡, 지상 2층, 60명 수용)을 신축하고, 동해이레복지센터 내에 있는 재가노인복지시설의 치매전담실 정원을 기존 50명에서 66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증축하는 등 생활밀착형 복지를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최식순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은 물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치매 악화 방지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시치매안심센터는 3월부터 ▲치매환자 쉼터(매주 화, 목), ▲치매환자 가족교실(매주 수), ▲치매고위험군 인지강화교실(매주 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동해시 치매안심센터(☎033-530-2426)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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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비 많이 오면 물에 잠기는 철도하부공간 손본다
춘천시가 많은 비가 내리면 고질적으로 물에 잠겼던 철도하부공간을 손본다.시에 따르면 퇴계동 471-2 일대 철도하부공간은 노면 종단 불량으로 폭우시 침수가 발생했다.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노면 평탄화 작업 및 배수 공사를 4월부터 추진할 방침이다. 사업을 위해 시는 현장점검 후 실시설계용역을 발주, 관할 주민센터 및 주민협의체(’23.3.2.)와 협의를 통해 체육시설 정비, 주차장 공간 확보, 배수시설 설치 등을 반영한 설계를 완료했다. 현재 공사업체 선정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장마철 이전에 사업을 완료해 침수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철도하부공간 개선을 통해 장마철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며 “또한 인근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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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역 내 설치 공기청정기 유지 관리계획수립 및 관리방안 4월 중 수립
춘천시가 경로당에 설치된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리계획 수립에 나선다.현재 경로당 352개소엔 경로당 공기청정기 보급사업을 통해 공기청정기 544대가 설치돼 있다.경로당 공기청정기 보급사업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정부가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시행한 사업이다.그렇지만 일부 경로당에서 작동법 및 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해 공기청정기를 사용하지 않거나, 필터 교체 시기가 경과했음에도 미교체하는 경우가 발생, 어르신의 건강에 영향을 주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공기청정기 관리계획을 수립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어르신의 건강도 관리할 방침이다.공기청정기 관리계획 수립에 앞서 시는 먼저 춘천 내 경로당 352개소의 공기청정기 544대에 대한 전수조사를 이달 마무리할 방침이다.지난 1일부터 경로당 공기청정기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7일 기준 544대 중 18.9%인 103대를 조사했다.조사항목은 기기고장 및 필터 교체 여부, A/S 신청 이력, 관리현황 등이다.시 관계자는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유지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할 땐 다양한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공기청정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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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 제1차 읍·면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개최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2023년 제1차 읍·면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진행한다. 이번 2023년도 제1차 읍·면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는 3월 첫째 주부터 시작된 1차 역량강화 워크숍을 거쳐 제도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지역의 제반 문제들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토대로 읍·면 계획형 사업에 대한 선정과 선정된 건에 대해 책임위원을 배정하는 회의를 진행하고 지역회의 숙의 활동을 통해 구체화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제2기 지역회의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담은 사업들이 읍·면 계획형 사업으로 선정되어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도 제1차 읍·면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는 지난 3월 23일 홍천읍·북방면, 24일 영귀미면을 시작으로, 27일 두촌·내촌면, 28일 남·서면, 29일 서석·내면, 31일 화촌면 순으로 회의가 진행된다. 또한 새롭게 구성된 주민참여예산기구는 제2기로써 지난 2월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모집공고를 통하여 읍·면별 지역여건에 따라 11~16명이 선정됐다. 아울러 4월 첫째 주부터는 2차 읍·면 지역회의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하고 지역회의 숙의 활동 결과를 통해 사업제안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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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카드 전달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27일 관내 만 17세 이상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민등록증 교부 시 축하메시지를 담은 축하카드를 함께 전달한다고 밝혔다. 축하카드는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예비성년인 청소년의 꿈과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만 17세 이상의 주민등록증 발급 대상자는 관내 모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등록증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신진숙 민원과장은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받는 청소년들이 예비 성년으로서 이 축하카드를 통하여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라며, 홍천군민으로서 자긍심과 애향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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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24일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홍천군재향군인회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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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결운2리 마을회관 및 경로당 준공식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24일 결운2리에서 열린 결운2리 마을회관 및 경로당 준공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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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생명사랑실천숙박업소 선정
홍천군보건소(소장: 원은숙)는 23일 리라빌펜션을 생명사랑실천숙박업소로 신규 선정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5년간(2016~2020년) 관내 자살 사망자 수를 지역별 인구수와 비교했을 때 가장 자살 사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 내면의 자살위험 장소 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선정된 생명사랑실천숙박업소는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물과 센터 연락처와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번호가 기재된 명함을 객실에 진열하고 사업주에게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자살을 목적으로 숙박업소를 찾는 투숙객을 조기발견하고 연계하는 생명지킴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홍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생명사랑실천숙박업소 협약으로 생명 안전망을 구축해 자살로 부터 안전한 홍천군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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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 생태 보존을 위한 다슬기 방류 및환경정화활동 전개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홍천강 생태 보존을 위한 다슬기 방류 및 환경정화활동을 전개 했다. (재)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24일 제11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끝난 홍천강 일원에서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장, 전명준 (재)홍천문화재단 이사장 등 관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방류 행사에는 내수면 생태계 보존을 위해 다슬기 100kg 이상을 방류하고 참여한 관계자 및 봉사자와 함께 강변 주변의 환경정화 정비활동까지 함께 했다. 이에 따라 꽁꽁 축제장 얼음낚시터 운영을 위해 쌓았던 제방 주위의 수질개선 및 어족 자원 확보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천문화재단 전명준 이사장은 "홍천강 꽁꽁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 뿐만 아니라 자연 생태계 보존에도 앞장서는 축제가 되겠다.“고 말하여 “홍천군민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내년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는 더욱 알찬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슬기는 하천 바닥의 유기물, 수초 등을 먹고 자라며, 먹이사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강물속의 환경을 순환시키는 하천의 청소부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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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주력
동해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규언)은 최근 경기대구지역 여행관계자를 초청, 동해시의 매력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며 체험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재단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경기지역 여행사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초청 홍보 여행을 실시했으며,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대구지역 여행사 관계자 35명을 초청해 추암해변과 연필뮤지엄, 무릉별유천지, 무릉건강숲,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등을 둘러봤다.이번 홍보 여행을 통해 경기 및 대구지역의 여행 관계자에게 동해시의 관광 매력을 알리고, 지역 여행업계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특히 스카이사이클, 오프로드 루지, 스카이글라이더 등 동해시의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무릉건강숲의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동해시의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심규언 동해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색 여행상품 개발을 통해 시의 주요 관광시장인 수도권(방문객 비율 38%)의 관광객 증가와 대구지역 관광 수요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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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광과 연계 안전성 높인 도로망 구축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정주여건 개선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도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이를위해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되는‘북평중학교~봉오마을간 도로개설’(길이 1,142m, 폭 30m) 공사가 내달 착공에 들어간다.2025년까지 7번 국도 상습 정체 구간인 천곡동과 북삼동을 최단거리로 연결하여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등 특화 관광지 방문을 위해 지속적으로 동해시를 찾는 관광객의 미래 교통 수요에 대비할 수 있게 된다. 또, 북삼동 아파트 밀집지역 일원 병목구간 교통체증 해소와 단절구간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4억원이 투입되는 ‘북삼동 청운지하차도 서측 도로개설’(길이 124m, 폭 8m) 공사도 추진된다.시는 지난 2021년 영동선 감추 입구 보도육교를 개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감추해변과 한섬 감성바닷길 연결로 또 하나의 관광자원화를 만드는 등 단순한 SOC사업이 아닌 안전성을 높이고 관광과 연계한 효율적인 행정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올해 천곡동 소방서삼거리~식자재마트 간 도로정비공사(6억원), 문어상~어달항 간 해안보도 설치(12억원), 북평주공1차아파트~갯목간 도로확장(26억원), 나안동 협성아파트 동측 도로개설공사(23억원) 등 교통기반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아파트 밀집지역인 쇄운동 108-2번지 일원에 보행자 전용 철도횡단 평면건널목을 신설해 지역주민들이 학교‧관공서와 상가 등으로 가기위해 1km 가까이 우회해야 했던 불편한 보행환경을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으로 대폭 개선하여 이 곳을 이용하는 주민과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심규언 시장은 “균형 잡힌 지역 개발과 사람중심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쾌적한 도로 인프라를 조성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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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논에 조사료를 재배하면 전략작물직불금 최대 480만원/ha 지급
춘천시가 기존 논활용 직불대상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에게 전략작물직불금을 지급한다.동계조사료는 ha당 50만원, 하계조사료는 ha당 430만원 지급하며, 동계조사료와 하계조사료를 이모작시 총 48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한도는 농업인 30ha, 농업법인 50ha이다. 동계조사료는 목초 및 풋베기 사료작물, 하계조사료는 곡물목초 및 풋베기 사료작물이 해당된다.사업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사무소에서 2023.03.31.(금)까지 신청받고 있다. 대상농지가 여러 읍면동에 있는 경우에는 대상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또한, 이번 직불제 시행이 사료값 인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축산농가의 생산비 부족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