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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내촌면, 자매결연 군부대 제20기갑여단
내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내촌초등학교·내촌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 60여명과 함께 9일 화요일 자매결연 군부대인 육군 제20기갑여단 37전차대대를 방문하여 일일 병영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초·중학생들을 초청하여 전차 부대 내 산책, 전차 탑승 등 군 장비를 견학하고 병영식사 체험, 기념촬영을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유용득 면장은 “국군장병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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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6월말까지 테마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생계 곤란 등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민간 및 공공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테마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테마별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자체 계획을 수립, 5월부터 내달 말까지 2개월간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복지 통장·반장, 동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투입돼,긴급지원 수급가구 중 취약계층 및 주거취약지에 거주하는 생계가 곤란하고 복지급여 등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방문해 생활실태 조사 및 위기 요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게 된다. 이에앞서 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지난 3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87명을 위촉, 위기사항에 대해 복합적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솔루션위원회 운영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기선 복지과장은“5월 가정의 달 모두가 행복해야 할 시기, 취약 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과 안전관리 대책 마련이 필요함에 따라 지역 내 기관·단체 등과 협력하여 더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이웃 중 생계가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관심을 가지고 시청 복지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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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선 8기 공약 이행‘순항’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북방경제를 주도하는 산업물류·관광휴양 도시」 조성을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민선 8기 공약 이행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4대 분야 44개의 전략과제로 구성·추진하고 있는 공약사업에 대한 1분기 추진상황 자체점검 결과 44개 공약사업 가운데 완료된 사업은 4건, 정상추진사업은 40건이며, 현재 보류 또는 미추진 사업은 0건으로 추진율 100%를 보이고 있다.전체 공약 이행률은 32.6%로, 분야별 진도율을 보면 11개사업에 1,564억여원이 소요되는 ‘5대권역별 특화관광 도시 완성’은 24.5%를 7개사업에 3,586억여원이 투자되는 ‘환동해권 북방경제 산업물류 중심도시 조성’은 20.7%를 나타내고 있다.또, 16개사업에 5,600억여원이 투입되는 ‘시민중심 행복도시 구현’과 10개사업에 1,117억원이 소요되는 ‘시민행복 정주여건 개선’은 각각 51.3%와 34%를 보이고 있다.완료된 공약 사업은 ▲현장·시민 중심 생활 민원 처리반 운영 ▲어르신 노후생활 밀착형 복지실현 ▲아동복지 증진 사업추진 ▲양육과 보육의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으로, 이행 완료 후에도 추진되는 사업을 통해 사업의 성과가 유지·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민자유치와 관련된 ‘망상 골프장 및 호텔리조트 건립’은 지구단위계획 결정 입안에 따른 협의 등 최단 시일 내에 완공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관광단지 조성 기반 마련’은 최대한 주민요구 사업이 수용될 수 있도록 경자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나가는 한편,국책사업인‘동해항 진입 및 연결도로 조기 추진’,‘백봉령 구간 직선화 및 터널화’사업을 통해 동해항 3단계 개발계획과 병행하여 항만기능을 강화하고, 환동해권 물류산업과 관광산업을 연계할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시는 공약과 지시사항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분기별 추진 상황 점검을 통해 시 홈페이지에 공약 이행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과의 소통과 참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심규언 시장은 “완료가 된 사업이라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며 “시민들과 맺은 소중한 약속이자 핵심 사업인 만큼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꼼꼼하게 점검하고, 속도감 있게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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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양덕원천 비점오염 저감사업 및
오랫동안 오염된 양덕원천의 단기 내 다수의 수질개선사업을 집중 관리하여 수질개선 및 수생태 건강성 회복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효과적 수질개선사업 추진홍천군은 9일 남면 시동리 남면복지회관에서 홍천군 양덕원천 비점오염 저감사업 및 생태하천복원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 김영일 지사장 및 유치·시동리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본 사업들은 양덕원천 통합 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양덕원천 비점오염 저감사업은 강우시 농경지에서 유출되는 비점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국비 42억, 수계기금 30억, 도비 5억 군비 7억 등 총84억원을 투입하여 인공습지(18,000㎥) 조성하는 사업이다.양덕원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수질개선 및 수생태계 건강성 증진하고자 하천 수리구조물 개선, 퇴적물준설, 생물서식처 조성, 생태습지 조성 및 친수공간을 위하여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도비 83억, 수계기금 59억, 군비 25억 등 167억원 투입하여 하천 수리구조물 개선, 퇴적물준설, 생물서식처 조성, 생태습지 조성 및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본 사업들이 현재 기본설계 단계로서 금회 주민설명회를 통하여 지역 주민의견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주민이 원하고 효과적 수질개선 및 수생태계 건강성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수질개선사업을 통하여 오랫동안 오염된 양덕원천을 옛 모습의 깨끗한 양덕원천으로 되돌려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수질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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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3년 교육도시 춘천 조성 원년의 해 선언
춘천시가 올해를 ‘교육도시 춘천 원년의 해’로 선언하고 2023년도 교육도시 춘천 주요업무를 발표했다.이번 발표는 지난 3월 교육도시 춘천 선포식의 후속조치이자 6월 시행예정인 강원특별자치시대를 대비한 선제조치이기도 하다.시에 따르면 춘천형 거버넌스 협력의 파트너십 기반 아래, 미래인재육성의 기초발판 마련에 역점을 두고 5개분야 18개 핵심과제를 선정해 중점추진하기로 했다.5개 분야를 살펴보면, 교육기반 정비를 위한 △도시기반 분야,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환경을 위한 △시민생활 분야, 학생 역량 증진을 위한 △ 학생 분야, 지역 대학 상생을 위한 △대학 분야, 그리고 온 시민에게 문이 열려있는 △시민교육 분야이다. (※18개 핵심과제는 아래 참조)신규 세부사업으로는 북부도서관 신축, 초등학교 설립 지원 등 시설사업은 물론, 초등돌봄 및 통학버스 개선, 학교폭력 예방 등 편리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사업이 있으며, AI·디지털 시대 미래교육 지원을 통한 인재양성프로그램과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바탕으로 한 창업중심대학 지원·초중고 방학캠프, 그리고 시민 통합플랫폼 구축 등이 있다.올해 시가 추진하는 교육관련 신규사업 및 연례반복 사업은 87개사업에 시비 299억원이 투입되며, 국·도비를 포함하면 총 637억원 규모이다. 특히 6월, 강원특별자치도법 개정에 발맞춰 국제학교·자율학교 유치·설립 등 교육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는 교육특구(글로벌교육도시) 지정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시가 전국 제일의 교육명문도시가 될 수 있도록 교육청·대학·관계기관·지역사회와 한 몸이 되어 지역 우수인재를 길러내고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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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폭우 예상…춘천시, 안전사고 대비 최선
육동한 춘천시장이 어린이날 행사 안전사고 대비 회의를 주재하는 등 폭우에 따른 대책 마련에 나섰다.춘천시는 4일 오전 재난 안전 상황실에서 호우 대책 마련 회의를 열었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4일부터 6일 사이 영서 지역은 120㎜ 이상의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시는 위험징후 발견 시 즉각적인 응급조치와 주민 사전 대피 조치하고, 하천 등 위험지역 재난안전선(Safety Line) 설치 및 낚시객, 관광객, 주민 등 출입 사전 통제 및 홍보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또한 저지대 침수우려지역 차수판 등 우수 유입 방지 시설과 배수펌프를 전진 배치한다.무엇보다 붕괴 우려가 있는 옹벽, 축대, 공사장 등에 대한 출입을 막고, 하천변 도로 등 침수우려지역 사전 예찰 활동 강화한다.사고를 사전에 막기 위해 재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도 수시로 확인하고 차량 침수를 발견하면,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 상황실에 상황을 전파한다.댐방류로 인한 선박사고 및 인명사고 발생이 우려될 경우 관련 부서(건설과 하천관리, 재난안전담당관실 수상안전팀 등) 및 읍면동에 알릴 방침이다.회의 주재 이후 육동한 춘천시장은 호반체육관을 직접 찾아 점검했다.이에 앞서 시는 어린이날 행사와 관련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지난 4월 27일 완료했다.심의위원으로는 경찰, 소방, 전기, 가스, 산업안전 분야 실무위원 6명이 참여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 대비 부서별 행사 및 각종 소규모(마을)행사에 대한 집중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특히 실내 프로그램 진행 시 시설물 및 관람객 밀집으로 인한 사고에 유의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연휴 기간 공직자 비상 연락 체계 유지하고, 각 부서 소관 시설 및 지역에 대한 사고 접수 시 신속한 응급조치 할 수 있도록 대비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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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옥수수 누룽지 가공’농가 소득 창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경쟁력있는 농산물 가공상품 개발과 생산성 높은 가공공정 표준화를 위해 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사업은 농촌진흥청 및 그 산하기관에서 연구개발된 성과를 적용하여 가공제품을 상품화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강원도농식품연구소에서 특허 등록한 ‘옥수수 누룽지 제조방법’에 대한 가공 기술을 우리시와 옥수수 생산 농가에 기술이전하여 소득증진을 도모한다. 또, 2009년 농촌체험휴향마을로 지정된 북평동 24통 봉정마을의 연잎을 활용한 차류의 가공상품 개발과 봉정연당의 마을자원과 연계한 먹거리 창출로 농촌마을 소득화에도 적극 나선다. 아울러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생산되고 있는 잼류(사과잼, 토마토잼, 딸기잼) 가공상품의 생산라인 정비를 통해 생산성과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표준화 작업도 실시할 계획이다. 개발된 상품은 10월까지 관내 농업인에게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장비를 활용한 현장 기술이전과 함께 연말까지 포장디자인을 완료하여 상품화를 추진하게 된다.시는 지난해 농산물가공 상품으로 개발한 감자스프, 사과젤리, 토마토워터젤리 등에 대하여 원료 생산 시기에 맞춰 5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정미경 동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산물가공을 통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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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자운지구 솔무치 흙탕물저감
홍천군은 3일 내면 자운2리에서 “홍천군 자운지구 솔무치 흙탕물저감 에코빌리지 시범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김정환 원주지방환경청장을 비롯해 강원도, 타 시군, 자운리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흙탕물저감 에코 빌리지 시범조성사업은 유출경로 및 사후관리 체제를 통한 고랭지밭 흙탕물저감 관리를 발생원(고랭지밭) 관리 체제로 전환하고 시설의 단지화·체계화를 통해 흙탕물저감 효과 시너지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홍천군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총 10억원(국비 7억원, 한강 수계기금 2억원, 도비 0.5억원, 군비 0.5억원)을 투입하여 기존에 설치한 개비온 옹벽, 사면보호 및 우회수로 등과 함께 급경사지 평탄화 시설, 도랑정비 등 시범시설을 접목하여 솔무치 도랑 소유역 특성에 맞는 시설 단지화를 조성했다. 또한 해당 사업과 연계하여 2022년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도랑정비 및 도랑식생을 추진했고 2022년 주민 참여형 비점오염 집중관리 사업으로 11개 필지에 양파 망고랑 댐 등 최적관리기법을 보급했다. 아울러 기존 대형침사지 5개소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원격감시제어시스템을 갖춘 통합관제소를 신축했고, 지역 환경민간단체인 (사)자운천 환경지킴이에서 도랑 살리기 사업을 실시하여 조팝나무를 도랑 변에 식재했다. 한편, 원주지방환경청에서는 “한강상류 비점오염원 거동특성 평가 및 융복합 관리모델 연구 용역”을 통해 본 시범사업의 효과·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시범사업은 농업과 환경이 공생하고 흙탕물 저감에 좋은 모델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흙탕물 저감시설 설치 국고보조사업 및 주민 참여형 농업비점오염 집중 관리 사업을 통해 자운지구 고랭지밭 흙탕물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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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도시공사 런치버킷챌린지 봉사활동 진행
춘천도시공사는 지난 3월 춘천동부노인복지관에서 주관하는 ‘러브런치 봉사단’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에 참석하고, 2일(화) 도시락 배달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이날 춘천도시공사는 관내 공기업 및 단체들과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의 협력으로 진행되고 있는 릴레이 봉사 ‘런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저소득층 어르신 7가정을 찾아뵙고 따뜻한 식사와 인사를 전달하였으며,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참석할 기회를 준 춘천동부노인복지관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남겼다.조완형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ESG경영 실천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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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YWCA 가정관리사 양성 및 파견사업 수료식 개최
동해YWCA(회장 김근혜)에서는 2023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지속가능발전시민참여교육으로「가정관리사 양성 및 파견사업」종강식을 5월2일(화) 오후 13시부터 동해YWCA 3층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날 수료식에는 가정관리사 양성 및 파견사업에 참여한 14명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였고 교육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정관리사 양성 및 파견사업은 4월4일부터 5월2일까지 총 30시간의 가정관리사 교육 및 정리수납전문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수료 후 동해시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가사지원서비스 가정관리사로 취업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40대부터 70대까지의 중·장년층이 고루 참여하였으며, 평생학습시대에 발맞춰 평생학습으로 개인이 성장하고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자세와 역할 증대, 또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양질의 교육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였으며, 동해YWCA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산업 활성으로 고부가 가치를 제고하고, 중·장년 경력단절여성의 가장 친근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조성하여 지역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함으로써 국가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동해YWCA는 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교육생들에게 다양한 정보제공과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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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다중이용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홍천군은 신영재 홍천군수가 4월 27일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은 어린이 놀이시설 및 교량을 대상으로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영재 홍천군수는 어린이 놀이시설 3개소 및 교량 2개소 등에 대해 면밀한 점검을 진행하고, 특히 다중이 이용하는 교량에 대해 안전 보강을 지시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취약시설에 대해 군민들이 불안해할 수 있는 만큼 매월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행사 및 안전신문고 홍보를 통하여 취약시설에 대해 전문가에 의한 현장점검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기간 분야별 시설물에 대한 합동점검 계획을 수립하여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자율 방재단, 안전보안관 등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취약시설 점검대상은 교량 90여 개소 중 D 등급 26개소를 비롯하여 건축물 64개소를 선정했다. 이에 홍천군은 시설물 현장 안전점검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장비를 활용하여 현장 점검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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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아름다운병원 분만산부인과,‘첫 아기 출생’
지난달 28일, 관내 첫 출생아의 탄생은 2017년 9월, 분만 산부인과 운영이 중단된 이후 6년 만으로 그간 홍천군은 분만취약지로 인근 지역에서 원정 출산을 해야 했다. 이 날 태어난 아기는 제왕절개 수술로 태어났으며 몸무게 3.2kg의 여아로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아름다운 병원 측은 첫 출산을 축하하고자 해당 산모에게 출산 축하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홍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관내 첫 출생아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 바란다.”고 덕담을 전하며, “출산과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출산장려시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성의료재단 아름다운병원은 지난 2월 20일 보건복지부 분만 취약 지 지원 사업을 통해 분만센터 시설을 개선하고 장비와 의료 인력을 확충하여 분만 산부인과를 개소했다.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현재 개선된 시설 및 장비와 전문 의료진이 24시간 분만 체계를 구축하여 언제든 신생아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홍천군에서는 임신·출산과 관련해 임신 축하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본인부담금 지원 등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맘 편한 임신 원스톱서비스, 난임 부부지원 사업, 고위험 임산부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 환경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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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청년을 위해 춘천을 비옥하게 하겠습니다”…
육동한 춘천시장이 청년근로자를 만나 청년의 꿈과 시민의 성공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 춘천사회혁신파크에서 산업단지 청년 근로자 춘천시장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산업단지 청년 근로자 16명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청년이 어렵고 춘천에 머물지 못하는지 항상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있다”라며 “이 자리를 통해 모든 부분을 고칠 순 없겠지만, 대화를 통해 청년도 뿌리내릴 수 있는 춘천을 같이 만들어 나가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춘천은 대학 창업 도시, 첨단지식 산업 도시, 교육도시를 구현하는 등 청년이 머무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시도하고 있다”라며 “여러분의 삶이 춘천에서 만들어지고 뿌리 내려질 수 있도록 토양을 비옥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복지, 교통, 근무환경, 주거, 육아 등 생활 속 문제들과 산업단지 근로자로서 각단지별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청년기 본인이 겪은 고민과 문제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청년들의 의견에 적극 공감했다. 아울러, 추진 중인 사업을 안내하고, 지역에 살고있는 청년들이 춘천에 정착하여 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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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올해 ‘첫 모내기’로 풍년농사 기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관내 첫 모내기를 27일 망상동 초구들 김승철 농가의 논(초구동 391번지)에서 실시했다.관내 모내기 적기는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다. 주요 재배 품종은 “삼광”이며, 햅쌀은 오륜과 진옥, 찰쌀은 고향찰, 백옥찰이며, 망상동 지역을 중심으로 약 9ha 수평선 햅쌀 단지에서 45여톤의 햅쌀이 생산되어 추석전에 4kg와 10kg의 포장 단위로 선물 및 제수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될 예정이다.또, 관내 학생들에게 친환경쌀을 학교급식으로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약 45ha 친환경쌀 생산단지 조성을 추진, 생산된 친환경쌀은 지역농협에서 수매하여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학교급식 질 향상을 위해 연중 공급된다.정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못자리 관리에서 수확까지 체계적인 현장 지도를 실시해 풍년농사와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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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강원도교육감 방문, 학교 이전 적극 추진 협의
신영재 홍천군수가 26일 강원도교육청 교육감실을 방문하여, 홍천중학교 및 석화초등학교 이전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전의 속도를 내기로 협의 했다. 홍천중·석화초 이전사업은 신경호 도교육감, 신영재 홍천군수의 공통 공약사항으로 홍천군의 오래된 숙원 사업이다. 그간 홍천중학교는 홍천고등학교와의 운동장 공유로 열악한 학습 환경이 제일 큰 문제로 지적 되어 왔다. 또한 석화초등학교는 아파트 밀집지역인 갈마곡2리, 4~7리의 학령인구 학생들이 먼 통학거리로 인하여 인근 학교 남산초 및 홍천초 등으로 진학하여 일부학교가 과밀현상이 발생되는 등 갈마곡리 이전 요구가 이어져 왔다. 이에 지난 2022년 9월 학교이전(홍천중·석화초)TF팀이 구성되어 10월, 12월, 2차례 협의회를 개최했다. 금년도 4월 25일 3차 협의회에는 학교 이전 TF팀을 확대 개편하기로 결정했다. 학부모, 도의원, 군의원, 지역인사 등 폭넓게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으로 학교이전의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방문에는 학교이전 뿐만 아니라,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한 특성화고등학교 전환에 대해 논의했다. 홍천군의 실정에 맞는 특성화고의 전환으로 지역 소멸을 예방하고, 작은 학교도 살릴 수 있도록 홍천군수와 도교육감이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협업하기로 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발전의 기본은 교육으로부터 나온다는 신념으로 지역의 불균형 해소 및 미래학교의 비전을 제시하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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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새로운 추진 위원회 출범 “군정의 완성도 높이는 촉매제 역할 기대”
홍천군이 새로운 홍천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자문위원 20명을 위촉했다. 홍천군은 27일 군청 행정 상황실에서 홍천군 새로운 홍천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촉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및 홍천군 새로운 홍천추진위원회 자문위원에 위촉된 전문가 20명을 비롯해 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는 배건기(법무법인(유한)바른고문)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위촉식에 이어 용문~홍천간 철도사업 조기착공, 홍천국가 항체클러스터 육성사업 등 민선 8기 군정 주요 시책 현황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자문 위원들은 △관광과 문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홍천군 기업투자 유치 전략 △홍천 옥수수 이야기△홍천 청년 문화 예술 정책 활성화△군 장병의 관계 인구 유입전략 등 군정 발전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힘차게 도약하는 경제 으뜸도시 홍천이라는 비전으로 출범한 민선8기 첫해에는 홍천군 사상 처음으로 예산 1조원 시대라는 결실을 맺었으며, 올해에는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여러 의견을 적극 반영 하고자한다.” 고 말하며 “풍부한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새로운 홍천 추진위원회를 통해 자문위원 분들의 의견을 접목하여 주요 시책 추진과 군정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천군 새로운 홍천추진위원회는 군 발전과 정책 현안에 대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군정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들은 기획·행정, 경제·관광·문화, 농·축산업, 건설 등 홍천군 정책과 관련된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행정복지(6명), 경제 진흥(8명), 건설 안전(6명) 등 분과 3개로 나눠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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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도시공사, 강릉 산불 피해지원 봉사활동
춘천도시공사(사장 조완형)는 27일 강릉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구호활동을 실시하고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구호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날 구호활동은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주최하고 강원도 내 공기업과 춘천도시공사 직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릉 난곡동 일대에서 이루어졌다. 직원들은 방호복을 착용한 채 전소된 가구 폐기물을 정리하는 등 화마가 휩쓸고 간 주변을 정리하는 활동을 펼쳤다.조완형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대형 산불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강릉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봉사활동이 주민 일상 회복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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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거주 여성 1인 40가구 선정 안심홈세트 3종 지원
춘천시가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거 안전에 취약한 여성 1인 가구에게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확보해주기 위해 마련했다. 안심홈세트는 스마트 초인종(현관 앞 무선 CCTV)과 문열림 방지 장치, 휴대용 경보기다. 스마트 초인종은 방문자가 초인종을 누르면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장치다. 또 문 열림 보안장치는 현관문과 창문에 부착할 수 있으며, 문열림이 감지되면 문자로 열려준다. 휴대용 경보기의 경우 위급 상황시 버튼을 누르면 경보음이 울리고, 호신용 스프레이가 발사된다. 신청 대상은 춘천시에 거주하는 여성1인 가구 중 전세 환산가액 5,000만원 이하 소액 임차 주택 거주자다. 시는 대학가 주변, 다세대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 여성 1인 가구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 작성 후 여성가족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ccan09@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혜경 여성가족과장은 “이 사업으로 범죄에 취약한 여성들의 주거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며“ 여성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춘천시 1인 세대는 전체 세대수 13만3,668가구 중 41%인 5만5,337세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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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298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홍천군은 4월 26일 홍천읍 꽃뫼공원 및 홍천시장 일원에서 “제298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홍천군이 주관하고, 홍천소방서, 홍천경찰서, 홍천교육지원청, 한국농어촌공사,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민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 산불·화재 예방, 안전신문고, 군민안전보험 등을 홍보하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 한 범국민 집중안전점검 캠페인 홍보를 실시하여 자율점검표 배부를 통해 군민들이 자발적 재난예방 및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산불 및 화재예방 홍보를 적극 실시하였다. 홍천군 관계자는 ”안전한 우리 군을 만들기 위해 군민 모두가 함께 내 집과 주변 시설물의 안전점검 등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라며 안전신문고 설치 및 사용을 통해 생활 주변 안전위협요소를 신속하게 신고하여 재난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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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안전한출산 인프라구축 사업 7000번째 임신부 등록 기념행사 개최
강원대학교병원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단 7,000번째 등록 임신부 기념행사가 4월 26일 홍천군청 군수 접견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황종윤 강원대학교병원 안전한출산 인프라구축 사업단장 과 홍천군 보건소 및 사업단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하여 7,000번째 등록 임신부에게 꽃다발 과 선물을 전달했다. 강원대학교 병원에서 운영하는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은 홍천군 보건소 및 산부인과 병원간의 협력을 통해 24시간 응급 산모 출산 시스템을 구축하여 분만 취약지 내 안전한 출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 군수는 “홍천에 거주하는 산모들에게 안전한 출산 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