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 북방면행정복지센터 이미정 주무관, 민원봉사대상 추천
이미정 주무관제27회 민원봉사대상에 홍천군 북방면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 중인 이미정 주무관이 추천됐다. 민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 SBS 공동으로 민원봉사를 통해 국민 편익증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제도로, 홍천군 남면에 거주하는 민원인이 행정안전부에 직접 편지 형식의 국민추천서를 접수하여 이미정 주무관을 민원봉사대상 후보로 추천했다. 추천인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직접 방문하여 내 부모같이 보살피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현실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이미정 주무관에게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친절함과 적극적인 자세가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민원봉사대상 후보 추천 사유를 밝혔다. 한편, 제27회 민원봉사대상은 전국에서 추천된 후보에 대해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쳐 9월경 10명 이내로 선발한다.
-
동해시, 남부권 최초 복합형 체육·문화시설 준공
동해시(시장 심규언)에 남부권 최초 복합형 체육·문화시설인 해오름스포츠센터가 완공되어 오는 25일(목) 준공식을 갖는다.지난 2020년 12월 착공된 해오름스포츠센터는 총사업비 109억여원이 투입되어 하수처리장 내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친환경 수소연료전지와 연계, 지상 2층, 지하 1층, 연면적 2,723.43㎡ 규모로 건립됐다.이에따라, 25일 개최되는 준공식은 심규언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도·시 관계공무원, 한국동서발전(주) 사장,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발전본부장,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사업추진 경과보고, 공로기업 및 시공관계자 감사패 전달, 인사말씀, 국회의원·시의회 의장 축사, 준공식 테이프 커팅에 이어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해오름스포츠센터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됨에따라 추진해 왔으며, 특히 2020년 시에서는 발전소측에 연료전지 건설부지 제공과 용수공급을 발전소 측에서는 연료전지 발전사업 및 배열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동서발전(주)와 ‘연료전지 발전배열 관련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이는 양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의 시너지를 높인 대표적인 사례로, 하수처리장 내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하며 친환경 수소 연료전지와 연계한 복합형 체육·문화 시설 건립으로 이어졌다. 시는 현재 해오름스포츠센터에 대한 시운전 및 운영준비를 마친상태로 25일 준공식에 이어 6월 중 정식으로 개관할 예정이다. 심규언 시장은 “남부권역에도 복합형 체육·문화시설이 갖춰져 전역에 걸쳐 고루 균형있는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수영장과 문화공간을 갖춘 해오름스포츠센터 개관을 시작으로 레저와 스포츠로 지역에 활력이 넘치고 시민의 자부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맞춤형 체육시설 확충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홍천군, 공무직 노조와 2022년도 임금 협약 체결
홍천군은 5월 18일 공무직 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와 2022년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노조 측 강원충북본부 최동규 본부장 등 노사 양측 교섭위원 8명이 참석했다.이번 임금 협약에서는 작년 11월 21일 임금 협상 상견례를 시작으로 6차례의 교섭 과정을 거쳐 공무직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는 발전적 협약안이 도출됐다.강원충북본부 최동규 본부장은 "그간 교섭을 위해 고생하신 교섭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노사가 배려하고 이해하며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열린 마음으로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며 임금 협상이 합의될 수 있도록 협력해 준 공무직 노동조합 측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관계가 점진적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춘천 출신 배우 박준금, 고향사랑기부 실천으로 ‘춘천’응원
춘천 출신 배우 박준금씨가 춘천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눈길을 끈다.춘천시에 따르면 박준금씨는 최근 춘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춘천의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을 응원했다고 밝혔다.춘천시 동면 만천리가 고향인 박준금씨는 시크릿 가든, 백년의 유산 등의 작품으로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JTBC드라마 닥터 차정숙에 출연하고 있다.박준금씨는 “고향인 춘천이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고 고향사랑기부제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춘천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시 관계자는 “춘천의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소중한 기부금을 지역 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을 위해 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에 따르면 5월 18일 기준 춘천사랑기부금 기부자는 1,051명, 기부액은 1억 1,800만 원이다.올해 목표 모금액인 3억원의 50%를 달성하면 시는 춘천사랑상품권 증정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
제331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동해시의회(의장 이동호)는 5월 16일(화), 제331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성준)를 개최하였다. 이날 개최된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행정과, 복지과, 가족과, 체육교육과, 민원과, 세무과 등 12개 부서 소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였다. 이창수 의원은 “해외 선진 우수사례 체험연수 등 공무원 국외여비 집행 시, 국외출장 가능 인원수 기준을 미리 설정하는 등 자세한 계획수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미편성 예산으로 사업을 먼저 집행하고 추경에 반영하는 행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한다”며 개선을 요구했다. 최명관 의원은 “5월 30일 동해시에서 개최되는 ‘강원도 이통장 한마음대회’와 관련하여 통장협의회와의 원만한 소통으로 사전 행정적 지원이 충분히 이루어져 손님맞이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민귀희 의원은 “관내 의료급여관리사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근무 여건 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 의료수급자 복지 증진에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달라”고 주문했다.김향정 의원은 “교육경비지원사업 추진 시, 학생 참여율 등 관련 데이터를 충분히 확보 분석하여 예산편성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학교폭력피해자 지원을 위해서 지자체에서도 관련 사업 간 유기적인 연계에 주목하고 큰 역할을 해 줄 수 있도록 바란다”고 강조했다.
-
홍천 군청내 전 직원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실시
홍천군청(군수 신영재)은 16일 청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414차 민방위의 날’ 공습 상황에 대비한 대피요령과 행동요령을 익히기 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운영대표 최덕현)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홍천지구위원회(회장 신동운)는 우범지대 및 취약지역 환경개선과 범죄예방을 위한 벽화그리기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대외협력 벽화활동은 홍천군장애인 복지관을 시작으로 학교부근 및 청소년의 통행이 잦은 골목길에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 이상 벽화 활동을 기획하고 추진하며 다가오는 6월에는 내고향마트 뒤 골목길을 3회에 걸쳐 작업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문화의집 벽화 동아리와 연계하여 벽화 봉사 자원봉사 청소년들을 모집하고 청소년들이 만드는 홍천관내 아름다운 벽화로 골목길을 수놓을 계획이다. 벽화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싶은 청소년(중, 고등학생, 대학생)은 홍천군 청소년문화의집(430-2466)으로 연락하면 벽화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
동해시 여성단체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전개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복순)는 지난 15일 천곡황금박쥐동굴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여성단체 회장단으로 이루어진 여성단체협의회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관광객들이 많아지는 관광지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동해시, 지진대비 관광시설 관리·안전점검 강화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최근 4.5 규모의 지진 발생 등 동해안 해역 및 내륙에서 연이은 지진 발생으로 관광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이에따라, 지난 15일 연간 방문객 150만명에 달할 정도로 외지에서 다수 찾고있는 대표 관광시설인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총연장 72m, 폭2.5m 규모의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는 주케이블 하중이 25톤 덤프트럭 22대를 매달 수 있는 장력과 성인(75kg)이 672명 동시에 지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내진설계등급이 1등급인 시설물이다. 이날 점검은 김규하 부시장을 비롯하여 교량 담당부서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점검단’이 출렁다리의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점검 후 추암의 능파대와 추암 촛대바위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자율점검표를 나눠주는‘자율점검 캠페인’을 전개했다.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법에 따라 추암출렁다리, 도째비골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를 3종 시설물로 지정하여 주기적인 안전점검 및 안전진단을 시행하고, 좀더 꼼꼼한 관리를 위하여 일상점검 체크리스트를 통하여 관광객의 안전확보 및 사고 예방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에앞서 지난 3월 행정안전부의 재난협력정책 분야에 지역 사회재난 예방 및 피해저감 공모사업으로 특별교부세 2억원을 신청하였으며, 향후 예산이 반영되면 하반기경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예경보시스템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시는 상반기 지진·지진해일 대피장소 56개소에 대한 현장점검과 동별 대피안내요원 현행화(공무원 및 통장)를 완료했으며, 대피안내요원에게 안내요령 숙지를 위한 공문을 발송,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여진 발생에 대비하는 한편, SNS에 지속적으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게시하는 등 지역 주민 및 관광객 불안감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김규하 부시장은 “지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른 임무·역할을 사전 점검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관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및 비상연락 체계 유지 등 상황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동해시, 세계 최대규모(100kW급) 염분차발전 상용화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블루 에너지로 손꼽히는‘염분차 발전’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염분차발전은 하수처리장에서 방류되는 담수와 인근 해수의 농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는 초장주기 에너지 저장·발전이 가능한 차세대 에너지 사업이다.이에따라 시는 오는 12일(금)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에서 「탄소중립 및 글로벌 해양에너지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심규언 시장을 비롯해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김종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 오진택 드림엔지니어링 대표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동해시를 비롯한 3개 기관(한국수력원자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드림엔지니어링)이 해양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제도개선, 관련 협의체 운영과 인재양성 등에 협력하게 된다.특히,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동해시 하수종말처리장 부지 내 세계 최대규모인 100kW급 염분차발전 실증사업(사업비 약 100억원)이 한국수력원자력의 100% 투자로 추진되며, 2026년부터 상용화를 위한 MW급 발전사업까지 확대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또, 염분차발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동해안권(강원도, 경상북도 일대)을 관할하는 염분차발전 통합관제·연구센터 구축을 기대할 수 있으며, 발전효율을 높일 수 있는 해수담수화 시설, 장기간 에너지 저장이 가능한 해양에너지 저장시설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전 세계가 에너지 대전환에 집중하고 있는 시기에 이번 염분차발전 사업은 지자체와 공기업이 미래 청정에너지 발전을 도모하는 선진사례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 우리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미래 신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동해시의회, ‘가족을 지키는 안전점검, 동해시 집중안전점검 기관장 캠페인’ 참여
사진: 의회사무과장 장계화, 동해시의회 의장 이동호동해시의회(의장 이동호)는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점검 문화를 확산하고자 심규언 동해시장에 이어 ‘집중안전점검 기관장 릴레이 캠페인’의 두 번째 주자로 참여하였다.이동호 동해시의회 의장은 “가정마다 자율적으로 안전을 점검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동해시의회가 릴레이에 참여한 5월 14일은‘식품 안전의 날’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식자재 변질 위험이 높아진 만큼 먹거리 안전에도 주의를 당부했다.동해시의회는 계속해서 자율 안전점검을 홍보하기 위해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이철희 동해경찰서장을 지목했다.
-
제4대 춘천도시공사 이사회, 김용은 의장 선출
춘천도시공사 제3회 이사회 개최춘천도시공사(사장 조완형) 제4대 이사회 의장으로 김용은 전(前) 춘천시 행정국장이 선출됐다.지난 11일 춘천도시공사 본관동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3회 이사회에는 조완형 사장, 이사 및 감사 5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용은 전(前) 춘천시 행정국장이 제4대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김용은 의장은 춘천시 행정국장과 춘천시 경제국장을 역임한 바 있다.김 의장은 “춘천도시공사의 발전과 이사회 운영이 원활히 잘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의장 선출에 이어 신규체육시설 수탁의 건, 정관 및 규정 일부개정에 관한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
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도자기 만들기 체험』진행
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심금화, 신경숙)는 지난 5월 8일과 5월 11일에 특화사업으로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오랜만에 떠나는 즐거운 문화체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화생활을 접하기 힘든 소외계층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총 3회로 진행되며 다가오는 5월 31일에도 1회 더 진행될 예정이다.행사는 공방에서 도자기 전문가로부터 도자기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지원한 간식과 함께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심금화, 신경숙 공동위원장은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경험으로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지친 마음에 위안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홍천군/ 제3기 홍천군 귀농귀촌학교 교육생 모집
전원도시 귀농귀촌 특구인 홍천군이 2023년 제3기 홍천군 귀농·귀촌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모집인원은 25명이며, 홍천군 외의 지역에 거주하는 예비 귀농·귀촌인 또는 최근 3년 이내 홍천군으로 전입한 새내기 귀농·귀촌인이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5월 10일부터 22일까지 이메일(hcf2014@korea.kr)을 통해 받으며,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참가신청서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참여마당>공지사항 또는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지자체관>지자체별귀농귀촌교육관>강원도>홍천군을 선택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홍천군청 홈페이지에서도 내려 받을 수 있다.부부 참여자의 경우는 개별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선정자는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 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교육을 받게 되며, 농촌의 가치와 귀농귀촌, 미래농업과 소득 작목 선택 등 이론 수업과 현장탐방 등을 통해 귀농·귀촌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홍천군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귀농귀촌지원센터(☎430-4166)로 문의하면 된다.문명선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현장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예비·새내기 귀농·귀촌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춘천/ 소양로 6차로 확장 ‘속도’…확장부 차로 개설 마무리
(구)근화동사무소~소양2교 도로확장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춘천시에 따르면 (구)근화동사무소~소양2교 2.3㎞ 구간의 도로 확장부 2차로의 개설이 마무리됐다.(구)근화동사무소~소양2교 도로확장공사는 총공사비 약 110억원 투입되며 기존 도로 폭을 20m에서 30~32m로 확장, 도로를 왕복 6차로로 만드는 사업이다.확장부 도로가 개설되면서 시는 16일부터 현재 이용하고 있는 소양2교~KT사거리 방향 1.2㎞ 편도 2차로에 대한 재포장 공사를 진행한다.이에 따라 해당 도로를 통행할 차량은 새롭게 만든 확장부 차로를 이용해야 한다.또한 잔여 구간인 KT사거리에서 (구)근화동사무소 구간 약 1.1km는 순차적으로 6월 중 확장부 차로로 우회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우회 초기 시민들의 혼란이 예상되나, 교차로별 신호수 배치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구)근화동사무소~소양2교 도로확장공사는 지난 2018년 8월 착공했으며, 2021년 4차선으로 추진되다 올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6차선으로 변경했다.해당 도로가 확장되면, 소양로 출퇴근길 상습 정체 구간에 대한 흐름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
신영재 홍천군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3회 닥종이 인형전시회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5월 9일 홍천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천군협의회 제3회 닥종이 인형 전시회에 참석했다.
-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 명덕사 진신사리탑 제막식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5월 9일 남면 명덕사(주지 해륜스님)에서 개최된 진신사리탑 제막식에 참석했다.
-
동해시, 우렁이 공급“친환경쌀 품질 높인다”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친환경쌀 재배단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일부터 내달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우렁이 공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제초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잡초 제거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우렁이 농법은 논 면적 330㎡당 1kg(총 1.3톤)의 우렁이가 투입되며, 모내기 3~4일 후에 살포시 가장 효과적이다.시는 올해 관내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45.2ha에 친환경쌀 재배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사업구역 내 49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 상토, 비료, 방제약제 등 친환경농자재 구매비용과 우렁이를 공급할 계획이다. 앞으로 생산된 친환경쌀은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연중 공급하는 등 친환경 학교급식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벼 재배에 소요되는 모든 자재를 친환경농자재로 사용함에따라 친환경쌀 재배 농가의 경영비 부담감소와 친환경쌀 품질향상 도모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동해시, 무릉별유천지 야간 경관조명 시연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무릉별유천지 내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을 도입, 인근 관광지와 연계를 통한 야간 경관 특화도시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이에따라, 지난 9일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및 관련 부서장, 팀장, 제안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릉별유천지 야간경관 조명 시연회’를 가졌다.이번 시연회는 무릉 건강·복합체험 관광단지 투자제안 내용 중 무릉별유천지 금곡호 산책로 주변 파사드 야경 조명연출로 인한 조명환경, 안전성, 가시권 등 시연을 통한 사례분석 및 적용여부를 위해 마련됐으며,시는 청옥·금곡호 호수 둘레와 라벤더정원 위주의 부분 공간에 대한 경관조명 설치규모를 확정하고, 설계를 거쳐 하반기 중 착공에 들어가 빠르면 올해 연말까지 완공, 내년부터 야간에도 개장한다는 계획이다.폐광지의 창조적 복구로 새로운 활용모델로 제시되고 있는 무릉별유천지는 스카이 글라이더, 오프로드 루지 등 이색 액티비티 체험시설과 갤러리, 전망카페 등이 조성돼 있어 이색 관광명소로 드라마・방송 촬영지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지역개발사업 관광분야 ‘최우수 사례’및‘강원도 유니크 베뉴’에 선정되는 등 앞으로 마이스(MICE) 산업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이끄는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난 2021년 11월 개장 이후 지난달 수익금 30억원을 돌파하며 관광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무릉별유천지는 리조트, 어린이 놀이시설, 테마형 카페테리아, 수변카페, 글램핑 숙박시설을 비롯해,행사무대, 수변공원, 쇄석갤러리 복합문화공간화와 미디어아트, 플로팅 브리지, 게이트 조형물 등 야간경관 활성화 방안과 함께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1,000억원대 대형 프로젝트 투자 제안이 잇따르고 있다. 시는 93만 4,890㎡에 에메랄드빛 호수 힐링공간을 비롯해 모노레일, 야간경관 시설 등 국비, 지방비와 민자 등 1,000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무릉별유천지 2단계 개발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심규언 시장은 “50년간 채광으로 폐허가 된 폐광지와 산비탈에 체험시설과 라벤더가 있는 정원이 들어서며 환골탈태한 무릉별유천지가 전국적으로 각광 받는 관광명소가 됐다”며, “추가 사업발굴을 통한 2단계 업그레이드에 이어 최종 민자유치를 통해 무릉권역 특화관광지 완성은 물론 관광이 지역주민의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개인정보보호관리수준진단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해주)은 2022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개인정보보호관리수준진단’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면서 2021년, 2022년 2년연속 개인정보보호관리수준진단 최고등급을 달성하였다.2022년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진단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기업 등 799개 기관을 대상으로 61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지표와 5개 혁신·정책업무의 적절성에 대한 정성지표로 이루어 졌다.동해시시설관리공단 장해주 이사장은 “디지털로 전환하는 시대에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것은 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며, 앞으로도 시설이용 고객들의 정보보호를 위하여 최고의 수준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2022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행정문서 혁신 유공 장관표창, 2022년 정보공개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하는 등 정보분야 운영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