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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세계태권도문화축제 개최 준비 “이상무”
춘천시는 14일 오전 11시 축제 조직위 위원회 회의실에서 ‘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점검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육동한 춘천시장이 주재, 직접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보완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세계태권도연맹(WT) 승인 세계태권도대회 4개가 동시에 개최되는 등 그야말로 태권도를 주제로 한 세계인의 축제가 될 전망이다. ‘Your Taekwondo with Chuncheon’이라는 구호를 내건 이번 축제에는 62개국 15,000여명이 춘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국제 규모의 행사답게 교통·시설·숙박 등 분야별로 철저하게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육동한 춘천시장, 이창우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공무원과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이상민 위원장 포함 조직위원회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자리에서 WT가 공인한 4종대회(세계태권도옥타곤다이아몬드게임,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 세계태권도시범경연대회,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를 비롯, 개·폐막식, 각종 부대행사 등 준비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축제 준비에 있어 발생하는 주요 문제점과 지원대책을 확인했다. 특히, 세계인들이 춘천을 찾는 만큼, 축제의 수준 향상과 방문객 편의 제공에 방안을 검토했다. 축제의 중심이 될 수상경기장 예정지와 에어돔 공사 현장을 직접 점검한 육동한 춘천시장은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전 세계에 춘천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잘 준비해야 한다”라며 “태권도 중심도시답게 최고의 축제로 만들 예정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상민 축제조직위원장은 “축제는 이상 없이 잘 준비되고 있고 세계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음을 느낀다”라며 “축제를 주관하는 조직위원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차질 없이 잘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춘천시는 ‘WT본부 유치’와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성공 개최’를 통해 세계인이 찾는 태권도 중심도시 춘천 구현을 목표로 맹렬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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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주관 춘천시청 호반광장 16~17일 진행
2023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이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춘천시청 호반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리며, 30여개 사회적경제기업, 40여개 시민마켓셀러가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북부내륙권 행정협의회 소속인 홍천군ㆍ양구군ㆍ가평군 사회적경제 기업도 참가한다.또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기업들을 대상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사회적경제 어워드’ 기업을 선정해 시상도 할 예정이다.개막식은 16일 오후 4시에 진행하며 사회적경제 마켓, 체험마당, 쉼마당, 놀이마당,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홍보관 등이 마련된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참여를 통해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2023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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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2회 동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 감사활동 (4일차)
6.13. 행감특위 4일차제332회 동해시의회(의장 이동호)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창수)는 13일, 경제과, 산업정책과, 관광개발과, 해양수산과 등 총 4개 부서 소관 업무에 대한 4일차 행정사무 감사활동을 펼쳤다. 안성준 의원은 “민간협력 배달앱 ‘일단시켜’가 사업 초기 추진 시기와 대비하여 미비한 성과로 이용률이 저조하며 존립 자체에 위기를 느낀다”고 지적하고, “자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민귀희 의원은 “지역사회 투자업체의 지역인재 채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역업체와 업무 추진 시,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며, “전입 대상자 중 관내 취업 후 타 주소로의 이전 방지를 위해 동해시 인구늘리기를 위한 관련 업체와의 지속적인 업무 교류 또한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김향정 의원은 “국제 정기항로 개설에 따른 안전한 여객 운항을 위해 선령 기준을 참고하여 시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선박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정동수 의원은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성료에 대한 노고를 격려한다”고 하며,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테마 위주로 보완하여 무릉별유천지가 관광산업의 요체가 될 수 있도록 지속 운영 가능한 방안을 강구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최이순 의원은 “지역의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지역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마련을 위해 힘써달라”며, “지속가능한 지역경제활동을 위해 ‘지역혁신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율 제고를 위한 대책 마련에 고심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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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2023 새마을 돌봄 희망노(老)을 행사 개최
홍천군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옥)는 6월 13일 무궁화수목원과 홍천읍생활체육공원 다목적실에서 “2023 새마을 돌봄 희망노(老)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강원도새마을부녀회에서 후원하고 홍천군새마을부녀회에서 추진하는 행사로, 홍천군새마을부녀회원 40명이 관내 홀몸어르신 40분을 모시고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홍천군새마을부녀회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홀몸어르신 돌봄 며느리봉사대’와 연계하여 시행하였으며, 어르신과 함께 무궁화수목원으로 소풍을 나가는 ‘희망노을 나들이’와 어르신께 생신 상을 차려드리고 축하하는 ‘희망노을 밥상’의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박순옥 홍천군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가 오늘 참석하신 어르신들께 삶의 활력과 희망을 드리고 나아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앞으로도 며느리봉사대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에 위로를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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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홍천군 다목적센터 합동 소방훈련
홍천군은 CCTV 통합관제센터, 상하수도사업소(정수장 제외)을 대상으로 2023년 홍천군 다목적센터 합동 소방훈련을 6월 13일 홍천군 다목적센터/주차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홍천소방서와 정기적인 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홍천군 다목적센터에 대한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화재발생에 따른 개인별, 반별 임무와 대처방안 숙지 및 소방시설 작동 점검, 화재 발생 시 자체 피난 능력 배양과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초동진화의 중요성과 응급상황을 인지하여 인명 및 시설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소방시설(소화전, 소화기 등), 소방차, 등 장비를 동원하여 비상대피훈련, 화재진압훈련, 소화기사용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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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 해안도로변 보행환경 대폭 개선된다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묵호진동 해안도로변에 보도를 설치하는 등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문어상 ~ 어달항 간 해안도로는 사람이 걸을 수 있는 보도가 전무한 상황으로 이 구역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사고 위험과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인근지역 상권 활성화와 함께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 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따라 시는 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하여 묵호진동 2-551 일원에 문어상~어달항 간(450m) 해안보도를 설치할 계획으로, 이달중 문어상~꿈의궁전호텔 구간을 먼저 착공하고, 내달 꿈의궁전호텔~어달항 구간을 착공, 올해 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시민들 및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바다와 함께 힐링하며 걸을 수 있도록 해안보도 설치구간에 테트라포드 200여개도 병행 설치 하여 월파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그동안 보도가 없어 바다를 보며 산책을 하거나 조깅을 하는 이용자들이 해안도로 내 갓길을 이용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다”며, “이번 해안보도 조성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은 물론 쾌적하고 걷고 싶은 거리조성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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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 베이비 마사지 교실 운영
홍천군은 생후 1개월~6개월 신생아와 그 보호자(1명)를 대상, 대면으로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한다.베이비 마사지 교실은 아기와 엄마의 교감 형성과 아기의 면역력 증진 및 또래 아이를 키우는 보호자들 간에 정보를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실은 6월 8일 목요일 보건소 2층 모자보건실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아기를 위한 사랑의 터치, 전신마사지, 칭찬해주기 등이 진행된다.수강을 희망하는 임산부는 홍천군보건소 모자보건실(☎430-4048~9)로 신청하면 되고, 다음 ‘베이비 마사지 교실’은 9월 14일 다시 운영할 예정이다.원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홍천군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 출산, 육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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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제12회 홍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대회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6월 2일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제12회 홍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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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화촌면 야시대1리 마을 주민주도형 마을 만들기 역량강화 교육실시
야시대1리 마을(이장 한종희)은 6월1일 10시부터 12시까지(2시간)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 3차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강사 정도훈 원장의 "행복하게 사는 방법" 등 주민들의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한종희 이장, 박영태 벌촌 노인회장, 최계복 행인교 노인회장, 조성은 부인회장, 임원 등 주민 60여명이 참여하여 교육에 열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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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2022년 건강행태개선 우수보건소 선정
홍천군보건소는 2022년 건강행태개선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5월 31일 원주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 개최된 강원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심포지움에서 강원도지사 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는 2022년 건강행태개선사업 평가를 통해 강원도 18개 시·군 중 비만율 및 걷기실천율 개선, 비만예방관리 우수사례 1위로 선정되었다. 홍천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건강 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관리체계를 발전시켜왔다. 또한 비만율 및 걷기 실천율 개선을 위해 식생활개선,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생애주기별 교육, 캠페인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 환경 조성에 기여하였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만성질환예방 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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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프로그램 「경영관리 회계사무원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개최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직업훈련과정[경영관리 회계사무원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 6월 1일(목) 오전 11시~13시 까지 진행 동해YWCA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금후자)에서 2023년도 여성가족부 지원 직업교육훈련인「경영관리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여성취업 유망 교육훈련과정별로 구성된 취업 일자리협력망 회의가 진행되었다. 오늘 진행된 일자리협력망 회의는 훈련생의 취업과 관련된 기관의 관계자 분들을 모시고 일자리협력망을 통해 교육훈련생의 취업연계 및 고용정보와 기타 현장의 채용동향, 업계현황을 통해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회의를 진행하였다. 경영관리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은 3월 27일에 개강하여 총47일간의 교육기간을 거쳐 6월2일에 종강 예정이며 취업의지가 확고한 미취업 여성 및 더 나은 일자리로의 이직·전직을 희망하는 여성을 선발하여 훈련생 20명 선발되었다. 교육생 20명 중 1명은 관련 유관직종으로 조기취업 하였으며 조기취업자를 비롯하여 교육생 전원이 자격증 ITQ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전산회계 2급 및 1급까지 응시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상태임을 알렸다. 이번 일자리협력망에 참석한 업체 및 기관관계자들은 경력단절여성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업체의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는 것에 공감하면서 앞으로도 교육생들의 취업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이어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금후자 센터장은 경리관리 회계사무원 실무업무에 대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 하며, 전문적인 지식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대상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직무소양교육과 취업대비교육들로 구성하여 진행하였음을 안내 후 일자리협력망의 활발한 활동 및 업무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직업훈련 상담 및 구직상담은 10시부터 5시까지 전화상담(033-533-6077 / 1544-1199) ․ 방문상담 모두 가능하며,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동해시 발한로 182)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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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2월까지‘지금 우리 환경은’프로그램 운영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올해 동해 더나은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환경액션플랜 ‘지금 우리 환경은’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 560명을 대상으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와 관련하여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인류세’를 소개하여 청소년들의 창의적 환경보호 인식 고취 및 환경 분야 지역인재를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 인류세 : 인류의 자연환경 파괴로 인해 지구의 환경체계가 급격히 변화되었으며, 이로 인해 지구환경과 맞서 싸우게 된 시대를 뜻함이에따라, 시는 새로운 환경문제에 대하여 청소년들의 관심과 이해를높이기 위해, 실생활과 영화 등 다양한 소재와 접목한 강의와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인류세 환경인문학, 액션플랜 ▲영화 속 환경과 인류세뉴노멀 ▲대안적 섭생으로 인류세 문제 대응 ▲지속가능한 음식생산과 스마트팜 ▲자원순환과 재활용 ▲고대행상왕국 실직과 마고설화 등을 주제로 하는 강의를 비롯해,▲환경을 위한 에코백 ▲친환경 손세정제 ▲공기정화 룸스프레이 ▲나만의 플랜테리어 ▲반려식물 커피박화분 ▲신박한정리 유목옷걸이 등 체험 프로그램 각 1개씩을 해당 학교 및 기관에서 선택하여 진행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향로청소년문화의집(☎530-2197)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는 올해 동해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환경액션플랜 ‘지금 우리 환경은’▲학교와 마을을 잇는 도란도란 배움터 ▲나를 찾아 떠나는 진로 여행 ▲부모-자녀 소통프로그램‘이心전心' ▲별이 빛나는 동해 '별별탐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환경문제에 대하여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세계적, 시대적 흐름을 선도하는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있는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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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힘 쏟는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아토피‧천식·알레르기 비염 등의 환경성 질환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한 중점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생활환경의 변화로 인한 알레르기 질환의 악화요인 증가, 면역체계 변화로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천식의 경우 소아(0~9세) 연령대에서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질병부담이 높은 질환으로 알려져있다. 이에따라 시는 소아기 때 치료 시기를 놓쳐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알레르기 질환 환자 조기 발견, 적정치료, 지속관리 등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한다.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주대상 연령을 영유아 및 초등학생으로 선정해 관내 초등학교 3개소, 유치원 1개소, 어린이집 21개소 등 총 25개소를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고,특히, 기존에는 초등학교 1학년, 유치원·어린이집 신입생에 국한됐던 유병조사 대상자를 전체학년으로 확대해 생활기록부나, 보건일지, 가정통신문 또는 알레르기질환 조사표를 통해 파악해 환아 및 고위험 아동을 조사한다는 계획이다.시는 실태조사를 통해 선별된 알레르기 질환 아동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환아 관리카드 또는 명단 비치, 보습제 및 예방교육책자를 비롯해 천식응급키트 및 응급상황대처법을 비치하고, 교사를 대상으로 사용방법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내달부터 10월 말까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대상으로 아토피 피부염 예방관리 인형극을 비롯해 7월에서 11월 말까지 아토피·천식 안심 초등학교 어린이, 학부모·교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한 예방관리교육을 실시해 학교 및 지역사회 중심의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환경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알레르기질환은 조기진단과 조기치료가 중요한 만큼, 학부모님들과 학교 선생님들이 올바른 지식보급과 생활 속에서 실천의 중심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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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소년의 달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홍천군은 30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홍천교육지원청, 홍천청소년복지센터와 합동으로 남산초등학교 및 인근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굣길에 학교폭력예방과 위기청소년 조기발견을 위한 연합캠페인 활동, 유해환경 점검 등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남산초등학교 및 인근에서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교정을 만들기 위한 내용이 담긴 현수막, 홍보물품 등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교우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펼쳐졌다. 또한 청소년들 출입이 잦은 주별 일반음식점,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담배·주류 판매 금지 등을 당부하는 홍보와 더불어 지도·단속을 하였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지속적인 캠페인을 할 예정이며 하굣길 친구들과 함께 학교폭력 캠페인에 동참함으로써 친구와 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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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치매안심센터,「기억 넘어 추억으로」작은 전시회 운영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 인지재활프로그램 작품으로 5월 1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 치매안심센터 1층 단비카페(민원실)에서 「기억 넘어, 추억으로」라는 주제로 작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품 전시회에서는 인지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이 만든 도자기, 아이클레이, 목공, 향초, 종이접기 등 50여개의 공예작품을 선보인다. 더불어, 치매관리사업을 안내 받을 수 있는 치매 안심존, 치매인지키트 체험이 가능한 똑똑 존, 치매관리와 관련된 물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 케어 존도 동시에 운영한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치매어르신들께 희미한 기억을 뛰어 넘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었으며, 지역주민에게는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켜 치매관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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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부터 소양강댐 ↔ 청평사 선박운항 재개
강원 춘천시 소양강댐에서 청평사를 왕복하는 배 운항이 재개된다.2015년 2월 4일부터 개정한 유선 및 도선 사업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선령이 초과된 선박에 대하여 운항을 중단하였고, 이후 대체선박을 건조하여 석가탄신일인 2023년 5월 27일부터 운항을 재개한다. 그동안 춘천시는 선박운항이 중단됨에 따라 소양강댐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주요구간에 셔틀버스를 운영하였다. 대체선박은 2척으로 승선정원은 99명이며 소양강댐과 청평사 구간을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총 8회를 왕복 운항한다.요금은 대인기준 편도 1인당 기존 4천원에서 6천원으로 인상되었다.아울러, 소양호 내 북산면, 동면 지역을 운항하던 마을선박도 건조가 완료되어 2023년 5월 26일부터 운항이 재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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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제10회 서면 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25일 서면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제10회 서면 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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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승격 60주년 기념식 성료
홍천읍 승격 60주년 기념식 및 제20회 홍천읍 한마음대회가 25일 홍천읍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홍천읍체육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개회식, 명량운동회, 동아리 공연, 읍 승격 60주년 축하 기념공연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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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춘천시 자매도시 고흥군과 공동 업무협약 체결
(재)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사장 강청룡)는 지난 25일 춘천시와 자매도시인 전라남도 고흥군과 춘천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춘천지역에서 생산되지 않는 고흥군 지역 특산물을 춘천지역 먹거리 직매장에 공급하고, 적극적인 직매장 홍보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재단 측은 춘천지역 먹거리 직매장 내부에 고흥군 및 춘천시 자매도시 특별 홍보 코너를 마련하는 등 고객분들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강청룡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춘천지역 먹거리 직매장 방문 고객분들께 신선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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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제44회 서석면민 어울림축제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24일 서석면체육공원에서 개최된 2023년 제44회 서석면민 어울림축제 및 제27회 노인한마음대회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