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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화촌면 화우회, 화촌면 릴레이 후원 226번째 참여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후원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화촌면 화우회가 후원자로 나서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화우회(회장 변해동)는 7월 3일 오전 11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화촌면 릴레이 후원 226번째 로 참여하고 후원금을 기탁했다. 변해동 화우회 회장은 “「화촌면 릴레이 후원」이 지속적으로 전개되어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더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후원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장영옥‧강은수 공동위원장은 “화촌면 복지를 위해 무한한 관심과 사랑으로 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화우회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저소득층 가구의 위기상황 해소 및 다양한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내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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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화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 추진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장영옥 화촌면장, 민간위원장 강은수)는 7월 3일 오전 9시 30분 화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 지원사업」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 50가구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한 여름이불세트와 보양식품4팩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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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안전망 찾아가는 하굣길 아웃리치 실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최근 동해중학교 하굣길에 ‘청소년안전망 6월 찾아가는 아웃리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웃리치 활동에는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동해중학교, 동해경찰서가 합동으로 시험으로 인해 지친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한“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할거야! 언제든 1388”이라는 슬로건과 학교폭력예방 내용을 추가하여 진행되었다.한편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자원과 연계하여 상담, 청소년 교육, 위기청소년 긴급 개입 등 청소년의 고민과 어려움을 해결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종합적인 서비스 지원 및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매월 찾아가는 등·하굣길 연합 아웃리치 는 지역사회가 학업 및 친구관계 등 다양한 이유로 지친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는 촘촘한 청소년안전망 구축에 기반이 되어,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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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388청소년지원단 역량강화교육 실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최근 1388청소년지원단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1388청소년지원단이란 위기 혹은 위기상황에 놓여질 가능성이 있는 청소년에게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및 상담·멘토 등의 활동과 지원을 하는 자발적인 민간 봉사단체로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위기청소년의 특성과 이해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춘천보호관찰소강릉지소 배경미 주무관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1388청소년지원단의 청소년 지도와 멘토링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동해시 청소년을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1388청소년지원단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동해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보호 및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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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우기대비 주요사업장 안전점검 나서
신영재 홍천군수가 30일 오후5시 장마 및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관내 대규모 사업장, 재해복구사업장 및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철저한 재해대비를 요청했다. 이날 점검은 관내 대형공사장, 재해복구사업장, 재난취약지역 중 총3개소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과 우기 대처계획, 안전대책, 재 피해 방지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주요 사업장으로는 홍천읍 연봉~송학정 인도교 설치공사, 홍천 배수펌프장, 홍천5(홍천201호선)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현장 등이 있다. 여름철 우기를 대비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사업장 추진상황 및 취약지구 위험요인 파악, 집중호우 대비 수방대책, 안전시설 설치여부 등 철저한 안전점검과 함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안전사고 및 재난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통한 관계자 경각심 고취 및 사업추진 독려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장마철 재해복구사업장 등 사업장과 재난취약지역에서 안전사고 및 재난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통한 관계자 경각심 고취 및 사업추진 독려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장마철을 대비하여 철저한 수방대책 이행과 우기 전 주요공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해 호우피해가 있었던 만큼 시설물에 대한 예찰 및 안전 대책 수립을 통해 철저히 대비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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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동홍천 IC부근 교통사고 관련 유공 유관기관 포상
신영재 홍천군수는 7월 3일 오전 8시 5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7월중 직원 월례조회에서 동홍천 IC부근 교통사고 관련 유공 유관기관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장 수여식은 지난 6월 16일 13시 26분경 발생한 동홍천 IC부근 교통사고 현장 조치 공로로 홍천 소방서 김태인 소방위, 최보석 소방사, 조영묵 경위에게 표창장이 전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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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형돌봄 춘천愛온봄 선포
춘천시가 민선 8기 복지 비전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 구축 의지를 다지는 춘천형돌봄 브랜드 춘천愛온봄을 선포했다. 시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서면 강원창작개발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제8기 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총회에서 민선 8기 1주년 기념 춘천형돌봄 “춘천愛온봄” 선포를 했다. 춘천형돌봄사업의 통합브랜드인 춘천愛온봄은 기본적인 생계를 책임지는 정부의 복지정책을 기반으로 춘천시만의 돌봄 정책을 더했다.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 지대를 예방하고, 이웃이 이웃을 서로 돌보는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먼저 아동은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공적돌봄 확대, 경계성지능인 지원체계 마련을 기본사업으로 추진한다. 청소년의 경우 교육청과 함께 학교폭력 ZERO, 청소년수련시설 확충에 매진하며, 노인은 춘천형노인통합돌봄사업 확대시행을 바탕으로 노인일자리, 중장년 상담창구운영 등에 집중한다. 또한 장애인은 강원도특수교육원 본원 건립과 연계한 춘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건립과 활동 지원 급여 대상 확대, 권리 중심 일자리 창출을 중점적으로 수행한다. 이에 더해 여성은 경력단절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며, 주민이 서로 돕는 선한이웃 마을돌봄사업과 함께 범시민 대상 춘천안심앱 배포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춘천형돌봄 ‘춘천愛온봄’을 선포하는 자리에서 돌봄 안내 책자(가이드북)도 처음 선보인다. 돌봄 안내 책자에는 임신·출산,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여성 등 범시민을 대상으로 춘천시에서 추진하는 돌봄 관련 사업을 정리한 내용이 담겨 있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또한 “코로나19 세계적 유행 시절을 버텨낸 힘은 민·관·지역주민들 간의 협력과 연대의 힘이었다며, 민선 8기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라고 다짐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공동체의 개념이 개인주의가 만연한 시기에 시대착오적일 수 있지만,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는 요즘 지역공동체를 회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지역주민과 민간기관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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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마을버스 개편 이후 이용률 ‘껑충’
- 마을버스의 중앙시장 직결 노선 개편 이후 3개월간 탑승자 분석 결과, 탑승객 31% 증가 - 육동한 춘천시장 개편 이후 10차례 걸쳐 마을버스 직접 탑승해 주민 의견 수렴지난 3월 22일 마을버스 개편 이후로 탑승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춘천시에 따르면 2023년 3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마을버스 탑승객은 23만9,909명이다.이는 2022년 3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마을버스 탑승객은 18만3,089명 대비 31% 증가한 수치다.이 기간 일일 이용객도 2,034명에서 2,666명으로 늘었다. 지난 3월 중앙시장을 기점으로 환승 방식의 효과를 입증한 것이다.무엇보다 마을버스 개편시 읍·면 주민들의 주요 건의 사항을 대부분 수용, 대중교통의 편의성이 향상된 것으로 판단된다.특히 육동한 춘천시장은 환승 방식 개편 이후 10차례 걸쳐 직접 마을버스를 탑승하며, 주민 의견을 챙겼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3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동2 ▲동내4 ▲서면2 ▲남산1 ▲북산1 ▲남면1 ▲신북1 ▲동면1 ▲사북3 ▲동산4 등 10개 읍면 노선을 이용했다.버스를 이용하는 주민은 육동한 춘천시장에게 정류장 설치 건의, 정류장 가로수 제거, 버스 회수 증차, 하교 시간 배차, 병원 노선 건의 등 다양한 의견을 냈고, 시는 대부분 수용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시 관계자는 “시내버스의 준공영제 시행과 함께 노선조정권이 춘천시로 권한이 주어짐에 따라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정책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3월 마을버스의 중앙시장 진입 횟수를 기존 238회에서 383회로 대폭 확대했다.이에 더해 마을버스 기·종점을 기존 중앙시장 환승 구역에서 중앙시장 인근으로 변경했다.또한 지난 29일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하고 하반기 노선개편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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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보건지소·진료소 직원 호신술 교육 실시
홍천군보건소는 지난 6월 28일 SK쉴더스와 연계하여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호신술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진료소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보건의료 취약지역에 설치 및 운영되는데 이러한 보건진료소의 특성 상 경찰서와 거리가 멀고 혼자 일하는 경우가 많아 범죄 상황에 즉각적인 대처가 어렵다. 그래서 이번 호신술 교육을 통해 근무 직원이 1차적으로 스스로와 환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SK쉴더스 전문 경호팀이 진행했으며, 교육내용으로 최근 범죄 이슈와 현장 근무 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유형별 예방 방법, 다양한 호신용품의 사용법 및 호신술 실습으로 구성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였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이번 호신술 교육을 통해 직원과 환자가 좀 더 안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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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대학병원 및 학생 등하교 노선 신설…하반기 시내버스 노선 개편 발표
춘천시 시내버스가 읍면 오지 지역주민을 위해 대학병원 연계 노선과 학생을 위한 등하교 노선을 이르면 올해 10월 신설한다.춘천시는 7월 1일부터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으로 노선계획권을 확보함에 따라 29일 접견실에서 육동한 춘천시장, 강연술 ㈜춘천시민버스 대표, 전상철 춘천시민버스 근로자 대표가 공동으로 ‘2023년 시민 중심의 하반기 시내버스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먼저 그간 농촌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사항이었던 대학병원 직결 노선을 새로 만든다. 대학병원 노선은 지난 2023년 3월 마을버스 개편 시에도 검토했지만, 차량 증차가 불가피한 물리적 한계로 인해 당시엔 중장기적 과제로 남겨뒀지만, 이번 개편 계획에 포함되게 됐다.병원 연계 노선 대상은 우선, 마을버스가 오가는 횟수가 6회 이하인 오지 읍면지역이다. 병원 진료 후 귀가 시간을 반영해 노선당 1일 2회(각 오전·오후) 운행할 계획이다.노선은 읍면 오지 지역~강원(한림)대학병원~후평종점으로, 지역주민들의 대학병원 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학생을 위한 등하교 노선은 고등학교와 대학교로 나눠 새롭게 만든다.고등학교는 10~15개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으며. 대학생을 위한 노선은 관내 거주 학생들을 위해 주요 거점을 경유하는 노선을 운행하고, 수도권 거주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기존 300번(대학 통과) 노선 증회를 검토한다. 주요 거점 정류장에만 정차해 시내 고등학교는 20~30분 이내, 시 외곽 고등학교는 40분 내외에 도착하는 것이 목표다. 해당 노선이 운영되면 그간 등하교 시 많은 불편을 느껴왔던 학생과 학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한편 노선 시설과 관련한 실무협의체는 학부모, 교육청, 승무원(종사자), 시 담당 공무원으로 이달 구성, 이미 실무 검토에 들어갔다. 신설 노선에 투입할 운행차량은 일부 중복노선과 기존 마을버스 거점환승센터(현재 폐지)까지 운행하던 버스 등을 통해 확보할 예정이다.또한 후평동(동면 장학리) 한 곳만 운영하던 시내버스 차고지는 하반기 중 학곡리 공영 화물차고지 부지에 제2차고지(30대 공간)를 만들어 남쪽과 북쪽에 차고지를 확보하여 시내버스 노선 운행의 효율을 높이고, 후평동(동면 장학리) 차고지는 130억 원의 예산으로 시설개선에 착공하여 내년에 준공할 예정이며, 학곡리 차고지도 시설개선을 위해 올해 하반기 중 착공한다.시 관계자는 “그간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었던 대중교통이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과 함께 시민 중심 정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시내버스 회사도 꾸준한 자구노력 중으로 그간 노동조합 소속 단체복(조끼)을 착용하고 근무하던 승무원들도 6월부터는 깔끔한 근무복을 착용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이어 “하반기에 계획된 시내버스 노선 개편도 세심히 살펴 시민의 불편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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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 실시
홍천군은 28일 오후6시부터 홍천경찰서, 홍천청소년복지센터와 합동, 홍천읍을 중심으로 주변 일대를 돌며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 활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 지역은 최근 1년간 112 신고 시스템을 통하여 관내 신고 된 건을 분석하여 청소년 우범지역으로 선정된 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였다. 또한 3개 기관 14명이 참석하여 3개조로 나눠 청소년 음주·흡연 등을 금지하는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 아울러 청소년들 출입이 잦은 주변 일반음식점,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리플릿과 술·담배 판매 가능 연령이 기재된 스티커를 배부하며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준수와 담배·주류 판매 금지를 당부하는 홍보와 더불어 지도·단속을 하였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곧 시작될 여름방학을 대비하여 청소년들의 일탈 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청소년유해환경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건전한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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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손대근 어달막썰어 대표, 한부모가구 장학금 후원
묵호동행정복지센터(동장 심광진)는 어달동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손대근 어달막썰어 대표가 최근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오는 6월부터 매월 10만원씩 장학금을 후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손대근 대표는 지난 산불로 피해을 입은 이웃들을 위해 경로당을 대상으로 회덮밥과 물회 등을 꾸준하게 후원하며 온정을 전해 오고 있다. 손대근 대표는 “동해시로 이사 오기 전에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식사지원을 하는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학생들이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싶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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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우크라이나 평화 기원 음악회 개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오는 30일(금) 오후 7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이바노-프란키브스크 필하모닉 쳄버“콰트로 코르데”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우크라이나 평화를 기원하는 음악회로 동해시와 한국국제예술교류협의회에서 동해시-우크라이나 국제교류음악제 형식으로 열리는 음악회이다. 제1부 더 클래식에서는 Edward Elgar – Serenade 와 한국의 대표 연주자 바이올린 양성식 교수의 타이스의 환상곡과 화려한 기교의 파가니니“라 캄파넬라”로 꾸며지며,제2부 더 갈라는 2차 대전의 애절한 전후의 우크라이나를 배경으로 한 영화 해바라기 주제곡으로 시작, 탱고 음악 “라 쿰파라시타”를 특별한 악기 반도네온으로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이번 공연은 동해시민에게 음악을 즐기며 가슴속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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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내달 1일‘별별이야기 문화덕장’열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내달 1일 동해시청소년수련관 및 별누리천문대에서 청소년 및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는‘별별이야기 문화덕장’이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올해 최종 선정된 ‘2023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 의 두 번째 행사이며,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 문학적 감성, 창의적 탐험의 장으로 펼쳐진다.특히, 이명현 천문학자 초청강연, 우주와 자연 작품 전시, 타로 및 별자리 운세 체험, 직업진로체험, 천체관측체험, 별별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쉽고 재밌으면서도 수준 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초청강연자 이명현 박사는 현재 한국천문연구원과 네덜란드 캅테인 천문학연구소 연구원이자 연세대학교 천문대 책임연구원을 겸하고 있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MBC 일타강사, tvN 유퀴즈, KBS1 이슈 픽 등에 출연한 바 있다.강연료는 무료이며, 청소년은 매주 토‧일요일 10~16시까지 매 1시간 간격으로 동해시청 앞 버스정류장, 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관 코스로 순환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동해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70-4128-4688)으로 하면 된다.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인문학 강연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깊게 생각하고 탐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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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자전거를 내 일상으로’…자전거 일상 챌린지 추진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춘천시에 따르면 2023년 생활밀착형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공모를 통해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두바퀴로가는세상 사회적협동조합에서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춘천 자전거 일상 챌린지’를 진행한다.‘춘천 자전거 일상 챌린지’는 자전거 이용을 통해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현한다는 취지로 마련했다.참여를 원할 경우 먼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에코바이크’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야 한다.이후 회원 가입 시 지역을 춘천으로 선택한 후 로그인을 하면된다.에코바이크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후 주행 시작을 누르고 주행이 끝나면 종료를 누르면 된다.매달 자전거 이용을 8회 이상하고 10㎞ 이상을 주행한 경우 춘천사랑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280명)이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두바퀴로가는세상 사회적협동조합(243-98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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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노년사회화교육 이용자대표 간담회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7일 복지관 강당에서“2023년 노년사회화교육 이용자대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프로그램별 대표자, 후원위원회장, 직원 등 총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노년사회화교육사업 주요 추진업무 현황 및 2022년 이용자대표 어르신 의견 및 반영사항 공유, 2023년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 관련 의견수렴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간담회의 결과는 어르신 분들의 만족도와 프로그램 질 향상을 위해 2023년 하반기 및 2024년 노년사회화교육사업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한글반 이용자대표 어르신은“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함에따라 여가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어 좋왔으며,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신경써 주셔서 고맙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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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한정숙 묵호동 5통장, ‘희망드림 냉장고 라면, 반찬 기탁’
한정숙 묵호동 5통장은 지난 26일 묵호동행정복지센터(동장 심광진)를 방문, 혼자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지역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40개입 10박스와 밑반찬 우엉조림 외 1종 80개를 기탁했다.한정숙 통장은 “최근 날씨가 더워지고 끼니를 거르며 기운이 없는 어르신들이 계셔서 안타깝게 생각하며 간단한 식사라도 하시고 기운 찾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한다”고 말하며 온정을 전했다. 한편, 한정숙 통장은 매월 통장협의회에서 진행하는 밑반찬 나눔 봉사에도 꾸준하게 참여하며 손수 만든 밑반찬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에 전하는데 일조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도 12통장과 밑반찬을 만들어 희망드림 냉장고에 후원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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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김연수 동해 고려쌀유통 대표, 성금 200만원 기탁
아너소사이어티 3호인 김연수 고려쌀유통 대표는 지난 26일 묵호동행정복지센터(동장: 심광진)를 방문, 지난 4월 강풍피해로 지붕이 훼손된 가구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김연수 대표는 “지난 4월 10일 강풍피해로 묵호동에 피해가 많았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실제 방문하여 확인해 보니 상황이 심각하고 열악한 환경에 처한 이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구가 훼손된 지붕을 교체하는데 들었던 비용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성금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전했다.한편, 아너소사이어티 김연수(고려쌀유통) 대표는 이번 기탁 외에도 지난번 묵호동행정복지센터에 쌀 50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 후원 성금 등을 기탁하며 어려움에 처한 복지취약계층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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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민선8기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 제5차 정례회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6월 28일 오전 11시 동해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동해당 대청마루에서 열린 민선8기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 제5차 정례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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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의료기관 종사자 잠복결핵 검진 실시
홍천군보건소(소장: 원은숙)는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30일까지 관내 의료기관 및 보건기관 직원 45개소 200여명에 대한 잠복결핵검진(IGRA)을 실시한다. 보건소에 따르면, 6월 각 기관별 수요조사로 검진 대상을 선정했으며 검사 결과 잠복결핵 양성자에 대하여는 예방적 치료 및 개별상담을 통해 관리 할 계획이다. 잠복결핵은 결핵균이 우리 몸속에 들어왔지만 증식을 하지 않아 결핵이 발병하지 않은 상태를 말하며 결핵과 관련된 증상이 없고, 결핵균이 외부로 배출되지 않아 전염성은 없지만 잠복결핵감염자의 약 10% 정도가 결핵으로 발병할 수 있다. 특히 의료기관 종사자의 경우 결핵 발병 시 면역력이 약한 환자에게 전파될 위험성이 커, 고 위험 군으로 분류되며, 잠복결핵 양성자로 진단될 경우 예방 화학적 치료를 적극 권고하고 있으며 치료 시 결핵 발병을 60~90%까지 예방할 수 있다.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의료기관 종사자 잠복결핵 검진을 통해 신속한 감염자 발견 및 치료를 실시하고, 종사자의 결핵 발병을 사전에 차단해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