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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여름방학 해변 아웃리치 활동 펼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최근 망상 해수욕장에서 청소년 안전망 여름방학 해변 아웃리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진행된 해변 아웃리치 활동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망상 해수욕장을 찾은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동해경찰서, 동해교육지원청, 동해시 1388 청소년 지원단, 청소년 또래상담 동아리(너나둘이)가 연합으로 참여했다.이날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또래상담 동아리(너나둘이)와 함께‘분노지수 체크 및 스트레스 타파 물풍선 터트리기’부스를 운영하고, 지역사회 세대 공감·배려 문화 형성 기여를 목적으로‘넌 혼자가 아니야! 언제든 1388’이라는 슬로건과 ‘1388’청소년상담전화번호를 해변 아웃리치를 통해 홍보하였다.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무더운 여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있는 청소년 안전망이 동해시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든든한 등대가 되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중물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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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6‧25전쟁 참전유공 무공훈장‘70년만에 유족 품으로’
동해시(동해시장 심규언)는 최근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故김진학 하사의 유족을 대상으로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화랑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하였다고 밝혔다.지난 26일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개최된 이번 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본부에서 추진하는 ‘6ㆍ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에 따라 훈장을 수령하지 못한 숨은 영웅을 찾아 국가 차원의 예우를 위해 마련됐다.1930년생인 故김진학하사는 18세의 어린 나이인 1948년 입대하여 1952년까지 충북 단양지구 전투에 참가하여 전사한 군인으로, 시는 이날 전수식을 통해 약 70년만에 유족에게 화랑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달했다.‘6ㆍ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는 관련법률에 따라 2019년 7월 24일 육군본부에‘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조사단’을 창설, 각 국가기관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하여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정부는 2027년까지 전국의 숨은 영웅을 모두 찾아내겠다는 목표로 대국민 홍보와 탐문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무공훈장은 전시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 하에서 전투에 참가하여 뚜렷한 공적을 세운 자를 대상으로 수여되며, 이날 전수된 훈장은 현저한 공을 세운 군인에게 전수되는 4번째“화랑무공훈장(花郞武功勳章)”이다.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올해는 6.25전쟁 정전 70년이 되는 해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무공수훈자의 희생과 호국의지를 기념하고 기억함으로써 호국 안보의식을 높이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라고 전했다.심규언 시장은 “이제라도 훈장을 유족에게 전달해드려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참전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기 위해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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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콜롬비아 현지 25일 오후 7시 ‘춘천 불름 인 콜림비아’ 한국 문화 행사 개최
춘천시는 25일 오후 7시(콜롬비아 현지 시간) 주콜롬비아공화국 대한민국대사관, 아시아·이베로아메리카문화재단, 로스 안데스대학교 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춘천 불름 인 콜롬비아—콜롬비아에서 춘천을 꽃피우다’ 한국문화행사를 로스안데스대학교 '마리오 라세르나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했다 본 행사에는 이왕근 주콜롬비아 대사 내외와 양삼일 아시아·이베로아메리카문화재단 이사장, 기예르모 로드리게스 콜롬비아한국전참전장교회 회장, 참전용사 후손, 콜롬비아 하원의원 엘리자벳 제이팡 등 현지 주요 인사는 물론, 보고타 시민과 콜롬비아 교민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본 공연은 춘천지역예술단체인 한국전통예술원 '태극'의 타 Good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2층 규모 530석 전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관객의 큰 호응과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전쟁으로 어려운 시기에 참전군을 파병해 준 콜롬비아에 감사드리며, 오늘 공연에 참석해 주신 콜롬비아 한국전 참전 장교회 회장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이어 “춘천은 2018년 콜롬비아 제2의 도시 메데진과 우호 도시 체결 후 2023년 2월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메데진시와의 교류를 통해 앞으로 양국 우호 증진에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공연장을 찾은 530명의 관객은 육동한 춘천시장의 개회사에 큰 박수로 화답했다. 이왕근 주콜롬비아 특명전권대사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춘천시가 메데진시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양국 우호 증진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주고 있는 것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메데진시와의 교류에 주콜롬비아대사관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7일부터 30일까지는 자매도시 메데진시에서 한국영화상영회, 태극 및 태권도 공연, 태권도 클래스, 춘천국제어린이그림교류전 IN 메데진, 춘천시 홍보부스 운영(홍보영상 상영, 관내 화장품 기업 제품 소개, K뷰티 체험, 한복체험) 등 한국문화주간 행사를 이어 간다. 특히 현지 시각 27일 오후 5시 열리는 지속가능도시 교육과 문화 포럼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 28일에는 제66회 메데진 꽃축제 개막식 및 개막공연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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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사업비 500만원 투입해 춘천 안심 서비스 사업 추진
춘천시가 휴대전화 조작을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구조 문자를 전송해주는 ‘춘천 안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춘천 안심 서비스는 노인이나 장애인, 1인 가구 등 안전에 취약한 시민이 사고를 당했을 때 앱을 통해 보호자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휴대전화 화면을 누르거나 버튼 조작이 6시간이 없으면, ‘6시간 동안 휴대폰 미사용’이라는 문구와 함께 위치가 앱에 등록된 보호자에게 전송된다. 이와 함께 문자에 뇌병변, 치매, 중풍 등 관련 정보를 추가로 넣을 수 있다. 문자 오발송을 줄이기 위해 구호 문자 발송 전 알림음을 통해 본인의 확인 과정을 거치며, 취침하는 동안은 방해금지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면 단시간 안에 다수의 구호자에게 문자를 전송할 수 있어 빠른 구호가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서버가 필요 없고 휴대전화로만 운영되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없다. 설치 방법은 휴대전화 내 ‘구글play스토어’에서 ‘춘천안심서비스’ 또는 ‘춘천안심앱’으로 검색해 무료로 내려받으면 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 안심 서비스를 통해 고독사 및 거동 불편자의 안전 문제에 대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라며 “접근성이 좋아 시민의 안전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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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식품, 홍천읍 49개 경로당에 냉면 3,600인분 나눔
㈜산돌식품(대표 이호성)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7월 25일 어르신들을 위한 시원한 한 끼 식사로 사용해 달라며, 냉면 3,600인분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으로 후원받은 냉면은 관내 경로당 49개소의 3,2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이호성 대표는 “지역 내 어르신들이 올 여름을 아무 탈 없이 보내시길 바라며, 맛있는 한 끼 식사가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심금화 홍천읍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선뜻 후원해주신 ㈜산돌식품 이호성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돌식품(대표 이호성)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나눔과 봉사 정신으로 복지행정 구현에 앞장서고 있는 나눔명문기업으로 올해 1월에도 440만원 상당의 떡국 떡을 후원해 따듯한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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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강원특별자치도청 제2청사 개청식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7월 24일 오전 10시 강원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 세미나실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개청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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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3년 대학별 특화과정 24일부터 순차적 실시
- 춘천시, 24일부터 4개 대학에서 28개 프로그램 운영 - 7월 ~ 8월 여름방학 기간… 초·중·고등학생 대상 다양한 체험 및 창작활동춘천시와 관내 4개 대학 간 협약에 따른 대학별 특화과정 방학 캠프를 오는 24일부터 실시한다.대학별 특화과정 운영 기간은 7월부터 8월 여름방학 기간이며, 강원대, 한림대, 한림성심대, 춘천교육대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및 창작활동을 하게 된다.방학캠프는 4개 대학 28개 프로그램으로 대학별 모집인원은 ▲강원대(71명) ▲한림대(100명) ▲한림성심대(220명) ▲춘천교육대(390명)등 총 781명이다. 각 대학의 프로그램은 7월24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되며, 대학별 운영기간 및 세부과정은 춘천시 홈페이지(http://www.chuncheon.go.kr)로 들어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게시글을 확인하거나 춘천시 산학협력과(☎033-250-34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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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항만 운송차량 단속 강화한다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동해항을 오가는 항만 운송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항만 화물운송에 따른 환경오염, 도로파손 및 교통혼잡을 비롯한 주민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항만 화물운송 차량의 비산먼지 발생 억제기준 준수 등 적극적인 예방책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일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동해항 화물 관련 업체들로 구성된 환경책임관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적재물 낙하에 따른 도로오염 및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운송 관련 사항과 하역, 보관과정에서의 항만 청결운영을 위한 대책방안을 중점 논의했으며, 과적에 따른 도로파손 문제에 대하여도 적극 의견을 교환했다.시는 동해항 취급화물 운송 로드맵 및 화물차량 운송기준 등에 대한 단속기준을 마련하고, 화물운송업체 의견을 수렴하여 일정기간 동안 계도한다는 방침이다.또한 계도 기간 이후에는 동해항 출입구 대기모니터링 시스템과 미세먼지 감시단을 활용, 실시간 상시 단속을 통해 운송기준을 위반한 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도로 재비산 먼지저감을 위하여 업체별 환경개선장비(진공청소차 등)의 정비 및 투자를 확대시키고, 동해항 주변도로 청결책임구역을 지정하여 체계적이고 책임있는 관리는 물론 매월 1회 청정항만의 날을 정하여 도로변 낙하물 제거와 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유관기관 및 기업체와의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등 적극적인 대기질 관리를 통해 쾌적한 주거 및 청정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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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 대회 열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노인 건강·화합을 도모하는 제27회 동해시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 대회를 오는 25일(화) 오전 10시부터 웰빙레프츠타운 실내게이트볼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가 주최하고 동해시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동해시 게이트볼 연합회원 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며, 1 ~ 3위까지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이날 연합회원들은 대회를 통해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는 등 건강 증진은 물론 일상의 활력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고 노인게이트볼 저변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동해시도 초고령화 시대로 진입한 만큼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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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무릉건강숲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캠프‘호응’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알레르기 질환 인식개선을 위해 최근 동해 무릉건강숲에서 개최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캠프가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열린 이번 캠프는 최근 환경의 변화와 면역력 약화로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환경성 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마련되었다.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유치원, 어린이집 포함) 재학(원)생 등 총 72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가운데, ▲아토피에 좋은 원료를 사용하여 피부 타입에 맞는 천연샴푸 만들기 ▲천연물감과 도안을 활용한 하나뿐인 에코T 만들기 ▲아토피 예방관리 인형극 관람 ▲아토피 예방관리 교육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시는 내달 23일 동해 무릉건강숲에서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재학(원)생을 대상으로 캠프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윤경리 예방관리과장은“아토피‧천식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은 조기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므로, 영유아 및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유병률 조사와 관내 자연 환경을 활용한 자연치유 프로그램 개발, 식생활 개선 등으로 아토피 없는 동해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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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아너 소사이어티 추암횟집 대표 박태권·박은주 부부 백미 기탁
동해시 최초 부부 아너 소사이어티 추암횟집 대표 박태권·박은주 부부는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지난 21일 북삼동 관내 저소득 다자녀 가구에 백미 50포(한포 10kg)를 기탁하였다.박태권 대표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2019년에는 1억을 기부하는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해 더욱 활발히 나눔활동을 펼쳤으며, 지난해에는 배우자 박은주 대표가 함께 가입해 동해시 최초 부부 아너 소사이어티가 탄생하게 되어 지역의 대표 나눔리더로 활동하고 있다.박태권 대표는“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하겠다.”라며, “관내 아동·청소년을 돕는 일에는 지역주민 모두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하며, 이런 도움이 모여서 지역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황복순 북삼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태권·박은주 부부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 후원물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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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랑유치원,‘사랑나눔 알뜰바자회’수익금 기탁
동해랑유치원(원장 이은주)은 지난 20일 북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유치원생들과 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사랑나눔 알뜰바자회’수익금 67만원을 이웃돕기성금으로 기탁했다.동해랑유치원은 2017년부터‘사랑나눔 알뜰바자회’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원아들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전액 기부하고 있다.이날 기탁은 이은주 원장을 비롯한 선생님들과 10명의 유치원생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수익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윤성규 북평동장은 “원아들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이 대견하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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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천곡감리교회, 맥추감사주일 헌금 기탁
천곡감리교회(담임목사 이형열)는 지난 20일 천곡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천곡감리교회 신도들이 헌금한 맥추감사절 감사헌금 전액으로, 감리교회 평신도 순국 순교자이신 최인규 권사의 신앙을 기리며 나라사랑과 다음 세대를 위해 관내 독립유공자 후손 및 청소년 한부모가정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이형열 담임목사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김혜정 천곡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천곡감리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천곡감리교회는 매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물품과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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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남면 박희택,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남면에 거주하는 박희택 씨는 7월 24일 홍천군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옥수수 31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박희택 씨는 월남참전 용사로 월남전에 참전했다가 부상을 입고 제대하였다. 매년 같이 참전했던 동료들과 함께 직접 키운 농작물을 기부하였는데, 올해는 동료들이 다 돌아가시고 두분만 남아서 혼자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희택 씨는 “어렸을 적 먹을 것이 너무 없어서 배가 고팠던 시절이 생각난다며, 농사지어서 혼자 배부른 게 아닌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매년 직접 키운 농작물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흔쾌히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홍천군 관내 시설 3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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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버스 승차벨을 눌러 보세요’
홍천군은 버스가 무정차로 통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버스 승차벨 38대를 설치하였습니다.버스 승차벨은 버스 승무원의 실수를 예방하는 장치로, 승무원이 승객을 못 보고 지나치지 않도록 고안되었습니다.이번 버스 승차벨은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색상과 안내문 디자인에 교통행정팀과 도시디자인팀이 힘을 모았습니다.홍천군 관내 버스정류소는 약 400여 곳으로, 더욱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버스 승차벨을 확대 설치할 예정입니다.※버스 승차벨 이용방법①녹색 승차벨 단추를 찾아서 누른다.②버스가 도착하여 정지하면 벨소리(삐~)가 울린다.③안전하게 탑승한다.※이용/고장문의: 홍천군 도시교통과 교통행정팀 ☏033-430-2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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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내면, 2023년 출산축하후원금 4호 전달
내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배태수)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창촌교회(담임목사 김범식)와 출산축하후원금 지원 사업의 4호 대상자를 초청하여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편, 내면-창촌교회 출산축하후원금 지원사업은 출생신고를 위해 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에게 사업을 홍보하고 창촌교회 자체부담으로 희망자에 한해 1인당 100만원 상당의 출산축하후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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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청 태권도팀 전국태권도대회 종합우승
춘천시청 태권도팀이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9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시에 따르면 춘천시청 태권도팀은 이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대회 첫날인 지난 5일 +73KG급에서 출전한 김수연 선수가 광산구청 김한서 선수를 2대0으로 승리하며, 1위를 한 것을 시작으로 같은날 –73KG급에서 문지수 선수가 은메달을 따냈다.이어 대회 이튿날인 6일엔 –46KG급 전진희 선수가 결승전에서 성주군청 김수림 선수를 2대1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53KG과 -57KG 통합체급에 출전한 심재영 선수는 결승전에서 동래구청 김민서 선수에게 1대2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62KG급에 출전한 홍지우 선수는 준결승에서 동래구청 정화선수에게 1대2로 패배하며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이번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한 춘천시청 태권도팀은 하반기에 있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와 2024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전 등 중요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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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시대,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 홍천’의 미래 30년 청사진 제시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강원특별자치도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30년 후, 홍천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홍천군은 6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홍천군 미래비전 선포식’ 과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를 갖고 함께 나아가기로 다짐했다.이날 신영재 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 시대를 여는 홍천군의 5대 슬로건비전 선포식 세레모니와 함께 걸어온 30년, 나아갈 길 30년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 홍천’ 의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먼저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을 통해 수도권교통망 완성 및 홍천군민의 100년 염원을 실현하고 수도권 관광객 및 생활인구 유입을 통한 강원특별자치도 내륙순환철도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의 성공적 안착을 통해 바이오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며 항체바이오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경제활동 인구 유입 확충 등 미래건강 K-Bio 첨단도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원특별자치도법 규제 특례를 통해 산림자원의 활용을 본격화하여 치유의 숲, 목재산업 등 관광객 유입 및 경제적 가치 창출은 물론, 산림치유 청정 휴양도시 홍천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홍천군은 전국 시군 중 가장 넓은 면적을 보유, 수요자 맞춤형 정주여건 조성 등 청년을 위한 기회의 땅임을 부각하여 청년정책의 본격 추진으로 도시청년의 이주・정착을 유인할 구상이며, 청정 농산물, 임산물, 특용작물 재배 및 가공, 제조 플랫폼을 구축, 메디푸드 관련 기업 유치 등 고령화시대 시니어친화형 식품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 시대를 맞이하여 힘차게 도약하는 경제도시 홍천의 미래를 위해 군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홍천을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날 미래선포식에 앞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및 전부개정안의 통과 과정 등을 설명하며 홍천군민들의 전폭적인 노력과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김 지사는 “4대규제 혁파와 관련, 홍천군은 산림과 환경 군사 농업 등 전 분야에 걸쳐 연관이 있는 만큼 중복 규제와 과도한 규제를 풀어 그동안 받았던 피해를 해소하도록 하겠다.” 고 약속하며 “홍천군민 여러분과 함께 멋진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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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망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밑반찬 나눔”봉사
망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원)는 최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밑반찬 나눔 봉사는 망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월 1회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망상동 지역 특화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짜장소스와 깍두기세트를 손수 만들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하고 행복드림(Dream)냉장고에 15세트를 지원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김상원 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주위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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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망상해변서 국내 최초‘트레일 러닝 레이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전국에서 제일 긴 망상해변과 주변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국제 트레일 러닝대회를 오는 8일 망상해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2023 동해 스카이레이스’는 국제적인 트레일 러닝 레이스 중 가장 상징적인 골든 트레일 내셔널시리즈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대회이다.굿러너(GOODRUNNER)에서 주최·주관, 살로몬(SALOMON)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1㎞, 12㎞ 2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8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대회 참가자들은 망상다목적구장에서 출발하여 망상해변을 돌아 망운산, 밥봉 코스로 러닝을 하며, 기록에 따라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특히, 산불피해 이후 새롭게 자라나는 나무에 거름을 주고 꽃씨를 뿌리는 ‘에코라인 오션 하이트레일_동해’행사가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백화점 주최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트레일 대회가 두 개의 행사가 동시에 개최됨에따라 대형 산불로 소실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잊혀져 가는 대형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전국 제일의 백사장을 갖추고 있는 망상해변에서의 국제행사가 여름 해변 개장과 병행하여 개최되는 만큼 동해시를 널리 알리고 무릉계곡, 한섬 감성바닷길과 함께 트레킹 성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