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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10년 영농폐기물 수거 최우수 도시 선정
춘천시가 지난 해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에서 전국 최우수 도시로 평가됐다.
한국환경공단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영농폐비닐, 농약용기 수거 성과를 평가, 춘천시를 전국 최우수 도시로 평가하고 업무 담당자인 신수정씨(청소행정과 8급)를 전국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했다.
신씨는 4일 오전11시 환경공단 강원지사에서 공단 이사장 표창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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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곡관설동 새마을회 앉은뱅이 썰매장 개장
반곡관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서 원주천 둔치 영서고 앞 (대평교 위)에 앉은뱅이 썰매장 7,000㎡면적을 조성하여 지역주민과 외지인을 대상으로 2011년 1월 1일부터 무료로 개장한다.
또한, 반곡관설동 새마을회에서는 썰매장에 불우이웃돕기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여 수익금은 불우이웃과 독거노인, 불우청소년 장학금 등 불우이웃 돕기 기금으로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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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녹색생활실천 우수 아파트 현판 제공
원주시는 2010년 한 해 동안 탄소포인트제 등 녹색생활실천에 많은 노력과 성과를 나타낸 우수 아파트에 대하여 녹색생활실천 우수 아파트 3개소를 선정 12월 30일 현판을 제공한다.
금번 현판제공은 2010년 탄소포인트제 운영 아파트 126개소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 실적이 우수한 매지청솔아파트, 문막부영아파트, 신통일아파트가 선정 되었다.
이들 3개 아파트는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 입주민이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노력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CO2 264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소나무 52,700본을 심고 가꾼 효과와 같다.
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노력에 대한 인센티브 현판 제공으로 아파트 이미지 제고 및 Me First 녹색생활 실천 문화시민 확산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우리지역의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프로그램 탄소포인제 및 녹색생활 실천 운동에 시민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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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나눔회 봉사단체 연말연시 이웃돕기운동 전개
원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봉사단체 나눔회(대표 이학수)에서는 지난 12월 26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명륜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100가구에 대하여 사랑의 쌀(10kg) 100포를 전달함으로써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 하였다
원주나눔회는 66년 출생 회원 3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금년에 결성 되어, 지난 4월에는 시설아동을 대상으로 위문공연을 하였고, 이번 사랑의 쌀 전달은 100가구를 방문하며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하였다.
이학수 회장은 앞으로도 사랑의 쌀 지원뿐 아니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솔선수범 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 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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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나눔회 봉사단체 연말연시 이웃돕기운동 전개
원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봉사단체 나눔회(대표 이학수)에서는 지난 12월 26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명륜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100가구에 대하여 사랑의 쌀(10kg) 100포를 전달함으로써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 하였다
원주나눔회는 66년 출생 회원 3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금년에 결성 되어, 지난 4월에는 시설아동을 대상으로 위문공연을 하였고, 이번 사랑의 쌀 전달은 100가구를 방문하며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하였다.
이학수 회장은 앞으로도 사랑의 쌀 지원뿐 아니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솔선수범 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 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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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구제역 의심축 살처분
원주시는 2010.12.27 오후 원주시 호저면 대덕리 석○○씨가 사육하는 의심축 82두를 긴급 살처분 했다.
한편, 추후 양성확진시 인근 500m 지역 범위에 속하는 7농가 280여두를 추가로 살처분 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의심축 살처분 지역은 횡성군 학곡리 인근지역으로 신규발생축이 아니며, 확산방지 예방적 차원에서 긴급하게 조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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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구제역 차단방역체계 계속 가동
춘천시구제역특별방역본부는 남면 가정1리 구제역 발생 농가에 대한 살처분과 소독작업을 정상적으로 마무리했으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초소를 확대 설치하는 등 차단방역 체계를 강화키로 했다.
시 방역본부는 24일 현재 기존 방역초소 외에 가정리 인근인 남면 박암리, 남면 파출소와 남산면 방곡리에 방역초소를 추가로 설치했다.
방역초소 추가설치에 따라 군,경 인력과 아르바이트생을 추가로 확보, 방역초소 현장에 투입키로 했다.
또 긴급 예산 4천여만원을 투입, 무인자동 방역소독기 10대를 설치한다.
시는 구제역 확산과 관련, 오는 31일 시청광장에서 예정된 제야의 종 타종식을 취소했다.
동면 가산골 마을도 25일부터 열기로 한 겨울축제를 내년 1월 8일로 연기했다.
시방역본부는 현재의 차단방역체계를 당국의 해제 조치가 있을 때까지 계속 유지하고 고속도로IC, 국도 주요 진출입로와 남면 가정리 일대에 설치된 방역초소를 24시간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방역초소가 운영되고 있는 곳은 춘천, 강촌, 남춘천, 조양IC, 경춘국도 44호선 도계휴게소, 국도 5호선 사북면 지암리, 남면 발산리, 방하리 등이다.
시는 구제역이 발생한 가정리의 차량통제로 이 마을 축산농가들이 사료난을 겪고 있는데 따라 구제역 발생지점에서 3km 밖에 사료 하치장을 설치, 이 마을만을 운행하는 사료운반차량 운영을 검토 중이다.
한편 춘천시는 정부가 25일부터 실시키로 한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 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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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보건소, 신종인플루엔자 유공으로 기관표창 받는다
춘천시보건소는 2010년도 보건사업에 대해 강원도로부터 기관표창을 받는다.
이는 올해 신종인플루엔자 확산방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뤄진 것이다.
시보건소는 올해 신종인플루엔자의 지역사회 감염예방 및 확산차단을 위해 비상대책팀 편성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왔다.
특히 시민 4만여명에게 인플루엔자(1가, 3가)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손씻기, 기침예절 등의 홍보를 펼쳤으며 항바이러스제를 사전 비축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수상 받는 기관은 △춘천시보건소(신종플루 유공) △인제군보건소(전염병예방관리 유공) △양양군보건소(전염병예방관리 유공) △횡성군보건소(예방접종 유공) 등 4개 기관이다.
한편 수상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강원도로부터 전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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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 94% 복선전철에 대한 기대감 갖고 있고 관광객 증가 가장 큰 효과로 예상했다
춘천시민들은 경춘복선전철이 가져올 효과로 관광객 증가에 따른 상권활성화를 가장 우선으로 꼽았다.
또 시민의 93.7%가 복선전철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가 14~17일 춘천시내 1천가구를 대상으로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시민의견을 조사한 결과 긍정적인 영향으로 관광객 증가에 따른 소득증대(37.9%)를 가장 많이 예상했으며 인구증가(23.1%), 수도권 문화, 의료 등을 접할 기회 증가(20.8%), 자산가치 증대(8.5%)순으로 답했다.
전철을 이용해 수도권 시민이 춘천을 얼마나 찾을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94.6%가 많이 찾을 것으로 답했으며 지금보다 평균 1.7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지역상권 위축(33.4%), 대학가 원룸 임대사업 위축(22.1%), 난개발과 교통혼잡(17.1%), 내집 마련 어려움(15.9%)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서울 등 수도권을 방문할 때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자가용(38.5%)이 가장 많았으나 향후 86.7%가 전철을 이용해 수도권을 방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앞으로 전철 이용 의사에 대해서는 98.3%가 이용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전철을 이용한 수도권 방문 이유로는 쇼핑(27.2%), 친인척방문(19.8%), 문화생활(18.4%), 의료기관 이용(11.5%) 순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방문 사유는 지역상권 중 가장 많은 타격이 예상되는 분야를 꼽는 응답과도 상관관계를 보여 타격업종으로 의류(38.8%), 원룸가(25.5%), 의료기관(20.6%), 문화시설(7.4%), 학원(5%), 음식점(2%) 순을 들었다.
이밖에 복선전철이 교통수단으로 마음에 드는 이유로 싼 요금(25.6%)을, 95.6%의 응답자가 전철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체감거리가 가까워질 것으로 응답했다.
이번 조사는 조사원 방문 일대일 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08%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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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진․규폐 근로자 복지센터 건립 본격 시동
삼척시가 국내 최대 산탄지역으로서 진․규폐 근로자들에게 삶의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한 근로자 복지센터 건립에 들어갔다.
삼척시 지역개발사업단은 도계읍 도계리 287-5번지 일원에 진․규폐 근로자 복지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지난 15일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일부터 착공에 들어가 2012년 6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규폐 근로자 복지센터 건립사업은 삼척시가 석탄산업합리화 사업 이후에도 많은 진․규폐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 실정을 고려해 총사업비 100억 원(도비 85, 시비 15)을 투입, 탄광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문화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오랜 주민숙원사업이다.
복지센터는 도계읍 도계리 도계도서관과 인근 석공 사택 부지를 합한 3,280㎡의 면적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4,745㎡규모로 조성되며, 열람실과 정보이용센터, 휴게실, 수영장, 체력단련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삼척시는 진․규폐 근로자 복지센터 건립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 효과와 대학생들을 위한 문화휴식공간, 여가선용공간으로도 활용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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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구제역 도내 유입 차단대책 총력 추진
경북지역에서 최초 발생한 구제역이 경기 북부지역까지 확산됨에 따라 정부는 범국가적인 총력 대응을 위해 위기대응단계를 “주의(Yellow)”에서 “경계(Orange)”단계로 격상하고 국내방역 및 국경검역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는 구제역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한 긴급 방역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강원도구제역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을 행정부지사에서 도지사로 격상하고 구제역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망 강화 차원에서 주요 도로, 영동 및 서울·춘천 고속도로 TG 등에 이동통제초소를 확대 설치·운영(42개소→ 54개소)하는 한편, 차단방역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총 2,174백만원의 예비비(도비 1,150백만원 포함/ 352백만원 기 지원)를 긴급 지원하여 통제초소 운영과 소독용 생석회 공급에 활용하고 강원지방경찰청과 인력·장비 지원 등을 협의하여 유기적 협조체계를 재정비하는 등 방역대책을 총력 추진한다.
강원도는 지난 '10. 11. 29일 구제역 발생확인 즉시 도내 모든 가축시장을 폐쇄하고 이에 따른 축산농가 불편 해소를 위해 송아지 매매 알선제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도 경계 주요 도로 및 고속도로 TG 등에 이동통제초소 설치·운영, 우제류 가축 사육농가 전화예찰 및 축산농가 소독강화 등 방역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왔다.
또한, 통제초소의 정상적 운영을 위해 행정부지사, 농정산림국장 등 지휘부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문제점을 보완하고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축산인을 포함한 농업인 교육, 선거, 송년회 등 각종 모임 참석 및 해외여행 금지 등 강화된 유입 차단 대책을 추진하고 긴급상황 발생을 대비하여 군·경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왔다.
강원도는 구제역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청정 강원축산을 반드시 지켜낼 것이라고 도민께 약속드린다면서 이를 위해 도민께서 강원도와 시군의 구제역 방역대책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거듭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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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근덕면, 시가지 유도안내판 ‘깔끔하게 정비’
삼척시 근덕면 시가지(교가4거리)내 도로변에 난립한 유도 표지판이 하나로 깔끔하게 재정비됐다.
근덕면은 지난달부터 한 달간 1천2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근덕종합문화센터 청사안내 표지판과 도로변 유도안내문을 도시미관에 적합한 모양으로 디자인해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쾌적한 시가지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새롭게 정비된 유도표지판의 바탕에는 근덕을 상징하는 푸른 바다와 유채로 어우름하고 상부에는 삼척의 시조인 갈매기 형상과 빛의 조화를 꾀하여 아름다움을 강조하였으며 안내표시는 차량 및 보행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었다.
또 종합문서센터에는 주민들의 복지향상과 화합의 터전, 종합문화 예술의 상징으로 촛불과 붓 모양을 기본으로 하고 바닥에는 새싹이 움트는 형상물을 표현해 무한발전의 여망을 담아낸 건물표지판 설치를 완료하였다.
이밖에도 근덕면은 도로변에 식재된 주목이 차량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음에 따라 향후 자연석 화단으로 교체하여 안전사고에 대비할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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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협삼척시 지부 불우이웃돕기 백미전달
농협중앙회 삼척시지부(지부장 박덕용)는 12월 14일(화) 오전 10시
시청현관 앞에서 관내 한부모 가정 100가구에 배부할 백미(10kg) 100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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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구동통장협의회 사랑의 보일러 설치 및 연탄 배달
단구동 통장협의회(회장 신승산)에서는 지난 12월 5일 불우이웃을 위한 노후 보일러 교체사업 및 연탄 배달 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는 통장협의회의 연말 송년회 비용을 뜻있게 쓰자는 취지로 송년회 비용 외에 추가로 통장들의 성금을 걷어 300여만 원의 보일러 및 연탄을 구입하여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전달하게 되었다.
행사 후, 12월 6일 열린 단구동 통장회의에서는 매해 송년회를 보람되게 보내자며 매년 사랑의 보일러교체 및 연탄봉사를 이어가기로 결의하였고, 원주시 뿐만 아니라 강원도에서도 인구가 가장 많은 동으로서써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가칭 “단구동통장협의회봉사대”를 조직하여 열심히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자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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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업기계 임대사업 농업인 호응도 좋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인구 감소와 농촌 노동력 부족현상을 해소 하고 농업인 부채구조를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한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업인들로부터 호응도와 반응이 좋아, 콤바인 등 총 45종 210대를 확보 하고 농기계 임대사업을 본격 확대 운영하기로 하였다.
시는 올해 사업비 총 9억8천만 원(국비 3억4천만 원, 도비 6천만 원, 시비 5억8천만 원)으로 임대 농업기계 25종 81대를 추가로 확보하였으며,
2014년까지 30여억 원을 투입하여 임대 농기계를 총 90여종 300여대로 확대하고 농기계 보관시설 1동(2,000㎡)을 추가 증축하여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최상의 농기계를 확보 서비스 향상으로 생산비 절감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금후 ‘농기계 임대사업’은 밭농사용 부속 작업기 위주로 확보하여 추진하고, 연간 이용시간이 적고 기계화율이 낮은 밭농사용 파종, 이식, 수확 등에 필요한 농기계를 우선 구입해서 임대하고, 많은 농업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1회에 3일 이내의 단기임대 방식으로 대당 1일 2,230원부터 18만원까지 사용료를 받고 운영한다.
지난 2006년부터 금년까지 임대사업 운영 결과 임대실적은 약 150% 증가하였고, 임대농가는 160%, 임대 작업면적은 130% 증가하였으며, 금년 연말까지 관내 900여 농가에서 1,000대를 임대하여 1,000ha정도를 영농작업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것은 8,000여 농가대비 약 10% 정도가 농기계를 임대해서 영농활동을 한 것으로, 임대사업으로 인한 농가의 직접적인 수혜는 대략 15여 억원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시는 금년도에 농업인의 호응과 반응이 너무 좋고 농기계 임대횟수 증가 추세로 보아 내년부터 임대사업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농업기계 안전사고 발생현황을 보면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06년 대비 65%가 감소하여 농기계 100대당 0.31~0.82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운전자의 안전의식 향상, 농기계 품질향상 및 안전교육과 지도, 홍보강화, 안전경고, 반사판 부착 등으로 감소추세이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3천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현장교육, 순회수리교육, 임대농가교육 등을 통해 안전교육을 실시하였고, 경운기 후미등 및 안전반사판 1,100대분을 보급 했으며,
특히 내년부터 판매되는 경운기용 트레일러와 트랙터에 저속차량표시등이 의무적으로 부착됨에 따라 시에서는 2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기존에 안전장치가 미 부착되어 공급된 관내 500대의 농업기계에 저속차량표시등(경광등)을 보급하여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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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삼척시, 산불 주민 긴급대피
3일 오전11시36분경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상사전리 가옥에서 발생한 불이 강한바람을 타고 상사전리와 동산리등 인근으로 번져 주민 15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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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다문화가정 “김장김치 직접 담갔어요.”
삼척시 미로라이온스클럽(회장 심진업)은 지난 2일 미로라이온스 사무실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미로라이온스클럽 회원 34명과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네팔 등 다문화가정 13세대가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행사에 참여했다.
또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이날 담근 김치와 전자제품, 쌀, 라면, 화장지 등의 생필품을 직접 전달했다.
삼척시는 이날 행사가 다문화가정 주부들에게 김치를 알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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