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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3 다함께 꿈꾸는 다문화 가족 캠프 개최
2013년 07월 21일 -- 강원도내 다문화 가정의 행복한 정착과 우리 사회의 진정한 화합을 위해 (사)인순이와 좋은 사람들(이사장 : 김인순), 강원도 사회복지협의회(회장 : 박주선)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강원도와 동양시멘트(대표이사 : 김종오) 후원으로 7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영월 동강시스타에서 강원도내 다문화 가족 85세대 302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3 다함께 꿈꾸는 다문화 가족 캠프’를 실시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2013 다함께 꿈꾸는 다문화 가족 캠프’는 국경을 초월한 사랑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은 부모들에게는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로 인한 갈등과 오해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가족 구성원 간에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몸으로 마음으로 서로간의 이해를 돕고 지원하는 등 가족 구성간에 진정한 치유의 시간이 될 것이다.
본 행사는, 다문화 가정의 화합을 위하고 도내 다문화 가족간의 소통을 위해, 지난 4월 홍천에 개교한 해밀학교 운영법인인 (사)인순이와 좋은 사람들 제안으로, 강원도에서 힐링캠프 개최에 소요되는 경비를 사회공헌활동 기금 유치를 동양시멘트 산하 계열사인 동양파워(주)에 제안하였고, 동양파워(주)에서 1억원을 흔쾌히 지원하여 본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최문순 도지사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와 서민생활 지원 분야를 중심으로 최대한 많은 사회공헌활동의 기금 확보를 통해 도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도지사가 직접 발로 뛰는 등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강원도청
홈페이지: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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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해양레일바이크, 개장 3년 만에 운영수입 100억원 돌파
삼척시의 대표 관광 상품인 해양레일바이크가 운영 3년여 만에 순수 운영수입이 100억원을 돌파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삼척시는 2010년 7월 20일 해양레일바이크 개장 이후 3년여 만인 7월 14일 현재까지 13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운영수입이 106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는 해양레일바이크가 수익금 100억원을 돌파한 인기 요인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웰빙 관광상품이라는 점이 주효하고, 해저도시의 신비로움을 연출한 이색 터널과 해안 절경, 울창한 소나무 숲 등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만이 가진 천혜의 자연 조건과 수학여행단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의 적극적인 홍보활동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삼척시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해양레일바이크가 대금굴․환선굴, 이사부사자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돼 관광 시너지 효과를 유발하고,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삼척시는 2009년 9월부터 2010년 7월까지 총 사업비 347억 원을 들여 근덕면 궁촌리 역사에서 용화리 역사 5.4㎞ 구간에 레일을 설치하였으며, 해양레일바이크 4인승 100대와 2인승 40대 총 140대가 편도로 운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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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항공방제용 무인헬기 도입
원주시는 노령화되어가는 농어촌 현실과 노동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하여 항공방제용 무인헬기를 도입하였다.
벼 병해충 방제를 위한 항공방제용 무인헬기는 원주시와 문막농업협동조합 협력 사업으로 헬기 1대(부속장비 포함)를 사업비 2억원(시비 50%, 농협 50%)으로 구입하였다.
지난 6월 27일 오전12시에 문막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관내 농업인과 시의원, 지역자생 단체장등을 초청하여 무사고 안전운행 기원제를 지냈으며 시연회는 7월말 개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동력분무기를 이용한 관행적인 벼 병해충 방제는 벼 재배 작업 중 가장 힘든 작업이며, 이를 원천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무인헬기를 이용한 항공방제가 가장 효과가 있다는 판단하에 추진하게 되었으며,
무인헬기 항공방제는 방제 비용과 노동시간 등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인헬기 항공방제는 한번 이륙 시 3ha 살포가 가능하고(약제 16리터 18분 방제) 1시간당 5~10ha, 1일 30~50ha 방제가 가능하며,
기존 인력을 이용한 방제는 1일 3명으로 방제를 할 경우 5ha 정도가 가능한 것으로 추정되어 효과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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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장미공원 6월 29일 개장
세계 최대 규모의 ‘삼척 장미공원’이 오는 6월 29일 저녁 7시 장미공원 내 인라인 경기장에서 개장식을 갖고 정식 개장한다.
삼척시는 장미공원 개장을 위해 장미꽃 개화 상태관리 및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척시 정상동 오십천 일원 7만여 ㎡ 규모에 조성된 삼척 장미공원에는 총 218종 13만 그루 1천만 송이의 장미가 아름다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야간에는 장미꽃 군락이 조명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장미터널과 포토존을 비롯해 이벤트 가든, 바닥분수, 잔디광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맨발공원, 산책로, 자전거 도로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삼척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문화 휴식 공간으로 개장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올해사업이 완료되면 내년부터 장미 개화 기간에 맞춰 “장미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관광객 유치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총 사업비 154억원(국비 65억원, 시비 99억원)을 들여 오십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삼척 장미공원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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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와우산 해양관광리조트 27일 기공식
삼척시 와우산 일대에 대단위 관광․휴양리조트 조성공사가 오는 6월 27일 오전 11시 삼척시 갈천동 산16번지 일원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간다.
삼척 와우산 해양관광리조트타운은 총 사업비 2,150억원(민자 2,000억원, 시비 150억원)을 투자해 2014년까지 지하 2층, 지상 10층의 규모로 호텔 242실과 콘도 405실 등 총 647실의 객실을 갖춘 대단위 관광․휴양리조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양관광리조트타운 단지 내에는 컨벤션 센터와 물놀이 시설을 갖춘 실내․외 아쿠아월드, 세미나실, 전망카페 등의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삼척 와우산 해양관광리조트타운은 이사부 사자공원과 삼척해변, 새천년 해안도로 등 관광명소를 연결하는 요충지에 자리잡고 있어 연계 관광 파급효과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삼척시가 추진하고 있는 ‘용화~장호 간 해상로프웨이 조성사업’, ‘하이원 스위치백리조트 조성사업’, ‘유리조형 문화관광 테마파크 조성사업’ 등 대규모 관광사업이 모두 마무리되면 삼척 관광 산업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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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린이날 ‘판타지 세상 활짝’ 오은영 마술사의 '매직판타지'
삼척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미녀 마술사 오은영과 함께하는 ‘판타스틱 마술쇼’를 개최한다.
이번 마술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 공연되며, 변검, 인형마술, 어린이 레비테이션, 그랜드 피아노 공중부양 마술 등 다양하고 화려한 마술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은영의 ‘판타스틱 마술쇼’는 공연 내내 꿈과 환상을 넘나드는 마술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상상력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예매 2,000원, 현매 3,000원이며, 공연에 관한 문의는 삼척문화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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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줄이기 범시민 실천 결의대회
원주시는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교통사고 줄이기 범시민 결의대회’를 5월 2일 오후2시부터 원주시청 백운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원주시는 교통사고 발생비율 2위(2011년말 기준) 및 교통문화지수 20위(2012년 30만이상 25개시 기준)의 불명예를 안은바 있다.
이와 관련 안전의식을 일깨우고 민·관·기업·언론·공익단체 등이 우리 지역 교통사고를 Zero화 하기위해 결의를 다지는 시민결의대회를 개최한다.
또한 시에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매년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고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13년 주요사업으로 교통사고 다발지역 교차로정비 3개소, 도로개선 1개소, 교통안전표지판정비 등 147개소 16개 노선의 시설을 정비할 계획이다.
교통안전 의식함양을 위한 시책사업으로는 교통안전교육, 교통안전캠페인, 교통사고예방 계도 활동을 계속 전개하고 교통문화 발전 유공자를 선발하여 표창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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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제1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축제기간 : 2013. 4. 10.(수) ~ 4. 30.(화) ⇒ 21일간
※ 주요행사기간 : 2013. 4. 12.(금) ~ 4. 21.(일) ⇒ 10일간
•장소 :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 일대 (조성면적 7ha)
•방문객 예상 : 23만명 (‘12 방문객 20.6만명)
•주최/주관 : 맹방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
•주요내용 : 23종 행사 (상설5, 이벤트3, 기타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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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소비자와 농업인이 상생하는 ‘생활원예교실’ 운영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원예활동을 통한 정서 함양과 도심 속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삼척에 거주하는 소비자 250명을 대상으로 4월 16일부터 5월 16일까지 한 달 간 ‘소비자 생활원예교실’을 운영한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자연학습장에서 향기 나는 식물인 허브를 테마로 허브식물의 이용법과 관리법, 향기허브정원 만들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다양한 원예체험 프로그램을 총 10회에 걸쳐서 운영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원예식물을 직접 만져보고 심어보는 시간을 통해 소비자들이 농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소비자와 농업인이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생활원예 대중화와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0년부터 ‘가정원예’, ‘실내식물 물 관리법’, ‘병해충 방제’,‘화분 분갈이’ 등의 다양한 소비자 농촌생활교육을 추진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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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개운동새마을지도자, 사랑의 자전거 무료 수리센터
개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병기)는 4월 9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개운2단지LH 관리사무소에서 자전거를 소유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자전거 무료 수리센터」를 운영하였다.
에너지 절약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지역단체에서 몸소 솔선수범을 보여야 한다며 자전거 수리 기술을 가진 회원들과 함께 본인들이 하던 생업을 잠시 접어두고 힘을 합쳐 본 행사를 진행해 온지는 어언 4년이 지났다.
“주민들이 새 것처럼 수리된 자전거를 타고 기분 좋은 미소로 되돌아 갈 때가 가장 기분 좋다”며 연신 흐르는 땀을 닦으면서 자전거를 수리해 나가는 회원들의 모습 속에 진정한 봉사자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브레이크 및 기어 수리, 타이어 펑크 등을 무료로 수리해 주는 본 행사는 매년 진행하면 할수록 더욱 많은 주민들이 참여를 해주고 있으며 많은 주민들이 내년에도 다시 한 번 진행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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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향기 맡으러 삼척 유채꽃밭에 놀러 가요~!
삼척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2013 삼척 맹방 유채꽃 축제’가 ‘맹방 유채꽃과 봄 가득 희망가득’이라는 주제로 오는 4월 10일(수)부터 4월 30일(화)까지 21일간 펼쳐진다.
유난히 쌀쌀한 날씨 속에 개화 속도를 늦춘 유채꽃은 이번 주부터 날이 풀리면서 대부분 꽃망울을 터뜨렸고, 이달 중순경이면 싱그러운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2일부터 본격적인 행사에 들어가는 이번 축제는 향토 먹거리 장터와 농․특산물 판매장, 맹방 싱싱딸기 수확체험, 유채꽃 및 삼척관광 사진전 등의 상설행사와 윤정수, 이유진의 2시만세, 유채꽃 자전거 하이킹 등의 이벤트 행사가 개최되며,
또한 동물친구들과 함께 추억 만들기, 매직풍선 만들기, 나무곤충 만들기, 유채꽃 비누방울 체험, 유채꽃 인절미 만들기, 농특산물 시식 등 총 18가지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삼척시는 봄이면 상맹방리 7㏊에 대규모 꽃 단지를 조성해 유채꽃을, 가을에는 미로면 12만㎡의 부지에 코스모스를 각각 심어 사계절 관광축제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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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신나게 씽씽~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
삼척청년회의소 창립 44주년 기념 ‘제22회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가 오는 6일(토) 오전 10시부터 삼척문화예술회관 엑스포 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4세 ~ 7세 취학 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연령별 자전거 대회, 부모님과 경주, 어린이 장기자랑, 사생대회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고, 기념품 제공과 추첨을 통한 푸짐한 경품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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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민선5기 공약 및 중점관리대상사업 보고회
삼척시, 민선5기 공약사항 추진보고회가 4월3일 오후2시 삼척시청 상황실에서 개최 되었다.
민선5기 공약사항은 LNG 및 종합발전단지 건설, 와우산 종합레져타운 조성, 해상 로프웨이 조성사업등 총 115건으로 추진율은 9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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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13 상징조형물 및 조형분수대” 디자인 공모 대상작 선정
원주시는 ‘조형분수대와 상징조형물에 대한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번 제안공모를 통한 디자인 중 대상작을 선정하였다.
원주시는 도심지 친수공간인 ‘조형분수대 설치’를 통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걷고 싶은 푸른도시 구현을 위하여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물과 조형물을 함께 볼 수 있는 도심지 조형분수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조형분수대 설치 사업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대상으로 2011년, 2012년에 단계지하차도, 태장삼거리, 중앙동 문화의거리, 평원로, 남부시장 삼성생명 앞에 설치되었으며,
2013년에는 원주역 앞과 롯데시네마 앞에 상징조형물 및 조형분수대를 설치할 예정으로 창의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을 위해 전국 제안공모를 통해 진행하였다.
공모일정은 지난 2월19일부터 25일까지 제안공모 공고를 하였고, 3월14일, 15일 제안서를 제출받아 심사를 통해 ‘원주역 앞 상징조형물’과 ‘롯데시네마 앞 조형분수대’를 선정하였다.
원주역 앞에 설치될 상징조형물은 “spirit of wonju”라는 제목으로 원주시민들의 화합과 서로의 시너지 효과로 인해 상승하는 원주시의 도시이미지를 반영한 작품으로 원주 치악산의 숭고한 정기를 이어받아 건강하고 동적인 원주의 기운이 상승하는 아름다운 자태를 조형화하였다.
또한, 롯데시네마 앞에 설치될 조형분수대는 대상지역이 롯데시네마 등 주변 상권이 활성화 되어 있어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장소 임을 감안하여 자유롭고 활기찬 젊음을 상징하는 역동성과 사랑, 자유의 모습을 조형물에 대입하였으며
“입맞춤(kiss)”이라는 작품명으로 수조에 물이 차오르게 되면 조형물이 서서히 움직여 서로 입맞추게 되는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원주역 앞 상징조형물과 롯데시네마 앞 조형분수대는 4월 중 착공하여 6월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컨셉과 테마로 원주시를 상징할 수 있는 조형물과 조형분수대를 설치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및 가로경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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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세계 최고의 초대형 수로부인상 10월 건립
삼척시가 임원 남화산에 세계 최고의 초대형 수로부인상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관광지 이미지 제고와 대외적 지명도를 높이기 위해 해맞이테마공원 명칭 공모에 나섰다.
삼척시는 오는 10월까지 총 사업비 16억여 원을 들여 원덕읍 임원리 남화산 해맞이테마공원 정상부에 삼국유사 ‘해가’와 ‘헌화가’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세계 최고의 수로부인상을 건립, 남화산의 상징성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남화산에 설치되는 수로부인 조형물은 높이 10.6m, 작품 중량은 500톤에 이르며, 천연오색 대리석으로 제작해 웅장하고 화려한 모습을 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삼척시는 세계 최고의 수로부인 조형물을 통해 삼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대외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삼척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남화산 해맞이테마공원과 부합되는 명칭을 부여하기 위해 해맞이테마공원 명칭 공모에 나섰다.
명칭은 삼척의 지역적․역사적 특성과 연관되거나 해맞이 테마공원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으면 되며, 삼척시 홈페이지의 '팝업창'을 참고해 응모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5월 중에 당선작 3명을 선정, 최우수작은 30만원, 우수작은 20만원, 장려 부문에는 10만원 상당의 삼척사랑상품권을 각각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2006년부터 총 사업비 50억여 원을 투입, 원덕읍 임원리 산323-1번지 일대에 2만 6,870㎡의 규모의 해맞이테마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해 2010년 5월에 산책로 데크로드, 전망대, 쉼터 등 공원 조성에 필요한 기본공사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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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통합원예교실 자연과 일촌 맺기!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3월 26일부터 4월 6일까지 2주간 삼척에 거주하는 유치원생․어린이집원생을 대상으로 재미있고 신나는 『텃밭에 다 있네』어린이 원예통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어린이 원예통합교실은 어린이에게 원예식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하여 식물의 역할과 식물관리 방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직접 손으로 흙과 식물을 만지면서 협동하고 즐기며 할 수 있는 놀이 형식의 허브식물 심기 활동, 그린스쿨 자연학습장과 연계한 테마학습장별 다육식물 등 눈으로 관찰하고, 손으로 만져보면서 자연과 환경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농촌의 중요성을 일깨워줌으로써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어린이 원예통합교실은 지난 2011년부터 『우리는 농촌이 좋아요!』,『텃밭에 다 있네!』라는 주제로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원예활동과 관찰활동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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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제94주년 3.1절 기녕 삼척 4.15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3월 1일 삼척 문화예술회관에서 시가행진을 시작으로 삼척 우체국앞에서 4.15 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렸고 다시 삼척초등학교까지 시가행진을 벌였다.
그리고 삼척초등학교에서 3.1만세운동 기념비에서 헌화 및 분향을 하고 3.1 독립선언문 낭독 및 만세삼창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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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행구동주민자치위원회 연세프라임안과 협약식
행구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시중)와 연세프라임안과(원장 이석준,박명호)는 2월27일 행구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자매결연을 맺고 행구동지역 노인분들의 안과진료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서 연세프라임안과의원은 매년 행구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추천한 65세이상 노인 2명에 대하여 무료 노안수술과 행구동 거주 노인분들에 대하여 일반인보다 30퍼센트 저렴한 가격으로 진료할 것을 약속했다.
연세프라임안과의원 관계자는이번 행구동주민자치위원화의 자매결연 및 진료 경제적으로 어려운 노인분에 대하여 무료수술과 진료 등을 통하여 노인분들의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도록 하기위한 봉사의 일환으로 기획했다고 밝혔고,
윤시중 행구동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계기를 통하여 행구동주민자치위원회가 앞으로 지역 문제 및 봉사활동에 시발점이 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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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포럼 통해 국민석유원주시 준비위 출범
15일 한라대 에너지센터에서 열린 제70회 치악산포럼(원주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장 박현식)에서 이태복 국민석유 추진위 상임대표, 원재성 대표, 곽도영 강원대표, 김명숙 원주시의원 등 국민주약정자, 시민 8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출범위 발족식이 열렸다. 공동대표에는 심은보ㆍ윤용호씨가 선출됐다.
국민석유회사 설립 운동은 2007년 약값ㆍ카드수수료ㆍ기름값ㆍ은행수수료ㆍ핸드폰요금 등 5대 거품 빼기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5대 거품 빼기 운동 중 기름값에만 집중하기 위해 지난해 6월 21일 국민석유회사 설립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모금운동을 시작했다. 설립취지는 기름값을 낮추고 소기업, 소상공인 살리기는 물론, 착한 일자리 5,000개를 만들어 국민이 주인이 되는 회사를 만들자는 것이다.
소비자들이 직접 '국민석유회사'를 설립해 20% 싼 기름을 쓰자는 취지로 탄생한 국민석유는 모금운동을 시작한 지 190여일만인 지난해 12월29일 목표 약정액 1,000억원을 달성했으며, 국민 누구나 1인1주(1만원)이상 1,0000주까지 약정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싼 기름 공급은 물론, 신주인수 우선권이 부여된다.
박현식 치악산포럼 회장은 “지금처럼 어려운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힘을 합해 국내 환경기준에 적합한 기름을 수입해 국민에 직접 공급할 계획이 있는 국민석유회사 설립 사업에 지역의 의식 있는 시민과 단체들이 참석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제70회 치악산포럼이 앞장을 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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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영청 밝은!! 삼척 정월대보름제 22일 두둥~
삼척지역 최대의 전통민속 문화축제인 ‘2013 삼척 정월대보름제’가 둥근 보름달만큼 풍성하게 펼쳐진다.
전통 세시풍속을 잇고 새해 안녕을 기원하는 ‘2013 삼척 정월대보름제’가 22일(금) 전국기줄다리기를 시작으로 24일(일)까지 사흘 동안 엑스포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삼척 정월대보름제는 삼척의 대표적인 민속놀이 기줄다리기(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호)를 비롯해 살대세우기와 달집태우기, 망월놀이 등 민속 놀이행사(8종), 술비통을 이용한 술비놀이와 속닥기줄다리기 등 문화재행사(4종), 전국남근조각경연대회, 삼척정월대보름 가요제 등 경축행사(3종), 두타산신을 모시는 산신제를 비롯한 제례행사(4종)가 마련되어 있다.
정월대보름제의 꽃인 전국기줄다리기 대회는 3판 2선승제 토너먼트방식으로 22일(금) 관내 28개 팀, 23일(토) 관외 32개 팀이 예선전을 치르고, 24일(일) 16개 팀이 진출하는 본선 경기에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전국기줄다리기 대회에는 관내 28개 팀, 관외 32개 팀 등 전국 각지에서 60개 팀, 2,400여 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해 2천3백만 원의 상금을 놓고 격돌을 벌일 예정이다.
정월대보름제를 앞둔 20일(수)에는 댓재산신각에서 두타산신을 모시는 산신제를 올리고, 21일(목)에는 풍어를 기원하는 남근조각경연대회가 시작된다.
개막행사가 있는 22일(금)에는 전국기줄다리기(관내)에 이어 오후 가람둔치에서는 주민 50여명이 참가하여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액살을 막는 살대세우기를 재현하고, 저녁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새해소망길놀이와 경축식, 경축공연이 열린다.
주말인 23일(토)과 24일(일)에는 관내 초등학생 300여 명이 속닥기줄다리기, 중학생 300여 명이 중 기줄다리기, 육군 23사단 59연대와 직할대 장병들이 대 기줄다리기를 선보이는 한편, 팔씨름대회와 윷놀이, 술비놀이, 다듬이질 경연대회 등 풍성한 문화재 행사와 민속놀이, 경축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삼척 정월대보름제 마지막 날인 24일(일)에는 땅, 하늘, 바다의 신에게 제를 올려 풍년, 풍어, 안녕을 기원하며 사흘간의 일정을 마친다.
삼척시는 삼척지역의 민속놀이를 원형대로 재현해 단순한 민속축제가 아닌 삼척만의 특색 있는 전통문화를 전국에 알리고 그 정체성을 계승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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