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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수도사업소, ‘최우수 수도사업자’ 선정
사진설명/평창정수장 중앙제어실(사진제공-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이시진) 수도권동부지역본부(본부장 이종득) 수도통합서비스센터(센터장 송종운)는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2013년도 ‘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 평가’ 결과에서 V 그룹 '최우수 수도사업자'로 선정됐다.
수도사업 평가는 수도법 제23조의2 및 수도사업 운영 및 관리실태 평가규정에 의하여 수도사업자의 경영 및 서비스 개선을 유도키 위해 실시하고, 정수장 평가에서 수도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로 전환, 2011년 시범평가 후 2012년부터 2년째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157개 수도사업자를 총인구 기준으로 5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한 올해 평가에서 V그룹(인구 5만 미만의 군지역)에 속한 평창수도사업소는 평창 등 6개 정수장 운영이 적정하고, 상수관망 최적관리 사업 추진으로 관망관리 선진화 추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동부지역본부 수도통합서비스센터는 “공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강원권 남부(영월.평창.정선) 수도사업소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공단의 물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방상수도 서비스 개선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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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원주 혁신도시 신사옥 이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김옥이, 이하 보훈공단)은 지난 19일 강원도 원주혁신도시(원주시 혁신로 40)에서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김기선.이강후 원주시 국회의원, 김상표 강원도 경제부지사, 원창묵 원주시장 및 보훈단체장과 공단 임직원 등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옥 이전식을 개최했다.
보훈공단은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정책에 따라 지난해 착공한 신사옥이 준공된 지난 16일부터 본사 직원 116명이 원주로 이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공단은 혁신도시 이전에 앞서 강원.원주 지역 인재 채용(2013년 현재 147명), 원주소재 기업과의 용역계약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김옥이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 우리공단은 국민에게 행복을, 지역에 희망을 주는 선도적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균형발전이 국가발전의 토대가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 신사옥은 지상 6층, 지하1층, 연면적 6,779 ㎡의 규모로 정부시책을 적극 반영해 호화청사를 지양하고, 혁신도시의 자연, 인문적 조건을 고려한 지역색채가 반영된 친환경 그린(Green) 건물로 건설됐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전국 5개 대도시에 3,400병상 규모의 보훈병원과 국가유공자 요양시설인 보훈요양원.보훈복지타운.보훈휴양원, 교육연구시설인 보훈교육연구원 등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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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건강지원센터,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재지정
강원도 동해시는 동해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최영랑)를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재지정됐다.
동해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정돼 아이돌보미와 이용자 가정을 관리해 왔다. 올해 10월현재 아이돌보미 82명 이용가정 223명이 등록돼 있고, 시간제 9,061건 종일제 1,542건을 연계 하는 등 매년 이용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취업부모, 다자녀 가정 등 자녀양육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서 어린이집 등 하원지도, 이유식.위생관리, 임시보육 등의 필요한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시간제(생후3개월~12세) 또는 종일제(생후3개월~24개월)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시간당 5,500원으로 소득수준에 따라 정부지원이 가능하다. 종일제의 경우 양육수당.보육료 등 정부지원과 중복할 수 없다.
한편, 동해시는 여성가족부 아이돌봄지원사업 정책방향에 따라 돌봄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영역으로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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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이정희 여성가족담당이 아동양육 분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강원도 동해시는 여성가족부에서 전국 26개 건강가정지원센터 사업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 공동육아나눔터 및 가족품앗이 운영’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평가 받았다. 또한, 복지여성과 이정희 여성가족담당이 아동양육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일 한국건가강가정진흥원 망원교육장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2008년 동해시건강가정지원센터 위탁운영을 시작으로 2009년부터 아이돌봄지원사업, 2011년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과 가족품앗이 및 공동육아나눔터 사업 등을 통해 가족가치의 확산을 위한 정책을 펼쳐왔다.
‘가족품앗이 및 공동육아나눔터사업’은 2011년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여성가족부 ‘지역사업기관’으로 지정 받고, 현재 17그룹 66가정 210명의 가족품앗이 회원을 중심으로 연간 1만4,085명이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올해 초 여성가족부와 삼성생명 공동협약 ‘공동육아나눔터시설 리모델링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 10월 31일 ‘사람사랑 공동육아나눔터 8호점’을 개소하는 등 공적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주민자치적 시스템을 통해 해결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자 이씨는 1980년 6월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지역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2011년 이후 아동.청소년담당 및 여성가족담당으로 재직하면서 지역사회 보육행정과 여성권익향상 및 가족가치 확산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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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원도립 극단’ 창단
강원도(최문순 도지사)가 문화올림픽 실현과 강원연극의 도약대를 마련키 위해 ‘강원도립 극단’을 창단했다.
오는 24일 오전 10시 강원도립 극단 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개소식장에서 공모로 선정된 상임단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한다. 이어 첫 이사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창단되는 ‘강원도립 극단’은 재단법인인 연극단체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운영을 원칙으로 하고, 상임단원은 5명으로 이중 2명은 강원도 공무원을 파견해서 행정적인 업무 지원뿐 아니라 운영예산을 절감할 계획이다.예술감독 등 3명은 공모해서 우수한 인재를 선정했고, 개소식장에서 임용장을 수여한다.
공모로 선정된 상임단원은 사무처장에 갈우석(葛祐碩 1972년생, 서울) 전직 명동정동극장 차장, 현재 펜타토닉 본부장을, 예술감독에 선욱현(宣旭炫 1968년생, 서울) 전직 서울연극협회 이사로, 현재 한국희곡작가협회 이사가, 조연출은 황헌중(黃憲重 1971년생, 속초) 현재 강원연극배우협회 이사를 각각 선정했다.
한편, ’강원도립 극단‘은 무대예술사업과 무대예술 분야에 대한 조사.연구, 공연예술 진흥을 위해 강원도가 위탁하는 사업 등으로 설립목적의 범위에서 수익사업을 하게 된다. 특히 2018평창 동계올림픽에 상설공연과 강원도 순회공연은 물론 장기적으로 한류열풍을 타고 세계 각국에 공연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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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4년도 여성발전기금 5개분야 350백만원 지원
자료사진/강원도 제공
강원도는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및 건강 가정 육성을 위해 2014년도 강원도 여성발전기금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22일 사업을 공고했다.
2014년도 강원도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은 총 3억 5천만원 규모로, 지원 사업분야는 성 주류화 및 성평등 확산, 여성의 권익증진, 여성의 능력개발 및 인재양성, 건강가정 육성, 기타 여성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5개 분야를 선정했다.
여성발전조례 제37조에서 규정한 사업을 시행 하기를 원할 경우, 강원도에 소재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 공익단체는 신청 가능 하고, 단체별로 1개 사업만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총 사업비의 1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하고, 지원신청서를 오는 2014년 1월 10일까지 강원도청 여성청소년가족과에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접수받아, 도는 자체심사와 ‘강원도 여성발전기금 운용 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내년 2월 중순경 선정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강원도는 여성발전사업을 위해 지난 1997년부터 2007년까지 여성발전기금 100억원을 조성하고, 올해까지 664개단체에 33억 5천9백만원을 지원해 여성의 권익증진 등에 많은 성과를 거뒀다.
강원도 김미영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내년에는 지원자격 및 대상사업을 도민의 욕구에 맞춰 대폭 개선해 여성발전기금의 조성목적에 맞춰, 여성의 권익 향상과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기금사업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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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강원도 홈페이지’, ‘매우 우수’ 평가
사진제공/강원도
강원도 홈페이지가 정부합동평가에 반영되는 2013 행정기관 홈페이지 웹 호환성 수준 진단에서 ‘매우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됐다.
안전행정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중앙행정기관, 시도, 시군구 및 행정기관 등 400여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웹 표준 문법준수, 웹 호환성 확보에 대해 진단을 실시했다.
강원도에 의하면, 도 홈페이지는 웹 표준 문법준수 부문이 100%로 '매우 우수'한 수준으로 진단했고, 또한 웹 호환성 확보 부문에서도 100% 만점 진단을 받았다. 아울러 지속적인 관리와 수준유지 활동을 수행 시 ‘매우 우수’한 웹 호환성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진단됐다.
강원도 허남석 대변인은 “현재 구축 중인 소통과 공감 방식을 확대한 강원도 홈페이지 전면개편 구축사업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웹 표준 및 웹 호환성을 유지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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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미륵산 마을-LG U+ BS강원지사 자매결연
사진제공/원주시
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미륵산마을(주포1리)과 LG U+ BS강원지사는 20일 마을 정보센터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김영후 LG U+ BS강원지사장과 임직원, 임대규 귀래면장과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협약서 서명과 결연패 전달, 마을소식 알리미 시스템(6백만 원 상당) 기증 등의 행사를 가졌다.
임대규 귀래면장은 “오늘의 자매결연으로 마을의 꿈과 기업의 비전이 하나가 되어 ‘함께’라는 힘을 가지고 더 큰 상생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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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사람들, 환절기 가족건강 챙기는 친환경 표고버섯차 본격 출시
영농벤처 '평창사람들'이 환절기 가족건강을 챙기는 친환경 표고버섯차 '평창표고차'를 개발, 자체 유통망을 통해 본격 출시했다.
26일 영농벤처 평창사람들(대표 나경희, www.pcsaram.com) 은 햇볕에 말려 비타민D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표고버섯을 주원료로 한 친환경 건강음료 '평창표고차'를 개발, 자체 쇼핑몰과 유통망을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평창표고차'는 평창사람들 직영 농원인 노아농장에서 친환경 영농기술로 재배하고 해피평창700고지 청정 햇볕에서 말린 고품질 건강차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초겨울 환절기에 꾸준히 마시면 실내 생활을 많이 하는 현대인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D도 충분히 보충할 수 있고, 환절기 감기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표고버섯은 예부터 중국은 불로장수 식품, 고대 그리스는 신의 식품이라 불렸고, 동의보감에서는 기를 강하게 하고, 입맛을 좋게 하며, 구토와 설사를 멎게 한다고 기록돼 있다. 에리타데닌(eritadenine)이란 성분이 있어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며, 칼로리가 거의 없고 식이섬유가 많아 젊은 여성의 미용식과 수험생 간식으로도 그만이다. 항암·항바이러스·항산화 작용을 하는 다당체 물질인 레티난과 함께 베타글루칸 성분도 함유돼 기능식으로도 인기가 높다.
예로부터 표고버섯차는 몸에 좋은 귀한 건강차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비타민D가 풍부한 건표고를 만들기 위해선 일조량이 풍부하고 통풍이 잘 되는 깨끗한 환경에서 잘 말리면서 하루에 3~4차례 고루 뒤집어 주는 등 손길이 많이 가기 때문에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마시기에 번거로움이 있었다.
'평창사람들'은 바쁜 현대인을 위해 가정이나 직장에서 간편하게 '표고차'를 즐길 수 있도록 간편한 일회용 티백으로 만들어 몸에 좋은 표고버섯차 대중화에 앞장서게 됐다고 밝혔다. 표고차는 맛이 깊고 향도 진해 티백 하나로 2~3잔을 우려 낼 수 있다. 가격은 20개 티백들이 한 팩에 8천원이며, 제품 출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7천원에 할인 판매한다.
'평창사람들'이 생산하는 표고버섯은 강원도 평창 해발 700m 고랭지에서 농약과 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맑은 지하수와 공기로만 재배한 친환경 표고버섯으로 향이 풍부하고, 육질이 단단해 씹히는 맛이 쫄깃하고 오래 저장해도 탄력과 맛, 영양이 오래 유지돼 고품질 제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나경희 평창사람들 대표는 "표고버섯차는 카페인이 전혀 없고 비타민D를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골다공증에 주의해야 하는 갱년기 여성과 성장기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웰빙건강차"라며 "앞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다양한 표고버섯 응용제품을 집중 개발해 국내 최고의 영농벤처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평창사람들'은 지난 2010년 설립된 영농벤처 기업으로 우리 농촌을 지키고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친환경 식자재를 집중 개발하고 있다. 평창군 용평면 소재 대단위 '노아농장'을 통해 고품질 표고버섯과 다양한 기능성 농산물을 직접 생산 중이며, 평창 지역 농산물을 가공한 친환경 안심 식자재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젊은 영농벤처기업다.
□ 문의 : 평창사람들 나경희 대표 / 070-7796-1570 / pcnoa@pcsa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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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랑의 김치로 따뜻한 겨울 온정 실천!
삼척시 평생학습관 우수학습동아리 삼척향토요리연구회 (회장 문성숙) 는 2013년 11월 15일 평생학습관 조리실에서 직접 김치 100포기를 담가 홀로 계신 어르신 50가구에게 전달하였다
2007년을 시작으로 매년마다 독거 어르신을 위하여 김치 나눔 행사를 함으로써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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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엣 ‘다비치’ 깜짝 강원도 탄광 나들이
2013년 10월 02일 -- 여성 듀엣 다비치가 깜짝 강원도 탄광지역 나들이에 나선다.
폭넓은 팬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다비치가 오는 5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강원도 삼척 도계전두 전통시장 재능기부콘서트 현장에모습을 보인다.
도계전두시장은 1970년대 국내 최대 석탄산업 전성기를 누렸던 지역으로 탄광지역색이 가장 잘 드러난 곳이다. 특히 도계5일장은 인근 동해, 태백 5일장 다음으로 크게 열린다.
다비치는 무대에 올라, ‘거북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사랑과 전쟁’, ‘8282’ 등 히트곡들을 열창한다.
이 자리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로부터 강원도 경제홍보대사로 위촉 받는 다비치는 “‘서민들 삶의 장터인 사람냄새 나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경제홍보대사 위촉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시장에는 다비치등 연예인들의 전신 브로마이드도 강원도 경제홍보대사 위촉 기념으로 설치된다.
‘다비치’는 또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수, 김정수, 김혜연등 선배가수들과 함께 도계에서 생산된 육백산 포도, 육쪽마늘, 산도라지, 도토리묵 등을 집중 홍보하는 시장 투어를 한다.
또한 유명인 1인 1상품을 직접 구매해 경매를 통한 불우시설에 기부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한편 강원상인연합회 주최, 삼척 도계 전두전통시장조합상인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대수 삼척시장를 비롯, 삼척시민, 시장상인등 1,000여명이 참여한다.
.한편 ‘강원도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는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강릉 원주 정선 속초 동해 등 전통시장에서 유키스, B1A4, 치치, 제국의아이들등이 참여해 ‘셀럽 마케팅’을 펼쳤고, 올해들어 지난 5월 5일 다시 시작해, 대대적인 붐업 행사를 계속 진행중이다.
출처: 강원도청
홈페이지: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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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강원 K-POP 페스티벌 개최
2013년 09월 25일 -- 전 세계인이 즐기는 한류축제 2013 강원 K-POP 페스티벌이 9.28(토) 오후 7시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과 K-POP을 통해 강원관광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강원도와 한국방문위원회, 원주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외문화홍보원, 한국관광공사의 후원,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가 특별후원 하는 행사에 2만여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원주를 방문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5월부터 전세계 61개국 1,250개팀의 온라인 예선과 아시아, 미주,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현지 본선을 거쳐 선정된 14개국에서 참가하는 14개팀 80여명의 K-POP 커버댄스 챔피언 대표팀의 최종결승 무대와 함께 한류를 이끌어 가는 원조 K-POP스타인 카라를 비롯해 유키스, 빅스, 달샤벳, 스피카, 에이젝스, 에이프린스 등 국내 정상급 K-POP 아티스트의 콘서트 무대로 어우러질 예정으로, 특히, 본선 결선은 전세계 10개국 이상에 방영될 계획이다.
* 14개국 : 미국, 러시아,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호주, 터키, 헝가리, 루마니아, 나이지리아, 폴란드, 카자흐스탄
* K-POP 커버댄스 : 외국인들이 K-POP 스타들의 노래와 춤, 스타일 등을 따라 하는 것
또한 해외 본선을 거쳐 결선에 참가하는 전 세계 커버댄스 챔피언들을 사전에 초청해 ‘2018동계올림픽 알리미’ 위촉과 함께 평창과 원주의 아름다운 관광지 및 문화체험과 행사 홍보를 위해 9.27일(금) 오후 5시에 원주 문화의 거리에서 14개국 참가자들이 플래쉬몹 퍼포먼스를 벌린다.
한편, 도에서는 2011년 평창 알펜시아에서 K-POP콘서트를 처음 개최하여 국내외 관광객 1만여명(외국이 1,108명)이, 2012년 강릉 종합경기장에서는 국내외 관광객 18천여명(외국인 1,531명)이 몰려 큰 성과를 거둔바 있으며 올해에도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구미주, 다문화가정 등 2천명의 외국인이 원주를 찾을 예정이다.
콘서트는 무료관람권으로 당일 현장에서도 오후 1시부터 티겟을 배부할 계획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원주시 관광과에서(033-737-5122)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강원도(문화관광체육국장 신만희)는 “올해 K-POP페스티벌은 특히, 전세계 K-POP 한류팬들이 강원도에서 하나가 되는 뜻 깊은 행사로 K-POP을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강원관광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으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행사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강원도청
홈페이지: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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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아이돌 마이네임 ‘강원도 경제홍보대사’ 위촉
2013년 09월 11일 -- 5인조 한류 아이돌 ‘마이네임’(세용 인수 건우 준큐 채진)이 강원도 경제홍보대사로 위촉 받는다.
마이네임은 14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강원도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일환으로 열리는 에 참여, 최문순 강원도지사로부터 강원도 경제홍보대사 위촉장을 받는다.
마이네임은 이어지는 축하공연을 통해 ‘트로트의 살아있는 전설’ 태진아와 한혜진 등 대선배 가수들과 영월의 특산물 포도, 사과, 닭강정, 고추, 등 장보기체험을 한후, 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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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삼척시지부, 불우이웃돕기 성품 기탁
농협 삼척시지부(대표자: 박운목)는 9월 11일 지역 내 불우 한 이웃을 위해 2백만 원 상당의 백미 143포(4㎏)를 삼척시에 기탁하였다.
시는 기탁 받은 물품을 관내 저소득층 71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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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영동지역 신도비(神道碑)특별기획전’ 개최
삼척시립박물관은 우수한 전통문화 유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하여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두 달간 ‘영동지방 신도비(神道碑)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
‘영동지방 신도비전’에서는 삼척 심씨 시조 심동로(沈東老), 삼척 김씨 김광유(金光裕)를 비롯해 강릉 최씨 평장공파 시조 최입지(崔立之) 등 17점의 신도비 탁본을 전시할 계획이다.
신도비(神道碑)는 종 2품 이상의 뛰어난 공적과 학문으로 후세의 귀감이 되는 사람을 기리기 위해 묘소 앞 또는 묘소로 가는 길목에 세운 비석이다.
현재 강원도 영동지방에는 총 17기의 신도비가 남아있으며, 강릉지역이 12기로 가장 많고, 동해 3기, 삼척에는 2기가 있다.
탁본 전시회는 지역 곳곳에 남아있는 다양한 금석물 자료들을 조사․정리하여 공개하고 교육함으로써 우리의 전통문화 유산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다.
삼척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영동지방 신도비 주인공들의 덕망(德望)과 공훈(功勳), 행적(行蹟) 등을 되새겨 보고, 소중한 역사적 교훈을 얻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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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원전중단 주민소송단 출범
우리나라 원자력(핵)발전소 35년 역사상 최초로 삼척동해시민들이 단합하여 ‘삼척 대진원전건설중단 가처분신청(소송)’이 곧 제기될 예정으로 있어 정부와 주민간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된다.
삼척원전중단 주민소송단 및 주민투표추진위원회(이하 주민소송단)는 8월 12일 오후 2시 신동아웨딩홀에서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주민소송단은 정부에서 8월말경 국가 에너지수급계획 심의 발표 전인 8월 19일 강릉법원에 ‘삼척 대진원전건설중단 가처분신청(소송)’을 할 예정으로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단 삼척~서울 400km 구간중 주민소송단은 8월 15일 시작되는 삼척~강릉 구간에 합류하여 4일 후인 19일 오전 도보순례단과 함께 강릉법원에 도착하여 신청서류를 접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소장 접수는 삼척동해 시민들의 원전건설중단이라는 열망에 힘입어 주민소송단이 삼척에서 강릉까지 한걸음 한걸음을 옮겨 강릉법원까지 걸어서 접수하는 것으로 삼척동해시민들의 뜨거운 마음도 함께 정부에 전달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하여 주민집단소송은 국민적 관심사였었다. 주민집단 공익소송 사례는 ‘지난 2004년 지율스님(여)의 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중단 소송, 2005년 환경운동연합의 서해안 새만금 간척지 중단소송, 2006년 배금자 변호인단의 담배생산 판매중단 소송, 부산시민의 2010년 4대강 중단 소송’등이 있었다. 이 중 4대강 소송은 올 초 부산고등법원 항소심에서 승소(사정판결 : 사업중단 사유이나 90% 공사완료 실효성 없다)외 모두 원고가 패소했었다.
이같이 국가(정부) 상대 소송은 그리 쉽지 않지만 특히 ‘대진원전건설중단 소송’은 일본 원전 사고로 54기중 50기가 가동중단한데 이어, 국내원전의 고장으로 9기가 가동중단되는 등 국민 80-90%가 신규원전건설을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대진원전 사업중단 소송(지장물 조사 및 토지매입 등 일체 행정행위 중지)’은 승소도 예상할 수 있다. 부산시민이 2010년 제기한 고리원전 1호기 가동중단가처분소송은 가동중인 원전 중단요구이나 이 사건소송은 신규원전 사업을 원천 거부하는 것이므로 성격이 매우 다르다.
한편, 지난 2010년 4월 제기한 고리원전 1호기 가동중단 가처분 신청 사건은 설계수명(30년)을 넘긴 고리원전 1호기에 대한 가동중지 가처분 신청사건으로 올 2월 대법원에 넘겨져 최종판단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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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죽서루 주변에서 조선시대 ‘객사터(진주관)’ 확인
보물 제213호인 삼척 죽서루 유적 발굴 조사 현장에서 조선시대 삼척도호부와 관련된 객사(진주관)건물터가 추가로 확인되어 주변 유적지에 대한 학술 자문회의를 8월 7일 오전 10시 30분 예총 사무실에서 개최한다.
매장문화재 조사기관인 강원고고연구원(원장 지현병)은 3차 죽서루 유적 발굴조사 결과 삼척읍성(고려토성, 조선 석성), 관아의 동헌과 내아, 객사의 배치가 대부분 확인되어 추후 삼척 관아의 유적 보존 정비에 있어 매우 귀중한 자료를 축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2011년 2차 발굴조사에 이어 2013년 3차 발굴조사 구역에서도 신라시대 수혈주거지가 확인됨에 따라 신라 때부터 이곳이 실직주(悉直州)의 중심 치소로써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곳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죽서루 복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강원도 내에서는 원주 강원 감영지, 강릉 임영관지에 이어 세 번째로 조선시대 관아터를 거의 완벽하게 복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한 사업비 18억원을 들여 지난 2010년부터 3년차 계획으로 시굴조사를 시작하여 올해까지 3차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발굴조사가 완료되면 종합적인 정비·복원계획을 수립한 후,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유적의 성격을 다각도로 규명할 계획이다.
또한 죽서루 일대를 삼척시의 도심 속 역사문화공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문화재청에 국가 사적 지정을 신청하는 등 조선시대 관아터 복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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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덕풍계곡마을 체험과 음악축제’ 8월 3일 개막
|| 삼척시는 여름 피서지로 유명한 삼척시 가곡면 덕풍계곡에서 8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덕풍계곡마을 체험과 음악축제”를 개최한다.
‘외할머니 사랑나누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덕풍계곡마을 체험과 음악축제’는 뗏목 타기, 산악 자전거 타기, 계곡 기줄다리기 등 이색적인 체험 행사와 음악축제 등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시는 올해 산악자전거, 야간 풀 낚시, 가면 만들기, 전통음식 만들기 등의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알차고 풍성한 축제를 선사할 계획이다.
축제기간 동안 관광객들은 산천어․송어 잡기와 창경보트, 대나무 뗏목타기, 가면 만들기, 산악 자전거 타기, 야간 풀낚시 등의 다양한 상설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8월 3일 오후 8시 필그림 앙상블 공연을 시작으로 사물놀이, 남미민속 음악공연,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축제가 펼쳐진다.
삼척시 관계자는 “덕풍계곡을 찾은 관광객들이 한여름의 무더위를 잊고 맘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을 준비하였다”며 “관광객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덕풍계곡 마을 산골음악회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이색적인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올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우수 농어촌축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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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장호어촌체험마을 여름 페스티벌 8월 1일 개막
동해안의 대표적인 어촌마을 체험 축제인 ‘2013 장호어촌체험마을 여름 페스티벌’이 8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5일간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삼척시 근덕면 장호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어촌마을체험으로 매년 인기를 더해가는 장호항 어촌체험축제는 올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4개 분야 14개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여름 페스티벌에서는 바닷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카누 생태체험과 수중관광을 즐기는 스노클링 체험, 스킨스쿠버 체험, 바다래프팅 체험 등의 신나는 바다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또 시원한 삼척 해안을 둘러보는 어선유람 체험과 어부의 하루를 체험하는 어업생활 체험, 성게잡기 체험, 배낚시 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밖에도 맨손 물고기잡기 대회와 한여름 밤의 음악회, 장호 사진전시회 등의 풍성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지압보도장, 해안산책로 등이 있어 물놀이 후 산책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장호어촌체험마을에서는 축제 부대행사를 제외한 바다 체험프로그램은 9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2008년부터 장호어촌체험 축제를 실시해 해마다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어민 소득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며 "장호어촌 축제마을을 방문한다면 평소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어촌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어촌체험축제가 열리는 장호항은 동그랗고 새하얀 해안선이 눈부시도록 아름다워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며, 주변에는 ‘해양레일바이크’와 ‘용화해변’, ‘해신당 공원’ 등의 유명 관광지가 있어 관광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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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내 수해피해 4개 시군 수해피해 성금전달
삼척시는 지난 11일~ 15일과 18일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도내 4개 시․군(춘천․홍천․평창․인제)에 수해 피해 성금 1천 2백 4십만 원 상당의 수해 피해 성금을 전달한다.
시는 7월 29일 유명호 삼척 부시장이 평창․홍천 ․인제를 방문빠른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각 시군에 직원들이 모금한 2백4십7만원을 전달한다.
삼척시는 이보다 앞서 지난 24일 김대수 시장이 수해 피해가 가장 큰 춘천시를 방문하여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시는 지난해 8월 17일 가스폭발 당시 각 시군에서 성금이 접수되어 사고 피해 수습에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도움을 받은 만큼 남보다 앞서 피해 성금을 모금하여 전달하게 되었다며. 수해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이 없이 하루빨리 삶의 터전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