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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합동 지도.점검
[이해승 기자]강원도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봄철을 맞아 비금속 광물 채취 및 골재선별로 인한 비산먼지 발생에 따른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의 개선을 위해 2017년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철원군은 지난 15일 철원군청 환경지도담당, 업무담당자, 강원도 안전민생사법경찰팀 합동으로 점검반을 운영해, 당초 계획 3개소 보다 3개소를 더늘려 총 6개소에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점검했다.
이중 2개소의 위반사항(방진벽 및 방진망 설치 미흡)을 확인했고, 4개소에 대해 경미한 시설관리 미흡부분을 개도하는 등 시정조치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비산먼지발생사업 신고 및 변경신고 이행 여부 ▲방진벽 및 방진망 설치 여부 ▲세륜.세차시설 설치 및 적정 운영여부 ▲토사 운반차량의 덮개 설치여부 등 비산먼지의 발생 억제를 위한 시설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여부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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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남선초교 학생 정선군청 견학
사진제공/정선군
[정재화 기자]가원도 정선군 남면 남선초등학교 학생들은 17일 정선군청을 방문해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는 일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면서 지역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선군에서 하는 일과 정선의 역사 및 유래 등 지역 특성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민원봉사과를 방문해 주민등록초본 발급 등 현장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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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산나물에 관한 모든 정보 ‘모바일 비즈 시스템’ 운영
사진제공/인제군
[이해승 기자]강원도 인제군 산나물에 관한 모든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 만날 수 있게 됐다.
인제군은 국비 9억 9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산나물 정보와 쇼핑몰, 커뮤니티 등을 갖춘 산나물 모바일 비즈 시스템을 구축,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산나물 모바일 비즈시스템에는 인제군에서 자생하는 130여종에 달하는 산나물의 정보와 함께 산나물 요리법, 산나물 생산농가 분포도, 산나물 축제, 마을행사, 산나물과 오인하기 쉬운 유사 독초 구별법 등에 관한 정보가 상세하게 소개돼 있다.
또 산나물 인터넷 쇼핑몰이 구축돼 산나물 재배 농가의 위치, 재배 품목 등 세부정보가 제공돼 소비자가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인제지역에서 생산된 청정 임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시스템에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서 공표한 거래정보와 농산물 가격 월보가 제공돼 소비자들이 가격비교를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임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인제지역에 자생하는 다양한 산나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의 구축으로 산나물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홍보하고,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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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건강증진사업 평가 종합부문 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영월군보건소
[정재화 기자]강원도 영월군 영월군 보건소(소장 손영희)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 오는 18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7년 제9회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수여 받는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전국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건강생활 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키 위해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영월군은 주민참여를 위한 효율적인 사업체계 구축 및 운영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한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맑은 공기를 품은 담배 연기없는 청정영월 만들기’ 사업의 연차별 수행, 보건기관 내․외부 자원 연계 및 협력강화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손영희 보건소장은 “지역여건을 반영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기획·추진하기 위해 시작된 통합건강증진사업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이 군민들의 호응을 얻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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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사연 ‘희망나눔 우체통’에 넣어주세요
사진제공/영월군
[정재화 기자]강원도 영월군(군수 박선규)은 실직, 질병, 장애 등 어려움에 처한 군민들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강원지역 1호 ‘희망나눔 우체통’을 영월영락교회(목사 안봉엽)에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희망나눔 우체통은 숨어있는 위기가정을 발굴하는 시스템으로, 갑작스런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사연을 적어 우체통에 넣어 주면 된다.
영월영락교회는 지난 2008년 연탄은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매년 5만장의 연탄을 영월군 저소득 가정에 배달해 왔다.
앞으로 희망 나눔 우체통으로 위기가정, 위기청소년, 장애인, 소외계층의 이웃을 위해 영월농협 앞, 덕포우체국 앞, 영월영락교회 앞 3개소에 희망나눔 우체통이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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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 및 한마음대회
사진제공/양구군
[이해승 기자]강원도 양구구군 양구군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윤종식)는 의용소방대원의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대원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키 위해 소방가족 화합 및 단결의 한마당인 ‘제19회 양구군의용소방대 한마음 전진대회’가 18일 오전 10시 양구종합운동장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창범 군수와 최경지 양구군의회 의장, 조영기 강원도의회 의원, 안중석 춘천소방서장 등 기관단체장과 의용소방대원 280여 명, 소방공무원 20여 명 등 총 350여 명이 참석했다.
한마음 전진대회는 1부 개회식과 2부 소방기술 경연, 3부 화합마당의 순서로 진행된다.
개회식에서는 2016 강원도의용소방대 한마음 전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동면여성의용소방대(대장 홍옥자)가 부목 고정 응급처치를 시연하고, 김명욱(방산면 의용소방대) 씨와 유선미(양구읍 여성의용소방대 구조구급반장) 씨 등 총 14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도 열린다.
소방기술 경연대회에서는 읍면대별로 팀을 구성해 수관 연장 및 방수 자세(남성대), 소방호스 끌기(남성대, 여성대), 개인장비 착용 및 릴레이(혼성), 심폐소생술(여성대), 소화기 진화(여성대) 등의 종목별 기술경연과 단체줄넘기(혼성), 족구(남성대), 피구(여성대) 등 화합경연을 펼친다.
‘수관 연장 및 방수 자세’ 종목은 소방 헬멧과 방화복(상의), 기동복, 운동화, 장갑 등을 착용한 의용소방대원들이 연결돼있지 않은 수관들을 결합한 후 방수자세를 취하고, 모든 팀원들이 방수준비선을 통과해 방수보조 자세가 끝났을 때 손을 들어 “방수준비 끝” 구호를 외친 기록을 측정하는 경기다.
‘소방호스 끌기’ 종목은 소방 헬멧과 방화복(상의), 기동복, 운동화, 장갑 등을 착용한 의용소방대원들이 출발선 앞에 3본씩 2열로 연결된 소방호스의 끝(커플링) 부분을 잡고 45m 지점까지 연장한 후 5m를 전력으로 질주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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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이달부터 하절기 비상방역체제 돌입
사진제공/양구군
[이해승 기자]]강원도 양구군 양구군보건소(소장 오경희)는 기온이 점차 상승함에 따라 수인성 전염병이나 식품을 매개로 감염되는 병이 발생하거나 확산되는 것을 방지키 위해 이달부터 하절기 비상방역체제에 돌입했다.
이는 기후변화에 따른 무더위와 장마가 다가오고 있고, 외식의 증가와 학교 및 직장 등에서의 집단급식 운영 등으로 인한 감염병이 집단으로 발생할 개연성이 높은 가운데다가, 또한 콜레라가 지난해 국내에서 15년 만에 발생했고, A형간염도 2015년에 비해 크게 증가하는 등 감시·강화가 필요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비상방역은 추석연휴를 포함해 오는 10월13일(금)까지 계속 실시된다.
방산면 지역에 대해서는 양봉 및 양잠지역은 제외하고, 유충 구제(幼蟲 駆除)와 소규모 분무소독으로 실시된다. 양봉 및 토봉 사육지역에 대해서는 수시로 확인해 피해발생 시 즉시 방역노선을 변경할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보건소는 방역은 물론 질병관리본부 및 강원도와 24시간 업무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하절기 수인성 및 식품 매개 감염병의 집단 발생을 모니터링한다.
앞서, 보건소는 이미 지난달 말 자체 실정에 적합한 자체 상황을 부여한 감염병 비상응소시간 점검훈련을 주중과 주말 및 공휴일에 비상방역 근무시간 내 각 1회씩 자체적으로 실시해 응소시간과 비상연락망 및 연락체계 구축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 바 있다.
한편, 보건소는 올해 국비 등 4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감염병 매개모기 방제사업 및 말라리아 퇴치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말라리아 환자에 대해 연중 조기 발견 및 치료체계를 갖추고, 양구읍을 제외한 감염병 취약지역에 세대별로 모기 기피제 및 살충제를 배포한다.
매개모기 구제를 위한 방역소독 및 유충 구제는 축사, 습지, 논, 관공서, 학교, 아파트단지의 정화조, 하수구 등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실시된다.
또 4월부터 10월까지 30회에 걸쳐 말라리아 매개모기 밀도조사를 실시해 유행을 예측하고 판단해 주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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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도시, 평창에 ‘꽃’을 심어주세요
[정재화 기자]강원도 평창군 굿매너평창문화시민운동협의회(회장 장하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D-244일 기념으로 올림픽도시 평창에 전국에서 모인 2,018명이 백일홍 꽃묘심기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평창백일홍축제위원회, 평창군자원봉사센터, 평창읍의 후원으로 다음달 10일 백일홍축제장에서 펼쳐진다. 전국에서 올림픽도시에 꽃을 심을 2,018명을 이달 2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격은 평창군민을 비롯한 가족, 친구, 연인, 단체 단위로 전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밀짚모자와 장갑, 간식 등이 제공되고 참가에서부터 꽃심기 등 모든 행사의 진행은 굿매너문화시민의식으로 올림픽 호스트 시티만의 차별화된 시민운동을 추진한다.
박덕수 평창백일홍축제위원장은 “백일홍꽃 모종을 심은 참여자들에게 올 가을 9월8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백일홍 축제 기간 동안 재방문을 유도해 올림픽 개최 도시 위상을 제고하고 전국축제로 발돋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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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아동 후원금 조성 협약 체결
사진제공/동해시
[허남정 기자]강원도 동해시 동해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종규)는 16일 ㈜롯데주류 강원지사(지사장 하용연)와 건강가정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공헌사업 일환으로 ‘동해시 지역아동 후원금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롯데주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소주 ‘처음처럼’판촉 활동으로 발생하는 이익금 중 일부를 동해시 지역아동센터 후원금으로 조성한다.
기금은 롯데주류에서 판매되는 처음처럼의 동해시 전 지역 음식점용 판매량 총량을 기준으로 병당 10원을 장학금으로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협약은 오는 7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고, 유효기간은 2년으로 하되 당해 연도 이의가 없을 시 계약기간을 연 단위로 자동으로 연장된다.
㈜롯데주류 강원지사장은 “가정환경이 열악한 아동,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지역사회 발전 도모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한 지원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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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랑의 엽서 보내기 통한 ‘마을 세무사’ 홍보
사진제공/동해시
[허남정 기자]강원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엽서’ 보내기 행사를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마을세무사 홍보를 함께 추진한다.
마을세무사란 영세사업자 및 농어촌 주민 등 세무 상담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무료 상담 제도로 동해시에는 3명의 마을세무사가 동별로 담당지역을 나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서 학생들은 부모님께 사랑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많은 시민에게 마을세무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사랑의 엽서’ 3,000부를 제작해 동해시 관내 신청 학교(학생, 교사)에 동해우체국의 협조를 받아 배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제작되는 사랑의 엽서에는 우리 동네 마을 세무사와 오는 6월부터 시행되는 지방세 신용카드 자동이체 등에 대한 안내 문구가 기재된다.
정평용 세무과장은 “사랑의 엽서 보내기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많은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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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대표단, 러시아권 도시 순방 나서
동해시청/자료사진
[허남정 기자]강원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17일부터 4박 5일의 일정으로 러시아권 도시(연해주 블라디보스톡시, 나홋카시) 순방에 나선다.
구성된 시 대표단은 총 7명으로(시3, 의회1, 상공회의소2, 북방물류연구지원센터1) 극동러시아 최대 관광박람회인 PITE(태평양 국제관광 박람회)에 참석해 동해시에서 개최되는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를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관광공사, 대한항공, DBS크루즈페리 등의 기업 관계자와 강원도, 포항시, 부천시, 광명시 등의 행정관계자도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해애 개최되어 올해도 개최하게 되는 ‘제3회 국제삼보연맹회장배 동해대회’를 적극 홍보해 삼보의 본고장인 러시아 선수단의 참가를 독려하고 시범단 파견을 협의할 예정이다.
또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러 청소년교류 활성화를 위해 블라디보스톡시에 소재 중인‘오케안센터’를 방문해 도시 간 교류 업무를 협의한다.
또한, 대표단은 지난 1991년 자매결연을 맺은 나홋카시 창립 67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난 26년간 유지해온 선린관계를 한 층 더 강화하고, 러시아 도시대표 및 기업대표와의 면담을 통해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의 참석 독려와 관내 수출업체 판로확대를 시도할 계획이다.
박남기 기업유치과장은“이번 방문은 북방경제 물류교역 확대와 물동량 창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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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순도 99.9% 진짜 황금열쇠의 주인공은?”
사진제공/태백시
[이해승 기자]강원도 태백시는 순도 99.9%의 황금열쇠 주인공을 찾는다.
태백시 365세이트타운에서는 산악, 고원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보물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의 아웃도어 포털 서비스인 트랭글GPS(대표 장치국)앱을 이용하는 이벤트는 태백365 보물탐험대 미션수첩을 구매한 후 전국의 유명산 최소 2곳을 방문해 6개의 보물 배지를 획득하고, 최종적으로 365세이프타운에서 3개의 보물배지 등 총 9개의 배지를 획득하는 미션이다.
미션 완료자는 세이프타운 내 보물탐험대 포토존에 전시돼 있는 보물 상자를 열어 미션 완료 금화와 함께 로그북(방명록)을 작성하면 된다.
인증샷은 포토갤러리 등록과 함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홍보가 되고, 미션수첩에는 자유이용권도 포함돼 있어 도전자들은 흥미 있는 미션을 수행키 위해 자연스럽게 태백을 찾게되면서 안전 사고에 취약한 많은 산악인들이 365세이프타운의 안전체험을 통해 위기대응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황금열쇠의 주인공은 이벤트 종료후 11월 10일 추첨을 통해 7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내달에는 전국의 국립공원에서 안전산행 활동을 하는 트랭글 마운틴패트롤 대원들이 365세이프타운 주변을 GPS로 탐색해 등산로 코스를 개발하는 등 산악 관광 태백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행사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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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유채꽃 축제장,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양성반응 확인 ‘긴급 폐기’
[이해승 기자]가원도 태백시.문곡소도동주민센터.태백산유채꽃축제위원회는 태백산유채꽃 축제장의 유채에서 LMO 양성 반응이 확인돼 16일 유채꽃 축제장을 통제하고 유채 전량 폐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국립종자원(동부지원)에서 지난 11일과 12일 2회에 걸쳐 태백산 유채꽃 축제장의 유채를 채취해 유전자 분석을 실시한 결과 LMO 양성반응이 나왔다.
이에 관련 법률에 의거 태백시는 국립종자원, 농촌진흥청, 문곡소도동주민센터, 태백산유채꽃축제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아직 개화를 하지 않은 유채를 전량 폐기키로 하고 이날 오후 축제위원들과 트랙터 등 장비를 동원해 유채를 전량 폐기했다.
이번 유채 긴급 폐기 결정은 유채 개화 후 화분비산등 2차 LMO 환경배출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 태백시의 청정 농산물의 유전자 보호를 위해 취한 조치다.
한편 태백산유채꽃축제위원회(위원장 문관호)에서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문곡소도동주민센터에서 유채꽃축제와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을 언론브리핑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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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대, ‘행복홀씨 입양사업’ 교직원 사회봉사
사진제공/강원관광대학교
[허재승 기자]강원관광대학교(총장 원재희)는 16일 ‘행복홀씨 입양사업’에 교직원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 약60명중 3조 22명이 강원관광대학교 정문에서부터 황지고등학교 정문까지 인도 주변 환경 정화활동 사회봉사를 실시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행정자치부 주관 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태백시에서 공원, 유원지, 지역명소, 하천 등 일정장소를 지역주민 및 단체, 기관(업)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및 꽃가꾸기를 함으로써 행복이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에 퍼져나가라는 의미에서 추진하는 정부 활동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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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대, 람정클래스 취업설명회 및 특강 실시
사진제공/강원관광대학교
[이해승 기자]강원관광대학교(총장 원재희)는 16일 지성관 5층 대강당에서 약 2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맞춤형 산학협약을 맺은 람정제주개발(주)&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람정클래스’ 취업설명회 및 특강을 실시했다.
강원관광대학교와 사회맞춤형 산학협약을 맺은 제주신화월드 람정제주개발(주)&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는 2017년 하반기 복합리조트(IR) 오픈을 앞두고 있고 또한 대규모 공개채용을 앞두고 있다.
이에 강원관광대학교 학생들의 취업지원을 지원키 위해 기업의 채용담당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취업설명회 및 특강을 실시했다.
학교관계자는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에 기업에 좋은 인상을 남겼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취업설명회 등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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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상징적 올림픽 경관 가로수 세계인의 눈길 잡다
사진제공/평창군
[정재화 기자]강원도 평창군은 군도 14호선 및 도시계획 도로 확장.개설에 따라 1억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부IC~호명리 구간내 올림픽 상징 가로수 4.4km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15일 진부면에서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반영하고 16일 평창가로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해 올해 10월말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구간은 올림픽 진부역사로 가는 구간으로서 변함없는 소통과 통합을 상징하는 수종인 은행나무와 진부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마가목을 중심으로 조성하고, 또한 지속적인 경관 연출과 관리적인 측면을 고려하고, 제설작업으로 인한 가로수 피해를 최대한 방지하는 방안을 계획했다.
이에, 새로운 보행문화와 녹지 그리고 경관이 조화된 사면 경계석 Green-블록 가로 녹지대를 설치하고 녹지대와 함께 올림픽 마크 보도블럭을 조성해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는 올림픽 가로 경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또 진부면 2개소의 로타리에 올림픽 상징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를 설치해 앞으로 진부면을 상징하는 조형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심재국 군수는 “이번 가로수 조성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상징성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는 상징 가로수 길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녹지공간이 되어 특색 있고 쾌적한 가로경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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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도층의 도덕적 의무 자원 봉사 활동
사진제공/동해시
[허남정 기자]강원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11일 오후 2시부터 대구동에서 ‘동해시 노블레스 오블리주’활동을 전개했다.
자원봉사 참여분위기 확산을 통한 참여와 나눔의 문화를 정착하고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자원봉사릴레이 활동을 확대해 올해에는 지역 사회지도층 자원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
노블레스 오블리주’실천 운동을 통해 사회지도층에서 솔선수범해 자원봉사활성화와 생활화에 앞장서 나가기 위해 대구동 독거노인 가구에 연탄 600장을 배달했다.
이날 자원봉사 참여 사회지도층 인사로는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 단체장 30여분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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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창문화원,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종’건립 성금 전달
자료사진
[정재화 기자](사)평창문화원에서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평창군수 집무실에서 그동안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종’ 건립을 위해 모금한 2억6천6백만원의 성금을 평창군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은 평창문화원에서 지난해 3월부터 2017년 3월 31일까지 ‘2018평창동계올림픽’ 문화유산창출을 위해 건립하는 대종 제작에 온 군민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달라는 뜻에서 군민(기관, 단체 등)과 출향단체 등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운동을 펼쳐 총 1,349건에 약 2억6천6백만원을 모은 것이다.
이욱환 평창문화원장은 "평창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을 기념하고 군민화합과 후대에 길이 남을 문화유산을 창출하는 보람된 일에 온 군민이 함께 동참하는 마음으로 모금을 했다“면서, ”온 군민의 마음이 담긴 만큼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종 건립의 의미와 가치를 높여 올림픽 후에도 영원히 군의 상징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림픽 대종은 평창군 예산과 군민 성금 등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상징적 의미를 부여해 종의 무게를 2018관(약7.5톤)으로 올해 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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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 '대관령하늘찬황태' 출시
황태덕장/자료사진
[정재화 기자]강원도 평창군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7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 ‘대관령 하늘찬 황태’를 출시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고 있는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는 (사)한국수산회가 주최하고 있다. 평창군에서는 대관령황태 영농조합법인(이용운)과 대관령눈마을황태 영농조합법인(김영이)이 참가한다.
대관령지역은 대부분 해발 700m가 넘는 고원지대에 위치해 있어 겨울철 기온이 낮아 예로부터 품질 좋은 황태생산에 가장 적합한 곳으로, 옛 대관령황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심재국 군수는 “이번 전시회가 식품의 안전성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전 세계의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대관령황태관련 식품을 적극 홍보하는 계기가 되어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평창군 대관령황태가 세계로 뻗어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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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용평면 장평초교 학부모회 ‘굿매너’붐 조성
사진제공/평창군 [이해승 기자]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장평초교 학부모회에서는 지난 2일 장평초교 운동회에서 ‘굿매너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웰컴투평창> 응원댄스를 선보였다.지난달부터 장평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자체적으로 ‘굿매너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100벌을 준비했다. 김미교 학부모회장은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 1년 동안 있을 장평초등학교 각종 행사(소풍, 체험활동 등)에서 굿매너 티셔츠를 입고 활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