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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교통안전 위해 회전교차로 설치
(CU홍천보령점 앞 회전교차로)CU홍천보령점 앞 교차로, 교통안전 확보 및 원활한 교통소통 위해 회전교차로로 전환CU홍천보령점 앞 회전교차로 설치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 기대홍천군은 교통안전 확보 및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CU홍천보령점 앞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 CU홍천보령점 앞 교차로는 교통안전 취약구간으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총 1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으며, 매년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홍천경찰서는 도로교통공단과 군과 함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CU홍천보령점 앞 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전환하는데 2018년 7월에 협의하였다. 군 관계자는 협의 결과에 따라, 지난해 12월 회전교차로 공사를 시작했으며, 현재 준공 단계에 다다른 회전교차로로 앞으로는 원활한 교통흐름과 과속으로 인한 교차로 교통사고 위험이 낮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만순 도시교통과장은 ”회전교차로 전환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교통체계에 적응 시까지 안전운행 등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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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목민관 클럽 창립10주년 국제포럼 참여
허필홍 홍천군수는 민선7기 목민관클럽 창립 10주년 기념 국제포럼에 9월 10일(목)에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민선7기 목민관클럽 창립 10주년 국제포럼은 전국 자치단체장 21명과 해외 대표 발제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자치와 혁신, 변화하는 홍천’을 주제로 혁신정책에 대해 발표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포럼 참석자들은 단체장들의 혁신정책 공유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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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포스트 코로나 대비, 제2호 스마트도서관 탄생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춘천에서 제2호 스마트도서관이 문을 연다. 춘천시립도서관은 오는 15일부터 ‘남춘천역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춘천역 스마트도서관’은 코로나19 영향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서를 대출할 수 있도록 돕고, 접근이 쉬운 장소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해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비는 총 1억5,000만원을 투입했으며 장소는 남춘천역 1층 하부공간이다. 이곳에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한 혼합형 자동화기기를 설치했으며, 냉난방기와 부스, 전기통신, 도서관리 프로그램 등을 구축했다. 또 신간과 스테디셀러 등 시민들이 선호하는 도서를 우선 배치했다. 도서 적재 수는 현재 500여권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5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로 춘천시립공공도서관 정회원이면 이용할 수 있다. 시정부 관계자는 “언제든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완전한 비대면 형태의 도서 대출 서비스 환경을 조성했다”며 “스마트도서관에서는 연중무휴 제한없이 도서를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이 이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6, 7월 두 달간 춘천시청 스마트도서관 운영 실적은 소장도서 대출권수 212권, 비치신청도서 대출권수 404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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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전국 최초 에너지 화폐, 내년 1월 첫 지급
춘천시정부가 전국 최초로 내년 1월부터 에너지 화폐를 지급한다. 시정부는 최근 에너지 화폐 운용을 위한 ‘춘천시 소양에너지페이 지급 및 운용 조례’가 의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화폐인 춘천 소양에너지페이는 자가소비형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 이용해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 정책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인센티브다. 시민 주도의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을 통해 친환경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앞당기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지급대상은 2010년 1월 1일부터 주택법 및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주택(건물 또는 부지 내)에 자가소비형으로 주택용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운영하고 있는 경우다. 또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에 대한 사용전 점검(검사)을 받아야 하고, 한국전력공사와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에 대해 요금 상계거래를 체결하고 있어야 한다. 2020년 9월 현재 기준 약 3,600여 가구 정도가 이에 해당된다. 다만 발전사업용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운영하고 있거나 한국전력공사와 전력구입계약을 체결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운영하고 있는 경우, 주택 이외에 건물에 자가소비형 신·재생에너지 설치, 운영하는 경우 등에 대해서는 에너지 화폐를 지급하지 않는다. 소양에너지페이 지급 시기는 최초 사용자 지정서 교부일로부터 30일 이내며, 이후 4년간 매월 3월에 연간 1회 지급한다. 지급단가는 0.1KW당 2,000원이며, 1㎾ 미만의 소규모 발전설비는 설비 용량에 관계없이 연간 20,000원이 지급된다. 소양에너지페이를 지급받고자 하는 사람은 소양에너지페이 사용자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기후에너지과에 제출 후 사용자로 지정을 받으면 된다. 사용자로 지정되면 전용 모바일 앱에 가입하고, 시정부가 지정한 관내 소상공인 업소 등 가맹점에서 QR코드를 이용해 사용할 수 있다. 시정부는 이달부터 소양에너지페이 사용자 지정 신청을 받아 내년 1월부터 신청자에 한해 지급할 계획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소양에너지페이 지급으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은 물론 에너지 이용체계 선순환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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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와 자매결연 맺은 베트남 달랏시, 수국 3만여본 기증
베트남 달랏시의 수국이 춘천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춘천시정부는 자매결연를 맺은 베트남 달랏시가 시정부에 수국 3만2,120본을 기증하기로 했다. 지난해 12월 시정부와 베트남 달랏시간의 자매결연을 기념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춘천시민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한 선물이다. 수국은 달랏시와 호치민을 거쳐 인천국제공항에 이르면 9월 11일 도착 예정이다. 이번에 기증한 수국의 품종은 엔들레스 썸머로 영하 30도에서도 월동이 가능한 품종으로 선별했다. 시정부는 기증받은 수국을 우선 신북읍 산천리 제1꽃묘장에 내년 3월까지 가식할 방침이다. 개별 포트 식재 작업을 한 후 동절기 동안 하우스 내에서 관리를 한다. 이후 2021년 4월부터 삼천동 의암공원과 근화동 조각공원 등에 식재하고 일부는 시민 꽃정원 사업을 위해 시민에게도 배부할 예정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시정부와 자매결연을 맺은 베트남 달랏시에서 뜻밖의 선물을 받아 너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베트남 달랏시와의 우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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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공공배달앱 명칭 공모전 진행
“춘천시 공공배달앱 이름을 지어주세요” 춘천시정부가 강원도 최초로 구축하고 있는 ‘춘천시 공공배달앱’의 명칭을 공모한다. 춘천시민과 소상공인 모두를 위한 ‘춘천시 공공배달앱’ 대기업 배달앱 수수료 부담 및 독과점에 따른 소상공인에 대한 경영지원 필요성과 비대면 서비스의 수요증가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12월부터 시범 운영에 앞서 시정부는 ‘춘천시 공공배달앱’의 정체성 확립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명칭 공모전을 마련했다. 명칭 공모전은 9월 14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하며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상은 대상 100만원(1명), 최우수상 50만원(2명), 참가상 1만원(150명)이며, 춘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춘천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링크된 설문조사 페이지(http://naver.me/G5uvDCF5)로 응모하면 된다. 시정부는 상징성과 대중성, 독창성 등 심사 기준에 따라 1, 2차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명칭은 전문가 검토를 통해 결정할 방침이다. 이영애 사회적경제과장은 “춘천시 공공배달앱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행복한 서비스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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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전략작목출하회 참여 농가 구성 및 해당 품목 검품원 채용 완료
농산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춘천시전략작목출하회가 전국 최초로 구성됐다. 춘천시정부는 최근 춘천시전략작목출하회 참여 농가를 구성하고 해당 품목의 검품원 채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민선7기 춘천시정부 출범 이후 준비한 춘천시전략작목출하회는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사업이다. 해당 품목을 재배하는 생산자 스스로가 출하회를 구성하고 검품 기준을 지킴으로 제값을 받기 위한 시스템이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만들어나가고 생산자 스스로도 농산물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검품원은 공선 또는 개별 농가나 단체를 순회하며 참여농가 대표로 구성된 품목별 분과위에서 마련한 검품 기준을 적용, 검품을 진행한다. 검품원이 확인한 농산물은 포장재 겉면에 별도의 검품 스티커를 부착하여 시장으로 나가 소비자를 만나게 된다. 춘천시전략작목출하회에는 춘천을 대표하는 토마토와 복숭아 농가가 참여했다. 복숭아는 지난 8월 28일 42농가를 중심으로 전략작목 출하를 시작하였으며, 토마토는 후작기 방울토마토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지난 9월 7일부터 출하를 시작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춘천시전략작목출하회는 공산품에 비해 생산자 스스로 가격을 결정하지는 못하는 농산물 구조의 벽을 넘고,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 선별, 출하하는 공동의 노력을 하는 시스템”이라며 “생산자는 노력한 만큼 제값을 받고, 소비자에게는 저절로 손이 가는 농산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중점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정부에 따르면 토마토는 344농가에서 207ha를 재배하고 있고 년간 300억 넘게 판매되고 있다. 또 복숭아는 269농가에서 198ha를 재배하고 연간 50억 이상을 판매하는 농산물이이다. 시정부는 앞으로 토마토와 복숭아를 전략작목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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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온라인 신청 첫날 열기 ‘후끈’
-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온라인 신청 첫날인 7일 3만1,870가구 신청 완료 - 시정부 자체 시스템 문제없이 가동…시민 불편없어 순조롭게 신청 진행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이 온라인 신청 첫날부터 순조롭게 진행됐다. 시정부는 7일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 3개 카드사(농협·신한·농협BC) 홈페이지와 ARS를 통한 지급 신청 가구가 3만1,870가구 80,363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현금지원 대상자(1만5,594가구, 21,634명)를 포함하여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전체 대상가구의 38%에 달하는 수치다. 시정부가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구축한 카드사와 시 지급 DB연결 시스템도 차질없이 가동,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에 큰 불편은 없었다.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홈페이지(https://춘천시긴급재난지원금.kr)도 9월 8일 기준 16만 접속 건수를 보이고 있으며, 시스템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 신청은 5부제와 상관없이 카드사(농협, 신한, 농협BC) 홈페이지 및 ARS를 통해 10월 1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세대주만 가능) 오는 14일부터는 지역 내 농협·신한은행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오프라인 신청도 진행하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는 5부제를 실시한다. 한현주 복지국장은 “코로나19가 확산추세에 있으므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온라인으로 신청하시고 편하게 포인트로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정부는 지난 9월 1일부터 취약계층(기초생활 생계급여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장애인연금수급자) 1만5,720가구에게 현금을 지급하고 있다. 7일 기준 1만5,594가구(21,634명)에게 현금을 지급, 지급률은 약 99.2%다. 사망과 해외체류·연락두절 등을 사유를 제외하면 현금 지급은 사실상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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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코로나19 감염 예방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마스크 착용, 선택 아닌 필수입니다” 춘천시정부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공고에 따라 마스크 착용 홍보에 나서고 있다. 시정부는 지난 9월 1일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오는 10월 12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후 시정부는 마스크 의무화 위반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처분할 방침이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에 따라 시정부는 올바른 마스크 착용 방법 및 지침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먼저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지만 일상적 사생활 공간이나 음식물 섭취 등 불가피한 경우는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 실내는 버스와 지하철, 선박, 항공기, 기타 차량 등 운송 수단과 건축물 및 사방이 구획돼 외부와 분리된 모든 구조물을 뜻한다. 또 실외에서도 집회나 공연 등 다중이 모여 다른 사람과 접촉하거나 접촉할 위험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실내외를 불문하고 2인 이상 집합이 제한된다. 사적인 목적으로 사진을 촬영할 때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지만, 공공기관 제출 목적으로 하는 경우 예외를 인정한다. 특히 결혼식장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은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렇지만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반영해 신랑과 신부에 한해 결혼식장 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아도 된다. 마스크 착용 방법은 얼굴 크기에 맞는 적당한 마스크를 골라 코와 입이 보이지 않도록 착용해야 한다. 만일 코와 입이 가려지지 않으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국제학술지에 따르면 마스크 착용 시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85%가 감소한다”라며 “나를 보호하고 이웃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예방수단인 만큼 시민분들이 자발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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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가을철 산불감시 및 진화 요원 모집
춘천시정부는 가을철 초동진화와 산불감시를 위한 전문예방진화대원(104명)과 산불유급감시원(110명)을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공고일(9월 7일)기준 춘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18세 이상 시민으로, 대형운전면허증 소지자, 취약계층, 산림관련 종사자 등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공고 기간 중 서류 접수는 10일부터 15일 가능하며, 본청 산불진화대는 산림과로 각 읍면 진화대 및 감시원은 각읍면 사무소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산불감시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올해부터는 산불감시원의 선발방식이 서류 전형뿐만아니라 직무수행력 평가항목이 추가됐다. 직무수행력 평가항목에는 체력검정과 단말기 사용 등으로 전문성있게 평가 후 선발한다. 진화대 및 감시원 최종합격자는 오는 28일 오후 5시 이후 춘천시 홈페이지 채용정보란에 게시된다. 선발된 인원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전 홍보물 게첨 및 예방활동을 강화를 위하여 10월 16일부터 조기투입하며 12월 15일까지 산불진화 및 예방에 나선다. ○ 시정부 관계자는 “산림재난은 예방 가능하기 때문에 산불전문요원을 조기 투입함으로써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산림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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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재)춘천지혜의숲 출범 준비 본격화
(재)춘천지혜의숲 출범준비가 본격화된다. 춘천시정부는 9월 3일 중회의실에서 (재)춘천지혜의숲 발기인 총회 및 1차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했다. (재)춘천지혜의숲 발기인 총회 및 1차 임원추천위원회는 재단법인 출범을 위한 사전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발기인 총회에서는 재단법인 설립·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설립취지문 작성, 정관(안) 심의, 재산출연에 대한 사항을 의결했다. 또 재단법인 설립을 위한 임원 선임에 있어 공정성과 전문성,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앞으로 임원 자격기준, 심사기준, 공고(안) 등 채용계획을 심의, 의결하고 서류 및 면접 심사와 임원후보자를 시장에게 추천한다. 한편 (재)춘천지혜의숲은 은퇴 전후 신중년의 인생 재설계 지원을 통해 준비된 노후를 보장하고, 전문직 은퇴자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스스로 경제주체가 되어 함께 살아가는 행복도시 구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시정부는 그동안 (재)춘천지혜의숲 설립을 위해 재단법인 설립 타당성 용역을 진행했으며, 재단 명칭을 숙의과정과 공모를 거쳐 선정했다. 또 지난 7월에는 (재)춘천지혜의숲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지난 춘천시 의회 임시회에서 재단법인 춘천지혜의숲 출연동의안을 승인 받았다. 시정부 관계자는 “시민의 자부심과 자발적 에너지가 동력인 도시 춘천은 앞으로 신중년 및 에너지가 왕성한 노인층을 재해석하고, 에너지를 재조직하여 색다른 시대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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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미리 대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미리 대비하세요” 춘천시정부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맞춰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설치 지원사업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2019년 11월 도입했으며, 올해 12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제도다. 해당 제도에 따라 노후 차량인 5등급 차량이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 운행할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제도 적용 기간은 12월 1일부터 이듬해 3월말까지 네 달 동안이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이 단속대상이지만 저공해 조치를 완료하면 차량운행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정부는 ‘2020년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설치 지원 사업’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사업신청기간은 이달 11일까지며 대상은 춘천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다. 지원 조건은 2020년 6월 30일 이전부터 춘천시에 연속 등록된 경유 자동차로 지방세, 세외수입, 자동차등록원부(갑)상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체납 및 압류가 없어야 한다. 또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실시한 경우가 없는 차량,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증조건의 부착 차종에 적합한 차량, 사업용 자동차의 경우 잔여 차령이 2년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은 차량 소유자가 저감장치 제작사에 장치 부착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계약서 등의 구비서류를 작성하여 장치 제작사가 춘천시 기후에너지과에 일괄 신청하는 방식이다. 선정기준은 1순위 항만·공항 입·출입 이력이 있는 화물차, 2순위 영업용 차량, 3순위 최초등록일이 오래된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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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전국 최초 ‘장애 인지적 정책 조례’ 제정
춘천시정부는 지난 1일 전국 최초로 모든 정책 입안시 장애 인지적 정책이 의무적으로 반영되도록 하는 ‘장애 인지적 정책 조례’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장애 인지적 정책이란 정책 수립과정과 시행에 장애인의 동등한 참여를 보장함으로써 의도하지 않은 차별을 사전에 방지하여 궁극적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를 부여하는 정책이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정부가 제정한 ‘장애 인지적 정책 조례’를 통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인식개선의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예우하는 착한 도시 실현에도 성큼 다가서게 됐다. 장애인이 편리하면 모두가 편리하다는 기본 상식을 기초로 정책·예산 수립과 시행과정에 장애인의 불평등 없는 참여 보장에 대한 근거를 시정부에서 시작점을 마련한 것이다. 조례안에 따라 시정부가 주관하고 춘천시민이 참여하는 모든 행사뿐만 아니라 교육, 공청회, 박람회 등과 모든 공사에 장애 인지적 정책이 적용된다. 시청 홈페이지와 시정 안내문 등 정보·소통 분야에도 마찬가지로 장애 인지적 정책을 적용하며, 이 외에 시장이 추진하는 모든 사업 중 장애 인지적 정책이 필요하고 인정하는 분야가 적용 대상이다. 예를 들면, 시정부의 각종 행사시 행사장 내 이동 편의, 장애인 화장실 제공, 장애인 참여 프로그램 구성, 장애체험 부스 운영 등의 설치 여부를 사전에 장애인복지 부서와 협의를 거쳐야 한다. 공사 분야와 정보·소통 분야, 그 밖의 모든 분야의 세부 내용에서도 장애 인지적 정책 반영 여부를 확인한다. 사업계획수립 단계부터 장애 인지적 정책 적용 여부를 검토하게 되며, 매년 장애 인지반영 사업을 평가하고 결과를 분석하여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전국 최초의 장애 인지적 정책 조례 제정에 따라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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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제9호 춘천 금연아파트 ‘탄생’
아홉 번째 춘천 금연아파트가 탄생했다. 춘천시보건소는 최근 춘천후평우미린뉴시티아파트를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춘천후평우미린뉴시티아파트는 춘천 제9호 금연아파트다. 춘천후평우미린뉴시티아파트는 11개동, 1,745세대며 금연구역 신청구역은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이다. 이에 따라 9월 1일부터 금연구역으로 지정됐으며 홍보 및 계도기간은 2021년 2월 28일까지다. 계도기간이 끝난 후인 2021년 3월 1일부터 춘천후평우미린뉴시티아파트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할 경우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시정부 관계자는 “간접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금연아파트를 지정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환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금연아파트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춘천 내 금연아파트는 춘천후평우미린뉴시티아파트 외 휴먼타운아파트, 후평현대4차아파트, 대동다숲아파트, 보배아파트, 온의 금호타운아파트, 현진에버빌1차아파트, 춘천더샾아파트, 중앙하이츠빌3단지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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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캠프페이지 토양오염 재검증 본격 돌입
춘천 캠프페이지 토양오염의 원인 규명 및 정화를 위한 재검증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춘천시정부는 9월 3일 국방부, 캠프페이지토양오염배상요구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와 함께 ‘춘천 캠프페이지 토양오염 재검증을 위한 민간검증단’(이하 검증단) 구성과 운영에 대한 합의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합의각서 체결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의암호 선박사고 수습을 위한 행정력 집중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합의각서 체결은 춘천 캠프페이지 토양오염의 원인을 하루 빨리 규명하고 온전한 정화를 통해 캠프페이지를 시민들에게 빠른 시일내에 돌려주기 위해 마련했다. 합의각서 체결에 따라 시정부와 국방부, 범대위는 조속한 시일 내에 검증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검증단은 발족 후 6개월간 활동하며 1회에 한해 3개월 이내 범위에서 활동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또 검증단의 위원은 관련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법령에서 정한 통상적인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으로 구성한다. 시정부와 환경부, 국방부, 범대위가 각각 2친씩 추천한 8인과 지역구 국회의원이 추천한 1인으로 총 9인이다. 다만 캠프페이지 최초 조사나 정화 등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던 당사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위원이 될 수 없다. 검증단의 재검증을 위해 필요한 비용은 국방부가 우선 부담하고, 검증단과 자문위의 규명 결과에 따라 정화책임자 간에 정산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하루빨리 캠프페이지 토양오염에 대한 원인을 찾고, 정화작업을 통해 캠프페이지를 시민들에게 돌려드릴 것”이라며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캠프페이지 토양오염 원인 규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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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현금 지급 98.5% 완료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현금 지급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시정부에 따르면 9월 1일 오전 기준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현금 지급 대상자 1만5,720가구 중 98.5%인 1만5,487가구(21,495명)에 현금 지급을 완료했다. 긴급재난지원금 현금 지급 대상자는 취약계층인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와 기초연금·장애연금 수급자다. 시 정부는 오는 4일까지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현금 지급을 완료하고,압류방지계좌 대상자와 일부 시설수급자의 경우 별도 이의신청 등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정부는 7일부터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온라인 신청을 시작한다. 신청은 9월 7일 09시부터 10월 16일 23시까지 소유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하면 된다.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으며 (농협) https://card.nonghyup.com / (ARS : 1644-5330), (신한) https://shcard.io/Chuncheon / (ARS : 1522-7777, 1544-7000), (농협BC) https://go.bccard.com/chuncheon / (ARS : 1566-4800, 1588-6374)다. 한현주 시 복지국장은 “3개 신용카드사와 인터넷으로 바로 연결되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자체시스템을 구축했다”라며 “시민 편의와 코로나 대응 차원에서 방문 신청 보다는 온라인을 통해 편하게 신용·체크카드 충전을 많이 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지난 31일부터 시작한 (https://춘천시긴급재난지원금.kr) 조회 사이트에 약 34,000건의 접속 건수를 기록,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짐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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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끝까지 찾는다”…의암호 사고 2차 대규모 수상 수색
의암호 선박사고 실종자 수색을 위해 대규모 수상 수색이 펼쳐진다. 춘천시정부는 의암호 선박사고 발생 26일차인 8월 31일 대규모 수상 수색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1명의 미발견 실종자 수색을 위해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 총력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날 수색에는 수상레저 16개 업체와 강촌 어업계, 남면 어업계가 지원했다. 또 양평군에서도 행정선 1대와 모터보트 2대를 지원, 수색에 동참했다. 이날 수상수색은 수상 음파탐지기(SONAR)를 탑재한 보트 8대를 필두로 경강교~청평댐, 청평댐~팔당댐까지 진행된다.이날 수상수색에는 인력 113명, 보트 46대가 투입됐다.시정부 관계자는 “마지막 남은 실종자 1명을 찾기 위해 시정부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이라며 “의암호 선박사고 실종자분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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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프로그램 지역민에게 제공”
[정재화 기자]속초시립박물관이 국비지원을 받는 문화교육사업 분야 공모사업에 잇달아 선정됨에 따라 올해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한 ‘2018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2018 어르신 문화프로그램’공모사업에도 3년 연속 선정됐다. ‘2018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속초만의 특색 있는 문화인 실향민 문화를 주제로 북청사자놀음과 관련된 역사와 스토리를 알아보고, 체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 진행기간은 이달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화~금요일에 진행한다. ‘2018 어르신 문화프로그램’은 6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역의 시니어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으로, 역사와 전통의 의미를 지닌 규방공예 수업 등을 진행한다. 모집기간은 4월 9일부터 22일까지 전화 접수가 가능하다. 속초시립박물관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으로 국비 지원 공모사업을 신청해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역민에게 제공하고 전통 문화 및 교육 수준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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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건전한 청소년 활동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
[정재화 기자]강원도 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은 7일 청소년문화의집 1층 솔누리실에서 100여명의 강릉시 지역 내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청소년 자치기구 발대식을 개최했다. 구성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청소년자원봉사단 등으로 약 100여명이 참여, 이 기구는 앞으로 1년간 청소년문화의집 및 청소년 행사에 대한 모니터링, 각종 청소년 문화행사 참여,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가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소년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에서는 발대식을, 2부 행사에서는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자치기구별로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강릉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하고 전문화된 활동이 활성화되어 지역사회의 건전한 청소년 활동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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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여행객들의 이용이 더욱 늘어날 것”
[정재화 기자]양구의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면서 돌아볼 수 있는 양구시티투어가 이달부터 다시 확대 운영된다. 양구시티투어는 11월부터 다음 해 3월의 기간에는 예약인원이 10명 이상일 경우에 운행해왔는데 이달부터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행하는 상품은 1명이라도 운행을 한다. 상대적으로 이용객이 적은 평일과 1박2일 코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예약인원이 10명 이상일 경우에만 운행한다. 토요일 및 일요일 운행 상품은 사전예약제는 물론 현장에서 신청한 후 곧바로 이용할 수도 있다. 4월부터 10월까지는 토요일에는 두타연 코스를, 일요일에는 펀치볼 코스로 구분해 정기 운행한다. 토요일에 운행하는 두타연 코스 상품은 춘천역을 출발해 박수근미술관, 두타연, 선사.근현대사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춘천역으로 복귀하는 상품이다. 점심식사는 양구읍 상리송청택지지구에서 하차해 자유롭게 인근 식당에서 하게 된다. 일요일에 운행하는 펀치볼 코스 상품은 춘천역을 출발해 해시계, 통일관, 을지전망대, 제4땅굴, 양구자연생태공원 등을 둘러보고 춘천역으로 복귀한다. 양구읍 차 없는 거리에서 하차해 인근 식당에서 자유롭게 점심식사를 하게 된다. 또한 곰취축제 기간인 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곰취축제 시티투어’ 특별상품이 운영될 예정이다. 양구군은 주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양구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DMZ.문화.생태관광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키 위해 지난 지난 2011년부터 ‘청춘양구 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 첫 해인 2011년에는 이용객이 1584명에 그쳤으나 지난해에는 역대 최다인원인 2878명이 이용해 6년 만에 약 82%가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2011년에는 주말에만 운행했고 사전예약인원이 20명 이상이어야 운행했지만 2013년 2월부터 평일에도 운행을 시작했고 운행기준도 사전예약인원 10명 이상으로 대폭 낮춰 상시 운영되자 이용객도 2334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지난해부터는 두타연과 펀치볼 코스로 나눠 코스를 다양화했고, 토요일 및 일요일에는 단 1명이 신청해도 운행을 하는 등 정기운행상품을 확대해 운영했다. 군 관계자는 “대중교통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양구지역의 관광지를 좀 더 쉽게 방문할 수 있게 돼 개별여행객들의 이용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