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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석면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기부 행렬
서석면(면장 박만성)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월 말, 서석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홍천군청 행복나눔과에서는 감염에 취약한 노인세대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미리 확보해둔 KF94 방역마스크 4,000장을 신속히 지원하였다. 또한, 지난 4일에는 한국전력공사 홍천지사(지사장 남해춘)에서 일회용 마스크 10,000장을 기탁했으며, 11일에는 홍천 다나치과의원(원장 최재봉)에서 일회용 마스크 5,000장을 기부하는 등 서석주민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기부된 마스크 총 19,000장은 서석면 지역주민 및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속히 배부하였으며, 마스크를 받은 마을 주민들은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만성 서석면장은 “서석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사회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어 있는 상황 속에서 이번 기부는 걱정으로 지쳐있을 서석주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더 이상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방역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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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재경홍천군민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재경홍천군민회(회장 문원국)는 지난 17일(목) 오후 3시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불우이웃 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였다. 성금 전달식에는 문원국 회장을 비롯해 이우섭 고문, 강성운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성금을 전달했다. 재경홍천군민회는 몇 주 전에도 강원도청을 통해 홍천군의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 원을 기탁하였고, 저소득청소년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많은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지역행사 참여와 홍보활동으로 홍천군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탁 받은 후원금은 홍천군 관내 불우이웃 돕기 및 긴급복지 지원 사업으로 저소득 가정, 위기가구를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문원국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고향 홍천을 위해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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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0 춘천소셜리빙랩 프로젝트 7개 사업 연이어 실행
시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보는 ‘2020 춘천소셜리빙랩’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춘천시정부는 ‘2020 춘천소셜리빙랩’ 중 ‘커뮤니티 맵핑형’리빙랩 프로젝트 공모에 지원하고 선정된 7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셜리빙랩 프로젝트는 시민이 일상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모델을 개발해 실험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시작됐으며, 사업비는 전액 국비를 지원받는다. 특히 소셜리빙랩 프로젝트 중 커뮤니티 맵핑형 리빙랩은 ‘커먼즈 맵’이라는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 실험의 전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다. 각 리빙랩 실험팀 활동과 단계별 결과는 ‘커먼즈 맵’을 통해 기록되며 시민들은 각 활동마다 댓글 작성을 통해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이번 7개의 리빙랩 실험팀은 지난 7월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00일간의 리빙랩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각 팀은 교통, 돌봄, 층간소음, 세대 간 공감, 온라인 속 혐오, 애견인의 에티켓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먼저 춘천 시내 교통 혼잡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혈관혈구’팀은 춘천 시내 주요 교차로에서 발생하는 각기 다른 교통체증의 원인을 조사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마음난로’팀은 신북면 청소년의 방과 후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방과 후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는 한편 지속적 돌봄을 위한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고 있다. 춘천에서 아이를 키우기 위해 보육, 교육과 관련된 문제 해결을 위한 ‘함께성장’팀도 방과 후 교실과 돌봄이 필요한 학부모와 교육 인프라를 연결하는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는 층간소음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인성나무채움’팀은 소음을 줄일 수 있는 아이템이 들어있는 층간소음 꾸러미를 만들어 배포하는 방식으로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견주들이 다른 견주와 춘천시민들이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실험하는 ‘오구랜드’팀은 애견인들 간의 팻티켓 문화를 만들고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팻페스티벌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마을 어르신과 아이들의 공감대 조성을 위해 힘쓰는‘춘천별빛 나이들기좋은마을’팀은 두 세대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쌓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과정에서 행복한 마을 공동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상에 사소한 듯 만연하게 발생하고 있는 혐오와 차별에 집중하는‘EPW’팀은 지속적인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을 통하여 혐오 표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춘천 소셜리빙랩사업은 올해 10월 23일 열릴 예정인 성과공유회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기타 사항은 춘천사회혁신센터 지역사업팀(033-912-500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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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문화재 활용사업 국비 2억원 확보
- 문화재청 공모사업 선정 결과, 춘천시정부 문화재 활용사업 5건 선정 - 향교활용, 생생문화재, 전통산사활용 등 사업 추진 탄력춘천시정부가 추진하는 문화재 활용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시정부는 최근 문화재청 공모사업 결과 문화 활용사업 5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향교활용, 생생문화재, 전통산사활용, 문화재 야행, 지역 문화유산 교육이다. 공모 선정으로 시정부는 국비 2억800만원을 확보,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향교활용은 ‘춘천 향교’와, ‘교동 혈거유지’, ‘춘천부 관아와 문소각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하고 지속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춘천 향교 등의 역사적, 문화적인 가치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생생문화재는 신숭겸장군의 일화를 스토리텔링해 다양한 이야기와 경험을 할 수 있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또 전통산사활용은 청평사 회전문, 문화재 야행은 춘천 곳곳에 펼쳐지는 문화 관련 행사 및 이벤트다. 시정부 관계자는 “이번 국비 확보로 인해 문화재 활용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 유형의 자산에 무형의 가치를 더해 춘천이 가지고 있는 우리만의 자원인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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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실외 공공체육시설 다시 문 연다
- 관내 실외 공공체육시설 55개소, 22일부터 재개방 결정 - 춘천시민에 한해 이용 가능…명부 작성 등 방역지침 준수 철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휴관조치했던 실외 공공체육시설이 다시 문을 연다. 춘천시정부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체육활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2일부터 실외 공공체육시설을 제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정부는 지난달 23일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시행에 따라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및 이용 시민의 안전을 위해 관내 실·내외 공공체육시설에 대해 휴관 조치를 시행했다. 이번 개방 대상시설은 실외 공공체육시설 27개소, 읍면동 게이트볼장 28개소로 총 55개소다. 다만 춘천시민에 한해 이용을 할 수 있으며, 출입자 명부 작성과 마스크 착용, 이용자 간 2m(최소1m)이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춘천시민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고 면역력을 증진시켜 코로나19로 인해 멈춰있던 일상을 시민이 함께하는 방역대책으로 점차적으로 회복해나가기를 바란다”라며 “시정부에서 9월 1일부터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행정명령이 시행된 만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마스크 착용에 협조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침에 따라 실내공공체육시설은 이번 개방 대상시설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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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22일부터 24일까지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문화도시 좌담회 개최
문화도시 조성의 추동력 확보를 위한 도시 철학 공유의 장이 펼쳐진다. 춘천시정부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문화도시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난시대, 삶의 전환·도시의 전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좌담회는 문화도시를 함께 만들어가는 행정부서와 산하기관, 중간지원조직 간의 도시 철학을 깊이 있게 공유하고 대화하는 장이다. 이를 통해 문화도시 조성의 추동력을 확보하고 문화도시 조성 거버넌스 결속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좌담회에서는 이재수 춘천시장이 기조발제를 하며 각 부서와 조직 간 도시 철학을 깊이 있게 공유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정부 관계자는 “문화도시 조성의 추동력을 확보하고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을 활성화할 것이며, 논의된 내용은 향후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좌담회는 참석자를 1일 50인 미만으로 한정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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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사방댐 안전조치 사업 추진
홍천군 사방댐 유지·관리 사업으로 산림재해 방지 총력홍천군은 사방댐 외관·정밀점검을 통해 노후 사방댐에 대한 보수·보강조치로사방댐의 원활한 기능이 발휘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산지 및 산간계류의 황폐화와 산사태, 토사유출로 인한 산림하류의 재해발생 우려지에 대하여 외관점검을 실시하고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방댐 4개소(천현리, 야시대리, 풍천리, 북방리)에 안전조치를 추진한다. 이번 사방댐 안전조치사업은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9월 중순 착공하여 11월 초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현재 조성된 사방댐은 143개소로 사방사업법에 의거 매년 외관점검을 통하여 사방시설의 내부균열, 침하 여부 등을 점검하여 정밀점검 필요시 비파괴검사 등으로 안전진단 대상을 확정한다. 또한, 올해는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토사물이 적치된 사방댐에 대하여 원활한 기능유지를 위해 준설사업도 올해 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남교현 산림과장은 “올해는 사상 최장의 장마로 소·대규모의 산사태·토사유출이 발생되어 사방댐의 방재효과가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라며, “사방댐의 중점관리를 통해 국지적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발생될 수 있는 산사태 및 토석류 같은 산림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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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사회혁신센터, 춘천 청소년 물 탐사대(워터 레인저스) 운영
온라인 데이터 교육 및 수질측정 키트 제공 /청소년 주도로 도심하천의 수질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활용하는 시민과학 활동□ 춘천사회혁신센터(센터장 박정환)는 춘천의 청소년(중·고등학생) 및 교사가 중심이 되어 도심하천의 수질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춘천 청소년 물 탐사대(워터 레인저스)’를운영한다고 밝혔다. ◦ 센터에서는 2019년 ‘의암호, 되살림’ 프로젝트를 통해 20명의 시민 메이커를 발굴하여 수면 정화 활동용 IoT 청소 보트를 제작한 바 있다. 지난해에 이어 시의성을 가진 지역의 수질 문제를 시민(학생·교사)이 중심이 되어 도심하천의 수질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센서 3종(수온, PH, TDS)과 가방, 수첩 등으로 구성된 수질 측정키트를 참가자에게 제공하며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탐사대원에게는 굿즈와 자원봉사 시간을 제공한다. ※ ‘시민과학’은 새로운 지식이나 이해를 생성하는 과학 연구에 대중을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고 과학·정책·사회를 통합적으로 아우르는 방법을 의미한다. □ 지역 내 COVID-19 감염 확산에 따라 프로젝트 전 과정을 온라인과 독립탐사 활동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 참여 모집은 9월 20일(일)까지이며 9월 18일(금)과 19(토)에 걸쳐 온라인으로 사업설명회를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커먼즈필드 춘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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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집중점검
- 춘천시정부·강원도, 16일부터 6일간 안전관리 실태 집중 합동 점검 - 안전대책 수립 및 시행 여부, 분야별 법적 기준 준수 등 확인 춘천시정부와 강원도가 추석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과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합동 점검을 펼친다. 시정부 등은 추석 연휴 기간 다수의 시민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및 안전취약시설 11개소에 대해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합동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여객자동차터미널, 전통시장, 대형판매시설, 대형건축물 등이며 주요 점검 분야는 소방, 전기, 가스, 승강기, 방역이다. 이 기간 동안 시정부 등은 추석 명절 안전대책 수립·시행 여부, 비상연락망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구축, 분야별 법적 기준 준수 및 안전대책이행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이번 추석이 코로나19 방역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방역 지침을 준수하지 않는 시설에 대하여 점검을 강화하고, 명절 이용객이 많은 전통시장을 전체적으로 방역할 계획이다. 윤정구 춘천시 안전총괄담당관은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점검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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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재난지원금 지급 ‘파란불’
- 춘천시 재난지원금 지급률 15일 오후 기준 약 70%, 전체 대상의 8.5만여 가구 수령 - 5부제 운영, 읍면동 대기인원 송출 서비스 등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시민들의 큰 불편없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시정부는 15일 오후 기준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률이 약 70%라고 밝혔다. 전체 대상의 약 8만5천여 가구가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았다. 시정부에 따르면 15일 오후 기준 7,500여가구가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오프라인으로 재난지원금을 신청했다. 현재까지 카드사 및 현금 지급 가구가 7만7,919가구인 것을 고려할 때 오프라인 신청은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다. 이는 5부제 운영과 읍면동 대기인원 송출 서비스, 온라인 신청 활성화에 따른 효과다. 현장 접수가 가능한 농협과 신한은행 영업점도 우려했던 혼란은 없었다. 시정부 관계자는 “시민들이 큰 불편없이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정부는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을 접수한다. 농협 또는 신한은행 창구 방문 신청은 10월 1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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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코로나 시대, 지역사회와 함께 극복
- ‘코로나 일상, 지역사회 공동대응 토론회’, 17일 시청 중회의실 개최 - 코로나 일상에 대비한 지역사회 변화 예측 및 전문가 토론 진행 “코로나 시대, 춘천지역공동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춘천시정부가 코로나 일상(위드 코로나)를 대비한 대응 방안 모색에 나선다. 시정부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코로나 일상, 지역사회 공동대응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시대, 춘천지역공동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가 일상이 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변화 모습을 예측하고, 이런 변화가 시민 생활 전반에 미칠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시정부는 토론회에서 분야별 전문가 토론을 진행, 지역사회 공동대응 방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수많은 전문가가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달라질 모습에 대비해야 한다고 했으나, 이제는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은 없을지도 모른다는 전망이 나오는 상황이다. 이에 시정부는 이제 지역사회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의 완전한 종식 이후가 아닌 일상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면서 대응할 방안을 마련할 필요성에 주목하고 우선 전문가의 의견을 듣기로 했다. 토론회에는 의학, 사회, 경제, 문화예술, 행정 5개 분야의 전문가와 언론인을 패널로 초대하고 춘천시장과 시정부 15개 부서의 부서장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또 전문가뿐만 아니라 지자체 실무자들의 의견을 종합해 지역이 나아갈 방향과 함께 실행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한다. 정부 관계자는 “전문가의 식견을 통해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면서도 행복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확인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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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사과 도매시장 본격 출하
홍천사과 도매시장에서 호평, 높은 가격으로 경매홍천사과가 추석 명절을 맞아 가락시장 등 도매시장으로 본격 출하를 시작하였다. 홍천군은 이번 추석에 주로 출하되는 홍로와 아리수 등 중생종 사과를 동면농협을 통해 가락시장 서울청과로 첫 출하를 하여, 10kg 한 박스에 110,000원(평균 53,400원)의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었다. 이는 약 두 달간의 우기와 3번의 큰 태풍을 이겨낸 홍천사과의 높은 당도와 강원도 사과 특유의 아삭아삭함이 도매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이며, 이를 계기로 도매시장 출하량을 늘려 홍천사과 명품화를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기후변화대응 특화작목으로 집중 육성한 홍천사과는 165ha에서 약 3,500톤 생산이 예상되며, 올해부터 동면농협, 내촌농협, 화촌농협 APC를 연계하여 고품질의 홍천사과 유통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또한,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홍천사과 명품화를 위해 매년 개최해 온 사과축제를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제5회 홍천사과온라인축제』로 준비하고 있으며, 홍천사과 온라인축제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동안 코로나19도 잊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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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평창한우마을 홍천대명점, ‘사랑의 한우’ 전달
평창한우마을 홍천대명점(사장:황정기)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650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우곰탕 세트를 9월 16일(수) 오전 9시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평창한우마을영농조합법인은 2008년 창립하여 도내 5개 대형매장과 사료에서 유통까지 한우 계열화 사업을 하고 있으며, 매해 각 사업장 소재지역의 취약계층에게 한우기부 식사 제공, 후원금 지원 등 ‘사랑 나눔’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평창한우마을 홍천대명점(사장 황정기)은 “사랑을 나누는 일이야말로 모두가 행복해 지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할 수 있는 업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추석을 맞이하여 다양한 상품과 가격대의 ‘한우선물세트 특별 할인전’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하여 마련하였고, 각 매장에서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안심식당 시스템을 철저히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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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코로나19 극복, 홍천유황오미자로!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9월 9일부터 10월 15일까지 37일간 서울양양고속도로 간 홍천휴게소상행선(행복장터 마당)에서 농약 대신 석회유황합제를 사용하여 맛과 색깔이 우수하고 품질이 뛰어난 친환경 홍천유황오미자의 특별판매 행사를 추진한다. 홍천오미자 연구회원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생오미자와(55,000원/5㎏) 당절임(오미자5㎏+설탕5㎏/70,000원)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여 생산 농가의 소득을 촉진하고 청정 홍천에서 재배하는 홍천오미자의 효능과 우수성 홍보를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화촌농협이 협약으로 진행하게 된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영)는 “올해에는 코로나19, 폭염과 장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미자 생산 농업인이 정성으로 관리한 덕분에 우려했던 것에 비하여 작황이 좋아 판매행사를 열게 되었다.”라며 “판매행사를 통해 사회적으로 어려움 속에 있는 농업인들이 소비자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행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홍천오미자가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고품질 안전 농산물로 인식되기 위해 GAP 인증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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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오프라인 접수 ‘스타트’
- 14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 및 은행 창구 방문해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가능 - 18일까지 5부제 운영…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춘천사랑상품권 중 택일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오프라인 접수가 14일부터 시작됐다. 춘천시정부는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협 또는 신한은행 창구 방문 신청은 10월 16일까지다. 선불카드 및 춘천사랑상품권으로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수령을 원할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신용·체크카드 충전은 농협 또는 신한은행을 찾아 접수하면 된다. 은행 방문 오프라인 신청은 세대주만 할 수 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의 경우 세대원과 대리인도 가능하지만, 반드시 위임장을 지참해야 한다. 특히 오프라인 신청 첫 주인 9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5부제가 운영된다. 이에 따라 세대주 출생연도 끝자리 1·6(월), 2·7(화), 3·8(수), 4·9(목), 5·0(금)이다. 이 기간 동안 시정부는 독거 고령, 장애인 등 거동 불능자 중 대리인이 없는 경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시정부 자체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시스템 등을 통해 긴급재난금 지급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정부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정부 관계자는 “14일부터 오프라인 접수를 진행했지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급적이면 온라인이나 ARS 신청을 이용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정부는 춘천시 긴급재난지원금 읍면동 대기인원을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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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남부권 교통요충지 학곡지구, 터닦기 연말 마무리
- 학곡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 8월말 기준 진행률 62% - 연말까지 90% 이상 진행 예상…부지 32만1,856㎡, 공동주택 등으로 조성춘천의 남부권역의 교통요충지인 학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의 부지 조성 공사가 연말 마무리될 전망이다. 춘천시정부는 2017년부터 진행한 학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의 부지조성공사 진행률이 8월말 기준 62%라고 밝혔다. 현재 진행률을 고려할 때 시정부는 연말까지 부지조성공사의 진행률은 90%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민간자본 1,300억여원이 투입되는 학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동내면 학곡리 안마산을 뒤로한 32만1,856㎡ 부지를 주거복합 신시가지인 ‘나래울 마을’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위해 시정부는 2017년 9월 특수목적법인인 춘천학곡도시개발㈜을 설립했다. 시정부에 따르면 학곡지구 토지 용도는 공동주택 3개 블록과 블록형 단독주택 1개 블록, 초등학교, 준주거, 상업, 공공업무용지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동주택 3개 블록 중 2개 블록은 이미 사업승인이 확정됐으며 나머지 1개 블록은 올해안으로 사업승인을 마칠 예정이다. 특히 공동주택의 경우 서민 주거 안정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반영해 임대주택 비율을 당초 15%에서 70%로 크게 상향 조정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학곡지구 사업부지 내 용지별 토지는 내년 상반기쯤 분양할 계획”이라며 “학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춘천 전체의 균형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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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추석 명절 맞아 취약계층 85가구에 선물 꾸러미(식료품 및 마스크)지원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2020년 추석 명절 행복 나눔 꾸러미 지원 사업」추진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학중, 공공위원장: 안정훈 화촌면장)는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해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배분사업 계약을 체결하고「2020년 추석 명절 행복 나눔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협의체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취약가구 또는 위기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과 정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보호체계를 마련하고자 계획되었다. 지원대상가구는 기초생계급여가구와 사례관리가구 130가구 중 독거노인, 장애, 질병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85가구로 협의체 위원, 면 맞춤형복지부서 및 주민복지부서를 통해 우선 추천‧발굴되었다. 관련하여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8일(화) 심의를 개최하고 사업계획과 지원대상자를 확정했으며, 심의는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해 서면으로 진행됐다. 재원은 후원 문화 확산 프로젝트로 추진 중인 화촌면 릴레이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9월 8일 현재 ‘화촌면 릴레이 후원’ 기탁 횟수를 기념해 85개의 꾸러미를 제작하기로 했다. 꾸러미 1세트는 한과, 과일, 즉석갈비탕 등 6가지 식료품과 코로나 19 예방 물품으로 준비한 마스크를 포함해 총 7종의 명절맞이 선물 꾸러미로 구성된다. 김학중 민간위원장은 “이번 추석 명절맞이 꾸러미 지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이웃의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돌봄을 강화할 수 있는 지역특화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달식은 명절 전에 개최될 예정이며, 구입 물품은 향후 협의체 위원과 면사무소 맞춤형복지부서 담당자들이 가구 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과 함께 세대별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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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청 민원실,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
홍천군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 조성을 위해 사회적 약자 민원인 맞춤형 배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공서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민원인이 원활한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우선배려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휠체어를 비롯하여 소리증폭기, 보행보조기, 네발지팡이, 높이조절책상, 영상전화기, 확대경 등 편의용품과 보조기구를 비치하고 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민원창구에 비대면 상담을 위한 가림막을 설치하여 청력이 약한 민원인과의 의사전달이 부정확한 경우가 종종 발생,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소리증폭기를 활용한 민원상담으로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진수 종합민원과장은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군민과 공무원을 동시에 보호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에도 계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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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대상, 마스크 60만매 보급
- 기초 및 차상위, 시설수급자 2만140명 대상 1인당 마스크 30매 보급 예정 - 저소득층 건강유지 및 감염증 확산 방지 위해 마스크 지원 사업 마련 춘천시정부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1인당 마스크 30매를 보급한다. 이번 마스크 보급은 미세먼지로부터 저소득층의 건강을 유지하고 코로나19 등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정부는 사업비 3억2,300만원을 투입해 이르면 다음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마스크를 보급할 예정이다. 저소득 대상 마스크 보급은 지난 5월 1인당 3매를 보급한 것에 이어 두 번째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1만4,449명과 차상위 대상자 3,687명, 시설 수급자 2,004명으로 총 2만140명이다. 이들에게 시정부는 KF80 마스크 60만4,202매를 보급한다. 신속한 보급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가급적 찾아가는 복지전담팀 또는 이통반장을 통해 전달하고, 생활시설 거주자는 시설장이 전달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당초 계획보다 저소득층 대상 마스크 보급을 확대했다”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건강을 유지하고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정부는 춘천 내 70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1인당 마스크 10매씩을 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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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축산법 점검 및 무허가 축사 적법화 관련 지자체 축산과장 영상회의
함대식 축산과장은 홍천군 영상회의실에서 지난 10일(목) 오전 10시 축산법 점검 및 무허가 축사 적법화 관련 지차제 축산과장 영상회의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