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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의암댐 구내도로 한 달간 통행금지
-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5일까지 의암댐 구내 도로공사에 따른 통행 제한 - 여름 수해로 인한 도로 사면 복구…신연교~의암교차로~국도46호선 우회 도로 이용의암댐 구내도로가 이달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통행 금지된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주) 의암수력발전소는 의암댐 구내도로 공사로 인해 도로 통행을 제한한다. 이번 조치는 올해 여름 수해로 발생한 도로 사면 복구를 위한 방안이다. 통행금지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5일까지 예정으로 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해당 도로를 이용을 원하는 운전자는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우회도로는 신연교 ~ 의암교차로 ~ 국도46호선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그동안 의암댐 구내도로를 이용했던 운전자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내년 1월 5일까지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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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24일까지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대상 단속
춘천시정부가 투명하고 건전한 반려동물 산업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선다. 시정부는 오는 24일까지 4주간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에 대한 일제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등록 허가된 관내 동물 생산업, 판매업, 미용업 등 6종 총 101개소다. 주요 점검내용은 채광, 환기, 온·습도 조절, 급·배수시설, 해충 방지, 청소상태 등 반려동물 관련 영업별 시설과 인력 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단속을 위해 시정부는 반려동물산업담당을 반장으로 점검반을 꾸렸다. 점검 이후 위법 사항을 적발하면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조치하며 중대한 사항은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 처분할 계획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시로 반려동물 영업장을 점검해, 반려동물 생명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생산업, 판매업 등 총 85개소를 점검해 38개소에 대해 현장 지도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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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우리동네 멋쟁이 지원사업’으로 이웃사랑 실천
□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김상원)는 지난 30일(월) 동절기를 맞이해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6명에게 의류를 구입해주며 ‘2020년 우리동네 멋쟁이 지원사업’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추진된 ‘우리동네 멋쟁이 지원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대상자를 발굴하여 이웃과 함께 의류를 직접 동행 구매 및 지원하는 특화사업으로, 하절기 9명과 동절기 6명 등 올 한해 총 15명의 저소득층 가구에게 200만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 김상원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은 “우리 동네 멋쟁이 지원 사업을 통해 어려운 주위의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진행을 통해 행복하고 살기좋은 망상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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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호 관광휴양시설&마리나 조성 본격화
춘천시정부가 최대 4,000억원이 투입되는 ‘의암호 관광휴양시설&마리나 조성사업’을 위한 민간사업자 유치에 나선다. ‘의암호 관광휴양시설&마리나 조성사업’은 춘천시 삼천동 463-3번지 일원의 수변공간에 관광휴양시설과 소규모 마리나선박 및 마리나항만시설 등 연계시설을 조성 및 운영하는 사업이다. 7만3,500㎡~11만㎡ 규모로 조성되며 약 2,000 ~ 4,000억 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은 내년 2월에 예정된 업무협약(MOU)을 토대로 2024년 개장을 목표로 추진된다. 본 사업이 조성되면 현재 공사중인 삼악산 로프웨이와 레고랜드 등과 연계 관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시정부는 내년 1월 11일까지 의암호 관광휴양시설 & 마리나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민간사업자를 모집할 방침이다. 사업신청 자격은 사업을 수행할 능력이 있는 개인(향후 법인 설립 전제), 단독법인 또는 2개 이상의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질의서는 오는 12월 9일에 전자우편으로, 사업참여의향서와 사업 신청서류는 각각 12월 18일과 내년 1월 11일에 춘천시 관광과(춘천시 시청길 11)에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모집 공모가 끝나면 시정부는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민간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민간사업자는 춘천시 여건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휴양시설을 조성하고 소규모 마리나선박 및 마리나항만시설을 설치·운영하게 된다. 시정부 관계자는 “의암호 관광휴양시설 & 마리나 조성사업으로 춘천시 관광이 더욱 활성화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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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12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다음 날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운행 못 합니다” 오는 12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다음 날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된다. 춘천시정부는 미세먼지 특별법 및 강원도 조례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익일에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된다고 밝혔다. 비상저감조치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예상되거나 지속될 때 발령된다. 대상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지만 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완료했거나, 영업용 차량, 장애인차량, 긴급자동차 등은 단속에서 제외된다. 또 저공해조치신청을 한 차량은 내년 12월까지 과태료가 유예된다. 단속지점은 남춘천IC→춘천(광판삼거리), 양구→춘천(배후령 터널), 춘천→홍천(춘천IC), 화천→춘천(오월리), 가평→춘천(서천리) 5곳이며 과태료는 10만원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현하고 교통부문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운전자는 통행 제한 조치를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저공해조치 신청 방법은 인터넷 또는 모바일, 우편 접수를 하거나 신청서 등을 지참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참고)- 인터넷(모바일)신청: https://emissiongrade.mecar.or.kr 방문접수: 저공해조치신청서, 자동차등록증, 신분증 지참우편접수: 저공해조치신청서, 자동차등록증(사본), 신분증(사본) 동봉 전자우편: rlgn373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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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연말연시 나눔과 봉사로 ‘훈훈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북삼동 카펠라 커피숍(대표 김은향)에서 북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백만원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 동해 묵호신협(이사장 김진광) 임직원들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100만원 상당의 난방용 전기매트 23개를 동해시에 기탁했다. □ 김진광 이사장은 “한파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또, 동해시 소재 수산인더스트리 북평사업소(소장 나용완) 직원들로 구성된 일심봉사회에서는 같은날 백미 10kg 28포와 전기장판 2개, 전기요 30개를 삼화동주민센터와 묵호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 이 외에도, 송정동에서는 송정동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최창규)에서 70만원 상당의 난방유, 덕흥운송(주)(대표 피상원)에서 3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했으며,□ 동해시자원봉사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준연) 회원 15명은 송정동의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연탄 3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 타 지역에서도 동해시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 강릉시 소재 영농조합법인 청명(대표 이경형)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천만원 상당의 김장용 배추 3천포기를 동해시에 기탁했다. □ 기탁된 배추는 동별로 배분돼 ‘김치 나눔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 이경형 대표는 “앞으로도 동해시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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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해양기본조사[강원대지, 군산서부) 완료
국가 해양기본조사(강원대지, 군산서부) 구역 및 해저지형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홍래형)은 해양영토 수호 및 관할해역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2020년 3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강원대지 및 군산서부 해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가해양기본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강원대지 부근 해역은 1997년 이후 23년만의 재조사로 최신의 다중빔(Multi-beam) 음향측심기*를 탑재한 해양2000호를 동원한 정밀해저지형조사를 통해 고해상도의 성과를 확보하였다. * 다중빔 음향측심기 : 물속에 음파를 발사하여 되돌아오는 음파를 통하여 수심을 측량하고 해저지형을 확인하는 장비 조사해역의 수심분포는 32m ~ 2,722m이고 가장 깊은 수심은 우산해곡에서 2,722m로 나타났으며, 이번 조사 성과를 해도 수심 성과와 비교하였을 때 조사 구역 전반적으로 5m 이하의 수심오차를 보였다. 또한 해양지명으로 등재된 기존 11개소의 특이지형을 보완 탐사하였고 신규로 11개소의 협곡, 침식, 돌출 지역을 발견하였다. 군산서부 부근 해역은 해저지형 변동 모니터링 목적으로 기존조사(2015년)자료와 비교하여 통계분석을 실시하였다. 수심분포는 45 ~ 87m이고, 기존 성과와 연계 비교해 보니 조사구역의 북쪽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2m 이하의 범위에서 전반적으로 수심이 다소 얕아졌으며, 신규 침선 4개소와 골재채취 흔적 등 특이지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조사로 얻어진 우리나라 외해역에 대한 정밀해저지형, 중력, 지구자기 등의 과학적 기초자료는 해양영토 수호 및 효과적인 해양 정책 수립 지원을 위한 자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홍래형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앞으로도 관할해역의 이용·개발·보전을 위한 해양기본조사와 해양영토의 과학적 관리에 필요한 정보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강원대지 해저지형 조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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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4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04회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최석찬)에서는 기획감사담당관, 홍보소통담당관에 대한 2021년도 당초예산안 심의를 했다. 최석찬 위원장은 “내년 문화관광재단이 정식 출범하여 동해시의 관광과 문화예술이 한 단계 도약할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박주현 의원은 망상해뜰책뜰 시설 운영의 미흡함을 지적하며 “공모 당시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전문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할 것”을 촉구했다. 이정학 의원은 “오랜 경기침체를 대비한 세수 확충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부세 수요개발 및 확대 방안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창수 의원은 “시민장학금을 성장가능성 있는 청년을 지원하고, 일회성 지원에서 집중지원으로 변경하는 등 시대의 흐름에 맞게 운영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임응택 의원은 “예산서 작성 시 주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일반적인 회계 상식으로 이해 가능하도록 기재방식의 개선이 필요하다 ”고 당부했다. 박남순 의원은 “참여예산이 각 동별로 나눠주기식 예산으로 쓰이지 않고,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세심한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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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보행자 교통안전 위한 바닥형 신호등 운영
홍천군이 보행자 교통안전을 위한 바닥형 신호등을 운영한다. 홍천군은 갈마곡리 토리숲 입구 교차로 횡단보도 3곳에 바닥신호등 6개를 설치했으며, 연봉리 홍천교 교차로 횡단보도 2곳에는 바닥신호등 4개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보행신호와 연동시킨 LED패널을 설치해 신호등이 초록색으로 점등되면 바닥에 설치된 LED패널도 초록색으로 점등 되어 보행자들이 신호를 확인하는데 도움을 주는 보행 보조장치다. 특히 시인성이 높아 야간이나 우천시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도움을 주어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어린이·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보행안전을 확보하고, 스마트폰을 보며 주변을 살피지 않고 걷는 보행자들의 교통 안전사고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은 올해 상반기 홍천경찰서 등 관계 기관 협의 및 현장 조사를 통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지난 11월 26일 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신호를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바닥 신호등은 우리 군에서 처음 운영되는 새로운 교통안전시설물”이라며 “앞으로도 더 발전된 안전시설물들을 설치해 군민의 교통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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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형 저소득 생활안정지원 일환 2,196만원 투입, 저소득 191가구에 전기요 지원
“전기요로 따뜻한 겨울 보내요” 춘천시정부가 춘천형 저소득 생활안정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전기요를 지원한다. 저소득 취약계층이 겨울철 한파를 따뜻하게 보내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업이다.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가족과 이웃들과의 왕래가 적어져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더욱 필요해 이번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사업 추진을 위해 시정부는 지난 10월 사전수요조사를 통해 기초수급, 차상위계층~중위소득 120%이내 가정을 대상으로 , 191가구를 선정한다. 사업비는 총 2,196만원으로, 해당 가구에 대해 시정부는 12월 초까지 전기요를 배부할 예정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에 취약계층 한파 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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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LS이노베이션, 300만원 상당 마스크 기탁
□ 코로나 19 장기화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LS이노베이션(대표 윤효진)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200매를 동해시에 기탁했다. □ 윤효진 대표는 "취약계층 이웃들이 화재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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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사 1층에 민원인 접견실 운영
- 코로나19 확산 및 공직사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에 따른 조치 - 민원인 청사출입 통제에 따른 민원접견실 운영□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민원인과 직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1층 민원실에 민원접견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민원접견실 설치는 코로나19 확산 및 공직사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에 따라, 민원인과 직원들의 안전을 고려하고, 민원인 등 외부인 청사 출입 및 직접 대면을 최소화함으로써 최악의 청사폐쇄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다. □ 민원접견실은 본관 1민원실 3개소, 2민원실 3개소, 신관 1층 1개소로 총 7개소를 운영하며, 청사에 방문한 민원인은 각 부서 사무실에 출입하지 않고 1층의 민원접견실에서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 운영기간 동안 민원업무 관련 방문자 이외의 청사 출입은 제한된다. □ 청사에 방문한 민원인은 청사 1층 민원안내 데스크에서 발열체크와 출입명부를 등록하고, 6급 이상의 경륜 있는 민원안내공무원의 안내에 따라, 1층 민원접견실에서 업무 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 양원희 행정과장은 “민원접견실 설치는 최악의 청사폐쇄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로, 이에 따른 불편사항은 적극 수렴해 개선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 확산제가 진정될 때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가급적 무인민원발급기, 정부24 등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활용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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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AI) 춘천 유입 차단 ‘총력’
춘천시정부가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시정부는 최근 경기도 이천에서 발생한 AI에 따라 춘천 내 철새도래지인 우두온수지 주변 지역이 AI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특별관리지역 내 가금농장 5개소에 대해 승용차 출입제한 명령을 내리는 등 AI의 가금농장 전파 차단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또 광역방제기가 적재된 소독 차량 2대를 투입해 우두온수지 주변 3㎞내 도로와 가금농장 진출입로를 집중 소독하고 있다. 특히 해당 지역에 대한 축산차량 출입 통제와 산책, 낚시행위 금지에 대한 지도와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시정부 관계자는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지속 검출되고 있어 농장에서도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이라며 “농가에서도 경각심을 갖고 진입로 주변 생석회 벨트 구축, 축사 출입 시 손 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농장 매일 소독, 방사사육 금지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정부에 따르면 현재 춘천지역 가금농장수는 전업 규모 20개소, 사유 가금류는 100만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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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귀래면 운남리 군도8호 배재고개 통행 금지
우회노선□ 귀래면 운남리 군도8호 배재고개 구간(산57-1번지~산57번지) 통행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금지된다. □ 원주시는 이번 조치가 경사가 급한 해당 구간의 겨울철 강설 및 도로 결빙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 이에 따라 배재고개를 이용하던 차량은 충주시 엄정면 방향 지방도 531호를 경유해 우회해야 한다. □ 문의 : 원주시청 도로관리과(033-737-3222)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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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주요현안사업 국비확보에 마지막까지 총력
허필홍 홍천군수는 지난 11월 24일 세종시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10억원의 국비지원을 이끌어 냈으며, 국토교통부 철도정책과장과 철도국장을 면담하고 용문~홍천 철도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또한, 홍천군 신장대리 일원 도시재생사업 등 군의 주요현안에 대해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낙후된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서석 풍암2리 뒤풍암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비 5억원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내면 자운리 솔무치교 재가설공사비 5억원 등 총 10억원의 국비지원을 건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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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사업비 2,000만원 투입해 신사우동 일대 여성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사업 추진
여성의 귀갓길이 더욱 안전해진다. 춘천시정부는 9월부터 11월까지 사업비 2,000만원을 투입해 신사우동 여성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범죄예방을 위해 춘천경찰서와 협업하여 진행됐다. 특히 여성친화도시 조성 5대 과제 중 하나인 ‘지역사회 안전 증진’ 실현을 위한 사업이다. 사업 위치는 충열로 16번길 및 우두동 727-1번지 외 15필지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해당 구역은 강변 산책로 유동인구가 많고, 전반적으로 낮은 조도 환경과 긴급 신고시스템 부재로 범죄에 취약한 지역이다. 이에 따라 시정부는 충열로 16번길(동부아파트 후문) 및 우두동 392-6(동부아파트 건너편 산책로)에 SOS비상벨함을 설치했다. SOS비상벨함을 누르면 곧바로 지방청 112종합상황실로 연결돼 신고할 수 있다. 우두동 727-1번지 산책로에는 야간시인성 확보를 위하여 쏠라표지등 65개와 양방향 디자인 반사경 2개를 구축했다. 쏠라표지등과 양방향 디자인 반사경은 시민의 체감안전도롤 향상시킬 수 있고, 범죄자에게는 심리적 경각심을 줘 범죄예방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한현주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여성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걷고 싶은 여성안심 환경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춘천경찰서에 따르면 춘천 내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된 노선은 ▲신포리 버스정류장⇔사북우체국 ▲애니박물관⇔서면우체국 ▲남산보건지소⇔농협주유소 ▲성산초등학교⇔세븐일레븐 ▲삼성아파트⇔동부아파트 ▲중앙시장 주차장⇔세무서 ▲우석초교⇔우석여중학교 ▲세븐일레븐⇔삼천리자전거 인근 ▲맥도날드⇔후평3동 행정복지센터 ▲창의교육지원센터⇔금란미용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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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동절기 통행금지 도로 꼭 확인하세요
- 12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동절기 낙석 위험 예방 위한 도로 통행제한 - 신북읍 유포리~배후령·신북지내리~사북면 고탄리·사북면 신포리~원평리 제한 춘천시정부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철 일부 도로의 통행을 제한한다. 이번 조치는 겨울철 폭설과 결빙, 낙석위험에 따른 사고를 막기 위한 방안이다. 통행 금지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4개월간이다. 통행 금지 구간은 신북읍 유포리~배후령(군도 8), 신북지내리~사북면 고탄리(구 지방도 403), 사북면 신포리~원평리(리도201)이다. 이 기간 동안 해당 도로를 이용을 원하는 운전자는 우회도로를 통행하면 된다. 우회도로는 신북읍 유포리~배후령의 경우 국도 배후령터널, 신북지내리~사북면 고탄리는 지방도 새밑터널, 사북면 신포리~원평리은 국도 말고개터널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겨울철 일부도로에서 폭설, 결빙, 낙석위험이 예상된다”라며“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는 통행금지 도로를 사전에 잘 파악해주길 바라며 우회도로 이용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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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내 이웃사랑 나눔 활발
송정동 사랑의 김장 나누기 송정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동호)는 지난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송정동주민센터에서 지역단체 회원 및 기업체 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나흘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송정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동호)를 비롯해,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봉하), 송정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자), ㈜DB메탈 동해공장 등 지역 단체 및 기업체의 지원과 봉사로 진행됐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및 경로당 등 200여 가구에 각 통 통장의 협조로 김치 1,200포기를 전달했다. 전일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동해시 묵호동 ‘동백식당’을 운영하는 김영섭 대표는 11월 23일 묵호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컵라면 30박스를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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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 강원인재양성 장학금 1,000만 원 후원
□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회장 오인철)는 11월 23일 오크힐스컨트리클럽에서 강원인재양성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 이번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돼 저소득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오인철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 교육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편,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에는 585개 업체가 소속돼 있으며, 매년 사랑나눔 회원친선 골프대회를 통해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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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중남부지역 연안항로조사 완료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김영규)는 “연안을 항해하는 선박의 안전한 운항과 해도에 표기되지 않는 각종 해상정보를 수록한 동해안항로지 개정을 위해,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동해안 중남부지역(울진군 죽변항~경주시 읍천항)의 연안항로조사를 완료하였다” 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위성측위기(GPS)와 해양조사선(동해로호)을 이용하여 기존 해도의 내용과 상이한 항만시설, 인공안선 변동사항과 항로주변에 존재하는 양식장과 어장 등 항해 장애물에 대한 현장조사(무역항 1개소, 연안항 3개소, 국가어항 11개소, 지방어항 106개소 등 총 121개소)로 진행되었다. 현장조사와 관할 지방해양수산청, 해당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수집된 150건의 항만ㆍ항로 변경사항은 관련 해도와 동해안항로지에 반영되어 사용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항만의 이용과 항해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해해양조사사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안항로조사를 실시하여 동해연안을 항해하는 모든 선박의 안전한 항해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