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辛丑年) 새해 아침 신 년 사
홍 천 군 수 허 필 홍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그리고, 공군오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기대와 희망으로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행운과 수호(守護)의 상징인 소띠의 해를 맞아군민 여러분 모두가 보람과 행복의 한 해가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한마음 한뜻으로 지혜를 모아주신 군민 여러분과출향 군민 여러분, 그리고 국군장병, 경찰관, 소방관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묵묵히 본연의 소임을 다 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민선7기 군정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협조해주신 공군오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코로나19로 사회적, 경제적으로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많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내야 했던 한해였습니다.그동안, 군정운영의 중심을 군민이 참여하는 자치를 바탕으로혁신을 통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미래를 향한 군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모든 역량을 기울여 왔으며,군민의 노래와 군민헌장 제정, 홍천 상징새 까치 캐릭터 활용,홍천만의 역사문화 이야기책 발간, 홍천 박물관 개관 등 우리군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한편 디지털 경제, 그린 경제라는새로운 환경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아울러 용문~홍천 철도 유치와 미래 성장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없이 방문하여 적지 않은 성과가 있었고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이제, ‘용문~홍천’철도 유치, 지역균형뉴딜과 4차 산업혁명,건강놀이터 홍천 만들기에 역량을 집중하여 미래 발전의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와 노력들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더 집중하고 속도감 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2021년 군정운영의 사자성어를‘동심만리(同心萬里)’로 정했습니다. ‘마음을 하나로 모아 먼 미래의 발전을 만들며 나아가자’라는뜻으로 코로나19로 군민 모두가 힘든 한해였지만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자는희망과 의지의 표현입니다.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 먼저 혁신과 군정 참여기회 확대로 주민자치 시대를군민 여러분과 함께 열어 가겠습니다. 자치와 혁신은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며 과제입니다. 민선7기 군정의 핵심은 자치권의 확대와 참여행정입니다.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이며 지역공동체 형성에 구심체 역할을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를 활성화하여 주민소통 채널을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군민의 군정참여와 지역 공동체의 활성화는민주주의 실현이라는 이념적 측면도 있지만 급증하는 행정수요와 지역 현안해결에 있어서도 보완의 실용적 측면도있다고 하겠습니다. 지역의 과제는 주민자치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진정한자치주권이고 머지않아 더욱 공감하고 성숙한 정착을 할것입니다.각종사업과 정책을 추진하는데 간담회, 토론회, 포럼 등을 확대해실제 이용할 군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할 수 있도록 공식화하겠습니다.미래 성장동력 산업 구축을 통해 풍요로운 홍천강 시대를열어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용문~홍천철도’는 영서내륙 교통망의 필수노선으로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으며, 중화항체 산업화를 비롯한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스마트·디지털 산업, 지역균형 뉴딜 등 새로운 성장산업 육성을 통해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한편, 제4차 산업혁명 촉진을 위한 계획으로디지털 트윈 플렛폼 구축, 빅데이터, AI 등 스마트한 생활환경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인구감소 문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현재의 인구유지 단계를 넘어정주여건 개선과 임신·출산, 육아에서부터보육, 교육, 청소년, 청년에 이르는 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함께 기업 유치, 양질의 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비하는 마스터 플랜을 수립해나가겠습니다. 홍천의 역사와 함께 사람이 모이고 건강놀이터 홍천의 기틀을다져 나가겠습니다. 홍천강의 친수공간과 청정 자연환경, 풍부한 산림자원을 이용하여홍천강 경관조성 사업, 수타사 지구와 서석 검산지구 개발,산림휴양 치유마을과, 남산 산림공원 힐링필드 조성, 무궁화 수목원의 대표 명소 추진 등 고품격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과 함께홍천만의 정체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차별화된 매력을 찾아체류형 관광시설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환경 조성을 위해사계절 가족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과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
-
동해시의회, 코로나19대응 현장근무자 위문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30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동해시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재난안전대책본부 근무자를 찾아 노고를 치하하고 간식 등 55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기하 의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대응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빈틈없는 방역조치는 물론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관리를 철저하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
춘천시,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일부 폐지 결정
내년부터 수급(권)자 가구에 노인 및 한부모 가족의 경우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춘천시정부는 내년부터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일부 폐지된다고 밝혔다. 수급(권)자 가구 요건은 65세 이상 노인을 포함 수급(권)자 가구로 노인이 아닌 가구원 포함한 해당 가구다. 또 관련법에 따른 한부모 자격 책정 가구 중 부 또는 모가 30세 이상인 한부모가구를 포함한 해당 가구,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포함 수급(권)자 가구로, 비장애인을 포함한 해당 가구다. 이중 내년부터 수급(권)자 가구에 노인 및 한부모가족의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그동안 부양 능력이 있는 부양의무자로 인해 생계급여 혜택을 받지 못했던 노인 및 한부모 가정도 본인 가구 기준을 만족하면 생계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부양의무자가 연간 1억원 이상의 고소득이거나 금융재산과 부채를 제외한 9억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경우 기존과 같이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한다. 해당 제도를 적용하면 춘천 내 생계 급여 대상자는 현재 1만여명에서 1만 2,000~3,0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생계 급여와 관련한 문의 및 신청은 등본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
춘천 코로나19 발생 사례 분석 결과 가족 간 감염 및 집단 모임 대다수
“모이지 않으면 코로나19 막을 수 있습니다” 춘천시정부가 연말연시를 맞아 다시 한 번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모임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정부는 최근 코로나19 발생 사례 분석 결과 가족 간감염과 집단 모임을 통한 감염이 대다수라고 밝혔다. 시정부에 따르면 12월 25일부터 29일까지 춘천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5명이다. 25명 중 48%인 12명이 가족 간 만남 및 확진자의 동거가족이었으며 전체의 36%인 9명이 종교시설 내 집단 모임을 통한 확진이었다. 이처럼 최근 확진자 발생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시정부는 시민들에게 동거가족 외 가족 간의 모임과 만남 자제를 요청했다. 또 종교시설 내 대면 모임을 금지를 권고하고, 수도권 방문자 및 출퇴근자의 만남 자제 및 검사를 지속적으로 권유한다. 이와 함께 발열과 인후통, 기침 등 유증사자는 반드시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고, 개인별·시설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나 하나쯤이야는 생각보다 이제는 나 하나만이라도라는 생각으로 시민 모두가 개인별 방역수칙과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지켜줘야 하는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
춘천시, 통합관제센터 덕분에 인명사고 490건 예방
- 1월 1일~12월 28일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결과 인명사고 예방 490건 - CCTV 1,700대 통해 365일 24시간 시민 위험 상황 모니터링 춘천시 통합관제센터가 시민 생명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28일까지 통합관제센터 모니티링 결과 자살 기도 18건, 자살 의심 23건, 교통사고 68건 등 인명사고 예방은 총 490건이다. 특히 범죄 및 사고 확산 예방, 범인 검거, 치매 어르신 및 청소년 등 가출자 실종 예방, 의식불명 등 위기에 처한 위급환자 구조, 사건·사 고 현장 증거 제공 등 신속, 정확한 사건처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춘천시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자살시도나 자실의심자가 보일 경우 곧바로 119와 112에 신고를 하고 있다. 또 도로와 이면도로, 골목길에서 쓰러져 있거나 벽에 기대어 있는 경우, 자려고 누운 경우에도 119와 112로 곧바로 신고해 초동 대응을 하고 있다. 시정부 관계자는“앞으로도 경찰 및 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으로 각종 범죄와 사건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CCTV 관제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여주~원주 복선전철」 타당성재조사 통과
□ 여주~원주 복선전철이 2020. 12. 29.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사업평가에 최종 통과 되었다. □ 2010년 민선5기 1호 공약으로 추진한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은 2011년 4월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어, 같은 해 10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고, 2013년 3월에는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복선으로는 통과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같은 해 4월 복선 전제 단선이라는 대안을 제시하여 2015년 11월 확정되었다. □ 단선으로 확정된 후에도 시작은 단선이지만 준공은 복선으로라는 목표로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의 문턱이 닳도록 찾아다니며 건의하여 2019년 12월 복선화 추진을 위한 타당성재조사가 확정되었고, 2020년 3월 타당성재조사를 착수하여 마침내 복선 통과라는 값진 결실을 맺은 것이다 □ 이제 원주는 서울의 강남과 강북을 40분 대 진입 가능한, 사실상 수도권이다. □ 원주시 관계자는 오늘의 성과는 지금까지 수도권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경제도시, 문화관광 제일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지역 국회의원 및 원주시민과 함께 차근차근 준비를 해온 결과물로 2020년은 여주~원주 복선전철 통과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으니 2021년은 착공이라는 또 하나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여주~원주 복선전철이 확정되기까지 응원해주시고 힘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
잠시 멈춤! 동해시 주요 해돋이 명소 및 관광지 전면 폐쇄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연말연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해돋이 행사를 전면 취소하는 한편, 내년 3일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광명소 및 해돋이 명소를 전면 폐쇄한다고 밝혔다. □ 시는 이번 연말연시 특별방역강화를 위해 지난 24일부터 관내 주요 관광명소인 무릉계곡, 천곡황금박쥐동굴, 묵호등대, 바람의 언덕 등을 전면 폐쇄했으며, - 운영중단 : 무릉계곡, 천곡황금박쥐동굴, 묵호등대, 바람의 언덕, 동해무릉건강숲,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망상해변한옥마을, 추암오토캠핑장□ 특별방역기간 중 망상 등 해맞이 주요 해변 7개소(망상, 노봉, 대진, 어달, 한섬, 감추, 추암)에 대해 출입통제 현수막 및 통제선 설치, 관리요원 배치 및 일부 해변에 설치된 지능형 CCTV를 활용한 안내방송 등으로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 또, 해맞이 관광객이 특히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망상해변, 추암해변, 대진해변, 묵호수변공원 일원에는 2021년 1월 1일 0시부터 09시까지 진·출입로 통제라인을 설치해, 직원·경찰 및 관리요원 배치를 통해 출입을 전면 차단할 계획이다.□ 단, 해맞이 잠시 멈춤으로, 1월 1일 해맞이 시간에 동해시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해맞이 장면을 실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연말연시 방역강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전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해맞이 명소 통제구역구분통제구역 및 일시2020. 12. 24.(00:00)~2021. 1. 3.(24:00)2020. 12. 31.(24:00) ~ 2021. 1. 1.(09:00)망상해변백사장 및 일부 산책로진․출입로(철도건널목) 전면 통제망상리조트망상리조트, 해안 산책로 전면 통제 추암해변출렁다리, 촛대바위, 해암정, 백사장,해봄쉼터, 조각공원 일원 전면 통제진․출입로(추암가도교) 전면 통제감추해변백사장(군 경계 철책선 폐쇄) 한섬해변백사장(해변 진입 통로 전면 통제) 어달해변백사장(해변 진입 통로 전면 통제) 대진해변백사장(해변 진입 통로 전면 통제)주차장 진․출입로 전면 통제노봉해변백사장(해변 진입 통로 전면 통제) 묵호등대마을바람의 언덕(논골카페, 논골상회) 및묵호등대묵호수변공원 전면 통제무릉계곡입장 매표소 입구 전면 통제
-
동해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마스크 3만 3천장 기부
□ 동해시 관내 업체인 동해수산(대표 유성근), 묵호대게하우스(대표 최효규), 코보수산(대표 이정훈) 등 3명은 29일 11시 동해시청을 방문해 3,300만원 상당의 KF94 마스크 33,000장을 기탁했다. □ 기탁자들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마스크를 구입해 기탁하게 됐다.”며, “하루 빨리 안정세를 찾아 시민들이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홍천, 연봉10리 윤근철 이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홍천군 홍천읍 연봉10리 윤근철 이장은 12월 29일 홍천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새천년관광 대표인 윤근철 이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자신보다 어려운 상황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매월 지급되는 이장 수당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윤근철 이장은 올해 4월부터 연봉10리(아이파크 아파트) 이장을 맡고 있다. 윤근철 이장은 “지역에서 이장으로 일하며 많은 것을 느끼며 배우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나눔의 온기가 필요한 곳에 잘 쓰여 홍천읍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홍천군, 박형수 성산1리 새마을지도자, 화촌면 릴레이 후원 107번째 참여
홍천군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후원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12월 마지막 주에도 릴레이 후원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성산1리 주민 박형수씨는 12월 29일 화촌면사무소를 방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화촌면 릴레이 후원의 107번째 주자로 참여하고 후원금을 기탁했다. 박형수 씨는 작은 성금이지만 올 한 해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고자 릴레이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지역 내 후원문화가 확산되길 응원했다. 안정훈 공공위원장은 “성산1리 새마을지도자직을 맡아 지역봉사에 앞장서온 박형수 지도자께서 연말을 맞아 릴레이 후원에 동참해 주신데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형수씨는 2018년 11월 1일 개최된 제16회 면민의 날 및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 ‘화촌면민 화합의 한마당’ 행사에서 지역개발부문 면민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8년부터 성산1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
산불피해를 이겨내고 다시 선 ‘망상’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지난해 4월 망상동에 발생했던 대형 산불피해지에 대한 산림 피해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동해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대형산불로 211ha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으나, 소생지 등 자연복원지 74ha를 제외한 137ha에 대해 2년간 벌채, 조림을 실시해 항구 복구를 완료했다. □ 동해시는 2019년 4월 산불 발생 직후, 산불 피해로 인한 산사태 등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주택지 주변 긴급한 4개소에 대한 응급복구에 들어가 우기 전인 7월 중 응급복구(산지사방)를 완료했고, □ 8월부터 본격적인 항구 복구를 시작해 137ha의 산불피해목 벌채와 주택지, 가시권 주변을 중심으로 한 경관 조림으로 64ha에 산벚나무, 산수유, 소나무 등 18,230본을 식재했다. □ 또, 복구 2년차인 올해는 봄철 39ha의 산림에 소나무 등 98,469본, 가을철에 44ha에 낙엽송, 자작나무 등 97,500본을 식재해 지난해 화마로 소실된 사림에 대한 복구를 마무리했다. □ 동해시 관계자는 “복구된 산림의 생태환경과 기능이 회복될 수 있도록 산림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홍천군, 보건복지부 보건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홍천군이 보건복지부 2020년 보건사업 성과평과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 표창을 받는다. 홍천군은 제7기 1차년도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아토피·천식예방관리 사업, 한의약건강증진사업, 구강건강증진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홍천군은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전문가 평가에서도 의료취약지 의료지원사업,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 표창장과 상금을 받는다. 코로나19 확산 등에 따라 전달받은 표창은 12월 31일 종무식을 통해 전수될 예정이다. 김정미 홍천군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찾아가는 보건서비스 및 상담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군민과 함께 만드는 건강 도시 홍천’이라는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질 높고 효과적인 보건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원주시, 연말연시 코로나19 극복 후원금품 기탁 이어져
□ 연말연시를 맞아 원주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 지난 24일 아모르컨벤션웨딩(대표 김종태)은 원주시청을 찾아 후원금 1,100만 원과 함께 1,100만 원 상당의 KF94 마스크 10,000장을 전달했다. □ 같은 날 원주리더스라이온스클럽(회장 우명희)은 150만 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 27박스를 후원했다. □ 후원금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
동해바이오발전본부, 동해 ‘선별 진료소’코로나 감염 예방용품 지원
□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바이오발전본부(본부장 박상준)는 동해지역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방역 최전선에서 일하고 있는 동해지역 선별진료소 의료진을 위한 코로나 감염 예방용품을 지원했다. □ 예방용품은 동해시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선별 진료소에 안면보호마스크(500개), 방호복(312개), 보호 장갑(600개) 등으로 구성된 용품을 지급하였다. □ 이번 지원은 선별 진료소 의료진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액 동해바이오발전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성금으로 구입하였다. □ 동해바이오발전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속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 중인 의료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의료진을 포함한 동해시민 모두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동해바이오발전본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동해시민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에게 마스크 지원과 더불어 선별진료소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봉사자들을 위하여 간식을 제공한바 있다 .
-
홍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홍천에핀 서포터즈」 비대면 교육 실시
홍천군은 12월 23일 오후2시 「홍천에핀 서포터즈」단이 참여하는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비대면(ZOOM) 교육을 진행하였다. 올 8월 결성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인 ‘홍천에핀 서포터즈’는 그간 코로나19로 현장교육 및 대면활동이 어려웠지만 SNS(BAND 및 단체대화방)를 통해 꾸준히 활동을 해왔으며, 이에 홍천군 행복나눔과에서는 모바일 화상회의시스템인 ZOOM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의견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 교육은 강원도여성발전연구원의 민연경 박사를 초빙,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타 지역의 우수사례 공유, 「홍천에핀 서포터즈」의 역할 및 방향 설정 등을 강연하고 단원들과 의견을 교류하였다.강운순 행복나눔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행복하고 성평등한 홍천을 만들기 위해 관심을 가져주시는 「홍천에핀 서포터즈」 및 지역 주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비대면 방식을 적극 활용하여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양성평등과 다양성이 공존하는 살기 좋은 홍천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홍천농촌문화터미널, 1차년 최종 평가서 1위 달성
홍천농촌문화터미널(센터장 이강목)이 농림축산식품부 ‘2020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사업’ 1차년 최종 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은 전국 6개 협의회 중 최고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은 2년간 운영하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홍천지역의 농촌체험휴양마을, 권역마을 등과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 시범운영, 홍보 및 마케팅, 주민역량 강화 등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로컬콘텐츠랩(대표 박소현)과 로컬 호스트를 발굴,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프로그램을 강화시키는 등 코로나19에 대응할 방안 마련과 가족단위 소규모 고객대상으로 대면은 최소화하고 고객만족도와 상품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월 11일~12일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코로나19 이후 농촌관광 대응방안 수립’ 매뉴얼 제작을 위한 홍천지역 시범행사도 농림축산식품부 직원 참여하에 잘 마무리했다. 또 승우여행사(대표 이원근) 주관으로 한국스마트관광협회 대표들을 초청, 개발된 프로그램 모니터링 행사를 통해 향후 여행사 대표들과 홍천체험휴양마을의 상품구성을 모색하고 있다. 내년에는 홍천관광상품을 네트워크화 해 넥스트스토리(대표 이주일)와 홍천투어패스 개발도 목표로 하고 있다.
-
홍천군 농기계임대사업소 4년 연속 우수 사업소 선정
홍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전국 단위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위탁평가 기관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전국 140개 시·군이 운영하는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홍천군은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6위를 기록,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 표상을 받았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임대사업소 추가설치지원 국비 8억원과 도비 1억 6천만원, 주산지일관기계화지원사업 국비 1억원과 도비 2천만원, 여성친화형 농기계 지원사업 국비 7천만원과 도비 1천40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 노후농기계대체 우선지원 대상자로 선정, 국비 1억원과 도비 2천만원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이처럼 홍천군 농업기술센터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배경에는 고령화에 따른 농촌일손 부족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기계화율 향상을 위해 거점지역에 지소 4곳을 설치하고, 노후 농기계교체는 물론 신기종과 여성친화형 농기계의 추가 확보 등 지속적인 투자에 힘쓰며, 임대사업을 운영하는 전체 종사원 24명의 116개 자격증 보유 등 직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박승영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내년에도 두촌면에 임대사업소인 철정지소를 추가로 신설하는 등 내실 있는 임대사업을 운영하겠다”며 “농업인 안전교육과 종사원 교육훈련 등을 통해 전국 우수사업소로 계속 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동해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 위한 온정의 손길 곳곳서 이어져
□ 동해시 내 코로나19가 확산되며 지역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 천곡동 소재 명륜진사갈비 전문점은 22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인 힘든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삼화요양원을 비롯한 복지센터, 요양병원 등 7개소에 700명분의 돼지갈비를 기부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 또, 춘천짱닭갈비(대표 김난희)에서도 23일 부곡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보낼 수 있도록 쌀 20kg 10포(8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
원주시, 단구동 통장협의회,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 단구동 통장협의회(협의회장 신현기)는 12월 22일 단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영희)에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
원주시, 가온태권도장, 명륜1동 저소득가구 라면 후원
□ 가온태권도장(관장 김범류)은 12월 23일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범주)를 찾아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40만 원 상당의 라면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