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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우산동 신일유토빌 아파트 입주민, 이웃사랑 성금 기탁
□ 신일유토빌 아파트 입주민 일동(입주자 대표 정하성)은 지난 12일 우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흥배)에 이웃사랑 성금 1,500,000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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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원주 농업의 주역이 될 청년 4-H 회원을 모집합니다!
□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백은이)는 미래 원주의 농업을 주도할 청년 4-H 회원을 모집한다. □ 청년 4-H는 지(智), 덕(德), 노(勞), 체(體) 이념 실천을 기반으로 21세기를 이끌어 갈 후계농업 인재들이다. □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농업인육성팀(033-737-4156)에서 접수하며, 원주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농업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 회원이 되면 청년 농업인의 빠른 영농 정착을 위한 선도농가 현장실습, 경영진단 컨설팅, 기초영농 정착지원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또한, 4-H 발대식, 하계 수련회, 경진대회 및 과제교육, 선진지 견학을 비롯해 공동 과제포 운영, 회원 간 농번기 품앗이, 자원봉사 및 불우이웃 돕기 활동 등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기적인 모임으로 소통의 장도 마련한다. □ 곽희동 농촌자원과장은 “청년 4-H 회원이 우리나라 농업과 농촌 사회를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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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망상라이온스클럽 저소득층 백미 전달, 훈훈 백미 10kg, 50포 지원
□ 망상라이온스클럽(회장 천홍중)에서는 지난 11일 묵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22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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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선정 폐기물처리시설 평가 최우수시설 ‘선정’
- 선정분야 : ‘생활자원 부문’ 최우수 시설 - 가연성 폐기물 등 자원 순환 구축을 통한 환경 시범도시로 인정□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2020년 폐기물처리사업 및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 동해시는 전국의 공공 폐기물처리시설 중 소각, 매립, 생활자원, 음식물류, 가연성, 유기성 폐기물 부문 중에서 생활자원 부문 최우수시설로 선정됨으로써,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을 촉진하고 자원순환사회를 구축을 통한 환경시범도시로 인정받게 됐다. □ 특히, 시는 폐기물의 자원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처리 시설을 가동하여 1일 배출되는 생활 쓰레기 80t 중 45% 이상을 가연성 폐기물로 자원화하는 등 매립 쓰레기 감소 및 환경 보존을 위해 노력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 동해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폐기물의 자원재활용을 극대화하여 매립지의 수명을 연장하고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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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정상 영화, 춘천에서 ‘레디 액션’
- 현빈·유해진·임윤아 주연의 영화 ‘공조2’, 오는 2월부터 춘천에서 촬영 - 하정우·김남길 출연 예정인 영화 ‘야행’도 촬영 예정…영화특별시 춘천 우뚝 영화특별시 춘천에서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잇따라 영화를 촬영한다. 춘천시정부는 최근 영화 제작사 ‘㈜제이케이필름’, ‘사나이 픽처스’와 함께 영화 촬영에 대한 협의를 마쳤다. 이번 협의에 따라 ‘JK필름’에서 제작 예정인 영화 ‘공조2’와 ‘사나이 픽처스’에서 만드는 영화 ‘야행’을 춘천에서 찍게 됐다. 공조2는 2017년 1월 개봉해 관객 781만명을 동원한 공조의 후속작이다. 공조에서 호흡을 맞췄던 현빈과 유해진, 임윤아 배우가 모두 공조2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또 히말라야와 해적을 연출한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춘천 일부 지역 내에서 오는 2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나이 픽처스’의 ‘야행’은 하정우, 김남길 주연의 영화로 ‘양치기들’을 연출한 김진황 감독의 첫 상업 장편 영화다. 영화 속 지명도 춘천을 사용하며, 춘천시 올로케이션 작품으로 현재 효자동과 근화동, 후평동을 비롯해 춘천 내 40여개 중 35곳을 촬영지로 확정했다. 촬영팀은 1월 중순부터 약 4개월간 춘천에 체류할 예정이다. 흥행이 기대되는 작품들의 춘천 촬영이 이어지며 춘천 도시브랜드 노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촬영 기간 많은 촬영 스태프와 출연진 등이 춘천에 체류하게 돼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특히 영화특별시 춘천 구현에도 한 발짝 더 다가설 전망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연초부터 춘천에서 영화가 촬영되면서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춘천에서 찍는 영화인만큼 촬영 기간 중 적극적인 협조 및 영화 개봉 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라며, 촬영 현장 방역,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거리 두기 등의 방역지침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준수토록 안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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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동해시의회 의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참여
동해시의회 박주현 의원이 11일 지방자치 분권 2.0시대 개막을 알리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해 자치분권 실천의지를 다짐했다. 박주현 의원은 “주민이 주인인 주민자치, 동해시와 함께 만들어 갑니다”라는 메시지를 SNS에 올려 시민이 주인이 되고 시민의 삶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지는 진정한 자치분권을 위해 동해시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의지를 전했다. 함명준 고성군수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한 박주현 의원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김양호 삼척시장, 곽희운 원주시의회 의원, 최영규 전라북도의회 의원을 각각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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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자선활동동호회(크로쉐힐링)위탁아동패딩점퍼 전달
강원도청 자선활동 동호회 ‘크로쉐힐링’ 패딩 전달○ 2021년 1월 5일 강원도청 자선활동 동호회 ‘크로쉐힐링’(회장:이경선 주무관)은 강원도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남궁제정)를 방문하여 위탁아동이 추운 겨울에 입을 수 있는 패딩점퍼(약100만원 상당)를 기부하였다. ○ 남궁제정 관장은 “추운 겨울 위탁아동이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기부해주신 강원도청 자선활동 동호회 크로쉐힐링 동호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탁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하였다. ○ 강원도가정위탁지원센터는 2003년 개소하여 2017년 1월 1일부터 춘천YMCA에서 위탁하고 있는 보건복지부·강원도 지정 아동복지전담기관이다. 현재 강원도내 18개 시·군의 위탁아동(911명) 및 사후관리아동(699명)을 지원하고 있다. ○ 가정위탁제도는 부모의 학대·방임·빈곤 등의 사정으로 친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할 수 없는 경우, 해당 아동에게 아동복지법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가정에서 일정기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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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겨리농경문화」 강원도 무형문화재 지정 예정
홍천 겨리농경문화(겨릿소 밭갈이)홍천군은 ‘홍천 겨리농경문화’가 강원도 무형문화재위원회를 통과하여 2021년 상반기 중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겨리’란 두 마리의 소가 끄는 쟁기를 뜻하는 것으로 중북부 산간지역에서 주로 행해진 논밭갈이 방식이다. 두 마리 소가 서로 보조를 잘 맞추어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소와 쟁기꾼 사이의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였고 이 과정에서 등 독특한 겨리농경문화가 형성되었다. 1970년대 농기계가 보급되면서 급속히 사라져갔으나 홍천은 산이 많고 경사가 급한 지형상의 특성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오랫동안 겨리농경이 남아 있었다. 다행히도 뜻있는 이들에 의해 2011년 보존회(회장 조성근)가 구성되었고, 홍천군과 홍천문화재단의 수년간의 노력으로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명맥을 이어왔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2018년부터 계속된 문화재 지정 노력이 신축년 ‘소’의 해를 맞이하여 결실을 맺게 돼 매우 뜻깊으며, 앞으로 겨릿소 소모는 소리 강습, 전승행사 등을 개최하여 소중한 홍천의 겨리농경문화를 보존하고 전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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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 춘천시장,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 지난 2일 발표한 2020년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자치부문 대상 - 우리안의 자원 사림으로 풍요로운 도시 조성·1억 그루 나무심기 등 인정이재수 춘천시장의 우리안의 자원인 산림을 활용한 정책이 대한민국 최고로 인정을 받았다. 춘천시정부는 이재수 춘천시장이 지난 2일 발표한 2020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에서 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하는데 힘쓴 공로자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명실상부 산림분야 최고의 상이다. 자치 부문을 비롯해 입법·연구·교육·정책·행정·단체·임업 부문으로 나눠 수상한다. 대한민국 환경대상 운영위원회 등은 시민이 주인이라는 시정부 철학을 갖고 시민의 자발성에 기초한 시민 중심, 시민주도로 시정을 변화시키고 이를 실현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우리안의 자원인 산, 강, 역사, 문화, 먹거리, 시민의 자긍심 등으로 행복한 도시를 지향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 그동안 이재수 춘천시장은 산림 산업 정책 실현을 위해 ‘춘천 우리에게 산이 있다! 산림자원 포럼’을 전국 단위로 개최했다. 이 포럼을 기점으로 산림산업화의 붐이 조성됐다. 또 국산목재 이용을 활성화하고 고부가가치산업 구조 전략화를 위한 프리컷 목재산업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프리컷 목재산업은 목재가공 생산기반시설 구축을 통해 조림, 숲가꾸기, 벌채사업 등 산림선순환체계를 구현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 345㏊의 사유지를 매수해 소규모로 분산된 시유림을 집단화하고 확대했다. 무엇보다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 도시를 위해 1억 그루 나무 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1억 그루 나무 심기 프로젝트는 2050년까지 춘천 내 1억 그루의 나무를 심는 사업이다. 해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그동안 바람길 녹지축 확대 조성사업, 공원·도시숲 확대, 가로수 식재, 자전거길 조성, 도심녹지축을 확대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시정부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지향하는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며“외부의 힘에 의존하기 보다 우리안의 자원으로 행복한 도시를 꿈꾸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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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1함대 김주완·김미 부부, 저소득층 아동 장학금 기탁
□ 동해시에 거주하는 해군 부부(김주완 상사, 김미 중사)는 4일 천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본인들이 군에서 받은 장학금 200만원을 천곡동 관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 수혜 아동은 관내 기초수급 초등학생 2명으로, 개인별 각 100만원씩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며 어려운 형편의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들 부부는 “새해를 맞아, 자녀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알려주고 싶었고,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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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호저면 이장협의회,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
호저면 이장협의회(회장 이흥연)는 1월 4일 호저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 2021 나눔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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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 2021년 신년 충혼탑 참배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1월 4일(월) 오전 8시 30분 심규언 동해시장과 김기하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집행부들이 참여한 가운데 천곡동 현충탑을 참배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 이날 참배에는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매년 함께 참배하던 실·과·소·동장 등은 미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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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망상동주민자치위원회, 대통령 표창 수상
망상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이 주민주도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도우며 국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주민주도의 지역문제 해결 유공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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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브랜드 어워드 수상한 춘천 도시브랜드, 벽화로 조성
시민과 함께 만든 춘천 도시브랜드 벽화가 마침내 공개됐다. 춘천 도시브랜드 벽화를 통해 춘천시정부는 시 이미지 홍보와 선호도 확산은 물론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 도시 이미지가 산뜻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정부는 지난 9월부터 사업비 2,000만원을 투입해 조양동 25-1 일대(구 피카디리 극장 벽면 일부)에 춘천 도시브랜드 벽화 조성을 추진했다. 춘천 도시브랜드 벽화는 시민이 주인이 도시에 걸맞게 시민의 삶을 깊게 들여다보는 컨셉이다. 세계적인 프랑스 사진작가 겸 스트릿 아티스트인 JR의 작품과 제68회 칸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을 받았던 비주얼 아티스트 아그네스 바르다의 작품을 벤치마킹했다. 또한 조양동 일대는 최근 도시 미관이 좋지 않고 치안 상황이 개선되지 않아 “모두를 위한 문제해결”이라는 공공미술 아이덴티티를 도시브랜드와 결합시켰다. 이를 위해 지역 상인과 지역 예술가, 시 행정이 함께 참여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뜻깊다. 춘천 도시브랜드 벽화 조성에는 김수학 조각가를 비롯한 지역 예술가가 참여했으며, 벽화 모델로 15명의 지역 상인이 함께했다. 시민들의 얼굴을 담은 벽화 면적은 90㎡이며 라이트박스 형태로 제작되어 조명을 통한 치안 및 도시 미관에 효과적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조운동 벽화사업은 춘천시 도시브랜드의 공공미술 아이덴티티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녹아들 수 있는 도시브랜드 홍보·마케팅 사업을 적극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구역 지역 상인들과 춘천시 도시브랜드가 만나 공공미술 아이덴티티로서의 의미있는 첫걸음을 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녹아들 수 있는 도시브랜드 홍보·마케팅 사업을 적극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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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충혼탑 참배로 신축년 첫 공식일정 시작
허필홍 홍천군수는 4일 홍천 무궁화공원 충혼탑을 참배하며 신축년(辛丑年)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간부 공무원들만 참석해 최소인원으로 참배했다. 허필홍 홍천군수 등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군정 업무 추진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짐했다. 한편 홍천 무궁화공원 충혼탑은 지난 1972년 설치됐다. 홍천지역은 중부전선의 요충지로 6.25를 전후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 지역 전투에서 희생당한 홍천군 출신 군경 468위의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위훈을 길이 전하기 위해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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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천철학도서관, SDGs 원주북클럽 그림책 85권 유튜브 소개
□ 중천철학도서관은 2021년 새해 시민들에게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SDGs 원주북클럽 그림책 85권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1월 5일부터 유튜브 채널 ‘중천학당’을 통해 서비스한다. □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개발목표)란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제시된 것으로,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위한 인류 공동의 목표다. 인간과 지구, 번영, 평화, 파트너십 등 5개 영역에서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17개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 원주시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등과 함께 17개 목표에 맞는 85권의 그림책을 선정해 SDGs 원주북클럽 소개 책자를 제작했다. □ 이상희 작가(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가 책 추천을 맡아 시민들이 그림책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해를 돕는다. □ 중천철학도서관 관계자는 “SDGs 원주북클럽에 소개된 그림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고, 17개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있어 학교, 도서관, 교육문화기관에서 책읽기와 독서토론에 활용하기 편리하다.”며, “많은 관심과 함께 ‘중천학당’ 유튜브 채널 구독을 적극 권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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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1년 신년사
존경하는 춘천시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늘 떠오르는 해맞이이지만 남다르셨을 것입니다. 어떤 소망과 다짐으로 해맞이를 하셨는지요. 어둑새벽을 뚫고 솟는 태양의 찬란함 속에서 희망을 봅니다. 지난 1년, 전대미문의 일을 겪었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로 인하여 평범한 일상이 무너졌습니다. 지역경제는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백신과 치료제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만,이 상황이 언제 끝날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고통의 터널이 길더라도 삶은 계속되어야 하기에현재를 최대한 빨리 극복하고 이후 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코로나19 발생을 예견한 것은 아닙니다.다만 기존의 삶의 방식으로는 한계 상황이 올 것이라는 생각은 있었습니다. 지난 1세기는 고도성장에 대한 믿음, 거대자본에 의한 지구적 개발, 대량 생산, 대량 소비를 통한 욕망의 추구가 지배해 왔습니다. 그 결과는 인류 지속의 위기를 초래하였습니다. 환경, 생태는 속절없이 파괴되었습니다. 지구, 자연의 상처는 깊어졌습니다.난데없는 기상이변은 지구의 신음소리입니다. 신종 전염병 발생은 자연의 자기 보호인지도 모릅니다. 경고는 누적되고 있습니다. 세계 유수의 전문기관은 지금 당장 삶과 도시운영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감당할 수 없는 재앙이 올 것이라 한결같이 예견합니다. 우리세대뿐 아니라 미래세대의 삶을 보장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생각, 행동을 전면적으로 바꾸는 대전환이 있어야 합니다. 민선 7기, 시민의 정부는 분명한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도시, 춘천’입니다. ‘지속가능한 도시’는 사람과 자연이 상생하는 도시입니다.생명으로의 전환 도시입니다.죽어가는 것들을 살림으로 되돌리는 도시입니다. 우선 해결할 일이 있습니다. 일상이 된 미세먼지, 열섬현상입니다. 훼손된 녹지를 복원해야 합니다. 1억그루 나무심기를 시작한 이유입니다. 올해, 꽃도시 춘천을 보실 겁니다.거리거리마다 꽃을 심겠습니다. 사계절 꽃동산이 필 겁니다. 아스팔트 열기로 숨이 막히는 도로를 따라 시원한 물도랑을 내겠습니다. 자동차가 차지하던 길이 어린이들의 물놀이터가 될 것입니다. 옛 근화동 사무소 ~ 소양2교 도로개선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지속가능한 도시의 길은 어떤 길인지, 걷고 싶은 길은 어떤 모습인지, 실제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후 위기의 주요인은 이산화탄소의 과도한 배출입니다.탄소 에너지를 수소,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로 바꿔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하여 도시를 넓게 쓰겠습니다. 시내와 농촌 연결지점에 전원 수요에 맞춰 거점 마을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호수변 산기슭 옛 집자리를 데이터로 만들어 재정착을 유도하겠습니다. 강과 호수는 춘천의 보물입니다. 깨끗한 소양강물을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이용하겠습니다.물의 온도차를 이용한 ‘수열 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본격 추진하겠습니다.수열 에너지와 관련된 데이터 산업, 물의 가치를 높이는물 관련 산업도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문화예술은 춘천의 또 다른 에너지입니다. 멈춰진 일상 속에서도 인형극제와 마임축제는독자적이고 창의적인 모습으로 변화의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시민의 일상이 문화가 되고 문화적 삶이 보장되는‘전환문화도시, 춘천’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속가능한 도시는 시민의 공유와 실천으로만 가능합니다.행정이 이끄는 것이 아니라 시민이 주도하는 것입니다. 시민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는 시민주권의 일상적 구현을 통해 가능합니다. 일상에서 내 이웃과 지역의 문제를 찾고 숙의하여 해결하는 힘,그것을 ‘지역력’이라고 부릅니다.민선 7기, 시민의 정부는 지역 개발이 아닌 지역력을 개발하겠습니다.지역력을 통해 도시의 위기를 극복하겠습니다. 춘천은 내년에 초고령사회에 진입합니다. 풍부한 식견과 지혜가 있으신 어르신들은 은퇴세대가 아닌,지역력의 기반입니다. 시정부가 출연한 ‘지혜의 숲’재단을 통하여건강한 노후와 보람된 삶이 펼쳐질 것입니다. 춘천시 공직자들은 ‘진심 시정’으로 시민을 모시겠습니다. 시민 입장에서, 눈높이에서 바라보겠습니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헤아리겠습니다. 특히, 소상공인이 많이 어렵습니다.상인의 애타는 심정, 다급한 마음이 시장의 마음입니다.지역 경기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는 소의 해입니다.슴벅이는 소의 방울눈이 참 순하고 착해 보입니다. 새해, 이 일만은 성사시키겠습니다. 초고령사회, 혼자 사시는 어르신도 늘고 있습니다.아파도 마땅히 돌봐줄 사람이 없거나 혹은, 폐가 되기 싫어요양 시설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속마음은 살던 집에서 살면서 이웃과 말년을 보내고 싶어 하십니다.그 소박한 바람을 어떻게 들어드릴 수 있을까요? 이웃 돌봄은 서로 돌봄입니다. 착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복지의 관점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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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폭풍우로 쓰러진 300년 된 삼천동 수호목 자리에 소나무 식재
마을을 지키던 수호목이 소나무로 다시 태어났다. 춘천시정부는 최근 삼천동 베니키아 춘천베어스호텔 입구 돌고개 언덕의 동산(삼천동 269-4번지)에 7m 높이의 소나무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본래 이 자리에는 갈참나무가 있었다. 지역주민이 마을의 안녕과 평화를 빌었던 이 나무는 1982년 보호수로 지정되었다. 1985년 전국체전 도로개설 당시 도로의 한복판에 위치한 나무는 벌채 위기를 맞았으나 도로를 양쪽으로 내면서 살아남았다. 그러다 2018년 5월 폭우와 강풍으로 쓰러졌는데, 이때 추정 수령이 284년이다. 보호수가 쓰러진 이후 나무를 매개로 한 옛이야기의 인문학적 가치와 경관 개선을 위한 고심 끝에 사계절 푸르고, 충절과 기개를 상징하는 소나무를 심게 되었다. 시정부 관계자는 “보호수 유실로 휑하던 도로가 소나무가 심어지면서 주변 경관이 크게 개선됐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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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1년 신 년 사
존경하는 36만 원주시민 여러분!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실현되는 풍요로운 한 해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해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참 힘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비롯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방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을 모아 주신 덕에 우리 시는 크고 작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국립과학관을 유치했고, 도심과 서남권 지역을 잇는 무실~만종 간 서부순환도로를 개통했으며, 치매안심센터와 장애인 보호·작업시설을 갖춘 보건복지 타운을 완공했을 뿐 아니라, 원주천댐과 정지뜰 호수공원 조성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올해는 역학조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학조사팀 신설, 생활치료센터로 활용 가능한 산림휴양관 신축, 문막교 재가설, 원주천 학성지구 재해예방사업 등 감염병과 재해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지키는 일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시민이 더욱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일에 매진하겠습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철저히 대비하겠습니다. 지난 10년간 착실히 다져온 관광산업 기반 위에 풍부한 콘텐츠를 갖춘 명품테마 관광코스를 더하겠습니다. 소금산 출렁다리 주변에 케이블카, 하늘정원, 잔도, 유리다리, 에스컬레이터를 추가 설치하는 간현관광지 종합개발사업, 똬리굴 4D 관광열차를 포함하는 반곡~금대지역 관광 활성화사업, 원주천댐 주변에 웰니스형 산림휴양 단지를 조성하는 판부신촌 관광단지 개발사업까지, 굴뚝 없는 황금산업인 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포스트코로나를 준비해나가겠습니다.신성장 동력 육성에 힘쓰겠습니다. 여주~원주 철도 건설로 원주는 대한민국 산업과 경제의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부론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K-방역·진단 특화 산업단지 조성과,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 개최,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 거점 구축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문화·복지시설 확충으로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캠프롱 부지에 미술관, 박물관, 수영장을 포함하는 문화체육공원을 만들고, 옛 원주여고 부지 복합문화교육센터 건립과 그림책 도시 조성 등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와 법정문화도시라는 이름에 걸맞은 문화 사업을 진행해나가겠습니다. 또한, 시민 모두가 차별 없는 복지를 누리실 수 있도록 제2장애인복지관, 북부 노인종합복지관 건립을 비롯한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일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원주시민 여러분!힘겨운 상황에도 원주시를 믿고 연대의 힘을 보여주신 여러분 모두를 존경합니다. 그 믿음을 동력삼아 그동안 역점과제로 추진해 온 사업들을 완성시킬 수 있도록 저와 1,800여 공직자들은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롭게 거듭날 원주시의 주인공은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더욱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1. 1. 1. 원주시장 원 창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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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1년 신년사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출향인사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군장병과 공직자 여러분! 코로나19 사태로 사상 유례없는 어려움속에서도 새로운 희망과 포부를 가득 품은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365일 지나는 나날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또한, 새해 첫날 준비했던 계획과 각오가 올해의 마지막 날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처음이란 것에는 언제나 뜨거운 열정이 있고 강한 각오가 있기에 그 초심을 지키며 1년을 보내는 것이 한해의 포부에 관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유례없는 고난과 어둠의 터널을 지나왔습니다.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긴 장마도 끝은 있게 마련이고 어둠이 짙을수록 새벽이 가깝다는 자연의 순리처럼끝이 보이지 않던 고난의 터널을 지나갈망하던 빛의 공간을 맞이할 시간도 멀지 않았음을 의심하지 않습니다.그 시간을 조금이라도 앞당겨 그간 추진했던 미래성장동력 추진과 현안사업이 시민 행복의 결실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초심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며, 포스트 코로나시대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동해를 위해 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변함없는 애정으로 시정의 동반자가 되어 주실 시민 여러분의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저는 지난해 ‘성을 쌓는 자와 길을 내는 자’란 말씀을 통해 ‘변화와 도전’을 이야기했고, 모든 강물을 품어내는 바다의 비유를 통해 ‘열린시정’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올 한해 또한 『시민이 행복한 동해, 시민의 소득이 높아지는 동해』라는 시정목표를 향해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올해는 민선 7기의 3년차를 맞이하는 해입니다.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에 대한 속도나 성과에 대해각자가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다양한 평가가 있을 것입니다.긍정의 평가에 대해 자만해서도 안되지만 부정의 평가에 대한 두려움을 가져서도 안됩니다. 중요한 것은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지만 실패하는 사람은 말로서 행위를 변명합니다.화려한 구호가 아닌 결과로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겠습니다. 승리하는 사람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알지만패배하는 사람은 자신이 어디에 서 있는지도 제대로 모릅니다. 아무리 좌우로 굽이쳐 흘러도 바다로 가는 방향을 잃어버리지 않는 강물처럼 시시각각 변하는 현실을 정확히 진단하며 ‘행복동해 실현’이라는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추진해 이루어 낸 성과는 그 효과를 더욱 극대화시키고,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은 그 결과가 조속히 완성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눈에 보이는 화려함보다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꼼꼼히 챙겨 나가겠습니다. 이미 시작된 4차 산업혁명의 디지털 시대에 적극 대응하며, 시민의 고견을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고민하여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하는 사람중심의 소통과 변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5대 권역별 관광사업 마무리로 일자리와 소득이 늘어나는 동해시만의 특색있는 경제관광 변화를 이루어 내겠습니다. 무릉·삼화권역, 추암·북평권역, 묵호항권역, 천곡·도심권역, 망상·해안권역 등 5대 권역을 이야기가 있고 경관과 즐길거리가 있는새로운 경제 관광지로 조성하여 시민 소득과 직결되도록 할 것입니다. 제대로 된 일자리를 만들어 일할 맛이 나게 하겠습니다. 땀 흘려 모은 가계소득은동해페이를 통해 지역 내에서 소비하도록 하겠습니다.노동자,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의 모든 경제주체가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살맛 나는 지역경제를 일구겠습니다. 탄탄하고 촘촘한 공동체 육성과 나눔과 배려의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10개동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계층을 적극 발굴하여 더불어 행복한 따뜻한 동해를 만들겠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를 선도하는 맞춤형 교육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새롭게 지어지는 동해꿈빛마루도서관, 청소년 체육문화센터 등 복합커뮤니티 공간조성으로 문화와 체육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생활SOC 인프라를 확대하겠습니다. 젊은이들을 위한 청년공감 열림을 통해청년의 취업과 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만들고 사람중심의 도시재생은 역사와 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하여도심 공간에 사람의 숨결이 더해진 동호지구, 발한지구,삼화지구의 도시재생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겠습니다.안전을 시민의 행복을 지키는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안전과 보건, 치유와 힐링, 조화로운 정주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6년간의 준비 끝에 지난해 11월 공인된 국제안전도시를 계기로 삼아 시민안전을 중심으로 신종 재난에 대한 대응체계를 확립하여 자연재해와 사회재난,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과거의 시간은 영원히 정지되어 있는 것이고현재의 시간은 화살처럼 빠르게 흐르고 있으며 미래의 시간은 예측할 수 없는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태풍과 산불, 코로나19 등 우리가 그동안 숨 가쁘게 헤쳐나온 고난들은 이미 바꿀 수 없는 과거의 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우리에겐 화살처럼 흘러버릴 오늘의 시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