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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겨울철 수도시설 피해 최소화 총력
- 1월 6일부터 17일까지 계곡수 결빙 및 지하수 부족에 따른 급수 183톤 지원 - 이와 함께 상수도시설 434건 조치 및 복구 등…한파 피해 최소화 총력 춘천시정부가 겨울철 시민들의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정부에 따르면 지난 1월 6일부터 17일까지 계곡수 결빙과 지하수 부족으로 인한 급수지원은 183톤에 달한다. 이 기간 동안 시정부는 서면 오월2리등 9개소에 30회에 걸쳐 급수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상수도시설 조치 및 복구는 계량기 동파 93건, 관로누수 20건, 급수관로 65건, 옥내배관 256건으로 총 434건이다. 또 소규모 수도시설에 대한 조치는 수원부족 9곳, 관로누수 8건, 모터수리 등 5건이다. 계곡수가 녹을 때까지 시정부는 소규모 수도시설 지역에 대해 급수지원을 할 방침이다. 이처럼 시정부는 한파에 따른 수도시설 피해가 접수되면 곧바로 조치 및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피해에 대해서는 더욱 신속하게 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시정부 관계자는 “최근 한판에 따라 수도시설과 관련한 피해와 급수지원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한 빠르게 민원을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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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19일 강원도·㈜지평주조와 함께 제3공장 신설 투자 협약 체결
동춘천산업단지 내에 194억원 규모의 ㈜지평주조 제3공장이 들어선다. 춘천시정부는 19일 강원도, ㈜지평주조와 함께 제3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정부 등은 2021년 5월부터 2024년 5월까지 3년간 194억원을 들여 ㈜지평주조 제3공장을 신설한다. ㈜지평주조는 춘천에 제조시설과 고용 창출을 위한 투자를 확대해 나간다. 시정부와 강원도는 ㈜지평주조의 성공적인 사업추진과 경영안정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지평주조 제3공장은 5,423㎡ 규모로 탁주와 약주를 제조하게 되며, 신규고용 규모는 80명이다. ㈜지평주조 제3공장 신설을 통해 시정부 등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지평주조 제3공장 신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쟁정적 지원을 최대한 지원, 협조할 것”이라며 “앞으로 연관 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25년 설립된 ㈜지평주조는 2014년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 등록문화재 제594호로 지정된 탁주 및 약주 제조기업으로 2018년 동춘천산업단지내에 제2공장을 설립했다. 2019년 말 기준, 자산 174억 원, 임직원 62명, 연매출 200억 원의 막걸리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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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내 최초 고속도로 수소충전소, 마침내 가동
- 춘천휴게소 수소충전소 1월 26일부터 상업 운전 개시…지속가능한 도시 구현 -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중무휴 운영, 춘천시민 대상 지원 마련 도내 최초의 고속도로 수소충전소가 마침내 가동된다. 춘천시정부는 최근 춘천휴게소 내에 수소충전소 구축을 완료, 오는 1월 26일부터 상업 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도내 최초 수소충전소가 상업 운전에 들어가면서 시정부는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에 더욱 다가서게 됐다. 특히 그동안 수소 충전소가 없어 불편을 겪었던 춘천시 지역 내 수소차 이용자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도내는 물론 전국 수소차 이용자의 춘천 방문이 많아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예상된다. 춘천휴게소에 구축한 수소충전소의 충전 용량은 넥쏘 수소전기차기준(5㎏) 시간당 5대를 충전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중무휴며 충전 시간은 약 6분으로 완충 시 최대 600㎞ 이상 주행할 수 있다. 춘천시민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춘천시 등록 수소전기차량에 대해 고객카드를 발급하며, 카드 발급은 춘천휴게소 수소충전소에서만 가능하다. 수소 충전을 할 때 고객카드를 제시하면 충전금액에서 수소전기차 회차비용에 해당하는 650원을 할인해 준다. 그동안 시정부는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수소에너지네트워크㈜와 함께 협약을 맺었다. 지자체와 정부, 공기업, 민간사업자간 협업을 통한 수소충전소는 전국 최초 사례다. 수소충전소 구축비 30억원 중 10억원은 국토부(한국도로공사), 5억원은 시정부, 나머지 15억원은 수소에너지네트워크㈜가 부담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수소충전인프라 구축을 통해 수소전기차 보급을 확대할 것”이라며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를 통해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이 저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상업 운전에 앞서 1월 21일부터 22일, 25일 3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범 운영을 하며, 대당 3㎏까지 무료충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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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김기하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참여
동해시의회 김기하 의장이 강릉시의회 강희문 의장의 지명을 받아 18일 지방자치 분권 2.0시대 개막을 알리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해 자치분권 실천의지를 다짐했다. 김기하 의장은 ‘동해시의 새로운 도약을 시민과 함께 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지방자치법 개정을 계기로 지방의회의 의정활동도 더욱 활성화될 것을 기대하며 진정한 자치분권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이명준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남경만 동해시노인회장, 김정희 동해소방서장을 각각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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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유튜브로 군민에 힐링 선물하고 있어
홍천군이 코로나19에 지친 군민들에게 유튜브를 통한 힐링을 선물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14일 힙합가수 칸토가 노래하고, 홍천 실용음악단체인 HAS가 출연한 군민의 노래 힙합 버전 뮤직비디오 ‘See you in 홍천’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영상은 공개 한 달 만에 조회수 1만 5천 450여회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은 흥겨운 랩과 함께 홍천강, 어린이 물놀이장, 무궁화수목원, 토리숲 도시 산림공원, 와동분교, 가리산 레포츠파크 등 건강놀이터 홍천의 다양한 핫플레이스를 소개, 보는 이로 하여금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즐거움을 주고 있다. 또 최근에는 집과 사무실 등에서 스마트폰과 PC를 이용해 가상현실(VR)로 홍천을 관광할 수 있는 ‘360도 VR로 즐기는 홍천 랜선여행’ 영상도 유튜브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현재 미약골과 수타사 농촌테마공원, 팔봉산 3편의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영상은 최고화질로 시청하면 더욱 생동감을 얻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은 재생시 각도를 달리하면 360도로 다양한 주변 영상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PC의 경우는 재생시 화면 왼쪽 상단의 방향키를 이용하면 원하는 360도 주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우울한 시기에 흥겨운 노래와 함께 홍천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의 아름다운 영상들이 어우러져 많은 관심을 받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모두가 공감하고 힐링 할 수 있는 홍천만의 매력 알리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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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우산동 우리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백미 1,280㎏ 전달
□ 우산동 우리새마을금고(이사장 정하성)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펼친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한 백미 1,280㎏을 지난 14일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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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양의료기(주), 지정기탁 후원금 1,082만 원 전달
□ 대양의료기(주)(대표 윤정섭)는 지난 15일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지정기탁 후원금 1,082만 원을 전달했다. □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가구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해질 예정이다. □ 윤정섭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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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거리두기 연장에 따른 홍보 및 점검 강화
춘천시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과 일부 방역 수칙 조정에 따른 홍보 및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정부는 16일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일부 방역 수칙 조정에 대한 부시장 주재 회의를 열고, 해당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시정부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그대로 유지된다.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5명 이상 예약을 하거나 동반 입장을 할 수 없다. 그동안 포장과 배달만 허용했던 카페에 대한 방역 수칙은 다소 완화됐다. 식당과 마찬가지로 카페도 오전 5시부터 밤 9시까지 매장 내 취식을 할 수 있고, 밤 9시 이후엔 포장과 배달만 해야 한다. 다만 2인 이상이 커피 및 음료류, 디저트류만을 주문했을 경우 매장 내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한다. 종교활동도 기존 2단계 조치에서는 비대면이 원칙이었지만, 조정된 거리두기에 따라 좌석의 20%까지 대면이 허용된다. 스키장과 눈썰매장, 빙상장 운영은 오전 5시부터 밤 9시까지 할 수 있지만, 인원을 3분의 1만 허용한다. 카페 매장 내 취식 허용과 종교활동 대면 허용 등에 따라 시정부는 해당 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현재 춘천의 경우 코로나19 발생이 다소 주춤하지만, 방심할 수 없는 없는 상황”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된만큼 생활 속에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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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상떼라이프, 아동용 패딩 400만원 상당 후원
㈜상떼라이프(대표 이승표)는 1월 15일 홍천군청을 방문, 저소득층 가구에게 전달할 아동패딩 80벌(4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승표 대표는 “사회 구석구석의 어려운 이웃들이 스스로 힘을 얻어 자생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며, 앞으로도 홍천군의 지역 발전에 필요한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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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 심규언 동해시장이 김양호 삼척시장의 지명을 받아 15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 심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박준배 김제시장, 박남순 동해시의회 부의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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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오송 김종오 대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주)오송(대표 김종오)에서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달라며 100만원의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오송 김종오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주변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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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0년 한 해 43개 기관표창 수상 22억 원 확보!
- 중앙부처 30개 및 강원도 13개, 시정 우수성 인정 - 2019년 37개 수상, 5억 원 대비 뚜렷한 성과 거둬 □ 원주시는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상황 속에도 지난 한 해 43개 기관표창 수상으로 상사업비 19억 원, 특별교부세 2억 7천만 원, 포상금 5천만 원 등 총 22억 원을 확보해 시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37개 수상, 5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던 2019년 대비 뚜렷한 성과를 보였으며, 중앙부처 평가 30개, 강원도 평가 13개로 전국단위 평가에서 보다 좋은 성적을 거뒀다. □ 분야별로 보면 △경제·문화 분야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고용노동부장관) △보건·복지 분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우수기관(보건복지부장관) △환경·녹지 분야 ‘2020년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환경부장관) △건설·교통 분야 ‘교통문화지수’ 인구 30만 이상 시 부문 1위(국토부장관) △도시·주택 분야 ‘국가균형발전대상’ 우수기관(국가균형발전위원장) △행정 분야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 △농·축산 분야 ‘2020년 농업인대학 운영’ 우수상(농촌진흥청장) 등 시정 전반에 걸쳐 고르게 수상했다. □ 또한, 중앙부처에 주관한 공모사업에도 활발히 참여해 총 37개 사업, 1,227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함으로써 시정 운영에 큰 보탬이 됐다. □ 특히, 지난해에는 전문과학관 건립 사업, 의료기기 사업화 촉진 사업, ICT이노베이션 스퀘어 조성 사업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공모에 주로 선정되며 의료·과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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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정규직 일자리 보조금 지원 사업 참여 기업체 모집
□ 원주시는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 2021년 정규직 일자리 보조금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한다. □ 대상은 원주시에 주 사무소(영업소)를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친 사업체 가운데 공고일(1월 14일) 현재 상시 근로자 3명 이상 300명 미만, 자산총액 5천억 원 이하인 기업이다. □ 또한, 2년 이상 고용유지 경력과 함께 만 15세 이상 만 64세 이하 원주시민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어야 한다. □ 사업체 평가표에 의해 고득점순으로 선정하며, 선정되면 근로자 1명당 6개월간 월 100만 원,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 지원 규모는 108명이며, 자세한 자격요건 및 신청방법은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주현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원주지역 정규직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구인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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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암횟집,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 지난 12일 아너소사이어티(1억기부자 모임) 회원인 추암횟집 박태권 대표는 동해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을 위해 1,0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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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동주민자치위원회, 생활비·교육비 지원
- 코로나19 등 다양한 원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 가구 30세대 - 가구별 10만원, 총 30가구 지원 /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해페이 카드 지원□ 북평동행정복지센터(동장 홍봉표)는 북평동 주민자치위원회의 후원으로 북평동 지역 저소득층 30가구에게 생활비·교육비 1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2019년부터 2년 임기로 운영됐던 북평동주민자치위원회가 임기가 만료되면서, 그 간 자체적으로 모아온 회비 500만원으로 동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추진된다. □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교복·교재 구입, 각종 자격증 취득 등에 어려움이 있는 가구에 생활비·교육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한부모, 기초교육급여 지원 가구를 중심으로 30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1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 또, 지원금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해페이’를 활용해 지원 예정이며 수혜자의 사생활 보호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진행된다. □ 한편, 북평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자체 회비 정산 후 지난 1월 5일(화)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그 외 회비 잔액은 차기 주민자치위원회로 이월해 주민복지사업에 발굴·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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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선한 이웃되기 프로젝트 ‘첫걸음’ 뗀다
- 선한 이웃되기 프로젝트 본격 운영, 각 읍면동 특수 시책 발굴 - 특히 위기가구 지원 및 사후관리 강화…오는 15일 위기가구 방문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현과 효율적인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선한 이웃되기 프로젝트’가 첫걸음을 뗀다.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선한 이웃되기 프로젝트’는 이웃과 돌봄, 빈곤 해결과 관련한 대응을 방안 찾아 실행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시정부는 지난해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 각 읍면동으로부터 ‘선한 이웃되기 프로젝트’를 위해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특수시책을 제안받았다. 발굴한 특수시책을 살펴보면 ▲차상위 어르신 1:1 결연 맺기 ▲마을 간 정담회(精談會)개최 ▲홀몸 어르신 사랑 잇기 ▲고위험 위기가구 집중 돌봄서비스 지원 ▲나눔 봉사를 통한 위기가구 발굴·지원 등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과 사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위기가구 사후관리의 첫 시작으로 이재수 춘천시장은 오는 15일 효자 1동의 위기가구를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에 방문하는 위기가구는 지난 2020년 8월 효자1동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식료품, 생필품 등을 지원받았다. 이번엔 임대보증금 긴급필요에 따라 희망나눔 후원릴레이 대상자로 선정해 임대보증금 300만원을 이르면 오는 4월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시작으로 시정부는 매주 위기가구를 찾는 등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선한 이웃되기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선한 이웃되기 프로젝트’는 이웃이 이웃을 돌보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착한 도시를 실현하고, 춘천 시민 모두의 행복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을 돌보고 빈곤 해결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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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농공단지협의회, 이웃돕기 후원금 1,000만원 기탁
홍천군 화전농공단지협의회(회장 김승현)는 지난 1월 13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나인앤나인 김승현 대표와 맑은들 김상덕 대표, 선일생약 강유원 이사가 참석해, 허필홍 홍천군수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나인앤나인, 맑은들, 선일생약, 세준에프앤비, 정명 등 화전농공단지협의회 기업들이 함께 마련했다. 화전농공단지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김승현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코로나와 겨울 한파로 이중고를 겪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힘을 보태고 싶어 성금을 마련했다”며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데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대한적십자사 반찬 후원 및 지역 내 아동시설에 지정 기탁됐으며,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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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시내버스 ‧ 택시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홍천군이 오는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운수종사자들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57명, 개인택시 77명, 법인택시 100명, 장애인콜택시 15명, 홍천종합터미널 근로자 40여명 등 총 300명을 대상으로 홍천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과 선제적 진단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버스와 택시를 이용할 땐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음식물 섭취나 불필요한 대화를 자제하는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수검사는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택시회사에서 운수종사자들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된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실시된다. 지역 내 2차 감염 확산 위협을 사전에 차단하고 대중교통 운행 중단으로 발생할 군민의 피해와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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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춘천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 모집
‘2021년 춘천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를 2월19일까지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풀뿌리 마을자치 활성화를 위한 공동체 활동기반 구축과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위한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춘천시에 거주하는 5인 이상의 주민모임·단체 누구나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기초공동체, 숙성공동체로 나누어 단계별 지원을 할 예정이다. 기초공동체는 최대 200만원, 숙성공동체는 최대 500만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지난해까지 춘천시에서 진행해오던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지난해 7월 개소한 (재)춘천시마을자치지원센터가 맡아 운영·지원한다.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신규공동체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진행하며 사업의 이해, 공동체별 사업 목표 및 계획 수립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컨설팅 신청은 1월 21일까지 춘천시마을자치지원센터 마을공동체팀으로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설명회는 춘천마을자치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1월 27일 오전 10시와 오후 7시 2회 실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20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와 간담회 결과를 반영하여 공동체 맞춤형 워크숍, 기초공동체 멘토링, 공동체 간 교류 모임을 지원한다.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춘천시청 홈페이지의 타기관 고시·공고란를 참고하거나, (재)춘천시마을자치지원센터의 SNS를 통해 알 수 있으며 전화를 통한 문의도 받고 있다.(문의전화 : 070-4177-6523) 선정 공동체는 심사를 거쳐 3월 발표될 예정이다. (재)춘천시마을자치지원센터 관계자는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주민과 마을이 중심이 된 다양한 공동체를 발굴해 주체적 성장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동체들이 지원사업을 통해 나눔과 협력이 이어지는 마을공동체를 그려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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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에너지 빈곤층에 온기 나눔”
- 2021년 1월 13일(수) 난방유 주유 행사일금사백이십만원(₩4,200,000-) “2020 사랑의 난방비” 선정 지원□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MBC 라디오 양희은, 서경석의 여성시대 프로그램”2020 사랑의 난방비 지원 행사에 총 7가구 선정되었으며, 총 420만원을 지급받았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 사업은 MBC 라디오 와 한국지역난방공사, 굿네이버스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2006년부터 매년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찾아 난방비를 지원하는 행사이다. □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사례관리 대상 어르신 20분을 지원 신청을 하였으며 굿네이버스 사무국의 전화 인터뷰, 심사 및 평가를 거쳐 최종 7가구가 선정되었으며, 지난 2020년 12월 24일 개인통장으로 각 60만원의 난방비가 지급되었다. □ 이에 따라 각 가정의 환경에 맞는 난방(가스. 등유, 전기)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선정되신 김〇〇은 어르신은 “복지관에서 이렇게 신경을 써주어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고, 고맙다. 기름값을 아끼기 위하여 전기장판에 의지하여 생활하였는데, 기름이 기름통에 가득 찬 걸 보니 든든하고 일 년은 기름 걱정이 없을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담당자 이도연 조율복지팀장은 “열악한 난방 환경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실 어르신 분들이 이번 난방비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