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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미인가 교육시설에 대한 신속 조치 나서
미인가 교육 시설 2곳, 전수검사 및 자진 해산 결정 종교시설 223곳에 대한 전 직원 일제 합동점검 실시 예정홍천군이 관내 미인가 종교·교육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및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군은 1월 28일 관내 미인가 종교 교육시설 1곳에서 집단 거주중인 신도 39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자진 해산할 것을 권고했다. 해당 시설은 오는 2월 10일 자진 해산키로 결정했다. 또 타 지역 고등학생과 20대 대학생이 집단 거주하며 공부하고 있는 관내 대안학교 1곳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실시, 1월 30일까지 자진 해산 및 학생들을 학부모가 직접 귀가시키는 것으로 결정했다. 대안학교 입소자 19명은 각자 주소지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밖에 1월 28일과 29일 관내 미인가 교육시설 3곳에 대한 추가 합동점검을 실시, 코로나19 전수검사 및 자진 해산을 권고하고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최근 발생한 IEM국제학교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대한 군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또 다른 집단감염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종교시설은 물론 단체 집합시설,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일제점검과 예방 방역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오는 1월 31일 전 직원을 동원, 경찰과 합동으로 관내 종교시설 223곳에 대한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수칙위반 여부가 발견될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고발 및 과태료 부과, 운영중단 명령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IEM 관련 홍천의 한 교회 관련자를 지난 26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발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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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동·식물 보호 앞장…지난해 1,263마리 구조
- 2020년 야생동물 1,263마리 구조 및 생태계 교란식물 76만㎡ 제거 - 올해 유해야생동물 적정 개체수 조정 및 생계 교란식물 지속 제거 춘천시정부가 야생 동·식물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시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구조한 야생동물은 포유류 1,032마리, 조류 231마리다. 야생동물 구조는 물론 시정부는 유해야생동물을 포획, 적정한 개체수를 조정하고 있다.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2020년 포획한 유해야생동물은 멧돼지 1,184마리, 고라니 1,444마리, 기타 514마리로 총 3,142마리에 달한다. 아생동물로부터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전기울타리 37개, 철망울타리 27개를 설치했고 10농가에는 포획틀 구매 지원했다. 또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지원은 109농가다. 특히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2020년 1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운영한 무료수렵장을 통해 멧돼지 667마리를 포획했다. 동물과 함께 생태계 교란식물도 76만340㎡를 제거했다. 시정부는 올해도 37억5,800만원을 투입해 야생동물 구조 지원,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야생동물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포획틀 구매지원 등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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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지역 현안 대응 논의
동해시의회는 지난 26일(화),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김기하 의장 주재로 시 집행부와의 현안 보고회를 열어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동해 예비군 훈련장 현대화공사 관련 민원대응 방안, 동해항 한·러·일 카페리 국제정기항로 취항 관련 사항, 감추사 일원 사유지 출입폐쇄 관련 대책,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대책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기하 의장은 “코로나19 방역으로 힘든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현안 사항 보고를 준비해 준 집행부에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중요한 사안에 대해 사전에 소통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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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산업, 시민도 기대한다
- 춘천시 반려동물산업육성 연구용역 결과 반려동물산업 미래발전 긍정 평가 58% - 반려동물 문화 사업 춘천과 가장 적합하다는 의견 제시 등춘천시민들이 반려동물산업 미래 발전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춘천시정부는 최근 ‘춘천시 반려동물산업육성 연구용역’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한 이번 용역은 반려동물 사육 현황과 반려동물 사료산업 현황, 반려동물 의료산업 현황 등 기초통계 자료를 도출해, 반려동물 메카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용역결과에 따르면 춘천시 반려동물산업의 미래발전 가능성에 대해 설문에 참여한 499명(반려인 236명·비반려인 263명) 중 매우 높음은 전체의 23%인 114명, 높음은 35%인 174명이었다. 춘천시민 10명 중 6명은 시정부의 반려동물산업 미래발전 가능성에 높이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앞으로 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춘천시에 필요한 반려동물 정책(중복응답)에 대해서는 응답자 871명 중 73%가 반려동물 보호자 교육 의무화라고 답했다. 이는 보호자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춘천시와 가장 잘 접목되는 산업 분야로는 745명 중 74%가 문화산업이라고 답했고, 바이오산업은 41%, 라이프산업 19%, 펫테크산업 11% 순이었다. 춘천 반려동물 보유가구는 전체 가구수의 15.5%인 1만9,500가구로 추정된다. 시정부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산업육성을 추진한다. 2021년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공모를 통해 국비 40억원, 도비 50억원을 확보하여 총 140억원 예산마련으로 2023년까지 반려동물 플랫폼센터를 구축한다. 시정부는 특화 산업단지 조성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0년부터 2030년까지 11년간 사업비 2,000억원을 들여 반려동물산업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1차, 2차에 거쳐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한편 시정부는 반려동물 산업육성 추진시 관련기업 창업 및 유치 100개사, 지역 내 총생산 5,500억원, 수출 550억원, 신규고용 4,100명 이상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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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제는 장난감으로 배운다
- 춘천시립도서관, 2월부터 매주 주말 장난감으로 배우는 영어 운영 - 유아 6, 7세 대상 장난감도서관 내 장난감 영어로 소개 장난감도서관 내 장난감을 활용한 영어 수업이 펼쳐진다. 춘천시립도서관은 2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장난감으로 배우는 영어’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난감을 영어로 소개해 장난감도서관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영유아들이 쉽고 재밌게 영어회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대상은 유아 6, 7세며, 강사는 벤칼듄 켄자 강원대 대학원 유학생이다. 강의 내용은 2월 7일 ▲인형과 함께하는 인사 2월 14일 ▲블록으로 배우는 색깔 2월 21일 ▲소꿉놀이로 배우는 과일 2월 28일 ▲ 주방놀이로 배워보는 영어다. 1회 당 10명 참여 가능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대면으로 변동될 수 있다. 춘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장난감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라며 “많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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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이웃이 폐업위기 업체 살렸다…지역사회 감동
- ㈜월드케미칼 박재희 대표, 본인 건물 임차인 ‘천년족발’위해 500만원 선결제 - 코로나19로 최근 임대료 밀리는 등 폐업 위기 상황에서 한줄기 희망 코로나19로 인해 폐업 위기에 처했던 업체가 선결제 캠페인인 ‘미리내봄’을 통해 희망을 얻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월드케미칼 박재희 대표는 최근 본인 건물의 임차인 ‘천년족발’(대표:윤선희)을 찾아 500만원을 선결제했다. 박 대표는 본인 건물에서 창업해 성공한 ‘천년족발’이 코로나19로 인해 두 달치 임대료가 밀리자 이 같은 결정 내렸다. 이처럼 이웃의 어려움을 알고 도움의 손길을 내민 박 대표의 ‘미리내봄’ 참여는 시정부의 선한 이웃되기 프로젝트에도 귀감이 되고 있다. 박 대표는“코로나19 3차 유행으로 경영난에 처한 자영업자와의 고통을 분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어려운 위기를 모두가 함께 극복하기 위한 미리내봄 운동이 더욱 확산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선희 천년족발 대표는 “이번 선결제로 인해 밀린 임대료도 어느 정도 해결하고 폐업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반이 생기는 등 일거양득이라며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상희 퇴계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관내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어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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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객의 거스름돈으로 가득 찬 돼지저금통 전달
북삼동 관내 모닝마트(대표 김석순)에서는 북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모금캠페인에 사용해달라며 1년간 고객들이 거스름돈으로 채운 돼지저금통 433,190원과 성금100만원, 총 1,433,190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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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0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수여(포토뉴스)
홍천군은 1월 25일 대회의실에서 ‘2020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김승거 전 경제국장을 비롯한 12명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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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뉴스통신 이천수 인천지사장, KF94마스크 2,000매 후원
내외뉴스통신 이천수 인천지사장은 지난 1월 21일 홍천군청을 방문, 마스크 2,000매를 전달했다. 이천수 지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함께 극복하자”고 말했다. 기탁된 마스크는 홍천지역 10개 읍·면 저소득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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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홍천군이 군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청결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할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공고일 현재 6개월 이상 홍천군에 영업주의 주소와 영업장이 있는 일반음식점 및 숙박업소로 오는 2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신청을 받는다. 지원은 업소별 소요 사업비의 80%,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맞춰 위생업소 비대면 관리시스템인 무인주문·결제기계(키오스크), 스마트 도어락 등도 지원한다. 일반음식점은 객석 입식테이블과 조리장 바닥타일 교체, 화장실 개선 등을 지원하며, 숙박업소는 건물 도색과 개방형 접객대, 객실 및 욕실 개선 등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홍천군청 홈페이지(www.hongcheon.go.kr)의 ‘공고 제163호’를 참고,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홍천군청 관광과 위생관리담당으로 방문해 접수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위생관리담당(☎ 430-26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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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직원 소통위원회 구성 첫 회의 개최
□ 원주시는 세대 간 소통과 공감으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 소통위원회를 구성하고 1월 21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 직원 소통위원회는 위원장인 원창묵 시장을 비롯해 20대에서 50대까지 세대별 3명씩,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 최근 베이비붐 세대의 대거 퇴직으로 공직사회에도 세대교체가 급격히 이뤄지고 최근 8년간 들어온 신규 직원이 전체 직원의 50%를 차지하는 등 주요 구성원으로 등장함에 따라 세대 간 간극을 줄이고 이해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 이날 회의에서는 직무교육 특별팀 운영, 직원 멘토링 및 직원 간 서로 인사하기 운동, 직원 게시판에 세대 간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 게시 등 소통위원들이 직접 제안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함께 일하는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 원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소통을 주제로 한 회의는 많았지만,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자리는 없었다.”며,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아이디어를 통해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직된 공직문화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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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영남유리산업, 50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 ㈜영남유리산업(대표 김영석)은 지난 19일 원주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지원 인력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도시락 및 샌드위치 300개를 전달했다. □ 김영석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고생이 많은 분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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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림조합,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
□ 원주시 산림조합(조합장 조두형)은 1월 21일 단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연화)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1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토토미 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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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술산업체 춘천 집중, 우수 누룩 춘천에 몰린다.
- 춘천시정부, 22일 강원대와 함께 누룩연구소 현판식 진행 - 유용 누룩 미생물 수집 및 우수 종균 발굴 등 전통주 산업 활성화 핵심 기반 춘천 전통주 산업 활성화의 핵심 기반인 누룩연구소가 마침내 문을 연다. 춘천시정부와 강원대는 22일 누룩연구소에서 현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누룩연구소는 연구에 필요한 장비 구비 등 본격적인 연구를 위한 준비를 모두 마무리했다. 누룩은 술을 만드는 효소를 지닌 곰팡이를 곡류에 번식시켜 만든 발효제를 말하며, 술산업 활성화를 위한 필수적인 연구 분야다. 그동안 시정부와 강원대는 누룩연구소 운영을 위해 지난 2019년 협약을 맺는 등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누룩연구소는 유용 누룩 미생물 수집 및 우수 종균 발굴, 제조 조건에 따른 누룩의 발효미생물 분포 주질 특성 연구를 하게 된다. 특히 지역업체 우수 종균 보급, 주류 제조 및 품질평가, 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무엇보다 누룩연구소를 통해 시정부는 춘천형 뉴딜, 그린바이오 산업과 연계한 춘천지역 술산업이 크게 발전한 것으로 기대한다. 누룩연구소와 더불어 앞으로 시정부는 과거 일제의 수탈로 사라진 가양주 문화를 다시 찾고 춘천의 자연환경과 시민의 삶을 담는 우리술 문화의 복원을 위한 지역 술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는 춘천술 페스타(10월), 대한민국 명주대상(11월) 등 굵직한 전국단위 행사를 개최해, 술의 도시 춘천을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용해중 안심농식품과장은 “누룩연구소는 춘천 술산업 육성의 핵심이자 첫걸음이다.”라며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여 연구성과를 내고 그 성과가 춘천 술산업, 나아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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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남면·남산면, 반려동물 동행 특화지역된다.
- 2021년 반려동물 동행 특화지역 조성사업 사업비 6,000만원 투입 추진 - 남면·남산면 소재 농어촌민박 운영 사업자 6곳 선정, 반려동물 동반 시설 개선 지원반려동물 산업 메카 도시를 꿈꾸는 춘천시정부가 반려동물 동행 특화지역 조성에 나선다. 시정부는 올해 사업비 6,000만원을 투입해 남면과 남산면 소재 농어촌민박 사업장 6곳을 선정, 반려동물 동반 시설 개선 또는 신규 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이는 반려동물 동반 관광 수요 증가에 따른 반려가족 여행 불편을 해소하고 남면과 남산면 일대 반려동물 산업과 연계한 관광기반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원금을 받고, 놀이공간 펜스 설치, 놀이터 부지내 수목식재, 놀이기구 배변 마킹장, 등 놀이터 시설과 벤치, 파라솔 등 편의시설, 그 밖의 시설 개선을 하면 된다. 올해는 총 6곳을 선정하며, 1개소당 지원금은 자부담 포함 1,000만원이다. 해당 지원을 받았을 경우 사업자는 반려동물 동반 숙박업소로 5년간 운영을 해야 한다. 중간에 소유자 변경되더라도 반려동물 동반가능 업소는 5년동안 유지해야 한다. 다만 3년 이내 시의 유사한 사업 지원을 받았거나, 받을 예정인 사업자나 공고일 기준 최근 1년간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사업자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사업 참여를 원할 경우 다음달 5일까지 신북읍 동물보호센터 내 반려동물동행과 또는 전자우편(skyoung@korea.kr)로 사업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정부는 지원자 중 사업계획 타당성과 예산의 적정성, 반려동물 동반운영 경험유무 등을 심사한 후 오는 3월 지원을 결정할 계획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춘천을 지향하는 춘천시정부는 반려동물 산업 메카도시로 한걸을 한걸음 나아가고 있다”라며 “동물은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개념인만큼 반려동물 산업을 미래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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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경력단절여성 올해 700명 지원한다
- 사업비 21억원 투입해 2021년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 - 경력단절여성 700명에 대해 구직활동지원금 1인당 최대 300만원 지원 임신과 출산, 육아 등으로 인해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여성에게 구직 활동비를 지원한다. 춘천시정부는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2021년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그동안 일자리정책에서 소외된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모집인원은 700명이며, 구직등록기관(강원일자리정보망)에 구직등록한 여성 중 기준중위소득 150%이하인 자다. 특히 만 35~54세 이하의 경력단절여성이여야 한다.(1966.1.26.~1986.1.25.)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구직활동지원금으로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지급받는다.(생애 1회 지원) 구직활동지원금은 교육비, 도서구입, 시험응시료, 구직활동 식비(월 25만원 한도), 교통비(월 10만원 한도), 면접활동비, 기타 구직활동에 소용되는 경비로 활용할 수 있다. 유흥이나 도박, 귀금속, 주점, 레저업종 등 구직활동과 무관한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또 취업에 성공한 후 3개월간 근속한 경우 현금 50만원을 취업성공금으로 지원한다. 구직활동지원금은 체크카드(클린카드)로 지원하며 포인트를 배정하는 방식이다. 신청은 1월 25일 오전 9시부터 2월 9일 24시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http://job.gwd.go.kr)을 통해 하면 된다. 신청자 중 가구소득, 미취업 기간, 거주기간 등을 평가해 고득점자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한편 시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847명이 구직활동비를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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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요사업 공익감사 청구, 감사원‘각하’통보
□ 원주시는 일각에서 특혜의혹이 제기된 주요현안사업에 대하여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였으나 실지감사로 이어지지 않았다. 특별히 문제가 있었다면 본 감사가 진행됐을 것이다. 원주시 행정에 문제가 없음이 밝혀진 만큼 특혜 의혹이 해소되길 바란다. □ 그동안 감사원은 특혜의혹 관련하여 원주시가 지난해 10월 14일 공익감사 청구한 현안사업 3건에 대하여 보완자료와 시의 의견을 요청하였고 지난해 11월 16일 원주시를 직접 방문하여 조사하였으며 수차례에 걸쳐 계약관계 서류 및 설계내역서 등 관련 자료를 요청 하였다. 이에 원주시는 관련 자료를 모두 제출하였으며 특혜 의혹이 있는 사업에 대해 실지감사를 실시하여 위법 부당한 사유로 특혜가 있었는지의 여부를 밝혀줄 것을 기대하였다. □ 감사원은 원주시의 위법 또는 부당한 사무처리 내용이 특정되지 않는다며 청구내용을 보완해 제출하도록 요구하였고, 원주시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 현안 사업을 추진하였음을 답변하였다. 이에 감사원은 특혜의혹 외에 자료가 없어 청구대상이 특정되지 않는다는 규정으로 「공익 감사청구 처리규정」제19조에 따라 ‘원주 관설동 한옥마을 조성사업’과‘송삼마을-대성고 방면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대하여 각하 처리하였다. □ 원주추모공원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특혜의혹이 제기된 업체와 계약 관계가 없어 구체적인 사무처리가 없는 것에 해당, 같은 규정에 따라 각하 처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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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출범 30년 기념「동해시의회 의정 30년사」발간 첫걸음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21일(목), 의회 소의회실에서 「동해시의회 의정 30년사」발간위원회를 개최하고, 민간 위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발간위원회는 총 9명으로, 현직 의원 4명과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이, 부위원장은 윤종대 위원이 선출됐다. 김기하 위원장은 “「동해시의회 의정 30년사」는 지방의회 출범 30년을 기념하여 그 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역사의 근원을 찾아가는 의미있는 자료가 될 것” 이라며, “동해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멋진 책자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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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홍천군협의회,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원 기탁
한국생활개선회 홍천군협의회(회장 송영미)는 지난 1월 18일 전직 읍·면회장 감사패 전달식에 앞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송영미 홍천군협의회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해 허필홍 홍천군수에게 이웃돕기 후원금을 전달했다. 송영미 회장은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회 홍천군협의회는 농업기술센터를 통한 농업인 학습단체 활동을 하면서 천연염색, 무궁화비누 제작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홍천터미널에서 코로나19 열화상 감시 카메라 모니터링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 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기탁된 후원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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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동 사회단체, 이웃과 함께 온정 나눠...
- 북평동 전천회, 귤 10kg 35박스 - 김무하 북평유통 대표와 이진우 해군1함대 군무원, 귤 5kg 100박스□ 동해시(시장 심규언) 북평동 지역 내 각계각층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기탁해 주위에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 □ 지역 내 봉사단체인 전천회(회장 박종승)에서는 지난 15일 오전 북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귤 10kg 35박스를 기탁했으며, □ 또, 같은날 김무하 북평유통 대표와 그 사위(해군 1함대 군무원 이진우)는 귤 5kg 10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