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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구동 주민자치위원회,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전달
□ 단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인수)는 2월 9일 단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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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작가 탄생!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등단 작가 배출!!
□ 원주시립중앙도서관(관장 안준기)이 등단 작가를 배출했다. □ 지난해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진행한 글쓰기 프로그램 ‘작가가 되어 볼 텐가’를 수강한 임이송(본명 임남순)씨가 그 주인공이다.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임이송 씨가 한국소설 2월호에 라는 작품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 임이송 씨는 2020년 여름부터 손서은 도서관 상주작가의 지도 속에 2주에 한 편씩 단편소설을 집필했으며, 올해 한국소설가협회 한국소설 신인상 공모전에 응모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 소설 는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빚더미에 앉은 가족이 아버지의 말기 암 진단비로 받은 보험금으로 인해 서로의 민낯을 마주하게 되고, 이후 예상치 못한 결말로 이어지는 작품이다. □ 임이송 씨는 “도서관에서 소설 창작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면 등단은 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꾸준히 이어져 훌륭한 예술가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도서관 관계자도 “뜻깊은 성과에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 나은 여건에서 문학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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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화상간담회 개최
도내 최초 화상회의 프로그램 활용, 온라인 군민과의 대화 실시대화 희망 시민단체, 군민 등 참석대상 점차 확대 허필홍 홍천군수가 군민과의 소통에 주력하고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지난 2월 4일 읍·면 이장협의회를 시작으로 8일까지 노인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등과 화상간담회를 진행했다. 군은 코로나19로 대면 접촉이 제한되면서 군민의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 ‘온라인 군민과의 대화’를 실시하고 있다. 온라인 군민과의 대화는 군수와 대화를 희망하는 시민단체와 군민 등으로 참석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실시간 화상간담회를 통해 제안된 마을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군수가 직접 답변하고 있으며, 시간이 소요되는 건의사항은 관련부서 검토 후 신속히 결과를 통보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화상간담회에 참석한 군민들은 “처음으로 실시하는 온라인 방식이 조금 생소하지만, 코로나 상황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마련돼 만족스럽다”며 새롭고 편리한 회의방식을 접할 수 있어 유익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하루 빨리 해소되고, 군민의 소중한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추진 가능한 사항은 원칙과 기준에 맞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하고, 불가한 사항에 대하여는 대안을 마련해 군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허필홍 홍천군수는 취임 직후부터 매년 직접 읍·면을 방문, 주민들로부터 마을현안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져왔다. 지난해 읍·면 순회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287건의 건의사항을 접수, 140건은 현재 군정에 반영·추진하고 있으며, 118건은 중장기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나머지 29건은 법령상의 제약 등으로 처리 불가 의견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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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서석면 연탄 나눔 봉사활동 참여
허필홍 홍천군수는 지난 2월 6일 서석면에서 진행된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봉사활동에는 홍천군사회복지사협회와 사회복지인, 홍천군자원봉사센터, 서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5개 단체 20여명이 참여, 저소득과 홀몸 어르신 가구 3곳에 1천5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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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복지재단 보호종료(연장)아동 명절음식 밀키트 후원
○ 2021년 2월 8일 이랜드복지재단(대표이사 정재철)는 온(溫)기나눔식탁 캠페인으로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춘천YMCA 강원도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남궁제정)에 명절음식 밀키트(535상자)를 보호연장아동 및 보호종결아동 세대에 전달해달라며 후원하였다. ○ 본 밀키트는 떡국, 찜닭, 과일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원도 내 18개 시·군의 가정위탁 보호연장아동 및 보호종결아동 세대에 전달하여 명절을 맞아 인스턴트나 냉동식품이 아닌 신선하고 영양 가득한 명절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남궁제정 관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으로 설명절에 집에서 지낼 위탁가정에서 손쉽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맛있는 밀키트를 지원해주신 이랜드복지재단에 감사드리며, 본 물품은 위탁아동세대에 마음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강원도가정위탁지원센터는 2003년 개소하여 2017년 1월 1일부터 춘천YMCA에서 위탁하고 있는 보건복지부·강원도 지정 아동복지전담기관이다. 현재 강원도 내 18개 시․군의 위탁아동(925명) 및 사후관리아동(699명)을 지원하고 있다.○ 가정위탁제도는 부모의 학대·방임·빈곤 등의 사정으로 친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할 수 없는 경우, 해당 아동에게 아동복지법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가정에서 일정기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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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 등 논의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지난 2월 5일(금), 의원간담회를 개최하여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경제적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집합 금지·제한 업종, 운송업계 등 소상공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소비 위축을 극복하고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서는 동해페이 등을 활용한 일반시민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도 필요하며, 전시민 지급 또는 시 재정 고려한 선별 지급 등 지급 대상과 지급 시기, 지급 수단 등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김기하 의장은 “소상공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적극 협의하고, 코로나19 극복과 시민의 일상 회복을 의정활동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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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7개소 비대면 위문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2월 5일(금)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를 비대면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날 위문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입소자 위문은 자제하고 시설 외부에서 간접적으로 위문품(과일 33박스, 떡 34박스)을 전달했다.김기하 의장은 “시설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설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많은 분들의 지속적이고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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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
홍천군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조병호, 민간위원장 이웅재)는 2월 5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70가구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남면 각리 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직접 떡국떡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떡국떡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경로당 이용을 하지 못해 지인들과의 교류가 끊겨 많이 외로웠는데 이장님이 찾아와 안부도 묻고 말벗도 해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웅재 민간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호 남면장은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는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복지혜택을 받는 대상자 외에도 어려운 이웃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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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새마을회, 봄철 산불결의대회 개최
홍천읍 새마을회(회장 강신)는 지난 2월 4일 산불예방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 주민에게 경각심 고취와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산불예방교육 목적으로 실시됐다. 강신 회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 영농준비 등으로 산불발생이 우려된다”며 “산불예방을 위해서 새마을 지도자들이 적극 주민들에게 홍보해 달라”고 말했다. 홍천읍 관계자는 “산불예방결의를 충실히 이행해 산불 없는 홍천읍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참석한 모든 분들이 산불예방 홍보대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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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 속, 더 값진 이웃사랑 릴레이
- 북평제일감리교회, 라면 100박스(230만원 상당) 기탁 - 쌍용양회 동해공장, 600만원 상당 백미, 라면 기탁 - 빛맘섬김회, 200만원 상당 난방유 쿠폰 기탁□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값진 기탁들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 북평제일감리교회(목사 김대봉)는 지난 2일 북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30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으며, □ 쌍용양회 동해공장(공장장 원용교)도 같은날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6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154포, 라면 77박스를 삼화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 동호동에서도 관내 봉사단체인 빛맘섬김회(회장 이은미)가 설 명절을 앞두고 200만원 상당의 난방유 쿠폰을 기탁하며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 동해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눠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은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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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위생업소 특별방역수칙 점검
- 설 명절까지 집중 단속 *거리두기 지킴이 활동 병행 - 대상 : 관내 2,754개소(중점관리시설 2,217개소, 일반관리시설 537개소) · 중점관리시설 : 유흥 128, 단란 43, 홀덤펍 5, 식당·카페 2,041 · 일반관리시설 : 숙박업 129, 목욕장업 17, 이·미용업 391 ※ 현재까지 13개소 적발 : 고발 및 과태료 처분, 경고 조치 등(1~2월에만 11개소 적발) · 영업장 집합금지 위반 1건 · 객실 수 50% 이상 사용 적발 4건 · 21시 이후 영업장 취식금지 위반 6건 ·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위반 2건□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에 나서고 있다. □ 시는 코로나19의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유흥시설, 식당·카페 등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1만 5천여 차례에 걸친 방역수칙 준수 점검 활동을 실시했으며, □ 작년 12월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킴이 등을 활용해 현재까지 2,754개소의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방역수칙 준수 안내 및 점검을 펼쳤다. □ 특히, 지난 18일 대시민 호소문을 통해 방역 위반 행위에 대한 강력한 점검 의지를 밝힌 뒤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동해시지부와 합동으로 야간 특별 단속에 나서고 있다. □ 이번 특별 단속은 오는 설 명절 연휴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시는 이에 앞서, 작년 지역 내 코로나 확산 시점인 12월부터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단순 계도보다는 엄정한 법적 조치를 예고하고, □ 현재까지 12월 2건, 1월 7건, 2월 4건 총 13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 □ 위반 내용으로는 영업장 집합금지 위반 1건, 21시 이후 영업장 내 취식금지 위반 6건, 객실 수 50% 이상 사용 적발 4건, 5인 이상 사적 모임금지 2건이다. □ 시는 현재 집합금지 위반 업소 1개소는 고발 조치, 기타 방역수칙 위반 업소 12개소는 과태료 부과와 경고조치를 진행하고, 5인 이상 모임금지 위반 이용객 5명에게도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코로나19를 종식시키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설 명절까지의 기간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인 만큼, 힘드시겠지만 영업주들은 물론, 이용객들도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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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동 「우리동네 행복동행! 나눔봉사」 28호점 탄생!
□ 단구동 「우리동네 행복동행! 나눔봉사」 28호점이 탄생했다. □ 단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진우·공공위원장 박경아)는 2월 1일 김윤경 헤어샵(원장 김윤경)과 「우리동네 행복동행! 나눔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김윤경 헤어샵은 앞으로 단구동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매월 이미용권 5매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에 동참하기로 했다. □ 한편, 「우리동네 행복동행! 나눔봉사」는 2017년 8월부터 단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특화사업으로, 현재 23개 업체가 매월 3,622,000원 상당의 외식권 및 빵·떡, 가공식품, 이미용권 등을 지역 저소득 가구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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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 지원 사업, 총 4개 강좌
□ 원주지역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동아시아 문화를 비대면으로 만나 보는 강의가 마련된다. □ 중천철학도서관은 오는 20일부터 ‘동아시아 문화 어디까지 알고 있니?’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의 지원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 2월 20일 를 시작으로 , 에 이어 3월 13일 강의로 마무리된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Zoom을 활용한 비대면 강좌로 진행되며, 모든 강의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 중천철학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jc)에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 또는 전화(☎033-737-4476~80)로 접수하면 된다. □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동아시아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끼면서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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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쌍용양회공업(주)북평공장 나눔 실천 민관협력 협약 체결
□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확대에 따른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송정동행정복지센터·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봉하)· 쌍용양회공업(주)북평공장(공장장 정용운)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업무체계를 구축하고 연계성을 강화해, 송정동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다양한 소외계층 돕기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 협약을 통해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 또는 자원과 협력한 민관협력 사업 추진, 쌍용양회공업(주)북평공장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물품 및 지원봉사자(재능기부) 지원,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는 필요 행정 업무 지원을 상호 협력하게 됐으며, 이에 따라 향후 선도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송정동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인적 및 물적자원을 활용하여 관내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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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2월 이달의 원주작가 <은유하는 마음> 박응석 연세대 글로벌엘리트학부 교수 선정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2월 이달의 원주작가로 ,〈번역에 잠든 한국문화>, , 의 저자 박응석 교수를 선정했다. □ 박응석 교수는 연세대학교 글로벌엘리트학부 유학생을 대상으로 통번역 및 문화텍스트분석을 가르치고 있으며, 연세대 글로벌엘리트학부 강의우수교수(2018/2019/2020), 연세대 콜로키아 강의우수교수(2017/2019) 및 연세대 우수업적교수(교육부문/2018)에 선정된 바 있다. □ 2월 중 ‘은유하는 마음’이라는 주제로 은유표현을 통해 우리와 우리 사회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등에 대해 특별 강연을 하고 원주시 도서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 문의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033-737-4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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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원주시협의회 엄재근 회장, 원인동 후원물품 기탁
□ 새마을지도자 원주시협의회 엄재근 회장은 1월 29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저소득 계층을 위해 라면 30박스를 원인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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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특화 레저스포츠관광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원주산악자전거파크 캠핑 행사 원주산악자전거파크 코스 이용 모습□ 원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특화 레저스포츠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도시를 대표하는 관광브랜드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 전국에서 총 3개 지자체가 선정된 가운데, 원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앞으로 2년간 국비 1억 6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 원주산악자전거파크가 위치한 신림면 일대에서 ‘2021 원주 자전거&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신림면 신바람 투어 및 지역상생 연계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 가족 단위 레포츠 체험과 산림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 신림지역 캠핑장과 자연휴양림 등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박원호 산림과장은 “산림자원을 주요 콘텐츠로 지역의 역사, 문화, 먹거리를 원주산악자전거파크와 융합해 신림면을 산림 레포츠와 휴양이 결합된 최고의 산림관광지로 발돋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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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형 원주사랑상품권 사용 가맹점 집중 모집기간 운영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카드형 원주사랑상품권(이하 ‘원주사랑카드’) 운영이 본격 추진된다. □ 원주시는 지난달 29일 한국조폐공사와 원주사랑카드 발행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2월 2일부터 사용 가맹점을 집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 오는 2월 말 원주사랑카드가 시중에 대량 유통되면 가맹점 가입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에 가맹점 모집에 나선 것이다. □ 원주사랑카드를 유통하기 위해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반드시 가맹점 등록을 해야 한다. □ 가맹점 등록 없이 상품권을 유통할 경우 최대 2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 한국조폐공사 전용 홈페이지(localpay.komscochak.com 또는 www.komscochak.com)에서 가입하거나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원주사랑카드는 충전식 체크카드형으로 발행되며, 출시기념으로 10%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 시민 1명당 월 40만 원, 연 최대 40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온라인 충전은 물론, NH농협은행에서 오프라인 충전도 가능하다. □ 문의 : 원주시청 경제진흥과(033-737-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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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자율방재단, 쌍용양회와 지역안전 업무협약
□ 동해시지역자율방재단(단장 이성우)과 쌍용양회 동해공장(공장장 원용교)은 지난 28일 오전 10시 쌍용양회 동해공장에서 동해시의 재난재해예방 및 복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동해시 지역자율방재단과 쌍용양회 동해공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 등 지역의 위기 상황 발생 시 자율적 방역 활동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동해시민의 안전한 문화생활과 건강한 동해시를 만드는 데 필요한 책임을 다하기로 합의했다. □ 또한 여름철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해서도 선제적 대응체계 공유 및 협업을 통해 지역방재 공동체 역할을 충실히 하기로 의지를 다졌다. □ 이성우 자율방재단장과 원용교 동해공장장은 “이번 협약으로 방재단의 노하우와 회사의 지원이 합쳐져 방역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동해시의 안전 시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양 단체는 2020년에도 동별 방역활동과 주요 관광지 방역활동을 합동으로 시행해 왔으며, 이번 협약 체결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역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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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2021년 권역 통합사례관리사업 본격 추진
사진 설명: 통합사례관리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전경지난해 통합사례관리가구 23가구에 1,100만원의 사례관리 사업비 지원주민이 체감하는 다함께 복지 실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연계홍천군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이 체감하는 다함께 복지 실현을 위해 최근 ‘2021년 화촌면 권역 통합사례관리’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면에서는 다양한 발굴체계를 통해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를 발굴,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해 나가는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올해에는 8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의료비, 생활지원비, 교육훈련비 그리고 기타 지원비를 집행해 사례관리 대상가구의 다양한 문제와 복지욕구를 해소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화촌면 권역 통합사례관리는 화촌면․두촌면․동면 3개 면이 권역형으로 운영 되고 있으며, 일반면인 두촌면․동면에서 대상자 발굴과 초기상담 및 사후관리역할을 수행하고, 중심면인 화촌면에서 통합사례관리를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화촌면 권역에서는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던 23가구에 대해 총 1,100만원의 사례관리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 5가구에 의료비 2,991,820원 △ 8가구에 난방유 및 전기온수기 등 생활지원비 2,230,000원 △ 10가구에 보일러 교체․주거 환경 개선 등으로 기타 지원비 5,778,180원을 집행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부서 관계자는 “권역 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중심면과 일반면의 협력을 견고히 하고,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 및 민간 자원 연계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