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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가 기업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선다.
- 민선 7기 2018년 이후 19개 기업 유치…50개 기업 유치 목표 - 산업단지 분양 촉진 및 기업 유치 전문성 강화 등 시정부는 주민과 상생하는 활력있는 기업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2021 기업유치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시정부에 따르면 연도별 기업 유치 실적은 2018년 6개, 2019년 6개, 2020년 7개다. 같은 기간 일자리 창출은 43명, 125명, 146명이다. 기업 유치 종합 추진계획을 통해 시정부는 2022년까지 50개 기업을 유치, 1,5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추진 전략은 ▲산업단지 분양촉진 ▲기업유치 전문성 강화 ▲관내기업 지원 및 소통강화 ▲홍보채널 다각화다. 먼저 산업단지 분양 촉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동춘천산업단지는 2020년 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기업투자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동춘천산업단지에 이전, 신설, 증설하는 기업에 대해 폐수배출부과금 지원과 물류보조금, 전기요금 중 1개를 선택해 지원한다. 또한 불리한 입지여건 극복을 위해 중대형 기업일 경우 물류비와 통근버스운영 보조금을, 상시고용인원 50명이상인 기업에게는 통근버스를 임차해준다. 이와 함께 토지매입가의 40%, 설비 투자비의 14%를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동춘천산업단지는 신재생에너지, 남춘천산업단지 1지구는 바이오특화단지 및 물류단지로 특화해 경쟁력을 높인다. 특히 수도권 등 우량기업 유치와 기업 신, 증설 확대 등 유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동춘천산업단지의 분양률은 2021년 1월 기준 66.1%며, 남춘천산업단지 1지구의 분양률은 61.5%다. 산업단지 분양 촉진은 물론 기업 유치 전문성도 강화한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기업유치 자문관 중 임기 만료 자문관을 정비하고 자문관과 시정부, 서울사무소와 정보 교류를 더욱 활성화한다. 지역 내 기업 보조금 지원 기준도 개선했다. 보조금 지원기준 중 신규 추가 상시고용인원의 기준을 없음에서 5명 이상으로 변경해 신규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지원대상 기업의 신규 투자금액을 하향 조정해 한정된 재원으로 다수의 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기업 유치 성과금 차등 적용, 관내 기업 소통강화, 기업유치 홍보채널 다각화를 통해 기업 유치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홍승표 기업과장은 “춘천은 수도권 산업단지의 5분의 1수준의 저렴한 부지를 제공하고 수도권 접근성과 정부의 바이오 분야 투자 확대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라며 “미래 성장동력인 산업 유치와 산업 단지 분양 촉진을 통해 주민과 함께 활력있는 기업도시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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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통닭 홍천점, 행복나눔가게 37호점 현판식 가져
홍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순자, 민간위원장 김명숙)는 지난 2월 16일 봉구통닭 홍천점(대표 김금화)과 행복나눔가게 37호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봉구통닭 홍천점은 읍협의체 특화사업인 독거노인 생일선물 꾸러미 전달 사업에 매달 먹거리를 지원하기로 했다. 김금화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같이 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행복나눔가게 참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박순자 읍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행복나눔가게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가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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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번영회장, 용문~홍천철도유치 응원 챌린지 스타트
강원 홍천군철도유치범군민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 이하 추진위)는15일 홍천군청에서 허필홍 군수, 공군오 군의회 의장 등 7명이 참석하여 용문~홍천 철도 유치를 위해 ‘전 국민 릴레이 응원 챌린지’ 선포식을 개최한 가운데,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이 16일 용문~홍천철도 유치 기원 챌린지 첫 주자로 스타트했다. 이번 응원 챌린지는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를 앞두고 홍천부터 용문까지 철도 유치에 대한 주민 염원을 전국에 알려 관심과 숙원사업을 이루고자 추진위와 홍천군번영회가 포문을 열었다. 홍천군은 지난 1992년부터 경기 용문에서 홍천까지의 철도 연결을 숙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매번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검토대상에 반영되었다가 2016년 제3차 계획에서 제외되었으나 금년 상반기 중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국토교통부가 공청회를 거쳐 확정·고시할 예정이어서 홍천과 양평 전 군민이 철도유치를 희망하며 응원 챌린지를 시작하게 됐다. 이규설 회장은 "용문∼홍천 철도 유치는 군민 염원이 담긴 30년 숙원사업으로 릴레이 응원 챌린지가 SNS 등을 통해 알려져 용문~홍천철도가 꼭 유치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용문∼홍천 철도 유치 응원 챌린지는 지명받은 후 SNS에 게재 후 10명을 지명하여 릴레이를 이어가게 되며,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은 ⦁유상범 국회의원, ⦁박후성 제11기계화보병사단장, ⦁전명준 홍천군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박진열 홍천국토관리사무소장, ⦁박종구 홍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재호 강원도우회장,⦁장명우 양평군 청운면 철도유치위원장,⦁문원국 재경홍천군민 회장, ⦁이건실 재춘홍천군민회장을 지목하며 챌린지 동참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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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30년사 발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동해시의회 30년사 발간위원회(위원장 김기하)는 지난 16일(화), 의회 소의회실에서 발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책자 명칭, 원고 청탁 의뢰 대상자, 수록내용과 범위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토의하였으며, 발간 추진 일정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매월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하여 자료 보완, 편집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기하 위원장은 “동해시의회 30년사는 지방의회 출범 30년을 기념하여 그 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역사의 근원을 찾아가는 의미있는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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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에 힘써
예산 확대를 통한 다양한 지원과 신규 사업 추진도 병행다양한 맞춤식 지원으로 홍천군 소상공인 위기극복 위해 노력홍천군이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올해 소상공인의 금융기관 대출 이자액을 지원해주는 이차보전사업의 예산을 2배 증액된 3,000만원으로 편성하고 업종 제한 기준도 완화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조치했다. 사업장 수리와 필요 물품을 지원해주는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 사업도 1.5배 증액된 1억 5,000만원의 예산을 편성, 확대 추진하고 있다. 군은 또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택배 배송불가 지역에 무인택배함을 시범 설치해 군민과 소상공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코로나19에 따른 배달주문 증가로 인한 소비패턴의 변화를 고려, 올해 하반기 강원도형 민·관 협력 배달앱인 ‘일단시켜’를 도입할 예정이다. 강원도형 배달앱이 도입되면 입점비와 광고비, 중개수수료의 비용 부담 없이 소비자 결제수단에 따른 수수료만 부담하게 되는 등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카드형 홍천사랑상품권이 출시되면 배달앱 결제수단에 카드형 상품권이 추가, 소비자에게는 할인구매의 혜택이, 배달앱 가맹점에는 매출증대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맞춤식 지원도 추진된다.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통해 연리 2%에 2년 거치, 3년 상환 조건으로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한다. 또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통해 신용도가 낮은 소상공인에게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해 주는 등 대출심사 기준을 완화하고 이자액 일부를 지원해 긴급 경영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 지원에 힘쓰고 있다. 높은 이자율로 고충을 겪는 소상공인에게는 융자금 이차보전사업을 통해 대출이자를 3% 이내의 범위에서 3년간 지원해준다. 이밖에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을 통해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 SNS마케팅과 업종전환에 따른 경영개선방법 등에 대해 맞춤식 컨설팅을 지원한다. 보다 더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관내 소상공인의 피해가 극심하다”며 “소상공인의 경영난 회복이 곧 홍천군 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는 인식으로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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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언택트) 홈 트레이닝 서비스 실시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에 따른 고객 불편 해소와 편의 제공을 위해 고객 맞춤형 비대면 「홈 트레이닝 서비스」를 실시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1년여간 정부 방역지침으로 3밀(밀폐, 밀집, 밀접) 시설의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중단과 헬스장 내 대면 강습 중단으로 헬스 초보자와 일부 프로그램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진행된다. □ 서비스 이용 방법은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사용료 없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 검색 및 등록을 통한 홈 트레이닝 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 향후 이용률 등 추이에 따라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까지 고객맞춤형 비대면 체육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 공단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홈 트레이닝 서비스로 스포츠인의 사회적 피로감 해소와 건강한 생활 영위를 위한 ‘집에서 챙기는 건강’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한편, 공단 내 실내·외 체육시설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조정에 따라 2월 16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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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남·여성의용소방대, 봄철 산불결의대회 개최
홍천읍 남·여성의용소방대(남대장 김상호, 여대장 박홍숙)는 2월 15일 잿골공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대회에는 김상호 남대장과 박홍숙 여대장 등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홍천읍 남·여성의용소방대는 한 달에 한 번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 봄철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15일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박순자 홍천읍장은 “우리지역의 산불예방을 위해 의용소방대원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을 대표해 산불예방에 앞장 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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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 설치, 시범 운영
- 시범 설치 : 동해시 발한도서관, 향후 관공서 등에 확대 설치 계획 - 고객만족도 결과 : 친절도 및 전문성 신뢰도는 79%, 수돗물 안전성 신뢰도 59%□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발한도서관에 “스마트 수돗물음수기”를 시범 설치해 2월부터 운영한다. □ 지난해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실시한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원 친절도 및 전문성에 대한 만족도와 수질검사에 대한 신뢰도는 각각 79%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 수돗물의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는 수도관 노후, 석회 성분 검출 등 수돗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 부족 및 막연한 거부감으로 59%로 다소 낮게 나타났다. □ 이에, 시는 이번 음수기 설치를 통해 공공기관부터 수돗물을 음용하여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하고, 가정에서도 수돗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인식의 전환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는 기존 정수기와 모양은 비슷하지만 음수기 내부 수질계측기에서 실시간으로 탁도, 잔류염소, 수소이온농도, 전기 전도도 등 4개 항목 측정 결과를 모니터에 표시하고 있어, 수돗물 음용 시 수질을 직접 확인하고 마실 수 있다. □ 시는 스마트 음수기 호응도에 따라 향후 관공서 등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 김형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동해시 수돗물은 청정지역에서 취수하여 철저한 수질관리로 바로 마셔도 아무 문제가 없지만,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간 수질검사 결과를 표시해주는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를 설치했다.”고 전했다. □ 한편, 동해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발간한 2020년 수돗물 품질보고서에 따르면, 동해시 내 3개 정수장에서 매월 측정한 세균, 탁도, 수소이온농도 등 수질검사 결과는 먹는물 수질기준을 모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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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화계중앙교회, 취약계층 위한 후원 쌀 전달
홍천군 북방면에 위치한 화계중앙교회(목사 김영규)는 지난 2월 10일 설을 맞아 북방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쌀 30포(1포 10kg)를 전달했다. 김영규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생활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경신 북방면장은 “매년 물품을 후원하시고 지역사회에 봉사하시는 김영규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규 목사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현재 북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지역의 사회복지를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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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코로나19 극복 동참, 착한 임대인을 위해 소득세 감면 등 지원방안 마련
▴(사)천곡동발전위원회에서 최근 복지회관 내 7개 점포의 임대료를 감면하기로 했다.○ 지원내용 - 세제 혜택 : 재산세(건축물) 감면, 소득공제 감면 확대 : 임대료 인하액을 70% - 숙박시설 할인 : 동해무릉건강숲 이용료 10% 할인 - 기타 지원 : 방역물품, 상가건물 안전 점검, 인허가 컨설팅, 전기 안전점검 등 ○ 추진실적 : 총 57건, 8백여만원의 재산세 감면(*2020년 기준)□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소득세 감면 등 각종 지원 방안을 마련해 착한 임대인(상가 건물주) 운동의 확산을 유도한다고 밝혔다. □ 우선 정부에서 올해부터 착한 임대인에 대한 소득세 감면 혜택을 확대해 소득공제를 종전 임대료 인하액 50%에서 70%로 확대 시행하는 것을 비롯해, □ 시에서는 재산세(건축물) 감면을 추진하고, 동해시 기부자 예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기부자가 예우받는 기부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 또, 동해무릉건강숲 이용료 10% 추가 할인, 방역물품(손소독제) 지원, 상가 건물에 대한 안전 점검, 인허가 컨설팅, 전기 안전점검 지원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착한 임대인에게는 감사 서한문과 함께 착한 임대인 인증서를 수여하고, 해당 점포에는 착한 가게 표식도 지원한다. □ 시는 임대인들의 코로나19 극복 동참 및 지역경제 발전 유공자로서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착한 임대인 운동을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 최성규 경제관광국장은 “착한 임대인 운동이 확산되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는 소중한 버팀목이 되기를 희망하며, 시에서도 가능한 지원을 더욱 발굴하여 추진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시는 지난해 착한 임대인 운동으로 총 57건에 7,999,750원의 재산세를 감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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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생활지원금’지급
- 추후 지금 : 잔여 380가구 및 추후 신청 가구는 1회 추경 후 지급 예정 ※ 2020년도 지급실적 : 84가구, 6천 3백여만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10일 코로나19로 자가격리를 실시한 208가구 653명에 대한 생활지원금 2억 2,887,000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 지원대상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보건소에서 발부한 자가격리(입원치료)통지서를 받고 격리조치를 충실히 이행한 시민이다. □ 단, 가구원 중 1명이라도 감염병예방법에 의한 유급휴가 비용을 지원받거나 공공기관 또는 국가 등으로부터 인건비를 지원받는 기관 등의 근로자가 포함된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 지원은 격리 시작 당시 주민등록표상 가구원 수를 기준으로 입원 또는 격리기간이 14일 이상 1개월 이하일 경우는 1인 가구 474,600원 ~ 5인 가구 1,496,700원을 한차례 지원한다. □ 시에 따르면, 2월 9일 기준 코로나19 생활지원금을 신청한 가구는 총 597가구이며, 소요예산은 5억 26,758,000원이지만, 기존 확보 예산이 2억 3,300,000원으로 일시 지급이 불가함에 따라, 2021년 1월 5일 이전 신청한 208가구를 우선 지급하고,□ 잔여 가구 및 추후 신청 가구는 제1회 추경예산 편성 후 지급할 계획이다. □ 이지예 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자가격리되어 생업 등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금번 생활지원금 지급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5인이상 사적모임금지 및 사회적거리두기 강화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한편, 동해시는 2020년 코로나19 생활지원금으로 84가구에 대해 6천 2,422,000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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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세외수입 징수 및 이월체납액 정리 추진
□ 부시장 단장 체납액정리 추진단 편성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2021년 세외수입 징수 및 이월체납액 정리 대책」을 추진한다. □ 올해 세외수입 징수 목표율은 98% 이상으로(과태료는 65% 이상) 징수율을 높여 체납액 발생을 최소화하고, 이월체납액은 40% 이상 정리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체납액 정리 추진단을 편성하고, 이월체납액 22억원 중 8억 8천만원(40%) 정리를 목표로, 상습·고액 체납자의 자동차·부동산·예금·급여 등에 대해 강력한 체납처분과 자동차번호판 영치 등 각종 행정재제를 가하는 한편, □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와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 등 직·간접 피해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 유예, 분할납부 등 납부 능력과 형편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 또, 소액체납자에게는 납부 안내문과 체납 안내 문자를 발송해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소멸시효가 완성됐거나 무재산, 행방불명 등으로 사실상 징수가 불가능한 체납액은 과감한 결손처분을 통해 체납액 규모를 줄이고 행정력 낭비 요인을 없앨 방침이다.□ 김형기 세무과장은“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되어 시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대책을 추진하여 체납액을 줄여나감으로써 자주재원 확보와 지방재정 건전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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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인동 환경파수꾼, 설 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 지역 통장으로 구성된 원인동 환경파수꾼(회장 김기성)은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2월 9일 남산공원 및 (구)재해위험지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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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인동 새마을부녀회, 설 명절 행복 나눔 가래떡 판매
□ 원인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숙희)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8일부터 직접 만든 가래떡을 판매했다. □ 수익금은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봉사 등 행복을 나누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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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실은교통봉사대 후원물품 전달
□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숙)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8일 관내 저소득층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라면, 떡, 김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 앞서 3일에는 사랑실은교통봉사대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15박스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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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이웃사랑 식혜 나눔
□ 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훈)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8일 신림힐링센터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식혜 나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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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부론면 자율방범대,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활동
□ 부론면 자율방범대(대장 김영희)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7일 유동인구가 많은 법천시장길 일원 및 상가, 초등학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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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 차상위계층 설 명절 선물세트 전달
□ 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지원)는 2월 9일 관내 차상위계층 60가구에 150만 원 상당의 설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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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륜1동 새마을부녀회, 설 맞이 사랑가득 손 만두 나눔
□ 명륜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전창분)는 설 명절을 앞둔 9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30가구에 손수 빚은 만두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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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 원주시 명륜1동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
□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본부장 신형하)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범주)를 찾아 최근 화재피해를 입은 다문화가정과 재개발지역 주민들을 위해 450만 원 상당의 생필품 90박스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