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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역 상권 살리기 솔선수범
- 2월 4일부터 14일까지 소상공인·전통시장 기(氣) 살리기 전개 - 장보기 행사 900명 참여 및 미리내봄 통해 5,820만원 선결제 춘천시 소속 공직자들이 지역 상권 살리기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춘천시정부는 코로나19 장기화 영향으로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 2월 4일부터 14일까지 소상공인, 전통시장 기(氣)살리기 운동을 전개했다. 2월 4일 동부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시작으로 운동을 펼쳤으며, 2월 10일에는 이재수 춘천시장을 비롯해 시 소속 공무원 및 관내 기관단체 940여명이 동참해 자매결연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명절 장보기를 했다. 이 기간 중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직원 900명이 명절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착한소비운동인 ‘미리내봄’과 춘천 공공배달앱 ‘불러봄내’ 이용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시정부에 따르면 2월 4일부터 14일까지 춘천 소속 공직자 불러봄내 가입자수는 1,194명이다. 같은 기간 미리내봄에 공무원 및 기관·단체 400여명이 동참해 약 5,820만원을 선결제·선구매했다. 다음달부터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추이를 지켜본 뒤 전통시장과 상점가 소비촉진 운동을 할 계획이다. 홍문숙 춘천시 경제재정국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기(氣)살리기에 춘천시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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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수소전기차 역대 최대 물량 지원
- 2021년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1차 보급 물량 340대 - 1대당 3,750만원 지원…교통부문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 기대 춘천시정부가 역대 최대 물량의 수소전기차 보급 지원에 나선다. 시정부는 최근 2021년 수소전기차 보급사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급 목표는 승용차 600대며, 이중 1차 보급 물량은 340대다. 2019년 104대, 2020년 300대로 사업 시행 이후 올해가 최대 물량이다. 앞으로 시정부는 2022년까지 무공해자동차(수소/전기) 보급률을 전체 자동차 보급대수의 5%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사업대상은 춘천 내 개인, 법인, 사업자 등이며 수소전기차 1대당 3,750만원을 지원한다. 보급기준은 개인은 1대, 법인과 사업자는 5대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2월 19일) 기준 90일전부터 연속하여 춘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지방세,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체납이 없어야 한다. 개인사업자는 개인으로 신청하며 대표자 주소가 춘천이어야 한다. 또 공동명의는 구성원 모두가 거주 조건에 해당할 경우에만 가능하다. 신청은 일반 보급대수 소진시까지 진행하며 수소전기차 제조 및 판매사에 방문하여 구매 계약 및 전산 신청하면 된다. 강대근 기후에너지 과장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통한 친환경 도시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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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3억원 투입, 올해 임도 3개 개설한다
- 남면 한덕리 등 3개소에 6㎞ 임도 개설…산림 내 힐링 공간 기대 - 총사업비 23억원 투입 올해안 개설 예정, 추후 임도 개설 확대 추진산림 내 힐링공간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 임도가 추가로 개설된다. 춘천시정부는 올해 23억원을 투입해 임도 3개소를 만든다고 밝혔다. 그동안 임도는 산불 진화와 병해충방제 등 산림보호와 경영을 위한 용도였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산림을 찾는 이들의 산책로로 활용하는 추세다. 먼저 올해 3년차 공사중인 남면 한덕리는 1.7㎞ 임도가 구축된다. 홍천군 서면 모곡리에서 수상으로만 통행하는 약 10여 농가 마을을 잇는 구간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한덕리 본 마을에서 5km의 임도를 이용하여 통행이 가능해진다. 또 사북면 송암리 선도산림경영단지 내에도 약 3km의 임도를 신설하여 산림소득작물 재배를 위한 기반시설을 확충한다. 동산면 원창리는 덤바우골에서 강원대학교학술림 임도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올해 3년차 시행중이며 금년 공사로 강원대학교 임도와 연결되며 향후 강원대학교학술림 임도와 연계한 각종 산림사업이 기대된다. 한편 임도 출입 이용객은 화기물을 소지하고 입산하거나, 산림 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특히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의 나무를 자르고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의 불법행위,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을 무단 채취하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징역 또는 벌금의 처벌을 받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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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소유권 이전 없는 착한 동심조각 공모전 진행
홍천군이 소유권 이전 없는 착한 동심조각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는 어린이와 동심을 주제로 개인 및 공동, 중복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야외에 설치돼 5년 이상 풍화작용 등에 손상되지 않는 내구성을 가져야 하며, 크레인이나 지게차를 이용해 위치 이동전시가 가능해야 한다. 또 혐오감을 주거나 선정적이지 않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없는 순수창작 작품이어야 한다. 작품은 홍천미술관, 중앙시장 일원, 탄약정비공장, 와동분교 등에 설치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 초대작가 및 기획전 참여와 임대차기간(3년) 종료 후 내구성과 주민들의 호응도에 따라 작품을 매입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공모는 전국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6월 14일부터 7월 1일까지 이메일(san6927@korea.kr)로 받는다. 단, 작품은 7월 13일부터 7월 30일 기간 내 현장 실사가 가능해야 한다. 당선작은 심사와 현장 답사 등을 거쳐 8월 20일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는 심사위원 중 최고점과 최하점을 제외한 점수를 합산, 높은 점수 순위별로 선정되며, 강원도 작가는 합산점수의 5%가 가점된다. 강원도 작가는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작업실 주소가 강원도이어야 한다. 심사일정과 방법은 운영 사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시상작의 최초 전시장소로의 작품이동 및 설치는 시상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홍천군 문화체육과 강원국제예술제 TF팀(☎ 430-243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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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 완전개통 염원 챌린지’ 동참
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이 22일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 완전개통을 염원하는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 의장은 지난해 9월 25일에 개최된 강원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및 10월 13일에 개최된 강원남부시군의회의장 포럼을 통해 제천~삼척간 동서고속도로의 빠른 개통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를 제안하였다. 김기하 의장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취지를 다시 한번 인식하고 강원과 충북 내륙의 고질적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의 빠른 개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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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운영회의 개최
홍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공공위원장 박순자, 민간위원장 김명숙) 지난 2월 18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홍천읍 맞춤형복지부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내역을 담은 ‘홍천읍 행복 나눔 이야기’ 책자를 통해 추진한 사업 결과를 보고하고 올해 상반기 추진할 협의체 특화사업을 논의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건강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인적안전망 운영을 비롯해 저소득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책가방을 지원하는 ‘꿈을 담은 책가방 사업’ 등 6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확정했다. 박순자 홍천읍장은 “코로나19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작년 한 해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소외계층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명숙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10월, 제3기 홍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족되었는데 지역사회에서 뛰어난 역량과 열정을 갖고 있는 위원님들이 협의체에 대거 참여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활동해온 것을 발판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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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취약지역 중·고등학생 교통복지 위한 통학택시 신청
대중교통 취약지역 중·고등학생의 든든한 발이 되고 있는 통학택시가 올해도 운영된다. 춘천시정부는 최근 통학택시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통학택시 이용자는 1만4,605명으로 지원액은 1억6,640만9,000원이다. 매일 일정한 장소와 시각에 학교~집 구간을 택시로 이용할 수 있는 만큼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용조건은 등교의 경우 ▲버스 미운행 지역 거주(버스 정류장까지 거리 1㎞ 이상 등) ▲버스 운행 시간대가 안맞는 경우 ▲하차지점과 환승장 상이한 경우 ▲2회 이상 환승하는 경우다. 하교는 ▲ 오후 8시 이후 하교하는 중·고등학생 ▲오후 8시 이전 버스 노선 없을 경우다. 통학 택시 전용 체크카드로 택시요금을 전액 결제한 후 이용요금 (1,000원/인당/운행 1건당)을 차감한 결제 금액이 다음 달에 환급되는 방식이다. 학교 또는 집 인근 지정 장소에서 매일 일정한 시각에 탑승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이용을 못하면 오후 6시 이전에 반드시 강원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춘천시지부로 연락해야 한다. 사전 통보 없이 미탑승 2회가 누적되면 통학택시 이용이 제한된다. 신청은 개인택시지부(공지로 651, 3층) 또는 대중교통과(6층)에 이용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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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농수산물도매시장 시(市) 직영 전환 효과 ‘뚜렷’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고객만족도 춘천시농수산물도매시장 2위 - 시 직영 전환 이후 도매시장 관리 인식 긍정적으로 탈바꿈 춘천시농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한 고객만족도 평가 점수가 시(市) 직영 전환 이후 크게 올랐다. 춘천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최근 한국농수산유통공사에서 실시한 2020년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중도매인 부문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춘천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시설관리, 교통편의, 고객편의시설, 위생환경, 신뢰도, 전반적 만족도 등 모든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고객만족도 평가는 전국 32개 공영도매시장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1위는 포항시장(77.80점), 3위는 구미시장(74.08점)순이었다. 해당 부문에서 춘천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지난해 19위로, 1년 사이 무려 17계단을 뛰어올랐다. 이는 춘천시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방식을 시(市) 직영으로 전환한 효과다. 2008년 8월 1일부터 한국농산물유통공사가 춘천농수산물도매시장을 운영해왔지만, 2019년 계약이 종료됐다. 이후 시정부는 춘천농수산물도매시장을 2020년부터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도매시장 중도매인들은 “시 직영 후 많은 것이 바뀌었고, 특히 중도매인들이 도매시장 관리에 대해 부정적이던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했다”라며 “의식구조 자체가 바뀌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김은향 춘천시농수산물도매시장 소장은 “출하자나 소비자의 관점에서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작년부터 부단히 노력한 점이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며 “올해는 안전·안심 농산물 유통을 위해 안정성검사를 작년 대비 2배로 늘리는 등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우두동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는 만큼 도매시장 내 먹거리시설 확충을 통해 춘천시민이 편하고 자주 찾는 춘천만의 도매시장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등 많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춘천농수산물도매시장은 면적 3만1,150㎡며 중도매인 점포, 저온저장고, 경매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1996년 문을 열었으며, 강원 영서북부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생산자 및 소비자의 이익 보호 등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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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사회과 수업교재 『안녕? 우리 춘천!』 제작
춘천학 교재가 올해 춘천 내 초등학교 43개교에서 3학년 사회과 수업교재로 사용된다. 춘천시정부는 춘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지난해부터 1억원을 투입해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수업교재로 ‘안녕? 우리 춘천!’을 제작했다. 춘천에 대한 지역학 교재인 ‘안녕? 우리 춘천!’은 학생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춘천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춘천의 모습과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 문화유산, 춘천의 행사와 축제, 춘천의 환경과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등이 담겨 있다. 교육현장에 맞춰 초등교원 주도로 집필이 이루어졌고, 쉽고 재밌는 교육과정이 될 수 있도록 영상 등 수업 보조 자료를 만들었다. 올해는 초등학교 3학년 교육과정에 반영돼 초등학교 3학년 2,700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하며, 사업 성과 평가 후 초·중·고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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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홍천군민회, 성인용보행기 40대 기탁
재경홍천군민회(회장 문원국)는 2월 19일 홍천군청을 방문, 성인용 보행기 40대를 기탁했다. 최근 모친상을 당한 문원국 회장은 조의금과 사비로 성인용 보행기 40대를 마련했다. 문원국 회장은 “성인용 보행기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조금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외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거동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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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업무보고회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2월 19일, 제30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행정과, 복지과, 가족과, 문화교육과 등 4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정학 의원은 “주민이 단순한 행정 서비스 수혜자가 아닌,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행정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주체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를 활성화하여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구했다. 박주현 의원은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행복한 동해만들기 공모사업 등 추진에 있어 주민과의 소통과 참여도 제고로 풀뿌리 민주주의 가치 실현에 한걸음 나아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최석찬 의원은 “동해·삼척시 자율통합으로 강원남부 중심도시로의 도약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인식 변화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집행부에서 다각도로 노력해야한다.”고 주문했다. 최재석 의원은 “직무와 성과 중심의 인사행정 추진을 통해 열심히 일하는 조직을 만들고, 이것이 행정서비스 질 향상으로 귀결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행정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박남순 의원은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감독, 평가 등을 통해 자활센터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자활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을 제정해야한다.”고 주문했다. 임응택 의원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자활사업단 등의 중복기능을 통·폐합하여 수요자 중심 맞춤형 통합서비스가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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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원주시 부시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 김광수 원주시 부시장이 18일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 꽃바구니를 전달받은 사람이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이기중 원주소방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김광수 부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택순 KBS 원주방송국장을 추천하며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 김광수 부시장은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꽃 수요가 급감한 화훼시장이 하루빨리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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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학연구소 개설 2주년 기념 출간기념회, 춘천학 성과 홍보전 개최
춘천학연구소가 개설 2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춘천시정부는 춘천학 연구성과 홍보주간을 운영한다. 시정부는 춘천학연구소의 지난 2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연구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춘천학 연구성과 홍보주간’을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춘천학연구소에서 발간한 ‘소양동’지 출간기념회가 24일 열린다. 출간기념회에는 이재수 춘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참여 구술자 등이 참여하며 ‘소양동’ 제작 결과를 보고하고 사진전이 열린다. 이어 25일에는 춘천시청 1층 로비에서 춘천학 성과 홍보전이 펼쳐진다. 춘천학 성과 홍보전에는 『한국전쟁과 춘천』, 『소양동』, 『춘천인』 등 발간도서 3부를 배부하고 춘천 옛 사진과 영상을 상영해 춘천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이에 앞서 오는 19일에는 춘천학 보고회가 열린다. 대상은 춘천시청 국소장 및 관련 부서장이며 춘천학 연구 성과 및 올해 사업 계획 보고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이 기간 ‘춘천시’ 유튜브와 현수막, 춘천문화원 공식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춘천학 연구 성과를 알린다. 허준구 춘천학연구소장은 “이번 홍보주간은 춘천학연구소의 성과와 역할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라며 “춘천에 대한 궁금한 내용을 모두 답해줄 수 있는 곳이 춘천학연구소다. 춘천학연구소와 앞으로의 행보에 춘천시민들이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학연구소는 2019년 설립된 이래로 ▲춘천인 구술채록 ▲지역사회문화 조사 ▲신진연구자 지원 ▲문헌발간 ▲학술대회 ▲춘천학스터디 ▲지역단체 협력사업 등 춘천의 역사와 문화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홍보하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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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식자재 공급, 올해 춘천 전(全) 학교 확대
- (재)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개학 맞춰 만반의 준비…올해 68개교 식자재 공급 - 예산 5억원 추가 편성‧안전성 제고 등 먹거리 행복한 도시 구현 춘천시정부는 새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교 급식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 새 학기에는 (재)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무상급식을 하는 모든 학교에 식자재를 공급하게 된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식자재가 공급되는 학교가 춘천시 무상급식 지원을 받는 68개교 전 학교로 확대됐다. 전 학교 확대는 행정과 춘천시 교육지원청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 사항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양질의 학교급식을 위한 춘천시와 교육지원청의 노력은 상시 모니터링단운영과 연계된다. 학부모와 교장, 영양(교)사, 농업인, 학생 등을 구성으로 한 학교급식모니터링단은 오는 19일부터 운영된다. 무엇보다 이 모임은 급식의 실수혜자이자 당사자인 학생을 모니터링단에 포함해 학생의 의견을 직접 청취, 실질적인 학교급식 개선을 도모하게 된다. 또한 춘천시정부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재료 우선 공급, 자체 출하농산물 안전성 검사, 보건환경연구원과 연계한 납품 농산물 검사, 보건소 정기점검, 지역먹거리인증제도 운영으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식자재 계약방식도 효율적으로 바뀌었다. 2월초에 개최한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위원장:길기수)에서 기존 사용하는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뿐 아니라, 수의계약을 학교급식 식자재 계약방식에 포함하는 등 계약방식을 개선했다.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시정부와 교육지원청, 학부모, 영양(교)사, 농업인, 시민단체 등 이해당사자들로 구성된 학교급식운영위원회도 2월초에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전년도 학교급식 운영보고, 학교급식운영위원회 산하 업체선정분과를 통해 결정된 학교급식 업체 공개, 올해 학교급식 예산 공개 등을 통해 운영 투명성도 높였다. 이에 더해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직원들의 동선 파악과 출근 시 발열 확인, 외부 출입자 명부 제출, 검수실과 입고실 출입을 통제하며, 지속적인 정기소독을 한다. 앞으로도 시정부는 춘천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기반을 조성한다. 지역 내 안정적인 소비·유통구조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용해중 안심농식품과장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믿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올해 5억원의 시비를 추가로 편성하는 등 친환경 우수 농산물공급에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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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장(醬) 담그기, 성황리 예약 마감
- 올해 14회째 맞아 행사 큰 인기…박사마을 직접 재배한 재료로 만든 전통 장 큰 호응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1.5단계 유지 시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개최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박사마을 전통 장 담그기 체험 행사 예약이 성황리에 마감됐다. 춘천시정부는 서면 박사정보화마을에서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제14회 전통 장(醬) 담그기 체험행사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는 마을부녀회가 농사를 지으면서 마을의 홍보와 소득 창출 방법을 고안하다 시작됐다. 박사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콩으로 만든 메주와 고춧가루를 사용하고, 체험행사 이후 박사마을 부녀회에서 10개월간 항아리 숙성을 하는 만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쉽게도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체험행사가 열리지 않았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오프라인 행사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은 실시간으로 전통장 담그는 모습을 보여주고, 완성된 전통장을 1년 동안 마을 장독대에 보관한 후 택배로 배송한다. 막장과 된장은 콩 한 말 기준 23만원, 고추장(한 항아리 또는 반항아리 가능) 고춧가루 시가를 적용한다. 이규일 정보통신과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전통장 담그기 체험을 온라인으로만 진행할 수 있다”며 “큰 인기 속에서 성황리에 예약이 마감된 만큼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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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콩과 태양초로 만든 고추장, 전국에서 ‘으뜸’
- 상걸리 마을기업 ‘콩이랑 상걸리 전통장’, 참발효어워즈2021 고추장 부문 대상 - 춘천산 콩·태양초로 만든 전통장 대상 선정으로 춘천 안심먹거리 우수성 입증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춘천산 콩과 태양초로 만든 춘천 상걸리 마을기업의 ‘콩이랑 상걸리 전통장’이 전국 최고의 고추장으로 인정받았다. 춘천시정부는 최근 참발효어워즈 2021 고추장 부문 대상에 상걸리 마을기업 ‘콩이랑 상걸리 전통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참발효어워즈는 슬로푸드문화원이 주최하고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후원하는 행사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국내 유일의 발효식품 전문 시상식이다.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춘천산 콩과 태양초로 장을 담그는 ‘콩이랑 상걸리 전통장’이 소비자들의 맛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에 선정되면서 춘천시 안심먹거리의 우수성이 입증됐다. 대상에 선정됨에 따라 ‘콩이랑 상걸리 전통장’ 한식 고추장은 신세계백화점 기획행사 ‘참발효마켓@신세계백화점’에서 전시 판매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오는 26일 YouTube@내일의식탁에서 진행된다. 또 1년간 ‘참발효2021’ 심벌마크 사용권을 부여받게 됐다. 용해중 안심농식품과장은 “참발효어워즈2021 선정 결과는 춘천시 지역 내 먹거리 순환체계의 당위성을 보여준 사례”라며 “우리 땅에서 키운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이 춘천 시민들의 식탁을 채울 때까지 지역 농식품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정부는 2019년 「춘천시 지역푸드플랜」을 수립하고 시민들에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안전하고 우수한 우리 지역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먹거리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재단법인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설립해 우리 아이들의 학교급식 안전을 책임지고 있으며 외식업 로컬푸드 사용 인증제도인 ‘봄愛취愛’를 운영하고 있다. 향후에는 춘천을 먹거리 명소로 만들기 위해 춘천먹거리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강원대와 협력해 농식품산업 관련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다방면에서 춘천 먹거리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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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마을 주민이 직접 생활 SOC사업 발굴했다
- 주민이 직접 마을 자원 발굴하는 ‘마을 활력 프로젝트’ 최근 성황리 마무리 - 9개 읍·동에서 생활복합문화센터, 노인복합문화공간 등 사업 발굴 마을 주민이 직접 생활 SOC 사업을 발굴하는 ‘마을활력 프로젝트’1기 사업이 종료된다. 그동안 전문 지식을 갖고 있거나 문제 해결 능력이 있는 개인 또는 집단이 주도했던 자원조사의 패러다임이 주민 중심으로 바뀌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춘천시정부는 최근 주민이 직접 마을 자원을 찾아 사업으로 연계하는 ‘마을활력 프로젝트’가 오는 28일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마을활력 프로젝트’는 주민이 직접 마을자원을 조사하고 생활 SOC 사업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주민자치회로 전환한 9개 읍·동에서 당초 2020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진행 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잠시 중단되었다가 재개되어 2021년 2월까지 5개월간 진행되었다. 그동안 ‘마을활력 프로젝트’에 참여한 9개 읍·동에서는 인적, 물적, 마을자원조사를 했다. 이후 주민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한 후 생활 SOC사업을 제안했다.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생활SOC 사업은 ▲신북읍 생활복합문화센터 조성(신축) ▲조운동 노인복합문화공간 조성(리모델링) ▲근화동 복합문화공간 조성(리모델링) ▲후평1동 노인돌봄플랫폼 조성(리모델링) ▲후평2동 문화복합플랫폼 조성(신축) ▲석사·퇴계동 청소년 문화·체육복합 커뮤니티센터 조성 ▲강남동 어린이(가족) 복합공간 조성 ▲신사우동 문화복합플랫폼 조성(신축) 등 총 8개다. 모아진 성과는 ‘22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생활SOC 복합화 사업’ 신청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추후 사업부서와의 실무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재)춘천시마을자치지원센터(이하. 봄마지)는 오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마을활력 프로젝트’ 활동공유회(부제: 방구석 공유회)를 개최한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온라인 화상 회의실을 병행 운용 및 오프라인 참여 인원을 방역수칙 범위 내로 축소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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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1차 업무보고회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2월 18일, 제30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1차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기획감사담당관,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홍보소통담당관,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평생교육센터 등 6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정학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특히, 예산 투자에 있어 선택과 집중이 절실한 시점이며, 이러한 시대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기획·조정 역할 수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박남순 의원은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인식하고, 주민이 원하는 곳에 원하는 예산이 쓰여질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구했다. 박주현 의원은 “고객 맞춤형 비대면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등 언택트 시대에 걸맞는 관광지·체육시설 운용 방안 강구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임응택 의원은 “모든 공사, 용역, 물품구매에 지역업체 참여를 활성화하여 지역자재·인력 수주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최석찬 의원은 “지자체별로 일부 방역조치를 완화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단체장 재량범위 내에서 업종별로 탄력적으로 규제완화할 수 있는 부분 적극 검토하여 집행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창수 의원은 “복지회관 운영이 당초 목적에 부합할 수 있도록 운영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달라.”고 요청했다. 최재석 의원은 “주변 환경을 고려하여 무릉계곡 버스킹 공연장 운영이 유지되어야하는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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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최재석 의원, 10분 자유발언 ‘망상지구, 힘을 모읍시다!’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2월 17일부터 2월 2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0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시정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각종 의안을 심의하게 된다. 김기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하여 “내실있는 현안사업 추진으로 신성장 동력사업을 완성하여 일자리와 소득이 늘어나는 경제관광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도약의 기반을 마련해야한다.”고 촉구하며,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의 희망을 그릴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시대의 변화에 걸맞는 혁신적인 의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재석 의원은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망상지구 개발사업의 사업자 선정과정, 사업자의 시행능력에 대한 의혹 등을 투명하게 밝혀내고 시민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호소했다. 이어서, 동해시의회 입법 및 법률 고문 운영 조례 등 의안 13건을 심의하였다. 이창수 의원은 시대의 급격한 변화와 행정이 전문화되고 복잡한 현실에서 입법 및 법률 고문을 두어 의사운영에 관한 사항 등 의회 제반 사항에 관한 자문을 통해 의회 운영에 효율성을 기하고자「동해시의회 입법 및 법률 고문 운영 조례안」을 발의했다. 임응택 의원은 「동해시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관한 의결사항 운용 기본 조례안」을 발의하며, “다른 법령과 조례에 규정된 것을 제외한 예산 외의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라는 동해시의회의 의결사항을 동해시 각 행정기구에서 누락시키는 것을 방지하고 이의 통일적, 효율적 운용에 필요한 기본사항을 정하고자 한다.”고 제안이유를 밝혔다. 최재석 의원은 동해시 지역사회의 질서 앙양과 시민 안전을 도모함으로써 시정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활동하는 재향경우회 사업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동해시 재향경우회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박남순 의원은 「동해시 생활위험수목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재해위험목 제거 책임과 안전취약계층의 지원 등에 대한 기준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이정학 의원은 집행부에서 발의한 「동해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환경 변화에 행정이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인력의 효율적 배치가 중요하다.” 며 행정만족도 향상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최석찬 의원 또한 “공무원 정원 증원에 따른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인력 운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박주현 의원은 동해시동호동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시 수탁자 선정 기준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수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세밀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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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지 외 밤샘주차 “시민불편 아웃!”
- 차고지 외 밤샘주차 사업용 차량 지도 건수 2019년 207건→2020년 254건 - 올해 2인 1조 근무조 편성해 2주 1회 단속…여객 운송 질서 확립 춘천시정부가 여객(화물)운송 질서 확립을 위해 차고지 외에 밤샘 주차하는 사업용 차량에 대한 단속을 올해도 실시한다. 시정부에 따르면 차고지 외 밤샘주차 사업용 차량 지도 건수는 2019년 207건, 2020년 254건이다. 이처럼 화물차와 대형(전세) 버스 등이 주택가나 공한지, 일반도로 밤샘 주차를 해 교통사고 우려 및 생활 불편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따라 시정부는 올해도 단속반을 편성해 차고지 외 밤샘주차 사업용 차량 근절에 나선다. 단속은 2주에 한 번씩 하며, 단속대상은 0시부터 새벽 4시 사이 1시간 이상 차고지 외 밤샘주차하는 사업용 차량이다. 단속지역은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보호구역, 학교·주택가 주변이다. 또 상습 주차 등 민원 다발 지역, 주민생활 불편 지역에 대해서도 단속한다. 단속은1차 현장 사진 촬영 및 경고문 부착, 1시간 이상 경과후 2차 현장 사진 촬영 및 적발 보고서 작성이다. 관외등록차량일 경우 적발보고서를 관할청으로 송부하고 관내등록차량은 사업자에게 위반사실을 통보하고 의견진술 후 행정처분한다. 시정부 관계자는“차고지 외에 화물차나 대형 버스가 밤샘 주차할 경우 많은 시민이 불편을 겪을 수 밖에 없다”라며 “또한 사고 발생 위험도 높은 만큼 반드시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를 했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