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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YWCA 제17대 회장 취임기념 사랑의 쌀 나누기
동해YWCA 17대 홍성주 회장이 2021년 3월 18일 동해YWCA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회장 이취임식에 화환대신 기증된 쌀 10kg 30포를 관내 생활 형편이 어려운 가구에게 지원해 달라며 3월24일(수) 동해시청에 기증했다. 동해YWCA는 1987년 4월 20일 창립해 올해 34주년을 맞이 하였다. 또 환경,소비자,국제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명의 바람, 세상을 살리는 여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는 여성봉사단체이다. 전화상담(033-531-3007) ․ 상담가능하며, 동해YWCA(발한동 소재)1층으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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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개최 홍천의 잠자고 있는 기록을 찾습니다
1980년대 홍천시장의 모습2020년 홍천시장의 모습홍천군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홍천군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은 개인이 보유한 홍천군과 관련된 보존가치가 있는 모든 형태의 기록물을 수집하는 것으로 수집된 기록물은 안전하게 보존·관리되며 추후 온·오프라인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행정업무 관련 기록물을 포함하여 개인이 소장한 홍천 관련 사진이나 근현대 기록물 등 홍천군과 관련된 모든 유형의 기록물이다. 이번 공모전으로 사진이 흔치 않았던 시절의 옛 기록을 통해 과거의 홍천 모습을 추억하고 현재의 모습과 대비시켜 홍천의 변화상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집된 기록물은 원본 기증을 원칙으로 하나 필요한 경우 복사, 스캔, 복제 등의 방법을 통한 사본 수집을 병행할 예정이며, 기증된 물건의 소유권은 홍천군으로 이전된다. 공모전에 따른 기증물품은 감정가를 평가하여 감정가액의 20%를 사례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가치가 뛰어난 물품의 기증자에게는 군수 명의의 감사패를 수여한다. 군은 기증된 물품은 상태점검을 통해 희소성, 상태보존성, 활용성 등을 고려하여 공공기록물로 관리되며 향후 수집된 기록물을 대상으로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년 홍천의 현재를 기록하는 기록화사업이 진행 중임에 따라 수집된 과거의 기록물과 함께 홍천의 현재와 과거의 모습을 담은 온라인 전시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며, 2020년 개관한 홍천박물관과 연계하여 중요가치를 지닌 기록을 전시하고 군민들에게 무료 개방하여 지역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우리 미래세대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공모전”이라고 의의를 강조하며, 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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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6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3월 22일, 제30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질문(박남순 · 이정학 · 김기하 의원)을 실시했다. 이정학 의원이 질문한 “북평2산업단지 사업진행현황”을 포함한 2건과 김기하 의원이 질문한 “추암 촛대바위 균열진행 상황 및 동해항 3단계 공사가 균열에 미치는 영향과 보존·관리 대책”을 포함한 6건에 대한 답변은 질문 의원이 서면으로 갈음하기로 하였다. 박남순 의원은 각종 보조금 횡령 및 부정수급 현황, 동해시상권활성화재단 운영비 및 사업비 현황, 최근 10년간 건축물 철거현황 등에 관하여 질의하였다. 특히 자활센터, 사회복지시설, 요양원, 어린이집 등 보조금이 지급되는 시설(단체)에 대한 자체감사를 요청하였으며, 보조금 부정수급, 횡령 등에 대한 환수조치를 철저하게 집행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동해시민이 동해시를 믿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고집과 아집이 아닌, 상식이 있는 행정! 시민이 공감하는 행정! 시민이 미래를 함께하고 싶어하는 행정을 해주기를 당부하였다. 한편 동해시의회는 23일(화) 본회의를 하루 휴회하고, 우리시 신성장동력을 대표할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복구사업 현장과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진행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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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소년 자립역량 향상 업무협약 체결
□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원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7일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강원도아동자립지원시설 라움과 청소년 자립역량 및 자립적응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식에는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혜숙 소장,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신승호 원장, 강원도아동자립지원시설 라움 김가영 원장 등이 참석했다. □ 세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보호 종료 청소년의 자립 관련 프로그램 공동 연구 협력, 청소년 대상 사회적 가치 사업 공동 추진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한편,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인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예방교육 등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www.wonju1388.kr)를 참조하거나 전화(033-744-13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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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봉산동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 봉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인순)는 3월 18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쳐 제육볶음, 두부구이, 비름나물무침, 무생채 등 다양한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소외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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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륜1동 주민자치위원회, 봄맞이 대청소 환경정화 활동 펼쳐
□ 명륜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진강식)는 지난 17일 봄맞이 대청소에 나서 무단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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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아카데미뷰티스쿨, 단구동 저소득가구 라면 50박스 후원
□ SBS아카데미뷰티스쿨(원장 박영주)은 지난 17일 저소득가구를 위한 60만 원 상당의 라면 50박스를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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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브리지와이드, 코로나19 방역물품 기탁
□ ㈜그레이스브리지와이드(대표 윤일호)는 3월 18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2,000만 원 상당의 RF-200K 고성능 수제 마스크 1만 장을 원주시에 기탁했다. □ 후원품은 관내 재가노인복지시설(주야간보호소) 29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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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문화도시 원주 시민공유회 개최
□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대표 제현수)는 오는 25일부터 2주 동안 그림책센터 이담 등에서 「문화도시 원주 2021 시민공유회」를 개최한다. □ 법정문화도시 1년 차인 2020년의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도시정체성과 우리의 역할’ 등 12개의 주제로 14회에 걸쳐 분산 진행된다. □ 각 주제에 대한 연구 및 사업 결과, 사업 방향성 등을 논의하고, 논의된 내용을 문화도시 시민공모사업, 원주테이블 운영, 시민모니터링단 등 다양한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 김선애 사무국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과 직접 만날 기회를 많이 갖지 못했지만, 올해는 다양한 방법으로 다가가려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의 참여만큼 원주의 문화가 성장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자세한 내용은 시민공유플랫폼 원주롭다(www.원주롭다.kr)에서 확인하거나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시민문화팀(033-765-9118~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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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취업지원“찾아가는 새일센터”운영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찾아가는 새일센터” 운영동해이마트에서 진행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에 대한 정보 부족과 자신감결여로 노동시장 진출을 망설이고 있는 미취업 여성, 육아나 가사문제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구직자들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새일센터”를 3월19일 13시30부터 15시30분까지 동해이마트에서 운영 하였으며 총 5명이 구직신청 하였고 직업훈련, 사후관리 등에 큰 반응을 주셨다.5회차 “찾아가는 새일센터”는 평릉동 하나로마트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장소는 추후 변경 될 수 있다.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강릉고용센터와 동해시 관내의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학원과의 협업으로 요양보호사 및 간호조무사 교육생을 구직상담 하여, 취업까지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새일센터는 일자리 정보 부족과 자신감결여로 노동시장 진출을 망설이고 육아나 가사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구직상담 및 구직신청을 받고 있다.연 12회 이상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취업정보제공, 직업교육훈련안내 및 구직상담 등을 위해 '찾아가는새일센터'를 운영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취업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취업희망여성 발굴 ▲구인처 발굴 ▲구인·구직 상담 ▲취업 알선(동행면접 등) ▲취업 후 직장 적응 지원관리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033-533-6077) 전화․방문상담 모두 가능하며, 동해YWCA(발한동 소재)1층으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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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6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3월 19일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시정질문(이창수 ‧ 임응택 의원)을 실시했다. 이창수 의원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에 대한 강원도 감사결과에 대한 동해시의 입장 및 향후 대응방침과 저온물류표준공장 운영사 선정 과정, 하수 및 폐수처리시설 관리대행용역 감사결과 등에 관하여 질의하였다. 특히 경자구역 망상 제1지구에 대한 각종 의혹이 해소되고 시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보다 책임있고 적극적인 집행부의 역할을 촉구하였다. 박남순 의원 역시 주민설명회나 공청회를 통해 사업에 대해 충분히 이해시켜 시민간·단체간 갈등이 조장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지자체장의 강력한 대응을 요구하였다. 임응택 의원은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및 서핑비치 운영사업자 신청 자격, DB메탈 환경기준 적용범위 등에 대하여 질의하였으며, 특히,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유보 요청 사유에 대해 질의하면서 경자구역 망상 제1지구에 대한 감사결과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으며, 발전적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재석 의원은 망상 제1지구와 관련하여 발전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원인분석이 필요할 것이며, 시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지역사회의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야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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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자 추가 모집
홍천군이 2021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단독형(31㎡) 입교자 2세대를 추가 모집한다. 입교자에게는 31㎡의 단독형 주택과 165㎡ 텃밭이 각각 제공되며, 4월중 입주해 올해 12월까지 머물며 귀농 교육을 받게 된다. 주택은 보증금 100만원에 월 15만원을 지불해야 하며, 세대별 관리비(전기료, 수도료, 인터넷사용료 등)는 개별 부담이다. 지원 자격은 홍천군으로 이주해 귀농을 하고자 하는 모집 공고일 현재 농어촌 이외 도시지역 1년 이상 거주자로 1956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주민등록 기준)이다. 제대군인과 새터민의 경우는 농어촌지역 거주자도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3월 25일 오후 6시까지 입교신청서와 농업창업계획서 등의 제출서류를 작성해 홍천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서석면 구룡령로 2733)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발표는 3월 29일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agrocenter.go.kr) 공지 및 합격자에게 개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로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430-4164~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홍천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41,423㎡ 규모에 체류형 주택 28세대와 텃밭, 교육관, 공동실습농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 공간 및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17년 운영을 시작한 센터는 올해까지 102세대 131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 46세대 58명이 홍천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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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혁신적인 농촌 신활력으로 경쟁력 높여
(1990년대 홉 재배 중단 이후 20여년간 스스로 자생하던 홉을 최초 발견, 대량 증식까지 성공시킨 곡산농원 연충흠 대표.)포스트 코로나 시대 농업·농촌의 변화와 미래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홍천군이 맥주농업(홉)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어 화제다. 과거 1970~1990년대 홉산업으로 지역 경제의 큰 부흥을 일으켰던 홍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바탕으로 3년차 사업에 접어들며 본격적으로 홍천의 농업인들과 함께 맥주농업(홉) 보급사업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홍천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정봉환 단장은 “내촌면에서 발견된 홉종자를 번식시켜 농가에 보급할 수 있을 정도로 번식시키는데 성공했다”며 “이 홉을 케이홉스(K-hops)라는 이름으로 7가지 상표를 출원했고 앞으로 유전자 분석 결과시기에 맞춰 종묘등록을 마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홉을 지역 농민에게 보급, 관내 맥주업체들과 연계해 홍천에서 재배한 홉과 효모, 보리 등으로 100% 국산 맥주 제조에 성공하면 일자리창출과 농업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군은 변화하는 농어촌 분위기를 인식하고 다른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인구 감소 문제 해결과 농업인 소득증대, 관광 산업화를 통한 일자리창출이라는 새로운 대안 마련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영신 농정과 마을공동체담당은 “홍천홉에 관심을 갖고 있는 농가의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며 “이는 지역민의 농업 소득 외에도 신규산업으로 인해 귀농, 귀촌인들을 유입할 수 있고 나아가 홉을 활용한 맥주생산, 관련제품 개발 및 생산 등을 통해 지역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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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혁신도시협의회 11개 회원도시, 지역 균형발전과 혁신도시 활성화 촉구 공동 건의문 채택
□ 원주시는 오늘(18일) 전국혁신도시협의회에서 지역 균형발전과 혁신도시 활성화를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 채택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 서명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동 건의문은 혁신도시 간 상생과 협력을 도모하고, 지역 성장거점에 자리한 혁신도시 활성화를 통해 수도권 중심의 발전전략에서 벗어나 지역의 균형발전을 선도하고자 추진됐다. □ 건의문에는 공공기관 추가 지방이전을 주요 골자로 하는 ‘혁신도시 시즌2’의 조속한 시행과 연계 도로 및 도시철도망 개설사업 국비 지원 등 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5개 요구사항이 담겨 있다. □ 오늘 서명식에는 원주시를 비롯해 전국혁신도시협의회 회장도시인 충북 진천군, 회원도시인 전북 완주군, 제주 서귀포시, 울산 중구, 대구 동구, 충북 음성군, 전북 전주시, 전남 나주시, 경북 김천시, 경남 진주시 등이 모두 참여해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 한편, 전국 9개 지역 혁신도시 11개 시·군·구 단체장으로 구성된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각 혁신도시 공통 현안에 대한 상호협력, 정보교류, 국가 균형발전 및 지역 경쟁력 회복을 위해 공동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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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창평면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활성화’ 본격 착수
담양군이 본격적인 창평형 도시재생을 위한 사업 활성화에 나섰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7일 창평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 상인회, 사회단체, 현장활동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위원 위촉 및 도시재생 업무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평형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이장단, 주민자치회, 창평시장 상인회, 유관기관, 현장활동가 등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소규모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담양군 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 창평면 번영회, 창평농협 등 11개 유관기관 단체가 함께해 도시재생 관련 업무지원을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담양만의 특색 있는 도시재생을 위해 지역 실정에 적합한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수립중이다”며 “5월 초에 있는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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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청년청, ‘청년중심’·‘청년체감’ 사업 추진
청년의,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사업의 막이 오른다. 민선 7기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청년청이 춘천시정부와 청년의 가교역할을 올해도 수행한다. 지난해에는 청년청을 통해 청년 주도 정책이 뿌리를 내리는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청년 주도 정책이 성장하는 단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청년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춘의회를 개최한다. 청춘의회는 청년의 민주적 의사결정 시스템을 통해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 실현을 위한 참여기구다. 지난해 5개 분과에서 총 14개 정책을 제안했으며, 이중 11개 정책이 정책연구자료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춘천 청년의 대표 소통창구의 역할 및 방향을 알리고 다양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춘의회 제2기 청년의원은 오는 4월 9일까지 모집하며, 모집 규모는 80명 내외다. 청춘의회 1기 청년의원 133명 중 계속적 활동을 원할 경우 연계 가능하다. 모집대상은 춘천 내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39세 이하 청년이다. 신청은 (http://bit.ly/2021청년의원모집)을 통해 하면 되며 오리엔테이션과 멤버십 캠프를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청년기자단도 모집한다. 청년청 ‘청년기자단’은 지역 내외의 새롭고 다양한 청년 이슈를 발굴하고, 이를 다양한 청년 콘텐츠로 생성, 확산하는 역할이다. 모집인원은 10명으로 전자우편(gh0227@ccy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에 더해 청년연구활동가와 또래상담 지원 사업이 새롭게 추진된다. 청년연구활동가는 청년정책LAB을 통해 청년의 시각으로 청년문제와 지역을 바라보고, 청년청과 함께 이를 해결해 나가는 역할이다. 모집대상과 모집기간, 모집방법은 청년기자단과 동일하다. 청년들의 고민거리인 취업문제, 이성문제, 가족문제 등을 상담하는 또래상당 지원사업은 월 2회 청춘상담소를 통해 대면상담을 하는 방식이다. 평소 누군가에게 쉽게 말하지 못했던 문제를 또래에게 털어놓으면서 청년의 마음 건강을 회복하는 사업이다. 참여자 모집 인원은 30명으로 온라인 폼(http://bit.ly/2021또래상담참여신청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영애 사회적경제과장은 “청년청은 우리 지역 청년들의 삶과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핵심 체계”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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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강원도 영서지역의 공동 관광마케팅을 위해 홍천군 등 5개 시·군이 한자리에 모였다. 홍천군은 3월 18일 수타사 농촌테마공원에서 원주시, 횡성군, 영월군, 평창군 등 4개 시·군과 함께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협의회는 지난 2007년 11월 홍천군과 원주시, 횡성군, 영월군, 평창군 등 강원도 영서지역 총 5개 시·군이 모여 만든 대표적인 관광 협의체다. 협의체는 지자체 상호간 관광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참여 지자체 브랜드 홍보 등을 통해 강원 관광사업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올해 의장군인 홍천군은 이번 정기회의에서 지난해 운영 결과 보고와 2021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계획 협의를 통해 5개 지자체간 관광 상생 발전 및 협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강원 관광산업이 여러모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영서지역 5개 시·군의 공동 관광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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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6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
의원발의 조례안 4건, 집행부발의 조례안 7건 등 안건 11건 심의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3월 18일부터 3월 24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06회 동해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여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각종 의안을 심의하게 된다. 최석찬 의원은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해시에서 망상지역이 가지는 중요한 가치를 직시하고, 냉철한 성찰속에 소통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여 경제자유구역 망상지구가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야한다고 호소했다. 이어진 박주현 의원의 10분 자유발언에서는, 지방자치제도의 큰 변화속에서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등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하여 동해시가 지방자치법의 성공실현의 무대가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동해시의회는 「동해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안 11건을 심의하였다. 김기하 의장은 본격적인 의안 심의에 앞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고통분담을 위해 올해 책정한 해외의정연수비 전액을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응택 의원은 「동해시 어항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며, “「어촌·어항법」에 따라 어항 시설을 사용 또는 점용하려는 경우에 이용자 간 불편을 초래하지 않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자 한다.”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이에, 최재석 의원은 어선 운항에 지장이 없도록 어항시설 이용 기준을 정하여 어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어촌을 건설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하 의원은 동해시 내에 분포하는 외래생물의 체계적인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생물 다양성을 보전하고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고자 「동해시 외래생물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정학 의원은 집행부에서 발의한 「동해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재난발생 현장 투입시 적응능력을 키우기 위한 훈련과 교육을 실시하여 질적으로 내실을 다질 수 있도록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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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YWCA 제16대·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동해YWCA에서 3월 18일 오후2시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되었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자체행사로 진행되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박경옥 회장이 이임하고, 홍성주 이사가 새롭게 회장으로 취임했다.취임한 홍성주 회장은 “지역사회 봉사정신의 역량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조직으로 성장하도록 앞장서겠다”고 약속하였다.한편 동해YWCA는 1987년 4월에 창립되어 여성·환경·소비자·국제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명의 바람, 세상을 살리는 여성”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는 NGO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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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계동 새마을부녀회, 사랑과 정성 가득한 반찬 나눔 봉사 펼쳐
단계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영숙)는 지난 16일 사랑과 정성 가득한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쳐 김치, 제육볶음, 버섯무침, 호박전 등을 직접 만들어 저소득 독거노인 16가구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