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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서천중학교 안전통학로 조성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노박래)은 도시재생주민제안공모사업의 하나로 주민조직(더블트라이앵글 대표 김중원)과 협력해 이달 6일 서천중학교 청소년들의 안전 통학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안전 골목길을 조성한 서천중학교 후문에서 서천로 진입 골목구간(40m)은 청소년들의 등하굣길로 이용되는 군사4리 주민들의 이동 통로이며, 특히 서천보건센터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이 자주 이동하는 구간이기에 안전성이 특히 중요한 구간이다. 주민조직 더블트라이앵글은 2020년 국토교통부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현장사례, 도시재생의 관점에서 지역을 바라보는 스킬을 학습했으며,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의 도시재생 첫발 딛기 프로젝트 ‘2021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참여해 서천중학교 후문 안전통학로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례는 민관협력의 대표적인 사례로 주민의 아이디어와 전문가의 퍼실리테이션, 행정의 제도적 완화와 업무협력 등으로 지속적인 회의와 소통을 통해 문제해결의 결과물을 성공리에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중원 더블트라이앵글 대표는 “주민들의 열정과 협력이 이번 안전골목길 조성에 큰 힘이 됐다”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전문가들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성과를 얻을 수 있었고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과제들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길 서천터미널지역 도시재생현장센터장은 “이번 성과를 만들어 내기까지 행정적 협력과 주민조직의 노력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민관협력의 성과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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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충남도청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지원 요청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난 5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2022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예산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노박래 군수는 이필영 행정부지사와의 면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해양바이오 클러스터의 완성을 위해 후속 사업과 국가주도 예타사업 추진 협조 등을 건의했다. 또한 지역현안사업 관련 실·국장과의 면담을 통해 ▶자연소리 힐링길 조성사업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사업 ▶지방도 617호 선형개량공사 ▶구암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 ▶서천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설립 등 주요 현안사업을 포함한 총 15개 사업 170억원에 대한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노 군수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충남도청과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맺어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이거나 계획 중인 사업의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정부 부처 및 출향인사와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2022년 정부예산 국회심의 기간에 서천군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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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사랑의 고쳐드림(Dream)팀’ 거동불편 어르신 집수리 봉사
서천군 한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장희용, 민간위원장 강성락)소속 ‘사랑의 고쳐드림(Dream)팀’은 지난 4일 한산면행정복지센터, 한산보건지소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어르신 댁을 방문해 낙상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는 주출입문 단차가 높아 불안하게 출입하고 마당의 콘크리트 균열로 바닥이 고르지 않아 자주 넘어져 다치는 어르신이 있다는 이웃주민의 연락을 받고 행정복지센터와 한산보건지소가 함께하는 ‘보건복지통합돌봄회의’를 통해 돌봄 대상자로 선정해 한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의뢰하며 이뤄졌다. 이에 ‘사랑의 고쳐드림(Dream)팀’은 주출입문의 불안정한 벽돌을 제거하고 콘크리트로 계단을 만들었으며, 안정적인 보행을 위해 안전바도 설치했다. 또한 균열된 콘크리트 마당에는 편안한 보행이 가능하도록 보강공사를 실시했다. 김종권 고쳐드림(Dream)팀장은 “거동이 불편한데 주거 환경까지 열악해 종종 넘어져 다친다는 어르신 소식을 듣고 팀원들을 즉각 소집해 집수리를 실시했다”며 “고쳐드림(Dream)팀은 올해 말까지 집수리가 필요하나 형편이 어려워 어려움을 겪고 있는 10여 개의 가정에 집수리를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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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다사2지구 연안정비사업 전국 평가에서 우수상 수상
서천 다사2지구 연안정비사업 전·후 비교서천군(군수 노박래)은 해양수산부의 ‘제2회 연안정비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이달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전국 연안 시·군에서 추천한 22개 사업 중 서면평가를 통과한 10개 사업이 경쟁을 펼쳐 사업타당성 및 효과, 지역발전 기여도 등 해수부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한 결과 다사2지구는 친환경나무말뚝공법을 적용하고, 공사과정에서 해일성 피해에도 신속히 대응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다사2지구는 태풍 발생 시 해안사구와 방풍림 지역이 무너져 침식방지대책마련이 시급해 지난 2017년부터 국비 38억원, 지방비 17억원 등 총사업비 55억원을 들여 사구보호를 위한 목책설치, 백사장 모래공급 등 친환경적인 연성공법을 적용해 연안정비 공사를 진행했으며, 지난달 마무리했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서천군은 해양수산부장관이 수여하는 기관 표창을 받게 되며, 최우수를 받은 부산 송도 해수욕장이 272억원 규모의 대규모 국가시행사업임을 감안하면 지자체 직접사업으로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고 볼 수 있다. 노박래 군수는 “그간 콘크리트 구조물의 연안정비사업에서 벗어나 친환경적인 연성공법을 과감하게 적용하다 보니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이렇게 전국단위 평가에서 인정을 받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연안보전을 위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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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성료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 1일 종강식을 마지막으로 지난 한 달 간 진행한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신규농업인들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의 융화, 작목선택요령, 작목재배기술, 토지법률, 경영 마케팅 등의 프로그램을 다뤘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귀농 이후 어떤 작목을 재배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으로 많은 정보를 얻었다”며 “특히 작목별 전문가의 노하우 부분에서 몰랐던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들의 농촌생활 적응은 물론 기본적인 영농능력 배양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로 전입하는 많은 신규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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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청소년이 만든 원목의자 기증
당진 신평면 소재 금초권역센터에서 청소년이 직접 만든 원목의자를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기증식이 지난 2일 진행됐다. 남부사회복지관을 통해 위탁 기증된 원목의자는 총 35개로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손주사랑 듬뿍, 효도의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중·고등학생 20여 명이 직접 디자인부터 원목재단 및 조립, 페인팅까지 정성들여 직접 제작됐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추진된 주민주도의 주민참여 상향식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 일환인 「손주사랑 듬뿍, 효도의자 만들기」 프로그램은 중·고등학생들에게 목공예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완성된 작품을 지역 어르신들께 기증함으로써 공동체 구성원 역할과 함께 사회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했다. 센터에 따르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예정보다 개강이 늦어지고 중도에 휴강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학생들의 열정과 끈기로 끝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완성된 원목의자를 복지관에 전달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소감 발표 자리에서 “나무를 직접 자르고 조립해 의자를 만드는 과정이 너무나 재미있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며 “내가 만든 의자를 선물 받는 어르신이 기뻐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매우 뿌듯하고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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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가기술자격증 취득반 최종합격자 3명 배출
직원만남의 날 감사패 수여식 사진 당진시와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가 협력해 추진하는 국가기술자격증 취득반에서 전기기능사 3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당진시는 최종합격자 배출에 큰 역할을 한 국가기술자격증 취득반 재능기부 강사 8명에게 지난 1일 열린 직원만남의 날 행사에서 시민들의 취업경쟁력 제고 및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부분에 대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필기합격자 7명으로 구성된 전기기능사 실기반은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 조성된 임시 실습장에서 최종합격을 목표로 꿈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으며, 특히 기능장협의회 강사들의 실제 현장 경험에서 우러난 강의가 최종합격의 꿈을 실현케 했다.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는 작년 12월 8일 시와 운영 협약을 맺은 후 현재까지 전기·제강·압연 기능사 3개 반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내년도에도 시와 협력해 교육 재능기부 봉사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국가기술자격증 취득반 수강생은 연중 상시 모집 중이며, 수강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당진시 평생학습과(☎041-350-374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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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0회 당진시민의 날 기념 시민대상 시상식 개최
수상자 임형락 씨수상자 임형락 씨 당진시가 1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제10회 당진시민의 날’을 맞아 시 승격의 의미를 되새기며 당진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시민대상 시상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시는 매년 10월 1일을 시민의 날로 정하고 기념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왔으나,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올해는 방역 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행사를 축소해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당진시민대상을 수상한 임형락 씨는 1969년부터 당진읍의용소방대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화재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헌신해왔고, 당진군과 당진군법원 위원으로 위촉돼 행정발전에 공헌했으며, 당진청년회의소와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에서도 활동한 바 있다. 또한 우리 지역의 최초 대학인 신성대학교 설립에 참여해 교육 발전을 위한 노력과 함께 2016년부터는 서부노인대학을 개설해 어르신들의 배움터인 평생교육의 장을 만드는 등 어르신 여가문화 조성에도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9월 심의위원회를 거쳐 시민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제10회 당진시민대상 수상자 임형락 씨뿐만 아니라 그가 몸담아왔던 단체의 장들을 초청해 시민대상 영상 상영 및 만남과 대화의 시간 등으로 축소된 행사 속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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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길, 위로(慰勞) 본격 추진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의 길 행사 포스터 당진시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프로그램 길, 위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종교문화자원을 활용한 치유여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국민들의 정신적 고통을 위로하고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며, 종교문화라는 신 관광자원 발굴과 치유관광 영역 개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위해 올해 최초 추진되는 사업이다.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대표 신주하)가 주관해 지난 8 월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1회 차를 완료했으며, 오는 10월과 11월에 걸쳐 총 7회 차를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당진시의 우수한 종교문화를 힐링 여행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복하길(가족-1박2일 / 10월 9일~10일) ▲치유되길(성인-1박2일 / 10월 16일~17일) ▲기억되길(외국인-1박2일 / 10월 23일~24일) ▲함께하길(노약자, 환자, 장애인-1일 / 10월 30일, 11월 6일, 11월 13일) ▲이어주길(청소년-1박2일 / 11월 27일~28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콘텐츠가 예정돼 있다. 인원 정원은 프로그램 당 20명 내외이며, 참여 신청 및 문의는 당진 종교문화 치유여행 길 위로 홈페이지(https://dangjinweroad.modoo.at.)로 하면 된다. 장창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장은 “지난 8월 개최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당진시의 종교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천주교와 불교 유산의 종교적 화합은 앞으로 새로운 문화와 관광의 지평을 여는 중요한 분야가 될 것으로, 마음방역에 큰 도움이 될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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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농업기술센터, 지역특화 품종선발 현장 평가회 가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5일 송악읍 석포리에 위치한 당진해나루쌀 조합에서 윤동현 당진부시장, 국립식량과학원·충남 농업기술원·지역 농협RPC 관계자, 생산자 단체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특화 최고품질 벼 품종 선발을 위한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국립식량과학원 품종 선발 실증 연구사업 추진, 품종 선발 비교 시험포 운영(9품종 2개소) 등과 함께 최고품질 벼 선정 2년차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평가회에서 선보인 품종은 모두 9가지, 예찬, 새봉황, 청품(중생종), 대방, 만복(만생종), 전주632, 전주636(중생종), 전주653호와 대조품종 삼광으로, 청품과 전주636호는 중생종이고 만복은 만생종이며 나머지 품종은 중만생종이다. 대방과 만복을 제외하면 모두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한 품종이며 예찬, 새봉황, 청품, 전주 653은 올해 재배한 6개 품종 중 최고품질 벼로 선정됐거나 장립종 특성(전주653)을 지닌 벼로 재평가할 필요가 있어 다시 시험재배 되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박상철 종자산업팀장으로부터 벼 품종별 줄기 길이, 이삭 수, 병충해 및 도복 여부 등의 벼 생육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향후 선발 품종 재배 및 공급방안, 당진지역 특화 쌀 발전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오는 11~12월에 소비자와 농협 관계자로부터 품종별 밥맛에 대한 평가를 받고 설문을 통해 최고품질 벼 품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품종은 내년도 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에 반영하고 2023년에도 센터에 직영 채종포와 비교 시험포에 심어 품종 특성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비교·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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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교통문화 구축 선도도시‘당진’자전거 챌린지 3개부문 석권
당진시가 전국 15개 도시에서 공동으로 참여한 ‘2021 자전거 챌린지’에서 3개 부문에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챌린지는 을 슬로건으로 해 8월 22일부터 9월 22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으며, 전주에서 지속가능발전대회 생태교통네트워크 성과보고회와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은 우수참가도시, 우수참가단체, 우수참가자 부문과 LX특별상으로 나뉘어 각 상위 성적 3명에게 수상했으며, 당진시는 전국 순위 3위를 기록해 주한네덜란드 대사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당진하나로 팀’은 단체부문 1위를, 당진시민 정희철 참가자는 개인 부문에서 3위를 기록해 각각 우수 참가 단체상과 우수참가 개인상을 수상함으로써 당진시는 3개 부문에서 수상, 모든 부문에서 수상한 지역은 당진시가 유일하다. 또한 이번 챌린지 기간 동안 당진시에서는 179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총 58,891km를 주행함으로써 총 12,538kg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으며 이는 30년생 낙엽송 729그루를 심은 효과이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 우수참가도시 부문 탄소중립상에는 진주시, 시민행동상에는 창원시, 출퇴근 실천상에는 전주시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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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비인면 관2리 마을, 농기계순회수리 방문
서천군 비인면(면장 김창득)은 지난 28일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순회수리가 진행되는 관2리 마을을 찾아 농기계 작업 시 주민안전을 당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가을철 환절기에 마을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생활방역을 당부했고, 수확기 농작업 시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뱀이나 말벌 등을 조심하도록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창득 면장은 “풍성한 수확철을 맞아 즐거움이 커지는 시기이나 안전사고 또한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이다”며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사용 지도 등 당면 영농 활동에 대한 대주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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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산면 러브홈봉사단, 사랑의 계단 설치
서천군 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러브홈봉사단에서는 지난 28일 계단이 노후 돼 출입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안전을 위해 계단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계단 설치 봉사를 지원받은 박 모 어르신은 “처음 집을 완공한 후 관리를 하지 못해 썩은 계단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새로 설치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계단수리에 참여한 지원교회 이재우 목사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재능기부를 활발하게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러브홈봉사단원으로 활동 중인 김영관 씨는 “어르신이 앞으로 편리하게 출입을 하셨으면 좋겠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꼼꼼하게 살피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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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시초면, ‘행복 밥 차’로 따뜻한 한 끼 나눔
서천군노인복지관은 지난 28일 시초면 용곡리 마을회관에서 사랑의 ‘행복 밥 차’를 운영하며 마을 어르신 30분께 따뜻한 도시락을 제공했다. 행복 밥 차는 용곡리 주민을 위해 서천군노인복지관과 마을부녀회 봉사자들의 재능 기부를 받아 불고기, 된장국, 밑반찬 등을 즉석에서 조리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면서 한 끼 챙겨먹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 따뜻한 국과 고기반찬을 전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허수자 시초면장은 “코로나19로 마을회관에서 취사 행위가 불가능해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았다”며 “정성이 가득 담긴 도시락이 어떤 한 끼보다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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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 단체 모집
작년 당진시 청소년팀과 민간단체가 청소년유해환경 단속 활동한 사진 당진시가 청소년 선도·보호와 각종 유해환경 정화를 위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운영할 단체를 모집한다. 시는 2018년도까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운영해왔으나 2019년부터 감시단 운영을 희망하는 단체가 없어 시청 청소년팀 소속 직원들과 관련 민간단체가 감시단을 대신해 유해환경 지도 및 단속활동을 수행해왔다. 그러나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음성적으로 발생하는 청소년 범죄와 일탈행위가 날로 증가하며 신변종업소가 늘어나고 있는데다가 한정된 직원으로 체계적인 청소년 보호 활동을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시는 내년부터 감시단 운영을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신청 가능한 단체는 지역 내에서 최근 1년 이상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관련된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운영에 필요한 직원 및 사무실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로 당진시청 홈페이지 모집공고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방문 또는 우편제출하면 되며, 시는 지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는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서 유해업소 계도 및 점검,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 감시, 청소년 건전 생활 지도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단체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청 평생학습과 청소년팀(☎041-350-375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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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아동학대 예방 위한 시민 인식 개선에 팔 걷어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 회의 사진 당진시가 지난 6월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구축」 협약 체결 후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이하 실무추진단)’을 구성한 후, 지난 27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현장’ 중심의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구축 협약에 대한 후속조치로 이날 당진시복지재단과 현대제철(주)당진제철소,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대표, 시민 등 13명을 실무추진단으로 구성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보호드림체계 단기 기본계획(2021~2023) 설명 ▲실무추진단 운영 소개 및 사업 제안·의견을 수렴했으며, 시는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 없는 환경조성 공감대 형성을 위해 9개의 단계별 당진형 특화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인식개선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날 당진시 특화사업 일환으로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당진시 ‘아동학대 없는 지역사회 만들기 공동 실천’ 선언문 선포식 ▲인식개선 집중 캠페인(비대면 골든벨) ▲온·오프라인 홍보 캠페인 ▲당진형 학대피해아동 지원 사업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승선 여성가족과장은 “최근 아동학대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만큼 사후 대응보다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 인식개선과 예방에 초점을 맞춘 선진형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며 “민·관으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을 중심으로 우리시만의 독자적 아이디어를 통해 아동에 대한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무추진단은 향후 정기적 회의를 통해 각 기관별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사업의 발굴 단계부터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아이디어 제시 및 글·사진 등의 홍보물을 기획·제작하는 역할을 수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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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이 함께하는 해양 공간 구축한다!
중간보고회 현장사진 당진시가 새로운 항만친수 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해안관광벨트 완성을 위한 ‘당진 항만친수시설 개발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김홍장 당진시장과 관련부서장 및 유관기관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 업체로부터 추진 일정과 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당진 항만친수시설은 작년 12월 제4차 해양수산부 전국 항만기본계획에 고시된 내용으로서, 시 항만에 관광·레저 및 친수공간까지 결합한 물류 및 해양관광이 공존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홍장 시장은 “이번 용역으로 평택·당진항 일원 당진연안이 보유한 수변공간 개발을 통해 당진항의 부족한 항만친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사업인 만큼 향후 해양관광 분야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중간보고를 마친 ‘당진 항만친수시설 개발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금년 3월 착수를 시작으로 4월 착수보고회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공유하면서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오는 12월까지 용역을 완료하고 사업 착수를 위한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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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축산농가 가축사육밀도 상시 모니터링 추진
당진시가 「당진시 동물복지형 친환경녹색축산 육성 조례」제정에 따른 동물 복지형 친환경 축산업 육성 및 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법 적용 강화기조의 일환으로 축산농가의 가축사육밀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축사육밀도란 사육시설 면적을 사육두수로 나눈 값으로 「축산법 시행령」에서는 축종별, 사육단계별 두당 적정 필요면적을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동물 본래의 습성 등을 유지하면서 정상적으로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현재 당진시의 주요축종 사육농가는 1,176호(소 917, 돼지 137, 닭 122)로 가축사육밀도 관리는 이 주요축종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축종별 두당 필요면적 준수여부를 ‘축산업통합정보시스템’으로 상시 모니터링해 사육밀도 초과로 추정되는 농가에 대해서는 발생 즉시 안내문자 발송 및 사육밀도 담당자의 현장조사가 병행된다. 시 관계자는 “동물 복지를 위한 사육환경 조성은 물론 가축질병의 효율적 관리 및 가축분뇨로 인한 축산 악취 해결을 위해서는 허가면적 내에서 법령에 규정된 축종별, 사육단계별 사육기준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며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시에서는 가축사육밀도 계산이 복잡한 만큼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적정 사육기준과 함께 계산법 또한 교육할 예정이며, 농가에서는 축산물 이력제 홈페이지(www.mtrace.go.kr)를 통해 적정 사육밀도 유지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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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품질화와 생산비 절감 위한 벼농사 종합평가회 열어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는 27일 우강면 대포리에 위치한 벼농사 종합시범단지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시범사업 수행 농업인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벼농사를 평가·분석하는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최근 육성된 품종과 최고품질 품종을 중심으로 삼광 등 18개 품종에 대한 비교 및 전시포를 전시함으로써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품종에 대한 현장 학습과 함께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홍장 시장은 “봄철 잦은 비와 여름철 폭염·가뭄, 가을장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영농하시느라 농업인 분들께서 고생이 많으셨다”며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 품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편 신기술 도입을 통한 생산비 절감으로 당진 쌀의 경쟁력을 키워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평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기상학적 특이사항으로 5월 하순 저온 경과 및 잦은 강우, 7월 고온과 가뭄, 8월 중하순 잦은 강우와 저온이 발생했으며, 강수량은 평년에 비해 영양생장기에 97.3mm 적고 생식생장기에도 163.9mm적었으며, 일조(햇빛쪼임)시간도 평년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충의 경우 벼잎벌레, 벼줄기굴파리 외에 발생량은 적었으나 출수기 이후 유숙기까지 잦은 강우로 인해 잎집무늬마름병, 이삭누룩병, 도열병 등의 병 발생이 올해 증가했다. 센터 관계자는 "올해 비료를 많이 준 논과 적기 병해충 방제를 소홀히 한 논을 중심으로 이삭마름병 등 병해 발생이 증가했다”며 “등숙후기까지 물 관리를 잘해주고 적기 수확을 실천해줄 것”을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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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최우수”
당진시 청소년문화의집 2개소(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합덕청소년문화의집)가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2021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청소년수련시설로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 450여개 청소년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하며 기관의 운영․관리, 청소년 참여율, 우수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안전관리, 지역연계 등 7가지 분야를 종합 평가하게 되는데, 당진시 청소년문화의집 2개소는 모든 분야에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청소년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시설 개선 및 프로그램 운영,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3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개관 이래 처음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는 쾌거를 얻었다. 당진, 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우리시 청소년문화의집 2개소가 최우수 등급의 영예를 얻어 매우 뿌듯하다”며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앞으로도 당진시 청소년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 11월 개관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을 포함해 총 3곳의 청소년문화의집을 운영 중에 있으며, 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이용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041)360-6960~2(당진), 041)363-0387(합덕), 041)360-6991~3(송악)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