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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규농업인 슬기로운 농촌생활교육 성료
‘신규농업인 슬기로운 농촌생활교육’ 종강식 사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는 지난 17일 종강식을 끝으로 지난 한달 간 진행한 ‘신규농업인 슬기로운 농촌생활교육’ 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신규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촌생활에 꼭 필요한 공구사용법, 집수리 이론, 집수리(전기, 단열, 타일, 도배, 설비 등)실습 등의 프로그램을 다뤘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이러한 기술이 도시에서는 필요하다는 생각을 못 했었는데 농촌에 와보니 꼭 배워둬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며 “적정기술을 배우는 것과 동시에 실습이 많아 교육생들끼리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많았고 몸으로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만호 미래농업개발팀장은 “이번 교육이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당진으로 전입하는 많은 신규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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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식품부‘농촌에서 살아보기’최우수상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발표회 수상 및 백석올미마을 프로그램 참여자 사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추진된 귀농귀촌 지원프로그램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당진시 순성면 백석올미마을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올해 도입된 귀농·귀촌 지원 프로그램으로 실제 실행 전 도시 사람들이 농촌에 장기간 거주하며 일자리 및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15일 전국의 사업 운영마을 총 104곳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일반참여형 5개 팀과 프로젝트참여형 8개팀이 정부세종컨벤션센터(SCC)에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발표회’를 가졌으며, 백석올미마을팀은 프로젝트참여형 분야에서 '농촌에서 로컬에디터로 살아보기'라는 프로젝트를 추진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도시 청년 3명으로 구성된 이 팀은 당진시 순성면 백석리 백석올미마을에서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지내며 중소 소농업인(10명)의 영농스토리와 생산물 등을 온라인 홍보 콘텐츠로 제작하고 직거래 플랫폼에 게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농산물 신규 판로 개척 및 실제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농촌에서 로컬에디터로 살아보기 사례를 발표한 박향주 씨는 “이번 경험을 통해 앞으로 농부와 소비자가 친구가 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해 나가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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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2 어촌뉴딜300사업 공모신청 최선 다해 마무리!
서천군은 이달 16일 비인권역과 월하성항에서 진행된 2022 어촌뉴딜300사업 현장평가를 끝으로 어촌뉴딜 공모사업의 모든 신청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초부터 어촌뉴딜 공모신청을 위한 대상지 선정을 위해 고심한 끝에 다사항과 당정리, 선도리 등 3개 지역을 비인권역으로 묶었으며, 월하성항은 단일 지역으로 신청키로 방침을 세운 뒤 지역주민들과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주민중심의 필요한 사업들을 발굴해 2개소를 대상으로 총 198억 6600만원의 사업을 신청했다. 먼저 비인권역은 지방어항임에도 불구하고 어업기능시설이 전무한 다사항에 부잔교, 어획물 인양을 위한 크레인, 어항 가로등, 공중화장실, 샤워실 등 어업인 편익시설 설치를 위한 사업들로 구성했고, 당정리에는 지형이 아름다운 어촌마을의 장점을 살려 주거환경개선사업과 맨손어업이 중심인 지역어업인들의 불편해소를 위한 어장진입로 정비, 어구보관장 등이 포함됐으며, 또 코로나19 시대에도 불구하고 갯벌체험을 위해 연간 3만5천여명이 찾을 정도로 각광을 받고 있는 선도리에는 비인해수욕장 재현, 하트섬(쌍도)가는 길 정비, 연안광장 편익시설 설치, 주차장 확보 등을 통해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편익증진을 물론 해양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들로 꾸며졌다. 단일지역으로 신청한 월하성항에는 부유식소파제, 어항 진입로 개선사업, 당집복원, 어구수리장, 방파제 안전난간, 체험관 리모델링, 달빛카페 조성사업들을 발굴 신청했다. 서천군은 노박래 군수가 직접 나서 공모신청서를 점검했으며, 수차례 회의와 정비 끝에 작성한 신청서를 지난 9월 해양수산부에 제출한 뒤 10월 발표평가에 이어 16일 현장평가를 끝으로 모든 신청절차를 마무리했다. 최종 평가결과는 오는 12월 초 발표될 예정으로 그동안 최선을 다해 지역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준비한 서천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지역을 활력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해양수산부의 역점시책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어촌지역에서 큰 각광을 받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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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 아우름스테이 허브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서천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련공무원, 군의원, 전문가 등 20명이 모인 자리에서 장항 아우름스테이 허브 조성사업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장항 아우름 스테이 허브 조성사업’은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체류 수요에 대응하고자 새로운 감각의 이색 게스트 하우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최대 20억 원의 국비를 포함 총 사업비 30억 원이 투입되며, 지난 7월 기본계획수립 및 건축 실시 설계 용역을 착수한 바 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8월 장항 열린포럼에서 착수보고와 겸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지역조사 등을 거쳐 현재까지 구상된 기본 안을 공유하고, 향후 차별화된 주요 전략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군은 현재 옛 도선장 가는 길의 구)여인숙 건물 5동 매입을 완료하고 내부 실측 등을 통해 리모델링 방향을 설정해 서천군 방문자 숙소와 함께 장항 선셋을 즐길 수 있는 휴식프로그램과 연계한 다양한 감성의 장·단기 스테이 공간과 앵커 스토어 공간을 창출할 계획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노박래 서천군수는 “옛 장항의 핵심 집객장소였던 장항역과 도선장, 그 사이를 잇는 옛 거리의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이 생기는 것은 부족한 체류공간 확충과 함께 다방면으로 특색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우름스테이 허브가 새로운 도심 관광의 매력적인 컨텐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향후 검토와 보완을 거쳐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계획에 반영하고, 세부내용을 보다 구체화해 2022년 2월중 2차 중간보고회를 열어 전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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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1억원 투입해 교통 및 생활 안전 지킨다
서천군은 군민의 교통 및 생활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2년에 올해 대비 4배 이상 늘어난 21억원의 예산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군은 지난 8월부터 서천경찰서와 치안협의회, 실무간담회 등을 통해 2022년 세부 사업별 필요성 등을 협의했으며, 그 결과 10건의 사업에 총 21억 5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군민 생활 속 교통 및 안전 사업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생활안전 분야에 ▶주요 우범지역에 대한 안전CCTV 70개소 설치사업에 올해보다 4억 7천만원 증가한 총 6억원을 투입하고 ▶서천군 대표 관광지인 춘장대해수욕장 안전시설 정비에도 1억 3500만원 증가한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안전분야에 ▶노후 교통시설 유지보수와 주정차 금지 구역 재도색 공사에 3억 3백만원 증가한 3억 2800만원을 반영하고 ▶노인보호구역 확대 및 시설 개선에 3억 1천만원 증가한 3억 6천만원 등을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심 속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에 2억원 ▶서천읍 군사리 교차로 정비에 2억원 ▶노후 가로등 LED 교체 시범사업에 1억 6천만원 등 총 5억 6천만원의 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치매 실종노인 발생 예방 및 찾기를 위한 단말기 지급사업도 올해 대비 89% 증가한 1100만원의 예산을 반영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서천경찰서와 군민의 생활 및 교통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밀하게 협의해 2022년 예산을 대거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치안협의회 등을 통해 발굴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전한 도시 서천군 확립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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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큰 호응
당진시가 행정안전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함께 지난 15일 ‘2021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실시했다. 지난 달 25일 당진초등학교 5학년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1차 안전체험교실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번 15일 체험은 미취학 아동 490여 명을 대상으로 2차 교육을 시행했다. 당진시와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체험형 안전교육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전용 스튜디오와 참여기관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교육할 수 있는 쌍방향 온라인 교육(ZOOM 활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심폐소생술과 화재·지진, 감염병 예방 등의 프로그램을 각 연령층에 맞게 구성했으며, 안전 교구와 주변 물건들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대처하는 방법을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예방에는 교육이 최선이며, 교육에는 체험이 가장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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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여행 오디(Odii)로 갈까?...앱(App)으로 관광해설 제공
당진시와 한국관광공사가 당진시 주요 관광지에 대한 오디오 관광 해설 콘텐츠를 제작해 스마트한 관광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디오 관광 해설 콘텐츠는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해 한국관광공사 오디(Odii)어플리케이션에 탑재돼 있으며, 관광객이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관광지 정보를 재미있고 생생한 스토리 형식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현재 오디(Odii)를 통해 음성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관광지는 삼선산수목원, 면천읍성, 왜목마을, 삽교호, 난지섬, 합덕제,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아미미술관, 영랑사, 필경사·심훈기념관, 버그내순례길, 신리성지, 합덕성당, 솔뫼성지로 서비스 이용료는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에 언제 어디서든 당진시의 주요 관광지에 담긴 재미있는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것이 오디(Odii)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오랜 시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오디(Odii)와 함께하는 언택트 여행을 통해 활기를 찾고 일상회복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버그내순례길 위치정보와 함께 버그내순례길 주요 관광지점에 대한 상세한 설명, 온라인 스탬프투어는 물론 날씨, 걸음 수, 활동 칼로리 등 부가정보를 한 번에 알 수 있는 버그내순례길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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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위드 코로나 속 농산물 홍보 발 빠른 대처에 눈길
당진시가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시점에 맞춰 해나루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서며 주변의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지난 달 수확철을 맞이해 자매결연도시 단체장 및 재인, 재경 등 출향인사 등을 대상으로 당진시장 서한문을 발송해 해나루 농산물을 홍보했으며, 지난 12일부터 14일 사흘간 당진시와 농협당진시지부, 지역농협이 합동으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우리농수산물소비촉진캠페인(제19회 아줌마 대축제)’에 참가해 해나루쌀 및 해나루 고구마, 해나루 사과, 양파 등 당진의 대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홍보하고 판매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30여 년의 전통성이 유지되는 행사로 대전에서 당진 해나루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긍정적으로 인식되고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충청 지역의 대표 인기농산물 브랜드로 해나루 농산물이 자리 잡을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달 중순 인천 선비공원에서 해나루 농산물 판촉행사를 진행하며, 이번 달 말에는 신세계백화점과 공동으로 세계적 명성의 밥솥 브랜드 버미큘라의 사은품으로 해나루쌀이 선정돼 소비자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농특산물 공식 온라인 쇼핑몰 당진팜(www.dangjinfarm.com)을 통해 이번 달 23일까지 해나루쌀, 해나루 고구마, 해나루 사과 품목에 한해 15% 할인행사를 진행, 기존 고객관리와 동시에 신규고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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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공직자 청렴 교육 개최
서천군이 10일 서천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감사 지적사례를 통한 공직자 청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서천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공직관 정립과 신뢰받는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됐으며,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에 따라 대면교육으로 진행됐다. 반부패 청렴교육 전문강사가 진행한 교육은 지속적으로 지적된 감사사례를 바탕으로 ▲공직윤리 ▲청렴환경 ▲공직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행위, 선거 관련 위반행위 등 공직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대처방법을 교육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공직자 여러분께 항상 감사하고 있다”며 “‘나 하나쯤은, 이 정도야 뭐’라는 생각이 문제의 시작이 된다. 공직자로서 좀 더 엄격한 기준을 자기 자신에게 적용해야 올바른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서천군정 실현’을 비전으로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도 그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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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 명예 지사장’ 체험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보령·서천지사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돼 지사장직을 수행하며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 군수는 이날 조경남 보령·서천지사장으로부터 일일 명예지사장 위촉장을 받고 지사의 업무현황과 공단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직원들과도 의견을 나눴다. 이어 민원실을 순회하며 코로나19 지원업무 등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단 민원실을 찾은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노박래 군수는 “일일 명예지사장 체험을 통해 건강보험공단의 역할과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보험공단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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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생활개선회,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나눔 실천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정기연)는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사업으로 지난 8일 읍면동생활개선회장 및 후원결연 멘토 35명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며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찾아가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멘토들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위드 코로나에 따라 39곳의 가정에 방문해 말벗이 되어드리고,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담근 호박김치와 꿀 인삼절임을 만들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겼다. 생활개선회는 월 2회 방문, 주1 회 전화 등을 통해 멘토링 활동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반찬 나눔은 올해 들어 네 번째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정기연 회장은 “직접 기르고 가꾼 농산물로 만든 반찬으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의 건강을 챙겨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갈수록 심각해지는 고령화시대에 외로움을 겪고 계신 어르신들께 더 많은 도움을 드리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개선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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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발전본부‘사랑의 빵 나눔’을 위한 600만원 지원금 전달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이창열)가 9일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를 방문‘사랑의 빵 나눔’을 위한 600만원의 지원금 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지원금 600만원은 장기화되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격고있는 취약게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윤번으로 당진시 14개 읍·면·동 봉사회에‘사랑의 빵 나눔’기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에‘사랑의 빵 나눔’은 당진발전본부 사회봉사단 10명이 참석 메론 카스테라 550여개를 만들어 순성봉사회를 통해 자살멘토링 및 취약계층 어르신 등에게 전달하고 건강을 살폈다. 당진발전본부‘사랑의 빵 나눔’은 2017년 3월부터 윤번으로 14개 읍·면·동적십자봉사회를 통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오고 있으며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등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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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참여형 지속가능발전(그린) 도시계획 수립
당진시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따른 기후위기 대응 및 2050 탄소중립시대 실현과 관련해 시민이 주도하는 ‘우리지역 맞춤형 지속가능발전(그린) 도시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 참여형 지속가능발전(그린)도시 계획 수립은 지역의 기후위기 대응과 다가오는 2050 탄소중립시대에 대비에 당진시민과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30여명이 모여 평소 지역의 문제점을 고민하고, 나부터 실천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자리이다. 또한 지난 9월 탄소중립기본법 국회를 통과하면서 중앙정부에서도 이를 실현할 체계적인 정책을 추진할 예정으로, 당진시는 중앙의 정책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공모사업 선정 등 사업의 실현 가능성 확보를 위한 일환으로 본 계획 수립했다. 실천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과정은 탄소중립 관련 사업발굴을 위한 분과 조직 및 사전교육 3회, 사업계획 작성 3회, 현장 활동 1회 등 총 7차시로 구성돼 있다. 시는 지난 달 21일과 27일 분야별 분과 조직과 사전교육을 마쳤으며, 본격적인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남은 과정을 12월 초까지 추진할 예정으로, 시민참여형 지속가능발전(그린) 도시계획 수립으로서 당진시는 생태도시조성, 물 순환 도시, 에너지전환 도시 등 지속가능발전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 예정이다. 시민참여단의 관계자는 “이번 계획 수립은 그동안의 관 주도 사업과 달리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향후 사업에 대한 주민 참여도 및 실현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며“그 동안 중앙공모사업에 사후 대응으로 시간부족 등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선제적 대응으로 체계적 사업 실행을 통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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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국무총리상 수상!
당진시가 지난 4일 오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6회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미리 준비하는 우리 부부 난임 탈출 프로젝트’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당진시는 지난 7월 인구의 날 기념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이후 다시 한 번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특별교부세 6000만원도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의 저출산 대응 경진대회는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해당 자치단체를 격려함은 물론 사례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당진시가 제출한 ‘난임 탈출 프로젝트’는 난임 고위험 원인을 가진 부부에게 선제적 난임선별(가임력) 검사를 시행해 임신 성공률을 높이고 의료비 절감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심사를 맡았던 한 위원은 “본 사례가 여성들의 출산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담은 좋은 사례”라며 “검사 대상을 1년 이상 임신이력이 없는 자로만 제한하지 말고 대상 범위를 폭넓게 넓히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향후 검사 종목을 4종에서 5종으로 확대하고, 난임 예방(음주, 흡연, 식습관 등) 생활수칙 개선 교육 및 예비부부와 신혼부부의 건강검진 등을 통해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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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 사랑의 반찬 나눔
서천군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회장 노기래)는 지난 29일 기산면 내 결식우려가 있는 취약가구 33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솔바람봉사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외부활동 제한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3가구에게 돼지불고기, 고등어찜, 미역줄기볶음, 물김치, 장아찌, 도토리묵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밑반찬은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노기래 후원회장은 “솔바람봉사단이 정성들여 만든 밑반찬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며 기온차가 큰 환절기를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독거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산면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취약계층의 안전확인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반찬 나눔 사업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안부확인 등 민관협력 사업을 활성화해 안전한 복지공동체의 실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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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자원봉사센터, ‘가을 보약, 가을 깍두기’ 반찬 나눔
서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구창완)는 지난달 28일 ‘가을 보약, 가을 깍두기’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 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 독거노인 등 121명을 대상으로 깍두기와 제육볶음을 조리해 지원했다. 서림국악원 문화봉사단(원장 김호자)이 주관해 음식 조리를 담당했고, 완성된 반찬 꾸러미는 읍·면 자원봉사 거점캠프 상담가들이 각 가정에 배달했다. 특히 김장 전에 지원된 깍두기가 각 가정에 큰 호응을 얻었다. 구창완 센터장은 “가을 무는 가을 보약이라고 할 만큼 영양이 높다고 한다”며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더해진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란다” 전했다. 서천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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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6회 충청남도 문해교육 한마당 수상
서천군은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시행한 ‘제6회 충청남도 문해교육 한마당’에서 문해교육 성과를 인정받아 문해교사 1명과 학습자 5명이 수상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달 1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수상식을 진행했다. 충남 문해교사 대상(충남도의회의장상)은 서천군문해교사협의회 부회장인 조미란님이 노인에 대한 공경과 소외 없는 문해교육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으며, 학습자 수상자는 전국 성인문해 시화전에서 문산마을도서관 손순례님 ‘특별상’, 종합교육센터 초등학력 인정반 장세숙님이 ‘글꿈이룸상(충남도교육감상)’, 찾아가는 행복서천 문해교실 임후순님이 ‘글도담상(충남평생교육진흥원장상)’, 김의숙님이 글첫걸음상(충남평생교육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어느 해보다 어려웠던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문해교육을 위해 노력한 문해교사와 배움에 열정을 다하는 수상자들에게 진심어린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더욱 많은 군민이 문해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일원으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노력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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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적용
서천군이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이행계획’에 맞춰 11월 1일부터 4주간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를 적용한다. 서천군은 이미 지난달 25일 예방접종 완료율 80%를 넘어서며 단계적 일상회복의 조건을 충족하고 일상회복을 위한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발표에 발맞춰 일상회복 1단계를 적용하게 됐다. 단계적 일상회복은 예방접종완료율, 중환자실·입원병상 여력 등을 고려해 3단계로 이뤄지며 1단계 생업시설 운영제한 완화, 2단계 대규모 행사 허용, 3단계 사적모임 제한 해제의 순서로 진행된다. 1일부터는 사적모임이 백신접종에 관계없이 12명까지 가능해진다. 다만 식당·카페에서는 미접종자 최대 4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또한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시설의 기존 자정까지 영업제한 시간이 해제되고, 유흥시설은 기존 오후 10시까지의 제한시간이 자정까지로 완화된다. 행사·집회는 백신 접종자 구분 없이 99명까지 가능하고 접종완료자로만 참여 시 499명까지 가능하다.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이 50%까지 참석이 가능하며, 접종완료자로만 참석 시 인원 제한을 해제한다. 그러나 취식행위와 통성기도 등은 계속 금지되며 수련회 등의 행사는 일반 행사 규정에 따라 동일하게 적용한다. 서천군 관계자는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단계적 일상회복에 진입하게 되었다”며 “확진자 발생 상황에 따라 방역조치가 강화될 수 있는 만큼 실내외 마스크 착용과 출입명부 인증 등 일상 속 방역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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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지속협 희리산에서 가을엔 줍깅 활동 펼쳐
지난30일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신상애,이하 서천지속협)에 따르면 서천지속협 위원들과 지역민이 함께 희리산 등산로 약4.5km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고 전해왔다. 서천군의 명산중 한 곳인 희리산은 완만한 산행 등산로로 인기가 많은 산이다. 등산객들이 산행하면서 먹고 마시고 버린 쓰레기가 등산로 곳곳에 목격되고 있어 청정 희리산 명성에 먹칠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줍깅은 조깅하면서 쓰레기 봉투를 들고 눈에 보이는 쓰레기를 주워 담는 행위를 일컫는다. 서천지속협은 이를 응용하여 희리산 산행을 하면서 등산로 및 주변 쓰레기를 수거 하면서 환경도 지키고 지역사회 공헌에도 이바지하는 가을엔 줍깅 활동을 실시했다. 신상애 회장은 “가을엔 줍깅 활동을 통해 우리지역 자연자산을 지키는 활동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렸다. 앞으로 더욱 많은 분들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참여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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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자원봉사센터, 기산면 주거환경 개선 사업 ‘다함께 클린 하우스’ 펼쳐
서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구창완)는 지난 26일 기산면자원봉사거점캠프 사업으로 주거환경 개선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 가구는 기산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노부부로, 신체적 불편함으로 쓰레기 배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집 주변에 쌓여있는 상태였다. 집 내외부에는 생활 쓰레기, 폐기물 등이 가득해 악취, 위생 문제가 심각했다. 효누리방문요양센터(센터장 김성금)의 자원봉사 수혜 신청으로 대상 가구의 사례가 알려졌으며, 서천군자원봉사센터 및 기산면자원봉사거점캠프, 기산면행정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내 유관 기관의 연계로 기산면 주거환경개선사업 ‘다함께 클린 하우스’ 사업을 실시하게 되었다. 지난 26일, 자원봉사자 10여 명이 환경 개선을 위해 발 벗고 나서 대상 가구의 빈 방에 차있던 오래된 생활 쓰레기와 옷가지를 마대자루에 담고, 가구, 폐기물 등을 집 밖으로 꺼내 정리했다. 효누리방문요양센터, 기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폐기물 수거 차량을 지원해 집 내외부 쓰레기가 원활하게 수거될 수 있도록 했다. 활동에 참여한 기산면자원봉사거점캠프 최순희 상담가는 “주거환경개선 활동 소식을 듣고 발 벗고 나서준 항상 함께하는 우리 기산 자원봉사자들께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구창완 센터장은 “함께해준 자원봉사자들뿐만 아니라 관계 기관, 단체와 협력해 활동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의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