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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김성관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서천군은 노박래 군수가 지난 5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이날부터 김성관 부군수를 서천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김성관 부군수는 5일부터 지방선거가 열리는 오는 6월 1일 24시까지 법령에서 규정하는 행정사무를 권한대행으로 임하며, 군은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함을 공문을 통해 충청남도와 서천군의회에 알렸다. 김성관 서천군수 권한대행은 6일 열린 서천군청 간부모임에서 “공직자로서 권한대행에 임하는 만큼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여 대행 기간 빈틈 없는 현안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위반 등 공직기강 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장 책임 하에 복무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과 “코로나19로 지역경제 침체와 주민 건강 악화, 생활 불편 등 군민들의 어려움이 큰 시기임에 따라 더욱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줄 것”을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김성관 권한대행은 서천군 문산면 출신으로 충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1993년 8월 서천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1997년부터 충청남도에서 세정과, 감사과, 회계과 등에서 근무했으며 2020년 7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충청남도 세정과장을 역임하고 2022년 1월 1일 자로 서천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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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산면, 몸과 마음을 채우는 간식꾸러미 전달
서천군 문산면은 지난 31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간식 꾸러미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두유, 홍삼캔디, 연양갱 등 어르신들이 즐겨 드시는 식품으로 구성된 간식꾸러미를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문산면 행정복지센터는 간식 사업뿐만 아니라 복지면장제, 어르신 정서지원을 위한 반려식물지원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환숭 면장은 “맛있게 드시고 환절기를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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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면, 농어촌 취약계층 돌봄사업 실시
서천군 서면은 4월부터 7월까지 독거노인 등 돌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상반기 ‘돌봄공백 예방을 위한 농어촌 취약계층 돌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실시한 본 사업은 돌봄관리사 6명이 주 1회, 1시간씩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원물품을 전달하며 일상적인 가사수행이 어려운 가정에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중부발전 신서천발전본부 경영기획부의 후원으로 ㈔서면사랑후원회에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돌봄 공백 예방을 위해 장기요양서비스 등 타 사업 중복자를 최소화하여 총 43가구의 대상자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종민 ㈔서면사랑후원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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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조류생태전시관, 올해 말까지 임시 휴관
서천군에서 운영 중인 조류생태전시관이 쾌적한 전시 및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시물과 프로그램을 리뉴얼하고 시설보강 공사를 진행하며 올해 말까지 임시 휴관한다. 서천군 조류생태전시관은 국내 최대의 철새 도래지인 금강하구의 자연생태를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6년 설립됐으며, 지난 2009년 증·개축된 이래로 10년 넘게 충남을 대표 하는 자연환경 보전 및 체험교육 학습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노후화로 시설물 보강 및 전시 학습 프로그램의 개편 필요성이 높아져 겨울 철새가 떠난 4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올해 말까지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이온숙 관광축제과장은 “서천군 조류생태전시관이 생태도시 서천을 찾는 관람객에게 휴식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시설정비와 콘텐츠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시관은 휴관기간 동안에도 외부 체험프로그램은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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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위기청소년 지원 위해 기관들과 맞손
당진시가 지난 30일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관내 위기 청소년 지원 논의를 위한 올해 첫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는 당진시와 교육지원청, 경찰서, 보건소, 사회복지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청소년의 안전과 관련 있는 각 기관의 관계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위원들은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 및 연계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경제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위기 청소년에게 현금 급여를 제공하는 사업인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논의를 통해 총 6명의 청소년이 선정됐다. 또한 보고된 여러 청소년 사례 검토를 통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물품·통역서비스 지원을,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심리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시 아동보호드림팀에서는 가정위탁 지정 가능 여부를 검토하는 등 각 기관에서 추가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의는 분기별로 연 4회 개최되며, 제2차 실무위원회는 오는 5월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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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 위한 교내 유휴공간 혁신사업 추진
당진시가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키우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학령인구 감소 및 원도심 인구 유출 등으로 발생되는 학교 안의 빈 교실, 창고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꿈을 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교내 유휴공간 혁신사업’을 올해 첫 시범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 개최된 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내용으로, 우리 학교에도 학생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담겨있다. 시는 공모를 통한 신청으로 관내 학교 3곳을 선정해 각 1억 원의 범위 내에서 단순한 공간 변화를 넘어 사업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직접 주도해 학습과 놀이, 휴식이 공존하는 창의적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진호 평생학습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에 지친 몸과 마음을 학교 안 자신들만의 특별한 공간에서 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내 학생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공모신청 학교장과 업무담당자 등이 모여 구체적인 사업방향을 논의했으며, 향후 심사를 거쳐 올해 상반기 중 대상학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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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선순환 구조 도시재생 클러스터 조성
당진시가 도시재생 정책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선순환 구조의 도시재생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시는 지난 31일 시청 목민홀에서 ‘도시재생 전략계획 변경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도시재생 뉴딜 공모 대응을 위해 권역별 도시재생 추진전략을 구체화했다. 또한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조정 및 신규지정 등을 추진함으로써 기존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도시재생 전략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도시재생 전략계획과 활성화계획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12조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이번 용역의 수행을 맡은 ㈜알에이유엠은 이날 쇠퇴지역 진단과 함께 도시재생 권역,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도출해 변화된 도시재생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계획수립 방향을 보고했다. 김홍장 시장은 “우리시 골목상권 및 지역공동체, 주거복지의 활성화 등 지속가능한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번 용역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며 “주민들이 살고 싶은 안정된 정주환경과 더불어 지역문화와 공동체가 조화되는 활력도시 당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오는 10월까지 전문가 자문, 공청회 등을 거쳐 ‘당진시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 수립’ 용역을 완료하고 충청남도의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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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경제부총리에 ‘브라운필드’ 등 지역현안사업 건의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30일 서천 청년마을 ‘삶기술학교’를 현장 방문한 홍남기 부총리에게 ‘옛 장항제련소 오염정화토지 생태복원 사업’ 등 지역현안사업을 직접 건의하고 설명했다. 서천군은 대한민국 산업화시대 국가산업발전의 심장과도 같은 역할을 주도했으나 1989년 폐쇄된 구)장항제련소 일원 오염정화토지인 브라운필드를 활용해 국가와 지역이 상생하는 정화와 힐링의 국가적 상생모델로 ‘옛 장항제련소 오염정화토지 생태복원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국제적 수준의 생태습지 조성, 생태체험관 건립, 탐방로 조성, 생태숲, 복연자연림 등 재자연화로 자연의 생태복원력을 강화하고 생태적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지난해 국토연구원에서 경제성 분석 결과, 편익비용(B/C)이 1.21로 나타나 경제적 당위성은 확인됐으며, 3천억원의 생산·부가가치 유발 효과와 1천212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기본계획 및 예타 대응전략 수립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사업 준비 전반을 보조하는 자문위원을 새롭게 구성하였고, 장항제련소 생태복원에 대한 설문조사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또한 국가정책 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제20대 대선 당선인 충청남도 지역공약에 ‘브라운필드 재자연화’를 반영하였고, 새 정부 인수위원회 환경부 및 충청남도 현안 업무보고에 ‘서천 브라운필드’를 반영해 국정과제화 추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서천군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산업화 과정에서 오염된 토지를 정화해 지역발전에 새로운 기회로 활용한 세계적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서천 갯벌’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국제적 생태도시 서천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브라운필드 사업이 재자연화를 통한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로써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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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제9기 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서천군은 지난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9기 서천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공공위원장 노박래, 민간위원장 김내현) 위원 위촉식 및 2022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대표협의체는 공공위원장인 노박래 군수를 포함해 관련 부서장, 사회보장 이용시설 및 생활시설 대표, 연계영역 대표,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기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기타 연계영역 전문가 등 사회보장 분야 경험이 있는 이들로 구성되었다. 제9기 대표협의체는 2024년 3월 19일까지 2년의 임기 동안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는 물론, 지역사회보장 추진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노박래 공공위원장은 “앞으로 복지정책은 지역 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을 잘 갖추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역사회 내 민관협력 강화를 바탕으로 우리 군 복지의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면서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되어있으며 사회복지 증진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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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원봉사과, 새로운 근무복 착용 하고 친절한 서비스 다짐
서천군 민원봉사과는 지난 29일 군민들에게 단정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공적 이미지 구축을 위해 새로운 근무복을 착용하고 깔끔하고 친절한 이미지로 먼저 다가가 소통하는 민원서비스 친절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민원봉사과 직원 40여명은 친절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친절실천 다짐대회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군민들에게 신속한 민원처리와 함께 친절한 태도와 청렴한 자세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또한, 민원인에게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소규모 전시회를 기획하고 편의시설을 비치하는 등 민원인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김은이 민원봉사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친절실천 다짐대회를 통해 친절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서천군 민원행정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적극적이고 청렴한 자세로 행정 신뢰도 향상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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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농업 선도 실천, 서천군농촌지도자회 친환경자재 실습 교육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순종)는 저탄소 농업기술 실천을 통한 2050탄소중립 이행에 기여하고자 지난 29일 농촌지도자 연합회 회원 34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자재 자가 제조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진행된 이날 행사는 농업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저탄소농업 기술 교육과 함께 참석한 회원들이 직접 친환경 농자재인 아인산염을 만들어보는 실습도 병행 추진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아인산염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는 못자리 관리에서도 뜸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시판되는 제품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자가 제조가 가능해 농사비용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이문복 농촌지도자 회장은 “저탄소 농업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농촌의 필수 과제가 되었다”며 “서천군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선도적으로 앞장서 친환경 농업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학비료나 질소질 비료, 논물의 혐기성 미생물, 가축분뇨, 농기계 연료 사용 등 온실가스 배출이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고 있다”며 “벼농사 중간물 떼기, 논물 얕게 걸러대기, 폐 영농자재 수거 및 가축분뇨 자원화 등 농업 현장에서 저탄소 농업을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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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돌보는 서천군 장항읍 복지읍장제 호평!
서천군 장항읍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복지읍장제’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지난 29일 한무협 장항읍장과 맞춤형복지팀은 함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3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반찬을 전달했다. 대상자 A씨는 “직접 찾아와 외롭게 지내는 적적함을 달래주고 들어주니 참 좋다”며 “오늘 주신 반찬으로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겠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무협 장항읍장은 “복지읍장제를 통해서 주민들을 현장에서 만나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읍장제’는 장항읍장과 맞춤형복지팀이 함께 마을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현장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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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서면, 청명·한식일 대비 산불유급감시원 교육
서천군 마서면에서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유급감시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청명, 한식일(4월5일~4월6일) 기간 중 마서면에서 단 1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특히, 산불에 취약한 묘지작업 입산자에 대하여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산불의 위험성을 안내하고 일대일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입산자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작업자 차량 기록을 실시해 산불발생시 가해자 조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고 산림인접지의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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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기산면, 봄철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실시
서천군 기산면(면장 황인섭)은 지난 29일 산불감시원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내산정리 마을을 찾아가 임야 주변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봄철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홍보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5~4.17.) 동안 산불예방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산불감시원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진행됐으며,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의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담배·라이터 등 인화성 물질 소지 금지 등을 중점 홍보했다. 황인섭 기산면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바람의 영향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주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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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숨은자원찾기 행사 개최
서천군 한산면은 지난 30일 (구)성실여중 운동장에서 한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노도준, 부녀회장 이인영), 한산면 이장단(회장 최종식) 및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농·어촌 지역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폐기물을 수거해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지역 내 방치되었던 종이류, 고철류, 유리병류 등 약 3톤가량의 숨은 자원을 수거했다. 노도준 회장과 이인영 회장은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함부로 버려지는 폐기물을 재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깨끗한 한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장희용 한산면장은 “앞으로도 자원 순환 문화의 안정적인 정착을 통한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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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산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실시
서천군 문산면은 지난 29일 문산면주민자치센터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홍보 캠페인에는 주민자치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문산사랑후원회원 및 산불감시원 등이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의 의지를 다졌다. 문산면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산사랑후원회 등 지역 내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갖추고 ‘반려식물 지원사업’, ‘행복 담은 반찬 서비스’, ‘러브홈 봉사단 운영’ 등 지역특성이 반영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환숭 문산면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캠페인에 참가해주신 주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이번 캠페인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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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읍, 산불감시원 대상 산불진화 훈련 실시
서천군 장항읍은 29일 산불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감시원 7명을 대상으로 산불차량 조작법, 소방호스 연결 및 물 분사 등 실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한무협 장항읍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침착하고 신속하게 산불 초기 진화가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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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판교면, 등고리 전원주택단지에서 산불예방 홍보
서천군 판교면은 등고리 전원마을에서 봄철 입산객, 산나물 채취자, 전원마을 주민들의 산림연접지에서 불법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 경각심을 일깨우는 산불 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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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산신장 3.1만세 운동 기념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9일 마산면 새장터 3.1운동 기념탑에서 김성관 서천 부군수 및 기관단체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마산신장 3.1만세운동 기념식’을 진행했다. 올해 행사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규모를 최소화하여 3.1탑 참배 및 헌화식만 진행했으며, 경건한 분위기 속에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높은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마산신장 3.1만세운동은 1919년 3월29일 서천군 마산신장에서 송기면, 송여직 등 14명의 열사가 주축으로 한 독립만세 운동으로 여기에 가담한 군중이 당시 2천여 명이 넘었다고 전해지며 그 뜻을 기리기 위해 2008년부터 범군민적 재연 및 기념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김성관 서천부군수는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19를 극복하여 내년에는 100여년 전 독립운동의 그날처럼 모두가 함께하는 행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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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깨끗한 전통시장 만들기에 앞장
시 관계자와 시장 상인들의 청결활동 진행 사진 당진시가 지난 28일 관내 대표시장 중 하나인 당진전통시장의 대대적 청결활동에 나서며 시민들을 위한 쾌적한 전통시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상인들과 힘을 모아 그동안 방치돼있던 각종 폐목재와 집기류 등을 치우고, 오염된 시장 바닥을 깨끗이 청소했다. 시에 따르면 시장 사거리 일대와 달리 시장 내 건물 구석진 곳에는 수년 동안 무단으로 방치된 물건들이 쌓여있어 민원이 종종 제기되던 부분이었다. 이 날 시는 상인들과 함께한 청결활동을 통해 시장 구석구석의 묵은 때를 제거하며, 전기·소방분야 등의 점검을 실시해 화재사고에 미리 대비하는 등 안전부분도 놓치지 않았다. 한영우 경제일자리과장은 “건물이 노후화되고 청결에 대한 일부 상인들의 인식 부족으로 점포 앞 물건적치가 계속돼 미관저해와 함께 화재시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 계도 및 주기적 청결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