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4-02 23:56:47
기사수정




당진시가 지난 30일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관내 위기 청소년 지원 논의를 위한 올해 첫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는 당진시와 교육지원청, 경찰서, 보건소, 사회복지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청소년의 안전과 관련 있는 각 기관의 관계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위원들은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 및 연계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경제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위기 청소년에게 현금 급여를 제공하는 사업인 청소년 특별지원사업대상자 논의를 통해 총 6명의 청소년이 선정됐다.

 

또한 보고된 여러 청소년 사례 검토를 통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물품·통역서비스 지원을,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심리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시 아동보호드림팀에서는 가정위탁 지정 가능 여부를 검토하는 등 각 기관에서 추가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의는 분기별로 연 4회 개최되며, 2차 실무위원회는 오는 5월 열릴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7403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