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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읍, 주민 위한 봉사 이어져
당진시 합덕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기종) 14일과 15일 이틀간, 며느리봉사단(회장 김옥순)과 함께 ‘봄맞이 불우이웃돕기 맛있는 밑반찬 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합덕농협의 쌀 후원을 받았으며, 며느리봉사단 회원들이 지역 내 홀몸 노인가구 등 생활 형편을 확인해 밑반찬이 필요한 100가구를 선정했다. 또한 향후 밑반찬 봉사와 함께 청소 등의 가사 지원, 1대1 결연을 통한 안부 전화 및 말벗 해드리기 등의 지속적인 봉사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지난 15일에는 합덕파출소(소장 김성대)와 함께 합덕읍 운산리 일대의 원룸촌에서 ‘외국인밀집지역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합덕읍사무소, 합덕파출소, 주민자치위원회,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엄마순찰대와 지역주민 등 약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 불법투기·방치 장소 쓰레기 줍기 ▲합덕읍사무소·파출소·협력단체 간 합동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이기종 읍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현안문제 중 하나인 외국인과 합덕읍민과의 화합을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합덕읍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득읍행정복지센터는 향후 클린하우스를 설치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방지하고, 로고젝터 설치를 통해 원룸촌 범죄 예방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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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꿀벌 실종’양봉농가 지원에 나서
당진종합운동장에서 물품 지원 중인 사진 당진시가 최근 기상이변과 질병으로 벌꿀 채취에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예산 1억47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15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화분, 벌통, 전용 사료 등 6종의 양봉 기자재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양봉산업 지원은 농림축산식품부 방침에 따라 양봉업 등록을 완료한 농가를 우선 선정하고 있으며 매년 90여 농가가 그 혜택을 보고 있다. 한국양봉협회 당진시분회(회장 이강신)는 “지난 몇 년간 벌꿀을 채취하지 못해 양봉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에서 꿀벌의 공익적 가치를 더욱 중요시해 지속가능한 양봉산업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꿀벌은 농업 전반뿐만 아니라 생태계를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주요 역할을 하는 만큼 시에서도 양봉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양봉산업 관련 예산으로 2억 5100만 원을 편성해 기존 품목 외 이동 양봉농가를 위한 지원품목을 신설했으며, 추가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축산지원과 축산기술팀(☎041-350-425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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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RE100 산업단지 조성‘잰걸음’
RE100 산업단지 위치도 사진 당진시가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만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RE100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이번 달 중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중앙정부의 타당성 검토와 함께 중앙투자심사, SPC법인 설립 출자 타당성 검토 등의 추진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송산면 가곡리 541번지 일원(총면적 502,839㎡)으로 산업시설 39만3000㎡(78%), 지원시설 5400㎡(1%), 공공시설 10만4000㎡(21%)로 토지이용이 계획돼 있다. 총사업비는 약 1,300억 원으로 분양가를 최소화해 우량기업은 물론 당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선도할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며, 배치 업종은 재생에너지 생산을 담당할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과 전기장비 제조업, 자동차·트레일러 부품 제조업 등이다. 시는 2020년 8월 국가지방자치단체 최초로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발표한 이후 산단 입주제안서를 국내 100대 대기업에 발송하고 GS건설, LG화학과 인프라구축 업무협의를 마쳤으며, 지난해에는 현대그린개발(주) 등과 RE100 산단 협약을 체결하고 올 1월 행안부에 타당성 조사용역 대상 사업을 제출하는 등 절차를 밟아나가고 있다.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직·간접적 생산 유발효과는 1조5,419억 원으로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7,711억 원, 취업 부분에서는 2,874명의 유발효과가 있어 향후 시에 미치는 경제 파급효과가 긍정적이라고 시는 밝혔다. 특히 시는 RE100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이 녹색프리미엄제,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구매, 제3자 PPA 등 재생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탄소중립 실현, 고용창출 등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장창순 신성장산업과장은 “앞으로 중앙투자심사와 출자 조례 제정, 법인(SPC) 설립출자 등의 행정절차를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국도 38호선 및 지방도 633호선을 활용함으로써 주변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송산2일반산업단지 등 인근 산단과 연계한 산업클러스터를 형성해 살기좋은 도시 당진의 이미지를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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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생명사랑 등굣길 캠페인 및 비대면 인형극 개최
당진시보건소가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의식 제고를 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보건소는 지난 14일 탑동초등학교 앞에서 등교시간에 맞춰 학생 및 교직원과 함께하는 ‘생명사랑 등굣길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홍보자료를 제공했으며, 시에서 운영 중인 ‘토닥이 버스’의 전광판을 이용해 서로에 대한 배려와 즐거운 학교생활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13일에는 탑동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문업체가 사전에 촬영한 생명사랑 인형극 ‘나·너·우리 모두 소중해’를 교실 TV로 송출,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콘텐츠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은주 마음건강팀장은 “이번 캠페인과 인형극을 통해 학생들이 건전한 교우관계를 형성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보건소는 지난달부터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접수받아 탑동초를 시작으로 오는 18일 천의초, 20일 원당초, 27일에는 송악초에서 등굣길 캠페인과 비대면 인형극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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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60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실시
4차 백신 홍보포스터 및 백신접종 진행 중인 사진 당진시가 지난 14일부터 만 60세 이상(196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코로나 4차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이번 예방접종은 3차 접종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서 백신효과가 감소하고 있는데다가, 오미크론 유행지속과 신규 변이바이러스 유행 등으로 인한 고령층의 중증 및 사망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접종대상은 3차 접종 후 4개월이 경과한 60세 이상으로, 3회 접종 완료 전‧후 코로나19 감염력이 있더라도 본인이 희망할 경우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 백신은 mRNA 백신인 화이자나 모더나가 기본이나, mRNA 백신 접종 금기 대상과 희망자는 노바백스로 4차 접종이 가능하다. 위탁의료기관에서는 14일부터 당일접종을 시작했으며 사전예약은 18일부터, 예약접종은 25일부터 가능하다. 단, 당일접종은 사전 전화문의 후 방문해야 한다.또한 당진시보건소에서는 월, 수, 금요일 오후 3시까지 사전예약 없이 바로 접종 받을 수 있다. 이미숙 감영병관리과장은 “오미크론 변이 유행에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수단”이라며 “고령층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본인과 가족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앞서 실시한 고위험시설 4차접종의 경우 6,065명의 대상자 중 1,007명이 접종을 완료해 16.6%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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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이하복 고택 전시관, 스마트 전시관람 서비스 본격 가동!
서천군이 15일부터 서천 이하복 고택 전시관 내에 첨단기술(AR·VR)을 활용한 ‘스마트 전시관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하복 고택은 중부지방 고유의 전통 가옥구조가 잘 보존된 초가집으로, 이하복 선생은 교육사업가로 서천 지역의 교육환경 향상과 농촌 계몽 등 평생을 지역사회를 위한 삶에 노력했다. 이번 서비스는 방문객들이 증강현실(AR)로 복원된 이하복 선생의 캐릭터로부터 고택과 전시관에 대한 해설을 듣고, 보다 흥미롭게 전시관을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마련했다. 박물관에 비치된 태블릿PC를 이용하거나 스마트폰에 앱(app)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증강현실(AR) 해설 서비스와 체험 학습 △전시관 스탬프투어 △다국어(국문·영문) 안내 서비스 △가상현실(VR) 전통문화 콘텐츠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됐으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하복 고택 전시관에서는 ‘스탬프 찾아 떠나는 박물관·미술관 여행’이 운영되고 있으며, 연중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공연 등 색다른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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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 농업인 대상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과정 성료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순종)가 청년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과정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안전한 농작업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청년 농업인 17명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 3과정(3톤 미만 굴삭기, 지게차, 로더, 5톤 미만 로더)으로 총 12시간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교육 이후 실시한 면허 취득 시험에서 응시자 전원이 면허를 취득하는 성과를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청년 농업인들은 “소형건설기계 자격취득으로 농업을 경영하며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계 사용법을 숙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지역의 고령농, 취약계층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세희 인력육성팀장은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소형건설기계 면허와 드론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해 81명이 면허와 자격을 취득했다”며 “앞으로도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절감과 농기계 안전 사용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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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삽교호 관광지 내 해양테마체험관 방문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난 12일 리뉴얼을 통해 이달 7일 개관한 당진항만관광공사해양테마체험관을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양테마체험관은 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의 해양테마과학관을 지상 3층, 1326㎡(약400평) 규모로 리모델링했으며, 해양안전 교육과 함께 방문객 증가를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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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웨어러블 캠 도입…아동보호업무 전담인력 보호
웨어러블 캠 장치 및 착용 사진 당진시가 아동보호업무 전담인력의 안전권 보장을 위해 목걸이형 카메라인 ‘웨어러블 캠’을 활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아동보호업무 전담인력인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문요원’은 업무 특성상 대상자의 가정 등으로 업무공간이 확대돼 있어 공격·폭력성향을 지닌 대상자에게 노출돼 위험에 처해질 가능성이 항상 존재해왔다. 이에 시는 조직 차원의 보호방안이 필요함을 인지하고, 안전장치를 활용해 아동보호업무 전담인력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웨어러블 캠 사용을 결정했다. 본 장치는 사각지대 없이 360도 촬영이 가능해 민원인의 폭언 및 폭행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위급 상황 시 영상을 녹화할 수 있어 법적 분쟁 발생 시 증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 “이번 장치가 아동보호업무 전담인력의 안전권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향후 다른 사회복지 민원 처리 분야에도 점차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촬영 및 녹음이 될 수 있음을 사전 공지한 후 웨어러블 캠을 사용하고, 촬영된 영상과 사진은 지정된 관리자만이 시청·삭제가 가능토록 해 민원인의 개인정보 보호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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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中 구이저우성 퉁런시와 우호 교류 추진
지방정부 화상 교류회의가 진행 중인 사진 당진시가 지난 12일 한중수교 30주년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충청남도에서 개최된 충청남도-구이저우성 지방정부 화상 교류회의에 참가하며 양국의 견고한 관계 구축에 물꼬를 텄다. 이날 화상 교류회의에는 충청남도와 구이저우성, 당진시와 퉁런시, 공주시와 구이양시 등 6개 한‧중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각 지역의 문화콘텐츠 및 당진시의 역사·문화·경제를 담은 홍보영상 방영과 함께 상호 간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당진시는 구이저우성 퉁런시와 실무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향후 한‧중 양 도시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다지며 협력을 강화하고자 무역, 문화,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방문 및 인적교류 증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시와 협약을 맺은 퉁런시는 구이저우성 동북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소수민족의 다양한 문화와 유구한 역사,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풍부한 자원을 갖추고 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알려져 있다 이날 참석한 김민호 기획예산담당관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퉁런시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두 도시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교류 분야를 발굴하고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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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참여와 실천 통한 환경교육 으뜸도시 조성!
당진시가 지난 12일 시청 아미홀에서 시 관계자와 환경교육전문가, 과업 수행사 직원 등 총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 환경교육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환경교육계획은 「당진시 환경교육 진흥 및 지원조례」 제4조에 의거, 국가환경교육종합계획 및 충청남도 환경교육계획에 연계하고 당진지역 실정이 반영될 수 있도록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계획이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참여와 실천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교육 으뜸도시 당진’이라는 비전 아래 환경교육 정책의 추진 방향과 목표 및 이를 추진하기 위한 영역별 추진과제가 제시됐다. 시는 ▲시민 누구나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체계 구축 ▲기후위기 및 환경재난을 함께 해결하는 환경시민 양성 ▲시민과 기업, 행정이 함께 만드는 환경교육도시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지속가능한 당진시를 목표로 설정해 4개 영역 20개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또한, 지역자원을 연계한 ‘당진시형’ 환경교육 강화, 환경교육 전문 인력 역량 강화 및 부서 간 환경교육 공유 및 지원, 환경교육의 통합적 운영관리 및 전담 조직의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환경교육계획 수립이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고 마을과 학교, 행정과 시민이 환경보전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인식 개선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참여와 실천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교육 으뜸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이번 달 중 지역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환경교육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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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 우수직원 선정
서천읍 강소연 주무관장항읍 이서영 주무관지역경제과 서지우 주무관서천군은 주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만족도 향상, 민원처리기간 단축을 위해 운영 중인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의 우수직원을 선정했다. 올해 1분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1차 평가 결과 △최우수 서천읍 강소연 주무관(2485점) △우수 지역경제과 서지우 주무관(1590점) △장려 장항읍 이서영 주무관(1452점) 등 3명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민원 업무 관계 공무원이 법정처리기간을 기준으로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한 만큼의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이에 따른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민원처리 우수자에게는 근무성적 가점(최우수 0.6점, 우수 0.5점, 장려 0.4점)이 부여되며, 군수 표창과 시상금(최우수 20만원, 우수 15만원, 장려 10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내년도 국내 연수의 기회도 부여한다. 지난해에는 이 제도를 통해 법정처리기간 2일 이상의 민원 사무 1만 8037건을 처리한 결과 법정처리기간보다 84.4% 단축한 효과를 거뒀다. 올해에는 3월 말 기준 법정처리기간 2일 이상 민원 사무 5748건을 처리한 결과 마일리지 제도 운영을 통해 기간을 88% 단축하는 효과를 이끌어냈다. 김은이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도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를 통한 민원처리 상황을 상시 점검·분석해 처리기간 이내에 신속히 처리하겠다”며 “민원처리 지연 시에는 해당 부서에 통보하여 신속처리를 유도하는 등 민원만족도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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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읍 기초생활수급자의 아름다운 기부… 지역사회 ‘훈훈’
서천군 장항읍 주민의 가슴 따뜻한 기부가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기부의 주인공은 장항읍에 거주하는 주민 A씨다. A씨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하며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지만 자신보다 힘든 상황에 처한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다며 10만원의 성금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기부금을 전달하며 “그동안 받은 도움에 보답할 차례”라며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성흠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해주신 기부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장항읍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항읍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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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농협, 올해도 지역 주민 위한 후원금 기탁
서천군 한산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관구)이 11일 어려운 농민과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한산사랑후원회(회장 신혁호)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한산농협은 후원금뿐만 아니라 꾸러미 행사, 실버카 지원, 양곡 지원, 마스크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자체 복지사업으로 해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2천만 원 이상을 환원하고 있어 대표적인 주민 밀착형 금융기관이 되고 있다. 박관구 조합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기후 변화로 농민들과 이웃들이 많이 어렵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신혁호 한산사랑후원회장은 “매년 뜻깊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지역사회 복지사업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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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산면, 찾아가는 복지면장제 실시
서천군 문산면이 지난 8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중증장애인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면장제’를 실시했다. 이날 유환숭 문산면장은 각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후원받은 마스크와 자가진단키트, 비타민C 등 3종의 물품이 담긴 코로나19 방역키트를 배부하며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살폈다. 유환숭 면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취약계층의 생활실태와 욕구를 파악하여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힘쓸 계획”이라며 “보다 많은 지역자원을 발굴하여 문산면의 복지체감도를 올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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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종천면 장구3리,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 실시
서천군 종천면 장구3리(이장 임창실)가 지난 9일 마을 주민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구사거리 일대에서 대대적인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펼쳤다. 이날 대청소에 참여한 주민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장구사거리에서 마을회관까지 도로변과 마을안길을 따라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 분리수거는 물론 가로화단을 조성하는 등 더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대청소에 앞서 종천면 김영철 부면장이 환경교육을 통해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 △생활쓰레기 분리 배출 △투명 페트병 및 아이스팩 별도 수거 등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정착시켜 더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 서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임창실 이장은 “봄맞이 마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너무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동네 주민 모두가 클린종천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더 깨끗한 종천을 만들어 가는데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면장은 “작년에 장구3리 마을은 주민들이 화합하여 클린종천운동에 열심히 참여한 결과 종천면 18개 마을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자랑스러운 마을”이라며 “올해도 주민 모두가 더 깨끗한 종천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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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비인면 이장단, 소각 없는 마을 만들기 참여
서천군 비인면 이장단협의회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주민들의 논바닥 볏짚 및 논두렁 소각 근절을 촉구하고, 각 마을의 산불 예방을 위한 감시자 역할을 다짐하는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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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기산면, 산불감시원 산불 진화 모의훈련 실시
서천군 기산면이 지난 8일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화를 위해 산불감시원들을 대상으로 진화차량 운용 등의 산불 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황인섭 기산면장은 “산불은 예방이 중요하지만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또한 중요한 만큼 감시원들을 대상으로 반복 훈련을 실시해 산림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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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판교면, 산불진화장비 활용 종합 훈련 실시
서천군 판교면이 산불 발생 시 산불감시원의 신속한 초동 진화 태세 확립을 위해 지난 5일 산불 진화 차량 및 소형진화장비를 활용한 종합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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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시초면, 산불 진화 차량 운용 훈련 실시
서천군 시초면이 지난 5일 신속한 초기 대처로 대형 산불을 방지하기 위해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 진화 차량 운용 훈련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