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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실시
서천군 서면이 지난 24일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유공자와 유족 자택을 방문하여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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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석문면 재향군인회, 6.25 전쟁 72주년 위문행사
당진시 석문면 재향군인회(회장 강세구)는 지난 23일 석문면에 거주하시는 6·25전쟁 참전 용사분들을 석문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인태환)로 초청해 위문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 전쟁 72주년을 맞아 지역 내 참전용사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세구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해 인태환 석문면장, 조세현 석문면개발위원회 사무국장, 최영태 예비군중대장 등이 참석해 참전용사분들을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건강상의 이유로 안타깝게 참석을 하지 못한 참전용사 열두 분께는 직접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한편, 석문면 재향군인회는 6.25 참전용사분들의 명예 선양을 위한 위문 활동을 해마다 펼치고 있으며,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강정의)에서는 위문품 마련을 위한 재정지원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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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행복교육지구, 2022「마을교사 성장과정」운영
당진시는 관내 마을교사를 대상으로 학교와 마을 교육과정의 연계 및 체계화를 위한 2022년 「마을교사 성장과정」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6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60여 명의 마을교사 및 활동가를 대상으로, 당진형 마을교육과정 설계 및 분과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서로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본과정 24시간, 분과별 심화과정 54시간으로 총 78시간 운영되며, 12개 분과(농촌체험, 전통문화, 미래교육, 시민교육, 미술활동, 생활기술, 악기음악, 예술체육, 정서심리, 창의놀이, 협력수업, 환경생태) 심화 연수를 통해 당진형 마을교육과정 설계를 위한 창의적 교수법 및 강의 교안 작성 실습 등이 진행된다. 당진형 마을교육과정은 당진의 지역사회와 학교 특성을 반영한 지역 교육과정으로, 이번 성장과정을 통해 추후 마을교육과정이 원활히 정착되고 각 학교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진호 평생학습과장은 “당진 마을교육과정의 구축과 운영은 미래교육의 핵심사업”이라며 “이번 운영을 통해 학교의 담을 넘어 마을에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공동체적 협력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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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속가능발전의 메카 도시로 자리 잡아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이행체계 수립과정과 시민실천사업의 선도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타 지자체의 방문이 이어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는 당진의 사업운영 방향 등을 공유하고자 파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환경보전과, 기획예산과 담당자 등 30여 명의 인원이 당진종합운동장 트레이닝 센터를 방문했다.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지난 2019년 신설된 이래 ‘지속가능발전’을 민선7기 시정 최상의 가치로 규정하고 약 4년여 만에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를 당진시에 유치했으며, 이클레이 세계총회에서 시의 선도사례를 소개하는 등 지속가능발전의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파주시는 올해부터 지속가능발전의 중점적 추진을 위해 협의회의 역할과 환경‧기획 파트로 나눠 당진시의 선진사례를 공유하고 학습했다. 특히 올해 유네스코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인증을 받은 청소년 프로젝트 ‘알지,하지’와 시민주도 실천사업 ‘시민지속가능발전소’, 이클레이 세계총회에서 소개된 ‘자전거 챌린지’의 추진사항 및 향후계획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의 사업 진행을 위해서는 행정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그리고 시민까지 협업과 협치 관계를 잘 맺어질 때 사업의 원활한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당진시의 사례를 통해 느낄 수 있었다”며 “당진시의 선진사례를 파주의 현황에 맞게 잘 접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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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맛있는 당진편’ … 28일 당진시청 유튜브 통해 소개
당진시는 올해 ‘당찬 사람들’의 컨셉을 ‘맛있는 당진’으로 정해 특별 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당찬사람들’은 평범하지만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만의 소신과 신념으로 삶을 개척해 가는 시민들을 조명하며 당진이 꿈과 도전, 기회의 도시임을 알리기 위해 추진하는 시 홍보 사업이다. 시는 2016년 제1호 야생화 박사 김동석 씨를 시작으로 지난해 제42호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파프리카 이유식’ 제작 이우경 대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을 가지고 도전 중인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내 감동을 선사했다. 올해 ‘당찬 사람들’로 최종 선정된 시민은 ▲충남 제철과일로 만드는 수제청 이규진님, 노숙연님 ▲제과제빵 조아라 님 ▲수제소시지 김지선 님 ▲송산 감자청년 인승열 님 ▲요리연구가 배명순 님 ▲청년 낙농업 이용호 님 ▲등이다. 시는 올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조명하고, 그들의 고충과 실패 및 극복 과정에 대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문현춘 홍보소통담당관은 “우리 지역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영역에 최선을 다하는 시민 모두가 당찬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곳곳에 숨어있는 보석같은 분들을 발굴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당찬 사람들’ 영상은 오는 28일 당진시청 공식 유튜브를 통해 이규진, 노숙연 부부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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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민선 8기‘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민선 8기 당진시의 슬로건이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으로 확정됐다. 당진시 민선 8기 슬로건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은 시민과 함께 당진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감으로써 역동적이면서도 조화로운 당진의 성장을 완성하겠다는 오성환 당진시장 당선인의 의지를 담고 있다. 민선 8기 당진시정의 6대 목표는 ▲시민 중심 소통 행정 ▲활력있는 당진 경제 ▲풍요로운 농어촌 ▲생활 속의 문화‧체육 ▲함께 누리는 교육‧복지 ▲살기 좋은 도시‧환경으로 정해졌다. 또한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한 시정원칙은 ▲시민 중심 ▲현장 소통 ▲자율과 창의 ▲실용과 균형으로 확정됐다. 이번에 확정된 슬로건과 시정목표, 시정원칙에는 오성환 당선인이 후보자 시절부터 강조해온 시민과의 소통행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공약을 함축하고 있다. 오성환 당선인은 “최근 5년간 당진시는 인구와 지역내총생산(GRDP)이 정체되고 있는 만큼 민간 중심의 역동적인 경제 활성화를 통해 사회안전망 및 복지로 선순환되는 체질 개선이 가장 시급하다”며 “이를 위해 시장부터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행정을 앞장서 실천해 생동감 넘치는 당진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향후 오성환 당선인의 공약 사업을 중심으로 시정목표별로 핵심사업을 선정하고 집중 관리해 민선 8기 당진시정의 연착륙과 조기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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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산면, 물버들 둘레길 걷기대회 개최
서천군 마산면이 지난 23일 면민 건강 증진 및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2022년 물버들 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마산면주민자치회 위원 등 주민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물버들펜션 주차장을 시작으로 생태학습탐방교를 지나 둘레길 약 2km 구간을 걸으며 둘레길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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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맞춤형 재활 운동교실’운영 재개
당진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중단됐던 ‘맞춤형 재활 운동교실’을 당진시보건소 건강100세센터 1층에 위치한 재활운동실에서 이달 27일부터 재개한다. 재활 운동교실은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 질병 발생 후 일정기간 내 장애를 가지고 있는 지역민 등 재활사업으로 등록된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재활운동실에는 운동 장비와 균형 훈련기 등 20여 종의 다양한 재활 기구가 설치돼 있으며, 작업치료사와 물리치료사의 일대일 지도에 따라 맞춤형 재활운동, 일상생활동작(ADL) 훈련과 2차 장애 예방교육 및 상담 등의 재활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순환식 과제 수행프로그램으로 참여자 간 상호작용 증진을 통해 그룹 재활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관내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시간 및 요일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동이 힘든 중증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 재활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재활보건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의 건강 능력을 향상시키고 일상생활을 하는 데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며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것이 일상이 되도록 앞으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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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정신질환자 사회복귀 지원
당진시보건소가 정신질환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자 최근 1, 2차로 나눠 직업탐방 및 자활사업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5월 정신질환자의 재활 및 자립을 촉진하고 자활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직업탐방 프로그램은 센터의 중증 정신질환자들이 자활을 통해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직접 보고 자신도 할 수 있다는 의지와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회원은 “종이 가방 접기, 밤 까기 등 처음 접하는 일이라 조금 힘이 들었지만 짧은 체험 시간이 아쉬웠다”며 “자주 이런 기회를 통해 다양한 직업체험을 접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중증 정신질환자들이 직업을 갖길 원하지만 많은 편견과 이해 부족으로 직업탐방의 기회조차 얻기 어려운 현실”이라며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에서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 정신보건복지센터(☎041-360-6709)는 직업탐방 외에도 ▲정신건강 선별검진 ▲응급출동 및 치료 연계 ▲정신질환자 상담 ▲사례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중증 정신질환자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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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고추 바이러스 ‘칼라병’ 피해 최소화 총력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고추재배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가 발생·확산됨에 따라 재배농가들을 대상으로 적기방제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속된 가뭄으로 바이러스 매개충인 총채벌레의 밀도가 급증하면서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일명 ‘칼라병’으로 불리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매개충인 꽃노랑총채벌레에 의해 전염되며 잎, 줄기, 열매에 이상증상(원형무늬, 뒤틀림 등)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고사하는 등 고추 생산과 품질에 큰 피해를 준다. 감염된 고추는 최대한 빨리 제거하여 다른 고추로 확산되는 것을 막고 매개충인 총채벌레의 철저한 예찰과 예방적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총채벌레 방제를 위해서는 계통이 다른 전용약제를 4~7일 간격으로 2~3회 주기적으로 살포해야 하며 꽃이 활짝 피었을 때 약제를 살포하여 꽃 속에 들어있는 벌레를 방제한다. 또한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내병계 고추에서도 발생하므로 농가에서는 세심한 예찰을 통한 적기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활용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샘플 채취 후 진단키트로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바이러스 발생이 의심될 경우 농업기술센터 원예특작기술팀으로 즉시 상담 신청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 피해를 최소화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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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리모델링 및 기관 개선 이루어져~
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노후화된 기관을 리모델링하고 청소년 요구를 반영한 기자재 구입 등 당진시 지역 청소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작년 하반기 지하 1층 락밴드실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락밴드실 악기 구입(드럼, 건반, 베이스기타, 일렉기타 등), 건물 창호 교체, 포켓볼대 및 노래방 기기 교체, 컴퓨터부스 리모델링 및 기자재 교체(책상, 의자), 3층 카페테리아 조성, 2층, 3층 남자 화장실 소변기 칸막이 설치, 댄스연습실 및 노래방 방음 공사 및 리모델링, 벽면 페인트 색상 교체 등 기관 전반에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어 당진시 남부권 유일한 청소년 수련시설로써 지역 청소년들이 쾌적한 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모하였다. 특히 리모델링 진행에 지역 청소년들을 비롯한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기관 소속 동아리 청소년들의 개선 요구 사항을 반영하고 의견을 수렴해 진행되었다라는 점에 더욱 의미 있는 리모델링이 되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당진시 청소년들의 여가・문화 체험활동으로 상․하반기 체험테마파크,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여름․겨울 방학 특별체험, 취약계층 방과후 활동 지원을 위한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의 사업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당진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www.dangjin.go.kr/dj1388/sub04_00.do) 공지사항 및 전화 041)363-5370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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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석문면, 지역주민 복지증진 위한 소통협약 체결
석문면 4개 사회단체 지역주민 소통협력사업 협약식 진행최근 당진시 석문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인태환)는 석문면 주민자치회(회장 김기표), 석문면 생활개선회(회장 전길자), 석문면 자율방재단(단장 김회원), 엄마순찰대 석문면지대(대장 박서심) 4개 단체와 지역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소통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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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관협력 20주년’기념 사진전 개최
기념 사진전 현장 사진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14일부터 21일까지 당진시청 1층 민원실 앞에서 ‘민관협력 20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한다. 올해는 지난 2002년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맑고푸른당진21’로 출범하고 만으로 20주년이 되는 해로, 시는 이를 기념해 21일 민‧관협력 기념식 행사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년간 지속가능 도시 구현을 위해 활동했던 현장과 기사화된 사진 20점을 전시하며, 당진시민들과 함께 지나온 20년을 공유하고, 미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고자 기획됐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2002년 당시 창립총회 사진과 2003년 환경선언문 선포식, 2005년 신송1리 수중 식재 사진 등 다양하고 생생한 현장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002년 창립한 이래 약 20년간 당진시와 민‧관협력을 통해 살기좋은 당진, 지속가능한 당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사진전을 계기로 시민분들의 지속가능 발전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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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속가능 사회 위한 세계시민교육 포럼 개최
세계시민교육 포럼 개최 현장 당진시는 지난 14일 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시민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세계시민교육은 지구 공동체에서 책임 있는 시민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더 포용적이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능력을 기르기 위한 것으로, 시는 그동안 시민의식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교육 등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시민교육의 선진국인 독일과 미국, 일본의 사례를 함께 탐색한 후, 한국의 현장을 살펴보는 평생학습의 장으로 마련됐다. 또한 선진국의 시민교육을 시민들과 함께 탐색하며 지역-국가-세계의 시민으로서 역할과 실천 활동을 모색하고, 시민성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당진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한 초석의 자리였다. 김진호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평생학습 분야에서 시행하고 있는 세계시민교육에 대해 더 널리 알리고 함께 실천해 나가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당진시만의 세계시민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니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2015년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2016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UNESCO GNLC) 회원도시로 승인됐으며, 세계시민교육과 지속가능발전 클러스터 도시 등 국제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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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장애인체전 성공개최 기원 D-100 행사 성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D-100일 기념행사 현장 사진 당진시가 14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장애인선수단과 시민, 자원봉사자 및 김홍장 당진시장과 백종석 당진시 체육회장, 김용재 당진시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D-100일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는 체전 성공을 기원하는 ‘세한대학교 사물놀이단’과 ‘류경희 드림댄스’를 식전 공연으로, ‘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다. 특히 공식행사 중 D-100일 선포 세레모니는 당진시 전통 기지시 줄다리기에서 착안한 줄 모양에 다짐판을 붙이는 퍼포먼스로,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에 멈췄던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를 당진에서 힘차게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각 다짐판에는 ▲도민과 시민의 화합체전 ▲장애와 비장애 구분 없이 하나되는 체전 ▲시민들과 함께하는 참여체전 ▲친절 서비스‧선수단 편의 제공 등 협력을 약속하는 문구를 붙이며 성공개최에 한 걸음 다가서자고 약속했다. 축하공연으로는 충청권 대표소주 ‘이젠우린’ 제조사인 맥키스컴퍼니에서 클래식과 뮤지컬, 개그를 융합한 ‘뻔뻔한 클래식’ 공연으로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김홍장 시장은 “성공적 대회를 위해 우리시에서는 행사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멋진 기량을 펼칠 선수단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당진 관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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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해로타리클럽, 홍원가로공원서 제초 작업 실시
서천군 서해로타리클럽 회원 20여 명이 지난 10일 홍원가로공원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김상근 회장은 “언제 어디서나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을 위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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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8회 한산모시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료
서천군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천군 레포츠공원 등에서 개최한 ‘제18회 한산모시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테니스 동호인 328개 팀(개나리부, 챌린저부, 마스터부, 혼합복식부) 450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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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장항 도시재생 예비사업 ‘착착’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노박래, 이하 재단)이 ‘100년의 이야기, 장항학개론’이라는 큰 주제 아래 서천군 장항읍의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재단은 장항 6080 맛나로 상인회와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의 적극적인 활동 아래 장항 6080 맛나로 거리의 명품화를 추진하며 로고와 캐릭터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축제를 기획, 내달 1일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한 장항 부활계획단 워크숍을 통해 지역자원을 발굴·진단하여 쇠퇴지역을 재생시키는 단위사업을 수립하고 있다. 도시재생지원센터 나경미 코디네이터는 “주민의 활동을 뒷받침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장항 주민들의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갈망과 열정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이번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에 좋은 내용이 담기고, 또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장항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의 한 회원은 “매주 2회씩 저녁 시간을 할애하여 지역을 위해 토론하는 시간이 보람차다”면서 “도시재생 사업 선정이란 새로운 바람이 우리 장항에 불어와 웃을 수 있게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재단은 장항읍 외에도 한산면의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비인 도시재생 역량 강화, 예비사업 발굴 등 서천군의 도시재생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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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28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서천군이 지난 10일 제32회 한산모시문화제가 열린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여름철 각종 재난 안전사고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28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20여 명의 군 관계자는 행사장 방문객들에게 태풍·호우·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과 물놀이 안전 수칙, 생활 속 각종 안전 문제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를 알리고 마스크 등 홍보물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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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먹노린재 예찰 및 적기방제 지원 총력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이달 4일 조기이앙답에 먹노린재가 확인됨에 따라 관내 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한 예찰 및 적기방제 지도에 나섰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관내 조기이앙답에 대한 예찰 결과 먹노린재의 개체 수는 20주당 평균 40마리로 확인됐으며, 이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발생 정도를 보이고 있다. 먹노린재는 벼의 잎과 줄기를 흡즙하여 잎 절단, 분얼 억제, 백화현상 등을 일으켜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다. 또한, 한번 본답으로 들어가면 이동 없이 지속적인 피해를 주다가 9월 하순부터 월동처로 다시 이동하므로 적기방제로 초기 밀도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먹노린재 방제 적기는 조기이앙답 기준으로 20주에 5마리 이상 확인됐을 때 방제하고, 평균적인 이앙답 기준으로 6월 25일부터 7월 초에 발견 즉시 적용 살충제인 유수화제를 살포해야 한다. 노린재 발생이 많은 경우 주변 논두렁이나 배수로 등 유입원이 될 수 있는 곳까지 함께 방제하는 것이 좋다. 방주영 식량작물기술팀장은 “월동 먹노린재의 본답 이동이 계속 확인됨에 따라 잎색에 짙거나 이앙 시기가 빨랐던 단지를 중심으로 정밀한 예찰과 방제 현장지도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