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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응급의료센터, 전문화된 심혈관센터 개소
당진시에 전문 의료 장비와 인력을 갖춘 심혈관센터가 문을 열면서 심장질환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됐다. 시에 따르면 26일 당진시 지역응급의료센터인 당진종합병원에서 오은옥, 전우진 원장과 오성환 당진시장, 관계자 등이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혈관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2021년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심혈관질환은 2020년 사망원인 순위 2위에 오를 정도로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초기대응 및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하다. 그동안 당진시는 심혈관질환 환자가 발생할 때마다 치료를 위해 인근 수도권으로 이송되는 불편과 치료 지연 등의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번 심혈관센터가 개소로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시술함으로써 의료자족의 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당진종합병원 심혈관센터는 혈관조영실, 조정실 및 회복공간을 갖추고 전문화된 장비와 심장내과 전문의를 투입하고, One-call 시스템으로 24시간 응급환자 치료가 가능해 우리지역 심혈관질환 생명지킴이로 거듭나게 됐다. 개소식에 참석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각종 심혈관질환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는 환자들이 골든타임 내에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시민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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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아르바이트 대학생들과 간담회 가져
오성환 당진시장과 대학생 아르바이트생과 간담회 사진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청 각 부서에 배치돼 근무 중인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감을 공유하고, 민선 8기 당진시에 기대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25일 오후 시청 상록수홀에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오는 29일까지 아르바이트에 참여하는 대학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에서 추진 중인 대학생 지원 사업 안내에 이어 학생들의 소감 발표와 오성환 당진시장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들을 시정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다양한 행정 경험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설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아르바이트는, 평소에는 알기 어려웠던 공무원의 다양한 업무 분야를 이해하고 적성 파악을 통해 진로를 결정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학생들은 소감을 밝혔다. 또한 민선 8기 요청 사항으로 당진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교통인프라 확충, 깨끗한 산책로와 휴식 공간 조성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으로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당진시를 만들어 줄 것을 희망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민선8기 당진시정의 중요한 의제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으며, 대학생 여러분들이 지역사회에서 큰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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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행안부 재난관리평가‘우수’지자체 선정
(최근 호우피해 현장(용현소류지) 점검 사진)당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2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2005년부터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재난관리 단계별(예방, 대비, 대응, 복구)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 평가제도이다. 올해 평가는 전국 335개(중앙부처 22, 공공기관 53, 지방자치단체 243) 재난관리책임기관이 전년도 추진한 단계별 재난안전관리 주요 역량을 32개 지표로 평가했다. 당진시는 이번 평가에서 ▲여름 및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기후재난 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사전 대비 ▲재난상황 관리를 위한 대응체계 유지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실적 ▲안전신문고 활성화 등의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로 당진시는 행정안전부의 기관 표창과 함께 재정적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오성환 시장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우수 지자체라는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미흡한 분야를 보완해 앞으로 각종 재난으로부터 우리 시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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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7월 정기분 재산세 310억 원 부과
당진시가 정기분 재산세 8만5000여 건에 310억 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 기준 당진시 내 주택(부속토지 포함), 건축물 및 선박의 소유자에게 과세되는 보유세로, 주택의 경우 연세액(도시지역분 포함)이 2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 전액 부과되고, 2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 각 1/2씩 부과된다. 재산세의 납기는 8월 1일까지이며 고지서를 통한 납부 및 가상계좌를 이용한 무통장 입금, 전국 금융기관 CD/ATM 기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or.kr)등 온라인으로도 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보이는 ARS 납부 서비스(☎080-350-0022) 이용 시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납부 가능하며, 종이 고지서를 받는 것이 번거로운 경우에는 재산세 부과 전 간편결제사 앱(PAYCO, 카카오페이, 네이버)으로 전자고지를 신청하면 핸드폰으로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유선방송 등 언론매체와 당진시청 홈페이지, 각종 홍보물을 통해 납기 및 납부 방법 등을 홍보중”이라며 “납기가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시민들께서는 8월 1일까지 꼭 납부하실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세무과(☎041-350-3470~3)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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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회 개최
당진시가 8일 시청 아미홀에서 올해 첫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회(위원장 이강학)를 개최해 보호위원 위촉과 함께 신규 지정 신청된 향토유적 5개소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는 당진시 문화복지국장이면서 향토유적 보호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강학 위원장의 주재로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 기존 8명의 재위촉과 함께 한서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 안덕임,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내포문화진흥센터장 이경복, 당진문화원장 김윤숙 등 3명의 신규위원이 위촉됐다. 총 11명으로 구성된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은 2년의 임기 동안 관내 향토유적 지정을 심의하고 유적 발굴 및 보호‧관리 방안 마련 등에 나선다. 또한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평대장장 ▲기지시줄다리기 당집 ▲면천 자개리 유적 ▲대진만호 유적 ▲손병희 선생 유허지 등 5개소에 대한 향토유적 지정 심의가 진행됐으며, 향후 정리 및 보완해 최종적으로 지정 여부를 고시할 계획이다. 이강학 문화복지국장은 “향토유적 보호위원회는 우리 지역에서 보존 및 보호할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을 발굴‧지정하고 그 보존 방안을 마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구”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문화유산 발굴 및 보전으로 전통의 가치와 현재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문화 명품도시 조성에 한 걸음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향토유적은 2021년 지정된 의두암, 골정지를 포함해 총 14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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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2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
당진시는 이달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2022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하계 아르바이트는 여름방학을 이용해 대학생들에게 시정에 참여해 다양한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하는 대학생 31명은 특별선발 합격자 10명을 제외하고 일반선발 10.1대 1의 경쟁률 속에서 선발됐으며, 16개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 및 복지 업무 보조 등 다양한 행정 현장을 체험하게 된다. 11일 당진시청 상록수홀에서 진행된 사전교육에 참석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공직사회 경험을 통해 직무를 직접 체험하는 것과 동시에, 시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신의 역량을 쌓아 미래를 설계하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5일 오 시장은 간담회에 참석해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통해 느낀 소감과 민선 8기 당진시에 바라는 점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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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민선8기 3000억 투자 유치…경제‘청신호’
민선8기 출범과 동시에 당진시가 와이케이스틸(주)와 300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며 경제 활성화의 청신호를 울렸다. 와이케이스틸(주)는 11일 오후 당진시장 접견실에서 ▲당진시로의 본사 이전 ▲지역인재 고용 할당 ▲지역물산 사용 등에 적극 협력키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와이케이스틸이 지난 2020년 11월 충남도-당진시-와이케이스틸(주)가 체결한 합동투자협약의 이행을 재확인했으며, 신규 채용 중 30% 이상을 지역인재로 하며 지역 농산물의 소비 및 구매와 지역업체 사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당초 1,933억에서 3,000억으로 투자로 증액해 당진시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과 적극적 지역인재 채용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기업의 본사 이전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보조금 및 인‧허가 관련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함께, 구인구직의 만남의 날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적기에 찾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이 되지 않도록 일자리 1만 개 창출 및 지역인재 고용할당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고의 지원을 다해 ‘기업하기 좋은 당진시’로의 이미지를 굳건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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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읍지사협,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지원
서천군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홍성갑, 민간위원장 김종문)가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스안전차단기는 가스 사용 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함으로써 화재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장치이다. 홍성갑 서천읍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 추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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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제11기 도시재생대학 입학식 개최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김기웅)이 서천군 비인면 도시재생 주민참여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제11기 서천군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비인행복나눔센터 2층에서 입학식을 열고, 첫 수업으로 소연PPS(유) 김일영 대표를 초빙하여 서천군의 도시재생 추진 현황, 비인면의 문제점과 도시재생 필요성을 중심으로 도시재생 기본 이론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제11기 도시재생대학은 8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비인행복나눔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도시재생의 이해 △도시재생 거버넌스와 협력적 의사결정 △지역 활성화 분석 △도시재생 지역자원 발굴 및 활용 △도시재생 우수사례 답사 △대상지 현황 조사 및 분석 △핵심 콘텐츠 및 도시재생사업 발굴 △단위사업 세부 추진계획 △최종 발표 및 토론 △도시재생사업에서의 주민의 역할 등의 내용으로 이뤄지며, 이론교육과 워크숍 등을 병행하여 운영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을 높이고 도시재생 기반을 탄탄히 하여 비인면에 새롭고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을 통해 도출되는 성과물은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향후 비인면 도시재생사업과 더불어 주요 균형발전사업을 아우를 수 있는 청사진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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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지정기부금단체 지정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김기웅, 이하 재단)이 공익법인 지정기부금단체에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재단은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으로 지정받아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제1항제1호 규정에 의해 지역사회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하는 공익사업을 향후 3년간, 2024년까지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공식적으로 개인, 단체, 법인으로부터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지정기부금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재단은 서천군 최초의 출연기관으로 지난해 1월 출범하여 지역민들의 다양한 공공서비스 욕구를 충족시키고 주민 스스로 당면한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민·관의 중간지원조직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김기웅 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익법인 지정을 통해 재단의 지역 내 공적역할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공공의 가치를 우선시하여 지역사회에 크게 공헌할 수 있는 재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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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기 한산모시문화제 주민기획단 성과공유회 개최
서천군(군수 김기웅)이 지난 6일 청소년수련관 비전마루에서 제1기 한산모시문화제 주민기획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주민기획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32회 한산모시문화제의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논의하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에 대한 분과토론 및 발표시간을 가졌다. 분과토론 결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지역예술단체 공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경호팀을 비롯한 청소관리, 셔틀버스의 수시 운행 등이 전반적으로 좋았고, 한산장날의 경우 기대 이상으로 음식부스 운영이 탁월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부정적인 측면으로는 체험 및 음식부스가 한 공간에서 운영됨으로써 공간이 협소하고 자리가 부족해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었으며, 그늘막 및 쉼터, 흡연실 등을 추가적으로 설치하여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또한, 한산장날의 경우 타겟층을 명확히 해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김성관 서천부군수는 “올해 처음으로 주민기획단을 운영하다보니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었으나 주민기획단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이디어 발굴로 보다 풍성하고 많은 관광객이 즐긴 축제가 펼쳐졌다”며 “앞으로도 주민기획단이 한산모시문화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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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읍면동 생활개선회, 역량강화 과제교육 실시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중)가 지난 5일부터 읍면동 생활개선회 활력 증진과 자체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 달까지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12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원 240명을 대상으로 ▲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소개 및 활용법 ▲ 농작업 안전교육 ▲농업‧농촌분야 탄소중립 실천 교육 ▲EM을 활용한 친환경 세제 만들기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5일에는 농작업 안전 분야 관련 농업인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폭염 대비 건강관리 내용을 이수했으며, 교육 후 농업인이 취약한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위험성 인식·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결의대회를 열었다. 결의대회에서는 ▲농작업 전·후 스트레칭하기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력 강화하기 ▲무리한 작업은 운반차 등 보조도구 활용하기 등의 다짐이 담긴 결의문을 낭독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로운 지식을 채우고 서로 소통하면서 미래 농업과 식생활 개선에 앞장서는 생활개선회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 단체(회원 600명)로 건강한 가정 육성, 여성 권익 향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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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음주운전 단속 현장서‘체납차량’합동단속
당진시는 최근 당진경찰서와 당진1동 일대에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합동으로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자동판독시스템(AVNI)이 탑재된 차량과 스마트폰 체납조회시스템을 활용해 경찰이 차량을 정차시켜 음주단속을 하는 동안, 체납자에 대한 자동차 번호판 조회를 통해 체납 차량을 적발했다. 시는 자동차세 1회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했으며, 2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30만 원 이상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를 실시했다. 이날 시는 합동단속을 통해 체납 차량 5대를 적발했으며, 현장에서 체납액 282만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합동단속 정례화 등으로 체납 차량 운행 시 반드시 단속된다는 경각심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체납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발적으로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5월에도 당진경찰서와 합동으로 음주단속 현장과 연계해 체납 차량 단속을 실시하는 등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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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왜목마을 워터파크’로 더위 날리세요!
당진시가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석문면 왜목마을 워터파크를 주중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당진항만관광공사에 위탁 운영되는 왜목마을 워터파크는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수심별 성인용과 유아용으로 나눠 풀장을 설치했으며, 슬라이드와 에어바운스 등 놀이시설까지 갖춰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용자 안전을 위해 45분 물놀이 후 15분간의 휴식 시간을 갖고 우천시 등 기상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수질 관리를 위해 여과기 가동과 소독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또한 안전 관련 자격을 가진 관리 요원을 배치‧운영해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워터파크 이용객의 실외 마스크 착용 권고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이용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관계자는 “1회 적정 수용인원은 300명으로 안전을 위해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며, 식중독 등의 위험으로 음식물 반입은 금지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왜목마을 워터파크 이용요금은 연령 구분 없이 1인 5,000원으로, 당진시민의 경우에는 3,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항만관광공사 홈페이지(www.dpto.or.kr) 또는 전화(☎041-363-696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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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평일에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개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인 킹코딩 수업을 7월 13일(수)부터 9월 15일(목)까지 각 10회기 동안 평일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개설한다. 청소년들이 모형을 조립하며 작품 제작과 발표 수업을 통한 논리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며, 4차 산업혁명 트렌드에 맞춘 창의융합인재 양성에 필요한 창의력 발달 및 소근육 향상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킹코딩은 향후 중급반과 자격증반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체계화된 수업이 가능하고 청소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2년 놀면뭐하니!? 킹코딩하자! [중급]’이외에도 여름방학 특별체험, 청소년어울림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니 청소년 및 학부모님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채널,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041-358-468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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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지역발전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뛰겠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5일 시청 당진홀에서 취임 후 처음 가지는 직원 만남의 날을 통해 공직자 600여 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 8기를 시작하며 모든 부서의 직원을 한자리에서 만난 오 시장은 당진시의 발전 여부는 공무원이 얼마나 고민하고 노력하는 지 여부에 달려 있다며 본인도 발로 뛰는 시장이 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오 시장은 도청과 중앙부처, 기업 등을 적극적으로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설 것이며, 지역 발전을 위한 투자 및 기업 유치로 과거 이뤘던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도약을 다시 한번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도시개발을 통해 20만 평 규모의 호수공원 등 가족을 위한 공간 조성과 아이들이 아플 때 외지로 나가지 않고 관내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소아과병동 신설 등으로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오 시장은 인사시스템을 통한 객관적 인사로 직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일할 맛 나는 분위기 조성에 힘쓸 것을 약속하며, 지역 발전과 당진 시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뛰어줄 것을 공직자들에게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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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13개 행복경로당에서 노인건강교실 운영
서천군(군수 김기웅)이 지난 4일부터 지역 내 13개 행복경로당에서 노인건강교실 운영을 재개했다. 행복경로당은 서천군 13개 읍·면에 설치된 거점 경로당으로 요가, 건강체조, 레크리에이션, 사물놀이 등 노인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복경로당은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운영을 중단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확진자 수의 감소세로 지난 4일부터 재개했다. 60세 이상 군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농번기인 7~11월에는 매주 1일씩, 농한기인 12월에는 매주 2일씩 운영된다. 농번기인 7월부터 11월까지는 마서면, 기산면, 한산면, 문산면, 서면은 화요일, 종천면, 비인면은 수요일, 장항읍, 서천읍, 화양면, 마산면, 시초면, 판교면은 목요일에 운영한다. 농한기 운영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해당 행복경로당이 휴관될 수 있어 첫 이용자는 이용 전 읍·면행정복지센터나 군청 노인복지팀에 확인해야 한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코로나19로 고립감과 우울감을 겪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지와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프로그램과 경로당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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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읍, 숨은 자원찾기 운동 펼쳐
서천군 서천읍새마을협의회(회장 이홍범, 김선희)가 지난 4일 태월리 마을회관 주차장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숨은 자원찾기 운동을 펼쳤다. 마을 환경을 깨끗이 하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참여자들은 방치된 폐비닐, 농약 빈 병 등 폐기물을 수거하고 분리했다. 참여자들은 영농폐기물, 폐지, 고철 등 약 3.5t의 자원과 공병 1200개를 수거했으며 수거된 자원은 종류별 분리작업을 거쳐 재활용될 예정이다. 홍성갑 서천읍장은 “바쁜 와중에도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서천읍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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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산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 추진
서천군 문산면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그동안 중단했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생애전환기, 돌봄 필요 위기가구 등을 찾아가 상담하고 필요한 보건 및 복지서비스를 파악하여 공공서비스와 민간자원을 연계한다. 특히, 서비스 지원을 재개하면서 △정기적인 방문 상담 △건강관리 지원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의료 및 건강 관련 사례관리를 통한 보건복지서비스 연계지원 등을 추진하며 한층 강화된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환숭 문산면장은 “그동안 코로나19 대응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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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종천면 종천1리, 꽃동산 가꾸기 진행
서천군 종천면 종천1리(이장 김일태) 마을이 지난 5일 종천삼거리 일원에서 더 깨끗한 종천 만들기를 위한 꽃동산 풀매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작업에 참여한 30여 명의 주민들은 마을 꽃동산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 재활용품 분리작업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더 깨끗한 마을환경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일태 이장은 “더운 날씨에도 마을 가꾸기에 함께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꽃동산을 잘 가꿔서 더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