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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전 직원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교육
금산군은 폭력에 대한 인식개선 및 안전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8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사로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장이 초빙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4대 폭력 개념 및 예방법, 대처방안 등을 설명했다. 이 외에도 군은 지난 10월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고위직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별도의 맞춤형 성희롱 성폭력 예방 교육을 하는 등 조직 내 올바른 성평등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올바르고 건전한 가치관 확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 서로가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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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자원봉사센터,‘2024년 충청남도 온기나눔 김장대축제’참여
지난 15일 충청남도청 남문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4년 충청남도 온기나눔 김장대축제’행사에 서천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함께하는 자원봉사, 온기가득 충청남도’라는 슬로건 아래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도내 8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1만7000kg 상당의 68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김장김치를 담그고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백옥숙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주저하지 않고 달려와 주신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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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버려지는 사업장 폐기물로 사회공헌사업 펼쳐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선정된 당진시가 사업체와 손을 잡고 재활용품을 모아 저소득층에 재활용 화장지를 기부하는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시에 따르면 18일 시청과 관내 대기업 등 8곳의 사업체와 함께 ‘사업장 고품질 재활용 가능 자원 사회공헌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에 참여하기로 한 사업장은 현대제철과, 대한전선, 종근당건강, 동아제약. 희성피엠텍, 한전KPS당진사업처, 당진시청, 당진시복지재단, 당진시니어클럽이다.사업장에서 종이팩과 투명 패트병 등 고품질 재활용 가능 자원을 분리배출해 당진시에 인계하면 시는 재활용 화장지로 교환하고, 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그동안 사업장 재활용 자원은 사업장 폐기물로 분류해 전문업체를 통해 일괄 처리되어 고품질 재활용 가능 자원임에도 그 가치만큼 활용하지 못했다.특히, 사업장 구내식당 등 집단급식소에서 발생하는 종이팩은 분리배출 되어야 함에도 일반 종이류와 섞여 폐지로 처리돼왔다.(폐지는 kg당 92원, 종이팩은 kg당 270원/시 재활용품 선별장 매각단가)김영성 자원순환과장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참여 사업장을 확대하고 사업장 봉사단과 연계할 것이며, 화장지는 명절 등을 앞두고 전달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사업장과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종이팩을 별도 수거, 세척 및 분류하는 종이팩 수거세척사업을 하반기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수거된 재활용품은 500그램당 재활용 화장지 1롤로 교환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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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에서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경진대회는 농업 신기술을 신속하게 현장에 확산해 농업기술 혁신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 지방농촌진흥기관(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심사는 사업의 적절성, 기술의 효과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월 1차 서면 심사를 통과 후, 2차 발표심사에서 최종적으로 대상 수상이 확정됐다. 오는 5일 ‘2024년 식량작물·과학영농 기술보급 종합평가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King콩으로 변신한 당진 두렁콩’을 주제로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콩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 기계화로 생산비를 절감하고, 지역 내 소비처를 발굴해 당진콩 소비량을 증대시키는 등 당진 콩 산업의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구본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콩 산업의 불모지였던 당진이 이번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을 통해 콩 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었다. 특히, 농업인뿐만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당진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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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제5회 지방세 홍보 포스터 공모전’ 성료
(최우수 송산초등학교1학년 석채린)당진시(시장 오성환)가 10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방세에 대한 이해와 납세 의무 이행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5회 지방세 홍보 포스터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저학년부 41점, 고학년부 24점 총 65점이 접수되었다.시는 1차로 내부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작품의 공모기준 준수 여부 적격 심사를 한 후, 지난 7일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 3명의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작품을 선정했다. 저학년부(초등1~3학년)에서는 △최우수 송산초등학교 1학년 석채린 ‘우리의 행복씨앗’ △우수 신평초등학교 1학년 성아윤 ‘우리의 지방세로 돌아가는 행복’, 대덕초등학교 3학년 천지은 ‘세금내니좋구마’△장려 대덕초등학교 3학년 남현서 ‘세금이 있기에 행복한 당진시’, 탑동초등학교 1학년 김도현 ‘지방세 납부는 당진발전의 뿌리’가 선정됐다.고학년부(초등4~6학년)에서는 △최우수 탑동초등학교 5학년 박주원 ‘지방세로 함께 여는 미래’ △우수 탑동초등학교 5학년 양하율 ‘복지 안전 교육은 지방세 특공대가’, 원당초등학교 4학년 박지유 ‘지방세를 모으면 당찬당진이 된다’ △장려 상록초등학교 5학년 이지민 ‘세금은 미래에 나라의 금이 된다’, 송산초등학교 5학년 박세아 ‘우리가 낸 지방세 좋은 서비스로 되돌아 간다’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 3일 오전 9시 당진시 직원만남의 날에 이뤄지며, 공모전 수상작은 11월 29일부터 12월 13일까지 2주간 당진시청 1층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당진시는 지방세 납세 고지서 및 안내 책자 등 제작 시 공모에 선정된 포스터 이미지를 활용해 지방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현호 세무과장은“아이들의 열정과 정성이 공모전에 접수한 포스터 한 장 한 장에 녹아있어 감탄했다. 수준 높은 솜씨와 아이디어에 놀랐으며, 초등학생에게 다소 어렵고 생소한 주제일 수 있는데 지방세 홍보 포스터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주신 초등학생 여러분과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납세자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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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한전선㈜, 1조 원 규모 공장 신설 투자협약 체결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8일 대한전선㈜과 1조 원 규모의 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충남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제2공장 설립에 상호 합의했다.1941년 설립한 대한전선㈜은 국내 최초의 전선 제조업체로 2021년 호반그룹에 편입되었으며 HVDC(초고압직류송전)케이블, 해저케이블 등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전 세계적 기후 위기 속 해상풍력발전이 대안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대한전선㈜은 해상풍력발전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해저케이블에 주목하여 지난 2023년 당진항 고대부두에 해저케이블 제1공장을 착공하여 수십 년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해저케이블 산업에 뛰어들었으며,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해저케이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당진에 해저케이블 제2공장 투자를 결정하였다. 투자협약에는 대한전선㈜은 2027년까지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1조 원을 투자하여 해저케이블 제2공장을 신설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이 외에도 지역 물산 활용, 지역인재 우선채용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한 대한전선㈜ 측은 이번 신규 투자계획 상 500여 명을 고용할 예정이라고 밝힘에 따라 향후 지역경제 및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사통팔달의 교통 요지 당진으로 투자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라며, “기업 유치가 지역발전의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당진시의 발전을 위하여 우량기업 유치에 적극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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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저소득층 어르신 요실금 의료비 지원받으세요
(금산군보건소)금산군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요실금 의료비 지원 안내에 나서고 있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연간 검사비, 약제비, 물리치료비, 수술비 등 요실금 치료 관련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연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요실금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새어 나와 위생적‧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질환의 치명성보다 노인의 사회적 참여를 제한해 건강과 삶의 질을 저하하므로 적기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 대상은 요실금 진단을 받고 의료비를 지출한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이다. 올해 발생한 의료비 본인부담금은 소급 신청할 수 있으며 간병비‧상급병실 입원료‧제증명료·보호자 식대 등의 비급여 항목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요실금 의료비 신청은 상병코드가 명시된 진단서 또는 의사 소견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증명서, 신분증 등을 지참, 금산군보건소 2층 방문보건팀을 방문해서 할 수 있다. 금산군 저소득층 어르신 요실금 의료비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750-4391~3)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적기에 요실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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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아동이 안전한 행복 도시 만들기
당진시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15일 당진시청 해나루 홀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기념행사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모두 행복한 긍정 양육 정착을 주제로 오성환 당진시장과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보호 유공자 5명에 대한 표창과 아동학대 예방 실천을 담은 공동선언문 낭독, 긍정 양육 129원칙 퍼포먼스가 이어졌다.지난 2021년부터 3년에 걸쳐 총 4,500만 원을 후원한 현대제철(주)당진제철소에서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추가 전달했으며, 2022년부터 매년 2,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탁한 한전KPS(주)당진사업처의 후원금 사업에 대한 보고회도 했다.오성환 시장은 “아동이 안전한 행복 도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여러 기관이 힘을 합쳐 노력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우리가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키면 이 아이들이 당진시의 행복한 미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18일부터 22일까지를 아동학대 예방주간으로 운영해 △아동 학대 예방 홍보물 배부(당진 롯데마트) △학교 앞 캠페인 운영(수청초, 당진초) △아동학대 예방 홍보부스 운영(당진버스터미널 광장)과 같은 활동을 하며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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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삐약이 신유빈 이름 딴 당진해나루 신유빈쌀 출시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16일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의 이름을 딴 ‘당진해나루 신유빈쌀’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9월 신유빈 선수와 당진해나루쌀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2달여 만에 신유빈 선수를 브랜드명으로 한 신유빈쌀을 당진시 주력 품종인 삼광중에서도 특등급 쌀만을 엄선하여 3kg과 10kg으로 포장해 출시했다. 또한 해나루쌀과 신유빈쌀 홍보를 위해 12월 중 TV광고를 촬영할 계획이며, 내년부터는 TV에서 신유빈 선수가 홍보하는 당진 해나루쌀을 만나볼 수 있다.시 관계자는 “지난 6월 GS리테일과 ‘당진쌀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GS25 전국 편의점 7,000여 곳에 당진쌀로 만든 김밥을 1일 17만 개씩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신유빈쌀도 GS더프레시 전국 516개 매장과 인터넷에서 연중 판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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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충청남도 도로정비 평가 1위‘최우수기관’달성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15일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4년 도로정비평가’에서 봄철, 가을철 종합 최종 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충청남도 도로정비 평가는 도 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포장도, 구조물 보수와 각종 도로시설물 정비, 수해복구, 월동대책 등 도로의 기능 유지와 교통안전 관련 12개 항목을 매년 2차례[봄철(30%), 가을철(70%)]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한다. 당진시는 봄철 도로정비평가에서 충청남도 1위를 달성했고, 가을철 평가를 합산해 최종 평가도 1위에 올랐다.시는 충청남도 최초로 도로관리 상황실을 구축하고, 시 자체적으로 제설작업 유공자를 표창했다. 또한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기관과 최우수공무원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국토교통부 주관 중앙합동평가에 충청남도 대표로 선정되어 이달 중 현장평가를 받을 예정이다.오성환 시장은 "이번 도로정비평가 결과는 도로관리를 위한 각 부서와 기관에서 도로 정비․관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며,“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이용을 위해 도로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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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제20기 금산군농업대학 수료생 114명 배출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제20기 금산군농업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114명을 배출했다. 올해 운영된 학과는 △스마트작물재배과 △생활원예과 △농산물가공창업학과 △귀농귀촌학과 등 4개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수료생과 가족,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학업 성취를 축하했으며 학사보고를 통해 1년 과정을 돌아보는 따뜻한 회고의 시간을 가졌다. 또, 학업에 전념한 수강생을 격려하기 위한 표창 시상식도 진행됐다. 수상자를 살펴보면 △농촌진흥청장 표창 – 전명옥(농산물가공창업과정) △충남도지사 표창 - 신민경(귀농귀촌과정) △금산군수 표창 - 이형준(스마트작물재배과정), 김충렬(생활원예과정), 김태준(농산물가공창업학과), 김정규(귀농귀촌학과) △금산군의회의장 표창 - 박미주(스마트작물재배과정), 남정주(생활원예과정), 김해경(농산물가공창업학과), 강완구(귀농귀촌학과) 등이다. 이번 수료식은 2005년 개원한 금산군농업대학의 20회 졸업을 맞아 뜻깊게 치러졌으며 그동안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 성장한 수료생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농업대학은 2005년 개교 이래 15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금산 대표 농업교육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료생들이 금산 농업‧농촌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전문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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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군수와 함께하는 서천군 농축산업 희망상담실 종료
서천군은 지난 12일 군수와 함께하는 농축산업 희망상담실 운영을 종료했다.올해 6월부터 매달 개최한 상담실은 간담회 6회, 현장방문 11회를 운영하며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래농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농업인단체와 함께한 마지막 희망상담실은 6개월간 접수된 농업인 건의사항 14건에 대해 관련부서의 처리결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농정 발전을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또 마지막 현장 방문지인 뷔엔영농조합법인(대표 이현자) 농촌 돌봄농장에서는 농촌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되돌아보고 농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어르신 의견을 수렴했다. 김기웅 군수는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매달 농업인들을 만나 농업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여러 건의사항을 처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과 잘사는 농촌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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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오성환 당진시장,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 격려
오성환 당진시장은 2024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을 찾아 농업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현장을 찾은 오성환 시장은 쌀값 불안과 소비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 농가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올해 매입 계획량은 총 11,954톤으로 건조벼 7,972톤(타작물 물량포함), 산물벼 2,639톤, 가루쌀 1,343톤으로, 도내 15개 시군 중 가장 많이 배정받은 물량이다.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은 수확기(10~12월) 산지 쌀값을 조곡(벼) 가격으로 환산해 연말에 결정된다. 농가는 공공비축미 출하 직후 포대당 4만 원의 중간 정산금을 받으며, 연말에 최종 정산을 받게 된다. 오성환 시장은 “공공비축미곡을 차질 없이 매입해 쌀값 하락으로 인한 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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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금산군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24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우승 기념사진)금산군은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며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산불 예방, 진화‧대응, 사후관리를 포함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군청 및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총 11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중이며 산불전문예방대, 산불감시원 등 103명을 선발해 산불 발생 취약지에 배치했다. 배치 인원들은 산림인접지역 소각행위 단속, 산불방지 계도‧홍보, 산불요인 사전제거, 산불진화‧뒷불감시 등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산불전문예방대는 지난 6일 세종시 충남도산림자원연구소 잔디광장 주변 산림에서 열린 2024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우수한 숙련도를 증명했다. 경연은 시군별 1개조 12명으로 구성된 진화대가 급수원으로부터 산불 현장까지 진화용수를 신속하게 공급해 산불을 완전히 진압하는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장비 숙달 여부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12분21초라는 성적을 기록했다.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은 산불진화차가 진입할 수 없는 먼 거리에 위치한 산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진화하기 위해 고안된 장치다. 이 시스템은 호스도르래를 사용해 호스설치에 노동력과 시간을 최소화하고 분배기와 간이수조를 사용해 현장에 공급된 물이 낭비 없이 모두 진화에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 군 관계자는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며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계도 등 예방 활동에 나설뿐 아니라 산불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기 위한 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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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베트남 동탑성 인민위원회와 환담
(박범인 금산군수 베트남 동탑성 인민위원회와 환담 기념사진)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7일 금산군을 찾은 끼에우 테 람 베트남 동탑성 인민의회 부의장을 포함한 7명과 환담을 했다. 베트남 동탑성 인민위원회는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 사례를 학습하고 자국 내 열리는 연꽃 엑스포에 관한 홍보 기회를 얻기 위해 금산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금산군과 동탑성의 계절근로자 교류, 농업 기술 협력, 인삼 가공품 활용 건강식품 및 화장품 산업 협업 등에 관한 논의가 추진됐다. 같은 날 이들은 금산의 인삼재배 및 가공 현장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금산인삼관, 금산수삼센터, 인삼제품 공장 등도 방문했다. 베트남 호찌민시 남서쪽에 위치한 동탑성은 인구 160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국립공원 등 관광지 및 열대과일, 연꽃 활용 제품 등이 알려져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방문으로 금산군과 동탑성의 협력이 촉진되길 바란다”며 “여러 분야에 있어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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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힐링프로그램 개최
(금산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힐링프로그램 사진)금산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의 심리적 부담감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7일 생활지원사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산애행복누리센터에서 힐링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날 업무소진을 완화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도자기 페인팅. 캐리커처 체험 및 팝페라, 트로트 공연 등이 진행됐다. 업무현장을 잠시 떠나 동료들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생활지원사들은 업무 복귀 후 어르신들의 안전한 노후를 위해 종사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박범인 금산군수가 현장을 찾아 최일선에서 어르신 돌봄에 나서고 있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 인력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군은 92명의 생활지원사 가정방문을 통해 관내 1400여 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말벗 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범인 군수는 “노인복지 수행인력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소명을 갖고 업무에 임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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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산 건조벼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매입 추진
당진시(시자 오성환)가 정부의 공공비축미 매입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2024년산 건조벼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을 매입한다. 시는 지난 5일부터 건조벼 수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산물벼는 10월 말까지 지역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건조저장시설(DSC) 9개소에서 매입했다.올해 당진시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은 삼광, 친들 2개 품종이며 2025년과 동일하다. 매입 계획량은 총 10,272톤으로 건조벼 6,672톤, 산물벼 2,257톤 가루쌀 1,343톤이다. 이는 도내 15개 시군 중 가장 많은 물량이다. 매입 가격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전국 산지 쌀값의 평균 가격으로 결정된다. 지급 방식은 매입 직후 40kg 기준 포대당 4만 원의 중간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연말까지 평균 가격에 따른 나머지 금액을 지급한다.시 관계자는 “2024년도 건조벼 매입 시 삼광, 친들 외에 다른 품종이 혼합되지 않도록 농가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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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건강관리 서비스가 우리 마을로! 찾아가는 건강 체험관 운영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는 오는 11일부터 본격적으로 마을별 찾아가는 건강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신체활동 실천율 증가와 지속 가능한 주민 자가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이달 27일까지 총 10회로 운영한다.그동안 보건의료 취약지역에서는 맞춤 건강관리와 생애주기별 건강관리를 받기가 어려웠다. 이에 보건소에서 해당 지역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해당 기간에 맞춰(11월11일 ~ 11월 27일) 읍면별로 지정된 장소(보건지소, 행정복지센터, 마을회관 등)로 방문하면 된다.건강 체험관은 11개 건강 코너 체험과 상담(△체성분 분석 △골밀도 측정 △뇌졸중 조기 증상과 대처법 △폐활량과 악력측정 △구강검진 △하임리히법 등)이다. 주민들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코너가 준비돼 있다.당진시 보건소 관계자는 “2024년 우리 시 주요 사망률은 암 다음으로 심뇌혈관질환이므로, 이번 마을별‘찾아가는 건강체험관’을 통해 많은 주민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건강 관리법을 익혀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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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2024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2,291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은 11월 29일까지 30일간 신청받는다.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2024년 1월부터 6월까지 합병, 분할,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2,291필지로, 주민 열람 및 의견을 청취한 후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11월 29일까지 당진시청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이의신청 서식을 받아 시청 토지관리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 팩스(041-350-3829)로 이의신청하면 된다.이의가 제기된 토지는 토지특성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 후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조정된 가격을 12월 23일에 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자에게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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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산면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금산군 진산면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금산군 진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복곤)는 지난 5일 진산애행복누리센터에서 진산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진산면주민자치센터는 2009년 4월 10일 개소했으며 현재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9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프로그램의 수강생 등 150여 명 참여했다. 관내 10개 읍‧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문화프로그램은 총 93개로 주민 수요에 따른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 발표회를 통해 주민들의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기회도 가지고 있다. 올해 읍‧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는 10월 22일 남일면을 시작으로 복수면과 군북면에서 진행됐으며 이번 진산면 발표회에 이어 오는 7일 부리면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김복곤 위원장은 “이번 발표회는 주민들이 직접 친구, 가족과 함께 어울리는 데 큰 의미를 지닌다”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주민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을 통해 열심히 연습해 온 실력을 십분 발휘해 함께 웃고 즐기는 신나는 축제를 즐기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진산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문화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주민자치센터가 한층 더 발전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