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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일자리 박람회 개최
당진군은 25일 호서고등학교 채육관에서 2011년 당진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일하는 재미가 최고의 복지로 매력 있는 창조 당진을 향해 일자리와 인재를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기 위한 이번 박람회는 당진군 관내 606개의 우량 업체에서 참가해 상담을 통해 230여명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는 행사장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이력서와 신청서를 작성하고 상담과 면접을 통해 취업을 할 수 있다.
김덕주 산업경제과장은 “고용난의 자연해소가 어려운 환경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장을 통해 지역 우수기업과 청년구직자의 고용 매칭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모집 업종과 분야는 업체마다 다양하며 구인업체와 구직자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알선하기 위해 채용업체에서 직접 참석해 상담할 예정이며 당진일자리종합센터에서도 다양한 취업정보로 전문상담사가 구직자들을 위해 상담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금까지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운영, 구인구직메칭데이 운영 등 1,212명(일자리종합센터 785, 메칭데이 88, 일자리발굴단 33, 여성새로일하기센터 166, 노인취업센터 36, 청년인터 104명)의 일자리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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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림베이커리에서 가족의 행복을 찾다
아산드림스타트는 지난 15일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통합사례관리 및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가족과 함께 하는 요리교실 ‘드림베이커리’ 프로그램을 아산요리제빵 직업전문학교에서 진행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20가정 51명이 참석하여 ‘과일생크림케이크’을 함께 만들며, 가족간의 친밀감을 회복하고 화합하며 가족기능을 강화하고, 이날 만든 케익 등을 아산시내 “환희애육원”과 그룹홈 “따뜻한 둥지”에 전달하여 나누는 기쁨도 함께 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의 부모는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시도할 생각조차 못했던 요리 등을 드림스타트를 통해 접하면서 아이들이 한층 더 밝아지고 가족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센터는 ‘드림베이커리’, ‘도자기체험’, ‘좋은부모아카데미’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경제적 빈곤으로 위축되어 지내던 아동들에게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과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등 가족의 소중함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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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내년‘문화의 달 행사’사전 준비
서천군은 2012년도 문화의 달 행사 개최를 위한 사전 준비로 올해 개최지인 강릉시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견학을 실시했다.
지난 15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방문에는 김종화 서천부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문화예술단체, 공무원 등 총 60여 명이 참가했다.
첫째날인 15일에 강릉시 관아 앞마당에 위치한 아트마켓을 견학하고, 개막식에 참석해 김종화 서천부군수가 최광식 문화체육부장관으로부터 2012년 개최지 문화의 달 기(旗)를 전수받았다.
다음날인 16일 강릉리조텔 세미나실에서 세미나를 갖고, 강릉문화예술회관의 미술교류전을 방문한 후, 전통예술단 “혼”의 초청공연으로 일정이 마무리됐다.
김종화 서천부군수는 “강릉은 전통 문화와 예술·각종 유산들이 잘 계승돼오는 곳으로 행사 노하우를 벤치마킹해 우리군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10년 앞당길 수 있도록 내년 문화의 달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 서천에서 개최되는 문화의 달 행사는 금강하구둑과 장항읍 주변 일원에서 10월 한달 간 실시되며, 자연예찬이라는 주제로 ‘문화, 생태, 예술, 관광의 새 물길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될 예정으로 군 단위로는 전국에서 처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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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읍 도시재생 프로젝트 이달 말 마무리
서천군의 획기적 도시 재생 프로젝트인 서천 봄의 마을 조성 사업이 이달 말 마무리 된다.
군은 서천 봄의 마을 조성 사업의 현재 공정률은 92%진행된 상태로 각 부문별 공사가 정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서천 봄의 마을 조성 사업은 2009년 4월 착공식을 갖고, 토지 보상과 지장물 철거를 거쳐 기초파일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해 신재생에너지인 지열공사와 건축 골조 공사를 완료 했다.
또한, 현재 단지 내 포장공사 및 주변 인도 개설공사와 건물 내부 마리 공사 등이 한창 진행 중으로 알려졌다.
봄의 마을 조성 사업은 서천읍 중심에 위치했던 구 시장 후적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총 사업비 121억 원을 투입해 서천군 종합교육센터, 청소년문화센터, 여성문화의 집, 정보화교육실, 새벽시장사무실 등 공공시설과 임대상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에 조성되는 종합교육센터에서 인재스쿨 운영과 평생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의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하는 기능을 하며, 청소년 및 여성들의 취미와 여가, 동아리 활동 지원 등 각종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서천의 중심 시가지의 획기적 변모로 다양한 계층의 복지 수요 해소와 지역 소득 창출 등의 효과가 기대 된다”며 “향후 다른 지역에 대해서도 도시 재생 사업을 위한 사업들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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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중 제1회 교내스포츠클럽 건강체조 경연대회
아산중학교(이은규)는 10월 15일(토) 09시 ~ 11시 본교 체육관에서 제49회 체육의 날을 맞이하여 제1회 교내스포츠클럽 건강체조 경연대회를 가졌다.
본교에서 주최한 행사는 2011년 4월 2일에 전학급이 맨손체조 동아리를 결성하여 매주 1~2회씩 점심시간 및 쉬는 시간을 활용하여 맨손체조(국민체조, 청소년체조, 새천년건강체조)를 바탕으로 모든음악(대중가요, 만화음악, 스포츠음악, 영화음악 등)에 맞춰 창작을 하여 표현하는 방식으로 10월 10일 ~ 14일까지 전학급을 대상으로 예선전을 치르고, 10개동아리가 결선에 진출하여 태경관 무대위에서 15일(토)에 경연대회(결선)를 가졌다.
결선에 참가한 학년은 1학년 3개반, 2학년 3개반, 3학년 4개반으로 고르게 분포되었으며 결과 또한 2, 3학년 형들을 물리치고 1학년 9반 학생들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심사를 본 본교 스포츠클럽 자문위원인 김기춘위원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를 조직 • 활동하여 이렇게 멋진 무대를 보여준 것에 대하여 놀라움과 자랑스러움을 금할 수 없다고 하였다.
이은규 교장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창의성을 칭찬하며 앞으로 더 체계화 시키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행사를 실시하면 학생들의 정서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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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새마을 남․여협의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개최
온양4동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천세석, 주재선)에서는 지난 15일(토)에 회원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양4동 주민센터 광장에서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병뚜껑 수거사업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하이트진로(주) 천안지점(지점장 장주호)에서 후원하고 온양4동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여 펼쳐진 행사로 이웃간에 정을 함께 나누고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되었으며,
그동안 추진해온 병뚜껑 수거사업 기금을 활용하여 쌀 80포(10kg), 후원받은 쌀 70포(10kg) 총 1500kg을 각 마을의 어려운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천세석, 주재선 회장은 올해로 세 번째인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치르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고 보람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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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친환경 녹비작물재배단지 조성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연순환농업을 실천함으로서 농경지 토양의 지력을 증진하고 유기농산물 생산을 확대하는 한편 도시민들의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송악면 평촌리와 영인면 신봉리 등 8개 지역에 친환경 녹비작물재배단지를 조성한다.
친환경녹비작물 재배단지는 총 121ha규모로 조성되며, 이들 지역에 지난 달 20일 자운영과 헤어리베치 등 녹비작물이 파종됐다.
농업기술센터는 녹비작물이 자연비료로서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녹비의 토양환원으로 화학비료의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어 토양환경을 보존하고 생산비를 절감을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자운영 꽃이 만개하는 5월경에는 녹비작물재배단지일대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기 때문에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도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친환경농업의 시작은 지력회복에 있는데 이런 녹비작물재배는 토양의 지력을 증진하고 화학비료 사용량을 절감효과가 있을 뿐만아니라 조성된 녹비작물재배단지를 활용한 자운영 축제와 같이 도시와 농촌이 교감을 이룰 수 있는 장소로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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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경관계획은 내가 만든다
아산시는 보다 아름답고 살기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아산의 도시경관을 함께 해결하고 개선해 나갈 ‘아산시 경관서포터즈’를 다음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관서포터즈는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전문가들과 함께 아산을 디자인하고 직접 참여하여 아산시 경관을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고자 하여 획일화된 도시경관이 아닌 시만의 특성을 살려 특화된 경관을 만들어 효율적인 관리·보존·형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의 도시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므로 경관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관주도의 계획이 아닌 시민이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가는 계획이 되고자 경관서포터즈를 모집하게 되었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아산시 도시디자인 홈페이지 http:\design.asan.go.kr에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ojs861214@hanmail.net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관디자인팀(☎540-294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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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대전 유성구 청소년 방문
당진군의 자매결연 도시인 대전시 유성구 배울초등학교 5학년 학생 80여명은 15일 당진군 석문면 도비도에서 갯벌체험과 함상공원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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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윤리 특별 순회교육 실시
충청남도 주관으로 14일 문예의전당에서 74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윤리 특별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순회교육은 당진군 170명, 예산군 140명, 태안군 130명, 서산시 225명, 기타 기관 79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윤리전략연구원 청렴․윤리교육센터 한창희 소장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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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치 준비 순항
당진시 설치법률이 지난 6월 29일 국회 본의희에서 의결 확정된 이후 당진시 설치 준비 상황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월 26일 행정안전부로 부터 행정동(당진1동, 당진2동, 당진3동)이 확정되고, 당진시 설치에 따른 442개 자치법규(조례 268, 규칙 105, 훈령․예규 69)건 중 406건 (92%)가 정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미정비 자치법규 36건은 11월중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당진시 기구 및 정원과 관련하여 10월중 행정안전부와 협의 완료하여 12월까지 조례 등 자치법규를 군의회의 의결을 받을 예정이다.
행정동 확정에 따라 당진1동사무소는 구 2청사, 당진2동사무소는 현 당진읍사무소를 리모델링하고, 당진3동사무소는 당진읍 원당리 동승빌딩을 임대하여 12월까지 리모델딩하여 사용하게 된다.
군은 시설치로 인해 세금 인상 등 부정적인 의견에 대해 ‘동지역은 주민세, 면허세, 고교생 수업료, 국민건강보험료 인상과 농어촌고교생 대학 특례입학 폐지 등 불가피한 점이 있으나,
공공 및 민간투자 확대로 도농간 균형발전, 의료, 교육, 문화 복지 등 주민편의 인프라 구축 등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경쟁력이 강화되고, 선진 도시행정 체계 구축으로 보다 빠르고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철환 군수는 “117년만의 당진시 설치를 발판으로 한국경제의 중심축으로 발전할 것이며, 또다른 천년의 역사를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하고 당분간 발전의 과정에서 외롭고 소외 받은 계층이 있겠지만 우리의 변화가 내일의 당진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고장으로 만들고 후손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기틀이 된다는 생각으로 변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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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열 서천군수, 영농 수확 체험 나서
나소열 서천군수가 지난 13일 가을철 영농 수확 현장체험에 나섰다.
이날 오후 2시 나 군수는 마서면 산내리 서래야 쌀 재배단지에서 농민 30여명과 함께 영농 현안에 대한 대화를 갖고, 풀을 먹고 자란 서래야 쌀 수확체험에 직접 참여했다.
나 군수는 콤바인 작업을 통한 친환경 서래야 쌀 수확과, 녹비작물인 헤어리벳치 파종을 체험했다.
이어서 나 군수는 영농현장을 돌며,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업발전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방문은 군이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 현장에 직접 나선 것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영농 체험이 이뤄진 마서면 산내리 친환경 서래야 쌀 재배단지는 168필지 48ha에 36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한편, 올해 서천군 친환경 서래야 쌀 재배면적은 총 250ha로 이중 6개 단지 103ha에 대해 무농약 인증을 받았으며, 단지 당 10ha 이상 집단화를 통한 효율적 관리와 일반 관행농업 단지와의 격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2014년까지 친환경 인증 면적을 1,000ha로 늘릴 계획이며 녹비작물인 헤어리벳치를 이용한 친환경 재배농법 보급과 친환경 유기자재 공급을 통해 경영비경감 등으로 생산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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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회 공무원 직무제안 경진대회 최종발표회 개최
서천군이 창의적인 업무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안 발표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제안발표 및 시상식을 가졌다.
군은 문제점이 있는 업무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 발굴로 완성도와 실행가능성이 높은 제안을 발굴하고자 제1회 공무원 직무제안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최종 발표 제안에는 각종 회의 시 게첨하는 플랜카드를 PPT로 도안을 작성 투사 게시해 예산을 절감하는 방안과, 서천군 농수특산물 인터넷장터 “에스몰”의 명칭 및 도메인 주소를 “서래야닷컴”으로 변경하는 방안, 전통시장의 모든 상인의 명찰패용을 제안한 신토불이 명찰패용 방안, 전국 최초 어선원부 On Line신청 실시 방안, 국․공유지 단순 진출입을 위한 허가신청서류 간소화 방안, 농촌 인력은행 운영 방안 등 총 6건이다.
경진대회 결과 금상에는 농촌 인력은행 운영, 은상에는 신토불이 명찰패용, 동상에는 “에스몰”의 명칭 및 도메인 주소를 “서래야닷컴”으로 변경, 나머지는 장려상으로 각각 선정됐다.
최종 심사배점은 서면평가점수 50점과 발표평가 50점을 합친 점수로 결과가 정해졌다.
특히, 발표 심사기준으로 제안의 창의성 및 적시성, 제안의 실현 가능성 및 효율성, 발표 준비 충실도, 발표자의 발표 기술 숙련도 등이 고려됐다.
한편,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 장려는 10만원의 상금과 각각의 상장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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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6회 ‘임산부의 날’맞이 아나바다 행사
서천군보건소에서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7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장려 및 자원의 재활용, 물자절약에 동참하고자 서천군보건소 홍보관에서 육아용품 등 다양한 물품으로 아나바다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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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고대면 - 주안2동 도농교류 확대 손잡았다.
고대면과 주안2동은 2009년 자매결연 이후 지속적인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준교 주안2동장 일행은 지난 7일 고대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양 지역간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관계자들은 농특산물 구매․홍보 및 청소년 농촌체험 투어로 지역경제 활성화 뿐만 아니라 행정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긴급 재해․재난시 상호복구 지원, 생활체육단체 친선경기 등 체육교류, 각 사회․기관단체별 교류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다음달 11월 1일 인천시 남구에서 개최되는 제3회 동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에 참석하여 고대면의 특산물인 황토고구마, 배훈진항암쌀, 잡곡류 및 아스파라거스 등을 판매키로 하였으며, 이를 적극 지원키로 협의하였다.
간담회 이후에는 황토고구마 및 배가 유명한 영전황토마을을 방문하여 당진포1리 박정일이장에게 마을현황과 계절별 농촌 체험형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정준교 주안2동장은 2012년 당진시승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양 지역간 특산물 판매 및 정기적인 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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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평화어린이 집 호인희씨 대통령표장 수상
평화어린이집을 운영하는 호인회(1963년생)은 6일 강원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전국보육인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호인희씨는 93년부터 평화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육시설당진군연합회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2004년부터 소망어린집을 운영하는 이하경씨도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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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비즈존 교류의 장으로 발돋움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장원철)가 운영중인 충남테크비즈존이 지역 산·학·연·관 관계자들의 교류의 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올 중순 KTX 천안아산역에 문을 연 충남테크비즈존은 지역 산·학·연·관의 핵심기능 연계는 물론 지역내 인력수급 미스매치 해소 및 연구인력 연계 등을 통한 중소벤처기업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다.
◇ 기술-연구역량-자금을 하나로 = 충남테크비즈존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들의 지원을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 말까지 개최된 상설 만남의 장은 모두 54건(설명회 1건, 세미나/포럼 1건, 교류/회의 46건, 채용박람회 4건, 기타 2건)으로, 762명의 산·학·연·관 관계자가 서로 머리를 맞대며 고민하거나 해결책을 찾았다.
주요내용은 맞춤형 채용면접, 해외무역사절단 참가기업 간담회, 영상미디어센터 중장기 발전전략 TF팀 전략회의, 충청권 신재생에너지사업 전문가 네트워크 회의, 기술이전 도입 상담 및 기술이전계약 등이다. 핵심기능간 매칭을 위한 상담실적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별로는 △경영 28건 △구직 15건 △기술 15건 △기타 14건 △정부과제 8건 △교류협력 8건 △마케팅 7건 △자금 5건 △인력확보 4건 등이다.
◇ 연계협력 및 기술거래 활성화 = 충남테크비즈존이 지역 내 산·학·연·관 핵심 기능간 매칭은 물론 기술부터 장비, 인력까지 연계협력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실제로 충남테크비즈존에서는 지난 7월 충남도경제진흥원과 '청년실업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구인구직자간 맞춤형 채용면접을 4차까지 실시해 14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았다.
같은 달에는 전남대 산학협력단이 보유한 대나무잎 추출물을 함유한 화장료 조성물을 지역 내 기업인 (주)유셀에 기술을 이전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에앞서선 지역기업인 (주)케이에스비와 경기지역 기업체와 LED 및 연관 조명관련 기술의 기술연계 및 기업간 협력을 이끌어 냈다.
충남테크비즈존에서는 연고기업인 (주)동진포리텍의 열수축 튜브의 자동차부품분야 접목을 위한 기술개발 및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지도도 4차례 실시해 입지를 다졌다.
◇중소벤처기업 애로사항 해결 및 멘토링 역할 기대 = 충남테크비즈존은 9월30일 지원기관, 대학, 기업, 전문자격사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역 내 마케팅, 세무·회계, 법무·노무, 창투·금융 전문자격사를 비롯해 지원기관, 대학, 기업 관계자들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은 넓게는 테크비즈존의 사업, 추진방향, 운영방식, 역할 등에 대한 자문역할은 물론 중소벤처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및 기업의 복잡 다양한 니즈에 대한 멘토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산학협력 촉진 및 정보제공은 물론 기업분석 및 성장전략 설계 등 실질적인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테크비즈존 이광현 팀장은 "기업의 니즈에 따라 월1회 정기상담을 벌일 계획이다"며 "단순히 자문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심층 컨설팅도 연계해 실질적인 기업 지원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책기획단 강석철 단장은 "그동안 충남테크비즈존이 제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서비스제공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는 기관간의 차별화, 특성화된 기능을 니즈가 있는 기업에 매칭하는 역할에 중점을 두어 기능간 연계를 통한 각 기관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수제품, 소재를 보유한 산·학·연과 수요기업간 연계는 물론 우수기술의 이전 도입을 위한 기회제공도 확대할 방침이다"며 "인력수요 기업과 공급기관간의 브릿지 기능을 수행해 열악한 중소벤처기업에 고급인력을 제공하는 역할도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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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16년 제97회 전국체육대회 16개 시․도의 유치경쟁 본격화
2011년 제92회 전국체육대회가 경기도(고양)에서 개최를 앞두고 2016년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주요개최지 결정하기 위한 대한체육회의 공고가 16개 시․도 체육회로 전달되었다.
충남체육회 창립 70주년이 되는 2016년 전국체육대회를 유치하고자 체육회장(안희정 충남도지사)의 결심이 선 것으로 보인다. 충청남도는 충남체육의 중심이었던 대전과 분리되고, 2001년 제82회 전국체전에서 종합우승한 바 있다. 충남이 재도약을 위해 다시 한번 칼을 빼들었다고 할 수 있겠다.
2018년 평창겨울올림픽 유치성공의 열기가 식기도 전에 전국체전 유치열기로 국내 체육계가 뜨겁다. 그만큼 전국체육대회의 역사적․상징적 의미가 대단하고, 경제발전의 기폭제로서의 역할이 상당한 것이다.
아산시체육회 관계자에 따르면, 충청남도가 전국체전을 개최할 경우 주요개최도시로서의 자격에 부합하는 “시․군은 아산시가 유일하므로 오래전부터 전국체전을 위한 계획을 수립․실행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측에 주요개최도시 선정에 대한 의지를 공식 전달하였다”고 한다. 천안은 2001년에 이미 개최한 바 있으므로 아산시는 30만 시민의 열광적인 염원과 높은 인구증가율(6%), 최고수준의 재정자립도, 무역수지흑자 전국1위, KTX를 비롯한 교통, 숙박․관광인프라 등을 앞세워 유치 당위성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또한 충남체육 전반의 발전을 위해서는 종목별 경기를 최대한 분산개최하고, 체육시설의 신설보다는 기존 충남전역 체육시설의 개․보수를 통해 최대한 시설투자비용의 절감하는 방향으로 개최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경기운영에 있어서는 완벽을 기하는 전국체전이지만, 국내 최대규모의 스포츠축제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해야하므로 충남도민 전부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벌써부터 2016년 전국체전 개회식의 함성이 들리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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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실시
아산시는 지난 26일부터 201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입품종은 황금누리와 삼광이며,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총 3,643톤(91,074포대/40kg)으로 지난해 보다 1.3%(1,218포대/40kg)증가한 양 이다.
물벼는 951.3톤(23,782포대/40kg), 건조벼는 2,691.7톤(67,292포대/40kg)을 매입하고, 물벼 매입은 RPC(둔포농협,영인농협,금성농산)와 DSC(배방농협)에서 실시하며, 건조벼 매입(톤백포함)은 다음달 24일부터 관내 지역농협 정부양곡 창고에서 본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작년과 같이 금년에도 농촌 노동력 부족과 노령화를 해소하기 위해 포대벼(40kg)와 톤백(800kg) 수매를 병행실시하며,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한 수확기(10월~12월)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해 적용하고, 벼 매입시 현장에서 농가에게 우선지급금(1등급기준 47,000원)을 지급한 후 금년도 산지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내년 1월에 사후 정산하게 된다.
기타 공공미축미곡 매입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정유통과(☎540-23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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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한진포구 바지락갯벌 축제
서해대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낭만의 바다, 넓은 갯벌과 조각배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당진군 송악읍 한진포구에서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제7회 한진포구 바지락갯벌체험축제'가 펼쳐진다.
올해로 7회째로 ‘한진바지락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며, 바지락캐기 체험, 바지락 요리 무료시식회, 연예인 초청 공연, 관광객 장기자랑 등 다양하게 실시된다.
첫날에는 개막식과 함께 바이러스, 시네마, 오브리빵, SPR, 엉클스, 서주목 등이 참여하는 제4회 당진락패스티벌공연과 화려한 불꼿놀이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는 바지락 캐기 체험기간에는 체험비 1만원을 내면 1일 1,000명에 한해 호미, 장갑, 망 등 도구일체를 지원받아 배를 20분가량 타고 들어가서 바지락어장에서 2시간 정도 1인당 약10~20kg의 바지락을 잡을 수 있다.
바지락은 당진, 서산 태안 등 서해 연안에서 많이 채취는 조개류로 비타민B, 철분 및 칼슘이 풍부해 시력보호, 당뇨병 예방은 물론 빈혈 및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타우린, 글리산, 알라닌, 글루탐산 등이 많아서 시원한 맛과 독특한 맛을 낸다. 또한 술안주로도 사랑받는 바지락국물은 풍부한 타우린이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 술과 궁합이 잘 맞는 식품으로 통하고, 함께 들어있는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과 니아신, 히스티딘, 비타민b, 칼슘, 철분 등도 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3일간 치러지는 바지락 캐기 체험행사 참여에 대한 문의는 축제위원회(☎041-356-6098, 사무국장 010-4455-2889)으로 연락하면 되며, 체험행사 신청자는 배 출항 관계로 반드시 시간을 맞추어 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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