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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해와 달의 만남 당진愛 바다불꽃축제,
당진시가 다음달 3일부터 4일 이틀간 ‘해와 달의 만남 당진愛 바다불꽃축제’(이하, 해와 달의 만남 축제)를 석문면 왜목마을에서 개최한다.
왜목마을만의 유일한 Love story 문화축제로 왜목을 찾은 방문객들의 소중한 만남과 사랑을 기원하는 해와 달의 만남 축제는 올해는 ‘바다 그리고 낭만‘이란 부제로 진행된다.
올 축제는 연인들을 위한 축제, 관광객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개막식과 폐막식 등 공식행사 없이 최강 해와 달 선발대회, 100상의 대규모 프러포즈 이벤트, 바다콘서트, 썸머 나이트 영화제, 해변가요제 등이 진행되며, 지난해 호응을 얻은 뮤지컬불꽃쇼를 국내 최초 시도되는 구조물스크린을 이용한 멀티미디어불꽃쇼로 업그레이드해 ‘당진에서 사랑이 피어나다’란 테마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축제일에는 기지시줄다리기, 물줄다리기 등 전통문화 체험과 비치 씨름대회, 얼음수박 빨리 먹기, 요트·윈드서핑 등 해양레포츠 체험, 커플·가족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부대행사가 준비돼 있다.
한편, 해와 달의 만남 축제와 관련 세부내용은 해와 달의 만남 축제 홈페이지(www.당진왜목해와달의만남.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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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민단체 농활 온 국회의원들과 간담회
아산시의 대표적 농민단체인 농촌지도자회, 쌀전업농회 등 7개 협회장이 지난 25일 외암마을에서 복기왕 시장을 비롯해 농활활동으로 방문한 국회의원들에게 당면현안사업 건의, 농촌 문제 토론 등 간담회를 가졌다.
아산시 농업단체는 농정현안사업 첫 번째 건의로 지역먹을거리 체계의 조기구축을 위해 2014년에 국비 16억여원을 아산푸드 종합유통센터 설치사업으로 지원요구 했고 두 번째는 축산물 종합 유통센터 건립사업 조기건립을 위해 2014년에 국비 16억원 지원을 건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
간담회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김기식, 김성주, 김현미, 남윤인순, 박홍근, 우상호, 유은혜, 이학영, 진성준 의원으로 25일부터 26일까지 보좌진 등 20여명이 외암리 일원 관람, 농촌봉사활동으로 풀매기, 옥수수 따기, 풀매기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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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생태곤충원 관람객 20만 돌파
아산생태곤충원은 2012년 9월 20일 정식 개관해 약 10개월만에 지난 25일 20만명의 관람객을 돌파했다.
20만번째 관람의 주인공은 충남 홍성군에서 가족과 함께 생태곤충원을 찾은 안희봉씨가 차지했다. 아산생태곤충원은 주인공 손자에게 어린이가 좋아하는 곤충을 선물하고 기념 패널을 증정했다.
아산생태곤충원은 기존 식물원에서 살아있는 곤충을 전시해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어 시민의 많은 호응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관람객이 증가하고 있다.
아산생태곤충원은 어린이가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전시 컨텐츠를 도입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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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충무공 약수터, 자외선 살균 소독장치 시범설치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약수터를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약수물을 공급하기 위해 음봉면 이충무공묘소에 위치한 이충무공약수터에 자외선 살균 소독장치를 시범적으로 설치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서 설치한 자외선 살균 소독장치는 마이크로웨이브와 자외선(UV)으로 물을 살균하는 친환경 시설로 유해세균의 DNA(핵산)를 변형시키거나 세포막을 파괴해 세균의 증식 및 번식을 차단함으로서 미생물 99.9%를 살균하고 무전극 램프를 사용해 반영구적으로 살균 효과를 지속할 수 있는 장치이다.
이와 함께 시는 약수터의 철저한 수질관리를 위해 관내 약수터 5개소에 대해 연 6회(46개 전항목 1회, 6개 항목 5회)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수질검사 성적서를 약수터 게시판과 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약수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한 약수터 살균장치의 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약수터를 대상으로 설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보다 맛있고 안전한 음용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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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특사경, 민생분야 위반 사항 32건 적발해 검찰 송치
아산시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2013년 상반기 민생 5개(농수산물의 원산지, 식품, 환경, 청소년, 공중위생)분야에 대한 위반사항 32건을 검찰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정불량식품 근절하기 위해 학교주변 어린이 선호식품 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농수산물 취급업소, 환경오염 취약지역 등 420개소에 대한 단속을 펼친 결과 영업미신고 등 식품위생법위반 13개소, 폐기물 불법 매립 등 환경오염 15개소, 농수산물의 원산지 거짓표시 3개소, 공중위생위반 1개소를 적발해 32건을 형사처벌을 실시하고 이중 22건에 대해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또 아산시 특사경은 하반기에는 축산물 위생관리 분야를 추가해 6개분야에 대한 수사범위로 확대해 추진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축산물 위생관리 수사는 쇠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닭고기 등 축산물 위생관리 분야의 유통 투명성을 확보하고, 부정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직무범위를 확대하여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기존에 단속을 펼치고 있는 부정불량식품 근절과 연계해 축산물 불법도축과 축산물 위생관리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을 펼쳐 특사경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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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애인 맞춤형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2013년 07월 19일 -- 대전시는 장애인들의 정보이용능력 향상과 의사소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보급하는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확대기·점자정보단말기,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 의사소통 보조기기 등 장애유형별로 총 69종 140대다.
보급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등록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등록된 주민 중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사람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월부터 지난 12일까지 신청을 받은 결과 총 400건을 접수했으며, 서류심사 및 방문상담, 전문가의 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보급대상자를 선정해 다음달 9일 발표할 예정이다.
보급대상자로 선정되면 제품가격의 80%를 지원받아 장애인 본인은 20%만 부담하면 된다. 특히 기초생활 수급대상 및 차상위 계층 장애인의 경우에는 제품가격의 90%까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장애인들의 편리한 정보화 생활을 지원, 사회 및 경제활동의 참여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대전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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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13 춘장대해수욕장 여름문화예술축제
2013 춘장대해수욕장 여름문화예술축제가 청소년가요제를 비롯한 전국 직장인밴드 경연대회 및 관광객 노래자랑 등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지역향토 문화축제로 선정돼 오는 19일부터 3일간 춘장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열 번째로 치러지는 춘장대 청소년가요제는 전국의 우수한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젊은이들의 무대로 해가 거듭할수록 명성을 더해가고 있으며,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등용문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주최하는 가요제 중 유일하게 가수협회에서 수상자에게 가수인증서를 수여하고 있어 전국에 있는 수준급 노래실력을 자랑하는 참가자들로 치열한 각축전이 될 전망이다.
청소년가요제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19일까지 서천군 생태관광과, ㈜제이엔에이치 인터넷,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며, 7월 21일 오전 10시까지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청소년가요제 예선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춘장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본선은 예선 진출자 15명 중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에게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전국 직장인밴드 경연대회는 국내거주 직장인이면 누구나(직장인 동아리/일반 커뮤니티 모두 가능, 3인이상 10인이하) 신청 가능하며, 참가 신청곡은 창작곡 또는 기성곡 모두 가능하다.
이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직장인 밴드 참가자는 오는 17일까지 공연 또는 연주 동영상파일 및 대회 참가신청서를 서천군청 홈페이지 (www.seocheon.go.kr) 또는 ㈜제이앤에이치(www.jandh.co.kr)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직장인 밴드 예심은 3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접수된 동영상 파일로 심사 후에 오는 18일 개별 통보 할 예정이다.
기타 2013 춘장대해수욕장 여름문화예술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tour.seocheon.go.kr 또는 ㈜제이앤에이치 홈페이지 http://www.jandh.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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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갈등관리 심의위원회’출범,
아산시가 ‘아산시 갈등관리 심의위원회’를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복기왕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위원 15명을 위촉하고 출범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지난해 11월 5일 제정·공포한 '아산시 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것이며, 당연직 위원으로 시 공무원 6명과, 위촉직 위원으로 교수, 전문가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시책 수립이나 추진과정에서 해당 지역 주민, 이해 관계자 등과의 갈등이 예상되거나 이미 갈등이 발생했을 경우 등 갈등해결을 위한 자문과 중재 역할을 하게 된다.
배우락 자치행정과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생생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분들께서 참여해 주셔서 시정 갈등해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위원회 운영을 통해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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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5회 순성 왕매실 축제 개최
당진시 순성면에서 주민 화합과 순성 매실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순성면 봉소리 왕매실영농조합 광장에서 제5회 순성 왕매실 축제를 23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순성왕매실영농조합 주관, 순성면·순성농협·순성축제위원회·농업기술센터 후원으로 개최돼 한과 만들기와 매실액 담그기 체험, 초청가수 공연, 우리국악 한마당, 즉석 노래자랑, 순성 왕매실 현장 판매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매실은 뇌졸중 예방과 피로 회복, 간기능 개선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순성 매실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 순성 매실의 부가가치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성면은 지난 2001년 수해 등의 사유로 복원된 남원천 유휴지에 매실나무를 심기 시작해 현재 20㎞에 약 10만 주의 매실나무를 가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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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활성화 대책 추진
2013년 06월 14일 -- 충청남도는 북한이탈주민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남북한 통합과 상호 신뢰형성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충남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거주 중인 북한이탈주민은 총 882명(2013. 5. 31기준)으로 최근 들어 크게 늘고 있는 추세이지만 가치관과 문화의 차이로 인해 경제적 자립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북한이탈주민 중 여성과 청소년의 비중이 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정책지원과 지역별 고른 서비스 제공에서는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충남도는 남북한 지역주민의 통합과 상호신뢰를 위해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정책으로 △지역사회 적응·자립 △남북한 주민화합 △청소년의 건강한 적응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4개 분야 12개 과제를 설정·추진한다.
세부적으로 지역사회 적응·자립 분야는 △지역적응센터 추가 설치 및 운영활성화 △북한이탈주민 사회적기업 육성 △북한이탈주민 공무원 채용 △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4개 과제를 추진한다.
남북한 주민화합 분야로는 △자원봉사단 운영 △이북5도민회와 함께하는 남북가족 자매결연 △찾아가는 통일교실 운영 등이다.
또 청소년의 건강한 적응 분야로는 △학교밖 청소년 학업지원 △지역 대학생과 1:1 멘토링 △청소년 역량강화 캠프가 추진되며 민관협력 체계구축 분야로는 △지역협의회 운영 활성화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등이 추진된다.
충남도는 이날 아산시 안희정 도지사와 북한이탈주민간 대화의 시간을 갖고,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업에 대한 생생한 의견수렴의 기회를 가졌다.
이날 대화의 시간은 아산시 북한이탈주민쉼터에서 북한이탈주민과 정착지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 지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 정착은 가장 의미 있는 통일 준비작업”이라며 “그동안 수혜적이고 단기적인 지원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남북한 주민간 신뢰형성을 통해 통일시대를 대비하자”고 말했다.
출처: 충청남도청
홈페이지: http://www.chungnam.net
충청남도청 소개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입니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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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 오는 28일 개장한다.
서천군(군수)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춘장대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주민과 관광객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장대해수욕장(회장 김영일) 주관으로 개장식을 갖고 8월 18일까지 52일간 운영에 들어간다.
29일 전국노래자랑을 계기로 개장 기간내에 다양한 행사 및 대회가 운영된다.
다음달 중으로는 서천지명탄생 600주년 기념을 겸한 ‘2013 여름, 문화예술축제’가 춘장대 중앙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내달 13일부터 2일간 제6회 서천군수배 비치사커대회도 서천군축구협회 주관으로 열린다.
이번 비치사커대회는 남성부 50대 1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예선리그 각조 4개팀이 경기를 실시해 각조 우승 4개팀이 재경기해 승리한 2팀이 최종 결선에 진출해 우승을 겨룬다.
또한 오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일 춘장대 중앙광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즉석 노래자랑 및 각종 자율공연도 펼쳐진다.
개장 기간동안 서천군은 ▲공공샤워장 2동(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 ▲공중화장실 7개소 ▲취사장 3개소 ▲세족시설 및 음수대 7개소 등 공공시설물을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서천경찰서와 서천소방서 및 군산해경과 함께 춘장대해수욕장에 피서객의 불편사항을 처리하고 관광안내 및 해수욕장 안전관리 효율화를 목적으로 한 ‘안전관리 통합지원센터’를 개장 기간동안 운영된다.
특히 한 시간 간격으로 춘장대해수욕장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배차시간을 30분 간격으로 운행토록 하며, 택시요금 부당징수나 승차거부, 호객행위 등을 집중 단속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춘장대해수욕장 개장준비에 만전을 기해 ‘2013 여름, 문화예술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해 추억에 남을만한 즐거운 여름여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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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우기 대비 지방 하천 관리상황 일제 점검 실시
2013년 06월 11일 -- 충청남도는 13일부터 20일까지 여름철 지방하천의 재해예방을 위해 ‘지방하천 관리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1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방하천 총 500개 하천 2591㎞구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합동점검은 해당 시·군의 자체점검과 도의 표본점검이 병행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제방·호안 등의 유지관리 상태 △수문 등의 정비 및 작동 상태 △하천 불법점용 상황 △수해예방 등 하천관리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충남도는 특히 올해 유지관리 사업으로 시행중인 하천내 잡목제거 등 재해위험요인 사전정비 사업을 중점 점검하고, 하천둔치 안에서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불법경작을 비롯한 쓰레기 및 자재 적치, 불법 형질변경 등 하천 불법점용 상황도 함께 살펴볼 계획이다.
충남도는 시·군 자체점검 결과를 토대로 하천시설 중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우기 전까지 정비를 완료하도록 하는 한편, 하천구역 안에서 이루어진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불법 행위자에게 위법사실 고지 및 원상복구를 명령한 후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대집행 등을 통해 원상복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하천구역 안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토지의 점용, 하천시설의 점용, 공작물의 신축·개축·증축, 토지의 굴착·성토·절토, 형질변경 등을 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충남도 관계자는 “재해 사전예방을 위하여 현재 추진 중인 지방하천유지관리 사업을 우기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며 “하천을 불법 점용한 경우 강력한 처벌이 뒤따르는 만큼 주민들도 하천 안에서 불법경작을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충청남도청
홈페이지: http://www.chungnam.net
충청남도청 소개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입니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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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기원, ‘가축분뇨 이용 사료작물 안정 재배기술 현장평가회’ 개최
2013년 05월 31일 -- 충남도농업기술원은 30일 농진청 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당진시 송산면 석문간척지에서 ‘가축분뇨 이용 사료작물 안정 재배기술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조사료 생산자 단체, 축산농가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현장평가회에서는 농진청 식량과학원 간척지 활용 전문가의 퇴액비 간척지 활용방안 교육과 간척지 사료작물 재배 생육상황 현장평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퇴액비 간척지 활용방안 교육에서는 농진청 이상복 연구관이 지난 3월 퇴액비를 활용해 청보리와 귀리 등을 시범 재배한 결과를 공개하고, 참가자들의 활용을 당부했다.
이 연구관에 따르면 퇴액비를 간척지에서 활용할 경우 일반 농경지의 1.5배 비율로, 파종 전 밑거름과 새끼치기 전 웃거름으로 절반씩 나눠 살포해야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퇴액비 활용방법은 사료작물간 혼파 3작물 조합에서도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함께 이 연구관은 지난해 가을철 지속적인 강우로 파종을 못했거나 파종을 했지만 한파로 고사한 간척농지에 3월 초순 가축분뇨를 살포하는 방식으로 품질 좋은 조사료를 생산할 수 있는 농법을 선보여 축산농가의 관심을 끌었다.
충남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축산물 값 폭락으로 시름에 빠져있는 축산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간척지에서의 가축분뇨를 활용한 사료작물 재배 기술을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충청남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 http://www.cnnongup.net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소개
농업에 관련된 연구 및 기술보급을 하는 관공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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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면개발위원회, 자연산 광어 요리 5000원 인하
제10회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를 주관하는 서면개발위원회(회장 김대준)는 어획량 증가로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대접하고자 광어 kg당 3만원에서 5천원 인하된 2만 5천원에 3일부터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홍원항 및 마량포구에서 내달 중순까지가 일년 중 가장 많이 잡히는 어족인 광어, 도미, 갑오징어는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질로 다이어트에 좋아 웰빙어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갑오징어는 생선회, 무침, 튀김, 냉채 등으로 도미는 찜, 구이, 조림, 스테이크 등으로, 광어는 쫄깃한 감칠 맛에 비린내도 없어 횟감으로 많이 이용된다.
김대준 위원장은 “자연산 광어를 kg당 5000원 인하된 2만5천원에 판매하지만 관광객들에게는 최상의 서비스로 더욱 친절하게 모시겠다”며, “오는 7일까지 열리는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장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0회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가 지난 25일 개최된 가운데 싱싱한 광어와 도미 등 수산물을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주말동안 12만여명이 축제장을 찾아 올 정도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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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3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2013년 05월 29일 -- 대전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상담회를 연다.
대전시는 오는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13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대전충남본부와 코트라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중국, 일본, 인도, 대만, 필리핀, 폴란드, 사우디, 카타르 등 8개국 30명의 해외 유력 바이어와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 100여 곳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바이어와 참여업체간 1:1 수출 상담과 함께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무역보험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 및 FTA지원센터 등 수출지원 기관 전문가 등이 참여해 수출관련 기업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해결해 준다.
참가기업의 주요 업종은 정보통신, 화장품, 의료기기, 건설·기계·자동차, 소비재, 생활용품, 식품 등 지역유망 수출품목으로 수출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바이어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대전시는 해외바이어의 국내 방문비용 일부 및 상담회 진행 등 경비를 모두 지원하며, 참여 기업은 별도의 참가비와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비용 지출 없이 해외 유력 바이어와의 수출상담을 할 수 있게 된다.
정하윤 시 경제산업국장은 “장기적인 경제 침체속에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인력 및 자금 등의 부족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에서는 해외바이어의 국내 방문비용 일부 및 상담회 진행 등 제반 경비를 모두 지원하여, 참여 기업은 별도의 참가비 없이 복잡한 시장조사나 바이어 발굴에 들어가는 노력과 비용 지출 없이 지역에서 해외 유력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을 할 수 있게 된다.
시 정하윤 경제산업국장은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인력 및 자금 등의 부족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대전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metro.daejeon.kr
대전광역시청 소개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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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광어․도미축제 인파로 주말 북새통
서천군 제10회 자연산 광어․도미축제가 지난 25일 서면 마량포구에서 개막식을 갖고 14일간의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
싱싱한 광어와 도미 등 수산물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주말동안 12만여명이 축제장을 찾아 인근 도로는 몰려든 차량으로 장시간 정체 현상을 빚기도 했다.
관광객들은 수산물 깜짝 경매는 물론 맨손 광어잡기 체험, 어린이 낚시체험, 광어․도미 머그컵 페인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광어회 요리장터에서는 자연산 광어∙도미를 1kg당 3만원에 제공해 모든 부스가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뤘으며, 현장에서 광어 및 도미, 조개 등 싱싱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판매장도 운영해 관광객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김대준 서면개발위원장은 “올해 10회째가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아 온 것 같다”며, “충분한 어획량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광어를 공급할 수 있게 된 것이 주된 원인이라며 축제가 끝나는 기간까지 관광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축제는 내달 7일까지 진행되며 축제기간 내에 한산모시문화제 및 전국당구대회가 개최되고 1일부터는 장항항에서 제5회 장항꼴갑축제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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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스마트아산 유소년클럽 준우승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한 스마트아산 유소년 클럽(감독 이재현, 아산시청소속)이 준우승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국민생활체육 아산시 축구연합회(회장 박성관)에 따르면 '행복한 대한민국, 희망찬 경북"이라는 주제로 지난 23일부터 4일간 경북 문경시에서 펼쳐진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인천광역시 대표에게 승부차기로 패해 아깝게 준우승을 했다고 밝혔다.
아산 스마트축구 클럽은 예선에서 울산에 1대1, 경기 2대0으로 승리 조2위로 4강진출하여 강적 서울시 대표인 동작구 팀을 시종일관 몰아부쳐 3대0 대승으 거두며 결승에 진출 인천대표와 피말리는 접전을 펼쳐 0:0무승부로 승부차기 끝에 5:4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는 스마트 아산축구팀의 6~7세 유아축구교실, 초등저학년 유소년축구교실, 초등고학년 슛돌이, 주말 슛돌이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따라 유아기부터 초등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연령과 수준에 맞는 훈련이 있어기에 가능했다.
특히 열악한 환경속에서 관내 초·중등학교에서 기초기술연습과 소그룹 게임을 지도하고, 이순신종합운동장 보조구장등을 전전하며 실전 시합 훈련을 진행하여 아이들의 축구에 대한 이해력과 학습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같은 결과는 사비까지 털어가며 유소년 축구 발전에 물신양면으로 협조하고 있는 박성관 아산시 축구협회장의 헌신적인 노력과 유소년팀을 지도하고 있는 이재현 감독의 뒷받침이 한몫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재현 감독은 "체계적인 지도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을 기울인 것이 이번 대회의 원동력이 되었다" 며 "충청권 지존의 자리를 지키면서 다가오는 충남도민체전에서도 값진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대회에 노장부에 출전한 충남대표인 천안시팀은 안양시 대표에 1:0으로 패해 공동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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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7월부터 재정지원 장애인일자리 확대
2013년 05월 27일 -- 충청남도는 오는 7월부터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추진규모를 큰 폭으로 확대한다.
27일 도에 따르면, 하반기 장애인일자리사업으로 당초보다 총 185명이 증원(132%)된 76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반기부터 확대되는 장애인일자리는 ▲장애인복지일자리 452명(증70명) ▲장애인행정도우미 275명(증90명)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 28명(증20명)으로, 미취업 재가 장애인의 근로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지 시·군과 읍·면·동주민센터나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 위탁수행기관(대한안마사협회 충남지부)에 신청하면 된다.
선발절차를 거쳐 참여자로 선정되면 장애특성을 고려해 읍·면·동주민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도서관, 병원 및 경로당 등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재정지원 장애인일자리사업의 근로조건은 ▲장애인복지 일자리 주14시간 근로 월 보수 27여만원 ▲장애인행정도우미는 주40시간 근로, 월 보수 100여만원 ▲시각장애인안마사파견 주25시간 근로, 월 100만원 수준의 보수를 받게 된다.
김의영 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경쟁 고용시장 진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보호고용을 위해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확대와 직업재활시설 확충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도내 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올해 상반기 사업으로 총 575명의 장애인을 선발해 일자리를 제공했다.
출처: 충청남도청
홈페이지: http://www.chungnam.net
충청남도청 소개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입니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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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고령화 대응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
2013년 05월 27일 --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원장 김숙종)은 농촌을 진정한 건강 장수사회로 만들고, 어르신들의 당당하고 활기찬 노년을 위하여 농촌건강장수마을을 육성하고 있다.
농촌건강장수마을은 마을 노인과 주민들이 마을 실정에 맞는 건강생활과 안전 환경조성, 소득·경제활동 등 생산적 활동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건강하고 의욕적인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을 선정은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마을 전체 인구의 20% 이상인 곳으로, 마을 노인의 50%이상이 사업에 참여할 의지가 있어야 사업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장수마을로 선정되면 3년간 1억 5천만 원 정도를 지원받아 어르신들의 생활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사용하게 된다.
2005년 처음 5개 마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1개소 마을을 선정 지원 하여 46개 마을이 완료되었으며, 10개 마을은 추진 중에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들 마을이 성공적이면서 효율적인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현지 기술지원과 마을지도자 교육 등을 실시하고, 계획 수립과 사업비 사용계획 등의 컨설팅을 하였다.
2012년 전국 시범마을 실천 경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진천군 문백면 ‘봉암’ 마을은 전국의 견학지로 손님맞이에 늘 분주하다. 이 마을 서광준 이장은 “농촌건강장수마을을 하게 되어 마을 주민들이 다양하고 활발한 공동체적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이것은 바로 마을 활력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충북농업기술원 최재선 지도사는 “농촌은 쾌적한 자연환경이 있고, 생명친화 농업활동과 저소비 생활이 가능하므로 농촌건강장수마을이고령화문제 해결을 위한 최적의 대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충청북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 http://www.ares.chungbu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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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12개기관·기업,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 체결
2013년 05월 20일 -- 대전지역에서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책무인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실천하는 기관·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전시는 16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노병찬 시 행정부시장, 남재동 시 자원봉사연합회장, 이인학 시 자원봉사지원센터장, 12개 협약기관·기업 임직원 등 참석한 가운데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기관은 유한킴벌리 대전공장, 라이온컴텍, 삼성생명 충청지역사업부, 대전한국병원, 국민은행충청서지역본부, 의료법인심영의료재단둔산병원, 홈플러스테스코(주)문화점, 대전지구청년회의소, 오성철강, 근로복지공단대전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전북은행 대전지역본부 등이다.
이에 따라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에 참여한 지역의 기관·기업은 83개로 늘어났다.
노병찬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지역 기업이 자원봉사를 통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사회책임을 실현하는 것은 또 다른 형태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지도층의 시정참여”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지도층의 사회책임운동이 더욱 확산돼 사회적 자본 확충을 통한 풍요롭고 훈훈한 정을 나누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약 기업들은 앞으로 릴레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지원과 재능 나눔 봉사활동 물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 연탄 사랑 나눔 행사, 학습지원 등 ‘희망 나눔 민·관 협력’ 사업에 동참하게 된다.
대전시는 앞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 기관·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성과를 바탕으로 우수기업을 선정해 동판 제막식을 갖고 나눔 축제 등 민·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출처: 대전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metro.daejeon.kr
대전광역시청 소개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