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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5000억원 풀어
충남도는 올해 도내 지역 중소기업의 안정적 생산 활동과 성장기반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5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도에 의하면,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창업자금 690억 원 ▲경쟁력강화 자금 710억 원 ▲혁신형자금 730억 원 ▲기업회생자금 20억 원 ▲경영안정자금 1450억 원 ▲소상공인자금 1400억 원 등이다.
업체당 지원 규모는 ▲창업 및 경쟁력자금은 25억 원 ▲혁신형 및 기업회생자금은 5억 원이고, 업체 부담금리는 연리 2.3~3.7%로 융자 지원하고, 도는 이자차액을 보전해 기업의 부담을 크게 완화시켜줄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중 운전자금을 기존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증액됐다. 또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의 원리금 상환 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 1년 거치 2년 균분 상환을 3년 균분 상환으로 전환하고, 도가 지원하는 이자보전 금리도 2.0%로 단일화했다.
지원 신청은 올 12월까지이고, 접수는 창업.경쟁력.혁신형자금은 충남도경제진흥원으로, 경영안정.기업회생 자금은 시.군 지역경제과로, 소상공인자금은 충남신용보증재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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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오송 중심 미래철도.신교통산업 클러스터 구성
오송은 국내 유일의 경부고속철도.호남고속철도 KTX 오송분기역을 중심으로 하는 국가철도망 X축의 핵심지역으로, 오는 3월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 1일 1만명 이상(연 400만명 이상) 이용객이 급증하는 등 명실상부 철도교통의 중심지로써의 입지가 확고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청북도는 오송역 인근에 건설 중인 ‘철도종합시험선로’, ‘철도완성차시험시설’ 등 입지를 활용해 오송지역을 거점으로 하는 철도 관련시설.연구.교육.산업 부문 연계 미래철도.신교통 산업 클러스터를 구성하고 기업체 유 등 철도산업을 충북경제 4% 실현을 위한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중점 육성키로 했다.
정부에서는 2013년 6월 ‘철도산업을 고부가가치 창조형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하고, 연간 200조원에 달하는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철도산업을 조선, 자동차에 이은 주력산업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기술 개발.검증을 촉진키 위해 철도종합시험선로, 철도완성차 시험시설을 구축해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신기술 개발과 실용화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호남.경부고속철도 분기역인 오송지역을 최적지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충북도는 이에 발맞추어 지난해 12월 미래철도.신교통산업 협의회 포럼을 구성한 바 있고,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에 철도기업 유치, 각종 국비 예산 반영을 위한 협의체 등을 운영해 기반시설 조성과 함께 철도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14일에는 충북 대표 철도기업인 우진산전, ㈜바이브록 대표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발전연구원, 한국교통대학교, 도 투자유치과.교통물류과.경자청 등이 모여 철도기업유치협의회를 개최하고 오송을 중심으로 철도 관련 기업체, 대학, 연구기관 등 연계 방안 및 유치 대상 기업체 선정, 관련 기업체 유치활동 방향 설정에 대해 적극 논의했다.
현재, 충북 도내에는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이천~충주~문경 중부내륙철도 건설, 중앙선(제천~원주, 도담~영천) 복선 전철 등 국가철도망이 건설 중이고, 충북선 고속화사업, 충청권 광역철도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등 충북 고속 순환철도망 건설을 위한 각종 철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오는 3월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오송역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면서, 미래철도.신교통 클러스터 구축, 각종 철도망 건설 등 전국 최고의 철도산업의 중심지로써 충북의 미래상이 기대되는 가운데, 2015년은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으로써 충북 철도산업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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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재단, 2015지역문화예술창작지원 사업 신청 마감
(재)충남문화재단(사무처장 최운현)은 11일 '2015 지역문화예술창작지원' 공모사업을 마감한 결과, 422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시작된 '2015 지역문화예술창작지원' 사업은 8개 분야(문학, 시각, 음악, 무용, 연극, 전통, 다원, 예술일반)에 373건, 올해 처음 도입한 2개 분야(신진예술가창작지원, 뿔뿌리예술활동지원)에 49건 모두 10개 분야에 422건이 신청됐다.
사업별로는 지역문화예술창작지원 문학 82건, 시각 92건, 음악 32건, 연극 21건, 무용 8건, 전통 77건, 다원 31건, 예술일반 30건, 신진예술가창작지원 7건, 풀뿌리예술활동지원 42건, 총 422건 등이다
충남문화재단은 “이달 중순부터 분야별 심사위원단을 구성, 다단계 절대평가 방식의 심의를 거쳐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진행하겠다”면서, “선정결과는 2월 초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에는 올해와 비슷한 434건이 접수돼 286건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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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구제역방역대책본부위문
구제역이 전국에서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도가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 송지영 위원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조합원들이 12일 도 구제역 방역대책본부를 방문, 24시간 방역 상황 유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 축산과 직원들을 위로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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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 농업미생물 활용 지침서 친환경 농업 지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태중)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유용미생물 현장 접목 기술에 대한 활용 지침서를 발간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 책자는 최근 녹색성장을 위한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농업미생물 활용이 증가하고 있으나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미생물 제제 등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 따라 제작 발간됐다.
주요 내용에는 서두에 미생물의 정의와 함께 미생물 영양, 생육, 종류, 특성과 배양액 제조시 주의사항을 둬, 미생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배양시설과 대량배양, 품질관리와 보존, 현장 실용화 검증자료, 활용 사례를 실어 이해의 폭을 넓혔다.
실제 토양 인산 가용화 증대를 위한 클루이베라 에스피 CL-2균주(Kluyvera sp. KACC 91283) 이용법과 고추 흰가루병 방제를 위한 바실러스속 YJH-051 균주(Bacillus sp. KACC 91195) 활용법, 돈분 암모니아 가스 저감을 위한 슈도모나스 스튜즈제리(Pseudomonas stutzeri NIST-1 KACC 91343) 균주 이용법은 도 농업기술원이 개발해 보급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해 보급한 기술은 유용미생물(바실러스, 효모 등) 대량배양 실용배지 조제 방법으로 이 방법을 이용하면 기존배지 보다 60% 이상 저렴하게 기존 배양액과 비슷한 농도의 미생물 배양액을 생산할 수 있다.
이번 책자 발간으로 도내 11개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미생물 보급사업 효과를 한층 증대시키는 한편, 농촌진흥청과 도 농업기술원 및 각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정보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충북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김은정 박사는 “이번에 개발된 농업미생물 활용 기술을 통해 미생물 보급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더 많은 미생물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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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연무 소요시간 10분 더 빨라진다
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는 전북 익산시 망성면에서 충남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를 연결하는 8.4㎞ 구간 국가지원지방도 68호선 공사를 완료해 7일 전면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한 국가지원지방도 68호선은 사업구간 8.4㎞구간에 대해 총사업비 1092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06년 10월 착공해 지난해 12월까지 8년에 걸쳐 추진됐다.
해당 구간은 전북 익산.군산 지역 국도 23호선과 논산시 연무읍을 연결하는 간선도로 교통망으로, 선형불량 및 차로폭(2차로→4차로)을 개선해 소요시간이 종전보다 10분가량 단축되는 등 원활한 교통 소통은 물론, 낙후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광현 도 종합건설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내포신도시와 도 전역이 1시간대 연계 교통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역간선도로망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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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 포상금 충북인재양성재단 기탁
충북도 산림녹지과가 2014년 지방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에서 산림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수상한 포상금을 충북인재양성재단에 기탁하는 모범적인 모습으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충북도 농정국장(조운희)은 5일 충북인재양성재단(이사장 이시종)에 장학기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산림분야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조림.숲가꾸기.목재생산.펠릿보일러보급.자연휴양림이용.도시숲조성.산불예방.임도사업.산사태방지 등을 종합평가해 산림청장으로부터 전국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은 부상이다.
충북도 신동명 산림정책팀장은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충북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작은 정성이나마 보태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새로운 시책개발 등을 통해 앞서가는 충북산림행정을 펼치며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는 장학기금 기탁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인재양성재단 이사장인 이시종 지사는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쾌거로 받은 소중한 포상금이 충북의 발전을 위해 활용되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여 좋은 성적을 거둬주고, 이에 대한 결과물을 지역인재를 위하여 쓰일 수 있도록 기탁해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4년 지방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에서 산림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해 12월 22일 산림청장으로부터 표창패와 최우수 수치를 수상했다.
이번 산림분야 지자체 합동평가는 4개 분야 12개 항목을 종합평가해 전국 8개 도에서 충북도가 전 분야에서 최상위의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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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발전硏, “도내 멸종위기 야생동물 51종”
충남도내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동물은 총51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중 멸종위기Ⅰ급이 15종, Ⅱ급은 36종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포유류 6종(Ⅰ급-수달, 붉은 박쥐 등 2종, Ⅱ급-삵, 하늘다람쥐, 물범, 토끼박쥐 등 4종), 조류 32종(Ⅰ급-황새, 저어새, 흰꼬리수리, 노랑부리백로, 넓적부리도요, 청다리도요사촌, 매, 검독수리 등 8종, Ⅱ급-흑두루미, 노랑부리저어새, 검은머리갈매기, 검은머리물떼새 등 24종), 양서.파충류 6종(Ⅰ급-수원청개구리 등 1종, Ⅱ급-금개구리, 맹꽁이, 남생이, 구렁이, 표범장지뱀 등 5종), 어류 7종(Ⅰ급-감돌고기, 미호종개, 퉁사리, 흰수마자 등 4종, Ⅱ급-한강납줄개, 꾸구리, 돌상어 등 3종) 등으로 나타났다.
5일 충남발전연구원 정옥식 책임연구원은 충남리포트 148호에서 ‘국내에서 전국 단위의 생물종 조사는 5년마다 실시하는 ‘전국자연환경조사’밖에 없다.‘면서, ’멸종위기종을 비롯한 서식 생물종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정 연구원은 이어 ‘국내 광역지자체는 예산상의 이유로 일부 중요 서식지에 대한 단편적인 조사만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반해 충남도가 광역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지난 2008년부터 2014년 6월까지 도내 15개 시.군 전역을 대상으로 현존식생 및 야생동물 서식에 관한 정밀 조사(비오톱지도)를 실시한 것이다.
이 조사연구에 참여했던 정옥식 연구원은 “충남 야생동식물의 다양성 증진과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지속적이며 주기적인 모니터링 △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 △외래종 관리 △농약 사용의 저감 △서식지 질 개선 △생태관광 운영 등”을 제안했다.
특히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는 우선적으로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할 것”이라면서, “또한 도내 일부 기 지정된 보호구역은 서식지의 여건 변화 등으로 인해 보호구역으로써 가치가 떨어짐에 따라 오히려 지역 주민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보호가치가 높은 지역을 재지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의 일환으로 충남의 산림 전역에서 현존식생을 조사한 결과, 충남의 산림은 총 499종의 식물 군락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는 식물 군락은 소나무 군락으로 면적은 50,354.6ha로, 이는 충남 전체 산림 면적의 15.8%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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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내 독감 바이러스 첫 검출
충남도 내에서 올해 처음으로 독감(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014년도 52주차(12월 28일∼2015년 1월 3일) 도내 호흡기 바이러스 검체를 대상으로 표본검사를 실시한 결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1건이 검출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검출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2013-2014절기(2013년 9월∼2014년 8월)에 확인된 것과 같은 A/H3N2형으로, 앞으로 2∼3개월 가량 유행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국내에서 2014-2015절기(2014년 9월∼2015년 8월) 들어 발견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H3N2형 2주, A/H1N1pdm09형 2주, B형 1주 등 모두 5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무려 4건이 2014년 51주차(12월 21일∼12월 27일)에 의뢰된 231건의 호흡기 바이러스 검체에서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인플루엔자는 1∼3일 동안의 잠복기를 거쳐 38℃ 이상의 고열과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 전신증상, 기침, 인후통, 객담 등 호흡기 증상을 나타내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호흡기 인플루엔자는 11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유행하고, 3∼4월 다시 유행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고, 주로 검출되는 바이러스는 코로나바이러스(18.2%)와 리노바이러스(15.2%) 등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양치질을 하는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면서, “특히 생후 6∼59개월 유아나 65세 이상 노인, 심장과 혈관, 폐질환을 가진 고위험군 환자 등은 유행 전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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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충남소방본부, 지방소방령 이상 인사 단행
충남소방본부는 청양소방서 신설 및 119광역기동단 출범 등 조직개편에 따라 오는 7일자로 지방소방령 이상 인사를 단행했다.
◇지방소방정(3명) ▲소방본부 화재대책과장 오영환 ▲소방본부 119광역기동단장 권주태 ▲청양소방서장 이광성
◇지방소방령(27명)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류일희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김경철 ▲소방본부 화재대책과 박찬형 ▲소방본부 화재대책과 강종범 ▲소방본부 화재대책과 유현근 ▲소방본부 화재대책과 최장일 ▲소방본부 화재대책과 김남석 ▲소방본부 119광역기동단 강기원 ▲소방본부 119광역기동단 김장석 ▲소방본부 119광역기동단 김영환 ▲소방본부 119광역기동단 김기록 ▲소방본부 종합방재센터 박광찬 ▲소방본부 종합방재센터 한성희 ▲공주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이근범 ▲공주소방서 방호예방과장 최주현 ▲보령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김창현 ▲아산소방서 방호예방과장 홍승길 ▲서산소방서 방호예방과장 정재룡 ▲논산소방서 방호예방과장 박용재 ▲당진소방서 현장대응과장 김원근 ▲부여소방서 방호구조과장 김종욱 ▲홍성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이상권 ▲홍성소방서 방호예방과장 최길재 ▲태안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백낙종 ▲태안소방서 방호구조과장 우영만 ▲청양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이진규 ▲청양소방서 방호구조과장 김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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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항 ‘국가어항’ 반열 오른다
충남 보령 무창포항이 국가어항 반열에 오른다.
4일 도에 의하면, 해양수산부는 최근 ‘국가어항 지정 타당성 조사용역’을 통해 무창포항을 어업기반 거점어항 개발 대상지로 선정하는 등 전국 10개 항을 예비 국가어항으로 지정했다.
무창포항은 지난 1972년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이후 시설 노후, 관광객과 낚시어선 급증에 따른 접안시설 협소 및 지역 어선과의 마찰, 항내 퇴적으로 인한 어선 및 레저 선박의 입.출항 불편 등의 문제가 발생해 왔다. 또 주차장과 편의시설이 부족해 새로운 어업.레저 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한 재정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지정에 따라 무창포항은 올해 상반기 중 국가어항으로 지정 고시되고, 오는 8월에는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 반영 및 전략환경영향평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11월 무창포항 재정비 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내년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2017년 개발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무창포항은 특히 어항 개발 수요나 개발 후 기대효과에 따라 이번에 선정된 예비 국가어항 중 우선개발 대상 상위 5개 항에 포함, 사업 추진도 급물살을 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지정으로 무창포항은 어항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며 어업 생산 기반 및 어선 안전 수용률을 높이고, 어업인 편의 제고는 물론 다양한 관광수요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문화.관광.레저 기능을 갖춘 국가어항이자 어촌지역 6차산업화의 중심지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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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합강 오토캠핑장 새롭게 단장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의 대표적인 휴게 명소인 합강공원 오토캠핑장이 새롭게 단장한다.
세종시는 이달 초부터 오는 3월말까지 합강공원 오토캠핑장 기반시설 개선과 안전시설 보강을 위해 약 3개월간 휴장한다.
이번 휴장기간동안 시행되는 시설개선과 보강공사는 세종시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 수차례에 걸쳐 방문.요구해 확보한 국비 총 9억 원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불편사항으로 제기됐던 ▲캠핑장 사이트.전기증설 ▲화장실 .샤워실.놀이터.그늘막 등 편의시설 보강 ▲금강 수위표시, CCTV 등 안전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야외 캠핑 비수기인 동절기를 이용해 안전시설 정비공사를 추진하고 오토캠핑장 홈페이지와 현수막 등을 통해 임시 휴장사실을 홍보하는 등 캠핑장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종삼 치수방재과장은 “이번 시설보강과 정비공사를 통해 합강 오토캠핑장이 세종시와 인근 충청권 시민들에게 최고의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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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환경미화원 13명 공개 채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는 오는 7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음식물류폐기물 종량제 실시에 대비하고 행정구역 신설과 환경미화원의 정년퇴직 등으로 발생한 결원 인력을 충원키 위해 환경미화원 13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환경미화원 공개채용은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시험 ▲3차 면접으로 이뤄지고, 서류심사는 2014년 12월 1일 이전부터 세종시에 주소를 등록해 거주하고 있는 만18세 이상인 신체건강한 사람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사람들 중 부양가족다수자로 4배수 내에서 선발한다.
세종시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사람에 대해 환경미화원으로서의 기초 체력을 검정키 위해 ▲모래 가마니 메고 50m 달리기 ▲200m달리기 ▲윗몸일으키기 등 세 종목에 대한 체력시험을 상대평가로 진행, 최종 선발예정인원의 2배수 내에서 2차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체력검정와 면접점수를 합산해 오는 3월 13일 최종 1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공개채용에 응시를 원하는 사람은 응시원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해 오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시청 녹색환경과에 접수하면 된다.
한편, 기타 공개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고/고시’란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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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도시 사업 국비 9억 원 확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는 안전도시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9억 원을 지난해 12월 말 확보해 ‘안전한 지역’ 만들기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는 이번에 국비로 확보한 사업비를 백천교 노후교량 재가설 등 재난방지와 교통안전을 통한 안전도시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세종시 부강면 갈산리에 위치한 백천교는 1970년대 준공돼 교량폭이 좁고 노후된 시설 때문에 항상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이번 교량 공사가 완료되면 시민들의 안전은 물론, 명학산업단지와 호남고속철도 등 현재 진행중인 공사로 인해 증가한 대형차량 소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해당 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사업이 원활히 진행토록 하고, 보행자 편익과 교통안전을 증진시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양완식 예산법무담당관은 “시민안전을 위해 시급한 예산을 국비로 확보하게 돼 큰 보람이며, 이번 특별교부세 사업비가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면서, “시민 안전과 직결된 현안사업에 대해서 보다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펼쳐 안전하고 행복한 세종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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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발효젓갈축제, 3년 연속 최우수축제 선정
강경발효젓갈축제가 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강경발효젓갈축제가 2015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강경발효젓갈축제는 2013년에 이어 명실상부하게 3년 연속 최우수축제에 이름을 올리게 됐고, 내년에 국비 2억5천만원과 도비 1억2500만원 예산지원과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해외 홍보와 축제 마케팅 등의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적으로 1,000여개가 넘는 크고 작은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시.도별 1차 심사 및 축제 현장평가와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전국 최우수축제 9개중 최고의 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14년 18회를 맞은 강경발효젓갈축제는 외국인 김치담그기체험을 확대하고 아시아젓갈페스티벌, 다문화 젓갈김치담그기 경연대회 등을 통해 강경젓갈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젓갈뷔페와 지역농산품 마케팅을 확대해 산업형축제의 동력을 확보했다.
의례적인 개막식을 축하 퍼포먼스로 대체하고 축제 간 연계시스템 구축과 관광상품 개발 등 창조관광 동력 확보에도 주력해 관람객 57만여명 방문, 지역경제유발효과 350억원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황명선 시장은 “3년 연속 문화관광 최우수축제 선정을 계기로 강경젓갈의 명성 유지와 함께 강경발효젓갈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산업형 축제로 위치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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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시장, “우공이산 마음으로 따뜻한 행정 펼 것”
충남 논산시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논산 파이팅’을 힘차게 외치며 업무를 시작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2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시무식을 통해 “올 한해 우공이산(愚公移山)의 마음으로 시 역점사업 추진에 매진하고 특히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 시장은 “현재 우리시는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 1위 선정 등 대내외적 성과를 통해 자치역량을 높이 평가 받고 있다”면서, “배려하고 칭찬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더 힘써 출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자치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황 시장은 이어 “올 한해 KTX훈련소역 신설 추진, 충청기호유교문화권 개발 등 역점 업무를 비롯해 복지, 문화, 교육 등 시정 전반에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황 시장은 “지역 농.축산업의 경쟁력강화와 농어촌 소득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 추진 및 적극적인 기업유치와 산단조성은 물론 맞춤형 기업활동 지원으로 기업도시로서 기틀을 다지는 등 주요 역점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 시장은 또한 “900여 공직자가 건강하고 가정이 따뜻할 때 효율적인 시정업무 추진이 가능하다”면서 전 직원들의 건강과 가정의 평화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은 신년인사에 이어 팝페라 소프라노 벨라 정 축가 이벤트를 마련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고, 재경향우회 유길상 회장과 조남각 부회장은 대한상의에서 선정한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 1위 선정에 감사의 뜻을 담아 전 실과소와 읍면동에 떡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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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을미년 새해 설계
노박래 서천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을미년 새해를 맞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군민 누구나 행복한 서천, 꿈과 희망이 가득한 서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노 군수는 을미년 새해는 본격적으로 민선 6기가 시작되는 해로써 ‘풍요와 기회의 서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개방, 협력, 균형 그리고 도약이라는 군정의 4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올 한해 역점을 두고 추진할 군정의 주요 5대 전략목표에 대해 밝혔다.
5대 전략목표는 ▲모든 군민이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튼튼한 지역경제 건설 ▲다양한 관광자원과 전통문화, 축제를 통한 머무는 문화관광 기반 구축 ▲지역의 치우침 없이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힘있는 균형발전 추진 ▲전국 최고의 사회복지 메카 건설 및 고품질 교육 여건 개선 ▲군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군민 중심의 통하는 신뢰행정 운영이다.
군은 장항산단 착공을 계기로 지역성장과 발전을 견인할 맞춤형 우량기업 투자유치에 민-관-정 협력을 통한 군정 역량을 총 결집하고, 지역의 대표 향토산업인 한산모시와 소곡주의 6차 산업화,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써 지역경제를 튼튼히 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관광자원과 전통문화, 축제를 중심으로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해 머무는 문화관광 기반을 구축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어항시설 확충 및 개선, 수산물 생산기반 조성 등으로 환황해권 해양 산업벨트를 구축하고, 장항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지역에 변화의 물결을 일으킬 예정이다.
교육복지에서는 저소득층과 어르신의 복지뿐만 아니라 청소년,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등 폭넓은 계층이 고르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과 장애인의 일자리 확대, 행복학습센터 확대운영, 교육환경 개선과 우수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노박래 군수는 “행복한 서천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스스로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것”이라면서, “풍요와 기회의 서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650여 공직자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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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모시문화제, 2년연속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선정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한산모시문화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15년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선정돼 2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2월 30일, 화천산천어축제와 김제지평선축제를 대표축제로 선정하고, 최우수축제 9개, 우수축제 10개, 유망축제 23개를 문화관광축제로 선정 발표했다.
한산모시문화제는 대한민국 유일의 전통 천연섬유인 한산모시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산모시제품 개발 및 한산모시 산업화 등을 통해 한산모시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한산모시문화제는 우수축제로 선정되어 2억2500만원의 지원금과,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종합적인 해외홍보와 마케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올 해 25회를 맞이한 한산모시문화제는 서천군 한산면 일원에서 지난해 6월 21~24일까지 4일간 열려 29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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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보건의료원, 2015년 ‘건강100세 체조교실’ 운영
충남 청양군은 1월부터 농한기 주민들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건강100세 체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의료원은 이달부터 3월까지 경로당과 보건진료소 건강증진실 등 71개소에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노인들이 생활의 활력소와 밝은 웃음을 얻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줄 계획이다.
주요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요가, 국선도, 건강체조, 실버체조 등 주민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전문 강사뿐만 아니라 보건의료원의 운동처방사,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어르신 신체활동 증진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또한, 혈압.혈당측정 및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구강보건, 영양, 치매, 우울증예방교육 및 검사 등 다양한 보건의료원 사업을 병행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자 만족도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건강100세 체조교실은 해마다 어르신들의 참여 신청이 늘고 있어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 청양군생활체육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청양출장소 등과 연계해 프로그램 중복이 없도록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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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해는 바뀌어도 구제역 방역은 ‘철통’
충남 홍성군은 최근 충남 천안과 경기 이천 등지에서 잇따라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비상방역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홍성군은, 지난해 12월 27일까지 3백여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추후 상황에 따라 보강접종 실시도 검토할 계획이다.
군은 또한 축산 관련 단체, 축산농가와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차량출입 통제, 소독 등의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달 29일부터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강화를 위해 홍성읍 홍주종합운동장 제2주차장과 광천읍 우시장 맞은편 등 2개소에 거점소독 장소를 운영해 축산 관계 시설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축산관련 차량은 거점소독장소에서 반드시 차량 내외부 및 운전자의 소독을 실시하고 반드시 소독필증을 교부받은 후 축산 관계시설 출입이 가능하다”면서, “구제역 방역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