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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당진시지부, 당진시에 제휴카드 적립금 전달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4월 1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시 금고인 NH농협은행(주) 당진시지부(지부장 정광식)로부터 제휴카드 이용 적립금 1억 3,828만 4,350원을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이는 당진시와 농협, 제휴카드사가 공동으로 맺은 협약에 따라 지난 한 해 시가 사용한 보조금 카드와 법인카드, 당진시 소속 직원이 사용한 복지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01.~1.0% 상당의 포인트를 적립해 조성된 금액이다. 시는 앞으로도 예산집행 시 적극적인 법인카드 사용을 통해 투명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면서, 카드사용으로 적립된 기금을 돌려받아 시 세외수입을 끌어올릴 방침이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오성환 시장은 “전달된 적립금은 우리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는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시와 상생 발전하는 농협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적립금은 시 사업부서의 부족한 예산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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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K-미식벨트 인삼 부문 업무협약
2025년 K-미식벨트 인삼 부문 업무협약 기념사진금산군은 3월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서흥식),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과 함께 2025년 K-미식벨트 인삼 부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인삼 미식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미식벨트의 지속적 운영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올해 두 번째 해를 맞은 K-미식벨트 조성 사업은 한식 자원을 활용한 미식관광상품을 개발한다. 지난해 첫 번째 주제로 진행된 ‘장(醬) 벨트’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발판 삼아 올해 김치, 전통주, 인삼 세 가지 주제로 벨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중 인삼 벨트를 통해 금산군에서 맛보고, 체험하고 볼 수 있는 지역만의 콘텐츠를 발굴해 미식관광과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단순한 방문형식의 수동적인 관광상품 운영을 지양하고 지역 인삼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기반의 몰입형 미식투어 콘텐츠로 프로그램을 기획할 방침이다. 강처사의 여정이 관광 동선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행선지마다 금산인삼과 관련된 콘텐츠를 배치해 몰입형 미식체험이 가능하도록 추진한다. 군은 충남문화관광재단, 한식진흥원과 협력해 인삼요리 시식과 체험 등을 포함한 세대별‧취향별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금산의 지역 경제와 미식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금산관광 및 인삼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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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스마트도시 설루션 확산사업 본격 착수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3월 2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당진시 스마트도시 설루션 확산 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황침현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4명과 용역사 직원 4명 등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스마트도시 설루션 확산 사업의 개요, 각 설루션의 기술 및 기능 소개, 실시설계 및 구축 방안, 시민참여 생활 실험실(리빙 랩) 운영 등 세부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사업 성과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논의를 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5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도시 설루션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25억 원을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추진하는 스마트 설루션은 ▲보급 설루션 3가지(스마트 버스 정거장, 지능형 기둥(스마트 폴), 스마트 횡단보도) ▲특화 설루션 1가지(인공지능(AI) 기반 앞막힘 제어) 등 4가지로.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적용된다. 당진시 교통과 관계자는 “스마트도시 설루션 확산사업을 통해 도시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확보하겠다”며, “지속가능하고 경쟁력을 갖춘 안전한 당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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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 공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2025년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을 수립해 당진시·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 공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른 조치로, 올해 9,932개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15세~64세) 74.2%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4개 핵심 전략에 대한 세부 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자체의 일자리 문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일자리 친화적인 지방행정을 유도하기 위한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으로, 자치단체장의 임기 중 2025년도 일자리 달성 목표와 세부 추진계획을 담고 있다. 당진시는 목표 달성을 위해 민간주도형·지역특화형·대상별 맞춤형·상생형 일자리 등 4대 핵심 전략을 기반으로 ▲기업 연계를 통한 지역인재 고용 할당제 추진 ▲해양관광 자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당진여성새로일하기 센터 운영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로 고용 촉진 등 1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해 고용률 목표 달성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6조 9,620억 원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 시 역대 최고 고용률인 71.3%를 기록하며, 전국 77개 시 단위 중 고용률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성환 당진시장은“투자유치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의 고용률을 높이고 인구 증가의 선순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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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평생학습관 분관, 지역 평생학습 거점으로 새 출발
평생학습관 분관 사진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시민의 생활권 가까이에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평생학습관 분관(당진중앙2로 53-5)을 새롭게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지난 3월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 건물에 개관한 분관은 기존 평생학습관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특히 원도심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고려해 조성됐다.분관에서는 이달부터 ‘한방철학과 음양오행 원리’,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와 미술 인문학’ 등 인문학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향후 시민 수요에 따라 다양한 강좌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을 위해 사전 수요 조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분관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을 위한 전용 공간(동아리실)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자발적 학습 공동체 형성과 주민 간 소통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평생학습새마을과 관계자는 “분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학습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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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보장받는‘시민안전보험’을 아시나요?
당진시청 전경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사고·재난 피해를 입은 시민생활 안전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연중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민안전보험은 재난과 사고가 발생하면 보장항목과 보장금액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무료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당진 이외 지역으로 변경되면 자동으로 해지된다.보장항목은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교통상해 제외) △상해 의료비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자전거 탑승 중 사고 응급실 내원 진료비이다.또한, 각종 사고나 재해로 인한 사망 시 최대 1,500만 원, 후유장해 시 최대 1,000만 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상해 의료비의 경우 최대 50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교통상해의 경우 모든 보장항목에서 제외되나 어린이 안전 강화를 위해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보행 중 교통사고를 당한 경우, 최대 100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본인 또는 법정상속인이 하나손해보험(☎02-6714-6835)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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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서해를 품은 공공야영장 개장!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캠핑을 사랑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4월 1일 공공야영장을 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서해의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왜목마을, 삽교호, 난지도에 있는 당진시 공공야영장은 저렴한 이용료와 뛰어난 접근성으로 캠핑족들의 새로운 명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야영장마다 특색있는 자연경관과 체험 거리를 갖추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캠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서해의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왜목마을 오토캠핑장’왜목마을 해수욕장 인근 언덕에 있는 오토캠핑장은 조용하고 한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석문산이 인접해 있어 등산과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캠핑장 주변에는 장고항 수산시장이 위치해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캠핑장 내 산책로를 따라가면 서해의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원하는 캠핑족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서해대교 야경과 함께하는 삽교호‘당진해양캠핑공원’당진시 공공야영장 중 가장 많은 이용객이 찾는 당진해양캠핑공원은 서해대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인근 삽교호 관광지는 넓은 들녘, 삽교호 놀이공원, 함상공원, 해양테마체험관 등 다양한 관광시설이 조성돼 있다. 특히, 올해 4월 삽교호 드론라이트 쇼가 개최돼 가족 단위 캠핑객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섬에서 만나는 특별한 캠핑‘난지도국민여가캠핑장’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난지도국민여가캠핑장은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섬캠핑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비교적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자연 속에서의 치유를 원하는 캠핑족들에게 제격이다. 박미혜 관광과장은“캠핑을 즐기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공공야영장을 방문하시면서 당진시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관광지를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공공야영장을 이용하려면‘당진해양캠핑공원’을 온라인으로 검색해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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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건설 사업 강행 “주민이 멈춰 세웠다”
한전이 강행하던 제9차 345kv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건설 사업이 주민 주도 입지선정 제도의 취지에 역행해 운영됐다는 판단을 받아 전 구간 사업 진행이 중단됐다. 거대 기업 한전을 상대로 한 민사 소송에서 법원이 주민의 손을 들어준 것은 유례가 없는 최초 사례다. 이에 따라 한전의 2차 입지선정위원회 진행은 본안 소송 판결이 날 때까지 중단된다.지난 2월 18일 관할 법원인 대전지방법원 제24민사부(부장판사 오현석)는 ‘한전의 사업 추진이 문제가 있다’며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2023년 12월 전북 전주에서 입지선정위원회가 한 '송전선로 최적 경과 대역의 결정' 안건에 관한 결의의 효력을 입지선정위원회 결의 무효 확인 청구 사건의 본안 판결 확정 시까지 정지한다"고 밝혔다.2차 입지선정위원회는 1차 입지선정위원회의 결의 결과인 최적경과대역을 전제로 한 경과지 결정이었는데 법원의 가처분결정으로 1차 입지선정위원회의 효력이 정지되면서 마찬가지로 활동이 중단된다.선고 직후 송전선로 금산군 경유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지난 2월 20일 오전 금산군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처분 소송의 경과 과정과 향후 대응계획을 밝혔다.박범석 대책위원장에 의하면 그동안 대책위는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진행 과정에서 ‘주민 주도 입지 선정제도’의 취지와 모순되는 절차상 하자를 다수 찾아냈다. 또 산업통상부와 국민권익위원회, 감사원, 대통령실 등에 고충·진정 민원과 감사제보를 하며 한전의 부당한 입지선정에 무효를 주장해 왔다. 그러나 대부분 민원은 한전으로 이첩됐고 한전은 국가사업임을 내세워 ‘문제가 없다’는 답변 후 계속 사업을 강행해왔다고 밝혔다.이에 대책위는 작년 12월 한전을 대상으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결의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같은 사업구역인 완주, 정읍 등 전북 내 지자체 주민 1,700여명도 소송에 동참했다. 박 위원장은 “이번 사업의 명백한 절차적 하자는 반드시 무효화되어야 하고 주민 주도 입지 선정제도의 취지를 살려 사업을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야 한다”며 “기존선로 이용 또는 주변에 ‘송전선로 존’을 만들어 지역 주민과 환경 피해를 최소화 해야한다”고 단호히 밝혔다.기존 한전의 송전선로 관련 소송은 산자부의 사업실시계획 승인 이후 행정 소송으로 하자를 다투거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만이 존재했으나, 이번 사건은 이 틀을 깨고 승인 이전에 소송을 성공하여 입지 선정 과정의 하자를 인정받은 최초 사례기도 하다. 소송대리인 지자람 변호사는 “가처분 사건에서 주장했던 사유들을 토대로 본안 소송에서의 승소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전 측은 이번 가처분 소송 인용 결정에 불복해 항소를 위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지난 5일 한전측 요청으로 진행된 대책위-한전 대표자 만남에서 대책위는 “소송전을 원한다면 우리는 마다하지 않고 대법원까지 갈 각오로 임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양오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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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 금산사랑발전기금 4171만 원 전달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 금산사랑발전기금 전달 기념사진(왼쪽부터 박범인 금산군수, 박철우 NH농협은행 금산지부장)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는 지난 26일 금산군에 금산사랑발전기금 4171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지난해 군에서 이용하는 금산사랑카드 및 공무를 위해 사용한 보조금 카드 이용실적의 0.5~1%를 적립해 마련됐다.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는 매년 발전 기금을 조성해 군에 전달하고 있다. 이날 군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와 박철우 NH농협은행 금산지부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금산사랑발전기금은 군 복지사업 및 지역개발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사랑카드와 보조금 카드의 사용을 통해 금산발전을 위한 기금을 마련할 수 있다”며 “재정운영 측면에서도 투명성을 제고하는 장점도 있는 만큼 예산 집행 시 카드 사용을 활성화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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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 역량 강화교육 실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방세외수입의 체계적인 업무추진과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지난 26일 당진시청 2층 회의실에서 35개 부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업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부서 간 인사이동과 신규 임용 등으로 인해 체계적인 업무 추진에 어려움이 따르는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세외수입 업무연찬과 질의응답 등 대면 교육 형태로 진행했다. 시는 지방세외수입 운영지원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부과·징수결의, 감액, 과오납, 체납고지 및 독촉 등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문제와 유의 사항을 중심으로, 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체납처분의 전 단계로 필수적인 독촉장 발송 및 송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체납처분 관련 시스템 활용법에 대한 실습을 통해 이월 체납액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정영환 징수과장은 “이번 세외수입 담당자 교육이 정확한 업무처리로 이어져 세외수입의 증대와 세외수입 체납액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세외수입 부과 담당 부서와의 협업을 통한 원활한 세외수입 징수, 당진시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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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음식물쓰레기 줄여 탄소중립 실천 나선다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온실가스 발생 저감을 위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무선 주파수 식별(RFID) 방식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설치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올해 사업비를 전년 대비 두 배인 7,600만 원으로 늘리고, 설치비의 95%를 지원해 최대 43대의 종량기를 설치할 방침이다. 무선 주파수 식별(RFID)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는 기존 공동 부담 방식에서 벗어나 배출량에 따라 세대별로 부과하는 제도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감량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배출구 자동 개폐를 통한 음식물쓰레기 악취 저감과 주거 환경 미관 개선은 물론 처리하는 자원화 설비의 노후화 감소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현재 당진시 무선 주파수 식별(RFID) 방식 음식물쓰레기 종량기는 18개 아파트 단지에 157대가 설치돼 있으며, 시는 향후 지속적으로 종량기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음식물쓰레기는 처리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보다 25배 높은 온실가스인 메탄가스를 발생시킨다. 음식물쓰레기를 자발적으로 줄이는 것은 환경 보호는 물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생활 방식 개선에도 도움이 되며 궁극적으로 경제적, 사회적 가치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충남 최초로 관련 조례를 개정해 ‘신규 인허가 공동주택 대상 무선 주파수 식별(RFID) 방식 기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설치 의무’ 사항을 규정하는 등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통한 온실가스 발생 저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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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더부러주식회사, 나눔으로 전하는 따뜻한 손길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26일 당진시 송악읍의 보안 문서 파쇄 전문기업 더부러 주식회사(대표 조재웅)가 지역사회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성금 1,04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당진시 취약계층 대상자 결연후원 및 복지시설 사업비 및 세단기 지원에 사용할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웅 대표는 기탁식에서 “이번 성금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오성환 당진시장은 "더부러주식회사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해져 더욱 살기 좋은 당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더부러주식회사는 복지시설 프로그램 사업비 지원 및 결연 후원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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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순성면 산불 긴급 진화 및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25일 순성면 갈산리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긴급회의를 개최해 피해 상황 점검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25일 오후 2시 38분경 순성면 갈산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헬기 6대, 진화차 15대, 지휘차 1대, 소방차 20대 등 장비를 긴급 투입하고 공무원 100명, 진화대원 39명, 산불감시원 14명, 군부대 10명, 소방대원 80명, 의용소방대원 50명 등 총 293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시는 산불 발생 약 30분 후인 오후 3시 12분 소방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주민 대피를 위해 오후 3시 40분과 4시 20분, 두차례에 걸쳐 재난안전문자를 송출했다. 또한, 가교1리로 번진 산불 진화를 위해 공무원 인력을 추가 투입해 잔불 정리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산불이 발생한 지 2시간만인 오후 4시 44분경 주불을 잡았으며, 현재는 뒷불 감시에 집중하고 있다. 화재 진압 직후 오성환 당진시장은 오후 7시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긴급간부회의를 소집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추후 재난 상황의 체계적 대응을 위해 초기 지휘체계 강화와 진화 인력의 안전 강화를 당부했다. 특히, 봄철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읍면동 지역의 불법소각에 대한 강력한 계도와 단속을 지시했다.이번 화재로 인한 주민의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잔불 진화 작업 중 공무원 1명이 왼쪽 발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오성환 당진시장은 “현재 건조한 날씨에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철저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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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식목일 맞이 나무 심기 행사 개최
식목일 나무 심기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정미면 도산리 일원에서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및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숲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시 공무원, 산림조합 관계자, 임업후계자,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원, 현대제철과 대한전선, 한전KPS 당진사업처, GS EPS(주) 등 기업 임직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정미면 도산리 일원 3.96ha 면적에 편백나무(6년생) 약 3,200여 본을 식재했다.산림녹지과 관계자는“나무 한 그루를 심는 작은 실천이 미래 세대를 위한 큰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함께 푸른 미래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외에도 조림 및 숲 가꾸기 사업에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과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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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 내나라 여행 박람회 참가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2025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충청남도와 함께 참가해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여행 박람회로, 139개 기관이 참여하고 382개 부스로 운영된다. 시는 홍보 부스를 통해 대표 관광지와 촬영 명소, 지역 특산품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2025·2026 충남 당진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해 53만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은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4월 5일~6일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리는 면천의 봄(또봄면천) 축제와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기지시줄다리기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아울러, 면천두견주, 신유빈쌀 등 당진의 우수 농특산물 소개와 함께, 박람회 방문객 대상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박미혜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당진시를 널리 알릴 좋은 기회”라며, “다양한 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해 ‘명품 관광도시’ 조성과 1,000만 관광객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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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단속 실시
(민관경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당진시(시장 오성환)는 개학기를 맞이하여 지난 20일 우두동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인 당진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40여 명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했다. 합동점검반은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문구 부착 여부 및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문구 부착 여부를 확인하는 등 계도 활동을 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병선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시는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당진시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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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24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2025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노동자‧사용자‧시민‧정부를 대표하는 위원들로 구성해, 상생하는 노사문화 조성과 사업장 안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이날 협의회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 노사민정 협력사업 심의 △노사민정 발전 방안 논의 △노사민정 공동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회는 올해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일과 생활의 균형을 통한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 △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 동반 관계(파트너십) 강화 사업 △ 일터 혁신 우수기업 지원 사업 등 5개 노사민정 협력사업을 심의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일과 생활의 균형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위한 당진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하며,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 도모와 안전사고 없는 일터 정착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위원장인 오성환 당진시장은 “일과 생활의 균형은 노동자와 기업이 상생하며 발전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위원님들이 서명하신 공동선언과 협약이 잘 실천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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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기재부 방문... 국도 32호선·수산식품클러스터 예타 통과 건의
오성환 당진시장이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시에 따르면, 24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한 오 시장은 박봉용 재정관리국장을 만나 당진시의 핵심 현안 사업인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 사업’과 ‘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적극 건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당진시 도로과와 항만수산과 관계자들이 함께해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는 도심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정미면에서 송악읍까지 6.9km에 이르는 4차로를 신설하는 내용으로, 그동안 도로 정체에 따라 꾸준한 도로 신설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또한,‘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지역 수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유통 거점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대규모 프로젝트로, 석문간척지를 중심으로 수산물 가공, 유통을 위한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시는 두 사업 모두 충남 서해안권 지역의 균형발전과 국가 물류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예타 통과가 향후 국비 확보와 사업 본격화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두 사업 모두 지역의 교통, 산업,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큰 만큼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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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수해 피해 예방을 위한 하천 상시 유지보수 추진
퇴적토 준설작업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하천 주변 농경지 침수 피해 및 하천 유실 등 수해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하천 준설 작업 및 잡목 제거 등 상시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9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2월부터 지방하천 5개소와 소하천 10개소 6.5km 구간에 굴착기(백호우)와 덤프트럭 등 중장비 250여 대를 동원해 본격적으로 퇴적토 준설 작업을 시작했으며, 영농철 전까지 전 구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시 유지보수 사업은 당진천, 역천, 남원천 하천 안쪽 길이 10km 구간에 1억 원의 예산을 들여 수년간 자라온 잡목 574주를 제거하는 등 준설 사업과 병행 추진해 우기에 하천수 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범람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당진시장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당진천 일원(당진2교~당진3교) 220m 구간에 홍수 방어벽을 설치할 예정이다. 건설과 관계자는 “지속적인 하천 유지보수와 정비사업을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들의 재산·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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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아시아 축제 전시회 참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이한 당진 기지시줄다리기가 지역 대표 축제로 우수성을 인정받기 위해 전국 홍보에 나섰다.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기지시줄다리기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아시아 축제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시아 축제 전시회는 세계축제협회(IFEA) 아시아지부(회장 정강환)와 경주화백컨벤션뷰로가 공동 주관한 ‘2025 피나클 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 도시 컨퍼런스’행사의 일환으로, 국내외 축제 관련 기관과 도시가 참여하는 축제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화의 개최 전 세계적인 축제 전문가들이 모여 축제 경쟁력 제고와 우수축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당진 기지시줄다리기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한국의 대표적 참여형 축제로 주목받고 있음을 알렸다. 특히, 기지시줄다리기 홍보 부스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형 줄 체험 및 기념품 이벤트 진행하는 등 이색적인 방법으로 축제를 홍보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진시 공영식 문화체육과장은“전 세계 축제 전문가가 함께한 전시회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지시줄다리기를 홍보한 것은 큰 성과이며, 향후 글로벌 축제로 한 단계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이해 오는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제례 행사, 등재 10주년 기념식, 주제공연을 비롯해 국내 유네스코 등재 종목 민속 줄다리기 시연 행사,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