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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판교면, 코로나19‘食食(씩씩)’하게 이겨내세요~
판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정해춘, 민간위원장 이종하)는 지난 4일 지역 내 노인, 장애인 등 건강 돌봄이 필요한 20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저소득 취약계층 식품꾸러미 전달사업‘食食해’를 실시했다. 저소득 취약계층 식품꾸러미 전달사업‘食食해’는 충남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려되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판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기획한 사업으로 면역력이 약한 관내 저소득 장애인, 노인을 대상으로 지역 음식점, 마트 등과 연계해 식재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을 돌보고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확인을 해 고독사를 방지하는 사업이다. 식품꾸러미를 지원받은 어르신은“요즘은 먹고 싶은 것이 있거나 몸이 좋지 않아도 코로나19 감염우려로 외출도 하지 못하고 타지에 멀리 사는 자녀들도 내려와서 신경써주지 못하는 상황”이라며“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지역에서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어 불안한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종하 민간위원장은“독거노인·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분들은 스스로 식사를 잘 해결하지 못해 면역력이 약해져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며“어려운 이웃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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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노인복지관과 민관협력으로 보건의료 건강격차 해소 노력
서천군(군수 노박래)는 지난 2일 보건지소 중심 ‘서천형 커뮤니티 케어’ 사업추진을 위해 보건소 방문보건팀, 서천군 노인복지관, 마서면 지역담당 생활지원사와 보건진료소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보건소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2019년 서천군과 서천군노인복지관은 지원사업 대상자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등 분야별 서비스 제공 및 관리를 위해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서천형 커뮤니티 케어 사업 및 노인맞춤형 돌봄사업을 추진하여 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 연계 방안, 지속적인 관리 및 모니터링 협조, 담당 지역 내 건강취약대상자를 공유 등을 논의하고 대상자의 건강위험요인이나 문제점을 파악 후 다양한 욕구와 복합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독립적 일상생활이 어려운 건강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욕구별 맞춤 서비스와 적절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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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송림 숲 맥문동 군락지 생육환경 개선사업 시행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장항읍 송림리 송림 숲에 조성된 맥문동 군락의 생육환경 개선과 병해(붉은점무늬병) 예방을 위한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0년 50여 일간 지속된 장마와 맥문동의 연작으로 인해 발생한 붉은점무늬병 방제를 위한 사업으로 붉은점무늬병 발생구역 2.6ha에서 시행되며, 이달 말에 사업을 완료 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 창출 인부 35명을 투입해 붉은점무늬병에 감염된 맥문동의 묵은 잎을 모두 제거 한 후 전염을 막기 위해 제거된 잎은 모두 수거해 군락지 밖으로 옮겨 폐기한다. 또한, 맥문동의 생육을 도모하기 위해 유기질 비료를 시비할 예정이며, 새로운 잎이 성장한 후 살균제를 살포하여 마무리 할 예정이다. 맥문동은 당년도에 발아되는 새로운 잎에서 생육 활동이 일어나고 꽃이 피며 묵은 잎의 제거는 맥문동의 생육과 개화에는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이번 사업이 붉은점무늬병을 방제하고 생육을 더욱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노박래 군수는 “맥문동과 곰솔(해송)숲으로 전국적인 인지도가 높은 송림숲을 꽃과 소나무가 어우러진 명품 숲으로 가꾸어 코로나 19로 지친 국민들의 비대면 산림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송림 숲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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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순조’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4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5일과 28일, 그리고 이달 3일 총 9카톤(900명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수령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15개소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종사자 등 811명의 접종 동의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3일 오후 6시까지 대상자의 63.1%인 총 512명을 접종 완료했으며,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요양병원은 414명 중 322명 77.8%, 요양시설은 193명 중 190명 98.4%를 접종했다. 또한 보건소 접종 잔량으로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1명을 접종했다. 513명의 접종자 중 1명이 가벼운 두통과 메스꺼움을 느껴 응급실로 후송했으나 곧바로 증상이 호전되어 당일 귀가했다. 그밖에 이상반응을 보여 신고를 한 대상자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5일까지 고위험 의료기관(서해병원) 종사자와 요양병원 대상자 등 129명에 대해 접종을 진행하고, 3월 22일부터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인 119 구급대원과 보건소 대응요원 169명에 대해 접종을 실시해 1차(2~3월) 접종계획에 따른 접종을 마칠 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철저한 준비 속에 진행된 백신 접종인 만큼 지난달 26일 첫 접종을 시작으로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접종자의 이상반응을 철저하게 살피고 접종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 군수는 또한 “나와 우리 가족, 이웃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코로나19 극복의 첫걸음인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천군은 지난달 15일 정부의 2~3월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따라 예방접종추진단 구성 및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예방접종 추진계획 수립, 접종대상자 동의 여부 파악 및 전산등록, 중부권역 모의훈련 참석 등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힘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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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기산면, 산불진화장비 활용 교육·훈련 실시
서천군 기산면(면장 황인집)은 지난 2일 기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감시원의 진화장비 운용능력과 산불발생 시 초기 진화능력 향상을 위한 산불진화 장비 교육·훈련을 실시하였다. 산불진화 차량은 대형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운 농로와 임야에 산불이 발생할 경우 진화작업을 할 수 있도록 기동성과 편리성을 높인 소형화된 차량으로 산불감시원의 운용능력을 높이기 위해 참가자 전원이 역할을 순환하며 참여하는 방식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황인집 면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2월 1일 ~ 5월 15일)동안 산불 예방도 중요하지만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초기 진화 또한 중요하기에 산불감시원 모두가 진화장비 반복 숙달훈련을 실시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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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청,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힘찬 시동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3월 2일(화) 오전 8시 30분 서천군청 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간부공무원만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청렴 실천 서약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서천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이 같은 평가는 투명하고 청렴한 서천군정을 위해 노박래 서천군수를 비롯한 전 공무원이 한마음으로 각종 청렴 대책을 추진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서천군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2021년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작년 ▲청렴 서약식, ▲청렴 소통의 날 운영, ▲청렴교육 의무 이수, ▲행동강령 문자 알리미, ▲청렴 자가 학습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을 생활화하는 공직풍토와 신뢰받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한 서천군은,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서천군정 실현’을 위한 2021년 청렴도 향상 추진과제로 ▲청렴 인프라 조성, ▲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공직문화 정착, ▲잠재적 부패위험 제거 및 개선을 제시하고 20개 청렴시책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청렴도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부패방지제도, 예산집행 영역을 중점 개선 과제로 정하여 이와 관련한 각종 제도를 개선한다. 먼저, 내부 공익신고를 활성화 하기 위해 신고자의 신분을 철저히 보장하는 ‘시크릿 신문고’ 내부 신고망을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며, 예산 집행 실태를 상시 모니터링해 예산이 부당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지도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간부공무원들의 청렴의식 제고 및 솔선수범을 유도하고자 서천군수 주재로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2021년 간부공무원 청렴간담회를 3월중 개최할 예정이며, 부서장들이 참석해 2020년도 청렴도 평가결과와 2021년도 청렴도 향상대책을 전달 받고 부서별 청렴도 향상대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청렴의 자세는 공직자에게는 필수적인 기본사항으로 24시간 명확해야 하고 부서장과 직원 간 소통으로 상·하간 불신을 극복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서천군 공직자들은 청렴의식을 드높여 군민들의 신뢰를 받고 수행하는 일에 자신감을 갖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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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탁월한 업무 수행 공직자’ 특별성과상여금 혜택 부여
서천군은 일한 만큼 보상 받는 인사시스템을 실현하기 위해 특별승급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적극적이며 업무실적이 탁월한 공무원을 선발해 특별성과급 SS등급의 혜택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2020년 하반기 특별승급대상자로 기획감사실 정희석 주무관이 선정됐으나 지난 1월에 이미 행정6급으로 승진한 상황을 감안해 부득이하게 한 단계 낮은 특별성과상여금을 부여하기로 결정했으며, 2020년 상반기에 선정된 산림축산과 박상규 팀장과 안전총괄과 육희수 주무관을 포함한 총3명에게 특별성과상여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기획감사실 정희석 주무관은 장항화물역 일원 철도부지 복합문화 테마지구 기반조성을 위해 LS메탈과 한솔제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 등 관련 기관의 첨예한 이해관계를 적극적으로 조정·설득하여 각 기관의 기득권을 양보하는 합의를 이끌어 냄으로써 장항지역 신 성장 동력 마련에 공헌하는 등 적극행정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특별승급 대상자(특별성과상여금)로 최종 선정됐다. 특별승급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탁월한 실적을 거둔 공무원을 선발해 1호봉을 승급하는 인센티브이며, 특별성과상여금은 특별승급에는 미치지 못하나 업무의 탁월성이 인정되는 공무원에게 성과급 지급 시 최고등급 보다 높은 혜택을 권고하여 성과상여금 지급 기준액의 200%정도를 상한으로 지급할 수 있게 마련된 제도이다. 이성구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탁월한 실적을 거둔 공무원에게 특별승급제도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확대해 스스로 일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군정의 경쟁력을 높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별승급심사위원회 관계자는 “성과와 보상의 균형 등을 고려해 이번에 부득이하게 특별승급대상자에게 특별성과상여금이 지급됐지만 보상의 규모보다는 적극행정 공무원에게는 그에 합당한 보상이 반드시 주어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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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6일부터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 시작
26일 오전 10시 김홍장 시장이 당진시보건소를 방문해 의료진과 접종자들을 격려하는 사진 당진시가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예방접종을 받는 대상은 65세 미만의 당진 관내 요양시설과 요양병원에 입소돼 있는 입소자·종사자들인 733여 명으로, 이들에게는 중앙의 예방접종약품 배정 절차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접종된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접종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는 25일 오전 9시 30분 경 당진시보건소에 도착해 백신전용 냉장고에 보관된 상태로 26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3월 첫째 주까지 1차 접종대상자들의 접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요양병원 등 의료진이 있는 시설은 자체 의료 인력이 접종을 시행하고, 의료 인력이 없는 요양시설 등은 위탁의료기관, 시설별 촉탁계약의사 및 보건소 방문접종팀에서 시설을 방문해 접종하거나 보건소에 내소하여 접종이 이뤄진다.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 참여에 신청한 64개소 중 현장점검을 통해 10개소와 계약을 완료했으며, 방문접종팀은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2명으로 한 팀당 4명으로 구성돼있다. 1차 접종이 마무리 되는 3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소방서, 자가격리관리자 및 감염병 대응인력 등의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접종할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 1호 접종대상자는 실버프리 요양원 종사자로 첫 접종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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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산면, 산불감시원 산불예방 특별교육 실시
서천군 문산면(면장 정해민)은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감시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산불감시원 8명을 대상으로 산불발생 시 긴급행동 요령, 불법소각 시 과태료 안내, 마을 산불취약지 집중점검 요령 등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산불감시원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문산면이 되도록 산불발생 취약지를 집중 점검하고 산불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예방활동의 각오를 다졌다. 정해민 면장은“산불은 주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로 연결되기에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산불취약지에 불법소각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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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서면,‘정성 담아 전달하는 따순반찬’
서천군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찬, 김태원)는 지난 25일 독거노인, 장애인 등 20가구를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마서네 따순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서네 따순반찬’사업은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매월 1회 밑반찬을 지원하고 다양한 복지정보를 전달하는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방역수칙을 안내하는 등 복지안전망의 역할을 톡톡히 실천했다. 김용찬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에도 매달 반찬사업에 참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협력사업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마서네 따순반찬 사업에는 삼육영어조합법인 김문호 대표가 후원한 조미김도 함께 전달되었다. 김문호 대표는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작은 꾸러미 지원사업과 따순반찬 지원사업에 매월 조미김을 후원하기로 약속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 나눔에 동참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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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뉴딜국민그룹, 당진시에 마스크 50만개 기부
WK뉴딜국민그룹(총재 박항진)이 지난 25일 당진시를 방문해 당진시(시장 김홍장)와 당진시체육회(회장 백종석)에 1억 원 상당의 마스크 50만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백종석 당진시체육회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 WK뉴딜국민그룹은 금융업 및 무역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항진 총재는 장애인,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신문방송인클럽에서 주최하는‘2020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사회봉사부문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진시는 이날 후원받은 마스크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 취약계층 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꼭 필요한 방역 물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 극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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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최초, 합덕 ‘성소마을 경관협정 체결’
경관협정 전문가 교육 사진 당진시 최초로 합덕 성소마을 주민 75명이 스스로 경관을 개선하는 주민약속 및 이행사항이 담긴 ‘성소마을 경관협정’을 체결했다. 경관협정은 경관법에 따라 토지・건축물 등 소유자 전원 합의로 마을의 쾌적한 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을 주민 스스로가 체결하게 되며, 협정서에는 건축물의 의장 및 색채, 옥외광고물에 대한 사항, 녹지・가로 조성에 관한 사항, 역사・문화 경관관리에 관한 사항 등 마을경관을 아름답게 유지・관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긴다. 성소마을은 합덕성당, 버그내순례길 등 다양한 우수경관자원을 방문객들에게 특색 있게 전달하기 위해 75명의 주민 전원 합의로 경관협정운영회를 구성했으며 시, 민간전문가와 함께 마을 경관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마을주민 스스로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이행사항을 협정서에 담아냈다. 앞으로 성소마을은 5년 동안 경관개선 및 보존을 위해 협정의 세부사항을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며, 시는 道(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확보된 예산 5억 원을 투입해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 밝혔다. 시 건축과 조숙경과장은 “성소마을을 시작으로 많은 마을이 경관협정을 체결함으로써 주민 주도의 마을경관 개선을 기대한다”며 “경관협정에 관심이 있는 마을에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마을 경관협정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당진시청 건축과 도시디자인팀(350-449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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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1동 체육회, 코로나-19 방역물품 기부
(왼쪽에서 두 번째 조수용 체육회장, 왼쪽에서 세 번째 김관수 당진1동장) 2월 25일 당진시 당진1동 체육회(회장 조수용)는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캔 240개를 기부했다. 이 날 전달된 방역 캔은 당진1동 체육회 소속 한 임원이 고안하여 생산된 것으로 스프레이 방식이이서 사용법이 간단하고,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용 체육회장은 “관내 코로나 감염병 확산으로 지역상권 침체 등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서 하루 빨리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관수 당진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연이은 기부로 타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는 당진1동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이 위기를 극복하고 더 이상의 코로나19 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용하게 방역물품을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당진1동 체육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작년 3월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방문객을 위한 손소독제 200개, 6월에는 호서중, 계성초, 당진초 세 곳에 마스크 2천장을 기부했으며, 9월에는 초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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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면천면, 쾌적한 환경조성 위한 봉사활동 펼쳐
무궁화동산 환경정비 및 잔디 밟기 봉사현장 사진새마을지도자 면천면 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호선기, 부녀회장 김영구)는 24일 면천읍성 주변 잔디 밟기, 제초제 살포작업 및 면천IC 인근 새마을동산 무궁화 전지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 호선기 협의회장과 김영구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참여해 구슬땀을 흘려준 30여명 의 회원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면천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병현 면천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지친 면민들을 위해 쾌적한 환경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새마을 지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 회원들과 면밀한 소통을 통하여 보다 살기 좋은 면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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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그린뉴딜 공직자 공감대 확산 주력
그린뉴딜 특강 사진 시민 참여형 뉴딜정책을 통해 한국판 뉴딜을 선도하고 있는 당진시가 지난 22일 서울대학교 윤순진 교수를 초청해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부와 시에서 추진 중인 그린뉴딜 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에는 시 소속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 그린뉴딜, 정의로운 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강을 시작하면서 윤 교수는 전국의 60기 석탄화력발전소 중 10기가 입지해 있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저지 경험을 갖고 있는 당진시를 국내 에너지 전환과 그린뉴딜 추진에 있어 중요한 의미와 위치를 가진 도시로 평가했다. 이어서 탄소중립(넷 제로)선언의 효과를 비롯해 에너지 신규 전력 설비 투자 현황과 글로벌 기업들의 RE100 목표 선언 등 각국과 기업의 뉴딜관련 동향을 설명한 뒤 정부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과 지역균형뉴딜, 에너지전환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윤 교수는 주민참여에 기반한 지역분산형 전원 확대의 필요성과 함께 각 지자체에서 발표한 지역균형 뉴딜 정책 사업들이 탄소 배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정의로운 전환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각 지자체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면서 지역균형 뉴딜에서의 탄소 중립 목표 제시와 달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지역균형 뉴딜에 대한 지자체별 비전과 목표 수립 필요성과 지자체별 현 상황에 대한 검토와 분석, 사업과 추진을 위한 조직과 예산의 필요성도 제시했다. 당진시 이일순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특강은 그린뉴딜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국과 기업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우리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 시민과 함께 기존에 계획한 사업들을 점검해 보완하고 실질적인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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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신불진화장비 점검 및 사용법 교육
서천군 한산면(면장 장희용)은 지난 18일 산불유급감시원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장비를 점검하고 사용방법을 교육하였다. 이번 점검은 등짐펌프, 갈퀴, 삽 등 산불진화장비 전반에 대한 이상 유무를 살피고 불량이 발견된 장비는 수리 또는 교체하였으며 모든 등짐펌프에는 미리 물을 채워 산불발생 비상상황에 대비하였다. 또한 급박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을 대상으로 등짐펌프 사용법을 교육하고, 초기 산불대응 방법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장희용 면장은 “산불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부득이 발생되었을 때 초기진화가 중요하다”며 “평상시 장비를 점검하고 대비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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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관협력으로 월동병해충 본격 예찰 시작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민관협력으로 병해충 예찰조사단을 조직하고 이달 18일부터 농작물 돌발병해충에 대비한 본격적 예찰 활동에 나섰다. 농작물 병해충 예찰조사단은 농업기술센터 전문지도사와 예찰교육을 수료한 민간조사원으로 구성하여 비래·신규·국가검역 병해충에 대해 정밀예찰을 실시하고 발생 정보를 농민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한다. 예찰조사단은 이달 18일 첫 예찰을 시작으로 관내 농경지에서 농작물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주요 병해충에 대해 11월까지 정밀 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2월에는 최근 지역 내 큰 문제를 주고 있는 벼 먹노린재의 선제 대응을 위해 전면적 월동성충의 분포 조사를 실시하며, 예찰을 통해 월동 먹노린재가 5월 말 본답으로 이동하는 시기와 발생 정도를 예측하여 7월 본격적 방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방주영 식량작물기술팀장은 “조사단 운영을 통해 병해충 발생정보의 신속한 제공으로 병해충 확산 방지 및 적기대처가 가능하다”며 “병해충 예찰 민간전문가 양성으로 정확도 높은 예찰과 지역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방제지도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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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 극복‘일자리 백신 매칭데이’개최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인력채용 예정 기업의 구인난과 구직자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소하고자 종근당 건강(주) 등 20여개 기업과 함께 ‘일자리 백신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일자리 백신 매칭데이’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연계해 다음 달부터 채용예정인 20여 개 사업장을 중심으로, 비대면 온라인 서류전형을 통과한 110여 명의 청년 참여자를 해당 기업과의 매칭을 위한 자리로 운영한다. 이번 달 22일부터 26일까지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에서 5일간 진행되는 매칭데이는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기업별 매칭시간을 달리하고 참여인원 또한 제한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기업으로는 바이오산업인 종근당건강(주)과 JW생명과학, 소재부품장비분야인 한국내화(주)와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동산식품 등의 소상공인과 뉴욕 증시 상장 예정인 쿠팡 등 다양해 구직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별도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도와주는 ‘여성 인턴십 사업’ 참여자를 계속 모집 중에 있어 관심이 있는 기업과 여성 구직자는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지치고 힘든 시기에 기업과 청년 구직자에게 당진발 일자리 백신을 긴급 처방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업과 구직자가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350-4046~8)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350-405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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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로‘송악문화스포츠센터’선정
송악스포츠문화센터 전경 사진 당진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로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송악읍 틀모시로 830, 지상2층 체육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모더나와 화이자 제품과 같이 초저온 상태를 유지해야하는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을 접종하기 위해 설치된다.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으로 선정한 배경으로는 ▲공공시설 및 자연환기 가능한 지상시설 ▲대규모 접종과 생활 속 거리두기 가능한 충분한 면적 확보 ▲교통 편의성이 높고 입·출구 분리 가능 ▲자가발전·전기·조명·시설 및 장애인 이동편의시설 구비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 또한 인근에 당진종합병원 및 119안전센터가 있어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있을시 신속하게 응급의료기관과 연계가 가능한 부분 또한 지리적 이점으로 작용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에 따르면 우선 접종 대상자는 요양병원 4개소, 요양시설 10개소, 정신과 폐쇄병동 1개소의 만 65세 미만의 입원·입소자·종사자 670여 명으로, 예방접종 대상자의 시스템 등록 및 동의 여부를 확인 중이다. 1차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2회 접종을 해야 하며, 오는 26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1차 접종 후 진행되는 2차 접종은 1차 접종자의 접종 시기에 맞춰 4~5월 경 시행 할 예정이다. 요양병원 등 의료진이 있는 시설은 자체 접종을 시행하고 요양시설은 위탁의료기관, 시설별 촉탁계약의사 및 보건소 접종방문팀에서 접종하며, 3월부터 순차적으로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와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접종할 예정이다. 당진시보건소는 “시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대상자 관리, 접종인력 교육 및 백신유통·보관 등을 차질 없이 준비해 안전한 코로나19 예방 접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총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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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자부담 제로’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확대
당진시청 전경 사진당진시가 관내 여성농어업인의 문화‧복지 생활 영위를 위해 추진 중인 행복바우처의 지원금액과 대상을 확대한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는 농어촌에 거주하는 문화・복지 여건에 열악한 여성농어업인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관리,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 동안 보조금 17만원, 자부담 3만원으로 여성농어업인에게 지원하던 것을 전액 20만원 보조금으로 충전에 카드로 지급한다. 또한 지금까지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에게만 지원하던 것을 관내 거주하는 모든 여성농어업인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확대된다. 지원대상은 당진시 관내에 거주하고,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세대원 합산)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어업 경영가구 중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20세 이상 만75세 이하인 여성농어업인이다. 신청기간은 이번달 17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행복 바우처 카드는 기존에 농협 은행에서만 발급 가능했으나, 이번부터는 농협은행(5곳)을 포함해 지역농협 및 지역낙축협 본점(14곳)에서도 카드를 수령할 수 있도록 발급처를 확대했다. 시 농업정책과 김영빈 농업정책팀장은 “이번 지원으로 문화・복지 여건에 열악한 여성농어업인들에게 건강・문화・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한 삶의 질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원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신청기한 내에 빠짐없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