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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점검
(피해 우려지역 현장점검 모습)전남 무안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선제적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4월 15일 관내 주요 인명피해 우려지역 3개소를 직접 방문해 재해 취약요인과 대응태세를 확인했다. 이날 점검은 하천재해 위험지역인 현경면 평산리 ‘현경지구’를 시작으로, 위험저수지인 청계면 복룡리 ‘복룡제’, 산사태 취약지역인 삼향읍 지산리 ‘지산지구’ 순으로 진행됐다. 현경지구에서는 제방 축조와 호안 정비 등 하천 정비사업 추진 상황과 침수 위험 요소를 살폈으며, 복룡제에서는 제방의 침하·균열·누수 여부 등 구조적 안전성을 확인했다. 이어 지산지구에서는 사면 붕괴와 낙석, 토사 유실 등 산사태 위험 요인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기후변화로 자연재난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시설물 점검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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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남(무안)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무안군청 청사 사진)무안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남(무안)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거주하며 생활환경과 일자리, 주민 공동체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단순 방문을 넘어 실제 정착 가능성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무안군은 2026년 운영 마을로 청계면 월선마을(월선체험휴양마을)을 선정하고, 타 시·도에 거주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참가자는 최장 3개월 동안 월선마을에 체류하며 다양한 농촌생활을 경험하게 된다.프로그램은 농촌생활 체험, 농작업 체험,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 교류, 봉사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주거환경과 생활 여건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관계 형성 과정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다.현재 2026년 상반기 참가자 모집은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를 통해 진행 중이며, 모집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후 3개월간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하반기 참가자 모집은 8월 중 별도로 실시할 계획이다.한승헌 인구정책과장은 “귀농귀촌은 삶의 방식과 일터를 함께 바꾸는 중요한 결정인 만큼 사전에 충분한 경험이 필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무안군은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교육과 상담, 정착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농촌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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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복지재단, 사회복지 종사자 ‘마음 투자 지원 사업’ 추진
(재)담양군복지재단이 지난 10일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의 심리적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 종사자 마음 투자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참여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날 활동은 마음 치유 걷기와 마음 건강 돌봄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경험했다.특히 정서적 소진(번아웃)과 우울, 불안 등 정신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자기 돌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정옥 이사장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건강한 근무 환경이 곧 지역 복지 지원의 질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현장 종사자들의 심신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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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청소년 주도 장애 인식 개선 ‘담빛 작당 프로젝트’ 성황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11일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한 장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 ‘담빛 작당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인권 존중 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청소년 참여 기구가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지역 사회 내 청소년 주도 참여 문화 확산이라는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담빛청소년문화의집 이용 청소년들이 참여해 장애 인식 개선 퀴즈를 풀고, 휠체어 이동 체험과 시각 장애 공감 활동 등 다양한 이해 과정을 함께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체험해 보니 평소에 잘 몰랐던 불편함을 알게 됐고, 장애인을 더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한 이번 활동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고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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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향愛 찬찬찬 지원사업’ 추진
(삼향愛 찬찬찬 지원사업 모습)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선희·양성문)는 지난 11일 취약계층 20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며 ‘삼향愛 찬찬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삼향愛 찬찬찬 지원사업’은 밑반찬 조리가 어려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추어탕, 열무김치, 멸치고추볶음 등 3종의 밑반찬을 전달하며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폈다.양성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오선희 삼향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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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싹둑싹둑 동안 day’ 사업 시작
(싹둑싹둑 동안데이 활동 모습)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선희·양성문)는 지난 11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싹둑싹둑 동안 day’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미용 종사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 관리와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다.이날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헤어커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상 대화를 나누며 건강 상태와 복지 욕구를 함께 확인했다.선진숙 봉사자는 “작은 손길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오선희 삼향읍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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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6 섬 수선화 축제’ 성공적으로 마무리
(2026년 섬 수선화 축제)전국 최대 규모 수선화 군락지를 품은 신안군 선도에서 열린 ‘2026 섬 수선화 축제’가 4월 12일, 열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축제 기간 선도를 찾은 관광객은 총 1만 2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행사 기간 중 일부 기상 악화로 여객선 운항이 제한되는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수선화를 보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섬은 활기를 띠었다.수선화가 만개한 선도는 섬 전체가 환한 노란빛으로 물들었고,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절경이 방문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배에서 내리자마자 온통 노란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라는 감탄이 쏟아질 정도였다.특히 입장료 일부를 신안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면서 섬 안 식당과 상가 이용이 크게 늘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졌다. 여객선 증편 운항 등 교통 편의를 제공한 덕분에 축제는 전반적으로 순조롭게 진행됐다.신안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선도가 봄철 대표 꽃 관광지로 한층 더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군은 앞으로도 수선화 군락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축제가 끝났지만, 선도의 수선화는 4월 말까지 감상할 수 있어 축제 이후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축제 종료 이후인 4월 16일부터는 가룡항 정비공사로 인해 여객선 운항이 일시 중단될 예정이며, 이 기간 중 선도를 방문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무안군 신월항을 경유하는 여객선을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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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마른김 가공공장 신축 업무협약 체결
(지난 9일, 감로씨푸드 영어조합법인과 마른김 가공공장 신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신안군은 지난 4월 9일 감로씨푸드 영어조합법인과 ‘2025년 전남권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마른김 가공공장 신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안군 압해읍 일원에 총 150억 원 규모의 마른김 가공공장을 신축하고, 생산라인 2개를 갖춘 가공시설을 구축하여 산지 생산-가공-유통이 연계된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신안군에서 생산되는 물김을 계약재배 방식으로,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가공까지 연계함으로써 물김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물김 가격 하락 및 대량 폐기 문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감로씨푸드 영어조합법인은 전남 해남군에 소재한 기업으로, 최근 2년간 약 23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이 중 대부분을 미국으로 수출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USDA, HACCP, 유기가공식품인증, SQF 등 다양한 국제 인증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식품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신안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지 가공시설이 확충이 이루어질 경우, 김양식 어가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산·가공·수출이 연계된 체계를 구축하여 신안 수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신안군은 2026년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사업(80억 원)에 지난 1월 공모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외 유통망 연계를 통해 전국을 대표하는 김 산업 유통 거점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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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 2026년 지진 발생 대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 실시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지사장 최진)는 4월 7일 진도읍 동외리에 위치한 성죽저수지에서 지진 발생 등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6년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하였다.저수지 비상대처 훈련은 최근 국내·외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진재해에 대비하여, 농업생산기반시설인 저수지의 비상 상황 발생 시 하류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특히 이번 훈련에는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실시되었으며 진도군 동외리 인근에서 규모 5.0 이상의 강진이 발생하여 저수지 제방 일부에 균열과 누수가 발생하고, 제방 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긴박한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지진 발생 직후 신속한 상황 전파 및 비상연락망 가동 ▲시설물 점검 및 피해범위 파악 ▲하류지역 주민 대피 유도 ▲긴급복구반을 활용한 저수지 제방 응급복구 작업 등이 단계별로 이루어졌다.아울러 상황 발생 직후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 유도에 이어, 현장에 즉시 투입된 긴급 복구장비를 활용해 파손된 제방을 신속하게 복구하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응급 복구 과정 중 발생한 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하고 인근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이송하는 훈련도 포함하여,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다각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였다.최진 지사장은 “지진은 예고없이 발생하는 재난인 만큼, 평상시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진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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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봄철 ‘마을 일제 방역’ 총력… 해충 조기 박멸 나선다
담양군은 기온이 오르는 봄철을 맞아 위생 해충을 조기에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는 4월 말까지 ‘봄철 마을 일제 방역 소독’을 실시한다.이번 방역은 모기 등 해충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전 부화를 억제하는 ‘유충 구제’와 성충 방제에 중점을 둔다.유충 한 마리를 잡는 것이 여름철 성충 수백 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는 만큼, 하천변과 하수구, 쓰레기 집하장 등 방역 취약지를 대상으로 촘촘하고 반복적인 소독을 펼쳐 감염병 원인을 미리 차단할 계획이다.특히 보건소는 행정 중심의 방역을 넘어 각 면의 이장단과 주민이 주축이 된 ‘자율 방역 체계’를 강화했다.마을 지리에 밝은 이장과 주민들은 방역 차량이 들어가기 힘든 정화조, 하천 늪지, 골목길 등 방역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직접 장비를 갖추고 세밀한 소독 활동을 전개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이를 위해 군은 지난달부터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방역 교육과 간담회를 열었으며, 휴대용 방역기 점검과 약품 지원을 통해 민·관 협력 방역 체계 구축을 마쳤다.방역에 참여한 한 마을 이장은 “기온이 올라가며 해충 걱정이 시작되는 시기에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나서고 있다”며 “이웃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석구석 꼼꼼히 소독하겠다”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마을 실정을 잘 아는 이장님들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방역 효과가 커지고 있다”며 “군민 건강을 위해 4월 말까지 이어지는 집중 방역 기간 철저한 체계를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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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재)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 ‘인재키움이’ 아카데미 강좌 신설
(재)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김희수)는 최근, 초중고 학생 350명을 대상으로 드라마 제작사인 스튜디오드래곤의 유범상 감독이 진행하는 아카데미 강좌를 개최했다.이번 강좌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장학회의 신규사업으로,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고 직업의 특성, 관련 전공, 진학 경로 등 종합적인 정보를 공유하고자 만든 강좌다.첫 강좌는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프로보노 ▲신사장프로젝트 등을 연출한 스튜디오드래곤의 유범상 감독이 맡았다.유범상 감독은 드라마 ‘수령인’으로 진도군과 인연을 맺었는데, 진도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감독이라는 직업을 직접 소개해 주고 싶다며 재능기부를 자청했다.유 감독은 ‘인공지능(AI) 시대,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이라는 주제로 진도 학생들에게 자신이 감독이 될 수 있었던 배경과 현장 분위기 등을 상세히 설명했고, 이에 많은 학생의 반응이 이어지며 질문이 쏟아졌다.장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군의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들이 진로를 결정할 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유범상 감독은 감독이나 배우 등 방송과 관련된 직업에 관심이 있는 진도 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학생들을 촬영장에 초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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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 선정 생활인구 유입 가속화
담양군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지자체 공모’에 선정됐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 감소 지역에 생활인구 유입을 유도해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담양군을 포함해 전국 8개 지자체가 신규로 이름을 올렸다.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은 방문객은 담양 지역 내 숙박, 식음료, 관람, 체험, 쇼핑 등 5개 분야 총 43개 업소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혜택으로는 ▲호텔 드몽드 숙박료 할인(평일 15%, 주말 10%) ▲딜라이트 담양 관람료 할인(평일 20%, 주말 10%) ▲담양항공 체험료 할인(코스별 30~35%) 등이 대표적이다. 현재 담양은 전남도 내 생활인구 순위가 최상위권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체류 시간은 다소 짧은 편으로, 군은 이번 공모 선정이 담양의 고질적인 과제였던 ‘짧은 체류 시간’을 해결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담양군은 오는 6월 정식 서비스 시작에 맞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참여업체 정보 등록과 큐알(QR) 스캐너 설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서비스가 시작되면 ‘대한민국 구석구석’ 웹이나 앱에서 간편하게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매력 있는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많은 관광 주민이 담양의 멋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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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7기 홍어썰기학교 입학식 개최
신안군은 제7기 흑산홍어썰기학교 개강을 앞두고 4월 7일 흑산면 복지 회관에서 입학생 12명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흑산홍어썰기학교’는 2020년부터 신안군 관광협의회 흑산 지회 주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명절 및 홍어 주문량 증가 시기마다 발생하는 썰기 인력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수산물 판매 촉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올해로 7기를 맞이한 흑산홍어썰기학교는 그동안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며 지역 대표 특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까지 수료생은 누적 93명에 이르며 다수의 교육생이 ‘흑산홍어썰기 기술자’ 민간자격증을 취득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7기 과정에서도 실습 중심 교육과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자격증 취득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입학식에서 흑산홍어썰기학교장(최서진)은 “흑산 홍어는 단순한 작업이 아닌 숙련된 기술이 필요한 분야”라며 “교육생들이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신안군은 “교육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홍어썰기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라며 “실질적인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신안군에서는 흑산 홍어잡이 어선 9척이 TAC 392톤의 물량을 확보해 조업 중이며 연간 약 49억 원의 위판고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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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서, 나무 심기로 청렴 다지고 탄소중립 실천 앞장
진도경찰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청사 내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청렴나무심기’및 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의무위반 예방,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황동석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사 화단에 과실나무 등을 식수하고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진도경찰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사 환경 개선과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생활 속 실천과 청렴 의식을 조직 내에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동석 서장은 “군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청렴한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함께 청렴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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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역자율방재단 역량강화교육 실시
지난 3일, 지역자율방재단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하임리히법 교육)지난 3일, 지역자율방재단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CPR) 실습 교육)신안군은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방침 아래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역자율방재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지난 3일 신안군 천사회의실에서 군은 지역자율방재단 단원과 담당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역자율방재단은 평소 재난 취약지역 예찰과 예방 활동을 수행하며,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과 복구 지원을 담당하는 민간 협력 조직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 증가로 그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교육 1부에서는 유튜브 영상을 활용해 자율방재단의 주요 임무와 월별 활동 요령, 계절별 재난 유형에 따른 사전 대비 및 대응 방법을 교육했다.2부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CPR)과 생활 속 재난안전 대응법 실습을 실시했다. 특히 기도 폐쇄 상황에서 활용하는 하임리히법을 직접 실습하며 실제 응급 상황에 즉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했다.신안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율방재단의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지역자율방재단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현장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신안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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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청소년 동아리 ‘하나로’… 연합회 발대식 개최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 동아리 간 교류를 넓히고 공동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소년 동아리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손놀림(스포츠스태킹), 영화, 음악, 춤, 봉사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동아리 인준식과 연합회 임원 위촉식을 진행했으며, 각 동아리의 활동 현황과 연간 계획을 공유했다.동아리 연합회는 앞으로 정기 회의를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동 프로그램 기획과 연합 행사 운영, 홍보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동아리 연합회장은 “혼자 하면 작은 활동이지만, 연합회를 통해 함께하면 지역 사회에 더 큰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만의 색깔이 담긴 멋진 한 해를 만들겠다”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연합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협력과 소통의 경험을 넓혀갈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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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연분홍빛 산벚꽃의 향연…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성황
연분홍빛 산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룬 금성면 고비산 자락에서 ‘제2회 고비산 산벚꽃축제’가 지난 4일 주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자연이 스스로 피워낸 산벚꽃 군락을 배경으로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했다.특히 이번 축제는 방문객이 직접 몸으로 느끼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눈길을 끌었다. 고비산 산벚꽃길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벚꽃 천연비누 만들기, 산벚꽃 꽃누르미 체험, 떡 메치기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이와 함께 고비산 463 김밥 말기 체험, 외추제 산책로 ‘사랑의 자물쇠’ 걸기, 산벚꽃축제 사진전 등 이색적인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특히 금성면의 대표 특산물인 딸기와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자리는 농가 소득을 높이고 지역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았다.김대식 추진위원장은 “꽃비가 내리는 아름다운 외추제에서 열린 이번 축제가 많은 분의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비산을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지역 명소로 가꾸어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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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전 직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진도군은 지난 3월 31일(화)에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반부패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정승호 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법령의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또한, 일상과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직원들의 공감과 이해도를 높였다.김희수 진도군수는 교육에 앞서 “청렴은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 가치”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종합청렴도 상위 등급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진도군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는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전 직원 청렴실천 다짐 결의 ▲고위직 청렴 다짐 릴레이 ▲1부서 1청렴 실천 활동 ▲부패방지 제도개선 이행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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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4월 17~20일 개최
진도군은 오는 4월 17일(금)부터 20일(월)까지 4일간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제46회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에서는 관광객과 청소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도8미 쿠킹쇼&베이킹쇼’와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가 열리는데, 진도의 대표 먹거리와 청소년 문화를 접목해 세대가 함께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진도8미 쿠킹쇼’는 4월 18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안유성 명장이 진도의 풍부한 특산물을 활용해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오감 만족형 미식 체험을 선물할 예정이고, 김밥 만들기 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된다.‘베이킹쇼’는 다음 날인 4월 19일(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리며,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빵 경연대회가 열린다.전국 청소년들의 열정과 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는 4월 18일(토)에 진도읍 철마공원에서 진행된다.이번 대회의 상금은 총 600만 원 규모로 전국 청소년 댄서들이 참가하는 대형 경연대회다.1차 온라인 심사를 거쳐 선발된 참가팀은 4월 18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예선전을 치른 후, 오후 6시 30분부터 본선 무대를 펼친다.본선에서는 가수 ‘넉살’과 유명 댄서인 ‘제이블랙’의 공연이 함께 어우러져, 젊은 세대와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밤을 만들 계획이다.김희수 진도군수는 “신비의 바닷길이라는 세계적인 자연현상에 진도의 맛과 청소년 문화 콘텐츠를 더해 더욱 풍성한 축제를 준비했다”라며,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전국의 젊은 세대가 함께 찾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진도8미 김밥 만들기, 제빵 경연대회,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의 참가 신청은 진도군 관광문화 누리집(https://www.jindo.go.kr/tour/main.cs)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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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특수교육지원센터, 2026.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 개최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하 숙 자) 특수교육지원센터는 3월 31일에 「2026.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 학생의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를 예방하여 장애 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을 위한 기구이며, 교육지원과장을 단장으로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교사, 학교 관리자, 진도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학교전담경찰관(SPO), 성교육·상담 전문가, 보호자 등 내·외부 위원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매년 특수교육대상자 배치교 현장 지원,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특별 지원, 특수교육대상 학생 성교육, 인권보호 교육 및 연수 지원 등 다양한 장애학생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장애 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학교 지원 및 관계 기관 협력 방안 ▷더봄학생 지원 방안 ▷정기 현장지원 및 특별 지원 방안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위원별 역할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더봄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 지원 방향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었다. 협의회에 참석한 남○○ 위원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해 예방적인 차원의 중요성을 깊이 느끼게 되었고, 교사와 지역사회, 보호자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하숙자 교육장은 “장애 학생의 인권침해 예방과 조기 대응, 그리고 사후 보호까지 책임지는 통합적 협조 시스템을 구축하여 장애 학생의 인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진도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활동을 통하여 장애 학생 인권을 위한 세심한 관심과 실질적인 보호 대책을 마련하고, 장애 학생의 인권이 존중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