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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대학발전 유공자 표창
군산대학교 (총장 나의균)는 16일 군산대학교 총장 접견실에서 국가정책사업 유치 등 대학발전에 기여한 교직원에 대한 ‘2014학년도 대학발전 유공자’ 표창식을 개최했다.
이번 표창은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탁월한 능력으로 교육부 등 국가정책 사업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도출한 교직원을 대상으로 선정한 것이다.
#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 및 국립대 혁신지원사업 추진 등 국책사업 유치/박학래 기획부처장, 장준원(총무과), 오미연(학생지원과), 조은미(기획평가과), 장성욱(기획평가과), 송용훈(교무과), 정미경(기획평가과), 구성회(링크사업단)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 추진 및 교육과정, 학습환경 선진화/ 유경현(교육개발원장), 조순길(산업디자인학과), 백옥미(사회복지학과), 최강득(회계학과), 구수연(아동가족학과), 유현희(식품영양학과), 이신영(기계자동차공학부), 김용이(건축공학과), 이종오(교육개발원), 전영아(교육개발원) ▲대학재정효율화/ 강동희(경제학과), 이국용(경영학과), 박경원(회계학과), 황재정(전파공학과), 송석기(건축공학과), 이희동(입학관리과), 천미경(재무과)
수상자에게는 총장상과 함께 소정의 격려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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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2014년 MBF 실용 프로젝트 결과 보고회 및 경진대회’ 개최
군산대학교 해양바이오특성화사업단(단장 노정래 해양생물공학과 교수)은 12일 해양과학대학 3층 세미나실에서 ‘2014년 MBF 실용 프로젝트 결과 보고회 및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MBF 실용 프로젝트는 현장 산업체 전문가와 함께 기업이 요구한 주제로 작품을 기획, 설계, 제작하는 전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설계 및 제작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참여 산업체는 샛별수산, ㈜하스프, ㈜에스엔텍, ㈜대두식품, ㈜강동오 케익, 백인관광농원, 매일제과산업(주), LFS(주) 등이다.
결과보고회 후에는 아이디어의 독창성 및 도전정신, 기업 및 사회 기여도, 내용의 충실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상위팀을 선발하고 시상식도 개최했다.
▲최우수상에는 젤리TOP(식품영양학과 팀장 남민정, 지도교수 유현희)의 ‘저칼로리 젤리, 양갱의 품질특성’ ▲우수상에는 사료푸르지오(수산생명의학과 팀장 최준호, 지도교수 박관하)의 ‘쑥쑥 feed’, Natrual Color(식품생명공학과 팀장 엄인선, 지도교수 박권삼)의 ‘천연색소성 항균제 개발’, 힐링人(식품영양학과 팀장 정선정, 지도교수 장혜순)의 ‘건강을 위한 저염식단과 메뉴개발’, ▲장려상에는 Diagnosis(수산생명의학과 팀장 손혜림, 지도교수 박성우)의 ‘잉어의 장포자충 예방’, 참살이(식품생명공학과 팀장 이진주, 지도교수 김용태)의 ‘local food를 이용한 기능성식품 개발’, 누리알찬(식품생명공학과 팀장 전주현, 지도교수 이나영)의 ‘기능성 식사대용 냉동생지 개발’, New M.Y(식품생명공학과 팀장 한태두, 지도교수 임승용)의 ‘타가토스 요거트’ 등이 선정됐다.
노정래 단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기업이 요구하는 산업현장 적응역량을 갖춘 창의적 맞춤형 인력양성교육을 수행하기 위한 기업 맞춤형 창의적 시제품 결과 보고회”라면서,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융복합적 역량이 강화되고 학생들 간의 교류 협력도 증대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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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효나눔복지센터, 미산중학교와 함께 행복한 설나눔 행사 펼쳐
군산대학교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보령효나눔복지센터(샌터장 엄기욱 교수, 사회복지학과)가 11일 보령댐 주변지역 독거노인세대를 위한 ‘행복한 설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복지센터와 보령시 소재 미산중학교가 연계한 이번 행사에서는 20여명의 학생들과 센터 직원들이 가래떡 및 전세트, 양말세트 등 설맞이 생활용품을 준비해 보령댐 주변지역 독거노인 40세대에 전달했다.
올해 처음 진행된 ‘행복한 설 나눔’ 행사는 댐주변지역 독거노인세대를 위한 사랑나눔 실천행사로, 홀로 명절을 보내시는 어르신들께 함께 사는 행복한 삶을 전달하는 목적으로 진행했고, 센터에서는 지속적으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할 계획이다.
보령효나눔복지센터의 엄기욱 센터장은 “사랑과 정성 가득한 명절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효나눔의 실천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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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평생교육원, 2015학년도 1학기 수강생 모집
군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 유수창 교수, 화학과)이 2015학년도 1학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학습기간은 오는 3월 9부터 6월 20일까지 15주로, 이달 28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교육복지, 전문직업교육, 교양 및 생활교육, 유아.아동교육, 건강체육, 어학교육, 예술교육 등 7개 분야 157개 과목이고, 28개 강좌를 신규 개설했다.
신규 개설 강좌는 성격유형별 영어학습지도사, 자연치유 건강지도사, 스토리텔링 책놀이 지도사, 유아창의수학, 트레몰로하모니카, 와인소믈르에, 다이어트 리듬요가, CO2용접과정, 기문둔갑, 우리음악의 맛과 멋, 휴면건강관리요가, 아르헨티나 탱고, 기초일본어, 문예창작.자서전쓰기, 긍정의 나로 바꾸는 심리여행, 빈티지 꼴라쥬 가죽공예, 양말인형 공예지도사, 비누꽃 선물포장지도사, 음양오행과 함께하는 자녀의 운명 설계도, 오페라 쉽게 따라 부르기, 보드게임지도자 과정, 커리어 디자이너, 댄스스포츠지도사, 소규모 맥주제조 전문가 등이다.
올해에는 특히 아동학전공 연계 보육교사 2급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보육학전공 학점은행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2월 24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주야간반 각 30명씩 모집으로 서류전형 및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36학점을 이수하면 2년제 전문학사 학위, 48점 이수 시 4년제 학사학위취득 자격이 주어지고, 국가자격을 취득하려면 51학점을 이수해야 한다.
이 외에 자세한 내용은 군산대학교 평생교육원 행정실(063-469-4915~7)로 문의하거나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kunsan.ac.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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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 동계 토익사관학교.중국어사관학교 성료
원광보건대학교(총장 김인종)는 지난 23일과 26일 대학 멀티미디어센터에서 토익사관학교, 중국어사관학교 수료식을 각각 가졌다.
대학 글로벌인재양성 프로그램 글로윙(Glowing)의 일환으로 동계 방학기간 중 4주에 걸쳐 진행된 두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영어, 중국어 말하기 능력 향상과 취업의 필수 요소인 TOEIC, HSK점수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토익 및 중국어사관학교 생도로 선발된 재학생 124명은 지난해 12월 29일 부터 약 4주 동안 본교 학생생활관에서 강사 및 운영진과 숙식을 같이하면서 강도 높은 몰입교육에 임했다.
입소 전 사전테스트를 거친 참가학생들은 등급별 분반을 통해 사관학교 기간 중 총 3,800여개의 단어테스트, 주차별 모의시험, 1회의 정규시험(TOEIC, TOEIC speaking, HSK) 등 어학능력향상에 최적화된 교육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토익사관학교 입교생들의 평균 토익점수는 약 200점 이상(최고 385점) 향상됐고, 700점 이상 고득점자 20여명을 배출하는 등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또 중국어사관학교 역시 매년 HSK 3극 95%, 4~5급 70%의 합격률을 보이며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다.
토익 및 중국어 사관학교는 어학교육 뿐아니라 주말을 이용해 리더십 교육, 인성 교육, 체육대회 등을 실시하고 매일 아침, 저녁 체조와 점호를 통해 단체생활의 규율을 몸에 익히는 등 종합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서의 기능 역시 원활히 수행하고 있다.
국제개발원 원장 이학준 교수는 “우리대학은 토익 및 중국어 사관학교, WGE화상영어, 글로벌 현장학습, 해외어학연수, 해외 인턴쉽 등 우리대학만의 다양한 글로윙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기간동안 학교교육만으로도 취업에 필요한 외국어를 마스터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자 한다”면서, “본교의 어학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은 물론 사교육비절감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원광보건대학교는 미국, 캐나다, 호주, 중국, 필리핀, 몽골, 싱가포르, 독일, 체코 등 세계 각국의 교육 및 산업기관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다양한 국제화 사업 및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GloWing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세계로 프로젝트 사업’ 을 통한 전공별 맞춤 해외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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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장성욱 기획팀장,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 기획평가과 장성욱 기획팀장이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공무원상’수상자로 선발돼 국무총리표창을 받게 됐다. 대한민국 전체 공무원의 영예를 상징하는 이번의 시상에는 교육부 전체에서 2명만이 선발됐고, 시상식은 오는 30일에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국가 및 지방직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요 국가시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고 헌신한 공무원을 선발해 인사 상 우대를 통한 동기부여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포상제도이다.
장성욱 팀장은 정부의 4대 국정기조 중 ‘경제부흥’및 ‘국민행복’과 관련된 창조경제, 창의교육, 사회통합 등의 풀뿌리 기반행정인 산학협력분야에서 전국 최장기간 근무한 공무원 중의 하나로, 관련 분야 실무전문가로 통한다. 제1회 산학협력 유공자 교육부 장관상 수상자이기도 한 그는 ‘NURI’,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LINC’등 대형사업 기획・관리업무를 수행했다.
이번 수상은 산학협력과 관련된 H/W 및 S/W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기업과 상생하는 산학협력 문화를 창출하면서 지역대학이 산학협력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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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VISION 2022’ 성공적 실현 위한 주요 보직자 워크숍 개최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전북 부안군 군산대 해양연구원에서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주요 보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군산대학교 Vision 2022’추진 결과를 중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세부 논의가 활발히 논의되는 등 비전 2022의 성공적 실현을 위한 다양한 성과를 도출해 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워크숍은 교육.연구.산학 등 군산대학교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역량집중강화를 위해 해당 부서별 업무에 대한 성과 및 향후 업무 설계를 중심으로 한 발표 및 타부서와의 소통, 공유를 위한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과거 워크숍이 일방적 보고 및 명령방식으로 진행됐던 데 반해, 7시간을 넘는 긴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해당 업무에 대한 협업과 정보 공유성과가 매우 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워크숍에서 발표 및 토론을 통해 확정된 내용은 금년 군산대학교의 역점 추진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워크숍을 마무리 지으며 나의균 총장은“대학조직에는 행복한 변화를 유도하고 교직원에게는 설레는 아침을 제공하고, 학생들에게는 희망찬 미래를 제공하자는 비전은 반드시 실현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번 주요 보직자 워크숍이 더욱 진일보하는 군산대학교를 만드는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전교직원이 헌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대학교 Vision 2022’는 2017년까지 국내대학 50위권 진입, 2022년 3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는 군산대학교의 내부혁신 전략으로, 지난해 선도적인 학사구조 개선 및 교원역량강화 등의 개혁드라이브의 실천적 추진을 통해 교육, 연구, 산학 등의 분야에서 이미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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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제34회 황룡학술문학상’ 시상식 개최
군산대학교 언론사가 14일 군산대학교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제 34회 황룡학술문학상’ 현상공모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황룡학술문학상에는 문학, 학술, 영문에세이, UCC 등에서 200편에 달하는 작품이 접수됐고, 심사결과 문학부분 당선자는 군산대 아동가족학과 3학년 김한솔, 영문에세이 군산대 영어영문학과 1학년 박혜원, UCC부문 미디어문화과 4학년 박재웅 등이 선정됐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문학상/△당선(시):김한솔(군산대, 아동가족.3)△가작(시):서지혜(배제대, 국어국문.3)△가작(소설):박제균(군산대, 철학과.1)
▲학술상/△가작:박제균(철학.1)△가작:유현식(국어국문.2)△가작:염규영(행정학과.3)
▲영문에세이/△당선:박혜원(영어영문.1)△우수:조영운(철학.4)△가작:노근욱(해양건설공학.3)
▲UCC부문/△당선:박재웅(미디어문화.4)△우수:이신지(국어국문.3)△가작:최기호/박동근(경영/행정.4)△가작:곽승연(미디어문화.1)
당선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총장상이 수여됐다.
신영화 주간은 “황룡학술문학상은 대학생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학문연구풍토를 진작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면서,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접수됐고 매년 작품의 수준이 향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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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의과대학 산본병원, 의료기관 인증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의과대학 산본병원이 지난 8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해당 의료기관이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자발적이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음을 인정받는 것으로,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주관하고 있고, 국제수준의 엄격한 기준에 따른 전문성과 객관성, 공정성을 갖춘 의료기관에 인증마크를 부여해 의료기관을 찾을 때 믿고 신뢰할 수 있음을 알리는 제도다.
원광대 산본병원은 지난해 11월 기본가치체계, 환자진료체계, 행정관리체계, 성과관리체계 등 4개 영역의 83개 조사기준과 403개 조사항목에 대한 추적조사 및 서류심사를 받아 각 항목에 대한 인증평가 기준을 우수한 성적으로 충족시켰다.
손일홍 병원장은 “이번 의료기관 인증 획득은 지속적인 환자의 안전과 의료 질 향상활동을 성실히 해 온 결과”라면서, “앞으로 더욱 진료의 전문성과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내원 고객에게 건강을 찾아주는 것 이상의 행복감으로 마음에 희망을 심어 주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7년 경기도 군포에 개원한 원광대 산본병원은 국민의 건강 지킴이로서 환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05년 의료기관 서비스 평가 전국 3위(경기도 1위–중소병원), 2010년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2010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2014년 진료량 평가 결과 ‘고관절치환술’에 대해 진료량 평가 5년 연속 1등급을 획득(건강보험 심사 평가원)했다.
특히 병원이 갖는 진료 외에도 대학의료기관으로서 개원의 연수교육과 간호사 보수교육, 타 기관 교육지원, 사회공헌활동 등을 지속해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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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군산대 인사발령
12일 군산대학교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인사발령장 수여식 개최한다.
▲오신종 서기관/기획평가과장 ▲오해식 서기관/재무과장 ▲이희동 행정사무관/ 입학관리과장 ▲임홍래 행정사무관/ 제3행정실장 ▲길종호 행정사무관/대외협력과장(비서실장 겸임) ▲이종이 행정사무관/제1행정실장 ▲ 박흥용 공업사무관/학생생활관 행정실장 ▲전준환 행정사무관/새만금캠퍼스본부 행정실장 ▲김영현 전산사무관/정보전산원 행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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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학군단, 그린휠 모범기관 선정
군산대 학군단(단장 이충희)이 환경부 지정 '2014년 그린휠 모범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8일 군산대학교를 방문한 양일규 새만금지방환경청장은 그린휠 모범기관 지정서와 함께 300만원 상당의 하이브리드 자전거 10대, 자전거용품 등을 지급했다.
이날 진행된 현판식에는 이충희 학군단장, 양일규 새만금지방환경청장, 문태열 학생지원과장 등이 참석했다.
그린휠 모범기관은 직장 또는 학교 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기후변화저감 및 친환경 생활실천에 노력하고 있는 전북지역 기업, 공공기관, 대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에는 자전거 이용실태, 편의시설, 장려정책 등 평가항목 세부기준에 따른 평가를 실시하고, 서류 및 현지심사를 합산한 해당기관의 종합점수로 최종 선정했다.
군산대학교 학군단은 이충희 단장의 지도로 라이딩 행사 및 새만금 자전거 대행진, 금강 자전거길 개통기념 자전거 대축전 등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하면서 자전거 이용률이 71%에 이르고 있다.
학군단장 이충희 중령은“군산지역은 타도시에 비해 자전거 이용 인프라가 잘 구축된 곳”이라면서“그린휠 모범기관 선정을 계기로 자전거를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활용하는 것 외에도 건강한 신체를 단련하기 위한 기구로 사용하는 등 자전거 이용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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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슈지츠 대학 치바쿄조 이사장 일행, 군산대 방문
지난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군산대학교를 방문 중인 치바 쿄조 이사장 등 일본 슈지츠대학 방문단 일행이 7일 군산대학교 나의균 총장을 예방하고 양교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이날 나의균 총장과 치바 쿄조 이사장, 키타가와 토시아키 교육학부 학부장, 가종수 아시아국제센터장은 양교 사이에 체결된 국제교류 시행세칙을 검토한 후 교류활성화가 양교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데 의견을 일치하고 지속적으로 교류의 폭을 넓혀가기로 합의했다.
군산대학교와 슈지츠대학은 2009년 국제교류협력협약을 체결한 후 2013년 학생교류를 강화키 위한 세칙변경을 했고, 현재 정기적인 학생교류 및 학술교류 등을 통해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슈지츠대학(就實大學)은 일본 오카야마현에 위치한 4년제 사립대학으로 1904년 여성교육을 목표로 오카야마실과여학교로 출발해 1979년 슈지츠여자대학으로 개교했다. 1999년 남녀공학으로 전환하면서 교명을 변경했고, 현재 인문과학부, 교육학부, 약학부 등 3개 학부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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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울산시민아카데미 제8기 수강생 모집
울산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새로운 지식정보를 제공해 선진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국내 최고의 강사진을 초빙해 2015년 ‘제8기 울산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제8기 울산시민아카데미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여 동안 시청 본관 대강당 및 시민홀에서 다양한 강좌로 진행되고, 울산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수강생 모집기간은 이달 12일부터 2월 11일까지이고, 모집인원은 선착순 1,300명이다. 수강신청은 시 및 구.군 누리집(홈페이지)을 이용하거나, 시 인재교육과및 구.군(읍.면.동) 민원실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수강신청자에게는 개인별 수강카드가 발급하여 출석체크를 편리하게 할 수 있고, 매회 강의정보를 문자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수강신청을 하지 않는 시민들도 누구나 자유롭게 강좌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민들에게 평생교육 차원에서 새로운 지식, 정보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교양 지식의 함양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을미년 새해에도 시민아카데미를 더욱 알차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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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최고경영관리자과정 5일부터 모집
군산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원장 김상묵)은 지역리더 배출을 통한 지역사회 경쟁력강화를 위해 25기 최고경영관리자과정생을 모집 중이다.
접수기간은 5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로 모집인원은 60명이다. 수업은 3월부터 1년간 2학기제로 진행되고,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교육, 지역현안, 경영, 사회문화, 정치, 법률, 문화, 예술 등 전 분야를 망라한 커리큘럼이 운영된다.
기업.기관의 간부, 자영업경영자, 기타 CEO에 준하는 자격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고, 합격자는 3월 5일 발표한다. 접수를 원하는 사람은 군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2층 경영행정대학원 행정실(☎063-469-4447/8)에 소정양식의 입학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최고경영관리자과정을 수료한 자에게는 CEO과정 수료증과 함께 군산대학교 총동문회 및 경영행정대학원 총동문회 회원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군경총 산악회와 군경총 골프회가 구성돼 있어, 수료 후에도 정기적인 친목 및 봉사활동을 통해 인적 네크워크를 관리할 수 있다.
김상묵 경영행정대학원은 “군산대학교 최고경영행정대학원은 국제사회 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관리능력 함양을 위해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용하면서 지역사회 최고의 엘리트 집단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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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희망나눔청년사업단,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군산대학교 희망나눔 청년사업단(사회복지학과 엄기욱단장)은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이 실시한 ‘2014년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21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평가에서 군산대학교는 ‘아동비전형성서비스’ 운영체계, 정보 및 회계관리, 교육체계, 서비스 제공 및 평가 등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고, 전국 13위에 랭크됐다.
아동비전형성서비스는 아동 및 청소년들이 자기에 대한 긍정적 인식으로 미래 비전을 형성하고 자기주도력을 향상시켜 책임감 있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체계적인 사회 및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군산지역 아동 및 청소년의 자존감 향상에 크게 이바지해왔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엄기욱 사업단장은 “현재 보건복지부, 전라북도, 군산시,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지원을 받아 아동비전형성서비스와 노인정서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금번 품질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기관운영 및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지역사회 삶의 질을 높이는 데도 기여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회서비스 품질평가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사회서비스를 운용하고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향상 및 대국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주기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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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2015년도 시무식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는 2015년도 시무식이 원광학원 신명국 이사장과 김도종 총장을 비롯한 학교 구성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아침 숭산기념관에서 열렸다.
새해 덕담과 함께 시작한 시무식에서 신명국 이사장은 “원불교 100년을 맞이하는 올해 원불교의 개교이념과 원광학원의 건학이념을 다시 되새기면서 새로운 시대 환경의 변화에 부응하는 대학교육 전반의 혁신을 이어가고 기존의 제도와 관행을 개혁함으로써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우고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다지는 한해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신 이사장은 특히 도약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특화된 발전전략을 갖도록 하며,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모든 변화와 혁신의 방향은 학생 중심이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도종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원불교 원기 100년, 원기(圓氣) 넘치는 원광’을 강조하면서 “2015년 새로운 출발선에서 ‘소통’이 잘되는 ‘활기찬 대학’을 만들자”면서, “직선적이고 평면적인 소통을 넘어서 상, 하, 좌, 우할 것 없이 즉각적이며 쌍방향적이고 걸림이 없어야 한다. 원기 넘치는 원광의 출발은 소통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또 “새로운 경기장, 새로운 대진표가 우리에게 주어졌다”며, “신발 끈을 다시 동여매고 뛰면서 도전하는 기쁨을 누려보자”고 강조했다.
한편, 원광대학교 구성원들은 시무식 행사에 이어 원불교 경산 종법사와 함께하는 신년하례에 참석해 2015년도 새해 새 희망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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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힘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묵은 것은 보내고 새것을 맞이하는 정성된 마음으로 지난해를 돌아봅니다. 지난해에는 몇 년째 지속되던 위기의식이 대한민국을 휩쓸었고, 사회 전반적으로 개혁에 대한 요구치가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을미년 청양의 해를 맞아 새롭게 희망을 본다는 기대 역시 커지면서 희망적인 목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진통이 많았지만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정확한 미래비전을 가지고 합심했기에 가능한 일이이었습니다.
새해에는 교육계에도 여지없이 커다란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 동안 누적되어 온 변화들이 티핑 포인트를 거치면서 긍정적이고 강력한 변화의 결실을 맺기를 소망해봅니다.
요즘 사회 각 분야가 수요자 중심 발상으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특성상 수요자 중심 시스템만을 고집할 수는 없지만, 군산대학교는 대학의 최고 수요자는 학생이라는 생각으로 올해에는 교육의 질 관리에 더욱 집중할 계획입니다. 새롭게 구축된 KS-Edu(Korean Standard Education) 인증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돌이켜보면 인류의 위대한 진전은 위기를 통한 변화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옛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되 지나간 것들을 세세히 살펴보지 않는다면, 진정한 의미에서의 성장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말도 있지만, 온고지신의 힘으로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이 대한민국에는 있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새해
군산대학교 총장 나의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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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식 개최
군산대학교 박물관(관장 김종수)이 30일 박물관 1층 로비에서 개관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교내 주요 보직자, 박물관 관계자,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관 30주년 기념식은 특별기획전시회, 기념사진전, ‘박물관 30年史’ 출판 기념식 등으로 진행됐다.
특별기획전시회 ‘서른 걸음을 돌아보다’는 이날부터 내년 5월 30일까지 5개월 동안 전시될 예정으로, 30년 발자취와 지표조사 결과물, 발굴 유물, 박물관 물품, 사진, 사회교육 및 체험학습 결과물 등이 전시되고 있다.
기념식에서 김종수박물관장은 “서른 살이 되면 학문이나 견식이 확립돼 흔들리지 않고 똑바로 선다(三十而立)는 공자님의 말씀처럼 박물관도 서른 살이 되었으니 중심을 잡고 반듯이 서서 우리 문화유산을 발굴수집하고, 연구 보존하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나의균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일제강점기의 군산이 문화관광의 중심이 된 요즘 군산대학교 박물관이 30년의 여정을 발판으로 삼아 군산의 선사와 역사 문화를 찾아 알리는 교육기관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1984년 개관한 군산대학교 박물관은 30년 동안 12명의 관장이 역임했고, 190여 건의 학술활동 및 56권의 총서를 발간했다. 군산대학교의 전신인 군산교육대학시절 학생들의 유물기증으로 기틀이 마련됐다. 개관과 함께 금강 및 군산지역에 대한 역사와 문화자료 수집, 조사연구를 시작했고, 최근에는 새만금지역과 서해를 포함하는 등 연구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호남동부지역에 가야문화가 존재함을 알린 조사 성과는 손꼽힐 만한 업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최근에는 그동안의 연구성과와 지역문화를 연계 활용하는 다양한 역사문화교육 컨텐츠를 운영하면서 지역 밀착형 문화교육의 장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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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이찬호 주무관, 교육부장관상 수상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동익)에 근무하는 이찬호 주무관이 ‘2014년 감사유공 표창자’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이찬호 주무관은 정확한 자체감사로 기관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했고, 자체감사 인력풀을 구성해 상시감사 기반을 구축했고, 교육부 종합감사 및 사안감사의 수감자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이찬호 주무관은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면서, “더욱 매진해서 역량강화에 힘쓰고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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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5급 승진 내정자, 대학발전기금 400만원 전달
군산대학교의 박인수, 한현수, 천미경, 손홍언 등 2014년도 5급 승진 내정자가 30일 군산대학교 총장 접견실에서 나의균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박인수 등 5급 승진 내정자들은 “오랜 시간 든든한 언덕에 되어준 군산대학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발전기금을 모으게 됐다”면서, “작은 성의이지만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교육환경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전달식에서 나의균 총장은 “어느 단체든 진정한 힘은 사람에게서 나온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구성원들의 자발적·긍정적 발심이 대학발전의 최고 동력”이라고 감사했다.
이날 전달된 발전기금은 학생 학습활동지원을 위한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