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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훈련으로 군산시민의 안전 책임진다”
[김준태 기자]전북 군산시(시장 문동신)는 대형 재난사고에 대비한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민.관.군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실시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기간 중 9일에는 군산문화센터 일원에서 지진.화재 대응 안전한국훈련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군산소방서, 육군 제9585부대, 군산도시가스, 한국전력 군산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단체 등이 참여했다. 시는 군산문화센터 일대의 건물붕괴와 화재상황을 훈련 주제로 선정해 문화센터 인근 한신맨션 붕괴에 따른 주민대피 상황을 가정하고, 지진피해시설물 안전도 평가단을 투입해 안전진단을 실시했다. 이재민 발생에 따른 대피소를 신풍초등학교로 지정.운영하는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기반으로 초기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특히 군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재난대응에 대한 안전교육을 사전에 실시하고 당일 훈련에 직접 참여해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안전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훈련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교통통제로 불편을 겪었음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시민분들과 훈련에 참여해주신 유관기관 및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위기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훈련 중 불시에 전 직원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하고 16일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지진발생 대비 지진대피훈련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 17일에는 시 13개 협업부서가 참여하는 대형참사 예방을 위한 다중밀집건축물 화재대응 토론훈련을 끝으로‘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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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 되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
[김준태 기자]전북 고창군보건소가 임산부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출산을 통한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이달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행복맘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는 출산일이 다가오면서 막연하게 두렵고 떨리는 임산부에게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임산부 태교 활동을 통해 태아의 두뇌발달은 물론 태아와의 애착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모유수유, 베이비 맛사지, 임산부 요가, 산후우울증 예방, 구강 및 영양, 태 항아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임산부 건강교실은 상반기에는 5월, 하반기에는 10월에 운영된다. 고창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임산부와 가족들이 임신에서부터 출산 및 육아과정이 행복한 시간이 되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으로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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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우리 지역에서 친환경으로 생산한 안전한 먹거리
[김준태 기자]● 도농간 신뢰와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다- 군산시 로컬푸드 제1호점 ‘옥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군산시 옥산농협 삼거리를 지나 조금만 더 가면 도착하는 청암산은 넓은 호수를 둘러싸고 오르락내리락 이어지는 등산로와 꼬불꼬불 들락날락 재미있게 거닐 수 있는 산책로가 있고, 온 가족이 함께 와 오래도록 생각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오토캠핑장이 있어 군산시민은 물론 전국적인 힐링 명소로 날로 인기가 높아가고 있는 곳이다. 청암산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옥산농협은 전북도와 군산시의 지원을 받아 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해, 군산시민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새로운 소득 창출 방법을 꾀하는 ‘군산시 제1호 로컬푸드 직매장’을 지난 2014년 5월 27일에 개장했다. 옥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은 군산↔전주간 자동차 전용도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외지 출타 후 돌아오는 길에 가족 먹거리를 구입하는 장터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청암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는 군산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들을 홍보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직매장이다. 지역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옥산농협 로컬푸드는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쿠키나 잼 등 건강한 가공식품이 사랑을 받고 있다. 옥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은 2016년에는 29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 27억 원의 매출을 올렸고, 꾸준히 방문객이 늘어 지난해에는 방문객 31만 명으로 매출 31억 원을 달성했다. SHOP(로컬푸드) IN SHOP(하나로 마트) 형태로 운영되는 옥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현재 247개 농가가 723개 품목의 농산물을 출하.판매하고 있다. - 군산시 로컬푸드 제2호점 ‘박물관 로컬푸드 직매장’ 옥산농협 로컬푸드 1호점의 성공에 이어 신선한 로컬푸드를 구입키 원하는 소비자층의 호응에 힘입어 박물관과 연계해 평일-로컬푸드 구입, 주말-관광객 먹거리 제공이라는 콘셉트로 군산시 로컬푸드 제2호점을 2015년 9월 임시개장한 후, 2016년 3월 4일 ‘박물관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정식 개장했다. 근대역사박물관 인근지역은 ‘시간여행마을’이라 이름 붙여진 월명동 일원으로 반경 2km 이내에 ▴일본식가옥(히로쓰가옥) ▴국내 유일의 일본식 사찰인 동국사 ▴구)조선은행 ▴구)군산세관 ▴해망굴 등 수많은 근대역사문화유산이 펼쳐져 있어 관광객들에게는 관광과 먹거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박물관 로컬푸드 직매장은 출하 농산물을 재료로 한 우리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아리랑)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현재 281개 농가에서 638개 품목의 농산물을 출하하고 있다. 군산의 근대문화유산 관광이 날로 인기를 얻으면서 2016년에는 10만여 명이 다녀가 19억 원의 매출액을 올렸고, 지난해에는 그보다 더욱 늘어난 방문객 11만 명으로 매출액 20억 원을 달성했다. 박물관 로컬푸드 직매장은 해양 도시의 특색을 살린 수산가공품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 명실상부한 서해안권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 로컬푸드 활성화 ‘총력’ 로컬푸드 직매장을 애용하는 한 시민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고, 로컬푸드 직매장에 가면 군산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을 뿐더러 친환경농산물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참 좋다”고 말했다. 김미정 농산물유통과장은 “날로 증가하고 다양화되는 로컬푸드 구입 수요에 맞춰 로컬푸드 시설을 확충.개선해 나갈 것”이라면서, “먼저 꾸준히 증가하는 옥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방문객에게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키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확장 리모델링 공사를 올해 완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군산의 근대역사문화 탐방과 함께 군산의 향토음식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박물관 로컬푸드 직매장을 증축하는 방안과 인근 건물을 활용한 채식뷔페 농가레스토랑 개설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면서,“로컬푸드 출하 농산물의 안전성검사, 출하농가에 대한 포장재 지원, 직매장 시설개선 사업 등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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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건소,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김준태 기자]전북 군산시 보건소(소장 전형태)는 최근 남해 및 서해 일부지역 환경검체(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될 때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패혈증으로,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8°C이상 상승하는 5~6월경 환자가 발생해 8~9월에 집중적으로 증가한다. 균에 감염되면 12~72시간 정도의 짧은 잠복기를 거쳐 복통, 급성발열, 오한, 혈압저하,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발열 후 36시간 정도가 지나면 부종, 반상출혈, 수포 등의 피부병변이 발생하는 등 신속한 치료가 없을 시 치사율이 높은 감염성질환이다.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코올중독자 등의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고위험군이 비브리오패혈증균에 감염될 경우 치사율이 높아(고위험군 50% 내외) 더욱 주의해야 한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어패류는 가급적 5℃ 이하로 저온 보관, 85℃이상 가열 처리하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은 후 섭취해야하고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소독 후 사용하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아야 한다. 군산시 보건소는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거나, 손질 도중 피부에 상처를 입은 사람이 의심 증상을 보이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 신속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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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에 ‘정열의 멕시코 정원’ 개장 인기몰이
[오기순 기자]전남 순천시는 5월10일 순천만국가정원 내에 마야문명과 인디오 문명의 발생지로서, 찬란한 역사와 문화가 있는 나라 멕시코정원 개장식을 가졌다. 이번 조성된 멕시코정원은 900㎡의 면적에 엘카스티요 제단(마야시대 유물로 추정)을 형상화하여 고풍스러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유네스코에 등재된 루이스 바라간(20세기의 멕시코를 대표하는 건축가)의 집을 재현하여 정열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을 표현했다. 멕시코정원 개장식에는 브루노 피게로아 주한 멕시코 대사와 알살바도르, 과테말라,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주한대사가 참석하는 등 이례적으로 5명의 주한대사가 참석하는 등 100여명의 국내외 귀빈들과 관람객들이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순천만국가정원 관계자는“이번에 조성된 멕시코 정원은 멕시코의 전통과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음은 물론, 순천시와 멕시코, 더 나아가서는 멕시코와 대한민국이 한층 더 가까워지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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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도해풍쑥, 농식품부 향토산업 평가서 2년 연속 ‘우수’
[오기순 기자]여수 대표 특산품 거문도해풍쑥이 농림축산식품부 향토산업 육성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으며 우수 농식품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전남 여수시에 의하면, 농림축산식품부가 9일 발표한 2017년 향토산업 육성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여수 거문도 해풍쑥 실용화 및 힐링체험’이 우수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농식품부가 전국 60개 향토사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농식품부는 매출액, 일자리 창출, 원물 매입량, 주민참여 실적, 자립화 노력 등을 기준으로 각 사업을 우수·보통·미흡·부진 등 4개 등급으로 평가했다. 거문도해풍쑥 육성사업은 2015년 실적평가에서 전국 1위에 오른데 이어 2016·2017년 평가도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으며 향토사업 추진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상사업비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거문도해풍쑥은 이른 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생산된다. 청정지역 거문도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맛과 향이 좋다. 전국의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농식품 파워브랜드에 3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해풍쑥 육성사업은 지난 2013년 농식품부의 향토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본격화됐다. 시는 이듬해인 2014년부터 2017년까지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며 브랜드 육성에 힘썼다. 신제품개발, 홍보마케팅 지원, 가공시설 설치, 힐링체험장 구축 등 4개 분야 18개 세부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친환경인증 재배면적을 넓히고 유통출하 방법도 개선하는 등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이를 통해 쑥떡, 쑥엑기스, 쑥분말, 쑥차 등 다양한 가공상품이 출시됐고 생쑥부터 냉동쑥, 건조쑥까지 연중 출하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9월에는 거문도해풍쑥 힐링체험장이 문을 열었다. 힐링체험장은 2층, 연면적 456㎡ 규모로 해풍쑥 훈증체험장, 스파체험장, 특산품 판매장, 교육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힐링체험장은 쑥의 활용방안을 미용체험분야로 넓히고 섬 지역 체험관광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0년까지 전 재배면적을 친환경화하고 생산농가 조직화, 도서지역 유통비 절감방안 마련 등을 통해 거문도해풍쑥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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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실전 같은 ‘광양항 복합재난 대응 훈련’ 실시
[오기순 기자]전남 광양시는 지난 10일 광양항 컨부두에서 실전을 방불케 한 ‘광양항 복합재난 유관기관 합동 대응훈련’을 펼쳤다. 시와 여수광양항만공사 합동으로 주관한 ‘광양항 복합재난 유관기관 합동 대응훈련’은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별 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고, 일사불란한 협력 체계 구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양항 154kV변전소와 관공선 부두 해상에서 지진으로 인한 화재, 해양오염 발생이라는 주제로 전개된 이번 훈련에는 광양소방서, 광양경찰서, 여수해양경찰서, 관세청, 해양환경공단, 제7391부대 4대대, 24개 민간단체·기관 등 2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광양지역에 지진 발생으로 154kV변전소 외벽 일부 붕괴와 내부 전기설비가 파손돼 화재가 발생하고, 탱크로리 차량 추돌사고로 경유 1만5천 리터가 해상으로 유출되는 상황을 설정해 전개됐다. 실전처럼 펼쳐진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체계 아래 화재진압과 사상자 구조작업, 교통통제, 해양오염 방제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이뤄지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우섭 안전기획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들 간의 협력 대응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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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군민 화합과 소통의 장 ‘제44회 보성군민의 날’ 행사 개최
[오기순 기자]전남 보성군에서는 지난 10일 보성체육공원 일원에서 군민 화합과 소통의 장인‘제44회 보성군민의 날’ 행사가 경향각지 출향향우, 군민 등 8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행사는 보성군민의 날 추진위원회(위원장 한동근) 주최.주관으로 보성체육공원에서 읍면별 입장식, 기념식, 재정명(再定名) 천년기념 선포식에 이어 군민화합 체육경기, 기념공연,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읍면별 특색과 멋을 반영한 ‘입장식’에서는 많은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날 ‘기념식’은 한동근 추진위원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골드디움(주) 임성자 대표의 ‘보성군민의 상’ 수상에 이어, ‘유현호’ 군수 권한대행, ‘강복수’ 군의회 의장, ‘임명규’ 도의회 의장, ‘김만식’ 재부향우회장이 천년보성을 맞아 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기원하는 기념메시지를 전했다. ‘천년기념 선포식’은 올해 보성군 재정명(再定名) 천년을 맞아 지난 천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미래의 도약을 위해 시대에 맞게 새롭게 마련된 군민헌장, 천년 슬로건, 엠블럼 등이 선포됐다. 군민헌장은 이 지역 출신 작가이며 최초로 전남도청 홈페이지에 3년간 연재되어 최근 출간된 대하역사소설‘이순신의 7년’등 집필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정찬주 작가가 작성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재탄생됐다. 군민헌장에는 ‘보성군의 정체성’과 새천년을 맞아 추진하는‘군민헌장 개정의 당위성’이 기술되었고, 천년의 역사문화와 청정자연,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이고 조화로운 공동체 실현을 염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군민 대단합을 도모하는 ‘화합경기와 체육행사’는 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는 자리가 됐으며, 다향체육관에서 가수 홍진영 등 다수 공연팀이 출현하는 기념공연을 비롯해 특별공연인 ‘효 한마당’이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많은 군민의 호응을 받았다. 유현호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군민의 날 행사는 군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읍면별 동시 입장식을 추진하여 군민 대기시간을 줄여 효율적으로 행사가 진행됐다는 평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화합과 군정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민의 날 행사 결과 종합우승은 조성면이 차지했고, 준우승 율어면, 장려상 보성읍, 노력상은 복내면, 문덕면이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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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회적 가치 구현 우수 지자체 선정
[오기순 기자]전남 순천시가 ‘사회적 가치 구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0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서울정부종합청사 별관에서 열린 ‘사회적 가치 구현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는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공공성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한 전국 지자체들의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됐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38개 우수사례가 선정됐으며, 순천시는 시민참여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순천시는 대학생과 함께하는 행복순천 정책개발, 숙의 민주주의를 도입한 시민공감 정책 발굴, 시민과 함께 만드는 2030 중장기 발전계획 등 시민들이 시정의 기획부터 결정, 참여, 평가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자치분권시대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시정의 주인은 시민이며, 시정 전분야에서 시민 참여기반을 만들어 자치분권시대를 준비해왔다. 앞으로도 시민참여는 더욱 확대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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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맞은 바지락 고창에서 즐겨요”
[김준태 기자]전북 고창군 심원면 하전마을에서 제철을 맞은 바지락의 진미를 맛볼 수 있는 직거래 판촉행사 ‘고창 바지락 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하전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고창 하전마을의 갯벌은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구와 람사르 습지의 핵심 지역으로 청정 해역을 자랑하는 곳이다. 바지락은 펄과 모래가 섞여있고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곳에서 잘 성장한다. 하전마을의 갯벌은 이러한 바지락 서식환경에 매우 적합한 곳으로, 조개의 육질도 뛰어나고 맛도 좋아 전국 바지락 유통량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 하전 바지락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직거래 장터가 개설된다. 수시로 가격을 대폭 할인해 판매하는 한정판매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고창 대표 수산물인 바지락을 주제로 한 ‘하전 바지락 축제’에서 다양하고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가족의 달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번 축제가 고창군의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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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장애인 삶의 질 향상 위한 공동사업 추진
[송진호 기자]전북 고창군장애인복지관(관장 정종만)과 JCI고창청년회의소(회장 류영복)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창군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협약식은 지역 장애인들의 생활복지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중심의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복지관 프로그램 자원봉사 연계 ▲지역사회 저소득 장애인 및 장애인 가정 발굴 및 의뢰 ▲자원봉사교육 및 자원봉사활동 지원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기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정종만 관장은 “고창군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다양한 욕구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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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소비자연합 장수군지부, ‘사랑의 빵’전달
[송진호 기자](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장수군지부(지부장 엄정순)는 9일 회원 10여명이 참석해 장수군자원봉사종합센터 행복나눔 빵굼터에서 직접 구운 빵을 장수수양원과 장수군장애연합회를 방문해 전달했다. 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장수수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눈 마주보기, 손 잡아주기 등 서로의 정이 전달되는 시간이됐다. 엄정순지부장은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회원 모두가 내 부모처럼 아끼고 사랑하며 봉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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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주민행복 염원 연등에 담아”
[김준태 기자]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 기념한 무주군 연등 탑 점등행사가 9일 군청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부처님 탄생을 기념하고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황정수 군수와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장을 비롯한 안국사 보연스님 등 관내 사찰 주지 스님들과 불교대학교 학생, 그리고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황정수 군수는 “여러분의 불심이 바로 우리 군을 지탱하는 힘”이라면서 “부처님의 자비로 우리가 사는 무주가,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무주가 좀 더 따뜻해지고 정으로 넘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 군청 광장에 설치된 연등 탑은 높이 9m, 둘레 24m 규모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1,100개의 연등이 설치됐다. 이달 말까지 불을 밝혀 이곳을 지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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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남은 주요 이슈들 공감 기회”
[김준태 기자]한국사진기자협회 전부지부(지부장 신상기)에서 주최하는 2018 전북보도사진전 2차 전시회가 9일 무주에서 막을 올렸다. 무주 최북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이달 16일까지 개최된다.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뉴스1 사진기자들이 찍은 2017 무주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등 다양한 뉴스현장과 촛불혁명, 장미대선을 비롯한 2017년 주요 이슈 등 130여 점의 사진이 전시됐다. 한국사진기자협회 전북지부 관계자는 “세계 태권도 성지, 2017 무주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지 무주에서 전시회를 갖게 돼 굉장히 뜻깊게 생각 한다”면서, “사진으로 남은 우리들의 2017년 한 해를 무주군민은 물론, 무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과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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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장학사업으로 ‘전국 최고’의 장학재단 만들겠다”
[송진호 기자]한국외식업중앙회 부안군지부(지부장 송정철)는 9일 군청을 찾아 김종규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부안군지부의 이번 기탁은 지난 2015년 500만원 기탁에 이어 두 번째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부안군지부의 지역사랑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송정철 부안군지부장은 “2018년 부안음식맛축제 수익금 등을 통해 마련한 작은 정성이지만 부안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장학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종규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은 “외식업의 성공은 지역의 특색을 살리면서 차별화된 맛과 멋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반값등록금, 취업창업 학원비 지원 등 차별화된 장학사업으로 전국 최고의 장학재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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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비만 탈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해요”
[김준태 기자]전북 군산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비만관리가 필요한 30~50대 여성을 대상으로 주부 비만 탈출 ‘8주 완성 명품 S라인 찾기’에 참여할 희망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 21일부터 7월 12일까지 주 2회 운영된다. 건강교육과 함께 참여 전후의 혈액검사, 체성분 검사 등을 비교 측정해 자신의 신체 상태를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전문 운동 강사와 함께 체지방 감량을 위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강화운동을 병행한다. 참여희망자는 5월 18일까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한 30~50대 여성 중 체성분 검사, 기초체력 검사 및 상담을 통해 ▴체질량지수(BMI)가 25~28이상 ▴체지방율 28%이상 ▴복부지방율 0.85이상 ▴기초체력 수준이 평균 이하인 자 20명을 선발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형태 보건소장은 “체중조절을 위한 올바른 운동 및 영양, 건강 교육으로 비만의 심각성을 인지시키고, 스스로 건강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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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들의 재능기부 통해 나눔과 사랑 실천”
[송진호 기자]전북 익산시 모현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및 주민자치위원 50여 명은 8일 삼광요양원에 입소해 계시는 어르신들과 함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들은 삼광요양원 어르신들의 가슴에 빨간색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이번 위문공연(프로그램 수강생 발표회)는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풍물교실 및 라인댄스, 하모니카, 기타교실 강사 및 수강생들이 가정의 달 어버이날을 맞아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풍물교실의 사물놀이로 시작으로 찔레꽃의 음악에 맞춘 멋진 춤사위와 하모니카의 ‘어머님 은혜’, 기타교실의‘내 나이가 어때서’의 합창으로 1시간 동안 어르신들의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윤길우 주민자치위원장은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주민이 하나가 되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모현동이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센터를 활성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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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제16회 전국 가야금 경연대회 개최
[오기순 기자]전남 구례군은 사단법인 가야금병창보존회(이사장 강정숙)에서 주관하는 제16회 전국 가야금경연대회가 오는 12일부터 13까지 양일간 구례문화예술회관 및 섬진아트홀에서 개최한다. 가야금 명인 서공철 선생의 고향 구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 규모의 경연대회로 초.중.고, 신인부, 대학부, 일반부에서 가야금산조, 병창, 창작 등 총 14개 부문으로 치러진다. 각 분야 대상 1명을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자 수는 모두 51명으로 총 상금은 3,930만 원이다. 최고 영예인 일반부 대상은 대통령상과 1,000만 원 상금, 부상으로 인간문화재 고흥곤 국악기 연구원의 산조 가야금 1대도 주어진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대상 수상자 개인 독주회 개최 시 후원, (사)가야금병창보존회 정기공연 등 다양한 혜택이 있을 계획이다. 대회 관계자는 “가야금 단일 종목으로 이루어진 전국 규모의 이번 대회는 그 전통만큼이나 가야금 산조와 병창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배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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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민이 직접
[오기순 기자]여수지역 원도심 주민들이 도시재생을 위한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까지 나선다. 전남 여수시에 의하면, 지난달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올해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으로 총 5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사업은 충무새뜰마을사업 주민협의체의 ‘충무 행복두배 충전소’, 한려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위원회의 ‘마을탐험대 및 도시재생 마을학교’, 문수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뽀글뽀글 향기나는 천연제품 만들기 체험교실 운영’ 등이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이순신전술신호연 보존회가 각각 기획한 ‘중앙동 근대변천사 갤러리 운영’, ‘LED 줄연 퍼레이드 및 체험’도 최종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벽화조성 등 환경개선사업이 아닌 어르신 복지, 도시재생 교육, 마을기업 창업준비 등 공동체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이 선정돼 도시재생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5개 단체는 이달부터 11월까지 5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아 도시재생 활동을 펼치게 된다. 충무새뜰마을사업 주민협의체가 추진하는 사업은 지역 홀몸노인에게 계절음식을 배달하고 장수큰잔치를 여는 등 복지 장수마을 구현이 목표다. 한려동 도시재생뉴딜사업추진위원회는 마을탐험대를 운영해 도시재생을 돕고, 문수동 주민자치위위원회는 천연제품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순신광장 용머리 통행로에 중앙동 근대변천사 갤러리를 운영하고, 이순신전술신호연보존회는 LED 신호연 등 줄연 퍼레이드를 통해 문화유산을 알리고 고소천사벽화마을과 연계한 색다른 야간 볼거리를 만들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9일까지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신청을 받고 워크숍, 사전평가,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추진사업을 확정했다.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반마련을 위한 마중물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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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춤의 향연 전국 댄스스포츠 대회 개최
[오기순 기자]전남 광양시는 오는13일 광양읍 실내체육관에서 ‘2018 전국 댄스스포츠 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총 3개 부문 60종목으로 진행된다. 전문 프로선수들을 비롯한 800여 명의 전국 댄스동호인들이 참가해 끼와 실력을 겨루게 된다. 각 부문별로는 댄스 룸바, 자이브, 파소도블래 등 ‘라틴댄스’ 20종목, 왈츠, 탱고, 폭스트롯, 퀵스텝 등 ‘모던댄스’ 39종목, 8명 이상이 참가하는 단체경기인 ‘포메이션’ 등 총 60종목으로 이뤄졌다. 경기는 오전에는 생활체육 오후에는 프로선수들이 참여하는 전문체육 부문으로 진행된다. 대회 개회식은 행사당일 오후 1시 광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시는 대회장소 사전 점검과 의료 인력 배치를 통해 참가 선수들의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함은 물론 관광홍보물 배부를 통해 시의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삼식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의 아마추어와 프로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 되는 멋진 하모니 연출로 댄스스포츠를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많은 댄스동호인들의 전국에서 열리는 각종 체육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