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근호 안동경찰서장, 어린이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 장근호 안동경찰서장은 2021.3.16.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슬로건을 SNS를 통해 릴레이 방식으로 전파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 예방과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하고자 하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슬로건에는 어린이 보행자는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일단 멈춰 서서 도로 양쪽을 살피고, 잠깐 대기한 후 건너는 방어적 보행 습관을, 운전자는 횡단보도 앞 정지선에서 멈춰 서고 주위를 살펴본 후 조금 늦게 출발하는 운전 습관을 생활화하자는 뜻이 담겨있다. 이날 챌린지는 개학기를 맞아 안동 영가초등학교 앞 등굣길 캠페인에서 진행됐다.
-
베베쿡, 자사 모델 배우 소유진과 16일 집콕육아 극복 프로젝트 라이브 방송 진행
육아멘토이자 배우 소유진이 베베쿡과 함께 집콕육아 극복을 위한 라이브 방송을 한다3월 16일 오전 11시 배우 소유진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집콕육아 주제로 라방 진행 집콕육아 장기화로 지친 엄마들의 고민 사연을 공감하고 함께 나누는 시간 사연 신청자 중 총 40분 추첨해 베베쿡 이유식과 처음먹는 배도라지 등 선물 증정 2021년 03월 15일 -- 영유아식품 전문 브랜드 베베쿡이 자사 모델 배우 소유진과 함께 16일 ‘집콕육아 극복 프로젝트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이하 라방)’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라방은 코로나19로 장기화된 집콕육아로 몸과 마음이 지친 엄마들에게 작은 위안과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올해로 5년째 베베쿡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소유진은 이번 라방을 통해 엄마들의 다양한 고민을 듣고 함께 고민하며 자신의 육아 노하우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번 라방은 소유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되며 베베쿡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분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도 마련했다. 라방 진행 도중 소유진이 총 40명을 선정, 20명씩 나눠 ‘베베쿡 이유식(7일분)’과 ‘처음먹는 배도라지(2박스)’를 선물로 증정하고 그중 몇 가지 사연을 선정해 참여자들과 함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베베쿡은 소유진 씨의 똑부러지는 워킹맘 이미지는 브랜드 신뢰도에도 긍정적 시너지를 더해주고 있다며 이번 라방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베베쿡은 더욱 다양한 온택트 마케팅을 기획해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배우 소유진은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결혼 후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는 국내 대표 워킹맘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만 86만명을 넘는 등 많은 주부의 워너비로 불리고 있다.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기습 방류 다가온다! 문재인 정부는 우리 바다와 국민생명 안전위해 조속 대응하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3일 논평을 통해 지난11일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2011.3.11)10주년일로 원전 오염수를 태평양에 버리려는 일본 정부 움직임에 유엔 원전 전문가들이 “원전에 남아 있는 ‘오염수’는 환경 및 인권에 중대한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고 경고했다”며 문재인 대통령,정세균 총리및 전국 임해지 지자체장들에 우리 해역을 오염시킬 원전 오염수를 방류 하지 못하도록 사전 특별 대책을 요구했다.활빈단은 최근 일본 정부가 ‘오염수’ 대신 ‘처리수’라는 표현을 쓰며 방출의 위험성을 호도하면서 동일본대지진 10년을 맞아 “탱크와 부지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처리수’ 방출은 미루지 못하는 과제”라고 강조한데다 日공영방송 NHK가 후쿠시마산 조피볼락에서 일본 정부가 설정한 기준치의 5배에 달하는 방사성 물질 세슘이 검출됐다고 보도한 것만 보아도 “원전 오염수 방류가 한반도 해역까지 흘러 들어올 부정적 영향이 불보듯 뻔하다”며 주변국 국민의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를 원천봉쇄하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출 조짐에 문재인 정부의 실효성 있는 만반의 사전 대응방안을 거듭 촉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이와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 기준허용치보다 최소 100배에서 2만배 넘게 포함되어 있다”며 1차적 피해가 예상되는 후쿠시마 주민들이 매우 거세고 강력한 반발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다 원전 주변의 땅에 탱크를 추가 설치하는 것이 더 안전한데도 불구하고 “日정부는 “해양 생태계가 오염되고 인체에 피해 입히는 위험한 오염수 해양 방출 만행을 벌이려고 한다”고 맹비난했다. 또한 활빈단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시 1년안에 빠르면 7개월내 해류를 타고 동해로 유입되어 “부산,울산,포항,울릉,속초,강릉,삼척,울진 등 동해연안이 직접적인 막대한 피해를 보게된다”며 문재인대통령에 정부가 마냥 손놓고만 있지 말고 피해당사국이 될 우리나라 연근해의 바다 생태계와 국민 건강·안전을 위해 범정부차원의 대응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일본이 일방적 해양 방류를 중단하도록 미국서부해안까지 포함한 태평양 연안국과 UN인권위 등 국제사회와 긴밀한 공조강화 구축을 촉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정부에 “한·일 오염수 정보 공개를 위한 협약 체결과 한·일 중간 수역에 대한 자체 감시시설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활빈단은 “원전 오염수는 한번 방류하면 돌이킬수 없는 재앙을 맞게 된다”며 “日스가 내각은 지구환경을 고려해 G3국답게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국가이기주의를 탈피해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을 즉각 중지하라”고 거듭 요구했다. 이에 활빈단은 국제적 관심이 코로나19로 쏠린 틈을 타 일본 스가 요시히데 내각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사능 물질 농도를 낮춘 후 바다에 방류해 처분하겠다는 방침을 굳히자 “독도수호운동 못지않게 강력한 원전오염수 방출 반대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쿄전력은 지난해 “후쿠시마 원전에서는 핵연료를 식히는 순환냉각수에 지하수와 빗물이 섞이면서 발생하는 하루 170톤 안팎의 오염수를 정화한 뒤 탱크에 담아 123만톤이나 보관하고 있는데 곧 탱크용량이 포화상태에 달한다”고 밝혔다.
-
무안군, 자매도시 성주군과 우수농산물 교류판매
무안군(군수 김산)은 9일 비대면 농산물 유통확대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매도시인 성주군과의 우수농산물 교류판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차단방역을 위해 양 기관 직원들로부터 사전 주문받은 물량을 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안군은 5Kg 고구마와 아이스 고구마 321박스를 성주로 보내고, 성주군은 2Kg와 5Kg 참외 392박스를 무안군에 보내왔다. 무안군과 성주군은 지난 2013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꾸준한 농특산물 교류를 통해 각 군의 대표 농산물을 홍보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품질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생산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서 좋은 호응을 얻었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자매도시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결연단체 간 비대면 농산물 판매 행사를 확대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동해시, 눈 속에 핀 매화, 설중매
▴설중매▴2일 설중매 풍광이 연출돼 시민들이 카메라로 홍매화를 담고 있다.동해시에 봄을 시샘하는 폭설이 내린 후(2일) 동해시의회 앞에 설중매(雪中梅)가 고개를 내밀고 인사를 건네고 있다.
-
광주경찰서, 음주운전 특별단속
◦광주경찰서(서장 권기섭)는 지난 25일 관내 7개 장소를 선정, 교통·지역경찰과 합동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경찰관서에서 “음주단속을 하지 않는다”는 오해와 “점심 식사 후 반주로 1~2잔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불식시키고자 불시에 주간 음주특별단속을 시행하였다 ◦권기섭 서장은 2020년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전년도인 2019년 대비 17% 증가 하였으며, 최근 관내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귀중한 생명을 잃은 일도 있어 “음주 후에는 절대 운전대를 잡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주⦁야 불문하고 광주시 전 지역에서 불시로 음주단속을 상시 실시할 것”이라며 “안전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안동경찰서, 빅데이터 활용 청소년 비행우려지역 순찰
□ 안동경찰서(서장 장근호)는 2월 4일부터 2월 26일까지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및 청소년 비행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건전한 분위기 속에서 관내 학교들이 졸업식을 마쳤고, 특히, 경찰의 각종 정보를 지리적으로 분석한 시스템인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GeoPros) 활용, 최근 1년간 관내 학교폭력‧청소년 비행 신고 다수지역을 청소년 비행우려 지역(18개소) 선정, 매주 유관기관 합동 숙박업소‧편의점 업주 대상 계도 및 비행 청소년 적발 등 집중 순찰을 실시하였고, 담당 학교전담경찰관이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청소년 보호 활동에도 힘썼다. 임창대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 안동시 청소년 안전지대 형성을 위해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 누적된 빅데이터를 활용, 실효성 있는 장기시책 수립 등 다양한 활동으로 관내 청소년 범죄‧비행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
부천시 4.7보궐선거 미실시 결정에 대한 이의제기 신청 완료
오늘 오전 10시 반 부천시 선거관리위원회의[이하 ‘선관위’]의 ‘4.7 보궐선거 미실시 결정’에 대하여 국민의힘 부천시을 서영석 당협위원장과 이해관계 직접 당사자인 보궐선거 출마 후보예정자 2명이 부천법원에 ‘보궐선거 미실시 결정 취소 청구’와 ‘행정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하였다. 이번 부천시 (마)선거구 시의회 의원의 궐석(闕席)은 더불어민주당 출신 이동현 의원이 부동산 개발업자로부터 부천시 상동 주차장 용도부지·심곡본동 모텔부지 매입과 관련한 알선뇌물약속 혐의 및 기타 절도혐의로 형사처벌 받았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부천시 선관위가 ‘의원정수 75% 이상이 유지된다는 이유’를 들어 ‘부천시 (마)선거구’에 대한 보궐선거를 미실시한다고 결정한 것에 대한 이의제기다. 부천시민들은 이러한 불미스러운 사건을 정치적으로 심판하고, 스스로가 공직에 출마해 이러한 부정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야 할 것이며, 이것이 바로 헌법 제 24조·제 25조가 보호하고 있는 선거권과 피선거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천시 선관위는 이에 대한 고려는 함구(緘口)한 채 부천시민의 헌법상 권리를 일언지하(一言之下)에 박탈해버렸다. 부천시 선관위는 공직선거법이 부여하는 재량은 함구한 채 ‘자의(恣意)’와는 철저히 구별되어야 하는 것으로 행정청의 의사결정으로 말미암아 ‘침해될 사익(私益)’과 ‘달성할 공익(公益)’을 철저하게 비교, 형량 하여 신중히 결정하여야 할 사항이었다. 따라서 부천시 선관위는 즉시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을 스스로 거둬들이고, 보궐선거 실시를 통해 부정부패를 심판하고 새 시대를 염원하는 부천시민의 여망을 겸허히 수용하여야 할 것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법원의 결정을 지켜볼 것이다.
-
보이스피싱 수거·송금책 신고한 IBK기업은행 직원에게 표창장·포상금 수여
□ 안동경찰서(서장 장근호)는 17일 보이스피싱 수거·송금책 검거에 유공이 있는 IBK 기업은행 안동지점 직원에게 표창장과 검거보상금을 수여했다. 지난 1월 28일 등 2회에 걸쳐 IBK기업은행 안동지점 직원 A씨는 현금인출기에서 다액의 현금을 여러차례 입금하고 있는 사람을 수상히 여겨 112에 신고하였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보이스피싱 수거·송금책인 피의자 2명을 체포하였다. IBK 기업은행 안동지점은 지난해 8회, 올해 4회 신고하여 총 13명의 보이스피싱 수거·송금책을 검거하는데 기여하였다. 장근호 안동경찰서장은 은행 직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보이스피싱 예방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동해시, 5명부터의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 위반 점검 강화
1. 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적용 ○ 2월15일부터 24시간 현장 합동반 운영 체제 가동 2. 방역수칙 위반 행정조치 실적 ○ 조치기간 : 1월18일 ~ 2월15일 ○ 위반내용 - 다중이용 업소 : 영업시간 운영 제한 위반(4개소), 5인 이상 위반(2개소) -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 : 스포츠경기(2건 39명), 친목 모임(7건 43명) ○ 부과사항 : 다중이용업소(6개소 / 900만원), 5인이상 사적모임(3건, 20명 / 200만원) - 행정계도 : 6건, 62명 · 동일집단이 아닌 일시적 스포츠 경기 진행(청소년 39명, 기타 23명)□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하고 사적모임을 가진 9명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인당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이들은 지난 15일 18시 40분경 동해시 한 장소에 집합해 감염병 예방법과 사적모임 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하고 훌라 등 사적모임을 갖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점검반에 적발됐다. □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점검반은 10여명이 모여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즉시 출동해 현장을 확인했으며, 일부가 자리를 뜨고 확인서 작성을 거부하자, 동해시 북삼지구대의 협조를 받아 확인서를 징구했다. □ 시는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낮춘 이후에도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5명 이상의 모든 사적 모임을 금지하고 있다. □ 한편, 시는 지난 1월 18일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대시민 호소문을 통해 방역조치 위반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적 조치를 예고한 바 있으며, □ 이후, 영업시간 운영 제한 위반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다중이용업소 6개소를 적발해 영업주에 대해 업소당 1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 또, 실외 운동·모임 등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위반한 개인들 9건 82명에 대해서도, 과태료 부과(3건, 20명 / 10만원) 및 행정계도(6건 / 62명)를 실시했다. □ 향후 시는, 관내 2,800여개소의 체육, 위생(식당·유흥) 등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방역수칙 위반 시 과태료 처분과 별도로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 조치와 확진자 발생에 따른 손해배상(구상권)도 청구할 예정이며, □ 개인 간 이뤄지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 조치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에 따라 철저한 행정처분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에 따라, 많은 시민들의 신고가 접수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 “신고에 따른 현장 출동 시, 식당은 동거 가족인 경우가 많고, 실외 운동의 경우 일행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아 단속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이 끝날 때까지 방역수칙 준수 점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에듀라인컴퍼니, 최대 200만원 지원 ‘K비대면바우처플랫폼’ 수요기업 모집
K-비대면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에듀라인컴퍼니가 2월 16일부터 K비대면바우처 플랫폼에서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에듀라인컴퍼니는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업’ 공급기업으로 기업에 200여 가지의 온라인교육 콘텐츠로 직무교육과 법정의무교육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정부 지원사업은 코로나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정부가 서비스의 90%를 지원하고 수요 기업은 10%를 자기 부담하면 최대 400만원 바우처 지원을 하고 한 개 공급기업에서는 200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월 16일부터 시작되는 수요기업 신청은 6만개 기업으로 한정된 수의 기업만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이 예상돼, K비대면바우처 플랫폼에서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에듀라인컴퍼니는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 에듀테크 분야의 서비스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각 기업은 구성원 수와 서비스 기간에 따라 맞는 패키지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12가지의 법정필수교육은 물론 CS, 기획, 전략, 경영, 리더십, 마케팅, 의료, 총무 등 다양한 직무교육을 근로자에게 필요한 수백 개의 강의로 패키지를 구성했다. 이번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법정의무교육 12종과 직무교육 그리고 천만원 상당의 사이버연수원까지 개설 받아 실제 바우처 지원금으로 결제한 200만원 이상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K비대면 바우처 결제금액은 부가세 포함 된 금액으로 추후 부가세를 환급받아 실제 기업이 부담하는 비용은 18,180원으로 기업의 비용 부담도 줄어들게 된다.에듀라인컴퍼니는 법정의무교육과 직무교육 영상을 기업전용 사이버연수원에서 PC와 모바일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업무로 바쁜 수요기업 교육담당자가 교육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마감 전 안내는 물론 일정 관리를 통해 교육 서비스를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에듀라인컴퍼니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와 원격근무가 늘었고, 기업의 언텍트 비대면 교육은 시대의 흐름이 되었다. 지난 19년간 온라인교육을 서비스하며 갖춘 운영 노하우를 이번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업에 녹여 준비했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듀라인컴퍼니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비앤테크 신제품 자동화음식물처리기 ‘린클 프라임’ 펀딩 1055% 달성
사진설명 : 린클 전속모델 손호준 배우㈜비앤테크의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린클이 개발한 자동화 음식물처리기 ‘린클프라임’이 와디즈 펀딩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린클은 지난해 12월 가정용미생물음식물처리기로 와디즈에서 누적 15억 펀딩액을 기록한 바 있다. ‘린클프라임’은 음식물처리기 최초로 모션인식센서를 적용하여, 손을 사용하지 않고 모션만으로 뚜껑을 여닫을 수 있으며, 외부 교체형 필터를 장착하여 손쉽게 필터교체가 가능하다. 또한, 액세서리 ‘린클삽’을 걸 수 있는 본체 거치대와 어두운 곳에서도 편리하게 미생물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내부 LED 조명을 적용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배려했다. ‘린클프라임’은 기존의 린클보다 작아진 사이즈로 신혼부부, 자취 가구 등에서 쓰기 적합한 1~2인용으로 제작되었으며, 소량 음식물쓰레기 분해에 적합한 제품이다. 한편, 린클프라임은 와디즈 펀딩 오픈과 동시에 울트라얼리버드 옵션이 품절되었으며 현재는 달성률 1055%를 달성중이다. 린클프라임 구매는 다음달 8일까지 와디즈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와디즈 ‘린클프라임’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세균 국무총리, 안동 곳곳 방문하며 희망 메시지 전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30일 민생경제 투어 첫 방문지로 경북 안동을 방문했다.안동 첫 일정으로 경북도청에서 코로나19 관련 중대본 회의를 마치고, 한국생명과학고에 방문해 ‘도전하는 자에게 미래가 있다’는 주제로 한 특강에서 미래 농업의 희망이 여기 젊은 학생들의 손에 달렸다며 도전을 강조했다.특강을 마치고 독립운동의 성지 임청각을 찾아 석주 이상룡 선생의 후손들과 만나 다과를 들며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를 빌려 권영세 안동시장은 ▲ 임청각 복원 및 주변 정비사업 ▲ 중부내륙선 [점촌~안동] 철도 건설 ▲생명그린벨리 안동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의 굵직굵직한 숙원사업 해결을 적극 건의했다.이후 안동 전통리조트 ‘구름에’에서 열린 제7회 인문가치포럼 개막식 현장을 찾아 연설을 하며 이황 선생의 시조를 소개하기도 하고 젊은 시절 군 생활을 안동에서 했던 인연도 전했다. 정 총리는 소통과 다양성 시대에 인문학 관심 증가하고 있다며 인문가치포럼의 발전가능성을 높이 산다며 안동이 더욱 성장하는데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바쁜 행보를 이어가며 미래 안동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경북 바이오일반산업단지 내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SK바이오사이언스 L-HOUSE에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격려의 당부를 잊지 않았다.
-
동두천시, 특별피해업종 새희망자금 제외업소 대상 특별지원금 지원
동두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업소 중 2020년 5월 31일 이후 창업한 특별피해업종에 대하여 새희망 특별지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대상은 지난 8월부터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등 행정명령으로 인해 운영에 차질을 빚은 업소 중 정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업소로, 2020년 5월 31일 이후 창업하고, 기준을 충족하는 업소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행정명령으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입었지만, 새희망자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사업주들의 최소한 생계보장을 위해 동두천시의회 동의를 거쳐, 오는 30일까지 필요서류를 지참해 신청하는 업소에 한해, 영업안정 지원금으로 집합금지 대상업종은 1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은 75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같이 피해를 본 업소들이 지원에서 제외된 것을 확인하고, 경기불황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특별지원금을 지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지원금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농업축산위생과(☎860-2459)로 문의하면 된다.
-
추석 앞두고 고향 방문 자제 등 코로나 19 확산 방지 캠페인
“고향으로 가는 길 잠시 멈춰주세요”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길 잠시 멈춤’ 캠페인을 펼쳤다. 자총은 29일 각 지부 및 지회에 공문을 보내, 오는 10월 11일까지 정부의 추석 특별방역 지침에 따라 고향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각 지부 및 지회에서는 ‘올 추석엔 ’잠시 멈춤‘ ’방역수칙‘ 다 같이 노력해요!’ 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지역별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 방지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석연휴(9.30~10.4)동안 전국 2단계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귀성-역귀성을 자제하고 제례 등 행사 참석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총 관계자는 “추석 이후 코로나 19의 재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이번 추석에는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마음으로 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
한국관광공사-인천시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관광공사는 4차 산업혁명 및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해 인천광역시와 오는 9월 22일 오후 4시 인천 대불호텔에서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공사는 지난 4월 말 총 21개 지자체의 참여 신청을 받아 평가를 통해 인천광역시를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사업의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사항을 구체화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되는 스마트관광도시에서는 모바일 하나로 예약에서 결제까지 편리하게 관광할 수 할 수 있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등의 기술을 통해 19세기 개항장의 역사·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민간기업과 함께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해 관광 친화적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고 스마트관광도시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수집해 향후 분석·활용할 예정이다.
공사 김권기 스마트관광사업팀장은 “스마트관광도시는 새롭고 혁신적인 관광지로서 국내 특정 여행지로 집중되는 수요를 분산함과 동시에 새로운 지역관광 수요를 견인해 내수시장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 말까지 인천광역시 외 스마트관광도시 3곳 추가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한국의 ‘소리와 춤’ 아직 끝나지 않았다
팝 스타일을 가미한 한국의 전통음악에 현대적 춤사위를 섞어 젊은 취향의 새로운 한국 관광홍보 영상을 제작, 국내·외에 돌풍을 일으킨 한국관광공사가 영상물 추가 촬영에 들어갔다.
공사는 서울 및 부산, 전주편에 이어 지난 15일부터 강릉, 목포, 안동을 배경으로 한 영상 제작을 시작했다.
이번 촬영은 당초 앞선 3편의 영상들이 유튜브 합산 조회수가 8천만 회에 육박하고 있고 페이스북과 틱톡 등을 합치면 총 2억 6천만 뷰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가운데, 누리꾼들의 기대와 지자체들의 요청을 반영해 2020년 관광거점도시로 지정된 3곳을 추가 제작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한국색 물씬 풍기는 신명나는 전통음악을 토해낸 팝 밴드‘이날치’와, 중독성 있는 댄스로 세계 누리꾼들을 사로잡은 현대 무용그룹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가 이번에도 나선다.
이들이 연출해낼 강릉, 목포, 안동의 영상들은 10월 중 마무리되며 한국관광공사 공식 유튜브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작업엔 3편의 추가 영상과 별개로 방수미 명창이 참여하는 전통 판소리 메이킹 필름 제작도 포함돼 있다.
앞선 영상물을 통해 세계적으로 한국 판소리에 대한 관심이 새롭게 고조되면서 바이럴 영상 전주편에 특별 출연했던 방 명창이 직접 전통 판소리의 진면목을 보여주게 된다.
영상에는 방 명창이 전주 시내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부르는‘약일레라’,‘신의고향’,‘별주부가 울며 여짜오되’3곡이 담길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렬 유럽 순방 기념 공연에서 BTS와 함께 문화사절단으로 참여한 바 있는 방 명창은 “더 많은 사람들이 판소리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의 소리의 아름다움을 발견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먼저 해결하고 싶은 생활 속 불편 규제, 국민이 뽑아주세요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제안한 일상생활 속 불편 규제 중에서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과제를 국민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1일부터 오는 10월 5일까지 온라인·모바일 국민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일상생활에서 겪는 규제 애로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국민들로부터 직접 제안받아 소관부처와 협의해 개선해오고 있다.
이번 국민투표 대상이 되는 10건의 제안과제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접수된 3,783건 중에서 일반국민·전문가로 구성된 ‘민생규제혁신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투표에 참여하고 싶은 국민은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광화문1번가 사이트에 접속한 후, 게시된 10건의 과제 중 가장 공감이 되는 규제개선 아이디어 3건을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국민투표가 끝나면, 투표 결과와 민생규제혁신심사단 심사 결과를 종합해 최종 5건의 제안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정된 과제는 소관부처, 전문가, 일반국민이 참여하는 ‘민생규제 혁신 토론회’에서 심층 논의될 예정이다.
아울러 최종 선택된 과제를 제안한 국민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상금이 수여된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지역경제지원관은 “국민들이 원하고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중요하다”며 “국민의 선택이 우리 삶을 바꾸는 규제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라인·모바일 투표에 많이 참여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형 여행사-관광스타트업 ‘협업’의 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0월23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국내 대형 여행사인 하나투어와 관광스타트업간 협업의 장을 마련하고자 관광스타트업 비즈니스상담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심각한 어려움에 빠진 관광스타트업들에게 시장에 대한 노하우와 인프라를 보유한 대형 여행사와의 협업 기회를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토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업 분야는 여행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IT, 신사업 분야이며 관광분야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9.17.~10.5.이고 설문 작성과 협업제안서를 첨부해 지원하면 된다.
하나투어의 1차 제안서 검토 후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다양한 협업 기회가 제공된다.
하나투어와 여행콘텐츠 제휴 및 하나투어의 B2B/B2C 채널을 통한 상품 홍보와 판매, 기술제휴, 신사업 공동기획 및 테스트베드 제공 등과 함께, 공사의 국내외 지사 및 온라인 홍보채널을 통해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와 BM, 마케팅, IR피칭 등 맞춤형 전문 컨설팅 지원 등을 기대해볼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세부내용은 신청 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공사 관광창업지원팀으로 문의할 수도 있다.
공사 안덕수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이번 하나투어와 스타트업간 협업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앞으로 대중소기업간 다양한 협업도 이어갈 예정이며 여행업계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장과 파트너를 찾아 관광산업이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
유엔 시민적·정치적 권리위원회에 우리 인사 최초 진출
서창록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가 지난 17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실시된 시민적·정치적 권리위원회 위원 선거에서 2021-24년 임기 위원으로 선출됐다.
금번 선거는 9개 공석에 14명이 입후보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창록 교수는 시민적·정치적 권리규약 173개 당사국 중 총 117개국의 지지를 받아 당선 우리 인사가 유엔 인권메커니즘 내 핵심기관인 시민적·정치적 권리위원회에 진출한 것은 1990년 우리나라의 시민적·정치적 권리규약 가입 이후 최초이다.
동 위원회는 생명권을 비롯해 신체의 자유, 양심·종교의 자유, 고문·비인도적 처우 금지, 표현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 등 시민적·정치적 권리규약에 규정된 권리의 각국 이행을 심의하는 주요 인권협약기구 서창록 교수는 인권 NGO인 휴먼아시아 대표,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위원 및 동 위원회 진정 실무그룹 위원장 등을 역임해오고 있는 인권 전문가로 금번 당선은 서창록 교수가 전 세계 인권의 증진과 보호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점을 국제 사회에서 인정받은 데 따른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 정부는 국제 인권 보호·증진 노력에 대한 기여의 일환으로 전문성을 갖춘 우리나라 인사의 국제 인권메커니즘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바, 서창록 교수의 이번 시민적·정치적 권리위원회 진출을 통해 우리나라가 국제 인권 보호·증진 노력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